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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2019.10.22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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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3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0월22일(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교육지원과

- 새마을과

- 체육진흥과

- 전국체전추진단

《평생교육원》

- 평생교육과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교육지원과

- 새마을과

- 체육진흥과

- 전국체전추진단

《평생교육원》

- 평생교육과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10시02분 개의)

○위원장 김춘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과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어제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김춘남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전반에 대해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0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교육지원과, 새마을과, 체육진흥과, 그리고 전국체전추진단 등 5과, 1추진단으로 21개 계, 1 TF팀에 정원 99명에 현원 97명이며, 2019년도 본예산은 1,124억 2,0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먼저 121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은 품격있고 살고 싶은 최고의 문화관광체육도시를 목표로 워라밸(work-life balance) 일과 삶이 균형을 맞추는 최적의 도시문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다수가 공감하는 대표축제를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관광 역량 및 기반을 강화하여 매력적인 지역관광 콘텐츠 육성과 체류형 관광 자원 개발에 박차를 기해 구미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학교교육 지원을 통하여 구미시의 차세대 지도자가 될 인재들을 양성하며 모든 세대가 참여하고 즐기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인문학이 살아 숨쉬고 자녀들이 교육하기 좋은 도시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상생 발전을 위한 새마을운동 추진으로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립하고 시민과 공감하는 소통행정으로 행복구미 조성, 사회적 경제기업 성장지원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생활체육시설 확충은 물론 2020년 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매력이 넘치고 살맛나는 품격있는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이 인사하셨으니까 인사는 생략하셔도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입니다.

내년도 저희 업무과 업무추진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한번 나누어 보았습니다.

먼저 한번 말씀드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도시재생과와 협력추진하는 문화예술 거점화 사업인 각종 공모사업추진이 되겠습니다.

둘째 지속적인 문화예술행사의 집약적인 추진과 내년도 제101회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문화체전 추진이 되겠습니다.

셋째 지역에 많은 문화유산에 대해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보존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지역 관광과 연계할 수 있는 문화재 업무추진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주요사업에 대해서는 제목 중심으로,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125쪽입니다.

문화도시 공모사업 선정 추진입니다.

문화도시 지정사업은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한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국비 100억, 지방비 100억, 총 200억 원 내외의 사업입니다.

지난 9월 23일 실무검토단의 현장검토를 마쳤습니다. 검토단의 컨설팅 내용을 보완하여 11월 최종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종 선정되면 1년간 예비도시로 지정되고 예비사업 평가 후 2021년에 최종 문화도시로 지정이 됩니다. 문화도시에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6쪽입니다.

금오시장로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입니다.

올해 6월부터 시행해 온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자발적인 시민모임과 기획된 문화프로젝트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년 2월까지 성과 도출하여 연속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7쪽입니다.

금오천 드림큐브 문화공간 활성화입니다.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금오천 드림큐브 시설이 시로 이관됩니다. 이에 따라 운영 조례를 제정하여 금오천 일대를 문화공간으로 활성화시켜 보겠습니다.

다음 128쪽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조성입니다.

2020년에도 문화행사를 집약적으로 모아 국악의 달 운영이라든지 생활문화예술 확대, 다양한 장르 행사로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 구미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29쪽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입니다.

유튜브, 팟캐스트 등 1인 미디어 등장에 따라 급변하는 미디어 생태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과 청년들의 창의적인 문화공간을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32억 원 지상 3층 규모로 도시재생과와 협력하여 추진하고자 합니다. 현재 10월 도 지방재정투자심사 중에 있으며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0쪽입니다.

문화유산 보수 및 주변 정비사업입니다.

황상동․낙산리 고분군 사적공원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전통사찰, 향교, 고택 등 지역문화유산 보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1쪽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입니다.

관내 지정문화재인 향교, 서원, 고택 등에서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지역문화재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32쪽 천생역사문화공원 도시계획시설 변경 건입니다.

천생역사문화공원은 인동부 동헌 재현, 시립민속관 이전, 소통의 광장, 녹지공원 등의 조성을 통해 지역의 역사문화 공간과 시민문화광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으로 내년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이 해제되기 전 도시계획시설을 변경하여 공원 일부를 문화공원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의 첫 단추입니다. 차질없이 진행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다음 133쪽 신규사업입니다.

강동 꿈나무 문화나눔터 도서관 건립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10월 2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확정된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산동 신당리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도서관, 소규모체육관, 국공립어린이집, 주차장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오는 11월 행자부 투자심사와 내년 2월 문체부 타당성 사전평가를 거쳐 설계용역을 통해 2021년 6월 착공, 2023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건립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4쪽 다함께 즐기는 2020 문화체전입니다.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이 문화체전이 될 수 있도록 체전 기간 전후 40여 일 동안 전 국민과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올 11월 문화체전추진단을 구성하여 추진방향을 설정하고 문화체전TF팀을 신설하여 세부사업을 확정 성공적인 체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5쪽 문화정책․사업 전문기관 문화재단 설립입니다.

문화재단 설립의 선행 과정인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내외부 환경, 지역의 여건과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문화재단의 역할, 규모, 설립시기 등 설립방향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우리 지역에 맞는 문화전문기관 설립을 위한 기초자료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더 발전되는 문화재단으로 가는 과정으로 연구용역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다음 136쪽 문화콘텐츠 공모사업 추진입니다.

올해 응모하여 탈락한 만화웹툰 체험관 캠퍼스 조성사업 또 새로 응모할 구미음악창작소, 지역거점형 콘텐츠 기업육성센터 조성사업 등 문체부 공모사업을 도시재생과와 협력 추진하여 앞으로 구미가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발판의 밑거름을 한번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다음 137쪽 마지막입니다.

문화유산 보존 정비 및 근․현대 문화재 조사입니다.

우리 구미지역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선사시대 고인돌, 청동기유적, 고분, 임진왜란 호국유적 등 비지정된 문화재가 지역 곳곳에 산재되어 있습니다. 연차별 계획을 통해 지역의 문화유산, 문화유적에 대한 보존 정리계획을 수립하고 또한 문화재 자료 제295호인 주륵사 폐탑을 발굴조사하여 통일신라시대 큰 사찰이었던 주륵사지를 복원하여 냉산, 도리사, 신라불교초전지 등과 연계한 문화관광밸트를 한번 구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성된 지 50년 이상된 근대문화유산을 국가에서 등록 보존 관리하는 등록문화재 제도를 통해 올해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50주년을 맞아 사라져가는 국가산업단지 관련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조사 정리하여 향후 등록문화재 신청과 관광산업 산업박물관 등 기본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문화예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예산이 많이 모자란다는데 사업 진짜 많네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아, 예.

○위원장 김춘남 문화예술과 답다 사업이 많은데 작년에 뭐 어쨌든 삭감됐는 부분도 다시 올라온 것 같고 여러 가지 이게 부딪치는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하여튼 내년에는 또 전국체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또 문화체전 하기 때문에 지금 올해 기존에 예산 가지고 좀 더 집약적으로 좀 효율적으로 하여튼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올해도.

○위원장 김춘남 올해는 진짜 행사가 너무 많아서 저희들이 시민들한테 무슨 행사가 그렇게 많냐고 돈 없다 그러면서 그런 소리를 엄청 많이 듣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위원장 김춘남 내년에는 체전에만 올인 해야 될 것 같은 그런, 올해 왜 유독 올해 왜 행사가 그렇게 많았습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뭐 행사가 저희들 거는.

○위원장 김춘남 작년보다 훨 많았던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올해는 또 기업체에서도 자발적으로 또 없던 행사가 또 많이 좋은 현상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거는 뭐 그런 게 있다 보니까 그렇고.

○위원장 김춘남 예, 그런 것 정도는 괜찮은데 너무 행사가 많아 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체육 쪽에 또 이제 우리 공모사업이 또 1건 더 레저스포츠페스티벌 하는 게 아주 치열하게 해 가지고 당겼는 게 또 추가되고 뭐 대기업인 우리 도레이에서도 또 했고 뭐 그런 게 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뭐 도레이나 LG같은 경우는 저희들 뭐 삼성같은 경우는 해마다 알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올해 유독 저희들이 이렇게 문화예술담당도 그냥 정해서 올라온 축제 말고 풀예산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그거는 뭐 찾아가는 음악회 그것 외에는.

○위원장 김춘남 그것밖에는 없죠?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없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우리 문화재 행사가 좀 늘어났다는 인식은 우리 시민하고 의원들도 공감하는 것 같고 그 주된 이유는 50주년하고 겹치고 도레이, LG, 삼성워킹 뭐 기존 하던 행사도 있었지만 또 뭐 아시다시피 새마을금고에서도 또 뭐 홍보용인지 뭐 어떤 의미에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신규사업이 행사가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인동 쪽에는 뭐 이게 보니까 큰 사업은 없는 것 같고 뭐 며칠 전에 얘기입니다만 내가 뭐 자화자찬을 하는 거는 아닙니다만 인동도시숲 축제에 우리 이창수 과장님, 국장님 또 강 계장님 많은 지도와 협조로 적은 예산으로 아주 잘 됐다고 시민들이 즐거워하는데 내년 전부 다 걱정이 내년을 하고 나면 만약에 그 다음은 도시숲이 없어지지 않느냐 이런 걱정을 하는데 저는 뭐 잠정적으로 공사가 진행되든 안 되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 한 5년이 도시숲 축제가 없더라도 그다음에 뭐 이계천 축제나 뭐 색다른 그 도시숲 축제로 재발돋움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가 이런 말씀 드린 거는 또 이 방송을 듣는 시민들도 다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 가지고 합니다. 아무래도 뭐 한 5~6년간에는 그 사업을 하면 우리 도시숲 축제가 하지 못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내년에는 하지 싶은데 내년에도 우리 과연 그 800만 원으로 하는 예산인데 우리 기획위원 위원장님하고 위원들께서 1,000만 원 정도 더 줘서 또 도비 뭐 몇 백만 원 얻어 와서 또 그나마 십시일반 저 뭐 금고 농협도 좀 많이 보탰습니다. 그렇게 해서 겨우 이래 행사를 하게 됐습니다. 그렇지만 뭐 잘됐다고 자부하고 또 우리 이 자리를 빌려서 관계 공무원께 또 동 인동, 진미 직원들께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기획이나 산업에 동료 의원들께 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부위원장 김낙관 고생 많으시고요. 또 신규사업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구미놀거리 청춘 금오천 2.4㎞ 시민축제 하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정말 많은 구미시민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 한 추산 인원은 한 어느 정도 왔다고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지금 3일 동안 거의 뭐 하루에 한 뭐 1,000명, 유동인구까지 치면 한 3,000명, 3~4,000명 한 그 정도로.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상당히 반응이 좋아요.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런데 예산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예산을 좀 더 늘려서 그 뭐라하나 좀 단순하다 하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예를 들어서 하천 중간에 버스킹을 할 수 있는 그런 무대를 좀 설치한다든가 뭐 다리를 좀 더 다양하게 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요즘은 사람들이 또 볼거리 먹거리도 좀 중요한데 그런 게 좀 없었는 것 같고 그래서 좀 더 변화를 줘서 하면 이게 정말 좋은 축제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드림큐브 앞에서 버스킹을 했는데 그 바로 맞은편에 보면 새마을동산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거기서도 같이 해 주면 좋은데 제가 뭐 새마을과 조금 이따 얘기를 하려고 그러는데 거기에 제가 토요일 날 행사를 했어요. 그 청년들이 버스킹을 했었는데 가니까 조명이 하나도 안 들어와요. 조명 자체가 없으니 컴컴해요. 그래서 예산 얼마 안 들여도 좀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좋은 행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국장님, 과장님. 저는 먼저 일단은 수고하셨다는 거에 대해서 제가 감사하다는 말을 먼저 하겠습니다.

제가 8대 의회에 들어와서 지난 1년간 넘게 제 나름의 200건 넘는 행사를 제가 참석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문화예술파트에 있어서 많은 행사들을 하셨는데 제가 소소한 행사부터 해서 큰 행사까지 제가 참석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가 현장에서 느꼈던 거는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많이 집행부서에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리고 시민분들은 문화예총에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말이 많았는데 제가 지켜봐온 그 예총에서 예갤러리라든지 아니면 그 자체에서 정말로 수백 개의 행사를 하는 동안에 저는 예총에 계신 사무국장님이 밤 12시 1시까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한편으로는 제가 어떤 한쪽 면만을 봤구나라는 그런 반성도 있었습니다.

왜냐 하면 저러다 과로사가 나지 않을까 할 만큼 제가 봐서는 그분의 업무량이 과중되었습니다. 간혹 혹자 사람들은 그냥 사무실에서 사무만 보고 별 하는 일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그런 발언들을 많이 하셨었는데 제가 현장에 가보면서 1년 동안 지켜본 바에 의하면 구미시에 있는 예총은 그 어느 단체보다도 열심히 일을 해 왔다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잘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칭찬을 해야 되는 부분이 맞다라고 생각이 들고 또 어떤 미숙한 업무 시행함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개선을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그 많은 행사를 하는데 한두 개도 아니고 수백 개를 하는데 제가 바라본 인력은 따로 없었습니다. 현장에 이벤트사하고 그 나머지는 지금 여 해당부서에 있는 담당님 계장님 저도 가정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거기에 나오신 두 분의 여성 직원을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 하면 “아, 저렇게 해서 정상적으로 가정생활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 만큼 밤 10시 11시까지 주말도 없고 저녁도 없고 늘 행사장에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과로사가 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마저 했었습니다. 그 이유는 보통의 우리들이 생각할 때는 6시면 공무원들은 땡하면 퇴근하고 업무가 끝난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지난 1년간 제가 문화예술파트에 계시는 분들이 근무하는 모습을 보고 저는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보지 않는 곳에서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마땅히 칭찬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어서 예 기회를 빌려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변화하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1년 사이에 우리 구미가 문화도시로 발전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어떤 행사에는 너무 예산이 적어서 좀 더 잘할 수도 있었는데 좀 아쉬운 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증액을 해서 그 행사가 좀 더 빛을 발할 수 있다면 저는 과감히 증액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어차피 계장님이나 과장님이 전문가시니까 좀 더 심사숙고 하셔서 증액할 부분은 증액하시면 저희들 의회에서 충분히 논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희들이 내년에 한 가지 목표를 좀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는 공단50주년이었고 내년은 전국체전입니다.

구미에 대표축제가 없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저희들이 하는 이 수백 개의 행사 중에 저는 이 중에 키워야 될 행사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10개 정도 예상되는 대표축제를 선정한 다음에 그걸 확장해 가면 분명히 저는 거기에서 두세 개의 대표축제가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새로운 걸 하라는 게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이 많은 행사 중에 한 10개 정도 선정을 하신 다음에 좀 주력해서 예산도 증액하시고 좀 더 많은 아이템을 같이 합류를 해서 한번 축제를 키워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몇 개는 저희가 대표축제로 자리를 굳힐 수 있다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래서 좀 인원이 적어서 제가 힘든 부분 알고 있고 그래서 총무과나 인사과에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인원 확충이 필요하다고. 예, 많은 일을 해야 되므로 해서 국장님께서는 예술파트에 저희들이 인원이 충원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저희는 권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고맙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저희들이 그 어느 해보다도 올해는 문화예술파트에서 좀 융성한 결과가 있었다라는 게 제가 느낀 결과였습니다. 예, 한 해 동안 수고하신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위원장님, 추가질문.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과장님 제가 말씀 드렸는 지금 기존에 등하고 이거는 부서하고 협의가 됐습니까?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지금 일단은 아직까지 이야기는 안 했는데 우리가 문화특화지역에 제가 이제 그거는 준비는 하라 했습니다. 하라 했고 제가 그 관련부서에 제가 한번 말씀드려 가지고 일단은 김낙관 부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금오천이 계속해서 1년 내내 그 등이 있고 또 아름다운 그런 곳을 한번 유지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과장님하고 얘기를 했지만 지금 임시로 하다보니까 사실 선같은 게 밖으로 도출돼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것만 안으로 넣고 기존에 있는 그 시설을 활용하면 적은 예산으로 시민들은 또 더 좋아할 것 같고 금오천이 좀 어두워요 사실 그런 쪽은.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맞습니다.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그 등을 좀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일이 많고 힘드신 만큼 아이구 오늘 칭찬을 많이 들으시네요,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대단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만큼 일을 더 잘해 달라는 의원들의 주문인 것 같고 그렇습니다. 대표축제 우리 고민 많이 하고 있으니까 여 우리 금오산과 진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이 공단과 낙동강이 어울릴 수 있는 그런 대표축제를 서로 같이 고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오늘 어제 일이 아니고 지금 저희들이 들어와서 계속 대표축제를 만들어 보자고 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힘을 보탤 수 있으면 의원님들이 힘을 보태겠습니다. 빨리 대표축제를 하나 만들어서 그 기간 내 축제를 거의 같이 연계해서 하고 늘 2달 3달 계속 축제가 있는 이런 도시는 아니고요. 정말 축제를 축제답게 그래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우리 과장님 뭐 열심히 하시는데 한번 연구해봐 주시면 저희들도 많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이창수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국장님이 인사하셨으니까 인사는 생략하셔도 됩니다,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입니다.

관광진흥과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4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41쪽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입니다.

본 사업은 급변하는 관광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우리 시 관광자원에 대한 진단 및 재평가로 구미다운 관광정책을 개발하여 새로운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코자 합니다.

주민설명회 개최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서 내실있는 계획으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기를 마련코자 합니다.

142쪽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추진입니다.

관광객 유치 홍보 효과가 큰 국내외 주요 관광박람회 참가와 행사개최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로드마케팅을 추진하여 구미시 관광 및 역점사업을 홍보하는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미시 관광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서 개발관광지 소개, 기획기사 카드뉴스 및 동영상을 제작하여 온라인 관광홍보에 활용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홍보책자 및 리플릿을 제작해서 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비치하여 구미를 찾는 방문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서 구미시 관광객 수 증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3쪽 수요자 맞춤형 구미관광 시티투어 운영입니다.

현재 운영 중인 시티투어 코스와 더불어 테마형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 등 실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수시투어 코스 운영으로 구미관광을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내년 전국체전 기간 1달 전부터 전국 지자체 및 전국체전추진단에 홍보하여 전국체전 방문객 사전신청을 받아 수요자 맞춤형 시티투어를 확대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144쪽 역사문화디지털센터 개관 및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경상북도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것으로 현재 시설공사 공정률 95퍼센트입니다.

고려말 야은 길재를 시작으로 구한말 왕산 허위까지 인재형 구미의 역사인물에 대한 자료를 전시 체험하는 시설입니다. 내년 2월에 건축 및 전시 공사 준공 후 3월에 경상북도에 박물관 등록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전문적인 운영방안 마련, 교육․체험프로그램의 다양화, 적극적인 시설홍보를 통해 역사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는 박물관으로 내년 9월에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5쪽 박정희대통령 역사자료관 건립입니다.

문체부 공립박물관 건립 지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본 사업은 박정희대통령 및 구미국가산업단지 조성 발전 자료를 통해 구미의 근현대사 역사를 보고 배우는 박물관 건립사업입니다.

박대통령 생가 공원화 사업부지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전시실, 수장고, 세미나실, 아카이브 등의 시설을 조성합니다. 2017년 12월에 착공해서 현재 시설공사 공정률 75퍼센트이며 내년 2월에 건축공사 준공, 8월 전시콘텐츠사업 준공, 9월 달에 박물관 등록 신청, 10월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박정희대통령과 구미공단의 역사를 재조명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근현대 역사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46쪽 신규사업입니다.

첫째로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관광브랜드 디자인 개발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관광을 이미지화 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관광브랜드 개발로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지역관광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디자인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서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관광박람회 로드마케팅 등 구미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147쪽 구미 당기는 구미 관광자원 개발입니다.

본 사업은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이색적이고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 및 개발을 위한 사업입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사랑! 농심~ing”와 농정과에 농촌관광체험 휴양마을 사업을 관광과 접목해서 체험형 농촌관광코스를 개발 및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구미공단을 배경으로 한 영화촬영 유치로 도시공단과 영화를 접목한 국내 대표 산업관광의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우리 시하고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 사단법인 중소기업협의회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절별 관광코스 감성자극 힐링 충전여행 코스, 입맛당기는 구미코스 등 다양한 테마관광코스 개발로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습니다.

148쪽 구미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입니다.

단가 3만 원 미만의 구미소개 관광기념품을 공모 선정된 기념품은 시상금만큼 매입하여 관광마케팅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대상은 1,000만 원, 금상 700만 원, 은상 500만 원, 상당의 상품을 구입하고 장려는 구미사랑 상품권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하여 공모기간 중에 구미 관광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는 기회 제공과 우리 시의 특색있는 기념품을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149쪽 영상매체를 활용한 관광마케팅입니다.

활자매체 대비 홍보효과가 높은 영상기반 뉴미디어를 관광마케팅에 적극 활용코자 합니다.

먼저 시민들로 구성된 구미 관광리포터즈와 전국적인 영향력을 가진 관광전문 인플루언서를 활용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 구미의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를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4분 내외의 구미여행지 소개, 뮤직비디오 제작으로 흥겨운 관광소개 영상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구미투어 VR 영상을 제작하여 시홈페이지와 SNS에 업로드 해서 전국 어디서나 언제든지 손쉽게 우리 구미관광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관광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없던 부서가 새로 생겨서 아마 업무 진행하시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 짧은 시간에 발로 뛰는 과장님의 모습은 예 가히 보기가 좀 좋았습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점이 있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일례를 들자면 저희들이 요번 10월 31일 날 구미코에서 그 국방ICT행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이 네이버나 이렇게 검색을 넣었을 때 국방ICT라고 딱 치면 2018년도 거는 뜨는데 현재 2019년도 이 행사를 함에 있어서도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전혀 뜨는 게 없습니다. 이 행사는 일례고 이 행사뿐만이 아니고 우리 구미 행사에서 아주 많은 행사들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전혀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이 홍보를 잘 못하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이거는 홍보과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관광마케팅에 저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우리 구미시민도 중요하지만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그 검색을 통해서 올 수 있는데 너무 홍보가 되고 있지 않고 있다는 게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홍보과나 이 문화행정국에서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입니다. 많은 올해 엄청 많은 저희들이 행사들을 했는데 관광마케팅 부분에서는 저는 잘 했다라는 생각이 안 듭니다. 홍보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더 쉽게 다른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알 수 있도록 저희들이 어떤 저희들 시청 홈페이지에 올린다든지 아니면 그 나오는 뭐 네이버나 다음 이런 데다가 저희들이 검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모든 행사를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만 큰 행사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이렇게 큰 행사를 할 때 저희들이 관계가 있는 기업들은 마지못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몇날 며칠 많은 비용을 들여서 이 행사에 참여를 한다면 그분들한테도 돌아가는 이익이 있어야 된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많은 분들께 홍보를 해서 다른 타 지역에 있는 분들이 와서 볼 수 있도록 해 주는 게 저희들 집행부가 해야 될 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제가 현장에서 만나보고 또 다른 데서 만나본 아주 많은 시민 분들이 저한테 이와 같은 이야기들을 하셨습니다. 이 결과는 제가 많은 현장을 다녀보고 제 나름의 꼭 건의를 드려야 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저희들이 구미시에서 하고 있는 이 많은 행사는 관광하고 절대 관계가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어떻게 하면 이거를 좀 더 많이 홍보를 할 수 있을까에 좀 더 주력해 주고 좀 더 적극적으로 우리 구미시에서는 홍보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비가 들어가든 도비가 들어가든 시민들 아주 많은 혈세가 들어가서 하는 행사인데 그 들어가는 비용이나 행사규모에 비해서 홍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심지어 저희 구미시에도 마찬가지고 저는 각 동사무소에서도 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1,700명의 공무원들이 입으로 이거를 전한다면 1,700명의 공무원들이 동참한다면 그보다 큰 광고효과가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희들이 이 자체 내에 홈페이지든 아니면 어떤 그 망을 통해서라도 저는 읍면동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적극적으로 저희 구미시에서 하는 이 행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광마케팅 홍보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해서 좀 더 같이 수의를 하셔서 아이템을 내시고 어떻게 하면 좀 더 27개 읍면동에 협조를 받을 수 있을지 이 1,700명 공무원들이 같이 합류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봐 주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장미경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이게 부서 간 통합이 안 돼서 그런 것 같아요, 그죠? 이거는 기업지원과에서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그렇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김춘남 그런데 국장님 부서 간에 큰 행사가 있으면 부서 간에 이게 좀 연계가 돼서 관광진흥과에도 이런 걸 알려주고 홍보할 수 있는 그걸 줘야 되는데 부서 간 통합이 예 정말 좋은.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알겠습니다. 진짜 좋은 지적인데 뭐 부서를 떠나서 관광차원이든 하여튼 시 전반을 봐서라도 저희가 지적해 준 사항 그것 꼭 개선하도록 그래야 되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런 부분은 꼭 통합 좀 하셔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국 간이고 뭐 이걸 떠나서 좋은 말씀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꼭 통합을 좀 해 주시면 좋겠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저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우리 역사문화디지털센터가 1년 남았네. 개관이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내년 9월 달에 개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많은 분들이 길카페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세요, 사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부위원장 김낙관 거기가 가보면 항상 10여 명 이렇게 모여서 담소도 나누고 사랑방 역할을 해요, 거기가. 그런데 길카페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개관을 하게 되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일단은 그거는 철거를 하는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좀 깨끗하게 정리해서 유지보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일단은 개관을 하고 나서 많은 그런 이제 위원님처럼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관하고 운영을 하면서 그게 어떻게 할 수 있는 그 방안에 대해 가지고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안에 카페가 생겨도 안에 들어갈 사람은 들어가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그게 또 400원인가밖에 안 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얘기도 하고 하는데 이거를 길카페 이거는 이 구미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많이 알더라고요. 이 커피맛이 되게 맛있대요. 사람들이. 그래서 저는 이 길카페 이때까지 잘되고 있는 금오산 하면 길카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서 이걸 유지보수 깨끗하게 관리해서 그냥 존속시켰으면 좋겠어요. 그것 방법 좀 강구 좀 해 주십시오. 그것.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일단은 그것 개관할 때까지는 우리 이제 우리 시 땅으로 시에 있는 땅이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개관할 때까지는 그거를 그 주인하고도 철거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협의를 하고 있고요. 하고 나서 이제 뒤에 많은 분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또 시민들 의견을 들어서 그거는 뭐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게 안으로 좀 넣을 수 있는 개관하기 전에 공간을 좀 만들어 놔야 예 다음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 위생허가도 받고 이렇게 하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러니까 지금처럼 밖에 말고 이제 그 디지털관을 개관하면 할 수가 있으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그렇죠. 예.

○위원장 김춘남 그 안쪽에 일정부분 그게 공간이 있어야지 다음에 원하면 해줄 수 있는데 다시 또 새로 또 막 만들고 그러기는 어렵지 않을까요? 그 입구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일단은 우리 구미시 땅이기 때문에 그거를 철거를 안 하면 또 개관하는데.

○위원장 김춘남 그거는 철거를 하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입구에 들어가는 데 그 주위에 그런 공간을 좀 둬놔야지.

○부위원장 김낙관 좀 깨끗하게 해서.

○위원장 김춘남 혹시 다음에 하려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그것 때문에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위생과하고도 상의를 하고.

○위원장 김춘남 그것도 고민하셔야 됩니다. 예,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어쨌든 우리 과장님 어려운 박물관하고 역사디지털기념관 맡으셔서 애 진짜 많이 먹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얼마나 작년 참 힘들고 했는데 어쨌든 마무리 잘하셔 갖고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안 되겠습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래 많이 고민해 주십시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인사는 생략하셔도 됩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안녕하십니까?

교육지원과장 최동문입니다.

존경하는 김춘남 기획위원장님과 시의원 여러분!

평소 시정발전을 위해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또 구미시 교육발전을 위해서 따뜻한 배려와 지원을 아낌없이 해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교육지원과는 2020년도 주요사업 6건, 신규 5건, 총 11건에 대해서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입니다.

153쪽 교육경비 지원 강화로 참 좋은 교육도시 조성입니다.

학교교육 개선사업과 고등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등 방과 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과 지역특성화 육성지원, 미래역량을 키우는 글로벌 인재지원 강화 등을 통해서 지역 학교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실있는 장학재단 운영으로 시민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조성 등으로 장학기금 조성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아울러 장학생 선발 기준 및 지원에 있어 불합리한 부분에 대하여는 보완 및 정비하여 장학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4쪽입니다.

학교 급식 지원 확대 및 우수 친환경 농산물 지원입니다.

급식비 지원 확대로 교육비 부담 완화 및 아이키우기 좋고 살고 싶은 명품도시 조성을 위하여 현재 중학생까지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으나 고등학생은 내년도 3학년을 시작으로 도비지원과 연계하여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유치원에 대해서도 인근 시군과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내년도에는 지원기준에 50%를 지원하여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학교 급식 지원을 실시하여 급식재료로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학생들의 건강 도모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서 사업비 77억 원의 예산으로 유치원 및 초․중․고교에 질좋은 친환경 급식자료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155쪽입니다.

모두의 마을배움터 인문학 사랑방 운영입니다.

모두의 마을배움터라는 것은 시설소유주가 가진 유휴공간을 기부하여 지역주민들이 학습과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 공유사업입니다.

2019년도에는 15개소가 지정되어 인문학 대중사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56쪽 지역재생을 위한 평생학습 공동체 조성 지원입니다.

각 마을단위 주민주도의 평생학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마을학습 공동체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2개소에 도심형 마을 공동체를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기존 2개 외에 추가로 2개 마을을 지정하여 자발적인 학습문화 조성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자 합니다.

다음 157쪽 청소년 활동 진흥 및 복지사업추진입니다.

먼저 각 수련시설의 철저한 관리와 운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청소년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활동의 기회를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쉼터 운영으로 위기 청소년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경제적으로 취약한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복지증진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8쪽 강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입니다.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활동 공간 확충을 위해서 강동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 말까지 설계공모를 통한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공사 착공과 ´21년도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59쪽 신규사업 첫 번째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선도대학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지방대학과 지자체, 공공기관과 산업계가 협력을 통해서 지방 공공기관 및 산업체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금년도 교육부 공모결과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선도대학인 금오공대를 비롯한 3개 협력대학과 경상북도, 우리 시를 비롯한 6개 지자체의 공기업 및 기업체가 참여하게 됩니다. 사업기간은 2019년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국비 35억을 포함한 68억 원으로 우리 시에서는 지자체 매칭사업으로 사업기간 동안 매년 2억 1,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160쪽 초․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 및 학습동아리 활동 지원입니다.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증진이 필요한 4차산업사회의 도래에 대비하고 신규사업 1번에서 설명 드린 경북메이커교육관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코딩, 메이커 교육 등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1쪽 중․고등학생 무상교복 지원입니다.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서 내년에 15억 원의 예산으로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을 시작으로 향후 중학생 신입생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 162쪽 구미형 인문도시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지역의 인문자산을 활용한 인문학 대중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인문도시 지향을 위해 영남대학교와 인문도시 추진 협약을 체결하고 인문도시 구축을 위한 구미형 인문도시 연구용역 추진 중에 있으며 인문학 관련 각종 사업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정부의 인문도시 지원사업 공모 신청과 더불어 한국지역학 포럼, 인문주간 행사 등 인문도시를 위한 대중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3쪽 해평청소년수련원 기능보강 공사입니다.

해평청소년수련원은 1994년도에 지어진 시설로써 생활관 외벽이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시공되어 있습니다. 현재 수련시설의 안전기준에 의하면 숙박시설의 연소 유독가스가 발생하는 건축자재를 사용할 수 없게 돼 있고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지적된 바에 의해서 건축자재를 불연재로 교체하고 점검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서 생활관 외벽에 불연성 자재인 벽돌 등으로 교체하기 위해서 기능보강공사를 추진코자 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교육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장미경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장미경 위원 예, 이거를 제가 어떤 과를 나눠서 말씀드리기는 어려운데 제가 봐서는 다 과장 국장님과 연관이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제가 모두 발언으로 해서 말씀을 한 가지 드리고자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장미경 위원 앞에 제가 관광과에도 말씀을 드렸었는 건데 요건 교육지원과에 저희들이 학생들의 어떤 체험학습은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교육지원과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저는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올해 저희 구미시에서 굉장히 많은 축제와 행사들을 했는데 각 학교에는 홍보가 굉장히 부족했습니다.

이게 초․중․고에도 충분히 체험학습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많았고요. 저는 학교에서만 하는 수업이 다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이나 어떤 보는 거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상으로 저는 그게 있다라고 보는 부분이고 저희 구미에는 대학교만 해도 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많지 않습니까? 제가 요 앞에 시간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구미코에서 그 국방ICT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각 대학교에 혹시 홍보하셨습니까? 제가 알아본 바에 의해서는 학교에서도 홍보를 하지 않았고 대학생들 조차도 이게 굉장히 드론이나 이 모든 게 관심 초 관심사인데도 불구하고 아는 대학생들이 별로 없었으며 학교에서도 어떠한 홍보도 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거는 교육지원과에서 대학교를 비롯해서 초․중․고에 저는 전격적으로 좀 홍보를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굉장히 많은 돈을 들여서 이런 행사들을 하는데 타 지역에도 가는데 우리 구미 관내에서 하는데 저는 저희 지역에 있는 많은 학생들이 와서 이 관람하고 보는 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뭐 축제라고 해서 예술과나 뭐 관광을 해서 관광과 아닙니다. 저희들이 여러 가지 여러 부서에서 저는 복합적으로 서로 협업이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육지원과에서 도와주실 부분은 각 초․중․고에 공문을 보내서라도 저희들이 하는 이 많은 행사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학교에서 교장선생님이 학생들한테 홍보를 해 주시면 학부모님하고 같이 가든 아니면 학생들끼리 가든 저는 가서 저희들이 이 주최하는 많은 행사에 가서 그것들을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게 저는 중요한 학습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더 교육지원과에서 각 학교에 적극적으로 좀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한 두 가지만 간단히 묻겠습니다.

유치원에 50% 지원을 한다면 2020년부터.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안주찬 위원 그 나머지기 50%는 어떻게 되는 거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50%는 자부담으로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그럼 우리가 시비로 교육청하고 50%만 금액을 지불하고.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예.

안주찬 위원 마지막에 우리.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유치원은 사실 국비나 도비지원이 없이 전액 시비인데 50%는 자부담 50% 시비 요렇게 부담이 됩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뭐 100% 적용이 되네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예.

안주찬 위원 마지막으로 해평청소년수련원 보면 외벽 보강이 한 6억 잡혀가 있는데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예.

안주찬 위원 과거에 내가 우리 전 과장님한테 주변 환경정비가 더 시급하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공감을 하시고 내가 확인을 못해 봤어요, 사실요. 그 운동장 주변에 옛날에 그 철봉이라든지 그 역기라든지 이런 게 거의 뭐 폐품처리 돼가 널려 있더라고요.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안주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빨리 시급히 정비가 되어야 된다고 이래 보는데 내가 근래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여기 이제 사업비는 도비가 4억 8,000이고 시비가 1억 2,000해서 6억이고, 그게 저 시설에는 제가 가서 둘러봤는데 그 외벽공사를 하고 마당에 이제 좀 울퉁불퉁하게 뭐 어떻게 좀 덕지덕지 붙여놨는 그런 상황인데 포장만 한번 하면 깨끗할 것 같습니다.

안주찬 위원 특히나 그 운동장도 말이죠 우리 건축용어로 마사라 하나 그런 것 함부러 깐다고 큰 돈 안 들어갑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안주찬 위원 우리 행사가 시행사가 주로 1년에 몇 번은 개최가 되던데 그 정비를 좀 하셔야지 이번 기회에.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안주찬 위원 그 6억으로 돌아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물론 뭐 용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별도의.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이 공사비로는 뭐 사실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제가 그 내용을 한번 보고 정비할 수 있는 예산을.

안주찬 위원 예, 건설과 협조를 하더라도 정비가 좀 되어야 된다고 이래 생각합니다.

○교육지원과장 최동문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회의진행에 대해 협의 중)

예,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업무청취를 하겠습니다.

예, 새마을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앞으로 말씀드리는데 국장님이 한번 인사하시면 인사는 과장님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기획행정은. 국장님 기억 좀 해 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바로바로.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입니다.

저희 과는 167쪽부터 177쪽까지 2020년 주요업무계획안 새마을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3건, 전체 11건으로 각 사업별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67쪽입니다.

새마을운동을 통한 따뜻한 공동체 실현입니다.

시대에 부응하는 새마을사업의 추진을 통해서 시민중심의 열린행정, 봉사와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 168쪽입니다.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나눔문화 확산입니다.

자원봉사 활동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로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음은 169쪽입니다.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사회 만들기 운동 전개입니다.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 산하단체인 여성회, 산악회, 청년회 조직을 통해서 건전한 사회 만들기 위한 바르게살기 활성화에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70쪽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보호운동 전개입니다.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 및 산하단체인 여성봉사단, 읍면동 자연보호협의회 조직을 통해서 자연보호운동 발상지로써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다음은 171쪽입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입니다.

사회적 경제에 대한 시민인식 제고 및 사회적 경제기업 모델들의 발굴 육성을 통해서 지역주민 주도의 사회적 경제생태계를 조성코자 하겠습니다.

다음은 172쪽입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입니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해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73쪽입니다.

지역개발사업 추진입니다.

마을기반시설 정비를 통해서 쾌적하고 주거환경 조성 및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해 주민편의 증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4쪽입니다.

경로당 건립 및 유지보수입니다.

지역 어르신의 활기차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노인여가복지시설 신축 및 개보수사업입니다.

다음은 175쪽 신규사업입니다.

구미시 시민원탁회의 개최입니다.

최근 사회적 정서와 시대적 변화에 따라 다양해진 시민들의 관심 및 분야별 쟁점사항에 대하여 시민들의 의견과 지혜를 수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소통과 공감대 형성으로 지역사회 발전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76쪽입니다.

산동면종합복지회관 부지매입입니다.

현재 산동보건소 및 시립어린이집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산동면종합복지회관의 부지가 2014년 국가로 귀속되어 연간 대부료가 4,000만 원 정도 소요되고 있는 현재 실정입니다.

복지회관 부지매입을 통해서 더욱 안정적으로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과 여가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77쪽 마지막입니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콘텐츠 설계 및 제작․설치입니다.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을 대한민국 새마을운동의 정신과 가치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교육하는 종합학습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첨단 미디어기법을 활용한 전시연출과 체험 휴게공간을 적절히 조화시켜 전 연령층이 찾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도록 전시콘텐츠 설계 및 제작․설치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새마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새마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위원님들 찾는 동안에.

과장님 새마을테마공원 지금 용역이 끝났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설계용역이 끝났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 안에 콘텐츠 보강이 어떻게 됐는지 잠깐 설명해 줄 수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잠깐 설명 드리겠습니다.

새마을테마공원 전시콘텐츠 사업은 도비 25억, 구미시 25억 해가 50억으로 지금 사업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콘텐츠 설치 제작 용역은 경상북도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월 달부터 7월 말까지 콘텐츠 용역을 완료했습니다. 그에 따라 가지고 저희 구미시에서는 그에 따라 가지고 구미시 계약심의위원회도 마쳤고 또 자체적으로 일상감사도 감사도 마쳤습니다. 그에 따라 가지고 우리가 지금 평가 입찰 공고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아무래도 다음 달 이달 말 정도는 공고 계약 공고할 것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그 안에 들어갔는 콘텐츠 저한테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용역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그 과장님 일단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하나 드릴게요.

새마을동산 그래도 새마을과에서 관리해 주기로 해서 감사드립니다.

야! 이 3개월 동안 관리부서를 못 찾았어요. 전기 10㎾ 증설하는데 돈 800만 원 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이 관리를 서로 안 하려고 해요. 우예됐는 심판이. 어쨌든 새마을과에서 맡아 주기로 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청년과 청소년들이 거기 그 공간을 많이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전기 한 10㎾정도 넣어 놓으시고 또 조명이 지금 다 죽었어요. 그게 전기가 없으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그래서 그 조명을 예산 좀 확보해서 전기 10㎾하고 옆에 조명까지 같이 좀 검토를 좀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어차피 관리하실 것 같으면. 해서 지금 제가 토요일 날 행사할 때 갔었어요, 거기를. 가니까 너무 컴컴해요. 그 공간만이라도 이 지금 구미에 10개 학교에 밴드부 애들이 있어요. 그래 음악을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거기 가서 공연할 수 있도록 앞에 커피숍도 되게 좋아 하더라고 그 공연을 하니까 장사가 잘 되니까 안 좋아 하겠습니까? 그래서 좀 더 활성화시켜 주시고요.

지금 선주원남동 선지터에 20통 그 노인정 없는 것 알고 계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지금 거기가 컨테이너에서 생활하는데 이게 등록되지 않은 시설이다 보니까 지원을 하나도 못 받아요. 거기 가면 할머니들이 항상 하시는 말씀이 우리 좀 갈 수 있는 공간을 좀 만들어 달라 하는 그런 말씀을 하시거든요. 거기에 또 자연부락이다 보니까 어르신들 인구가 정말 많아요, 거기에. 그래서 이 노인정 좀 검토 좀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장미경 위원 새마을과에 뭐 앞에 김낙관 위원님도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많은 행사들을 가보면서 새마을부녀회 참 감사하다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 어떤 자원봉사가 없으면 우리가 이 많은 행사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만큼 굉장히 많은 봉사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저희들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있는데 그 앞마당에서 저희들이 요 근간에 몇몇 행사를 하면서 참 좋은 공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좀 더 많은 행사를 거기에서 하는 부분도 조금 한번 검토해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여 시청에서 하고 있는 새마을알뜰 벼룩장터를 혹시 그쪽으로 옮겨서 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새마을테마공원 아까도 보고 드렸다시피 전시콘텐츠 공사가 내년 말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 말까지는 지금 전국체전이 있기 때문에 아마 9월까지 하고 10월 이후부터는 전국체전 맞춰 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일단 벼룩장터 저 부분은 우리가 단순하게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물건 사고파는 게 목적이 아니고 내가 쓸 수 없는 물건을 남에게 준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그래서 조금은 우리가 관리감독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모든 게 공간이 터져 있다면 또 그런 분들이 장사꾼들이 오셔 가지고 그런 자리를 메워 가지고 우리 본래의 취지를 망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테마공원도 좋기는 좋습니다. 그런 부분 걱정이 되고 두 번째는 주차공간이 좀 협소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우리 국장님 늘상 이제 그 부분 활성화 하는 차원에서 분명히 해야 된다 하는 쪽으로 이야기 강조를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중요한 거는 내년도 공사가 있기 때문에 활용하기에 좀 낮은 부분 그래서 일단 공사 끝나고 난 뒤에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자 하는 그런 우리 취지를 갖고 있습니다. 이해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그 우리 저 상모사곡에 월요장 금요장 있는데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 뭐 우리 콘텐츠 하면 뭐 5일장 정도는 옛날에 했던 그런 것도 계획하고 계시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위원장 김춘남 그런 것 계획 안 하고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 부분.

○위원장 김춘남 나중에 제가 자료를 받아보면 알겠지만 우리 지역에 있는 월요장 금요장 있어서 그것 때문에 민원이 참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 거대 조직이잖아요. 어떻게 못 하는데 테마공원에 거기 테마촌을 하면서 5일장 정도를 넣어 놓으면 그걸 좀 어떻게 동네에서 좀 시끄러운 걸 조금 배제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계속 지금 교통정책과 하고 거기 지금 너무 민원 많이 들어가거든요. 주차도 못하게 하고 거기 그 사람들이 또 대대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 또 동네 상권도 다 죽고 이러기 때문에 그 테마공원 고민하실 때 같이 좀 고민 좀 해 주십시오.

(권영복 새마을과장, 고개를 끄덕임)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체육진흥과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와 전국체전추진단은 부서 간 업무연관성이 있으므로 함께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입니다.

항상 체육진흥과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체육진흥과 2020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13건으로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먼저 181쪽부터 188쪽까지 주요사업 8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운영 활성화로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장애인체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지원하고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 가족사랑 스포츠 교실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생활체육 활성화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내년 도내에서 분산 개최되는 제58회 경북도민체전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서 2020년 제101회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역량결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미국민체육센터, 고아읍생활체육센터 건립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 및 정주여건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청 운동선수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경쟁력 있는 선수를 육성하고 전국단위 대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하여 개최함으로써 구미시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5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89쪽 구미시 체육발전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입니다.

지역 체육육성 우수사례 조사분석을 바탕으로 체육분야별 중장기 기본방향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도출하는 연구용역을 시행하여 구미시 체육의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190쪽 구미체력인증센터 운영입니다.

2019년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경운대학교 내에 구미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여 개인별 체력측정,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처방,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등 시민의 체육활동 참여 활성화와 개인별 맞춤형 스포츠 복지적용으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1쪽 생활체육시설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생활체육 활성화 기반마련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먼저 도봉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입니다.

2019년 7월 국민체육진흥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도량동 92번지에 42억 원을 투자하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스쿼시장 5면, 다목적 소규모 체육관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오는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를 거쳐 2020년 9월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여 2020년 12월에 착공 2021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강변야구장 안전펜스 설치사업입니다.

공단동 일원 낙동강 둔치에 조성된 강변야구장 3개소에 비구방지 펜스시설이 없어 타구로 인해 인근 도로 통행차량의 사고우려가 있어 사업비 2억 원을 투자하여 그물망 펜스를 설치함으로써 체육시설 환경을 개선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다음은 상모사곡동 족구장 설치사업입니다.

사곡역 앞에 공원 내에 있는 족구장이 대구권 광역철도 건설사업에 편입되어 대체시설 설치가 필요함에 따라 사업비 1억 원을 투자하여 민방위교육장 내에 족구장을 조성함으로써 기존 족구장 이용 시민들의 불편민원을 해소하겠습니다.

다음은 192쪽 구미시민축구단 창단 준비입니다.

시민참여에 의의를 둔 가칭 구미시민축구단에 2022년 창단, 2022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충분한 여론 수렴과 벤치마킹을 거쳐 구미시의 현실에 적합한 대시민 참여와 구단운영방안 도출로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축구단이 될 수 있도록 창단준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93쪽입니다.

공공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활용 극대화입니다.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시민운동장 리모델링 사업과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사업 완료 시에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전에 시민운동장 일원의 공공체육시설 전반에 대한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운영기준 및 관리조례를 재정비하여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특히 신설 복합스포츠센터 내에 시민 누구나 원하는 스포츠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공공스포츠클럽을 운영함으로써 체육인과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체력을 증진시키고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공공체육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예,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체육진흥과에서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학교체육, 장애인체육 육성 발전시키고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체육활동 참여를 통한 스포츠 복지사회를 구현함으로써 체육을 통해 시민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계속해서 전국추진단에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저희 전국추진단 업무에 많은 협조를 해 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추진단에서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3건이며 195페이지에서 204페이지까지입니다.

먼저 주요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97페이지 2020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입니다.

내년 10월에 개최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43만 시민이 하나되어 국민대화합의 축제의 장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8페이지 전 시민이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참여체전입니다.

내년 전국체육대회는 43만 시민이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참여체전으로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손님맞이 친절마인드 향상,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을 통해 시민 스스로 기본을 지키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서포터즈 구성, 자원봉사 참여 등 우리 시민이 전국체전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전국체전이 구미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구미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의 능동적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시민과의 협력을 통한 대회 성공의 기반을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세 번째 199페이지 구미시 복합스포츠센터 건립입니다.

현재 공정률 27퍼센트로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 8월 말까지 준공해서 전국체전 준비에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200페이지 시민운동장 외 1개소 개선사업입니다.

이것 역시 현재 공정률 41퍼센트로 정상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년 8월 말 전에 공사를 마무리해서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01페이지 종목별 경기장 개보수입니다.

우리 전국체전 개최에 따른 안전한 경기진행 및 환경조성을 위하여 노후화된 17개 관내 경기장을 개보수하는 사업입니다. 10월 중에 설계 및 일부 착공 중에 있으며 역시 내년 8월 전에 모든 것을 끝을 내서 대회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202페이지 대형체육시설 안내체계 구축 시범사업입니다.

요거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안내표지판을 설계를 1억 5,000만 원을 지원을 해 줘 가지고 시설은 우리가 이제 우리 돈으로 하는데 전국체전 최초로 표준화된 안내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차질없이 안내표지판을 잘 설치해서 시범적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3페이지 선산체육관 개보수 사업입니다.

선산체육관 노후화된 시설을 좀 업데이트 시키고 최신화 해서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개보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전국체전뿐만 아니고 요 시설이 우리 구미시민들 생활체육 공간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공사를 차질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04페이지 장애인 어울림 파크골프장 조성입니다.

당초 원평동 구미천변에 파크골프장을 18홀을 운영했는데 요걸 19홀로 확장해서 최신 시설로 업데이트 해서 내년 전국체전까지 잘 치르고 나서는 장애인들 체육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에는 전국대회 및 각종 도대회를 구미 유치해서 장애인체육 활성화 및 여가활동 개선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전국체전추진단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체육진흥과 소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과장님, 단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체육진흥과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 우리 지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낙동강수상레포츠에 잡음이 너무 많은데 이걸 향후에 우리 감사담당관한테 내가 협의를 좀 했었습니다. 어떻게 상태가 돼 가고 있는지. 그런데 이제 의견이 직영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좀 해보자 이런 의견이 나왔는데 우리 지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간단간단하게 얘기해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수상레포츠체험센터는 지금 이제 올해 3년째를 이제 하고 있다 보니까 사실상 이용률이나 뭐 수입 면에서 상당히 지금 저조한 거는 이제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부터는 이걸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활용방안에 대해서 지금 저희 생각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우리 과에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용활용률을 높이자면 우리 구미시에 젊은 도시에 부합되도록 맞게 동력을 일단은 좀 동력선을 배를 이렇게 이제 레저스포츠 종목을 많이 이제 구입을 해서 하는 그런 방법과 그다음에 실질적으로 그 강을 이용하는 체험센터를 이용하는 이용률을 대폭 낮추는 그런 이제 두 가지 방법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뭐 지금은 5,000원, 10,000원 받는 것을 뭐 2,000원, 3,000원 한다든지 우리 조례개정을 통해서 또 하고 또 예산을 들여서 일반 우리 동력선을 또 이제 구입하는 그런 이제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세부계획을 한번 안을 잡으면 우리 의회하고도 한번 협의를 해 주시기 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안타깝게도 토토 여자축구단이 우리 구미를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거기에 대한 대안은 없죠, 지금은?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안으로써 사실 저희들이 시민축구단을 요거를 이제 창설을 해서 연계를 해서 내년부터 이제 집중적으로 가려고 했었는데 지금 원체 구미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사실 지금 시민 여론이나 또 여러 가지 정황을 봐서 내년도에 이제 축구단은 구미시민축구단은 이제 창단을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년을 좀 유예를 시켰고. 스포츠토토는 그렇습니다. 저게 이제 엘리트체육이 되다 보니까 지금 이제 세종시에서 러브콜이 들어왔는 게 이제 확실합니다. 아직까지 저희들 통보는 아직 온 거는 없습니다. 없지만 조건이 좋은 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이다. 스포츠토토는 저희들이 1년에 한 1억 2,000정도 지원을 합니다. 그런데 세종시에는 3배, 4배 많은 조건 그리고 또 축구장 그다음 기숙사까지 제공한다는 그런 설이 있는데 아직까지 뭐 공문으로 접수된 거는 없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전국체전이 내년인데 참 이 우리가 체육회가 활성화 되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현실이 좀 그런 부분은 안타깝습니다. 우리 사업액 중에서는요 내년에 강변야구장 펜스사업은 들어가 있는데 부가적으로 기타 편의시설에 여기도 포함되어 있죠? 우리 화장실이나 그 라이트 문제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것도 예산에 설계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거는 우선적으로 펜스 방지에 그것만 지금 해 놓은 것 같은데 기타 편의시설 그것도 화장실하고 그쪽에 계속 민원 들어온 게 있습니다. 그것 계속 추가로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도의원하고 뭐 우리 장세구 의원하고 현장에 가봤는데 거기 한 2억으로는 우리 과장님 머리 잘 쓰면 다 해결되지 싶어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리고 여기 좀 안타까운 거는 리틀야구장에 대한 거는 언급이 전혀 없네요? 그건 건설과에서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닙니다. 그것도 뭐 불편한 것 있으면 또 저희들이 하는데 또 실제 원칙으로는 모든 것이 이제 건설수변과에서 조성을 하고 또 부산지방청에 이제 허가를 맡아야 되는 이제 그런 사항입니다. 이제 강변에 하는 것은. 그래 작년에 저희들이 1번, 2번 구장에 야구장에 이제 오비방지 펜스를 설치를 해서 올해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그거는 이제 우리 과에서 해야 안 되겠나 그렇게 판단해서 하는 겁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니 요것도 한번 챙겨봐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어린이 야구 리틀야구도 좀 시급하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안주찬 위원 큰돈 안 들으니까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우리 체육추진단에.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안주찬 위원 전체 공정률로 보면 걱정은 없습니다만 좀 서둘러야 안 되겠나 이런 감이 듭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리고 이제 선산체육관에 대해서 보수를 8억 5,000 들여가 하는데 이것 전국체전을 대비해가 한다 하면 뭐 할 말은 없습니다만 나중에 이용률 이게 크게 없지 싶은데.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아닙니다. 굉장히 더 좋아집니다. 예, 내용이.

안주찬 위원 내가 선산체육관에 가보더라도 뭐 늘 한산하던데 말이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당초에 설계 뭐 처음에 선산체육관을 설치할 적에 미스난 부분이 많이 있어가 그걸 이제 보완해서 굉장히 사용하는데 편리하도록 많이 시설 개보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접근성이 이래 문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부정을 하십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접근성 뭐 오히려 공기 좋고 그 위에 청소년수련관도 있고 하기 때문에 시설을 개보수 하면 생활체육 쪽에도 많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잘될 것 같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이 두 분이 우예보면 공통분모인데요. 체육회장 선임이 곧 되어야 되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안주찬 위원 곧 되어야 되는데 제가 염려되는 거는 물론 뭐 우리 의회에서 관여할 문제는 아니지만 분담금이 너무 높다 하는 겁니다. 매년 3,000만 원씩 3년간이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 3년간 하는데 9,000만 원 들고도 뭐 하고자 하는 분들은 있겠지만 또 열정적으로 일로써 승부 걸려하는 분은 참여 기회를 또 박탈하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연간 3,000만 원으로 규정을 한다면 내년 1월인가 임원단 해체를 하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자동적으로.

안주찬 위원 그 이후에 흐지부지될까봐 나는 걱정이요.

자, 연간 3,000만 원이 정해서 회장을 선임하면 임원을 구성하더라도 우리 이성칠 국장님이 이사로 계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안주찬 위원 편법을 쓰지 마라 이거요, 나는. 그다음에 임원들 이래 추슬러 가지고 그 해당 분담금을 없앤다든지 이런 편법을 쓰면 진짜 지탄을 받습니다. 그래 3년간이 예를 들어 정해지면 연차적으로 그게 분담금이 되어야 되지 그 임원들 설득해 가지고 나중에 임원들 100만 원에서 200만 원, 200만 원에서 300만 원 하고, 자기는 3,000만 원 안 내는 이런 불상사는 없어야 된다 말입니다. 내 공개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렇지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맞습니다.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체육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그 경운대학교에 구미체력인증센터를 개소했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장미경 위원 제가 그날 행사에 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장미경 위원 제가 거기 가서 느꼈던 부분은 굉장히 좋은 시설입니다. 그런데 이게 학교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홍보가 잘 되지 못하면 자칫 경운대학교의 시설로 시민들이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걸 가서 보고 느꼈던 게 이게 초․중․고에도 좀 홍보를 하셔서 왜냐 하면 요즘은 청소년 비만도 많고 그러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서 자기의 어떤 체력상태가 어떠한지 거기에 맞는 어떤 운동을 해야 되는지 한번 점검해 보는 건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민분들도 지금 우리 구미시가 27개 읍면동이죠. 이 각 읍면동에도 홍보를 하셔서 아마 교통이 문제가 좀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학교에 버스도 있으니까 버스가 어느 날을 정해서 각 그 일정 지정하는 동에 가서 거기에 있는 분들을 태워 와서 거기서 한 번씩 인증센터를 나는 체험할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경운대학은 우리 뭐 교통정책과도 있지만 이 교통이 문제가 제일 시급합니다. 학생들도 불편하고 또한 거기에 있는 시설은 참 좋은데 이용을 하고 싶어도 교통이 불편해서 자가용 운전을 못하는 경우에는 이용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후 버스 노선 문제는 교통정책과하고 저희가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이겠지만 지금 이 구미체력인증센터는 홍보가 저는 관건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칫 학교 내에 있는 시설로 인식되지 않도록 저희들이 읍면동이나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라도 있다는 걸 알리시고 또 많은 학생들이나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홍보에 좀 주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김낙관 위원님.

○부위원장 김낙관 예, 우리 과장님. 작년에 우리 수상스키대회 3,500만 원 예산 줬는 것 그것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그 취소 이유가 뭐예요, 도대체?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그게 이제 뭐 최근에 스포츠공정위원회를 통해서 협회장이 징계를 먹고 또 자격정지 10개월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기적 8월 달에 민원이 들어와서 그게 원래 우리 9월 말경에 전국대회를 하려 그랬습니다. 전국대회는 이게 대한체육회에서 이제 인증을 받아서 이게 공인대회가 되기 때문에 대한체육회에 지시를 좀 따라줘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대한체육회 공문이 왔어요. 그 협회장의 그런 사고로 인해서 그 자체 수상웨이크보드 협회에서는 행사를 못 한다. 그래서 대신에 할 수 있는 데 구미체육회라든지 경북수협이라든지 뭐 대한체육회에서는 세 군데에서는 할 수 있는데 알아서 판단을 하시오. 이제 이렇게 이제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전국체전 그러니까 10월 4일부터 10월 8일 되겠습니다. 그 안에 기간에서는 도저히 이제 전국에 있는 그 대부분 청소년들이 소년들이 많습니다. 고등학생들이 많아요. 그 웨이크보드를 이제 타는 엘리트 선수들이. 그분들이 오는 그런 이제 기간적이라든지 시간적으로 이게 안 맞아서 전국체전 이후에 하자라고 하는데 그런데 전국체전 이후에 하다보니까 지금 날씨가 굉장히 지금쯤 해야 되는 이게 또 학생이 되다 보니까 주중에는 못 하고.

○부위원장 김낙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회장이 문제가 있으면 그 협회에서 추진하면 되잖아요? 회장이 없다고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이 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거는 이제 저희들이 판단한 게 아니고 그것 이제 대한체육회에서 결정을 내린 사안입니다. 그거는 뭐 깊이 들어가면 또 제가 따로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대한체육회에서 협회장이 잘못한 부분이 전체 왜 저도 그렇게 한번 물어봤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부위원장 김낙관 그러면 그 전국대회가 다른 타 지역으로 간 거는 아닙니까? 아예 그럼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아니 안 그렇습니다.

그거는 그대로 저희들 예산 따놓고 저희들 유치했는 거기 때문에 타 지역에서는 그 예산도 없을뿐더러 그렇게 하지도 못 합니다. 그래 이거는.

○부위원장 김낙관 전국대회라서 예산, 전국대회 3,500만 원 예산은 큰 금액이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부위원장 김낙관 타 지역에서 서로 가져갈라 그러지 싶은데?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가지고 가려고 하더라도 자체 추경이 힘들 것 같고요. 자체에서 예산이 또 금방 마련되지가 않지 않습니까? 그래 저희들은 뭐 지금 행사를 못해서 그 돈을 반납해야 될 지경이지만 유치를 하려 하는 쪽에서도 저희들하고 똑같은 입장입니다. 그게 전국체전 전에 하려 하면 바빠서 안 되고 전국체전 이후에 하려니까 날씨 춥고 학생들이 참여가 저조하다 요런 이유에서 못 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자, 그러면 그 협회는 지금 뭐 8월 달이라면 지금 새로 회장을 뽑는다든가 이런 무슨 계획이라든가 그런 게 있는가요? 어떻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렇습니다. 그 이제 협회는 자기네들끼리의 이제 문제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이제 그 회장이 자격정지 10개월을 당했기 때문에 향후 10개월을 기다려주느냐 안 그러면 자체적으로 하느냐 거기에 대한 문제는 자체적으로 해야 되고 또 저희들이 뭐 과에서는 어떻게 종용을 하지를 못합니다. 뭐 지금 또 시기적으로 또 겨울철이 다가오고 하니까 수상웨이크보드협회에서는 조금 뭐 장고를 하는 것 같습니다. 예.

○부위원장 김낙관 어쨌든 전국대회는 못 하네, 그죠?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못합니다. 예. 지금 못 합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또 우리 단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하여튼 내년 8월 준공 목표로 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너무 급하게 하면 잘못 하면 부실공사 안 되도록 관리감독 철저히 해 주시고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구미1대학 가다보면 볼링장 30레인 생겼는 것 보셨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파핀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예. 지금 우리가 지금 40레인이잖아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이것 진짜 잘해야 됩니다. 잘못 하면 부실덩어리 돼요. 우리.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거기 원체 큰 게 생겼기 때문에.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한번 가보셨습니까, 거기?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아직 가보지는 못 했는데 그 사장님이 직접 방문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자기가 볼링에 진짜 전문가로서 많은 자문도 해주고 도움을 주려고 그리고 내년도 전국체전 할 적에 거기 경기장으로 활용하려고 서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김낙관 아, 잘 됐네요. 그러면.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부위원장 김낙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우리 과장님 추진단장님 내년에 전국체전 차질없이 준비 좀 해 주시고.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위원장 김춘남 우리 추진단장님 또 바뀌는 거는 아니죠? 어찌 될지 모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뭐 워낙 열심히 하니까 아마 뭐 시장님께서도 그대로 안 하겠나.

○위원장 김춘남 예, 왜냐 하면 지금 얼마 남지 않았는데 또 바뀌시면 이것 지금 내년에 바뀌면 예 진행과정이 아주 순조롭지 못할 것 같고 왜냐 하면 내년에 전국체전까지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 좀 써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내일이 우리 뭐 시민다짐대회 내일 오후 5시 반에 있습니다. 이게 무슨 뭐 축제행사가 아니고 전 시민들이 함께 해서 다같이 잘 치르겠다 하는 그런 행사니까 좀 많은 성원을 바랍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저희들 도움이 또 필요하시면 말씀하시고 정말 내년에 전국체전 잘할 수 있도록 틈이 나지 않도록 국장님 좀 잘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이성칠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이어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평생교육 업무 전반에 대해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유익수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 업무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그리고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0년도 저희 평생교육원의 업무추진방향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685페이지입니다.

저희 교육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기반구축과 수준높은 문화환경 제공, 균형잡힌 인문독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2020년 업무추진방향을 배움으로 꿈을 잡는 명품교육문화도시 구미 건설로 정하였습니다.

세부 추진방향으로는 평생학습 기반구축, 사회적 통합 교육, 다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조성, 꿈을 키우는 인문도시를 조성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수준높은 교육과 문화를 영위할 수 있도록 저희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부서별 주요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담당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평생교육원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입니다.

평소 평생교육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신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 평생교육과는 주요사업 4건과 신규사업 4건입니다.

주요사업 1건과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689쪽입니다.

일상속에 배움과 찾아가는 평생교육 운영입니다.

본원에 운영하는 과정으로서 64개 강좌 연 인원 5,000명을 대상으로 정기과정을 운영하고 25개 읍면동 맞춤형교육과 행복학습센터 운영과정으로 80여 개 강좌 2,500명을 대상으로 건강취미 맞춤형 과정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간의 우수 프로그램 특화 프로그램 4건 정도 발굴 선정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93페이지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 평생교육 정기과정 재능 나눔 릴레이 전시회입니다.

평생교육 정기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재능을 매월 릴레이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통하여 시민이 다함께 누리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고자 재능 나눔 전시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서예, 수채화 등 취미강좌와 기타, 오카리나 등 악기강좌 수강을 통해 배움의 열정을 학습에만 끝나는 것이 아닌 전시나 공연을 통해 참여하는 기쁨과 더 나아가 재능 나눔을 실천하여 평생학습 욕구를 높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 향상에 기여하도록 운영하겠습니다.

694페이지 두 번째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구미역사 문화 투어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구미역사 문화 투어를 통해 지역 문화와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밝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참여함으로써 구성원 간 신뢰와 친밀감을 형성하고 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구미지역을 사랑하고 자부심을 갖게 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입니다.

695페이지입니다.

1년 과정을 배운 수강생들이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기술전문과정, 악기과정, 취미과정, 건강, 외국어 과정에 반별 수강생 2~3명 정도의 참가인원 100여 명을 구성하여 수강생들의 화합과 성과보고를 통한 교육비전을 제시하고 수강생과 강사 간 마인드업 종합평가회를 통해 수강생 사례발표, 우수 동아리팀 발표, 평생교육운영 평가, 학습공연, 운영성과를 피드백하여 평생교육 참여 동기부여, 평생학습 역량을 제고하여 내실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입니다.

아름다운 마음갖기 인성 프로젝트입니다.

사람 중심 인간성 회복이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삶의 형태가 많이 달라져 가고 있는 시기에 아름다운 마음갖기 인성교육을 하여 매월 인성교육 강좌 및 실습교육, 분기별 문화탐방으로 인간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고 함께 서로 소통하는 인간미를 만들어 주어 평생교육 수강생과 어린이집 유치원 관련 아동 보육교사들이 교육을 통해 아동기 성격형성에 이바지하여 아름다운 구미 만드는 데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갖기 인성 프로젝트는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교육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평생교육과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안녕하십니까?

꼭 뵙고 이 말씀을 한번 드려보고 싶었습니다.

지금 우리 평생교육원에 64개 강좌가 개설돼 있고요. 아주 많은 분들이 여기에서 다양한 부분을 배우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장미경 위원 그런데 제가 안타까웠던 거는 이 평생교육원 과정이 끝나고 거기에서 배웠던 수강생분들이 자율적으로 해서 전시회도 개최하고 그러한 과정에서 어떠한 지원도 없었다는 점이 좀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아주 강하게 항의를 몇 번 받은 적도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에 소전시실에서 전시를 하는데 그분들은 평생교육원에서 수료를 했던 분들이셨어요. 그래서 그 작품을 전시회도 하고 하는데 최소한의 지원도 없다고 대관료나 어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지원이 없다는 사실에 제가 놀랐고요. 마침 이 신규사업에 보니까 평생교육과정 재능 나눔 릴레이 전시회가 들어 있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장미경 위원 아마 말씀하신 것처럼 뭐 서예, 수채화, 공예, 여러 분야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이 1,000만 원밖에 책정을 안 하셨는데 저희들이 보통에 하나의 전시회를 해도 수천만 원대 억대의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 예산 너무 적으신 것 아닙니까? 이왕 신규사업을 하시려거든 저는 추경에 증액을 하시더라도 좀 더 예산을 증액하십시오. 하셔서 최소한의 지원을 해 주십시오. 제가 가본 그 전시회들은 다른 어떤 전시회 뒤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가 너무 이렇게 평생교육원에서 과정을 수료하고 이분들이 자율적으로 해서 이렇게 전시회도 하고 하는데 이거를 너무 저희가 소홀하게 했던 것 아닌가 저는 그 분들의 시민들의 따끔한 질책을 달게 받았습니다. 왜냐 하면 제가 봐서도 좀 저희가 지원이 적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이 부분은 국장님.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장미경 위원 예, 거듭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액을 하셔도 좋습니다. 다시 한번 이 부분에 있어서는 추경에 증액을 하셔도 괜찮으니까 한번 이 사업비를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왜냐 하면 여러 개였습니다. 이 1,000만 원 가지고 하기에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대관료나 거기에 들어가는 경비 부분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한번 다시 한번 예산을 산출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 부분을 답을 안 해도 되겠지요?

장미경 위원 예.

○위원장 김춘남 예, 평생교육원에 수강이 엄청 많네요?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많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뭐 특별히 어려운 거는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어려운 거는 이제 주차문제가 조금 어렵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앞에 그것 아직 해결이 안 됐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위원장 김춘남 아, 어떻게 참 주차공간이 거기 부족해서.

야 참! 아니 거기 중간에 그게 그것 공단 땅이죠?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것 해결이 그쪽에서는 전혀?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지난번에 그 이제.

○위원장 김춘남 계속 추진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저희들 부서에서 관련부서하고 전부 이제 회의를 지금 불러서 실무자하고 이렇게 회의를 몇 번 거쳐서 도시재생과에서 하는 공모사업에 일단 그걸 이제 담았습니다. 담았는데 지난번에 심사과정에서 우리가 구미가 무료로 땅을 지금까지 무료로 쓰고 있다 심사위원 중에서 그런 이제 한 사람이 좀 반대를 하는 바람에 지난번에 탈락을 했습니다. 재공모를 아마 신청을 해서 저희들 지속적으로 그 확보를 해야만 된다고 그렇게 봅니다.

○위원장 김춘남 맞아요. 그게 제일 시급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뭐 예산이 내년에 너무 없다하니까 전부 예산 때문에 그러는 것 같은데 우리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좀 효율적으로 꼭 필요한 데는 쓸 수 있고 좀 절약할 수 있는 곳은 절약해 주고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김춘남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입니다.

먼저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20년도 문화예술회관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3건 중 신규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02쪽입니다.

신규사업 첫째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89년도 개관해서 30년이 경과한 노후된 시설로써 안전사고에 우려가 있고 대형공연을 유치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165억 원의 예산으로 대공연장 증축과 무대설비 교체, 객석 리모델링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균특 도자율사업비 35억 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내년 3월부터 10월까지 설계공모 및 용역을 마치고 11월 중 착공하여 2020년도 준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신규사업 둘째입니다.

703쪽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 주차장 확충사업입니다.

강동문화복지회관은 정기강좌와 청춘대학, 헬스장, 도서실 운영으로 2018년도 기준 77,000여 명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이 되겠습니다.

반면 현재 주차장은 198면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써 주차장 부족으로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인근 부지인 구평동 233번지 임야 일부를 매입해서 주차장 70면을 증설하여 이용객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한 문화공간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세 번째입니다.

704쪽 제28회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개최입니다.

2018년도 8월 달에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제 연합회에서 우리 시 개최가 확정되었습니다.

전국시립소년소녀합창단 22개 팀이 참가하는 전국단위 행사로써 전국체전 기간인 10월에 개최하여 우리 시 소년소녀합창단 창단 30주년을 기념하고 전국체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예,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관장님.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문화예술회관의 운영심의위원이기도 한데요. 먼저 한 가지 지금 저희 문화예술회관에는 현수막이 제1, 2 전시실 있는 반대편에 있어서 큰 이 대로변에서 가다보면 이 안에 어떤 공연을 하는지 전시회를 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제가 반대편에 가보니까 현수막이 붙어는 있는데 전혀 이 대로변에서는 보이지 않는 쪽에 이게 있으므로 해서 거기에서 많은 전시회를 하는 분들이 효율이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정문 쪽으로 해서 게시대를 좀 현수막 게시대를 설치하는 한이 있더라도 현수막 위치는 반드시 좀 바뀌어져야 된다는 게 제가 지난 1년 동안 지켜보고 느낀 부분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지난번에 그 정경화 선생님 여기서 콘서트를 하셨는데 그때 아마 제가 알기로는 예매율이 굉장히 적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공연을 갔다 그 선생님하고 잠시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아마 평생에 이 무대가 마지막 무대가 될 거라고 얘기를 하셨고 그런데 생애 최고의 숫자가 아주 최소의 관객이었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죄송스럽고 왜냐 하면 제가 염려되는 부분은 저희들이 그런 거장을 이렇게 초대를 해서 콘서트나 하면서 저희들이 홍보 저는 홍보소홀이라고 봅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홍보마케팅을 했어야 했습니다. 일부 어떤 할인혜택을 시민들이나 공무원분들이나 단체에 주는 한이 있더라도 좀 더 예매율을 높이는데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못했습니다. 아마 이거를 유치하는 데는 굉장히 해당 예 계장님이나 담당자분의 노고가 많았던 걸로 아는데 그렇게 유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장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시에서는 어떻게 보면 다른 분들이 향후에는 구미에 와서 공연하는데 이러한 상황이 벌어질까봐 두렵다는 말을 하셨습니다. 이게 자칫 저희들 기피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문화예술회관 관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좀 더 신경을 쓰셔서 저희들이 어떤 예매율이나 이런 부분에도 저는 신경을 쓰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저희들이 702페이지에 보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증축 및 리모델링 이 사업에 관하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희 이 건물은 굉장히 가치도 높고 어떤 외관이나 이런 부분에서 아주 탁월하다고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반드시 대공연장 필요합니다. 하지만 증축을 함에 있어서 저희들이 또다시 하나 간과하지 말아야 될 거는 165억이라는 돈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증축도 좋지만 저는 새로 짓는 것도 또 한번 우리가 고민해 봐야 될 거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만나본 전문가분들은 지금에 있는 문화예술회관은 대공연장에서 이 공연을 하신 분들이 음향이 가서 돌아오는 시간까지 계산을 해서 그 모든 거를 아주 과학적으로 설계가 된 우수한 공연장이라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대형 뮤지컬이나 이런 것들을 공연하기 위해서 자칫 이 공간을 그냥 단순 건축에 근거해서 이걸 확장을 하거나 늘렸을 때는 이 음이 깨어지면 원래 공연장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할 거라는 염려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확충, 이게 확장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얘기였고, 제가 만나본 전문가분들은 다시 한번 구미시가 고민해 봐야 된다고 했습니다. 차라리 그 돈을 좀 더 들여서라도 그 옆에다가 대공연장을 짓는 것도 고민해 보라 하셨습니다.

왜냐 하면 증축을 해 가지고 성공한 사례가 별로 없다고 하셨습니다.

최초에 했을 때 가장 잘 됐고 이거는 대한민국에 정말 인정받은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이 공간이 협소하다는 이유로 확장을 하면서 많은 돈을 들였는데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심사숙고를 하고 다시 한번 전문가분들이나 현재 거기서 공연을 하는 분들 기획단들 이 많은 분들과 좀 더 저는 여러 차례에 걸쳐서 심도있게 염려되는 부분들을 저는 토론회를 거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간과하셔서는 안 됩니다.

왜냐 하면 차라리 증축을 해서 지금 있는 시설만큼도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저희들은 돈만 낭비하는 결과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고민해 보시기를 권고 드리고요.

또 하나는 우리 구미에는 이렇게 넓은 데도 불구하고 인구가 우리보다 훨씬 적은 김천에도 아시다시피 미술관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구미에는 몇 배의 인구를 갖고 있지만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에 있는 이 시설들을 이 미술관도 필요한데 어떤 그런 부분에서도 저는 간과하지 마시고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희 구미에서는 많은 어떤 작품들을 구매를 해서 보유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유물도 그렇고 관리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수장고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수장고는 예술작품에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희가 문화예술 도시로 가겠다고 했는데 이 많은 좋은 작품들을 제대로 보관하지 못해서 곰팡이가 슨다든가 이렇게 파손되는 거는 우리 시의 책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 확장을 할 때 수장고는 반드시 예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보셔야 될 부분인 거고. 또한 이 공연장을 확장하는 거에 있어서는 지금의 이 많은 돈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대공연장을 하나 따로 하는 게 맞는 건지는 다시 한번 신중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나는 자료요청을 하나 할게요. 우리 예술단 운영에 있어 가지고 19억 예산이 올라왔는데 과거에도 예산이 있었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작년하고 올해 어떻게 쓸 건지 이것 좀 세부적으로 좀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자료를 드릴까요?

안주찬 위원 예.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지금 조례를 지금 개정을 해 가지고 발의를 해 놨는 상태입니다.

안주찬 위원 누가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저희들이 지금.

안주찬 위원 자체?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입법예고 해 놨는 상태입니다. 예, 그 자료를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예.

○위원장 김춘남 예, 그 자료는 우리 위원님들 다 좀 내 주시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아니면 과장님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이것 지은 지 얼마 됐어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30년 됐습니다. ´89년도에 이제.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아니, 강동.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아, 강동은 2017년도에 했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지금 몇 년 됐습니까? 2년도 안 됐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위원장 김춘남 어떻게 한치 앞을 못 내다보고 2년 안에 또 주차장을, 제가 지금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우리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여 이것 이제 리모델링 하는 것 정말 고민해 보셔야 하고요. 진짜 하고 돌아서서 담당자들은 다 바뀌고 지금 계시는 분들은 없을 수도 있지만 이 평생 다시 써야 되는 건데 고민 많이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좋은 강동문화회관 제가 딱 한 번 가봤는데 그렇게 좋은 것 지어 놓고 2년 안에 주차장이 모자랄 정도로 설계를 했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 그죠? 물론 그때 과장님이나 국장님 안 계셨겠지만 이렇게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저는 그래 생각합니다. 2년도 안 됐는데 어떻게 2년을 못 내다보고 그래 건물을 지었단 말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저희들이 거기 이제 보니까 17개 강좌를 해서 이제 매일 저걸 하고 있는데 하루에 근 한 5,000여 명이.

○위원장 김춘남 아니 그래 제가 가서 봤을 때도 건물이 너무 크게 잘 지어놨던데 비해서 주차장이 좁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주차장이 예 좁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것 어떻게 처음에 그래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 그것 말이 안 되잖아요. 2년 됐는데 어떻게 지금 새로 또 주차장을 그래 모자라서 한다고.

이것과 덧붙여서 우리 장미경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말 고민 많이 하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증축하는데 정말로 깊이 새겨 들으셔가 제가 들으니까 이것 이렇게 돈을 많이 들여서 정말로 나중에 또 문제가 있으면 맞잖아요. 그때 누구 책임질 사람이 없잖아요. 그때까지 지금 과장님 국장님 계실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좀 고민 많이 해 주십시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2년도 안 됐는데 무슨 주차장을 또 확충한다고. 구미시가 이런 행정을 하면 안 됩니다. 암만 국비받고 도비받고 시비받아 하지만 이것 지을 때 조금만 주차장 그래 그때 고민하셨으면 이런 일이 없지 않습니까? 어째 2년도 안 됐는데 이것 아무도 모르는 사람은 여 다시 주차공간 한다하면 예산 주려고 하겠습니까? 제가 가봐서 하는 말이지만 이런 거는 진짜 있으면 안 됩니다, 앞으로. 고민 좀 많이 해 갖고 이런 일은 좀 없도록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그래서 예술회관 여기 부분도 많이 고민해 달라는 뜻입니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고맙습니다. 예.

○위원장 김춘남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 한 가지만 더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문화예술회관에 그 전시실에 관람시간이 몇 시까지입니까?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우리 공연 말입니까?

장미경 위원 아니요. 전시실요?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전시실 7시까지 지금 개방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장미경 위원 그런데 지금 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한 8시까지라도 전시를 하고 싶어 하십니다.

그리고 그 문을 열고 닫는 그것 때문에 좀 그러는데 왜냐 하면 대체적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6시까지 근무를 하십니다. 공무원들도 그렇고 회사에도. 그렇다면 퇴근해서 오는 시간이 있는데 한번 가보고 싶어도 퇴근해서 갈 수가 없는 게 안타깝다는 얘기들을 여러 분들이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퇴근하고도 와서 전시실에 관람을 하고 볼 수 있도록 저희는 최소한 8시까지는 운영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반드시 고민해봐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이거는 의회 의원이기도 하고 운영위원으로서도 드리는 말씀입니다. 최소한 8시까지는 전시실을 열어서 그분들이 퇴근하고 직장인들이 오셔서 관람할 수 있도록 관리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방법을 한번 강구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최현도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입니다.

평소 저희 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춘남 기획행정위원장님, 김낙관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신규사업 3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15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그림책으로 자서전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지나온 인생과 자신을 되돌아보고 인생 2막을 설계해야 할 중․장년층을 위한 인문학사업으로 자서전 쓰기, 그림책 제작법 인문학 강의를 통해서 진행이 됩니다.

생애 주기에서 자유시간이 늘어나는 중․장년층의 허허로움과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완화하여 삶의 질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 716페이지 두 번째 전산시스템 고도화 사업입니다.

내년 2020년 양포도서관 개관으로 6개의 도서관이 됩니다.

규모의 증대와 시스템 노후화에 따라서 유지관리의 어려움과 보안 취약성을 개선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전산시스템의 고도화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 사업 내용은 가상화 서버 교체, 이중화, 또 스토리지 교체, 백업 고도화, 양포도서관 PC예약 솔루션, 보안시스템 구축 등입니다.

다음 717페이지 세 번째 홈페이지 통합 개편 구축입니다.

양포도서관 개관에 따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전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합 개편하여 양질의 정보제공 및 시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또한 장애인들을 위한 웹접근성 기능을 적용하여 정보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콘텐츠 페이지 전면 개편, 양포도서관 홈페이지 추가, 메인 및 서브 페이지 디자인 및 코딩, 장애인 웹접근성 적용, 게시판 관리기능 강화 등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춘남 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죄송합니다. 오늘 제가 좀 발언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저기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국장님.

○평생교육원장 유익수 예.

장미경 위원 이거는 두 분 다 연관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가 동시에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장미경 위원 지금 평생교육원 산하에 평생교육과도 있고 문화예술회관, 시립중앙도서관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장미경 위원 평생교육원에서 수강을 하고 하시는 분들이 문화예술회관이나 다른 데 전시실을 빌려서 전시를 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 현장에 가보고 이분들하고 얘기를 나눠본 결과는 가장 시민들이 많이 찾는 데가 도서관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타 지역에 시군부에서는 이 도서관에다가 이 그림이나 이 작품들을 전시할 수 있는 그 벽면이나 이런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줍니다. 그래서 이거를 좀 더 같이 협업해서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왜냐 하면 다른 시군부에서는 시군 건물이나 아니면 관공서 건물에 작은 전시관을 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해 주십니다. 그러면 물론 대관을 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가입니다. 문화예술회관에 이 전시실에는 굉장히 많은 작품 좋은 작품들을 전시하는데 홍보가 잘 안 돼서 시민분들이 너무 찾아오지 않아서 그게 마음 아프고 참 힘들다고 하셨는데 제가 가본 바에 의해서도 그랬습니다. 작품은 굉장히 좋고 그 전시회도 좋았지만 이게 홍보부족으로 해서 시민분들이 알지 못하고 찾아오지 못하다 보니까 1주일 동안 있는데 1주일 동안 전시를 하면서 첫날 빼고는 찾아오는 분들이 없어서 정말로 그 마음은 이루 말로 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도서관에는 늘 시민들이 오는 공간입니다. 거기에서 여분의 공간이 허락된다면 거기에서 작은 전시회들을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국장님하고 관장님께서는 같이 좀 고민해봐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우리 과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배영숙 예.

안주찬 위원 업무는 잘 알고 또 익히 아는데 이때까지 기다렸는데 우리 계장님들 무슨 업무하는지 간단히 그 우리 주무계장님부터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 자리에 앉아가 하셔도 돼요. 주 업무가 뭐뭔지 한 2줄 정도로.

○관리담당 우춘근 저는 관리계장 우춘근입니다.

안주찬 위원 예.

○관리담당 우춘근 우리 도서관에 저희 시설물 관리에 대한 그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관리담당 우춘근 그리고 저 인동, 양포 그런데 혹시 또 문제점이 있는지 그런 데 대해서도 저희들이 관장하고 있고요.

안주찬 위원 예.

○사서담당 이선임 예, 사서담당 이선임입니다.

저는 사서 전반 관련해 가지고 책 구입 관련이라든지 문화강좌 그리고 또 자료실 내에 전반적인 운영에 대해서 맡고 있습니다.

○인동분관담당 손재하 예, 안녕하십니까?

인동분관을 담당하고 있는 손재하입니다.

예, 인동분관을 운영하는데 관리하고 있습니다.

○독서진흥담당 류정숙 예, 저는 독서진흥계장 류정숙입니다.

저는 이제 도서관 전반에 대해서 이제 독서행사 쪽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상모정수분관담당자 도경순 안녕하세요.

상모정수분관장님을 대신해서 나온 도경순입니다.

오늘 교육 중이셔 가지고 대신 나왔습니다.

상모정수분관 전반적인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제가 왜 이렇게 계장님 간략히 소개를 하라 그랬는가 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또 수고하시는 분입니다, 조용히. 그래서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고 이래서 공개적으로 질의드린 걸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춘남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사회복지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6분 산회)


○출석위원 (5인)

  • 김춘남
  • 김낙관
  • 강승수
  • 안주찬
  • 장미경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이성칠
  • 문화예술과장이창수
  • 관광진흥과장전명희
  • 교육지원과장최동문
  • 새마을과장권영복
  • 체육진흥과장지대근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평생교육원
  • 원장유익수
  • 평생교육과장박만용
  • 문화예술회관장최현도
  • 시립중앙도서관장배영숙
  • 관리담당우춘근
  • 사서담당이선임
  • 독서진흥담당류정숙
  • 인동분관담당손재하
  • 상모정수분관담당자도경순

○회의록서명

  • 위원장김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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