제22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8년7월16일(월) 오전10시30분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문화관광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문화관광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10시34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구미시의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임시회 때 제8대 구미시의회를 개원하여 상임위 구성을 위한 첫 회의를 열었고 오늘은 두 번째 열리는 회의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위원회가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구미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1차 본회의에서는 실국장으로부터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오늘은 우리 상위임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상세하게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김춘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방법은 우리 상임위 소관 실국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을 먼저 듣고 직제순으로 소속 담당관․과․소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정책기획실에 대한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실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입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김춘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앞으로 저희 정책기획실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정책기획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일반현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우리 정책기획실은 기획예산담당관실, 문화관광담당관실, 정보통신, 홍보담당관실 등 4개 담당관실과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등 2개 사업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실 소관 출연기관이 구미시설공단이 있고 국회와 중앙부처 업무협조를 위해서 서울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원은 168명에 현원이 164명이고 올해 정책기획실의 본예산은 613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5.57퍼센트에 해당합니다.
아무쪼록 제8대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의 염원이신 우리 시의 발전과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하여 언제든지 어떤 사안이라도 필요한 자료나 궁금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성실하고 신속하게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부서별 주요사업은 부서장들께서 직제순에 따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부서 직제 순서상 감사담당관실이 먼저 보고하여야 하나 금일 오후 시장님과 기획예산담당관이 중앙부처 예산협의를 위해 출장이 있는 관계로 기획예산담당관이 먼저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안녕하십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입니다.
먼저 평소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에 항상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김춘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기획예산담당관실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87쪽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주요사업은 10건입니다.
89쪽 주요사업입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 시정 미래비전 제시 및 기획 조정기능 강화입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른 주요 프로젝트를 선점하고 중앙부처와 긴밀한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주요 현안의 체계적 관리와 즉시성 있는 사업발굴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국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시민 중심의 미래비전 제시와 국․도정과제와 연계를 통한 구미 맞춤형 시책 발굴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다음 90쪽입니다.
구미시 중기발전계획 수립입니다.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에 대응하여 우리 시의 지속성장을 위한 발전전략과 새로운 비전 제시를 위한 중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국정방향과 연계하여 중장기 시정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단체, 전문가, 정책토론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민선7기 분야별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중기발전전략을 마련하여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계기로 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1쪽입니다.
자율과 책임의 조화 속에 재정효율성 제고입니다.
한정된 재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배분으로 지역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책 우선순위를 반영한 사업비 배분과 투자심사 및 사후관리 강화로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도모하겠습니다.
보조금 총액 한도제 운영 및 지방보조금심의회 심의를 통해 보조금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더불어 읍면동 순회 예산학교, 시민제안사업 공모 등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2쪽입니다.
중앙부처 연계시책 발굴 및 국가지원사업 예산 확보입니다.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중앙부처의 재정운용계획 수립 단계부터 적극 대응해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청년일자리, 혁신성장사업 등 새정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선점하고 정부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비확보전담T/F팀을 구성하여 기획재정부 예산심사, 국회 예산 심의 대응 등 정부예산 편성 순기와 연계한 단계별 대응전략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중앙예산을 확보하여 우리 시 재정부담을 완화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3쪽입니다.
소통과 지식 공유를 통한 정책역량 강화입니다.
기 운영 중인 미래디자인팀과 학습동아리, 정책연구회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전문가와 함께하는 지식셀(Cell)을 운영하겠습니다.
국민신문고, 공모전, 정책모니터 운영 등 시민 참여 소통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고 전국학술대회, 지방분권추진 협력체계 등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94쪽입니다.
의회협력 및 자치법규 입법지원 강화입니다.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 의정활동 지원과 소통 강화로 시정 주요사업의 추진력을 제고하겠으며 새로운 입법 수요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입법지원 및 법률정보의 신속 정확한 제공으로 시민의 알권리 충족 등 행정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95쪽 규제개선을 통한 시민행복․기업활력 제고. 97쪽 시민을 위한 능동적 법무행정 추진. 98쪽 인구절벽 위기극복을 위한 대응기반 구축 요 3건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 98쪽 구미시 맞춤형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입니다.
저출산 인구감소 문제가 날로 심화됨에 따라 전문가 용역을 통해서 지역 인구 여건․추이․전망 등 결혼․출산현황 등의 대내외 여건 및 근본 원인을 분석 진단하여 지역 특성을 고려한 구미시 맞춤형 인구정책 종합계획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현실에 맞는 근본대책 마련으로 인구절벽 위기를 적극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부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 준비하는 동안 과장님.
오늘 중앙부처 예산협의를 위해 출장 가시는데 참 생각이 남다르겠습니다. 뭐 옆 시에 보면 예산이 인구 대비 진짜 국비를 많이 받아 오더라고요. 어깨가 무겁겠습니다. 가셔서 좋은 결과 도출할 수 있도록 좀 잘 다녀오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우선 수고하셨습니다.
요런 업무계획 보고가 제가 처음이라서 본회의 때 보고하신 내용하고 상임위원회 내용은 좀 다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사실은 저는 이 주요업무계획은 그전에 이미 출력을 해서 한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 있는 텍스트를 그대로 읽으시는 거라면 상임위원회의 보고내용으로 좀 미흡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2018년도 업무계획인데 여기에 나와 있는 텍스트 외에 1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되는 내용을 좀 알려 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존에 계획 중에 보면 기간이 나와 있지 않는 계획들이 대부분이고 또 여기에 보면 뭐 제가 찾아본 구미시 중기발전계획 수립이 90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2018년 5월에 시작이 되었는데 그러면 기본계획수립 및 연구용역 착수라면 요게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적어도 좀 말씀을 해 주시면 저희가 “아! 이게 지금 남아 있는 7․8․9․10․11․12월에 어떻게 진행되겠다”도 좀 가늠이 될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이지연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저희들이 사실은 업무 이 보고가 지금 이제 의회 8대 의회가 들어오면서 사실상 이제 연속성이 있으면 보통은 연말에 저희들이 내년도에 할 계획을 먼저 보고를 드리고 또 예산편성에 반영할 거는 하고 또 그런 단계를 이제 거칩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최종 정리가 되면 거의 뭐 1월 달에 다시 업무보고를 하는데 이번에는 이제 8대 의회가 새로 구성되고 새로 이제 이 업무보고인데 이게 사실상 작년에 이제 계획된 어떤 그런 지금 그게 이제 추진 중인 그런 사항으로 보시고요. 또 이게 하다보면 예산도 있고 업무보고도 있고 이제 그런 이제 의회 회기가 여러 번 거치는데 항상 뭐 업무보고나 예산편성이나 또 행정사무감사나 그때그때 이제 위원님들이 이때까지 그랬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이 거의 뭐 유사하게 또 진행되는 그런 과정도 있는데 그런 부분은 조금 개선도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래 생각이 되고요. 뭐 제가 이게 중기발전계획에 대해서.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좀 간단하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사실상 2010년도에 이게 구미비전 2030이라고 이게 계획이 돼가 있었습니다. 이게 이제 장기계획으로 돼가 있었는데 이게 시기가 너무 변동이 이제 변화가 많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중장기계획으로 해 가지고 2018년도부터 이제 2030년까지 그 계획을 다시 수정․보완하는 그런 저걸로 이제 계획을 추진 중에 있고 요게 용역이 지금 5월 달에 착수가 됐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 혹시 개인적으로 여기 이제 그런 부분은 체크를 해 놨다가 우리 예산담당관님한테 개인적으로 설명을 좀 들으시고 그 자료를 받아서 공부를 하시면 되고 이걸 일일이 다 설명이 너무 길어서 예.
○이지연 위원 예, 제가 드릴 말씀은 중기발전계획에만 한해서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보고 내용이 그냥 텍스트만 있으니까 이걸 다시 읽는 거는 의미가 없다라는 거죠.
○위원장 김춘남 예, 그렇죠. 그것 그렇게 해 주시고 상세 내역은 우리 이지연 위원님 좀 보고 다시 해 주시고.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그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우리 김재우 위원님. 예,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우리 선배 동료 위원님 이번 상임위원회는 저는 질문을 좀 많이 하겠습니다. 간단간단하게 할 테니까 자료제출 요청 이런 것만 할 테니 좀 이해를 해 주시고 우리 과장님 저기 보면 95페이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현장중심 규제 발굴 이 부분에 인센티브 제공했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그 시청에 직원 분들한테요? 규제 활성화 하신 부분에? 간단간단하게 좀 해 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있습니다. 예, 예.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시상대회나 요런 거를 시상금 정도는 어느 정도 이제 예산편성해서.
○김재우 위원 예, 예,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000개 기업을 지금 구미 시민 1인 1기업 1관리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1달에 1번씩 전화를 하고 방문도 한다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가능, 지금 움직이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혹시 자료가 있으면 저한테 좀 보내 주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자료는 있습니다. 예, 예. 그거는 이제 서면으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주민참여예산제 관련된 부분이 주민참여예산심의위원들이 대부분 시청에서 결정을 합니다. 이 부분들을 시민들한테 돌려서 결정할 생각이 없으신지 간단하게만 듣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주민참여는 저희들이 위촉을 거의 이제 읍면동에 추천을 받는 24명이 있고 또 공모를 해서 43명을 공모해서 합니다.
○김재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관련 질문인데요. 그러면 읍면동 24명 해서 총 43분이라고 되어 있더라고요. 그 구성 조건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그런데 이게 이제 저희들이 2012년부터 주민참여제도를 하는데 사실상 무관심이 지역 시민들의 무관심이 사실 초기에는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정착이 돼 가는데 읍면동에 추천을 받는 이유는 그때 무관심 좀 있었지만 지금은 또 읍면동에 대표성을 가진 분들을 위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럼 요 구성 조건에 대한 자료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드리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죄송합니다. 한 개만 더 말씀을 드릴 건데 90쪽에 중기발전계획 수립에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아까 같은, 비슷할 수도 있겠는데요. 기존에 5월까지 5월에 용역 착수가 되고 이제 시민, 전문가 의견 수렴을 할 거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8월부터 내년 2월까지?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여기에 대한 구성이나 또는 방법에 대한 게 이제 8월에 이제 곧 되니까.
○이지연 위원 구체적으로.
○이선우 위원 예, 구체적 방법에 대한 게 규정이 정해 놓으셨는지?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에 대한 것도 자료를 좀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다른,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그 과......
○안주찬 위원 내가 한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예.
○안주찬 위원 예, 오늘 또 특별히 우리 시장님하고 세종시에 가서 예산 국비확보 차원에서 노력하시는데 얼마 전에 시장님께서 “1조원을 우리 중앙예산을 확보를 해서 계획이지만 3,000억 정도는 우리 사곡 KTX에 정차역을 추진을 하고, 한 7,000억 정도는 5공단을 10년 동안 무상임대에 대한 우리 5공단 활성화 차원에서 하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세종시에 가면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를 제가 갈망을 하고요. 또 특히 우리 지난 우리 행사성 우리 시장님이 참여를 많이 했는데 역대에는, 이번 참여정부 시장님이 민주당 시장님이 당선이 되시고는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행사성 참여는 좀 배제를 하고 중앙에 주로 올라가셔서 굵직한 사업에 신경을 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이근도 기획예산담당관, 고개를 끄덕임)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저 하나만 더.
○김택호 위원 예.
○이선우 위원 아! 먼저 말씀하시죠.
○김택호 위원 예, 국장님한테 얘기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택호 위원 제가 뭐 페이스북에도 올렸습니다만 8대 의원님들 활동한 거를 우리 국장님이 지켜보신 줄 압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택호 위원 좌우지간 아까도 우리 이지연 위원님이 질타가 있었습니다만 7대 의회처럼 이렇게 준비하지 마십시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김택호 위원 제가 간곡히 얘기를 드립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택호 위원 정말 의회가 구미의 개혁을 주도하겠다 하는 게 의원님들의 지금 뜻인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택호 위원 그에 부응에 맞게 좀 대해 주시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택호 위원 좌우지간 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잘 알겠습니다. 겸허히 받아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우 위원 음, 저 있습니다.
질의는 아니고 요것도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 싶은, 96쪽에요. 무료법률상담실이 운영되고 있다고만 알고 있는데 대부분 시민들 잘 모르시는데요. 요것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어떻게 결과들이 나와 있는지에 대한 자료도 좀 96쪽이요.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이선우 위원 그것도 조금 부탁드립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그러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우리 국장님에게 한 말씀 권유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뭐 예년도 그랬겠지만 요번 8대에 들어와서는 실질적으로 모든 회의 자료 많은 자료들이 있는데 이들을 회의석상에서 다 보고한다는 것은 쉽지가 않아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렇기 때문에 사전에, 사전에 우리 의원님들 찾아뵙고 좀 세부적인 설명을 할 수 있도록 각 실과 부서에 그렇게 좀 조치를 강하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왜냐 하면 이 많은 시간을 또 다 같이 이제 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각 개별적으로 의원님들한테 꼭 좀 세부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강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강승수 위원 그렇게.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저 과장님......
○이지연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 아까 시민 주민참여예산 관련해서 시민들의 참여가 적었다라고 하세요. 그런데.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초창기 때.
○이지연 위원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잘 모르시는 분도 있으시고 알지만 참여하기까지는 에너지가 좀 더 필요하신 분이 있으세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텍스트는 사실은 재미없습니다. 이것 차근차근 읽을 시간이 없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뭐 PPT가 되든 한눈에 들어올 수 있는 것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는 부분을 고민하시면 주민들의 참여도 훨씬 더 쉽고 많이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요 자료요청 하신 거는 다 우리 초선 의원님들한테도 다 같이 자료를.
○기획예산담당관 이근도 예.
○위원장 김춘남 다 같이 좀 책상에 올려 주시고요.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잘 다녀오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입니다.
평소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신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예, 감사......
○위원장 김춘남 지금부터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감사담당관실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3쪽입니다.
감사담당관실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감사담당관실에서는 공정한 감사업무 추진으로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 신뢰도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감사의 내실화를 기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은 물론 시정에 대한 공감대와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반부패 개혁으로 청렴구미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청렴문화를 기반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구미건설을 위해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예, 다음은 5쪽입니다.
감사담당관실 주요사업은 6건입니다.
예, 먼저 7쪽입니다.
평등․공정․정의가 살아있는 청렴감사입니다.
문제해결 및 제도개선 위주의 감사 실시로 취약분야 중점 감사를 통한 부패 ZERO, 예방감사 등 열린 감사행정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행정오류 및 비리 등의 사전예방을 위해 행정정보시스템 자료 연계 등을 통한 감사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개감사제도 운영강화와 소통을 통하여 효율적인 업무수행 및 신뢰감사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내실있는 청렴시책 추진으로 청렴도 향상입니다.
작년 청렴도 결과 취약분야의 집중 개선을 위해 청렴추진단, 청렴해피콜, 취약분야 중점감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청탁금지법의 안정적 정착과 공직윤리 확립을 위해 청렴교육 의무이수제, 직급별 업무별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공정한 업무수행과 반부패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청렴활동에 대한 대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청렴공모전, 청렴클러스터 운영 등 민관이 함께하는 협치행정을 통해 지역 사회 청렴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입니다.
취약시기 및 분야별 맞춤형 예방감찰로 비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민생관련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공직자 비리척결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투명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증식을 막아 공익과 사익의 이해충돌을 방지하여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써 가져야 할 공직관의 윤리를 확립하고자 공직자 재산등록 업무를 차질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안전의식 고취 및 견실시공을 위한 건설사업장 점검입니다.
건설사업장에 안전의식 고취 및 정밀시공을 위하여 평상시에는 5억 원 이상, 취약시기인 해빙기, 강우에는 1억 원 이상 공사에 대하여 현장지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공사품질의 저하를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효율적 정책집행을 위한 일상감사 완벽 추진입니다.
일상감사는 최종 결재권자의 결재에 앞서 사업의 적법성과 타당성 및 계약방법의 적정성 등을 점검 심사하는 사전 예방적 감사로써 주요 정책사업 추진에 있어 예산을 절감하고 행정적 낭비요인 및 시행착오를 예방함으로써 사전감사의 실효성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2쪽입니다.
전국 최초 공무원 평정 일상감사로 인사 신뢰 구축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5급 이하 공무원 평정에 대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작년 4월말 기준 정기 평정부터 일상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인사행정시스템 입력 실태 및 근무성적 평가에 법규성 준수 여부 점검을 통해 부서별 평가에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립하여 인사행정의 신뢰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럼 지금부터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면.
○김재우 위원 예, 이 부분도 제가 좀 빨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제 공약집에 보셨다시피 우리 구미시가 청렴도 전국 만년 꼴찌죠? 거의 꼴찌 수준이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뭐 76개 기초 시군구 중, 시 중에서.
○김재우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저희가 끝에서 두 번째 였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니까 꼴찌라고 거의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청렴도 꼴찌가 1등으로 한번 만들어보겠다는 게 제 공약에 들어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국장님 익히 잘 아시다시피 왜 꼴찌가 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아마 여기 계시는 분들이 저희들보다 더 잘 알고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저희들보다 더 잘 알 겁니다. 이 부분이 이제 민주당 시장과 민주당 시장도 되고 해서 이 부분들은 반드시 사라져야 될 부분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꼴찌지만 최소한 올 한 해 내년을 거쳐서 중간정도는 올려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1등으로 경북에서는 최소한 경북에서는 1등으로 당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게 첫 번째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집중적으로 확인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하나 빨리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017년도 감사원 감사 했을 때 주요 감사 결과 내용에 대해서 좀 확인을 하고 싶고요. 자료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리고 2017년도에 중앙공원 일몰제에 관련된 그 시행사 선정 관련 부분은 감사원 감사를 했었는지 그걸 한번 묻고 싶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거는 지금 감사원에 자료가 지금 들어가 있고.
○김재우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에 대한 거는 지금 왔는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지금 아직 자료가 거기에서 감사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거는 개인적으로 제가 묻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우리가 안전의식 고취 및 견실시공을 위해서 건설사업장 점검을 과거에도 시행을 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그래서 이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대두됐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 가지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저희들이 취약시기에 우리 폭우 여름 동절기하고 하절기에 저희들이 1억 원 사업장에 대해서 우리 감사 부서 기술감사계 팀원들이 전 사업장에 가서 사업시공 중인 것 준공 전인 것까지도 전부 점검을 합니다. 점검을 하면 저희 관련 부서에 전부 시정사항에 대해서 다 공문 지시를 합니다. 공문 지시를 하고 해당부서에서는 지적받은 사항에 대해서 반드시 또 하자보수라든지 조치를 하고 저희들한테 보고를 합니다. 보고를 하는데 아직까지도 강동문화복지회관 이런 이제 당초에 근본적으로 시공할 때 이제 누수되는 이런 부분은 계속 해당부서에서 계속 보완을 하고 있고 보수를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서 저도 강동문화예술회관이 공사를 하고 2년도 안 돼서 누수 문제가 생기고 거기에 따라 가지고 조치도 미흡한 걸로 아는데 말이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차일피일 미뤄지고 물론 뭐 우기가 돼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강동복지회관 관련해서 제가 아마 시정질의를 할 겁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여러 가지 측면에서 문제점이 많다고요. 거기가 과거에 그러면 점검했는 체크리스트가 있지 않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안주찬 위원 우리 굵직굵직한 거라도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택호 위원 예, 과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 청렴도 연속 꼴찌의 원인을 뭐라고 봅니까? 원인을 알아야 대책이 서는데.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저희 이제 최근 한 2010년도 이후에 한 7년 동안 저희들 구미시의 청렴도는 3등급으로 해가 거의 지방자치단체 우리 시 단위가 이제 75개 시인데 항상 중간치를 유지했습니다. 3등급을 유지했는데 최근 2년 동안은 좀 우리 감사부서에서도 청렴시책을 해가 전국에서도 참 다양하게 많은 시책을 추진했습니다만 또 불미스럽게 안타깝게 뭐 했는 성과에 비해서 결과는 안 좋았다. 열심히 했는 거에서는 꼴찌했는 부분이 있고 이제 내부 우리 공무원들의 20...... 외부 우리 민원인들이 76.35%가 이제 평가 대상이고 우리 내부 공무원이 23.5%인데 내부 우리, 예전에는 우리 외부 시민들이 평가하는 부분은 등급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우리 내부 공무원들이 불만이 많았는데 지금은 최근 2년간에는 내부는 많이 상승했는데 외부에......
○김택호 위원 과장님 원인을 물었는데 자꾸 과정을 얘기를 해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작년 1년 동안에 저희 인허가 공사 부분에서 아쉽게도 우리 금품수수 향응 부분이 일부 좀 나왔습니다. 소수 나왔는 부분이 상당히 외부평가에서 낮게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래가 사실 청렴도가 또 하위로 지금 됐습니다.
○김택호 위원 과장님 지금 직급이 기술직입니까? 행정직입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저는 행정직입니다.
○김택호 위원 행정직입니까. 주로 이제 기술직이 시민들의 여론이 상당히 아까도 방금 인허가 과정에 기술직들이 좀 문제가 있는데 오늘도 뭐 시민만족과에 모 기사가 하나 떴습니다만 정말 인허가 과정에서 지금 문제가 자꾸 발생한 거로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좀 유념을 해 주시고요.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5급 이하 직원들의 인사 문제에서 평가를 아까 얘기를 쭉 하셨는데 평가를 하면 직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순응을 합니까? 안 그러면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인사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 공직자 1,670명 중에서 만족되는 인사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가 승진인사라든지 전보인사에 대해서 자기를 기준해 가지고 인사에 평가를 하기 때문에 인사부서 나름대로 어떤 적성이라든지 능력을 봐가 적재적소에 배치는 저희들 부서 판단은 되겠지만 그중에 일부 또 공직자 중에서는 또 불만도 있을 수 있다 그래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앞으로 지금 가급적 능력 있는 분이 우대받는 사실적으로 이제 능력 있고 열심히 하는 우리 또 못 받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또 연고 이런 경력 이런 것도 감안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부분은 전체 소통하면서 전부 다 인사가 잘 되도록 방향으로 저희들 지도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좌우지간 감사담당관실에서 인사를 하는 거는 아니죠?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아닙니다.
○김택호 위원 감사인데, 좌우지간 감독기관이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인사가 얼마나 중요한가는 뭐 행정직이니까 너무나 잘 아실 것 아닙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택호 위원 그 부분에서 과장님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습니까?
○감사담당관 손귀성 아, 제가 우리 인사 우리 위원장님이 이제 부시장이지만 우리 최종 결정권자가 우리 시장님한테도 우리 조직 내부에 잘못된 부분을 또 개선도 해야 되고 뭐 적극 개선될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예, 지켜보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재우 위원 예, 간단하게 하나만 더 추가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일반 시민들이 보는 눈, 제가 지금까지 바깥에서 보는 눈들은 이런 겁니다. 저희들 이제 좀 털어야 될 부분들 털어야 되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본전은 한다 시청에 계시는 분. 하면 잘해도 본전 잘못되면 질타 이런 부분이 팽배해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제는 그런 시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정책하고 입안하고 집행하다가 잘못된 부분들을 질타가 아니라 용기를 줄 그 시점에 왔다 이런 부분에 있어 인사도 반드시 반영되어야 될 부분이다. 그런 시점으로 보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 같은 경우에나 특히 국장님 같은 경우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인사나 이런 부분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반드시 좀 체크하고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습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님 말씀처럼 암만 열심히 해도 결과가 안 좋으면 질타를 하니까 일을 안 하려고 해요. 그런 부분에서 과장님 과정이 중요합니다. 과정을 정말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결과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 부분은 격려해 줘야 합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위원장 김춘남 결과는 말고 과정을 중요시 해 주십시오.
또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일상감사에 지적 건수가 254건에 예산절감이 27억 정도 됩니다. 그 자료를 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작년 재작년 연 2년 결산한 55억에서 60억 정도 공사 시행 전에 예산절감 했고 금년도는 일상감사 대상 사업자가 좀 줄어 가지고 27억 정도 예산절감 했습니다.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손귀성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문화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입니다.
존경하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특히 문화예술발전을 위해서 따뜻한 배려와 지원을 해 주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문화예술담당관실에서는 2018년도 주요업무로는 13건의 주요업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보완되어야 할 점이 있다면 시정해서 사업추진에 성과를 거양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3건에 대해서 간단간단하게 보고 올리겠습니다.
101쪽입니다.
첫째 양포도서관 건립 사업입니다.
지역의 대표적인 정보문화 공간으로써 금년 2월에 착공해서 내년 10월에 준공 후 시운전 등 준비기간을 거쳐서 2020년 3월 달에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6%입니다. 지역의 정보문화 공간이자 평생교육의 요람으로써 자리를 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102쪽입니다.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 2015년도 공모사업인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지역별 특성을 적극 반영한 자율적 문화예술사업을 민간주도형으로 추진하는 것이 기본방침이며 5년간에 국비가 지원됩니다. 우리 시는 지역문화예술리더 및 시민 예술가 양성, 금오천 및 드림큐브 등의 중심에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조성 등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실현 총력을 하는데,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입니다.
시민 문화예술 향유 확대 및 활동지원입니다.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및 활동기회를 제공하는 지원사업으로써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행사 개최를 통해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예술 향유를 기회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6쪽입니다.
제3회 낙동강 수상불꽃축제입니다.
오는 10월 13일 개최 예정인 낙동강 수상불꽃축제는 낙동강 대표 수변도시로써 우리 시의 가치를 높이고 구미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시민화합의 장을 마련을 위해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써 금년도에 3회째 개최됩니다.
다음 107쪽입니다.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입니다.
영남유교의 정신문화 발상지인 우리 지역에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유산의 집적화로 시민들의 정서함양 및 문화욕구 충족을 위함입니다.
2016년에 5월 달에 착공해서 현재 공정률이 55%로써 2018년 말 건축공사 준공 예정이 돼 있으면서 2019년 3월에 전시 사업을 완료해서 4월 달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8쪽입니다.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입니다.
2004년 9월부터 선산출장소에 보관 중인 박정희대통령 유품 5,670점의 체계적․효율적 보관․전시․교육을 위해서 공립박물관 건립사업입니다.
2019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해서 새마을운동테마공원과 연계하여서 구미의 근대적 역사를 보고 배우는 박물관으로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입니다.
늘어나는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서 관광안내소 운영,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포털 SNS 홍보물 활용 등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서 적극적인 구미관광 홍보활동으로서 체류형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관광도시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0쪽입니다.
건전한 노래연습장 및 게임문화 환경 조성입니다.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즐거운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하고 관내 노래연습장과 게임업소에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을 위해서 민․관․경 합동 정기 캠페인과 지속적인 교육, 지도점검 홍보를 강화해서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 및 바람직한 여가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1쪽입니다.
스토리텔링 집대성 및 관광거점 개발입니다.
2012년부터 ′17년까지 6년간에 걸쳐서 추진해 온 개발한 총 12개의 스토리를 자연환경, 역사․문화․예술․인물 등을 주제로 체계화 해 가지고 구미만이 가진 지역정체성을 확립하고 관광거점개발로 구미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2쪽입니다.
관광자원 활용 구미관광시티투어 활성화입니다.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한 테마형 시티투어 코스 개발을 통한 오감만족 맞춤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매주 둘째, 넷째 토요일 정기투어와 25명 이상의 단체 신청서 수시투어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로 이해하고 또 자긍심을 고취를 통해서 관광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3쪽입니다.
구미시 역사문화유산 복원 및 재현입니다.
문화유산 본래의 가치를 되세우고 전승․보전 및 관광자원화를 위해서 선산지역과 인동지역으로 나누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선산지역은 금오서원과 인근 남산봉수지 지역문화유산을 복원하고 인동지역은 인동부 관아터 재현과 건대산봉수지 복원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4쪽입니다.
문화유산 활용사업입니다.
2018년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서 구미의 향교와 서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과 가족참여형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서 문화재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의미와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문화재를 보다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문화유산활용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115쪽입니다.
마지막입니다.
박정희대통령 생가주변 공원화사업입니다.
역사와 문화 테마관광 자원화로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2006년도 생가주변 공원화사업 마스터플랜을 완성한 이래 부지매입과 더불어 민족중흥관, 보릿고개 체험장, 화장실, 편의시설 설치 등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왔습니다. 향후 추진과제로서는 생가 원형재현, 추모관 건립, 주차장 조성사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각 사안별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제가 하나 여쭤볼까요?
○위원장 김춘남 예, 지금부터 문화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우리 담당관님 참 가장 많이 힘든 자리에 오셨습니다. 그죠? 역사 앞으로 우리 21세기에 문화에, 문화가 생명이라는데 실제 문화를 두고 여러 가지 논란도 많이 하고 옳고 그름을 많이 합니다만 요 몇 가지 사업 추진 사업 관련해서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낙동강 수상불꽃축제 지금 수상불꽃축제와 관련해서 많은 논란이 있었는데 계획대로 추진하시는 겁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낙동강 수상불꽃축제는 일단은 저희 지역의 여건상.
○강승수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주민들이 또 참여자 주민들이 모두가 “상당히 잘한 행사다” 그리고 또 “다시 한 번 오고 싶다” 하는 그런 주민들이 99% 일단 그 당시에는 참여자만 참여자에게만 물어봤습니다. 물론 뭐 시민들에게 다 물어볼 수는 없었고 상당히 좋은 성과다. 그다음에 지역의 여건상 “강 좌우측 그다음에 상하 다리가 있고 이래 가지고 어디서나 구경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여건이다. 그래서 계속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의견들이 지금까지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산부분이라든지 향후에 발전방안에 대해서 한 번 더 시민들의 좋은 의견을 들어 가지고 방향을 설정해 가지고 올해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해 가지고 한번 추진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예, 예. 제가 질문을 던진 거는 뭔가 하면.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문화는 뭐 안 하는 것보다 하면 좋은 거는 사실입니다. 맞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어떤 각종 행사라든 안 하는 그것보다 하면 볼거리가 있고 여러 가지 소단체라도 나름 의미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데 실질적으로 이번에 문화행사가 하면서 효능과 효과에 대해서 미래적 가치가 얼마나 있을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집행부에서는 좀 평가를 좀 하지를, 안 하고 있는 부분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하반기 주요 문화행사와 관련해서 신임 시장님에 대한 의중이 반영된 사항인지 아니면 지금 작년에 이어서, 이어서 오는 행사인지 일단 문화적 방향과 목표성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에 대해서 제가 아는 데까지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시장님도 취임하신 지가 그렇게 오래된 시간은 아닙니다. 그래서 각 부서별로 지금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보고를 받고 나름 또 시장님이 또 구미시에 모든 시민들 만나면서 또 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우리 업무와 연계해 가지고 지금 보고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번 주 목요일 날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 중요한 사항은 역사자료관이라든지 그다음에 역사문화디지털센터라든지 그다음에 불꽃축제라든지 이런 부분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장님 듣는 부분하고 저희들이 추진해야 할 부분하고 서로 듣고 상충해 가지고 방향을 잡아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예산이 섰다는 것은 이미 시민들에게 공지된 사항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 행정의 신뢰도 부분도 있고 한데 완전히 없앨 수는 없는 부분이고 방향을 잡아 가지고 시민들도 충족하고 또 저희들도 업무에도 문제가 없도록 해 가지고 원활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예. 뭐 제가 전하고자 하는 뜻은 뭔가 하면 문화행사면 뭐 하고자 하면 하염없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고요. 그리고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게 더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 분명하게 방향성과 목적성을 가지고 가야만 된다 실제 수상불꽃축제 함으로 해서 그 여러 가지 소요비용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 거는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그에 대한 어떤 효율성이 있을까를 두고 우리가 많이 다뤄왔었는데 그러한 부분 안 그래도 문화행사를 두고 저는 늘 듣고자 한 부분이 뭔가 하면 우리 구미시의 문화의 방향을 어떠한 쪽으로 두겠다라고 어느 정도 목표성을, 물론 디지털 형식으로 나타내기 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그래도 나름 시 행정을 다루기 때문에 그러한 목표성을 좀 가지고 가야 되지 않겠나 그런 사항을 지적하고요. 다음에 업무계획할 때 내년도 업무계획을 잡고자 할 때는 그러한 부분 좀 가미했으면 좋겠다 하는 뜻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아이구. 김재우 위원님 먼저 하시고, 예.
○김재우 위원 예, 그럼 제가.
(김재우 위원, 안주찬 위원에게)
먼저 안 위원님.
○안주찬 위원 왜냐하면 우리 강승수 위원이 질문했는 것 연장선상에서 제가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 또 뭐 지역구라면 굳이 우리 진미동에 불꽃축제가 개최가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도 과거에 지적을 했습니다. “그냥 1시간 정도 하늘을 향해 그 강을 오염시켜 가면서 불꽃을 쏴서 한 5억을 그냥 버린다.” 이런 시각도 상당히 많고 또 대다수는 “그래도 구미에 불꽃축제가 좋다.” 이런 시각도 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거의 반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을 일전에도 했고 지금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과장님은 벤치마킹을 좀 하셔 가지고, 그 책 볼 필요 없습니다. 내가 말씀드릴게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하고 구미 특산물판매장이라든지 거기에 우리 시간을 오후 시간대를 전체를 잡아 가지고 오후 6시경 해가 밤에만 불꽃축제를 할 게 아니고요. 구미 특산물판매장을 개최를 하고 또 낮에는 파크골프장이 가장 잘 조성이 돼가 있습니다. 파크골프 대회를 한다든지 우리 구미시 전체. 또 지금 7월 21일인가 금오산 분수공원에서 트로트,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를 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이 더운데 물론 금오산에서 할 수도 있지만 강변에서 10월에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하면 더 좋지 않겠느냐 물론 무대는 불꽃축제 무대하고 옆에 설치를 해야 되겠죠. 별도로요. 그런 것하고 여러 가지로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서 단지 불꽃을 쏘는 그런 행사만 아니고 전체적으로 한 너덧 개를 아울러서 하는 축제가 됐으면 우리 과장님이 벤치마킹을 해서 기획을 좀 그렇게 해 봐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예를 들어 5억이 좀 모자란다 하면 한 1억 정도는 더 예산을 줄 수도 있으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안주찬 위원 예, 그리고 저는 또 한 가지 더 간단히 질문만 하겠습니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이 국비 15억, 우리 시비 15억이 이래 예산이 잡혀서 5개년 계획이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안주찬 위원 잡혀 가지고 실행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성과가 저는 뭐 보이지 않는 성과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과장님은 간단히 거기에 대한 성과가 어떻다고 보십니까? 간단히 대답해도 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은 2015년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된 사업입니다. 이거는 주 목적이 뭐냐 하면 이 업무 저 뭐야 성과 목적이, 성과가 방향의 목적이 뭐냐 하면 시민주도로 해 가지고 문화행사를 하자 하는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일단 위원님이 말씀, 뭐 질문한 대답에, 질문한 거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성과는 첫째는 금오천 일대 시민문화예술활동 거점공간을 확보했다. 그 내용에는 금오천 예술축제 또 금오지에서 원평으로 내려오는 그 좌우측 정비된 그 도로 안 있습니까. 거기에 지금 2.4㎞ 정도 거기서 충분하게 예술제도 이루어지고 각종 동아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 그다음에 2018년도 4월에 이제 시설관리공단 바로 옆입니다. 드림큐브 해 가지고 거기는 또 지금 현재는 뭐 조그마한 건물입니다만 거기 이제 공간을 활용해 가지고 문화공간 활용으로서 문화공간으로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다. 대여해 가지고. 그런 부분, 그다음에 시민이 자발적인 문화활동에 많이 증가됐다 2015년도 시작해서 아카데미가 250명 정도 수료생이 배출됐다 이런 이야기고. 그다음에 지역에 다양한 문화예술 소비층이 활동을 합니다. 연극, 시낭송, 합창단, 그다음에 댄스 등 많은 동아리들이 활성화 돼 있다는 그런 말씀이고, 그다음에 지역예술가 활동지원이 좀 있었다 2015년도부터 45명 정도 지역 청소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하는데 지원해 줬다 하는 그 정도 지금 성과가 있었다고 볼 수 있는, 봅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아,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도 아까 강 위원님 연관해서 그 수상불꽃축제 아까 말씀하시기를 과장님께서 참여자의 99%가 더 했으면 좋겠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러나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가 내려졌다라는 것은 좀 섣부른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는 모든 시민들과 함께 이 수상불꽃축제에 5억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5억을 하룻밤입니다. 저희는 글쎄요 제가 뭐 수렴한 여론은 굉장히 부정적이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하룻밤에 5억이라는 것, 그냥 가시적인 그 경제적인 부분만을 봤을 때는 “과연 이것이”라는 말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참여자분들의 만족도도 매우 중요하지만 참여하시지 않고 반대하시는 분들의 목소리를 꼭 경청하셔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고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그리고 저는 다른 뭐 굉장히 첨예하게 대립하는 것들도 있지만 구미관광시티투어가 좀 궁금합니다. 이것 지금 3월부터 6월까지 현재 정기투어 9회가 지금 운행되고 있다고 했는데 정기투어가 둘째 넷째 토요일이면 그게 이상이 되어야 되는데 뭔가 사정이 있었겠죠. 그래서 저 요것 자료를 좀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예.
○이선우 위원 지금 현재 운영되었는 것, 그리고 지금 어떻, 참여 정기뿐만 아니라 수시도 마찬가지고 요 부분에 대한 자료를 좀 주셔서 운영사항들 좀 볼 수 있도록 자료 요청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자료는 금년도 것만 주면 됩니까?
○이선우 위원 예, 그렇죠. 3월부터 6월까지 2018년 3월부터니까 3월부터 6월까지 현재 운영 상황에 대해서.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참여하신 인원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것 자료들을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자료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리고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김재우 위원 예, 선배 동료위원님 죄송합니다. 요 부분은 제가 시간을 조금은 좀 많이 쓸테니까 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좀 체크해야 될 게 좀 많아 가지고.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국장님.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구미시가 경상북도에서 재정자립도 1위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다음에 구미시가 빚 꼴찌죠? 경상북도에서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꼴찌라기보다는 좀 장기적인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
○김재우 위원 어쨌든 특별회계 일반회계 계산해 가지고 일반회계 부분에서 구미 꼴찌죠? 경상북도에서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전체라기보다는 좀 뭐 유지는 안정적인 어떤 그 상태로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어찌되었든 간에 국장님 재정자립도는 1위지만 빚은 꼴찌 아닙니까, 지금 현재요? 통계치로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뭐 꼴찌라 하기는 그렇고 안정적인 재정 재원운용은 저희들이 그걸 다 감안하고 또 이제 후세에서 부담해야 될 그런 사항들까지 현재 더 바로 투자할 수는 없으니까 그 정도로 이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그렇더라면 아까 이선우 위원님하고 강승수 위원님도 말씀드렸다시피 아까 안주찬 위원님이 아주 좋은 제안 저도 그걸 말씀드리려 그랬습니다. 불꽃축제에 다양한 문화를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자 그 부분에서 5억이 들면 들고 6억 들면 들고 10억이 들어도 해야 되는 부분이죠.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시장님의 의견이 어떠느냐 민선7기를 맞아서 하는 그런 부분들이 5억을 들여서 할 것인가 말 것인가 그런 부분들 시장님 의견을 충분히 좀 반영했으면 좋겠다 요 부분만 정리를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다음에 시티투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저 위원장님한테 우리 저희들 기획행정위원들이 시티투어를 한번 같이 한번 하자라고 일단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좋은 의견입니다. 저는 다녀왔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김재우 위원 아! 그렇습니까? 저는 한번 안가 가지고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다른 부분들은 좀 많이 차지할 것 같아 가지고 빼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묻겠습니다.
저기 과장님 장원방 관련 기획사업 지금 준비하고 계시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그것 어떻게 준비되고 있는지 좀 지금 여기 간단하게 오픈할 수 있을까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거는 지금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렇지만 지금 현재 세부적인 사항이 지금 문화관광부하고 문체부하고 일단 조율 문제에서 조금 서로 보는 시각이 틀려 가지고 그건 서류로 제출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 부분은.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당초의 안은 이런데 또 실제로 거기서 권장하는 안은 요렇고 이래 가지고 차이 난 부분에서 공개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서면으로 답변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 부분은 저도 받아야 되겠지만 우리 기획행정위원들 다 같이 서면으로 받고 이 부분에 대해서 또다시 건물을 지어야 되고 또다시 관리해야 되고 또다시 예산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한번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집중적으로 언제 한번 토의를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김재우 위원 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김재우 위원 저기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과장님도 마찬가지고 여기 계시는 분 중에서 선산에 있는 박정희유물관을 보신 분 혹시 계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박정희유물 선산에 있습니까?
○김재우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유물 그 자료로 보관 관계.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아, 예. 출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출장소에 보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건 언제든지 그거는 가서 볼 수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지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거는 지금 저희가 보관 책임은 저희 부서에서 지고 있습니다만 그 관리 측면에서 출장소에서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요.
○김재우 위원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보존회에서도 키를 갖고 있고 그렇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러면 위원장님 하나 제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에서 박정희 그 역사자료관을 건립하기 위해서 구미에서 200억의 예산을 지금 도비, 국비 해 가지고 200억의 예산을 지금 전체 해서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자료관을 건립하기 위해서 200억을 투입하고 있는데 박정희유물이 전 대통령 유물이 어느 정도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이 부분들에 대해서 오픈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 상암동에 있는 박정희기념관을 갔다 왔습니다. 어떤 상황인지를 알기 위해서 서울 가서 갔다 왔기 때문에 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물이 과연 어느 정도고 어느 정도임에 이런 것들을 그래서 역사자료관을 건립하는가라는 걸 기본적인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 기획행정위원장님 중심으로 기획행정 위원이 박정희기념관, 박정희 유물을 우리 한번 가서 직접 보는 걸 제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어, 관련된 저도 관련된 의견인데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선우 위원 이거 유물관에 역사자료관 유물, 아, 역사자료관에 전시할 전시품목에, 전시품목에 대한 평가를 받아본 적 있습니까? 전시품목으로써의 가치라든지 목록에 대한 것들의 평가를 받아본 적이 있으십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평가는 받아보지는 않았고요.
○이선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일단 그 유물에 대해서 지금 나열해 가지고 정리해 놨습니다. 책으로 정리해 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보통 자료관에 전시될 전시물들은 평가를 받고 전시의 목적과 전시의 가치성에 대한 것들을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지금 자료관이 건립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평가조차 받지 않은 자료들을 가지고 진행을 했다라는 거에 자체에서 조금 저는 유감스럽다 생각합니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그래서 저희의 방문도 방문이지만 뭐 외부든 어떤 단체든 뭐 외부의 단체에 주더라도 평가를 좀 받아봤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제시해보고 싶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선우 위원님. 그에 대해서 추가로 제가 좀 한번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그거는 제쳐두고라도 일단 가서 보자, 보고 어떻게 어떤 건지 보고 그다음 것을 확인하자라고 싶어서 제가 제안 드렸습니다. 그다음 단계에서 아마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 점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 문제가 자꾸 밖에서는 유물전시관이라는 말씀을 자꾸 그래 하는데 이게 1종 우리 문화관광부, 체육관광부에서는 1종 공립박물관으로 그래 하매 승인이 다 났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게 박 대통령 유품만 한다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대통령의 공과에 대한 어떤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런 근현대 어떤 그런 역사박물관적인 그런 것도 같이 들어간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5,670점에 대한 거는 방금 과장이 말씀드렸지만 그게 다 구분이 돼 있고 또 보시는 문제 이런 거는 뭐 일전에 또 시장님께서도 우리 생가에 방문해 가지고 보존회에다가 그런 일임을 해 놨습니다. 가까운 시일 내에 5,670점에 대한 거를 뭐 전문가들이 구분은 했지만 과연 이게 뭐 수뇌들끼리 주고받은 기념품까지도 거기에 보존할 것이냐 그럴 것 같으면 오히려 이런 거는 서로 교류 이래 전시로써 안 그러면 일반 시민들한테도 이걸 좀 볼 수 있는 어떤 그런 측면에서도 하고 그야말로 보존가치 있는 걸로 5,670점 엄청 많은 자료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를 저희가 심도 있게 또 보존회다 일임을 해 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님. 다시 한 번 더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재우 위원 이 자리에서 저희 기획행정위원회는 박정희 그 전 대통령의 그 유물을 한번 같이 기획행정위원회 공동으로 방문해서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잡아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안 드립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제가 일단 그거는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예.
○강승수 위원 아, 예, 예. 뭐 조금 전에 우리 실장님께서 답변을 거의 되셨는데 제가 궁금한 부분은 지난번에 한번 토론회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 이름은 이렇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유품 관계가 이만큼의 면적에 전부 다 전시할 수 있는 유품이 있느냐? 그것보다도 학습관, 그리고 박정희 정신에 대한 계승 부분 교육 부분 포털적으로 박물관 형태의 구미시에 박물관 형태의 어떤 목적을 두고 건립한다라고 사업설명이 되었었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그래서 이게 통과되었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박정희 대통령의 단 그분의 한 분에 대한 역사자료관만 건립한다라면 아마 벌써 부결되었을 겁니다. 맞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그러한 목적의 방향대로 잘 어떻게 설명을 잘하도록 하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실제 이걸 두고 차라리 이렇게 하지 말고 박물관으로 가자라고 했는 부분도 상당히 많았잖습니까? 그러면 박정희 대통령의 어떤 정신을 계승도 하고 자료도 저것하고 전시하고 그리고 구미의 역사 지금까지 걸어온 역사를 전시할 수 있는 자료관이 없다보니까 이렇게 표방하기로 한 것들이 이 건립관이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에 대한 자세한 자료도 진행사정을 저희한테도 좀 자료 좀 배부 좀 해 주시고, 작년이었던가요 이를 두고 많은 논의를 우리 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강승수 위원 이렇게 단순하게 가지 말고 복합적으로 가자 해서 겉으로 드러난 부분은 박정희 대통령의 어떤 한 분의 어떤 역사관으로 지금 잘못 잡혀져가 있어요. 이 부분도 같이 고민해야 될 사항입니다, 실은. 고민해야 될 사항이고 그래서 이걸 어떤 단순한 한 부분만 한쪽의 어떤 생각만 듣지 마시고요. 종합적으로 우리가 작년에 한번 검토해 봤습니다만 뭐 외형적인 이름은 어떻게 되든 간에 내부적인 실질이 내실이 중요하다 다시 한 번 사업계획에 있어 가지고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다시 한 번 세부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구미에 지금 많은 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 국장님 생각하시는 구미 대표축제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구미만의 특화된 축제가 있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구미만의 특화된 축제는 사실상 뭐 없다고도 할 수 있고요. 뭐 사실상 구미에서 축제라고 하면 한 2회까지 하고 3회되면 다 중단이 됩니다. 지금까지 이래 추세가 보면, 이제 그전에 우리가 해 왔는 게 국제 이제 음악제라든지 이거는 지금 5회까지 왔습니다만 그 외에 우리 그 저 저 명창 박록주 선생님의 그 뭐 이런 행사라든지 정수대전 이런 거는 18회, 19회까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이제 지금 우리가 뭐 최근 지금 방금 논의됐는 수상불꽃축제 같은 경우는 이제 3회를 지금 맞이하고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자, 지금 행사를 가보면 행사 주최 측에서 무대를 하나 설치해 달라는 그런 얘기들을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아, 예.
○부위원장 김낙관 행사 주최를 다르면 똑같은 장소에서 해도 오늘 무대를 다 뜯어내고 다시 다른 업체에서 와서 무대를 설치를 합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정말 우리 구미시민들이 누구나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무대설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하여튼 뭐 선택과 집중으로 한 곳에서 같은 기간에, 아까 좋은 지적도 해 주셨는데 동시다발적으로 하도록 그래 좀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덧붙여 한 말씀 올리면 저는 실은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자료요청 하려고 했습니다만 그 무대 부분 관련해서 실은 어떤 행사에 있어서 무대설치비용이 과연 몇 % 차지할까 제가 봐서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할 것 같아요. 그렇죠?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와 관련해서 이동형 차량을 통한 무대 특수차량을 활용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만 일단 행정사무감사 때 자료를 보고 차지하는 비율을 보고 어떤 다른 대안을 제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예, 김택호 위원님.
○김택호 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은 우리 동에 계셔서 참 능력을 제가 인정을 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될 수 있으면 발언을 자제하려고 노력했는데 제가 선거공약이 이제 “문화구미를 만들겠다” 이렇게 선거공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또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문화전문개발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안을 냈습니다. 그런 점들을 좀 감안하셔서 정말 구미시민들이 볼 것이 없다 갈 곳이 없다 정말 우리가 여 돈 벌다 가는 곳 이렇게, 그래서 뭐 특별한 일이 있으면 외부로 나가고 아까도 얘기했습니다만 문화 하나 제대로 개발 못해서 참 연계되는 게 하나도 없고 정말 구미에 문화구미를 못 만든 거에 대해서 정말 민선 24년 동안 자성하면서 우리 지금 이 부분에 고심할 때가 아닌가 이래 생각하셔서 우리 과장님 능력을 믿으니까 한번 고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 예, 질문 하나.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이지연 위원 우선 문화관광담당관실 주요사업 첫 번째가 양포도서관 건립입니다. 그래 제가 옥계동에 살고 있고 공사현장을 주의 깊게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양포도서관보다도 그 이전에 양포초등학교 근처에도 인구수가 꽤 되는 걸로 아는데 도서관이 양포도서관이 먼저 들어오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제가 뭐 상세한 내용은 모르고.
○이지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제가 현재 입장에 담당관 입장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우리 지역에는 지금 저기는 문화예술회관이 있고 저쪽에는 또 강동문화복지관이 있고 그래도 그쪽에 인구가 10만 되는데 양포동이 한 4~5만, 또 산동하고 장천하고 다 포함하면 1개 권역으로 봤을 때 그쪽에는 너무 소외되었다 그런 차원에서 이제 복지관을 골고루 배정하는 차원에서 안 됐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지연 위원 아, 예. 뭐 작은도서관을 표명하고 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그 근처에 근로자복지회관 안에 도서관이 있습니다. 있는데 제가 다녀보면 양포초등학교 대백아파트가 있는 곳에도 아이들이 꽤 있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꽤 있는데 그쪽에 다니면서 한 아이가 저한테 묻는 게 “왜 저쪽에만 도서관이 생겨요?”라고 물어요. 그래서 지금 양포도서관이 있는 그 학교에서는 근처의 여론은 이제 “모 시의원께서 이 도서관을 지어주셨다”는 걸로 알고 계실 정도로 이쪽에는 파격적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저쪽에서는 “공정하지 못하다”라는 아이들 생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걸어오면 되지 않니?”라고 말씀을 얘기를 했더니 아이들이 “멀어요. 왜 우리 동네는 안 들어와요?”라고 얘기하고 이 도서관이 생길 때에 어떤 지역이 어느 정도 혹은 학생이 어느 정도 또 참여할 수 있는 시민이 어느 정도면 이 지역에 도서관이 생길 수 있는 규칙이 있다면 제가 그 시민들 물음에 좀 더 잘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오히려 저는 도서관이 생기면 좋기는 한데 다니다보면 그런 질문을 의외로 아이들이 하거든요. 그래 그 부분들을 아예 명확하게 좀 규정이 있어서 “이런 이런 사항이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생긴다”라고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가 지금 제가 과장님께 여쭤보면 과장님께 구미시의 축제는 어떤 의미입니까?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축제라 하면......
○이지연 위원 예.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일단은 그 뭐 그 지역에 문화 예술, 문화 이런 부분이 그 지역의 뿌리라면 그 이제 단락단락 어떤 그 어떤 시기에 맞게 문화행사가 이루어지지 않겠나 하는 그런 생각에서 보면, 예.
○이지연 위원 예, 맞습니다.
그리고 오늘 여기 업무보고 시간에 과장님 처음 웃으셨어요. 제가 문화축제를 여쭤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특히 우리 지역 같으면 노동자도 많고.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예, 또 여기가 고향이 아닌 분들도 많으시고 그래서 월화수목금요일을 치열하게 일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아이들이랑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데 지금 축제 사실은 이쪽 강동 쪽에서는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별로 없어요. 또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뭐 이렇게 축제에 저희가 제한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는데 사실은 불꽃축제를 잘 못 데리고 가신대요. 그러니까 왜냐 하면 공기도 탁하고 또 컴컴하기 때문에 정작 아이들을 데리고 움직이기에는 쉽지 않다라고 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이 축제에 대해서 전체 계획을 잡으실 때에 연령별 또 성별 혹은 세대별로 좀 전체가 전체에게 골고루 축제의 의미가 배정이 되어서 모두 다가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2번에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보니까 추진협의회가 있었어요. 과장님? 그런데 여기에 시민, 예술가, 전문가, 지역인사, 시의원, 공무원 등인데 운영위원 여기에 협의회 위원이 열네 분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그러면 지금 적어도 여기에서는 한 네 군데 다섯 군데에서는 이 직능별에 한 분만 참여하셨다는 게 돼요. 그죠? 그러면 과연 이분들이 여기에서 문화특화조성사업에 어떤 의견을 내셨고 그 의견은 이분들이 과연 대표성을 가지고 있으신지? 그리고 이분들이 현재 열네 분이 어떤 분류가 되어져서 아까 말씀드린 성별, 연령별, 세대별에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지가 좀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분들이 2015년에서 2019년 운영이 되고 위수탁협약체결을 하시고 사업평가도 하신다고 하는데 그럼 여기 회의록이나 결과가 있으면 예, 제가 좀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지연 위원 그리고 또 하나가 아까 또 말씀을 드렸지만 특히 문화에 관련된 부분이나 이런 것들은 뒤에 제가 보니까 보드도 있는데 다음에는 이미지를 좀 준비하셔서 저희가 좀 보고 예, 더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짧게 한 개만, 한 개만 요청하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저희 시간이 많이 된 거 아는데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그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에 시민 예술가 양성에 보면 보통 이렇게 지원을 하더라고요.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지원을 했던, 그러니까 지금 '17년까지기는 한데 이것 지원을 하고 만약에 이렇게 얼마나 지원하셨는지 만약에 지원 인원이 넘을 때에는 어떻게 하셨었는지? 그리고 그 지원 일, 지원 부분들을 좀 알고 싶거든요. 요것도 자료를 지난 거지만 조금 주시면 좀 점검해 보고 싶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예, 자료 준비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원래 지금 10분 휴식하고 하려고 했는데 너무 열의가 대단해서 지금 점심시간이 다 됐습니다.
○강승수 위원 의사진행발언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 요 문화담당관실만 하시고.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예, 예. 중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2개 과와 또 사업소가 있잖습니까. 우리 시간배분을 수의하고 진행했으면 좋겠는데.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일단.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기 하나만 여쭙고 싶은데요. 지금 보통 지금 정책추진하는 계획들이 다 역사관 위주로 다 하고 계신 것 같아요. 박정희 관련 역사관 모든 지금 역사관으로 하는데 구미시민들이 원하는 거는 지금 젊은 도시라고 얘기하지만 젊은 도시 아이들을 데리고 갈 수 있는 체험관이나 이런 게 현실적으로 너무 부족하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 뭐 계획하고 있으신 젊은 부모들이 아이 데리고 갈 수 있는 추진하고 계신 정책이 있는지 사업이 있는지 한번 여쭙고 싶어요,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제가 말씀드릴까요?
○홍난이 위원 예, 예.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지금 어린이 대상 관련은 제가 직접 우리 소관이 아니라서 제가 함부로 말씀드리기는 그런데 우선 현재까지로 봐서는 우리가 젊은 도시고 또 젊은 출생아도 아마 도내에서 가장 많습니다. 지금 많고 엊그제 또 인구의날 행사도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이 행사를 했습니다만 지금 어린이들을 위한 그 다채로운 행사는 뭐 구미가 어디보다도 좀 많이 한다고는 생각합니다. 하는데 우선 시설로는 이제 생태 쪽에 에코랜드에 이제 그 시설을 지금 해 놓고 있습니다. 애기들을 위해서 그래 있고, 지금 금오산이라든지 또 금오랜드는 뭐 개인이 하고 있습니다만 그렇고 지금 뭐 동락공원에 가면 뭐 과학관이 또 조성이 돼 있고요. 그리고 뭐 어린이들 체험을 할 수 있는 이런 곳은 지금 뭐 저희가 아는 상식으로는 요소요소에 산재는 돼 있는데 여기가 어린이를 위한 뭐 집중됐는 어떤 랜드다 이런 게 지금 사실은 뭐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홍난이 위원 그러면 지금 계획돼, 지금 계획돼 있는 그러면 그게 집합적으로 할 수 있는 그 계획되어 있는 사업은 있는 건지 한번 여쭙고 싶어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러니 이제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우리 복지 쪽에서 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그걸 자료를 홍 위원님께 별도로 챙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부탁드립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간단하게 말씀.
○장미경 위원 예, 다들 뭐 시장하시고 급할 건데 1번 한 가지 요청이 있습니다.
저 구미관광시티투어 자료요청을 하셨기 때문에 사실은 저는 의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제 나름 제가 조사를 한 부분들이 있어서요. 저는 놀거리 볼거리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코스개발에 자격요건 부분이 혹시 있는지? 그리고 이 구미관광시티투어를 하는데 우리가 들어가는 비용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구체적인 자료도 같이 좀 저희들한테 제출해 주시면 저희들이 고맙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담당관 권영복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시만요. 지금 오늘 휴식시간도 10분도 없이 지금 12시가 다 되었습니다. 어쨌든 우리 문화예술담당관님 어제아래 저희 동에 계시다 오셨는데 참 이 제일 쟁점이 많은 부서에 담당관으로 오셔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그런데 저희 의원들만이 이게 지금 질문할 게 아니고 우리 집행부나 저희들이나 축제부분은 다 같이 진짜 이게 문화담당관만이 아니고 전체 부서가 머리를 맞대고 정말로 축제다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고민해야 됩니다. 이것 한 건 한 건으로 해야 될 게 아니고 어쨌든 그런 부분은 많이 고민을 해야 되고 특히 이게 이제 디지털기념관 이런 쪽도 이게 사실은 이게 하루이틀 계속 이게 아닙니다. 계속 쟁점이 돼 왔는 거기 때문에 오늘은 저희 우리 이제 문화담당예술관, 문화담당예술, 담당관님 가시고 나면 저희들이 이제 잠깐 회의를 하기는 하겠습니다. 오늘 어쨌든 문화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예, 잠시만요. 지금 우리 원래는 2과만 하고 사실은 10분 휴식하고 화장실도 가고 그래야 하는데 너무 열의가 대단해서 벌써 점심시간이 됐습니다. 그래 점심시간은 1시까지로.
(「예」하는 위원 있음)
예, 하는 걸로 하고 오후에는 길어지면 1과 반만 하고 한 1시간 반 지나면 정회를 한 10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니 40분마다 10분씩 해야 돼요.
○위원장 김춘남 40분......
○이선우 위원 예, 좋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러면 중식을 위하여 60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12시부터 1시까지 중식시간으로 하겠습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3시01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장님, 회의진행에 앞서 옷을 좀 벗으면 안 되겠습니까? 좀 더운데.
(「괜찮습니다. 전혀 문제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괜찮아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정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입니다.
평소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협조와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시민 정보화 접근성 향상, 행정시스템 효율적 관리 및 정보 보안성 강화, 정보데이터 공유확대 및 효율적 통계관리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업무보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117쪽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은 주요사업 12건입니다.
119쪽 시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지식정보사회 구현은 시민 정보화교육장과 주민정보이용실을 운영하여 정보 소외계층과 고령자 등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정보화교육장 11개소, 주민정보이용실 24개소에서 연간 5만 2,0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다양한 주민요구에 부합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20쪽 최신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 보급은 노후장비 교체 및 정품 소프트웨어를 보급하여 업무효율성을 증대시키는 사업으로 업무용 전산장비 컴퓨터 등 441대에 대하여 3억 1,100만 원, 최신 소프트웨어 구입비 3억 700만 원, 총 6억 1,8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됩니다.
121쪽 비전자 중요 기록물 전산화는 2015년 이전 생산된 보존기간 30년 이상 비전자 기록물을 전산화 하여 중요 기록물의 효율적 관리 및 원활한 자료 제공으로 행정능률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 5,200만 원이며 사업량은 중요 기록물 약 10만면 정도입니다. 매년 생산되는 비전자 중요 기록물 전산화로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체제를 마련하겠습니다.
122쪽 행정정보시스템 및 보안장비 통합유지관리 사업입니다.
저희 시에서는 서버가상화시스템 등 하드웨어 17종, 소프트웨어 11종, 보안장비 하드웨어 6종, 소프트웨어 4종을 운영 중입니다. 행정정보시스템과 네트워크 보안장비에 대한 예방 점검 및 신속한 장애 대응을 위해 통합유지관리 체제를 구축하여 중단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123쪽 국가표준시스템 위탁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국가표준시스템은 정부에서 보급하는 시스템을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하여 국가표준으로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새올행정, 주민등록, 지방재정, 인사, 건축행정, 재해복구, 청백e시스템 등 국가표준행정시스템의 유지관리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 위탁운영하여 대민서비스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겠습니다.
124쪽 사이버 보안 및 정보보호 관리 강화입니다.
날로 증가하는 다양한 사이버 위협에 대하여 정보보안사고 예방 및 사이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재해에 대비한 백업 체계를 유지하겠습니다.
125쪽 신뢰할 수 있는 웹사이트 환경조성입니다.
구미시 통합 홈페이지의 안정적 운영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환경을 조성하여 대민 인터넷 행정서비스 품질을 제고하겠습니다.
126쪽 정보화마을 내실화로 자립의욕 고취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신라불교초전지마을, 금오산찰쌀보리마을 등 2개의 정보화마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보화마을에서는 주민정보화교육 및 마을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고구마 캐기, 토마토 따기 등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농산물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마을정보센터를 중심으로 정보화교육 및 체험활동 프로그램 개발과 전자상거래 운영 활성화를 통하여 자립할 수 있는 정보화마을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27쪽 공공 와이파이 구축사업은 100대 국정과제 중의 하나로써 시민이 체감하는 통신비 경감과 무선인터넷 접근성 향상을 위한 공공 와이파이 대폭적 확대를 위한 사업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1 대 1 매칭사업입니다. 버스 공공와이파이 구축은 우리 시 시내버스 109대 중 79대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으로 명품 IT도시를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128쪽 인터넷전화기 및 네트워크 통합 유지 관리사업은 시스템의 정기점검을 통하여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으로 업무효율성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129쪽 첨단 디지털 방송통신서비스 제공사업은 매년 제작하던 비상연락 수첩 대신 모바일웹 직원소통 알리미 운영으로 신속정확한 직원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하고 첨단음향영상장비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고품질 방송통신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0쪽 행정수요 예측 통계조사 및 자료제공 사업입니다.
사업별로는 사업체조사는 2월부터 3월까지 실시하며 국도비 보조사업입니다.
광업․제조업조사는 6월부터 7월까지 실시하는 전액 국비사업입니다.
끝으로 경상북도 및 구미시 사회조사는 9월에 실시하며 도비 보조사업입니다.
본 통계조사를 원활히 추진하여 정확한 행정수요 예측 및 지역사회 균형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정보통신담당관실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지금부터 정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이선우 위원 저, 127쪽에.
○위원장 김춘남 저,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아, 죄송합니다.
○장미경 위원 잠시 하나 제가 위원장님께 말씀드릴 게 있는데요.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 지금 저희가 여기 위원회별로 지금 회의를 하고 있는데 발언을 하시기 전에 위원장님한테 발언권을 받아서 좀 발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들 하실 얘기가 있겠지만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소요해 버리면 다른 사람은 눈치를 보고 단 1분이라도 발언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위원장님한테 발언권을 얻어서 발언을 해 주시고 위원장님께서 좀 조정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아, 예. 방금 그 말씀 드릴라 했는데.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죄송합니다.
예, 아. 죄송합니다.
다른 건 아니고요. 127쪽에 버스 공공 와이파이 국정과제도 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이선우 위원 시설비 국비로 부담이 되고 시비로 운영비 부담이 된다고 했는데 요것 좀 자세한 계획들을 좀 알고 싶은데 혹시 자료가 있으면 요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럼 자료를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예. 고맙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수고 많습니다.
그 참여소통 자유게시판 운영도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예.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제가 그전에부터 계속 봤는데 어떠한 그 자유게시판에 어떠한 내용들이 올라오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바로 답을 해 주는 부분들이 대부분이더라고요. 이 부분이 다른 파트에 그러니까 각 과나 그 계에서 담당하시는 분이 바로 연결돼 가지고 답변을 주거나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안 돼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아닙니다.
저희들이 혹시 그런 것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이제 매일 그걸 보고 부서에서 할 소관이면 그쪽 부서로 다 통보를 해 줍니다. 해 드리고 저희들이 그냥 뭐 개략적으로 알 수 있는 사항은 뭐 간단한 한두 줄은 저희들 답변을 하고 그 외에는 각 부서에 전부 다 넘겨서 그쪽 부서에서 하도록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 부분을 이용하시는 분 얘기를 제가 들어봤는데.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김재우 위원 100% 구미시에서 어떠한 부분을 책임을 져달라 이런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김재우 위원 어떻게 알고 싶은 부분 어떻게 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만 되면 더욱더 친절한 민원행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사업 내용 중에 정보화마을 내실화라고 있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강승수 위원 요 2개의 정보화마을이 운영되고 있는데 제가 봐서는 여기 실질적으로 현장조사를 해 보면 운영상태가 상당히 열악한 걸로 알고 있고 특성을 지금 다 관리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조사를 좀 해보고 제가 봐서는 열악한 환경 속에 예산이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이거는 뭐 국비 도비 그 해서 내려오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 인건비 지원하고 그리고 사실 그렇습니다. 주민자치회에서 부담하는 부분이 있는데.
○강승수 위원 예, 예.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뭐 저희들만 또 이렇게 할 수도 없고 이래서 이제 전체적으로 되는 거기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그래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현장 파악을 좀 더 해 보시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강승수 위원 시설도 많이 미비한 것 같고 운영 전반적인 상태 등 해서 체질변화를 좀 해야 되지 않겠나.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강승수 위원 실제 이 사업이 시작된 지가 언제였죠? 상당히 오래된 걸로.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2013년도 예, 오래됐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형태 그대로 유지하다보니까 시대변화에 따른 어떤 체질개선이 안 돼 있어 가지고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담당관님 우리 이선우 위원님 자료 요구했는데 자료 갖고 가서 상세히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입니다.
먼저 제8대 구미시의회 출범과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저도 지난 7월 9일자로 홍보담당관을 맡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 홍보담당관실은 홍보기획계, 보도계, 미디어전략계, 총 18명의 직원이 시민참여 언론을 통해 시정홍보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업무보고 다 하셨습니까?
아니 요 주요사업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홍보담당관 황영한 다음은 133쪽입니다.
시민과 소통․공감하는 시정홍보입니다.
시정소식지 발간, 시민명예기자 운영, 시민과 소통하는 양방향 시정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정소식, 생활정보 등을 담은 시정소식지 Yes 구미를 매월 25일 발행하고 있으며 월 4만 6,000부 36면의 책자형으로 발행해 시민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또 2008년부터 시민명예기자단을 운영해 현재 25명의 기자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현장을 직접 취재해 홍보하고 있습니다.
다음 134쪽입니다.
신속․정확한 시정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입니다.
시정현안의 신속․정확한 언론보도를 위해 74개 언론사와 89명의 출입기자의 언론취재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문 방송 인터뷰 공익협찬 캠페인 다양한 미디어매체를 활용하여 시정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보도 매체별로 모니터링을 면밀히 실시하여 비판이나 오보기사에 관해서는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방송 프로그램과 실시간 영상홍보시스템을 운영해 시정뉴스, 기획영상 등을 방영하고 생활정보 그다음 재난상황 송출을 통해 시정에 대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35쪽입니다.
도시브랜드의 전략적 홍보마케팅 강화입니다.
서울 대구 등 주요 도심의 다중집합장소에 광고매체 네이버, 다음 포털사이트를 브랜드를 검색하여 홍보대사 등을 활용해 대내외에 구미를 홍보하고 있으며 CI나 상징물 도시브랜드 등 자산관리를 통해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는 10월에는 대구․경북 명품박람회에 참석해 시정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다음은 136쪽입니다.
SNS를 활용한 소통홍보 강화입니다.
구미시 대표 SNS에 7개 채널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운영해 주요시정, 생활정보, 축제, 행사, 시설 등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SNS서포터즈를 발족해 전국에서 뽑은 40여 명 회원이 시정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시민에게 다가가는 홍보소통 체계를 원활히 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지금부터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호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김춘남 예, 김택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택호 위원 과장님 전에도 이 업무 보신 적 있습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업무 봤습니다.
○김택호 위원 봤어요?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김택호 위원 제일 어려운 데가 언론인 관계죠?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맞습니다.
○김택호 위원 지금 뭐 민선 24년 동안 언론인들이 어떻게 하시는 거는 잘 지켜보신 줄 압니다. 지금 구미시민들의 여론이 몇몇 언론인들의 질타가 상당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과장님이 보시는 언론관은 어떻습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제가 시 기자들에 대한 언론관은 정통, 정통성을 가진 언론인들하고 인터넷매체를 통한 언론인들 양방향 운영되다보니까 정통성을 가진 언론인들은 어느 정도 자기가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취재를 하고 기타 뭐 미디어 쪽 이런 데는 나름대로 정립을 안 한 상태에서 취재에 들어가는 그런 어떤 모순점이 있다라고 봅니다. 앞으로 뭐 지도를 잘해 가지고 제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그리고 이제 언론 집행내역을 저한테 자료제출을 좀 해 주시고, 제가 2004년 4대 의회 활동하면서 언론인들한테 처참히 무참히 좀 짓밟혔거든요. 요번에 기자회견 할 때도 또 언론인들이 그러한 작태가 나와서 제가 그 자리에서 좀 질타를 했습니다만 정말 언론인들이 본연의 자세가 아니고 왜 그렇게 됐는지는 과장님 아세요? 왜 언론인이 그렇게 됐는지?
○홍보담당관 황영한 ......
○김택호 위원 대답을 못 하시겠죠. 어려운 대답이라서.
○홍보담당관 황영한 나름대로의 언론인들의 어떤 뭐 생각에서 차이가 안 있겠습니까. 그래 생각합니다.
○김택호 위원 그래서 좌우지간 언론인들을 누가 그렇게 했느냐는 아마 시민들이 알 겁니다. 저도 대답하기가 좀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참 언론인들이 시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네들의 영달을 위해서 언론인이 존재하는 부분들이 몇 분 있습니다. 참 폭언도 뭐, 가끔 제가 기자회견 하는 것 시장 후보자들 기자회견 하는 것도 봤습니다만 어떤 경우에는 뭐 이리떼 같이 붙고 어떤 후보는 쳐다도 안 보고 왜 그렇게 하는지는 시민들이 아십니다만 정말 언론을 잘 관리하셔서 정말 시민들하고 소통하고 시에 좋은 기사들은 싣고 또 비판할 거는 정식으로 또 비판하도록, 왜 언론을 제가 질타를 그렇게 하는지는 과장님 더 잘 아시겠죠. 정말 구미에 언론만 바로섰다면 청렴 연속 꼴찌 됐겠습니까? 그분들이 그런 것 전혀 질타 없고 잘한다잘한다 해 놓고는 참 이 지경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서 뭐 의회, 언론인 전부 책임을 져야 시민들 좀 통감해야 될 부분인데 그래서 언론인들도 어느 정도 이게 시에서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별로 없습니다만 왜 그렇게 됐는지는 잘 알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언론이 정말 구미시민들한테 지탄받는 언론이 안 생기도록 과장님 책임지고 역할 할 수 있겠습니까?
○홍보담당관 황영한 출입하는 기자분들과 같이 잘 협의해서 원만하게 뭐 처리될 수 있는 방향을 한번 모색을 해 보겠습니다.
○김택호 위원 제가 가지고 있는 언론인들 자료에는 정말 해참한 자료들도 있습니다만 추후 기회가 되면 얘기 드리겠습니다. 정말 언론인들 잘 역할 해서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좋은 거는 홍보하고 정말 지적할 것도 지적해서 구미시가 바로 갈 수 있도록 과장님 역할이 너무 큽니다. 제가 왜 이렇게 자꾸 장기간 얘기하시는 거는 너무너무 잘 아시죠?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잘 알고 있습니다.
○김택호 위원 뭐 정말 어려운 부분이라서 명확히 못 짚겠습니다만 좀 잘해 주십시오. 옛날 같은 언론이 안 생기도록 과장님 이하 위에 분들이 잘 하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김택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선우 위원님 먼저 질의하세요.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저도 자료 하나 좀 요청드리고 싶은데요. 저도 언론관계입니다. 언론사가 주최하는 행사들이 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미시에서 구미시와 연계된 행사들이 분명히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 올해 자료 뭐 더 있으면 그 전 있으면 더 좋고요. 언론사가 주최하고 시가 연계된 사업현황들에 대한 자료를 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알겠습니다. 그거는 서면으로 예, 제출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우 위원 예, 저는 이걸로 마지막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말, 질문 많이 해 죄송합니다. 요걸로 마지막 할게요. 방금 그것 저것 지금 요청하려고 했던 부분이고 저도 같이 공유를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하나 좀 털어봅시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시청에 계시는 공무원들 대부분이 “언론이 무서워서 일 못하겠다” 이런 것 한번 이상은 다 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제가 너무 과하게 짚었나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꼭히 그렇게까지는 좀 너무......
○김재우 위원 아! 그런가요?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예.
○김재우 위원 예, 우리 국장님은 자꾸 좀 피해 나가시는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이제 언론이 무서워서 일 못하겠다 이런 부분들은 좀 아닌 시대로 좀 바꿨으면 좋겠다. 요걸 좀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제가 후반기에 이제 시장님한테 시정질의할 때 이 부분은 반드시 짚고 넘어갈 겁니다. 언론에 관련된 부분 그렇게 할 것 같고 그런 부분 좀 체크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정리하겠습니다.
구미시 홍보대사 박상원, 김태우, 김종국 이 세 분은 관리를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 한번 간단하게 묻고 싶습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전체 박상원 씨나 김종국 씨 김태우 씨는 이곳을 연고지 아니면 본적 그렇게 돼서 위촉을 했습니다. 각종 행사 때마다 초청해서 지역 구미를 알리는데 적극 홍보를 홍보도우미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행사 없으면 초청을 안 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 부분은 아마 김태우 같은 경우에는 가수 김태우 같은 경우에는 자기 초청 요청하는 부분들이 “이런 식의 홍보대사 관련된 부분은 할 필요가 없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도 지금 나오고 있고 이렇더라고요. 이 부분도 어떻게 할 건지 어떻게 저희들이 관리하고 홍보대사로 대우를 해 줄 건지 체크할 건지 이런 부분 한번 다시 한 번 좀 깊이 고민을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감사합니다. 예,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저도 짧게 하겠습니다.
우리 홍보담당관님이 우리 구미시 홍보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데 우리 시가 도농복합지역인데 제가 여러 곳에 다녀 봐도 실제로 빠져있는 부분이 우리 IT도시라는 어떤 큰 대표적 어떤 이름 때문에 우리가 우리 지역에 구미에 나와 있는 농산물에 대해서 물론 출장소에서 또 해당 과에서 그에 관련된 홍보를 하겠지만 제가 봐서는 이 농산물에 관련된 농업에 관련된 홍보도 같이 겸해서 좀 프로그램을 짜볼 필요성이 안 있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실제 밑에 브랜드 마크 핵심적인 요소만 홍보하려고 하다보니까 농산물에 대한 어떤 홍보는 너무 처져 있다는 생각이 늘 듭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점을 가미해서 홍보마케팅에 한번 세워봤으면 좋겠다 한번 제안을 드려봅니다. 예, 이상입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부위원장 김낙관 예, 도시브랜드의 전략적 홍보마케팅에 예산이 지금 하나도 없는 것 같고요. 제가 이 얘기를 왜 드리는가 하면 이번 선거기간에 선주원남동에 보면 테마공원이 있습니다. 테마공원에 젊은 부부를 만났어요. 그분이 문성에 사시는 분인데 주말부부를 한답니다. 그분이 성남에 가면 김천공단을 홍보하는 그런 현수막 거치대 제일 위에다가 “김천공단으로 오세요. 기업하기 좋은 도시 김천” 이렇게 홍보가 돼 있는데 저희들 같은 경우 구미5공단이 분양이 많이 안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홍보를 하는데 어떻게 지금 홍보마케팅에 예산이 하나도 없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홍보담당관 황영한 지금 우리 시에서도 서울, 대전, 부산 이래 가지고 지금 SNS나 전광판을 이용해서 구미시의 어떤 뭐 각종 사업 행사 이런 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 추진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산이 하나도 없는데 어떤 예산으로 집행을 하고 있습니까?
(황영한 홍보담당관, 자료를 찾고 있음)
○권기만 위원 5공단 분양 이런 거는 도시과 예산으로 돼가 있고, 설명을 해줘요.
○강승수 위원 저쪽 예산이 서는데.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거기에 조금 부언해서 제가 좀 말씀드리면 5공단 분양은 사실상 수자원공사가 이제 직접 그걸 수행하고 있습니다. 있고 그래서 그쪽에서도 이제 직접 수행을 위탁받아서 우리 도시과에서 업무 수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예산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인천공항이라든지 서울역사 그리고 서울역 앞에 대형 건물에 옥상 전광판을 이용한 그런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구공항에도 아마 그게 있는 걸로, 그리고 KTX에도 가끔씩 그것 이제 송출을 하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예산관계는 여기 구체성이 그래서 표기는 안 했는 걸로.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예, 홍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홍난이 위원 저는 간단하게 질문드릴 건데요. 저희가 처음에 제가 여기 의회 들어오기 전에 이렇게 느낀 점이 뭐냐 하면 기자하고 시민이 구분이 안 되는 경우가 좀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기자분들은 지금 취재를 하고 계시는데 그럼 만약에 시위나 이런 거를 하실 때 몰려서 가기 때문에 구분이 안 되다보니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기자분들의 기자증이나 패찰에 좀 뭐 도용을 할 수, 그러니까 그걸 하시는 거는 어떠신지 한번 저는 건의를 드립니다. 예.
○홍보담당관 황영한 각종 행사 때마다 큰 행사는 프레스센터를 설치해서 나름대로 프레스센터에 무슨 명패를 드리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에 한해서만. 그런데 그 외의 분은 뭐 센터에 와서 자기 나름대로 명패를 안 받고 뭐 가시는 분들은 와서 뭐 안 다는 사람은 없다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능하면 우리가 행사 때 기자라는 걸 패용을 앞에 목에 걸고 그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제가.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반갑습니다. 지금 여기 홍보담당관실에서 하시는 직무의 내용을 보면 우선 우리 구미를 많이 알리고 대외적으로 많이 알리는 것도 필요하고 또 그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지금 구미시정을 정확하게 알리고 혹은 참여를 유도하는 부분이 업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 저도 Yes 구미 시정소식지를 의회에 들어오면 한 번씩 받았고 혹은 주민센터에 있었는데 지금 여기 사업비가 책정이 되어 있고 아래에 보면 구미시민 명예기자단이 있습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이지연 위원 예, 여기에 지금 인원이 일반인 20명, 학생이 5명이라고 보면 학생이 아닌 분들이 20분, 학생이 5명 그죠?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전체 25명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2008년부터 2008년에 최초에 시행이 되어서 이제까지 운영이 되어졌다고 하는데 지금 여기에 운영되는 상황에 대해서 우선 좀 궁금하고요. 과장님?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거는 각종 그분들이 정기적으로 우리가 그런 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명예기자들을 1년에 한 번씩 위촉을 하고 간담회도 하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홍보담당관 황영한 그래 이제 나름대로 지역에 어떤 언론인이나 언론인을 대변해서 지역을 홍보할 수 있도록 그분들 통해서 홍보된 내용을 Yes 구미에다가 게재해서 시정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아까 문화관광담당관실 업무보고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여기에 명예기자단에 포함이 되어 있는 일반인하고 학생의 연령별 성별 그리고 뭐 직능별에 대해서 배분이 그러니까 공평하게 되어 있는지가 우선 궁금하고요. 또 하나가 2008년도 최초 시행이 되었고 지금 10년 차면 어느 정도 운영이 안정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올해 11월에 공개모집이 되어 있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미리 그전에 좀 준비하셔서 다양한 시민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서 우리 선거나 구미시정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던 분들도 새롭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리라고 봐요. 그래서 이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이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감사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과장님 우리 또 새로 오신 의원님들이 홍보부분이고 또 언론부분이다 보니까 관심이 많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한분한분 찾아뵙고 좀 허심탄회하게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황영한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 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담당관 김성호입니다.
평소 예술회관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또 지원해 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먼저 예술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39쪽입니다.
시민의 문화향유를 더하는 관람 환경 개선입니다.
예술회관은 건축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시설물 노후화로 관람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은 관객들이 가장 불편해 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올해 1차로 5억 1,500만 원의 사업비로 6월부터 8월까지 전체 화장실 26개소 중 대공연장 1, 2층 9개소에 대한 확장 및 리모델링과 노후배관 교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차사업은 내년에 실시할 계획이며 소공연장, 분장실, 전시실 1, 2층 등 총 17개소입니다. 공사가 마무리되면 시민들에게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대가 됩니다.
다음은 공연장 시설물 개선 사업입니다.
음향 및 영상장비는 공연의 기본적인 장비로 2002년에 구입한 기존 장비는 아날로그 방식이라 디지털 방식의 다른 기기와 호환이 되지 않아 좋은 영상과 음향을 제공하지 못하는 실정에 있습니다.
특히 대공연장 음향콘솔 장비는 2016년 고장으로 시청 강당에서 불용상태로 보관 중인 음향콘솔을 임시로 사용 중에 있는 실정입니다. 장비교체를 통해 시민들에게 좀 더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입니다.
시민 문화감성 충족을 위한 기획공연 및 전시입니다.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에 적극 대응하고 보다 나은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기별․장르별 우수공연과 전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중장년층을 위한 장사익 소리판, 젊은 층을 위한 팬텀싱어2, 주민들을 위한 광장음악회, 버스킹공연 등 17차례 기획공연을 추진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눈높이에 걸맞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와 LG그룹과 공동기획으로 오페라 카르멘 등을 유치하여 시민들에게 좋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1쪽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총 3개 예술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활동으로는 상하반기 예술단별 정기공연과 기업체, 학교, 아파트,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정오의 버스킹, 광장음악회, 찾아가는 감성콘서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악, 무용, 예술아카테미를 통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예술단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2쪽 지역예술단체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 간 상생협력을 통해 안정적 창작환경을 마련하고 우수 작품을 제작․발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문예진흥기금 50%와 도비 50%입니다. 올해는 문화창작집단 “공터 다”가 상주단체로 선정이 돼 있습니다. 상주단체 지원사업을 활성화하여 지역 공연단체 활성화와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문화예술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3쪽 문화에 복지를 더한 힐링 공간 조성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은 작년도 5월 강동지역 주민을 위해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복지동에는 탁구, 배드민턴, 체육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 정기강좌수업이 진행되는 주민강좌실, 소규모 회의와 교육을 할 수 있는 세미나실, 8,300여 권의 책을 보유한 도서관, 주민건강을 다지는 헬스장 등 주민들이 자유롭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개관 이후 1년간 이용한 시민들은 47,000여 명 정도로 하루 평균 130여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게 주민들이 문화와 복지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지금부터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안주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예, 예술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주찬 위원 지금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우리가 운영을 약 1년 여 해 봤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민원인들이 지금 불만사항이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힐링공간 조성해서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애시당초 우리가 전문가 의견을 듣고 우리 공간활용을 했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특히나 헬스장으로 우리가 파격적으로 주민들한테 활용하도록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공간이 제가 봤을 때는 132.4㎡면 약 40평인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 주민 대비해가 공간이 내가 최소한 3배는 확대되어야 된다고 보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주찬 위원 또 시간도 우리 강좌 시간을 보려고 하면 4시간 전에 줄을 서야 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 강좌를 듣기 위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특히나 헬스장을 이용하기 위해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런 점에서는 과거에는 우리가 뭐 인정을 하더라도 향후에는 개선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주찬 위원 특히나 위치가 좀 우리 인동하고 조금 거리가 있다보니까 약 3㎞되다 보니까 스쿨버스 운영하는 것 또 개인 차로 운영하고 또 이런 부분도 우리가 보완되어야 된다고 이래 봅니다. 물론 뭐 그게 하루아침에 그게 해결이 되겠습니까마는 그 공간활용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고 또 운영에 있어도 또 전문가 조언을 얻어서 운영을 하는 게 맞다고 이래 보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안주찬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지금 사실 그게 강동지역에 사실 작년까지는 없었는데 그게 이제 문화와 복지가 공동이 되는 융합이 되는 어떤 시설을 건축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헬스장 같은 경우는 지금 뭐 1달에 월 회비가 10,000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와서 즐기기를 어떤 자기 어떤 건강관리를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수요가 지금 공간이 방금 말씀하셨듯이 한 30평 요래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뭐 지금 당장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은 사실 없는데 앞으로 그런 다른 공간하고 어떤 거기 뭐 어떤 세미나실이라든지 지금 한 1년 정도 이제 운영을 해 보니까 다른 부분 혹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지금 찾고 있는데 다른 부분에도 지금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그래 이게 공간이 워낙 좀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그거는 한번 다시 전문가하고 한번 어떤 용역이라든지 이런 걸 한번 해서 어떤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잠깐 보충질문을 하자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세미나실이나 강좌실 이런 거는 제가 운영률이 50%가 안 되는 걸로 내가 파악이 됐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런 부분을 좀 공간을 줄이더라도.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우리 헬스장이나 체육시설을 공간을 확대해야 되고 특히나 체육시설에 보면 우리 체육진흥과에 협조를 하든지 탁구다이나 배드민턴 코트 설치하는데 얼마 안 듭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런데 거기도 대기하고 운동을 교대로 하고 이런 실정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 점은 우리가 배드민턴 코트 설치하고 탁구다이 하나 설치하는데 솔직히 돈은 얼마 안 들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런 방법으로 개선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그러니까 다른 공간하고 지금 사용 안 하는 부분하고 지금 이게 어떻게 왔다갔다하느냐 하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예, 이선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선우 위원 저도 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지금 문화예술에 대한 공간들에 공연이 신청했을 때 불가하는 불가를 신청해도 공연이 안 되는 제한하는 단체 기준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그런 단체는 기준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예술 본관 예술회관했을 때 거기에 뭐 어떤 우리 미풍양속에 어긋난다든지 그다음에 여기는 지금 현재 본관에 예술회관은 어떤 순수예술 쪽으로 많이 하고 강동에는 지금 천생홀이나 봉두홀 같은 경우는 660석하고 250석 있는데 그쪽 부분에는 뭐 좀 다양하게 여기보다는 좀 기준을 완화해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이 공연을 좀 이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실제는 그게 아니더라는 거죠. 제가 신청을 한번 해 봤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물론 정치적인 행사이기는 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정당관련 행사이기는 했지만 불가하다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음,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제가 요청드리는 거는 공연불가단체 기준이 있는지? 있으면 정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자료를 좀 요청할 예정, 요청하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140쪽에 보시, 보면 기획공연 및 전시가 추진상황 상반기 추진계획 하반기로 나눠져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전반기 상반기에 있었던 공연들에 지원 또는 수입 뭐 그런 구조들이 있을 것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하반기에 또 예상되는 또 그게 있을 거고요. 계획.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선우 위원 그 자료도 좀 주시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142쪽에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에 지금 “공터 다”라는 단체가 지원이 이번 올해 6월부터 12월 7개월 동안 되었잖아요. 그러면 이전에 그 이전에 혹시 요 단체 지원 사업들은 계속 되어 왔던 사업인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작년에는 그게 이제 도에 신청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이런 단체들이 우리 있는 단체들이 신청했는데 작년에는 안 됐고 그전에는 한번 됐는 적이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요것 지금 도비로만, 시에서는 지원금이 나가지 않고 사업비가 기금과 도비로 운영이 되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 거죠. 그럼 요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자료를 좀 요청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이상입니까?
○이선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지연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아,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반갑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저는 옥계동에 살고 있는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예.
○이지연 위원 제가 문화예술회관에는 거의 안와 봤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예, 예. 가보셔야 되는데.
○이지연 위원 예, 거리...... 예, 그러게. 그런데 우선은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알 수 없었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또 앞에 문화, 예술회관 앞에 문화가 들어있는데 뭐 아까 저도 문화예술회관 저희 이제 민주당 행사에 장소를 구할 수가 없어서 문화예술회관에 한번 문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정치적인 모임은 어렵다”라고 하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래서 정치적인 모임이 어렵다라고 하시는 것도 저는 정치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라고 하는 것이 아까 말씀에 강동은 좀 다양한 여러 행사를 하고 문화예술에서는 순수예술 쪽으로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접근이 어렵습니다. 저 같은 사람. 예, 제가 알기로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여러 가지 행사가 있을 때는 일찍 가야하고 또 주차가 어렵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또 정해진 시간이 평일에 저녁시간.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래서 사실은 저희 쪽 강동 쪽에서는 문화예술회관에 접근성이 굉장히 낮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 부분을 좀 고민해 주시고 제가 오시면 늘 드리는 말씀이 어떤 행사나 혹은 어떤 뭐 지금 문화예술회관 자체가 목적성이기도 하지만 인프라 구축의 과정이라고도 본다면 여러 가지 계획에서 그런 부분들을 배분하셔서 문화예술회관이 구미에 있는 어느 지역이든 특히 이제 평일 저녁 같으면 아빠는 참석이 어렵고 엄마가 아이들을 데리고 와야 하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지연 위원 거기서 이까지 저희가 시내버스도 친절하지 않고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갈 데가 없다라는 말을 주부들이 정말 많이 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예, 그런 이야기들을 조금 감안하셔서 조금 시민들한테 지금 오늘 제가 여기보니까 공연장 시설물 개선사업에 뭐 2002년 교체 후 이번에 교체를 해야 된다 “아, 그렇게 열악한 시설에 있었구나”라는 걸 저도 이제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 저희 시민들도 문화예술회관에 많이 관심을 가질 테니까 이제까지 참여하지 않은 분들 혹은 뭐 한 분기만이라도 참석하시는 분들의 지역이나 연령별에 어떤 분들이 오시는지를 조금 체크해 보셔서 소외되어 있거나 혹은 배제되어 있는 부분 시민들에게 어떤 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한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저희들 안 그래도 지난 4월 달부터 1달에 저희들이 설문조사를 한번 해 봤습니다. 한 3,000명 정도 설문을 했는데 용지를 나눠줬는데 1,100명 정도 설문지가 도착해 가지고 “가장 불편한 게 뭐냐” 이래 물어보니까 제일 불편한 게 1위가 한 40% 정도가 “주차공간이 없다” 저희들이 한 120개 정도밖에 안 됩니다. 주차공간이. 그런데 한번 대공연장에 하면 한 1,200명이 와야 되는데 120개 같으면 거기 스텝하고 뭐 직원들하고 대버리면 거기 댈 수 있는 주차공간이 얼마 안 돼요. 거기 어디 대느냐 이래가 저희들이 제가 뭐 올해 1월 달에 여기 예술회관장으로 왔습니다만 고민 끝에 이제 그 옆에 지금 매일신문사 옆에 보면 주차공간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다가 한 70개 정도 좌석이 자리가 있어가 거기 좀 협의를 해서 “여기 좀 대자. 그럼 우리가 직원들이 거기 가서 먼저 대놓고 뭐 손님들은 여기 주차공간에 댈 수 있도록 하자” 이래 가지고 협약을 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복개천에, 복개천에는 공연을 보러 오시면 공연 시작 1시간, 끝나고 1시간 거기를 먼저 무료로 할 수 있도록 티켓만 주면 할 수 있도록 댈 수 있도록 지금 그래 조치를 해 놨고 또 시청 광장에서 여기 우리 예술회관까지 걸어가는데 제가 항상 요래 걸어오면 5분 정도 걸립니다. 그러니 시청 광장에도 지금 밤시간이니까 보통 우리가 공연이 7시에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 한 6시 반이나 이렇게 오시면 직원들은 퇴근하고 여기 시청에 있던 우리 주차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언론을 통해서도 홍보를 하고 그다음에 공연 보러 오시는 분들한테도 우리가 홍보를 해서 될 수 있는 대로 어떤 시청 광장에 좀 대 달라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아까 드린 말씀은 뭐냐 하면 어떻게 하실 거냐는 뭐 당연히 고민하실 거라고 하지만 제가 좀 중심을 두는 것은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예, 무엇을 하느냐 뭐 우리 시민들 다양한 시민들의 needs(욕구)가 있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이지연 위원 예, 다양한 시민들의 이분들이 만족하고 불편하지만 발걸음을 하고 싶은데 문화에 대한 욕구는 굉장히 강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래서 “어떻게”보다는 “무엇을”에 대한 부분을 조금 더 고민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예, 예.
○이지연 위원 감사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감사합니다. 예, 더욱더 고민 많이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안 그래도 저도 주차 때문에, 문화예술회관이 언제 지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1989년도 개관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실제로 이게 건물 짓기로는 '85년부터 건물이 이제 착공이 돼 가지고 개관했는 거는 '89년도 10월 16일날 개관했기 때문에 지금 내년도 같으면 30주년입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에 이게 예술회관을 30년 전에 저 정도 지었다 하면 전국에서도 어디 안 빠지는 건물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서 과장님 저도 주차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아주 명쾌하게 말씀해 주시니, 그 주차공간에 대해서 거기 2층으로 이렇게 해도 되지 않습니까? 거기 들어가는 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거기에.
○위원장 김춘남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거기 2층에 이제 주차 어떤 뭐 공간을.
○위원장 김춘남 그때 주차공간을 아직도 그대로 쓰고 있으니까 사실은 공연 있을 때마다 그 주위가 엄청 복잡하거든요. 그런 것도 요 예산에 고민해 봐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아, 예. 알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 건물이 사실은 우리 근대건물로써 서울에 가면 김수근 화백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건축가 있습니다. 예, 김수근 화백의 유작인데.
○정책기획실장 이성칠 그게 이제 손댄다 하는 게 참 그런 보존의 어떤 그 의미도 좀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습니다. 우리 위원님 궁금한 부분이 많은데 여 공연이 있으면 초청도 좀 해 주시고. 예, 그래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저희 안 그래도 공연이 지금 아까 여기 우리 기획공연 중에 한 가지 좀 이게 뭐 홍보를 좀 해야 되는데 “브로드웨이 42번가” 하는 게 이제 우리 구미는 젊은 도시 뭐 37세 이래 돼 가지고 젊은 도시인데 우리 지금까지 뮤지컬 이렇게 대형 뮤지컬이 한 번도 안 왔습니다. 안 와 가지고 어떤 시민들 needs(욕구)가 대구 가 가지고 봐야 되고 서울 가서 봐야 되면 돈이 막 25만 원, 30만 원, 대구 가면 20만 원 이래 들어야 되는데 구미 오면 그래도 한 10만 원 정도로 이제 우리가 볼 수 있으니까 요번에 대구하고 경합해 가지고 저희들이 구미가 “브로드웨이 42번가”를 우리가 가져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가 이제 예산이 이제 한정이 돼 있습니다. 예산이. 그러니까 공연 그런 큰 대형 공연 지금 시민들이 바라는 공연을 가져오려면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우리 여기는 이제 특성이 이제 기업체가 있기 때문에 LG그룹하고 저희들이 한번 찾아갔습니다. 찾아가 가지고 창원에는 왜 그 “너희들이 공연을 해 주는데 왜 우리는 안 해 주느냐” 이래 가지고 여기 “LG그룹이 너희가 공연 그 비용을 다 대고, 우리는 장소를 대고 이래 가지고 하자” 이래 가지고 지금 11월 달에 이게 오페라 “카르멘”을 우리가 공연하도록 그렇게 지금 했습니다. 기업체하고 우리하고 어떤 공동기획을 통해 가지고 우리 예산 부족한 부분에서 시민들이 많이 공연에 어떤 이게 즐길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방향으로 노력을 좀 더 할까 싶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담당관님 훌륭하십니다. 우리 위원님한테 홍보까지 하고 가시는데.
(웃음소리)
○문화예술회관장 김성호 많이 놀러 오십시오.
○위원장 김춘남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입니다.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 8대 의회 등원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주요업무 보고 드리기 전에 도서관 운영 체제에 대해서 한 가지만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에는 일정 규모 이상 도서관이 6개가 있습니다. 시립이 이제 5개 있고,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이 1개가 있습니다. 그래 시립도서관 5개 중에 이제 형곡에 있는 중앙도서관, 또 상모도서관, 인동도서관은 우리 시에서 직영을 하고 있고 선산하고 봉곡도서관은 시설공단에 위탁 관리하고 있습니다. 예,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고 146쪽 주요사업 7건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47쪽 첫 번째 전 시민이 매번 매년 이래 같은 책을 읽고 토론하면서 정서적 일체감을 형성하기 위하여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2007년부터 시작을 해서 금년으로 12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올해의 책 선정과 이와 관련된 선포식 또 전국독후감공모전, 북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올해의 책 선정 과정은 저희들이 이제 올해의 책으로 어떤 것을 선정하면 좋을지 시민 추천을 받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는 이제 333권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333권에 대해서 지난 3월 달에 시민투표를 실시를 하였는데 32,000여 명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 27일날 구미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에서 올해의 책으로 김산하의 야생학교를 선정을 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지난 4월 26일에는 중앙도서관에서 선포식을 개최를 하였고 또 11월 달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전국독후감공모전은 이달부터 해서 10월까지 접수 및 또 심사를 해서 시상을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 두 번째 제3회 금오전국시낭송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공모 부분은 초등부문과 중․고등부문, 대학․일반 부문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시낭송 본선 대회는 9월 29일날 중앙도서관에서 예선통과자를 중심으로 해서 암송 경연을 실시를 하고 시낭송가족음악회는 10월 13일날 문화예술회관에서 본선 입상자 및 가족 또 시낭송가를 초청해서 가족음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 149쪽 세 번째 열린 독서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을 합니다.
먼저 자라나는 꿈나무를 위한 어린이도서관으로서 책읽어주는 할머니가 현재 20분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50세에서, 55세에서 70세까지 동화구연 자격증을 가진 분들로 4~7세 유아 및 어린이들에게 매주 한 번씩 책을 읽어주고 있고 또 아동을 위한 문화강좌 및 여름과 겨울 방학 중에는 도서관학교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강좌는 상․하반기에 나누어 2번 실시를 하는데 26개 과목에 1,500명을 대상으로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문학 및 독서 진흥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스토리 팟이라고 해서 야외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입니다.
현재 두 군데가 설치돼가 있는데 금오산 저수지 아랫부분 조각공원하고 또 공락공원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길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여섯 차례에 걸쳐서 강연 및 현장탐방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150쪽 기업체 릴레이 서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기업체 근로자들의 도서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서 독서생활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6년도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기업체 한책 하나구미 운동으로 50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였고 금년까지 현재 18개 회사에 대해서 서가 1식과 도서 300권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2년간 기업체 자체에서 운영을 하다가 다음 기업으로 릴레이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151쪽 다섯 번째 양질의 맞춤형 도서를 구입하여 시민의 지적 지식경쟁력 향상 및 정보욕구를 충족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시의 장서 수는 현재 84만 권 되고 열람석은 4,200석이 됩니다. 이 규모는 40만 이상 전국 시와 대비해 볼 때는 전국 가깝게는 전국 3위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이제 3만 권을 지금 구입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정기도서는 분기별 1회 구입을 하고 수시도서는 월 1~2회 정도 해서 15회 정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구입은 전체적으로 우리 관내 서점에서 구입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152쪽 시민친화적 도서관문화행사를 개최를 합니다.
도서관 주관 행사는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지정된 날짜입니다. 이 기간 중에는 각종 홍보라든지 공연, 전시, 또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고 9월은 1달 동안 독서의 달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작가초청 공연이라든지 동화인형극, 원화전시, 체험강좌 등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노후화 시설물 및 장비 교체 사업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에 이제 승강기가 2대가 있습니다. '94년도 개관이 개관 당시에 설치된 승강기라서 상당히 노후화 되어 있고 또 그래서 지난 3월 달에 국비 1억 원을 교부를 받았습니다. 현재 승강기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9월 달에 납품을 받아서 시운전을 거쳐서 운행을 하게 되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아랫부분에 RFID 시스템이라고 해서 금년 5월 달에 인동도서관에 구축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이제 특정 무선주파수를 이용해서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전에는 바코드 시스템이라 가지고 한 번에 한 권씩 이렇게 찍어서 하다보면 상당히 대기시간이 많이 길어지고 그렇지만 요거는 5권 이상 이렇게 한꺼번에 시스템에 올리더라도 동시에 처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제 금년에 이제 인동도서관에 설치가 됐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 직영하고 있는 세 군데는 설치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시설공단에 위탁하고 있는 두 군데는 설치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향후에 이 두 곳에도 설치가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지금부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는 요기 시립중앙도서관들 말고 이동도서관들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예.
○이선우 위원 운영은 어떻게 지금 되고 있는지?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이동도서관은 현재 저희들이 운영하는 게 한 군데가 있고 새마을지회에서 운영하는 게 한 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마을지회는 이제 새마을과 소관이고 저희들이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로서 14개소에 2주 간격으로 운영을 합니다. 1읍, 1면, 4개 동인데 지금 고아, 산동, 선주원남, 공단1․2, 양포동 이렇게 해서 이제 14군데를 그중에 14군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작년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보면 153회 278개소 이렇게 운영한 것으로 이제 실적이 돼 있고 5,000여 명이 지금 이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23,000여 권은 대출을 하고 그렇게.
○이선우 위원 예, 아, 감사합니다.
일단 질문은 이동도서관이 왜 시와 새마을지회로 나눠서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좀 지금 설명하시기 힘드니 자료를 좀 부탁드리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그렇게 운영되고, 아, 내 일단 그것 주시면 제가 보고 나서 다른 질문을 직접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알겠습니다.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제가.
(강승수 위원, 이지연 위원에게)
아, 먼저 하세요.
○위원장 김춘남 예, 이지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지연 위원 예, 반갑습니다.
지금 여기에 우선 한책 하나구미 운동을 보면 뭐 전 시민이 한책을 읽고 하나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무척 좋은 정책 개념이라고 보여져요. 그런데 전체적인 시립중앙도서관의 정책을 보았을 때 현재 시대면 사실 책 하면 저도 며칠 전에 시에 사무실로 책 한 권이 와서 제가 읽기 시작을 했는데 저는 핸드백에 넣어서 다니거든요. 그게 무게는 나갑니다. 그런데 전 시민이 한 책을 읽기는 사실은 책 하나를 들고 다니고 읽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지금 여기 정책을 봐도 전자책 e북에 대한 정책에 의한 이런 뭐 부분 없는데 혹시 준비하고 계신 건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전자책도 현재 추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어떻게 하고 계신다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 내용은......
○이지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이 뭐 간단하게 이제 언급이 돼 있는데 이제 휴대폰으로도 이렇게 볼 수도 있고 또 책을 읽어주는 걸로 이렇게 그런 식으로.
○이지연 위원 예, 그래서 여기 전 시민이 한 책을 읽고 하나의 공감대 형성이라는 이 주제에 맞추려면 전자책에 대한 부분이 큰 기여를 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 그래서 그 부분이 지금 여기에 내 주신 데에는 없길래 제가 한번 여쭤보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그거는 별도로 또 설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사실 저는 저희 아이들을 도서관을 많이 데리고 가지는 않았어요. 남자아이들이라서 다른 분들 방해하는 것도 있지만 아시다시피 뭐 수족구나 여러 이런 게 돌 때에 사실 책을 아이들이 가지고 가면 이렇게 넘겨서 읽거든요. 그래서 저는 주로 이제 책을 사서 보고 깨끗하게 보고 다른 분들한테 아니면 저희 아파트에 도서관에 넣어 드리거나 요런 활동을 했는데 지금 현재에 우리가 보관하고 있는 책이 아까 뭐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장서를 구입하고 있다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은 그런 엄마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감이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이지연 위원 그 책이 나갔다가 들어오면 한 번쯤 어떤 살균과정이나 요것 한번 거쳐서 보관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추후에 한번 검토해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저희들이 뭐 도서 세척하는 시스템도 있는데 기계가 있습니다. 있는데.
○이지연 위원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그거를 이제 본인들이 이제 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세심히 더 살피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강승수 위원 예, 제가 하나 간단하게 제가.
○위원장 김춘남 예, 강승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예, 관장님 수고 많으신데 우리 독서활성화에 대한 정책인데 아까 시립 직영 관리하는 데가 세 군데고 시설관리공단이 두 군데고요. 그런데 우리 지역적인 일입니다만 우리 소도읍 우리 고아지역에 소도읍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복지센터가 들어왔어요. 거기 2층에 독서실 개념도 있고 도서실 개념도 있는데 거기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어떤 연구를 좀 해 주면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그게 정확한 관리부서가 없어 가지고 새마을과 뭐 독서활성화 방안으로서 새마을과도 하고 있습니다만 그래 안 그래도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독서활성화 방안이 시립도서관과 새마을과 여러 가지 여러 부서에서 정책을 지금 펴고 있는 현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걸 토털적으로 좀 한번 계획을 잡아볼 필요성이 안 있나 싶고요.
그리고 우리 지역에 있는 다문화센터 내에 있는 독서실 관련해서 그 시설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도서구입마저도 지금 쉽지 않은 상태에 있고 시설은 잘해 놨습니다. 잘해 놨는데 도서구입마저 안 돼 가지고 실제 활용성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에 대해서 요번 추가 하반기 계획에 아니면 내년도 계획에 좀 산입을 시켜서 조금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저도 그 현장에 나가봤습니다. 나가보고 저희들이 이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이제 실무진들하고 검토를 했었는데 일단은 도서관으로 이제 지정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도서관에서 공식적으로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서 책을 사주기는 좀 곤란합니다.
○강승수 위원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그래서 예를 들면 뭐 작은도서관도 있는데 작은도서관으로 지정이 되면 우리 이제 도서관에서 관리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뭐 방법은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래서 뭐 도서관 지정하기는 좀 그렇고 또 작은도서관 개념은 또 벗어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좀 있고 제가 확인해 보니까 좀 중간에 이렇게 떠있는 그 시설 같아요.
그래서 이걸 서로 미룰 입장은 아니고 토털적으로 한번 고민해 봤으면 물론 시립도서관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니고 우리 국장님께서 토털적으로 한번 고민해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하여튼 잘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제가 한 개 물어볼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위원장 김춘남 한책 하나구미 운동 이게 참 좋은 건데 이게 저희들 구미에 서점은 별로 없잖아요? 이제 자꾸 없어지니까. 혹시 우리 뭐 구미시민이 이 책을 선정하고 쉽게 볼 수 있도록 뭐 예를 들어 거의 인터넷으로도 많이 사고 구미 뭐 서점에서 사는데 그런 부분에 서점은 어느 서점 가 다 그냥 할인 안 하고 그냥 다 저희 혹시 우리 구미시민이 이 이제 선정한 책에 대해서는 혹시 뭐 할인 주는 것 이런 거는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요새 이제 도서정가제를 실시하고 있는데 그 특별히 뭐 할인되고 그런 거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책 하나 이거를 저희들이 상당수 많이 구입을 해서 이제 물론 뭐 관계기관에.
○위원장 김춘남 구입할 수 있도록 홍보를 그러면 어떻게 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저희들 뭐 이제 언론에도 하고 홈페이지에도 하는데 전국적으로도 이제 저희들이 도서관에서 구입해서 많이 보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시민들이 구입하려고 하면 서점에 가서 이제.
○위원장 김춘남 예, 맞습니다. 그게 궁금해서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구입을 해야 되고 또 도서관에 가서 빌려볼 수도 있고.
○위원장 김춘남 예, 홍보를 많이 해서 그래도, 요즘 워낙 책을 안 읽으니까 컴퓨터만 보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도 좀 많이 해 주십시오.
○시립중앙도서관장 남동수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정책기획실장님, 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했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안전행정국에 대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2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6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권기만
- 김재우
- 김택호
- 안주찬
- 이선우
- 이지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구춘서 정성자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손귀성
- * 정책기획실
- 실장이성칠
- 기획예산담당관이근도
- 문화관광담당관권영복
- 정보통신담당관배영숙
- 홍보담당관황영한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성호
- * 립중앙도서관
- 관장남동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