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4회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0년10월22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교육지원과
- 새마을과
- 체육진흥과
- 전국체전추진단
《평생교육원》
- 평생교육과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교육지원과
- 새마을과
- 체육진흥과
- 전국체전추진단
《평생교육원》
- 평생교육과
- 문화예술회관
- 시립중앙도서관
(10시06분 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과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어제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최경동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문화체육관광국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1년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91쪽 업무 추진방향입니다.
품격있는 문화 향유를 위한 문화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비대면 예술의 새로운 플랫폼 구축을 통해 다함께 누리는 문화도시를 조성하겠으며 지역관광콘텐츠 개발로 차별화된 문화관광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또한 4차 산업시대에 걸맞은 미래형 창의인재 육성으로 명품 교육도시를 만들고 소통 및 교류증진을 통한 사회공동체 활성화 등으로 시대에 부응하는 새마을운동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102회 전국체전과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체육도시 위상을 제고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는 25건, 신규업무는 12건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94쪽 강동꿈나무 문화나눔터 건립은 생활SOC복합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도서관, 체육센터, 돌봄센터, 주차장, 4개 부서 사업으로 주관부서는 문화예술과가 돼가 있습니다.
올 하반기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내년 7월 착공하여 2022년도 공사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95쪽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체전입니다.
제102회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전국체전 기간 동안 시민 참여형 거리이벤트 등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전 시민이 함께, 전 시민이 참여하여 즐기는 열린 축제로 만들 계획입니다.
96쪽 사계절이 흐르는 청춘 금오 2.4입니다.
문화거점공간인 드림큐브와 금오천 일대를 사계절 예술이 흐르고 각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로 모두가 청춘이 되고 시민 자연 예술이 함께하는 구미시 대표 거리예술 축제를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97쪽 영상미디어센터 건립입니다.
경상북도 균특예산 사업으로 사업비 32억, 연면적 990㎡에 지상 3층 규모로, 3층 규모의 공간을 확보 후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를 구축을 할 예정입니다.
시비 확보 후 2021년도 하반기 개관을 목포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98쪽 천생역사문화공원 및 황상고분군 사적공원 조성입니다.
천생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은 현재 공공건축 사전검토 및 심의 절차 이행 중이며 2020년 10월 중에 설계를 발주하여 2021년도 발굴조사 부지매입, 행정절차 완료 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며 구미 황상동 고분군은 황상동 고분은 사적공원 조성사업은 2000년도부터 2025년까지 국도비를 대규모로 확보하여 보상, 수목정비, 봉분복원, 탐방로 정비, 편의시설 설치하는 등 추진하는 문화재 복원정비를 통하여 시민의 휴식공간과 문화재 체험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신규사업 99쪽입니다.
문화재단 설립입니다.
전문성 있는 문화예술행정 구현과 시민 문화복지 증대를 통한 도시 정주가치 향상을 위해 관련 기관단체 및 시의원님과의 공감대를 형성 후 재단설립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0쪽 랜선으로 떠나는 집콕 문화생활입니다.
첫째 드림큐브에 오프라인 온라인 오픈 스튜디오를 운영하여 버스킹 공연 상설화를 통해 드림큐브 활성화를 도모하고 두 번째로는 명창 박록주, 영화감독 김유영, 왕산 허위선생 등을 온라인 인물극장을 통하여 유튜브 송출과 각급 학교 등에 배포하는 등 문화예술공연의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겠습니다.
셋째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한 시민문화마을 축제학교 운영을 통해 문화기획 인력을 양성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다음 101쪽 고대사 복원 및 문화재 가치 재조명입니다.
2021년 7월 가야문화 복원 특별법이 시행 예정에 따라 가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지정 신청과 연계된 사업예산을 차질없이 확보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정문화재가 88건이고 비지정문화재가 조사결과 600여 건으로 반영하여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등 보다 높은 등급의 지정 승격을 추진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지정문화재는 숨은 가치를 찾아 지정문화재로 지정 신청하여 보다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제가 먼저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국장님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안녕하시고요?
예, 저 우선 지금 함께하는 문화체전 95페이지 요거는 뭐 계속사업이니까 요것 지금 전국체전추진단하고 함께 문화체전으로 원래 우리가 목표했던 방향으로 잘 잡아서 가시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국장님 잘되고 계시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지금.
○이선우 위원 예, 잘 믿겠습니다. 우리가 가지는 큰 축제 정말 어려움을 극복하고 내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의회도 열심히 도울 테니까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리고요.
96쪽에 있는 우리 금오천 2.4㎞ 2.4.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거 되게 반응이 좋잖아요, 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원래 우리가 이게 위탁이었나요? 96쪽입니다.
과장님 하셔도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문화예술과장 김태영입니다.
이거는 2015년부터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으로 작년까지 37억 원이 투자되면서 드림큐브하고 그때 만들어졌습니다. 특화지역 조성사업이 이제 5년 계약 끝나면서 올해부터 이제 예산이 따로 편성된 거는 없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그래 가지고 저희들 이제 도에 공모를 통해서 다시 예산을 좀 받아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도에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그래 가지고.
○이선우 위원 이번에 우리가 시가 주도적으로 하는 위탁사업으로 내년에 하는 거는 시가 주도하는 건 처음이란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올해가 이제 작년에 끝나고 올해부터 처음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올해부터?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예. 그래서 그럼 올해는 그럼 누가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아, 요 지금 선정하고 그 내역은 제가 따로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이거 그래서 그동안 잘해 오셨으니까 위탁을 하시더라도 기존의 프레임들을 깨지 않고 시민들이 만족하는 것들은 다 흡수를 하셔서 하셨으면 하는 것들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말씀으로.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저희들도 그렇게 추진하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리고……
예, 이제 과장님 들어가셔도 되고요.
자료요청을 하나 하려고 합니다.
과장님 적으셔야 돼서 제가 예 조금 기다리겠습니다.
아, 우선 97쪽에 있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 있잖아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게 부지선정이 계속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지금도 아직 미정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도 계속 부지를 물색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요 제가 이제 미니멀 사이즈로 우리 구미청년창업LAB 안에 있는 LAB실들이 미니멀 사이즈로 비슷한 것들이 한두 개가 있어서 봤더니 청년들 그날 제가 마침 청년들이 있어서 가서 말씀을 드려 그때 어땠어요 했더니 너무 아쉽다 계속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해서 영상미디어센터가 가지는 기대감들을 더욱 충족시켜주더라고요. 그러니까 부지매입이 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두 번이나 바뀌었고 바뀌고 세 번째 지금 아예 부지가 없는 상태라 사실 좀 걱정은 되나 포기하지 마시고 우리 영상미, 콘텐츠 그때 했던 거 하나 포기하고 사실 미디어센터에 집중하시기로 하셔서 지금 요거는 계속 추진하고 계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계속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 꼭 해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젊은 구미에 맞는 정말 잘 맞는 거라 생각해서 요거에 대한 기대감들도 말씀드리고 싶고.
저 자료요청은요 뭐냐 하면 우리가 문화도시로 선정이 그동안 되었다가 올해 안 됐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탈락이 되었어요. 아 참 아픕니다. 이런 것들 보면. 그것 결과보고서가 있을 거예요. 탈락된 이유들을 좀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선정되었을 때와 탈락되었을 때 결과보고서 2개를 비교를 좀 해서 보고 싶어요. 그래서 3년 치가 있나요? 아니면 선정 때, 아 이게 1년 사업이 아니죠, 문화도시는? 그러면 선정됐을 때 결과보고서와 탈락됐을 때 결과보고서를 함께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를, 가능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예, 주시면 되고요.
99쪽에.
(이선우 위원, 시간타이머를 가리키며)
아우야 이게 시간이 다 돼.
99쪽에 구미문화재단 설립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우리 문화재단 지금 계속 못하고 있어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지금.
○이선우 위원 그래서 문화재단이 없어서 사실은 포항이나 또는 그러니까 가까운 데서는 포항, 안동, 아, 안동, 안동이나 이렇게 이런 데에 공모사업들 우리가 신청하고도 탈락된 이렇게 비교해서 탈락된 사업들도 굉장히 좀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영향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전문성이 좀.
○이선우 위원 그거 한번 문화재단으로 갖는 것들이, 우리가 그러니까 그로 인해서 탈락한 사업들 한번 정리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것 서두르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공모사업들 문화부분은 문화재단을 전제로 해서 문화재단에서 공모를 해야 준다라는 조건들이 달리기 때문에 이렇, 안 그래도 예술 척박한 구미에서 이것 굉장히 중요해서 요것 자료 혹시 볼만한 것들 있는지 과장님 가능할까요?
○문화예술과장 김태영 예.
○이선우 위원 예, 아유 감사합니다.
그래서 문화재단이 없어서 공모를 못 했거나 또는 공모 탈락한 사업들 좀 정리를 해서 보여주시면 제가 좀 보고 예 얘기를 하려고 하고요.
한 개 더 자료요청이 있어요.
100페이지에 보시면 사업개요에 사업내용에 보면 랜선 버스킹 도시 조성, 온라인 인물극장 구미, 시민문화마을 축제학교가 있는데 위에 2개는 아직 가안이나 뭐 계획서가 안 나온 것 같은데 밑에 시민문화마을 축제학교는 혹시 계획안 나와 있나요, 지금? 또는 아니면 다른 지역에서 했던 것들 모델링을 하시는 건가요? 100페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요건 지금 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럼 계획수립 완료되면 그것도 자료로 저한테 완료되는 대로 좀 보여주시면 위에 것 2개는 조금 걸릴 것 같아서 우선 빨리되는 시민문화마을 축제학교 운영 부분은 자료로 좀 먼저 되는 대로 제출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우리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저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시간 안 적어도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문화재단 관련된 부분 연속해서 제가 얘기하려 그랬는데 이선우 위원이 하셔 가지고. 자, 문화재단이 있다고 해서 공모사업을 잘받는 거는 사실은 아닙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런데 왜 재단이 있어서 공모사업이 잘되고 혁신적인 사업을 할 수 있냐는 거는 전문가들이 많기 때문이에요. 핵심은 그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앞으로도, 맞지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앞으로도 재단이 설립되고 전문가들이 없으면 공모사업 힘든다는 건 확실합니다. 이미 그전부터 알았던 내용들이고 지금 현실에 왔던 내용이라고 보면 된다고 봅니다. 그래 국장님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죠? 전문가들이 하는 것하고 우리 집행기관 공무원들이 인사하면서 바뀌어 가면서 하는 것하고 차원이 다르지 않습니까? 연속사업을 할 수 있는 데하고 아닌 것하고의 차이 그거라고 국장님 정확하게 좀 체크하고 빨리 좀 서둘러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저희 의회에서 부결돼 갖고 좀 늦어졌는데 이제 아마 의회 의원님들도 다 아마 인지를 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둘러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정수문화재단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이사장님 지금 사퇴했습니까? 그전에 정수문화 그 재단에 관련된 이사진들 다 사퇴했습니까? 아니면 지금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어느 이사장 말입니까?
○김재우 위원 정수문화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아, 지금 현재 사퇴의사를 밝혔는데 사퇴시기는 지금 정수예술원이 지금 11월 14일 끝나는 날 지금 완전히 사퇴하는 걸로 그래 지금.
○김재우 위원 사퇴를 한 게 아니고 사퇴의사만 밝혔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연말까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연말까지 아니고 요 11월 14일 날 그 행사 마치는 날 사퇴하는 걸로 그래 지금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연좌제라는 옛날에 있었지만 지금은 이사장이 정수문화 자체가 이만큼 오게 만들었다는 거는 이사장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다 동시에 책임을 지고 언제 본인이 이사장님이 직접 사퇴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기 때문에 사퇴하는 날짜를 책임을 지고 모든 분들이 다 사퇴하고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서 운영을 하든지 아니면 뭐 예산을 대폭 줄이든지 아니면 내년부터 예산을 편성 안 하든지 이런 부분으로 생각해 가지고 좀 적극 개입을 해서 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저 우리 문화예술과는 문화예술 우리 구미에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지금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거는 기정사실입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그러면 뭐 어떻게 해야지 우리 구미문화예술이 발전이 되고 시민들께서 양질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어떤 그런 사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해야지 만이 이 과정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거는 우리 문화예술이 예술인이 자기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우리 저희들이 마련해 줘야 된다 그래 봅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말씀 적극 공감합니다.
뭐 관련된 내용입니다만 제 생각에는 이게 또 뭐 비단 이 문화예술뿐만 아니고 다른 부분도 모든 부분이 다 그렇겠지만 저는 이 문화예술부분도 이게 아주 공정한 어떤 행사가 진행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공정한 상태에서 문화예술이 이렇게 정책이 수반 돼, 아 문화정책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그에 반해서 이것 불공정하게 진행이 되고 행사같은 것들이. 그리고 그렇게 되면 문화예술인들끼리 내지는 시민들한테 불신이 생기고 반목이 이렇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이런 사항에서는 문화예술이 발전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작가분들 문화예술인분들도 어떤 창작이나 그런 부분들이 많이 위축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맞겠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예, 그런데 이런 공정부분에서 말씀을 드릴 때는 우리 구미문화예술계는 점수가 정말로 많이 저조합니다. 그렇다고 안 보십니까? 지금 현재 일어난 걸로 봐서는. 뭐 정수대전 같은 경우에 중복출품이 되어서 그 문화체육부 장관상이 취소가 되고 상금이 환수가 되고 뭐 이런 사항도 일어나고 그리고 이때는 이 작가 대상받은 작가의 스승이 심사를 하는 과정이 있었고 예 어떤 이런 뭐 이상한 불공정한 사항들이 지금 일어났는데 예 그건 좀 조금 전에 조금 지난 일입니다만 최근까지도 이런 일들이 없어지지를 않아요. 그죠? 이런 사항에서는 이게 문화예술이 발전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주 심각하게 좀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 저는 이 부분들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뭐 저도 최근에 들었는 이야기입니다만 제가 뭐 특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이것도 뭐 이야기하면 이게 사법적인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모 행사하는데 있어서 출연자의 출연, 출연자의 출연비를 가지고 이게 장난을 친다는 이야기가 들려옵니다. 예 제발 이런 이야기가 좀 안 들려 오고 공정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정말로 감시감독 좀 철저히 해 주시고 혹시나 혹여나 그런 부분들이 발생이 되면 그 부분들은 심사숙고해서 예산을 주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예 거기에 응분한 어떤 그런 질책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불공정하고 불신 이런 것들을 개선을 해야 되는데 한편으로 보면 또 이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우리 문화예술하시는 분들 그렇게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를 못하십니다. 어떤 행사를 함에 있어서 자기가 자부담을 내어서 어떤 행사를 하는 데는 좀 지금 현재 상황으로써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예 물론 우리 의회에서 결정되어야 될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저는 어느 부분들은 정말로 자부담을 없애는 게, 없애는 게 그래도 문화예술 발전시키는 데 조금 더 다가가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는데 예 한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사실상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은 좀 참 경제적으로나 지금 모든 좀 열악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문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일정부분은 자부담 없이 예술인들이 자기의 재능을 좀 발휘할 수 있는 토대도 마련해 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정성 시비는 옛날부터 이래 좀 있었는 줄 아는데 그거를 우리가 시에서 객관적으로 굉장히 공정히 할 수 있도록 자꾸 점검하고 지도하고 이래 계속 지속적으로 해서 공정시비가 없어야지 문화예술인들도 살아남지 않겠나 그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걸 지속적으로 지도감사나 감독을 철저히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런 부분들이 말만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행동으로 그렇게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다들 올해 코로나 때문에 그래도 많은 행사들이 제대로 못 치러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요 근간에 비대면으로 해서 영상으로 촬영해서 저희들이 지금 방송이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마 그 부분에 있어서는 경연같은 거는 괜찮겠지만 그게 아닌 축제같은 것들은 저희들이 대면을 해서 관객을 모시고 하는 어떤 그런 준비였는데 그러하지 못하고 지금 비대면 영상촬영을 함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작년에 드린 어떤 예산에 있어서 일정부분은 좀 절감을 하는 차원에서 저희는 사업계획서가 다시 제출되어서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예술과장님께서 좀 살펴봐 주셨으면 예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그리고 또 하나는 요번에 금오천 2.4 이게 올해부터 저희들이 시비 4,900 도비 4,900 해서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현재까지 지금 시간이 이게 2단계에서 1단계 내려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마 좀 시간이 촉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거는 어디까지 준비가 되셨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 대행하는 업체는 지난번에 심사를 해서 선정을 했고요. 거기에 따라 지적사항이나 우리 심사위원님들이 말씀하신 해서 지금 10월 한 말경 되면 이제 공연이 곧 시작될 것으로 그래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작년에도 좀 추워서 관객들이 오셔서 좀 많이 추워 하셨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가능하다면 야외에서 하는 것 중에는 좀 시간을 당길 수 있으면 예 조금 당겨 주시는 것도 그 참여하시는 분들이 좀 추운 날씨가 고려가 되지 않을까 작년에 좀 굉장히 추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이것 내년에도 할 거죠? 올해 대면 비대면 둘 다로 해서 하고 있는데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저는 사실 열심히 하셨고 잘하신 것 맞습니다. 맞는데 그래도 좀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제가 며칠을 가보고 느낀 바로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좀 더 실속적으로 가주셔야 된다는 의견을 좀 내고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세심한 부분이지만 하나하나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조금은 좀 허실도 많았고 허점도 많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좀 감안을 하셔서 올해는 좀 준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지금 남아있는 행사들이 제가 꽤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대면으로 하는 거는 몇 건이고 비대면이 많은데 개중에는 좀 어린이들 대상으로 하는 행사는 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어른들도 그렇지만 어린이들을 모아서 하기에는 좀 버거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같이 동원되고 참가하는 그런 부분들은 가능하면 좀 모여서 하는 거는 자제해 주시고 진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김재우 위원님께서도 얘기를 하셨고 신문식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에 저희들이 특위를 지나고 나서 이 보조금 심의 저희들이 지침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부담이 저희 20퍼센트 있는 것 이거에 대해서 저희가 제로퍼센트에서 10퍼센트까지 자율적으로 이게 영리가 아닌 비영리인 경우에는 제로퍼센트 자부담이 없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조치를 해 달라 권고사항을 드렸던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특히나 비영리적인 거에 대해서는 20퍼센트의 자부담은 좀 많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은 반드시 좀 보조금 지침을 하향하고 가능하면 부담하지 않는 선에서 하고 저희들이 좀 더 이 정산서나 사후관리를 좀 더 철저히 하는 걸로 대비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김재우 위원님이 내신 의견 중에 우리 구미에 문화도시 문화사업을 얘기하면서 실제 공무원들이 열심히 해 오셨고 공도 많고 잘하시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각각의 분야가 다르듯이 문화부분에서도 분명히 전문가들은 계셨습니다. 그 부분 그분들을 떠나가게 만드는 거는 우리들의 잘못입니다. 제가 알기에는 꽤 여러분들이 사표를 내시고 떠나가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저희들이 그분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권을 보장하지 못했고 뒷받침을 좀 잘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저한테 그렇게 하소연도 하셨습니다. 정말로 한 사람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과중한 업무를 주셨고 그런데 하고 나면 그 과는 기존에 있는 공무원들한테 돌아간다는 겁니다. 그거는 맞지 않습니다. 그분들이 기간제로 들어왔든 공모제로 들어왔든 와서 전문가로서 와서 이 일을 함에 있어서는 그분들이 한 거에 대해서 공은 그분들한테 돌아가야 되는 게 맞고 또한 옆에서 그거를 관리하시는 부분들이 공무원분들인 거지 정작 일들은 그분들한테 다 시켜 놓고 그 공을 중간에서 가로채는 행위는 앞으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전문가들이 오셨을 때 우리가 제대로 그분들을 대접하지 못하고 그분들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해 주지 않으면 기피할 겁니다, 우리 구미를. 전문가들이 오시되 저희들이 그분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권도 보장해 주고 또 옆에서 잘하는 거는 잘한다고 얘기를 해 주고 많은 관심을 가져 주고 우리는 스타나 프로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문화예술활동하시는 분들은 이 지역에 살고 있으면서 문화를 아끼는 분들 같이 하고 싶은 분들이 이루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마추어한테도 관대하고 또한 이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자 하는 분들한테는 우리 시민분들과 우리 집행부 그리고 의회에서 좀 더 열심히 관심을 가지고 적극 후원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오늘 그래 문화계장님은 안 오셨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밖에 대기하고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아, 대기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그래 저는 뭐 천생산 문화공원하고 황상고분군 사적공원에 대해 가지고 실제 국비를 확보했다는 명분으로 이제 시비가 막대하게 들어갈 건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이 참 의원들 설득하기가 아마 좀 만만치가 않다고 이렇게 보고요. 거기에 대한 이 대책을 확실히 세우라 하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의 포인트를 주자면 기존하던 그 사업하고 좀 차별화를 해야 된다 하는 겁니다. 좀 현대적인 그 의미를 부가해서 해야 된다 하는 거죠. 계속 역사적인 그 신라불교초전지나 장원방 내지는 뭐 디지털역사공원이나 그 범주에서 좀 탈피를 해야 된다 하는 거 그게 제 생각이고 지역민의 의견이라 하는 거죠. 그냥 이때까지 하듯이 그 속된 말로 제실 지어놓고 우리 초등학생 교육 해 봐야 뭐 몇 명 안 갑니다. 그래 돼가 운영비 막대하게 들어서는 안 된다 하는 거죠. 얼마 전에 우리 견학을 했듯이 현대적인 의미가 가미가 돼서 누구나 호응하고 누구나 폭넓게 교육의 현장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 하는 겁니다. 기획 자체를.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그게 참 가장 중요한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안주찬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세요?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좀 묻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우리 구미시에 무형문화재가 몇 점이나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무형문화재는 자료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니, 됐습니다.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저는 우리 구미시에 있는 무형문화재가 어떤 문화재지 않습니까?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았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지정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그러면 문화재적 어떤 가치가 존속되고 또 발전 계승되어야 된다 생각하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그런데 그렇게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물론 문화재 측에서 그런 거는 자구노력이 저는 제일 중요하지만 그리고 행정적으로 어떤 그게 발전되는 데 어떤 지원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그냥 문화재로 지정이 되고 그 문화재가 그 가치가 훼손되고 이렇게 낮아지는 가운데 아무런 행정적인 지원이 없으면 결국은 구미시의 문화재가 저는 사라진다고 보기 때문에 행정적인 지원을 할 때 그 가치가 존속될 수 있는 직접적인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3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104쪽, 105쪽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추진입니다.
우리 시를 방문하는.
○위원장 최경동 아니, 국장님,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규사업은 108쪽입니다.
구미 나들이 여행길 관광안내서 제작입니다.
최근 비대면 관광, 소규모 관광이 늘어남에 따라 걷기 좋은 길, 자전거 타기 좋은 길,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 등을 분류하여 한 장의 지도에 나타내어 편의를 제공하겠습니다. 관광코스 종합안내서를 제작하여 적극 활용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다음 109쪽 스마트한 박물관 조성입니다.
온라인 비대면 서비스의 수요가 많아짐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방식으로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스마트한 박물관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사업 종합계획에 따라 관련 부처에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110쪽 세계 라면박물관 조성 추진입니다.
체험관광을 선호하는 관광트렌드에 맞춰서 전 국민이 좋아하는 라면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 라면박물관을 조성코자 합니다. 2021년도에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앞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아까 화장실 다녀오는 동안 문화예술과 끝나 가지고……
아, 거기 그건 뭐 국장님,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요즘요. 경찰서에 공익제보가 되게 많이 들어온대요. 문화예술 그 정수대전 기사 뜨고 나 가지고 공익제보 어떻게 하면 할 수 있겠냐고 문화, 정수대전에 관한 것과 아까 뭐 여러 위원님들 말씀하셨던 그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공익제보로 들어오고 있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거 대부분 우리 보조금사업에 관련된 것들이 많은가 봐요. 시에다가는 그걸 얘기 못하고 경찰서에 얘기해야 되는 것 자체가 참 공익제보자들이 제보가 뭐 스스로가 용기가 잘 안 나서 그렇겠지만 시가 더 많이 감시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한 말씀 드렸고요.
저는 107쪽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구미성리학역사관 운영에서 1종 전문박물관으로 우리가 지금 계획하고 있고 조만간 확정이 될 것 같다라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맞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지금 등록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박정희역사자료관은 1종 공립박물관으로 관장님이 5급이고 외부사업소로 지금 계획하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제가 그것 조직개편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성리학역사관은 왜 굳이 관광진흥과에 둘만한 작은 규모가 아니고 그 관장님이 6급으로 돼서 지금 자문위원으로 들어와 계시더라고요, 관장의 업무가 아니라.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이건 왜 그렇게 된 걸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거는 조직 그 관리에 대한 그게 관련이 돼서 우리가 부서에서 임의적으로 뭐 사업소를 선정하고 이런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그러면 앞으로도 성리학역사관은 관광진흥과 내에서 과장님의 그 결재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관리하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그런 계로 계 정도로 지금 계속 구분해서 가야 된다는 말씀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러니 행정수요나 업무수요에 따라서 차후에 이제 또 사업소로 할 여력이 되면 조직진단을 해서 반영해서 조직을 반영해서 그래 운영할 것으로 그래.
○이선우 위원 어떤 여력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우리 시 전체 조직에서 사업소로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 별도에 하려고 하면.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조직개편 하면서 그거를 왜 주도적으로 안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예, 이유가 결국에는 5급 한 자리가 더 나기 때문에라는 생각밖에 안 들고 학예사도 지금 제일 지금 필요한 게 뭐냐고 여쭤봤더니 학예사가 지금 시에 있는 분이 그리 출근하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그게 될 일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거는 관광진흥과 내에 있는 학예사를 필요에 따라서 부서에서 배치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관광진흥과 안에 있는 학예사님도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이미 우리가 지금 관광진흥사업들 계속 지금 콘텐츠들 개발하는 데 있어서 필요하실 텐데 거기 가서 그 일들을 하시기에는 성리학역사관이 연구기능으로써 하기에는 조직 자체가 너무 지금 6급에 학예사도 전문학예사가 없고 이러기에는 제가 거기 갔다가 봤는데요. 너무 규모나 운영 면에서 더 적극적으로 하려면요. 외부사업소 숫자 많으면 뭐 어때요. 운영이 잘 돼야죠.
그리고 박정희역사자료관은 1급 공립박물관이라서 5급 관장이 되고 여기는 6급 이것 좀 형평성에서 안 맞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왜냐 하면 더 저돌적으로 우리가 새로운 특히, 그거 얼마 들었습니까? 총사업비랑 해서? 콘텐츠까지 하면.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이선우 위원 아니 간단하게 그냥 얼마 정도?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251억 들었고요. 우리 학예사는 지금 저번에 이제 공채를 했는데 1명이 지금 그때 공채를 덜 됐습니다. 시험이 안 됐습니다. 지금 1명 결원 상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결원상태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앞으로 더 뽑을 생각이 그건 있으신 거고.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이선우 위원 저는 이것 5급 관장직으로 가니까 똑같은 박물관으로써 박물관, 전문박물관으로써 기능을 줘야 자율성을 가지고 더 잘 운영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의견을 드리고요.
아~ 그리고 우리가 운영위원회 하면서 굉장히 힘드셨어요, 관광진흥과가. 거기 사실 세력싸움들 때문에 개관을 하니 마니 막 이랬었단 말이죠. 그런데 다행히 이번 주 개관입니다. 금요일 개관이고 토요일 학술대회입니다. 열었을 때 정말 잘해야 돼요. 제가 맨 위에서 보니까 와 그 전광이요, 전망이요. 굉장해요. 우리 그 어떤 트레이드마크로 충분히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운영 면에서 신경 많이 써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여기 어디고……
(이선우 위원, 최경동 위원장을 보며)
어 저 시간 지났죠? 좀 이따 할까요?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 좀 더 마무리하시면.
○이선우 위원 조금 더 해도 됩니까?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성리학역사관 109쪽에요. 신규사업에 109쪽에 있는 스마트한 박물관 조성에 대한 사업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요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거는 이제 신규로.
○이선우 위원 어, 공모신청하시겠다는 거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아! 아직 신청 안 했고 신청 예정이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10억 맞죠? 10억 예산을 예상하고 하시는 거죠, 공모를? 109쪽 스마트한 박물관 조성은 이것 뉴딜사업으로 공모신청을 하신 거예요, 하신다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한다하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계획이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리고, 예, 금액은 아직 정확하게 이제.
○이선우 위원 아! 예,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공고가 안 됐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은 아직 산출이 안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요것도 아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새로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많이 지원해 드릴 것 있으면 말씀 꼭 하셔서 파이팅 하셔 가지고 하시고요.
세계 라면박물관 조성 반갑습니다.
우리 새로운 것들 그리고 이것 지금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짜파구리가 그 짜파구, 아이구! 상품 말해도…… 짜파구리가 우리 아카데미 수상하면서 짜파구리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것 보면서 이거 관광객 충분히 모을 수 있을 것 같아 해외 관광객마저. 예, 그래서 이 사업 굉장히 지금 시기적절해요. 그래서 반가워서 말씀드렸고 그리고 벤치마킹들을 좀 가실 때 저희들도 한번 의견들 내고 볼 수 있도록 또 마련해 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저돌적으로 추진하기를 기대하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104페이지에요. 구미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가 들어와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제가 지난번에 할 때 위원으로 참여를 했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이것 과장님 1,100만 원 이것 올해도 시상금으로 나가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요거는 시상금으로 나가는 겁니다. 요거는 이제 매입은 별도로 예산으로 세워서 할 계획입니다. 작년하고 다른 거는 저희들이 이제 시상금만큼 구입을 하는 거로 했고.
○장미경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요거는 단순히 이제 시상금으로 나가는 걸로 요렇게 해서 판매할 수 있는.
○장미경 위원 잘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좀 고가의 저번에 운영위원회 할 때 의견을 반영을 해서 그렇게 지금 할 계획입니다.
○장미경 위원 예, 잘하셨습니다.
왜 그 말씀을 드리냐 하면 뭔가 좀 맞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가서 저희들이 봤을 때는.
그리고 저희들이 요 근간에도 현장방문 갔을 때도 그 칠곡의회에서 저희한테 기념품을 의회에다가 제공을 해 주셨는데 그때도 저희 의원님들끼리도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이 관광기념품 공모전 할 때 작년에 저희가 10,000원에다 맞췄는데 올해는 좀 뭐 10,000원대, 30,000원대, 50,000원대에서 가격대를 좀 달리해 주시고요. 왜냐 하면 저희들이 귀한 손님들이 오셔서 내밀었을 때 그 내민 선물이 너무 또 초라하면 저희들이 조금 곤란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조금은 물론 저가의 제품도 필요하겠지만 조금 가격대를 올려서 퀄리티도 좀 올려 주시면 그게 집행부에 뭐 시장님이든 아니면 또 우리 의회에서든 활용하고 또 오시는 관광객들한테도 너무 저가의 제품을 권유해 보니까 고개를 흔드시더라고요. 그래서 오셨을 때 저도 많은 관광을 가지만 좀 사고 싶은 욕구가 일도록 꼭 너무 가격대를 낮추는 것만이 방법은 아닌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좀 고가의 것도 관광상품을 만들어서 관광객이 오시면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또 하나는 지금 여기 보면 한 장 들고 떠나는 구미 여행길 지도 제작에도 지금 사업비가 2,000만 원, 주요 관광코스 종합안내서 제작에도 2,000만 원 정도 들어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지금 여기 시민이 홍보하는 구미여행 리포터즈 운영 여기에도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여 감성여행 구미에도 들어있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제가 관광과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평생교육원에서 하는 구미여행 작가수업 코스를 제가 신청을 해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월 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어제도 저희가 현장에 나가서 사진을 찍고 글들을 올리는 작업들을 했는데 저는 거기에 계시는 나이대가 40대에서 70대까지 굉장히 폭이 넓었고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거기 오시는 그 시민분들이 알고 있는 구미 구석구석의 관광지와 이 아름다운 장면들을 너무 많이 알고 계시고 그분들이 소장하고 계신 사진도 엄청났어요. 저는 그걸 보면서 어차피 그 수업도 지금 우리가 시가 주관을 해서 하는 거고 좀 연계가 되지 않더라고요. 의견을 나눠보니까 이런 것들을 하는데 잘 모르시더라고요. 이런 게 있으면 내가 홍보를 했어요. 말씀을 드렸더니 정말 거기에 자기네들도 도전하고 해보고 싶다고 누구보다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왜냐 하면 전국 세계 방방곡곡 안 가신 데들이 없으시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그리고 구미도 우리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도 훨씬 섬세하게 잘알고 계시고 그분들이 올려놓은 글을 보면 굉장히 멋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장미경 위원 그래서 좀 연계를 하셔 가지고 그분들이 갖고 있는 것도 좀 활용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장미경 위원 이게 비슷비슷한 어떤 의도를 가지고 지금 몇 개 사업을 하셨는데 하나로 총칭해서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인 것 같아요. 이 저는 거기 오신 한 40명 되는 그분들이 여기 참 적합한 분들 같거든요. 한 번쯤 그 수업에 오셔서 이러한 게 있다고 홍보도 하시고 그중에 또 지원하시고 싶은 분들은 지원해서 같이 할 수 있도록 해 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저희들이 안내서나 이런 것 제작할 때 뭐라 그럴까 그분들이 얘기하실 때도 너무 이렇게 딱딱하게 구태의연하게 저희들이 좀 제작돼서 그게 별로 이 여행하는 데는 도움이 안 되더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관광안내서 제작할 때는 좀 더 이 여행을 좋아하시고 그런 단체들의 의견을 좀 더 수렴하셔 가지고 좀 의견을 듣고 제작하시면 좀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제가 그걸 여기서 일일이 나열하기는 좀 어렵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예.
○장미경 위원 충분히 그 도움들을 받을 수 있는 그 단체들이 좀 많더라고요. 나중에 따로 제가 말씀을 드릴 테니까 거기에 한번 도움을 받으셔서 이 여행안내서 관광안내서 제작할 때도 함께 그 시민분들하고 함께하셔서 하시면 좀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아유 제가 문화예술과를 못해서 좀 아쉽기는 한데. 죄송하고요.
자, 신라불교초전지, 동락신나루 제가 설명을 제가 못 들어 가지고 계속 늦게 와서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것 뭐 꽃 조성하고 뭐 포토존 설치한다는 얘기신가요? 106페이지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106페이지입니까?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라초전지 여기 좀 사계절 이런 좀 부족한 게 있어서 지금 현재 방문하는 분들이 뭐뭐가 필요하다고 이런 얘기를 좀 참고를 해서 그 안내라든지 계절로 포토존이라든지 안내소가 또 없고 이래서 그에 대한 거 필요한 걸 지금 추가로 할까 싶습니다.
그리고 동락신나루 여기에도 2015년도 조성해 놨는데 구미대교 밑에 있는데 거기 오래되다보니까 창문이라든지 뭐 이래 연결되는 산책로하고 연결되는 거라든지 관련 안내간판 그리고 LED조명 이런 게 교체할 게 좀 발생해서 그래 거기 반영해서 좀 수리 편의시설을 제공해볼까 싶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저번에도 신라불교초전지 뭐 한다고 해서 예산 들어갔던 것 같은데 이게 명확해야 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전통으로 갈 것이냐 아니면 정말로 그냥 편의시설로 갈 것이냐 그 구분을 확실하게 지으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이거는 포토존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전통사, 뭐야 그런 초전지로써의 가치를 중요하게 갈 거냐, 아니면 아예 계획을 바꿔서 주민편익으로 시민편익으로 갈 거냐. 지금 어정쩡하잖아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것 그냥 설치만 한다고 해서 이게 활용가치가 있냐. 그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 찾아오는 손님들이 좀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올 임시회의 때도 위탁동의안 할 때도 뭐 3년에서 2년 줄이고 한 번 더 지켜보자 이래 했는데 저희들도 이 좀 활성화 시키는데 어떻게 하면 활성화 되겠는가 이래서 신라불교 뭐 전례지니까 불교적 테마로 해서 또 연계도 해보고 다양한 걸 시도해 보려고 그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신라불교 최초 전례지인 만큼 불교계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의지가 있는 것 같고 이래서 좀 활성화 하는데 그런 방향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포토존을 또 현대적으로 해서 포토존을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느 방향, 그러니까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테마가 명확해야 된다는 거죠. 이렇게 할 거냐 저렇게 할 거냐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데 나중에 되면 이 공간이 도대체 뭐 하려고 그래서 아예 여기 찾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 지금 행사 아니면 안 찾아 솔직히 말해서. 숙박 아니고 행사 아니면 안 찾잖아요? 그래 개인적으로 가는 사람이 거의 드물 거란 말이에요. 그냥 진짜 방문하는 게. 일반 관광코스로는 안 가고 행사 위주가 있을 때만 방문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 계속 그게 반복될 것 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조금 포인트를 명확하게 잡아서 이걸 제가 예산을 뭐라하는 게 아니라 방향성이 명확해지셔야 됩니다. 아예 오픈해서 편의시설로 가든가 아니면 전통시설로 가든가 뭔가 하나를 포인트를 잡으십시오, 과에서. 예, 그걸 말씀드리는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그리고 107쪽에 보시면 아, 107쪽이 아니고 109페이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스마트한 박물관 조성.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VR체험 많이들 넣어 놨어요. 우리가 지금 여기가 성리학역사관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거기에 대해서 VR체험하고 이런다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이제 비대면으로 가기 때문에 이제 한국판 뉴딜사업에 요런 비대면 관련 부처 공모사업이 있으면 거기에 맞춰서 신청을 해서 이런 지금 추세에 맞는 그런 박물관으로 좀 운영하는 게 안 좋겠나 그런 취지입니다.
○홍난이 위원 자, 그러면 이것 제가 뭐 이거를 업무보고인데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국장님 처음에 이거를 지을 때에 목적이 있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최초에 목적이 뭡니까? 사업 시작할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처음 할 때는 이제 디지털식의 박물관을 목적을 두고 시작을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디지털 어떤 쪽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우리 이제 야은 성리학을 중심으로 디지털화 시켜서 우리 지역의 인물들 많은 분들을 거기에 한 자리에서 다 이래 관람하고 공부하고 이래 할 수 있도록 그런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여기에는 박물관이니까 입장료 받겠네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처음에 입장할 때부터 성리학 그거는 입장료 지금 얼마로 책정하십니까? 관광사업이에요, 사업.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산업이란 말이에요. 이게 얼마를 투자했으면 어느 정도의 수익이 조금은 나야 돼요. 우리가 뭐 그거를 다 대처할 수 있는 그거는 아니지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산업으로써 출발을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 입장료는 정확한 금액은 자료를 봐야 알겠지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장료는 19세 이상 24세 이하에서 개인이 올 때 1,000원 저번에 조례할 때 그렇게 결정했습니다.
(홍난이 위원과 이선우 위원, 대화 하고 있음)
○홍난이 위원 예, 다시 얘기해 보세요. 죄송해요. 예.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개인은 1,000원인데 우리 시민은 500원 일반, 저번에 우리 조례할 때 요거를 다 설명을 드리고.
○홍난이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예 그거는 알겠고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이게 겹치죠. VR 우리 저것 영상미디어센터 예산 받아놓고 지금 위치가 없어서 못하고 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영상미디어 문화예술과에서 못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그게 예산받은 지가 언제입니까. 그런데 새로운 사업들은 계속 나와요. 없으면 어디서든 찾아서라도 어디를 어디라도 찾아요. 제가 찾고 있어요. 이 국에서 문제 있죠? 예산받은 지가 언제인데 그러면 이런 것 또 굳이 중복으로 안 들어갈 수도 있지 않았을까요? 저는 그냥 몰라서 제가 기술적인 부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고요.
저 하나 지금.
(홍난이 위원, 최경동 위원장을 보며)
제가 시간이 지났나요, 10분?
○위원장 최경동 지금 현재도 지났어요.
○홍난이 위원 아, 그래서 그것 제지를 안 하셔 가지고 여쭤봤습니다.
○이선우 위원 5분인데.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5분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오늘 5분이에요?
○위원장 최경동 예. 다 했어요, 홍 위원님? 다 하셨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홍난이 위원과 이선우 위원, 대화하고 있음)
○위원장 최경동 예, 아까 우리가 회의시작하기 전에 뭐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래서 시간은 5분으로 하기로 했고 그거를 딱 칼같이 지키는 게 아니라 나름대로 마무리할 사항은 마무리하도록 제가 이렇게 상황을 봐서 시간을 더 드렸어요. 앞으로 시간 좀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안 지키시면 그때그때 제지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웃으며)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110쪽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라면박물관 조성함에 있어서 요 지금 국내에 요 비슷한 박물관이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라면하는 소재의 박물관은 없는 것으로.
○신문식 위원 아! 없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아 요것 뭐 제 생각에도 조금 신박한 느낌은 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예산 많이 수반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신문식 위원 한 얼마 정도 예상하십니까? 이것 지금 여기 기재는 안 되어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우리가 아직 뭐.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구체적인.
○신문식 위원 한 얼마정도 예상하십니까? 확실한 거는 없겠죠, 아직.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기본계획을 일단은 수립을 해서 그렇게 해 봐야 되는데 당초에 저희들 100억입니다. 100억 가지고는 안 될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한 150억 정도 요렇게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신문식 위원 제가 걱정이 되는 거는 이 라면박물관 좋은 아이템인 것 같아요. 같은데 이왕 박물관을 요 좀 신박한 아이템의 박물관이 만들어지면 정말로 우리 좀 외부인들이 좀 오시고 우리 시민들이 잘 즐길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이 되어지면 좋겠는데 그렇게 되는 데 있어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계신지? 물론 돈만은 아니겠지만 말씀하신 대로 예산 한 100억은 조금 부족한 것 같고. 그리고 규모 자체도 요새 조그마한 가게 하나 하는 데도 가게가 어느 정도 볼륨이 안 되면 사람들이 거기 잘 안 가요. 규모 자체도 어느 정도 좀 많이 매머드해야 되지 않을까. 우리 구미는 어떤 시설물이 있으면 시설물 조그만 조그만 조그만 거를 굉장히 많이 해요. 예, 그런 경향이 있어요, 제가 볼 때는. 그런데 요 이왕 하시는 것 조금 크게 정말로 전국적으로 좀 알려질 수 있는 어떤 그런 복안을 좀 가지고 잘 좀 진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아,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수고 많습니다.
저는 이런 얘기를 좀 드리고 싶어요. 이제까지는 늘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사업에 치여서 그냥 맨날 쫓기듯이 그러시는데 사실 불교초전지도 사람이 안 온다 지금 그래서 문제다라고 그러고 다른 데도 역시 그런 얘기가 많이 있으니까 우리 자원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불교초전지를 근거로 해서 옆에 태조산에도 있고 천생산에도 있고 대둔사를 비롯해서 쭉 있으니까 불교신자들을 위한 그런 패키지 상품 같은 것을 만들어보는 것도 저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1박2일 또는 2박3일 이렇게 짜보니까 2박3일도 가능해요. 왜 그러냐 하면 절에 가서 절만 보고 오는 게 아니고 거기서 식사도 하고 거기서 또 의식같은 것도 하더라고요, 신자분들은.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렇게 하기 때문에 참 충분하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손님이 꼭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다른 지방자치제 저기 단체들도 그렇게 해요. 보통 1주일 상품 이렇게도 빨리 마감이 되고 그렇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한번 다른 지역에 한번 갔다 올 생각인데 우리 구미는 불교라는 그런 게 있으니까 그걸로 한번 그런 것도 만들어보면 여러 가지 만들어 놓은 데에 사람이 오지 않는다라고 늘 푸념만 할 것이 아니고 확실히 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도 한번 좀 연구해 보시라는 그런 말씀으로 이상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재우 위원 위원장님. 30초.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예, 말씀하십시오.
○김재우 위원 국장님, 신라불교문화초전지 관광진흥과에서 관리하고 있죠? 우리 뭡니까? 지난번에 동의안을 통과시켜 줬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지금 용역 외부에 용역주는 부분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까? 동의안이 일단 통과됐지 않습니까, 그죠?
(장미경 위원, 최경동 위원장을 보며)
○장미경 위원 추가발언 가능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운영위원회에서 이제 1차적으로 해서 운영위원회 결정이 시설공단하고 저 외부로 할 것인가 해서 심사 심의를 했는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은 위탁을 주되 지금 시설공단으로 주는 걸로 하되 새로운 또 아이템을 좀 들여와서 콘텐츠를 도입해서 운영하는 걸로 그래 하는 게 안 좋겠나 그래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면 기존에 시설공단 그대로 간다 그러면 운영비 그대로 들어가야 되겠네 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그런 것 같으면 그것 뭐 의미가 없는 내용이네요? 아니 그러지 말고요, 그러지 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민간위탁동의안을 줬으면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공모라도 한번 해볼 필요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래 공모할 것인가 안 그러면 공모 안 하고 시설공단에는 공모 안 하고도 줄 수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서 난상토론 끝에 그래 지금 현재 운영위원회가.
○김재우 위원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그렇게 이야기했는 부분에 대해서는 한방에 해결 뭐 문제없이 그냥 진행해 버렸다는 것 아닙니까? 그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게 중요한 부분입니까? 구미시 전체에서 구미시에서 전체에서 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계획을 잡고 진행하고 그 계획에 대해서 진행되는 부분이 중요한 것입니까? 그럼 그 자체를 운영위원회 겁니까? 구미시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구미시 건데 운영 방향은 운영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해서 그래 조례에 규정되어서 그래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재우 위원 운영위원회에서 운영하겠다는 규정은 누가 만들었습니까? 구미시에서 만든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조례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좋습니다. 그 조례 보겠습니다. 조례 지금 오늘 회의 끝나면요 그 조례 관련된 부분 주시면 저한테 좀 바로, 아, 내가 출력해도 되겠네. 조례안 보고 조례 변경을 해야 되겠네 그러면. 방법 그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이런 사항을 위원장님 좀 알아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되리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우리 상임위에서 다룰 때는 위탁을 할 것인가 아니면 구미시에서 직영을 할 것인가의 부분에 대해서 우리 상임위에서 다뤘고요. 그래서 거기에서는 직영이 아닌 위탁으로 우리가 결론을 냈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그런데 이제 위탁을 어디에 줄 것인가 민간위탁을, 그거는 이제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게 돼 있어서 우리 장미경 위원님과 제가 신라불교초전지 운영위원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장님하고 회의 참석해서 물론 민간위탁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아직까지 아까 우리 홍난이 위원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방향도 정해지지 않았고 방향설정 자체가 안 된 상황 속에서 민간위탁을 준들 지금 신라불교초전지의 여건상 큰 변화가 없을 것이다 우선 시설공단 이사에서 시설공단에서 그걸 맡아서 2년 동안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 방향 모색 그래서 다음에는 민간위탁을 해도 안 되겠나 그런 회의 내용이 있었습니다. 예, 하여튼 그 점 우리 김재우 위원님 해 주시고요.
저도 신라불교초전지 관련해서 또 뭐 신라불교초전지가 보니까 전부 그냥 예산은 들어가는데 효과는 한 개도 나지 않는다 그런 분위기인 것 같아요. 그런데.
(「그렇지는 않죠」하는 위원 있음)
그렇지는 않죠. 않은데 신라불교초전지 관련해서 우리 내년도 사업도 보면 자 8,000만 원 들어가요. 지금 신라불교초전지에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필요한 게 뭡니까? 물론 예산은 경상북도 3대 문화권 사업으로 투자는 됐지만 지금 현 상황 속에서는 이게 활성화 될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 8,000만 원 해서 뭐 입간판하고 이래 가지고 답이 나옵니까? 저는 아까 우리 송용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거기를 신라불교초전지를 연계한 도리사와의 어떤 그런 그것 뭡니까?
(「패키지」하는 위원 있음)
그런 어떤 올레길이라든가 그런 어떤 과감한 재투자가 이루어져야지 거기가 저는 살아난다고 봅니다.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정말로 저는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신라불교초전지를 예산이 수반된다면 충분히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은 가지고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 예산상의 어떤 그런 문제라든가 여타 때문에 실행을 못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좀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저, 좀 추가로 해도 될까요?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예, 자 지금 과감한 투자 좋습니다. 200 몇 억이 과감한 투자가 아니었고 아까 지금 다들 참석을 많이 다시 온다고 얘기했지만 행사가 있을 때 가는 거지 지금 행사를 계속 치르고 있지 않습니까? 추가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방문이 되는 거죠. 과장님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개인적으로 그냥 아무 행사가 없는데 숙박 말고 그냥 많이 찾아오신다는 겁니까?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전시를 보기 위해서.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전시 아니면 그죠 문화행사가 있을 때만 오는 거잖아요? 그 체험공간이잖아요, 거기가?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일반인들 오는 거는 이제 전시를 보기 위해서 오는 거죠.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요.
○관광진흥과장 전명희 예.
○홍난이 위원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그 많은 예산을 들였는데 그 자체로 못 오냐는 거예요. 그래서 추가예산을 계속 행사든 문화행사든 계속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그거를 안 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는 거지 계속 투자를 해야 돼요, 지금. 운영비도 모자라서 투자비용 행사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거에 대해서 저희가 문제를 삼는 거지 그렇게 해서 저도 다 할 수 있습니다. 저 하나 주십시오. 그보다 한 몇 백명 아니 몇 천명 몇 배를 더 많이 그 비용으로 해 가지고 운영하겠습니다. 관광산업으로.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 뭐 선산지역을 말씀드려서 죄송하지만 선산에 지금 설치돼 있는 선산 의원들에 지금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무조건 Yes가 아닙니다. 그거를 선산에서 버리고 있어요, 이미지를. 그래서 정말 필요한 거 진짜 할 수 있는 것들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산 의원님들. 예, 끝.
(웃음소리)
○위원장 최경동 홍 위원님.
이거는 정말.
(「아이구」하는 위원 있음)
이거는 아닙니다. 예?
(「아이구」하는 위원 있음)
○홍난이 위원 제 의견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의견도……
저, 회의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관광진흥과 관련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최경동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봄)
○전문위원 박정은 1시간 반, 90분.
○위원장 최경동 90분, 9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중식을 위해서 9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3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교육지원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과는 주요사업 5건, 신규사업 2건입니다.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17쪽입니다.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활동 지원입니다.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하여 코딩, 메이커 체험활동 등 초등학생 소프트웨어 교육활동 지원과 학생 스스로 연구하고 직접 참여하는 1교 1연구 동아리 육성 지원을 위해 중학교 28개교, 교육별 300만 원을 지원하여 미래형 창조적 인재를 양성해 가겠습니다.
다음 118쪽입니다.
시민참여 인문도시 조성입니다.
금년 6월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2020년 인문도시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6억 4,900만 원 예산으로 사람과 문화가 주인이 되는 인문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인문학 사랑방을 운영하고 인문학 감성글판 사업을 통해 시민참여 인문도시를 적극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우선 무상교복 지원이 올라온 거에 대해서 굉장히 반갑습니다. 2년 동안 조례가 통과되고 나서 거의 2년 동안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참 면목이 없었는데요. 이거는 뭐 베푸는 선행 뭐라 하죠. 베푸는 복지가 아니라 이거는 당연히 아이들이 받아야 되는 복지에서 우리가 교육지원과에서 드디어 올라왔다는 거는 의지를 갖고 올해는 꼭 해보겠다 예산까지 올려주셔야 저희가 논의뿐만 아니라 통과시킬 수 있으니 반가운 사업이라 감사드리고.
저는 지금 교육지원과가 가지는 어떤 역할에서 역할이 평생교육원하고 굉장히 많이 겹치는 것 조금 분리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115쪽에 있는 평생학습도시뿐만 아니라 118쪽에 있는 인문도시 조성에 있는 사업들 사실은 이름은 교육이라는 단어 때문에 붙여서 교육지원과 있지만 평생교육과에서 해야 되는 거잖아요? 어떠세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제 사실상 일부분은 좀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평생교육이라 하는 개념에서 볼 때는 좀 제한적일 수 있지만 또 인문교육이라고 있지만 또 때로 엄격히 또 구분하면 또 약간 구분될 수도 있고.
○이선우 위원 그렇죠. 이번에 이제 교육, 아, 저희가 어제 통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그……
○전문위원 박정은 조직개편.
○이선우 위원 예, 조직개편에서 이제 청년의 전체, 아, 청소년 전체예산이 복지과로 들어오게 되면 이런 것들은 좀 더 구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거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구분하셔서 딱 업무들 각자 나누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올해 우리가 약속했던 것 중에 학교 시설보강 그때 박교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 같아요. 그만해 주자. 김재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고 우리 의원들 좀 거의 많이 얘기했던 것 내년부터는 없는 것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쪽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약속 지켜주셔야 합니다.
왜냐 하면 교복지원도 무상지원도 못하는 예산인데 강당 고쳐주는 것 교육청에서 하면 되거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서 예산을 써 주시고. 하나 더는 그때도 말씀드렸는데 학교밖 청소년 지원사업에 대한 고민이 좀 없어요. 신규사업도, 신규사업으로라도 좀 더 고민해 주셨으면 했던 부분이 있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요것 좀 더 논의해 주실 수 있습니까? 지원을 더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러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게 너무 부족하다는 거죠. 그래서 구미시만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필요하고 학교밖 아이들은 더더욱 보호받지 못하고 스스로가 일탈 또는 외부에서는 낙인이라고 생각하는 존재예요. 그런 친구들한테 보호를 해 주는 지자체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게 바람입니다. 그리고 복지정책으로 들어가면 더더욱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더 신경써 주시고 진행해 주시기를 새로운 사업으로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 예,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 했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과장님. 115페이지에.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115페이지에 주민 주도 평생학습 인프라 조성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배달강좌 러닝맨 운영 여기에 대해서 조금만 더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과장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그렇게 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교육지원과 윤태호입니다.
이 부분은 사실 2019년도에는 집행을 한 부분인데 이게 이제 7인 이내의 요런 강좌를 갖다가 직접 배달해서 하는 그런 사업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진행을 하지 못했고요. 내년도에는 이름을 조금 달리해서 러닝맨 운영이라 해서 다시 시도를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이제 기존에는 뭐 요가라든지 이런 쪽으로 이제 진행을 했었고 지금 계획은 그런 것보다는 인성이나 이런 것 관계되는 인문 쪽에 조금 장착을 해서 학습과 직접 관련되는 부분에 지원을 한번 해보고자 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이선우 위원님께서.
아니, 과장님 됐고요.
이선우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학교밖 아이들의 지원 문제는 국에서든 과에서는 뭐 어떻게 조직개편이 되든 많이 좀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사실은 저도 좀 형편이 어렵게 컸던 사람이라서 그런 지원들이 그때는 저는 사실은 몰랐었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금은 너무 감사하더라고 세월이 지나서. 그래서 더 취약하고 더 비행으로 갈 수 있는 것들을 좀 막아주는 게 우리 어른들의 역할인 것 같아요. 그래서 교육지원과에서 그런 부분을 좀 애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저는 거기까지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예, 제가.
○위원장 최경동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보고 잘 받았습니다.
여기 118쪽, 118쪽 한번 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인문학마을 공동체 조성 지원해서 6개 마을이 선정할 모양이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런데 그 밑에 보니까 인문학 사랑방이라고 보니까 여기는 사랑방이 12개소가 운영이 됩니다. 사업비가 각각 있으니까 이거를 각각 사업이잖아요? 118쪽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게 밑에는 보니까 인문학 사랑방 거기에서는 공동체 교육같은데 인문학마을 공동체 조성 이거는 어떤 사업인지 이게 위에가 공동체사업인지 밑에가 공동체사업인지 한번 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과장님.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인문학마을 공동체사업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지난해 2개소 금호포레하고요. 쌍용예가, 그다음에 금년도에는 이제 권익지원센터하고 그다음에 진평동에 진평에 미래타운 이렇게 4개가 진행이 됐고 여기 6개라고 표시된 것은 이제 신규로 추가를 더 2개소를 더 하겠다는 그런 포함된 거고요. 그다음에 인문학 사랑방은 우리 시에서 현재 지정 운영하고 있는 현판까지 달았는 사랑방이 원래 15개를 지정을 했었는데 그중에 3개가 지금 폐업이 되는 바람에 12개소가 운영이 되고 있고 거기에는 직접 인문학과 관련되는 강좌를 지원을 해서 지난해는 한 20개 강좌 정도가 운영이 됐고 전체적으로. 금년도는 사실 지원이 못 됐고요. 내년에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활성화 시키고자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주로 지금 현재 12개의 사랑방은 어디에 분포돼 있습니까?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지금……
(윤태호 교육지원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부위원장 송용자 그냥 대충 말씀해 주세요. 구미지역에 시내권에 주로 포함돼 있나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아, 저기 지역은 형곡동, 송정, 봉곡 이런 다양한 지역이 있는데 우선 구미시 치매예방교육센터, 그다음 창의교육연구소, 선주작은도서관, 그다음에 커피베이 금오산점, 뭐 투썸플레이스 금오산점 이렇게 다양하게.
○부위원장 송용자 과장님, 예, 예. 그거 시내에서 주로 이제 그.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부위원장 송용자 진행되고 있는 사업같고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렇다면 여기 115쪽에 나와 있는 주민 주도 평생학습 인프라 조성에 이게 배달강좌가 지금도 뭐 찾아가는 프로그램 이렇게 해서 되고 있는 거 이게 그 사업이죠?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요부분은 7명 이내 이제 시민들이 모여 가지고 원하는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 부분은 금년도에는 하지 못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예.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그래서 지난해까지 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내년에는 15개소를 하겠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요 12개 이제 있는 요부분에 대해서도 인문 사랑방을 갖다가 운영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강좌라든지 이런 것 지원해서 활성화를 좀 시키겠다 이런 내용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다면 현재 인문학 사랑방이 시내권에 많이 있다고 하면 요 찾아가는 프로그램 요거 정도는 좀 외곽으로 좀 보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교상 위원님.
○박교상 위원 다른 분 안 계시면.
저도 118쪽에 인문학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원래 인문학 도시를 선포를 하고 나서 원래는 영남대학이었다가 계대하고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그러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계명대 그 목요철학이랄까 오늘 강의 있는데 사실 여기 보면 수준이 되게 높은 편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오늘 강의가 뭐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하고 일반 시민들이 사실은 이것 이해한다든지 이래 하기는 되게 좀 어려운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마을인문학이라든지 인문학 사랑방이라든지 이런 거는 우리 구미에 좀 맞게 기본 기초부터 해 가지고 기본부터 해 가지고 이래 좀 이래 가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게 사실은 뭐 인문학 하면 되게 어렵게 생각하는데 뭐 시 문학같은 뭐 거의 미술 다양하게 온 전체를 포괄하는 이런 저건데 그래서 여기에 대한 우리 뭐 향토사학자들도 필요할 부분 그래 강의를 할 수 있을 것이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그렇지 않으면 뭐 미술에 대한 부분 음악에 대한 부분 여러 가지 하면서 결국 이게 연결이 되면서 뭐 유럽에 그랬듯이 르네상스 시대로 가 가지고 뭐 우리도 여 이제 결국 도시재생하고도 같은 이제 마을로 공동체 저걸 하면서 이렇게 해야 되는데 너무 어렵게 이걸 풀어나가면.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시민 눈높이에 맞춰서 해야 된다 그래 생각합니다.
○박교상 위원 요번에 첫 저거하고 나서 우리가 저걸 받았을 때도 권역별로 이거만 이제 뭐 포괄적으로 한다는 이런 저런 거만 있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실질적으로 지금 우리 시에서 또 하고자 하는 그 마을자치위원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이런 쪽으로 같은 연계가 되면서 사실 홍보가 별로 안 돼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체부터 해 가지고 좀 이게 인문학에 대한 걸 좀 이해도를 좀 높이고 “아, 이런 게 있구나.” 수월한 것부터 해 가지고 “편하구나. 인문학이 별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별거 아니구나” 이런 것부터 좀 접근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박교상 위원 이것부터 시작을 해야 될 것 같은데 너무 시민들이 이래 하면 인문학 하고 어떻게 저래 하면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아예 나하고는 안 맞다 이런 생각을 사고를 많이 가지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박교상 위원 예, 그래서 이런 거는 좀 할 때 처음에 이것 우리 저거할 때도 보고 받았을 때도 해 가지고 보니까 너무 이거는 뭐 우리 항상 알고 있는 이런 쪽에만 어떻게어떻게 하겠다 이러는데 세부적인 이런 게 너무 없고 그런데 그거는 우리 과나 담당계에서 과장님 이래 하셔 가지고 우리의 눈높이에 맞는 것부터 처음부터 끌어내고 해서 좀 여기 이제 시민들 참여형식이 사실 좀 많아야 되는데 일부 몇몇 분들만 이거를 원한다고 해서 이거는 인문학 도시가 되는 거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맞습니다.
○박교상 위원 각 지역에 맞게 그 마을에 맞게 뭐 역사 유래부터 시작해 가지고 그러면 관심도 가지게 될 수도 있을 것이고 지역에 뭐 원로라든지 이런 분들이 강의를 할 수 있을 것이고 이것 좀 다양한 방법으로 이래 처음부터 유도를 해 가지고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다 하셨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부위원장 송용자 없으면 하나만 더 하고 지나갈게요. 딱 한 개만.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송 위원님 말씀하세요.
○부위원장 송용자 예, 과장님. 118쪽에 보면 우리 구미학이라는 게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야 물론 우리 구미가 지역학이 발달하지 못한 것 중에 하나인데 거기 보니까 우리 지금 구미학을 연구하고 계시는 분이나 그에 구미학에 관해서 좀 전문가라고 하는 그런 준비된 분들이 좀 현재 계십니까? 우리 과장님이 좀 답변해 주세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실제 뭐 구미학이라 하면 이제 구미를 주제로 하는 학문 인문학을 말하는 것인데요. 실제 우리 시에서 이 부분에 뭐 대단한 그런 것을 갖고 있는 어떤 뭐 교수님이나 이런 분은 사실 거주하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요. 김성우 교수님이나 이런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실제 구미지역에 교수님으로 계신다든지 이런 분 중에는 사실 깊이 있는 분은 사실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과장님 지금 내년에 학술대회 하겠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부위원장 송용자 전문가 포럼을 하겠다.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웬만큼 좀 준비가 좀 대충 아웃트라인이라도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런 부분들은 구미시에 있는 교수진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 대구 경북권까지도 충분히 포함돼 있는 것이고 또 지역학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또 지역에 대한 이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제 인문학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들을 갖다가 다 포함해서 이렇게 얘기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전국으로 포함되는 부분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야 물론 전문가는 전국에 분포돼 살아도 돼요. 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말 그대로 지역학 그것이 구미학이 될 수 있잖아요?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것을 그 전문가를 좀 배출해 달라라는 말씀입니다. 현재 지금 전문가 없이 계획만 이렇게 갖고 계신거네 그럼?
○교육지원과장 윤태호 이 부분은 이제 앞으로 시민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뭐 이런 활동을 통해 가지고 지역에 전문가를 양성을 또 해야 됩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일단은 그만큼 제가 이해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있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저 간단하게 이제 보충, 간단하게 진짜 간단하게.
○위원장 최경동 예, 마지막으로 그렇게 하세요.
○이선우 위원 아, 저는 뭐 질문드리려는 거는 아니고요. 아까 송용자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구미학 그 한 부분으로써 사실은 구미학만이 발달할 수는 없었던 상황들이에요. 역사학회에서. 왜냐 하면 이제 그 학문적으로 성리학이나 유학 뭐 불교들이 발상지 정도로 했지 구미 전체는 대학까지는 사실 없고요. 지역 향토사학자들은 사실 계십니다. 예, 그 부분들을 우리가 아직 이렇게 연계가 안 됐을 뿐이고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구미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에 대한 인프라들은 한 분만 연결되면 쫙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 우리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따로 저랑 한번 뵈면 제가 그거는 연결고리들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그래서 아까 중요한 말씀해 주셔서 그러니까 구미에서 할 수 있는 구미, 그러니까 어려운 아까 박교상 위원님 말씀하셨던 인문학이 어려우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주제들이 어려운 것들 제가 몇 개 봤어요, 안 그래도. 그 말씀 너무 공감했고 부위원장님 말씀하셨던 아까 그 구미학에 대해서는 넓게 봤을 때 지역에 전체 역사를 볼 것이 아니라 한 부분부분들을 가지고 흥미있는 것들을 가지고 충분히 강의하실 수 있는 대학가가 아니라 항토사학자들이 계시니 충분히 발굴할 수 있습니다. 예, 그 부분은 신규사업으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지원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새마을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6건, 신규사업 1건입니다.
신규사업 1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26쪽입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입니다.
인동 황상지역에 30년 전에 구미 3공단 이주단지로 조성돼 있는 지역이 현재 인구 감소하고 시장이 쇠퇴되는 지역 슬럼화가 진행 중입니다.
이런 위기지역에 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을 끌어낼 수 있는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코자 합니다. 사업유치에 앞서 우리 시에서는 민간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여 사업유치의 당위성을 확보하겠습니다. 또 이 사업은 기획단계부터 시도 간 공동논의가 필요한 사업으로써 도하고도 교류를 할 계획입니다. 민간투자 유도하여 사업부지를 조속히 확보토록 하겠고 향후에는 연구용역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여건과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유치하여 구미시민의 생활복지 실현은 물론 경북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주기적 성장지원을 해야 지역 허브기능을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예, 새마을과 소관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송용자 위원님.
○부위원장 송용자 사회적경제기업 올해 23억 책정돼 있다라고 알고 있는데 다 소진되었습니까, 과장님? 물건 사주는 것?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새마을과장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올 한 해 사회적기업 제품을 얼마나 구매해 주셨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사회적기업. 저희들이 사회적기업 팔아주기 어떤 규정을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각 부서별로 매월 이제 보고를 받습니다. 받고 그다음에 타 지역에도 일정적으로 공문을 보내 가지고 지금 작년보다 한 200% 이상 우리가 달성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송용자 주로 반응은 어떠세요? 써보니까 사회적기업 물건이 그렇게 차이가 난다든가 그런 게 뭐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데 우리 현실적으로 우리가 공무원 입장에서는 일단 주로 이제 모조 전지라든지 일단 우리가 업무에 필요한 서류 업무에 필요한 그런 어떤 용품은 크게 없고 일반적으로 우리하고 업무에 벗어난 그런 게 많기 때문에 사실 필요하다, 뭐야 살 수 있는 그런 여건은 충분히 되지만 우리가 직접적으로 필요한 소재가 없기 때문에 조금 미흡합니다만 앞으로 향후에 우리가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 주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홍보 내지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현재 그 조례는 구미시뿐만 아니고 경상북도 안에 있는 사회적기업 제품을 사주게끔 돼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런데 우리 구미시 거를 사주는 프로테이지하고 경상북도 구미시를 제외한 프로테이지하고 얼마나 됩니까? 차이가.
○새마을과장 권영복 그런 비교는 못해 봤습니다. 전체적인 데이터만 갖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래요? 연말되면 그것 좀 한번 뽑아주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뽑아보세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우리 지금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큐베이터 그것이 지금 여기 신규사업인 이겁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그렇습니다. 예, 그게 지금 현재 아까 국장님께서 설명을 올렸습니다만 저희들이 황상지역입니다. 황상시장 그거는 지금 기 하매 우리 3공단에서 이주단지가 아 이주단지로 가신 분들인데 그게 상당히 노후화 되고 쇠퇴화 돼 가지고 인구가 유출됨으로 해 가지고 거기다가 뭔가 인큐베이터 식으로 해 가지고 뭔가 기점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한번 공모사업으로 응하기 위해서 올해 내년도 본예산에 용역비를 올리려고.
○부위원장 송용자 일단 국비는 확보되어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직 확보는 안 됐습니다. 예산 확보 올려놓기는 올려놨는데 확정 안 지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좋으신 방법같은데 저는 항상 얘기하지만 거기에는 꼭 전문가가 가야 합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송용자 꼭 전문가가 가야만이 창업을 이끌어낼 수가 있고 그런데 우리 구미시에는 항상 그런 걸 하면 교수님들이 먼저 가시더라고요. 그러다보니까 항상 지지부진해서 시너지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제가 이 얘기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렇게 해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좀 창업이 됐으면 그 기업들이 빨리 소멸하지 않고 좀 지속되기를 그래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홍난이 위원.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저도 같은 건으로 신규사업에 대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취지는 좋은데 또 또 타운을 또 조성을 하신다는 거죠. 예산은 확보 되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제 이게 중앙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타당성 용역하고 이게 도하고 도에 주관이 돼가 추진할 사업이라서 도와 좀 긴밀한 협의가 좀 필요하고 이런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운영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운영비는 얼마나 예상하시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운영비는 지금 센터 구축 규모에 따라 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아직까지 공모를 통해서 운영비가 어느 정도 결정이 될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기본 이 정도 하면 또 운영비는 제가 봤을 때는 10억 가까이 들겠는데요. 그 정도 안 들겠습니까?
저는 이제 계속 운영비들이 이제는 우리가 다른 사업을 아예 못하는 걸로 그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운영비가 좀 적게 들어가는 방법이 없을까 이렇게 제가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 취지를 정확하게 캐치를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분명히 또 운영비가 또 많이 들고 우리 또 부담이 될 텐데 좀 고민을 좀 더 해 보시는 게 안 낫겠나. 제가 나중에 과장님한테 다시 한번 요부분은 별도로 설명을 한 번 더 받고 그래서 이 취지를 정확하게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과장님. 잠시만.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이 아실 것 같아서 요것 직접 좀 서주시면……
예, 고맙습니다.
과장님 사회적기업 신청할 때요 서류가 전국적으로 똑같나요, 아니면 각 지자체마다 다른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일단 사회적기업은 경상북도 지사 명의로 공고를 합니다. 그거는 아무래도 중앙에 어떤 기본 안이 내려오기 때문에 아니겠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확실히 모르나 거의.
○새마을과장 권영복 저희들이 직접 공모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이선우 위원 폼이 비슷할 거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예.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사회적기업 이렇게 큰 그래도 좀 여러 번 공모를 해 보시거나 서류를 써보신 분들은 어려움을 얘기하시지 않으나 정말 소규모의 사회적기업으로 시작하시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어디서 지치냐 여쭤봤더니 힘드냐 했더니 “서류 작업이에요” 그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들을 교육하는 것들을 이렇게 모집을 받아서 한다거나 아니면 사전 어떤 교육을 좀 해주시거나 그런 것들도 사실은 시정에서 우리의 서비스라고 생각하거든요. 아, 뭐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그런 얘기들은 들은 바가 있다보니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류가 너무 많고 그 많은 게 문제가 아니라 많은 걸 작성하는 과정이 어렵다 하는 얘기가 들어와서요. 그 부분 좀 신경써 주셔서 중요한 민원서비스라고 생각해 주시고 새마을과에서 해야 하는 것이라 인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수고했습니다.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과장님. 예, 다시 한번 과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부위원장 송용자 우리 지금 만들려고 하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안에 요 사업이 사회적기업을 탄생시키는 것부터 그 사회적기업이 명맥을 유지하고 그다음에는 부흥하고 그것을 지금 다 설계해 주는 게 이 타운 아닙니까?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말씀이시죠?
○부위원장 송용자 예.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요거는 우리가 구미가 원래는 도시재생사업을 여러 군데 하고 있습니다. 2025년까지 지금 19군데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도시재생과에서 하고 있는데 그전에 이게 황상동 지역은 인동지역입니다. 인동지역은 도시재생지역에서 후순위로 밀리다보니까 그전에 그때까지 기다리게 되면 이 도시가 완전히 소멸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이래서 그전에 우리가 혁신타운을 뭐야 공모해 가지고 응해 가지고 그 부분이라도 활성화 해 가지고 어떤 구미 아니 황상동 전체가 활성화 되는 기점을 만들고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지금 대응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제가 알고 있는 것하고 조금 생각이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차이가 있는 것 같은데.
○새마을과장 권영복 이게 전체 홍난이 위원께서 궁금해 하신 부분인데 전체 280억 만약에 공모가 된다면. 280억이 지원되는데 그중에 50%가 국비입니다. 나머지 50% 가지고 경상북도하고 구미시가 50 대 50으로 해 가지고 그래 하는 사업으로 3년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제가 좀 제 나름대로 좀 더 알아보고 나중에 과장님한테 개인적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홍난이 위원 제가 하나만 간단하게.
○위원장 최경동 예, 그래요.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과장님.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여기 인동 인의동으로 한 이유가 아까 설명들었던 것 같은데 뭐 쇠퇴돼서 시작을 하는 건가요?
○새마을과장 권영복 예?
○홍난이 위원 인의동으로 딱 정했던 이유가 뭐죠?
○새마을과장 권영복 아,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구미가 도시재생 해 가지고 2025년까지 19군데 지금 시행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황상동이 도시지역 뭐야 주거지역으로 해 가지고 19군데 중에서 제일 후순위 밀려 있어요. 그래서 기간이 2025년 하면 앞으로 몇 년 되잖습니까. 그러다보면 그사이에 황상동이 소멸할 수 있다 하는 그런 차원에서 우리가 선제적으로 그 시장이라도 우리가 한번 뭔가 혁신타운을 유치해 가지고 좀 잘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보자 하는 그런 차원에서 선정했습니다.
○홍난이 위원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체육진흥과 소관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3건입니다.
주요사업 3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32쪽입니다.
구미시 체육발전 중장기 계획 수립 연구용역입니다.
이 사업은 「국민체육진흥법」 제4조에 근거한 지자체의 법적 의무로써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기본시책 2030 스포츠비전 수립 2018년 3월에 됐습니다. 이에 맞추어 구미시의 체육진흥발전 및 체계적인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행하기 위하여 하는 사업으로써 구미시 체육현황을 점검하고 체육진흥을 위한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합니다.
다음 133쪽입니다.
금오정 국궁장 정비 및 운영 활성화입니다.
내년부터 공원녹지과에서 체육진흥과 이관되는 사업으로 동락공원 내 조성된 금오정의 노후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국궁관련 전문단체 위탁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다음 134쪽입니다.
2021년 구미추석장사 씨름대회 개최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서 KBS공중파 방송으로 생중계되는 인기스포츠경기인 민속씨름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시와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고 시민화합과 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할까 그래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예, 체육진흥과 관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를 우리 홍난이 위원께서 하시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새로운 신규사업에 추석장사씨름대회 괜찮은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오히려 좀 너무 공업이라는 우리 그 구미시에 대한 이미지도 있고 이러는데 조금 우리 또 씨름으로 유명한 분들이 구미출신들이 좀 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추진하신 건가요? 아니면 뭐 어떻게? 예, 요거는 지금 4억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4억.
○홍난이 위원 아, 이거 뭐 좋은 조금 아이디어가 조금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레저스포츠 페스티벌 in 구미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홍난이 위원 저번에도 뭐 많이 하셨다고 했는데 금액이 또 늘었는 것 같아요. 안 늘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요거는 체육진흥공단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했는 게 올해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연기돼가 내년에 하는 사업입니다.
○홍난이 위원 아! 아. 그거구나 이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체육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 주시겠다라고 이야기 하는데 「국민체육진흥법」 제4조하고 제6조에 따라서 이제 해야 된다는 거로 나와 있네요. 나와 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이걸 용역을 줘서 해야 될 필요는 없는 거네요? 지방자치단체는 체육진흥계획을 수립 시행하여야 한다라고 있고 수립시행을 하되 체육단체는 관계기관에 협조해야 한다라고 되어 있네 보니까 그죠? 외부 용역을 줘서 하라 하는 거는 아니고 「국민체육진흥법」에 의해서 시책을 수립해 놓은 부분을 보고하게끔 되어 있는 거지 외부용역을 줘서 보고해라라는 내용은 아니네요? 그게 맞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반드시 용역주라 하는 것 아니고.
○김재우 위원 그렇죠,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라”까지만 돼가 있고.
○김재우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수립하라는 건데 용역을 줘가 수립하는 게 아니라 또 용역줘 봤자 대구사람이나 서울사람이 와 가지고 구미체육진흥시설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몇 개월 동안 돈줘 가지고 얼마나 찾아 가지고 안다고 또 용역 주겠습니까. 오히려 우리 지역에 우리 사항과 우리 현실에 맞는 그죠 구미시 체육회 관계자들과 우리 구미시에서 체육에 관련된 공무원이 중장기발전계획을 잡는 게 오히려 더 몇 천만 원 주고 용역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인 효과적인 결과가 도출될 거라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이제 현장에서는 지역체육인들이 이분들이 잘 알고 있지만 체계적이고 이런 부분은 솔직히 전문가 도움이 좀 필요합니다. 사실상 용역을 주면 구미시 체육관계인부터 해 가지고 여러 사람의 인터뷰나 면담을 통해서 구미의 현실과 미래 방향에 대해 듣고 체계적으로 정리는 전문가에서 하면 계획수립이 잘될.
○김재우 위원 물론 전문가들이 그 용역 받아 가지고 프로그램 딱 가지고 구미시에 어떤 걸 포함시킬 것인가 인터뷰 해 가지고 이것 집어넣자 저거 집어넣자 하면 딱 나오겠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요구하는 그런 자료들이 쉽게 나오겠죠. 편하게 나올 수 있겠죠, 그죠. 그렇지 않습니까? 편하게 나오겠죠. 아주 편하죠. 그러나 정말 구미시에 체육에 관련된 것 100% 완벽하게 거기에 포함될 것인가라는 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용역 결과들로 봤을 때 지금까지 제가 본 여러 가지 용역결과들 봤을 때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또 이걸 예산을 5,000만 원을 들여서 전문연구기관에 용역을 준다 그럼 서울서 내려오겠죠, 또. 전문가들이 서울에 많이 있어 오면 얼마나 구미시 체육진흥을 위해서 중장기발전계획을 낼 것인가 의문스럽습니다. 국장님 어떻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런데 그 관련해서 우리 체육부서나 체육관계인이나 체육에 관심있는 분들 중지를 모아서 하면 좋은 결과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우리가 시에서 의회 협의를 거쳐서 좀 이래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지 않겠나 이래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저는 추론을 해 봅니다. 추론을 해 보면 좋은 결과 뭐겠습니까. 좋은 스포츠선수들 데리고 와 가지고 좋은 경기 만들고 좋은 경기장 만들어서 대회 행사 많이 해라 그게 결과 아니겠어요. 그러면 좋은 체육진흥이 될 것이다. 결과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돈 많이 들이면 좋은 체육진흥이 될 것이다. 그거를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결과를 그렇게 도출시키는 것들이 아니라 정말 효율적인 체육시설을 체육진흥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우리 구미시에 계시는 체육종사자들 그리고 시에서 알고 있는 관계기관 공무원들 이분들이 더 전문가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심도있게 고민하셔 가지고 자료를 체육진흥 자료를 문체부장관한데 보고하는 내용이 정말 막 프로그램들 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보게 하는 거창하게 보고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가 구미시에 있는 현실 그대로 봐 가지고 보고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저 하나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여쭤볼 건데 계속 여쭤봐서 죄송한데요.
133쪽 국궁장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문제가 많아서 사실 작년에 코로나 아, 올해 코로나도 있었고 뭐 얘기가 되게 많았는데 사실 그전에도 위탁이었잖아요? 위탁 아니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그전에는 저……
○이선우 위원 과장님, 국궁장.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그동안은 우리 금오산도립공원관리소에서.
○이선우 위원 아, 예.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1개 계가 나가가 있습니다. 그 계에서 직영을 이제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제 위탁을 하실 생각인데 이것 위탁운영 가능한 기관이 좀 있다고 보세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이선우 위원 어떤 단체들인지 지금 얘기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물론 우리 뭐 궁도협회도 있지만 체육회가 전반적으로 국궁장을 운영하는 게 맞지 않겠나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구미시체육회에서?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예.
○이선우 위원 궁도협회랑. 예, 알겠습니다. 요거는 일단 위탁운영이 되었을 때 장점 단점들 또 나타날 거라고 보니까 신규사업으로 넣으셨고 또 체육진흥과에서 이제 핑퐁하다가 이제 욜로 이제 안착을 했으니까요. 예, 잘 지켜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지대근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됐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고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은 주요사업 2건입니다.
136쪽입니다.
2021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체전이 2021년 10월로 순연됨에 따라서 102회 전국체육대회와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새로운 준비를 해 가겠습니다.
순연된 전국체전인 만큼 차질없이 준비하여 구미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대화합의 기틀을 마련하여 성공적인 체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7쪽입니다.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중심 참여체전입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시민이 중심이 되고 민관이 하나되는 참여체전을 준비하겠습니다.
2021년 102회 전국체전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은 43만 시민이 전국체전 성공 개최의 주역으로써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진정한 참여체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 아, 제가.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내년에 할 수 있을까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홍난이 위원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우리 서포터즈는 하는 거는 좋은데 항상 우리가 좀 죄송한 게 너무 이용만 하는 건 아닌가 시민들을. 그래서 그런 지원들도 조금 아낌없이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그다음에 이제 이거는 하나의 축제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래 지금 만약에 코로나 시국이 좀 그것 제어가 되고 그렇게 한다면 이렇게 좀 침체돼 있던 사람들도 좀 표출할 수 있는 기회가 돼서 만약에 무슨 행사를 뭐 공연행사를 한다고 하면 다른 예산을 줄이더라도 이번에는 좀 대형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서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부서에서. 그래도 얘기는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사업으로써.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지만 좀 우리 구미시민의 좀 자존심을 좀 세워주셨으면 좋겠어요. 공연이나 이런 주최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더 자긍심을 키울 수 있게 좀 대형프로젝트로 좀 해 주셨으면 공연을. 만약에 코로나 시국이 뭐 마무리된다고 하면 좀 그렇게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예. 문화체전, 체육 말고 문화체전하고 같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공연문화가 지금 타 도시보다 뭐 사실은 너무 쪼금 쪼그만 지역 그 예술인들이나 지역 그걸로 하다보니까 대형공연에 대한 좀 목마름이 좀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이런 시국에는 한번쯤 해 주셨으면 예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고요.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원래 그, 아이구 수고 많으십니다. 코로나 시기를 겪으시면서 되게 여니 못 여니까지 갔는데 그래 다행히 내년으로 미루어져서 다행이고요.
그 원래는 올해 전국체전 맞춰서 도로공사들도 계획을 했다가 지금 다 완료는 안 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진행 중인 게 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직 그럼 내년에 맞춰서 완료하실 것, 계획이신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지금 현재 공기가 약간 지연될 뿐이지 빠른시일 내에 내년 뭐 이때까지 안 가고 조기에 준공될 것으로 그래 보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특히 지금 그저께인가 거기 체육, 그 우리 주요경기장 앞을 지나오는데 아직도 공사가 덜 끝나 있어요. 사실 원래 계획대로 했으면 끝났어야 하는 시기인데 아직도 좀 많이 남아있는 게 보이고 그로 인해서 위험상황들이 계속 이어지니까 저한테도 언제 “끝나냐? 이것 끝나기는 끝나냐?” 해서 “전국체전 내년까지 가느냐?”라는 질문들이 좀 많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이선우 위원 그래서 요게 완공시기가 대략 그럼 어느 정도로? 특히 그 앞에 경기장 그.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경기장에는 지금 도로과에서 하고 우리 복합스포츠센터 맞물린 부분이 있어서.
○이선우 위원 아,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내년 늦어도 1월 달 중에는 거의 뭐 다 준공되는 것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좀 또 겨울에 미끄럼 사고들도 있을 수도 있고 그런 위험상황들에 노출되지 않게 시민들께서 불편함과 그래서 이제 준공시기들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되도록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전국체전추진단 지금 오셨는데 아까 내가 체육진흥과에 잠깐 빠트려 갖고 국장님한테 하여튼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체육진흥과에 내년 사업계획들을 다 보니까 지난번에 제가 우리 회의할 때 누차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지방보조금을 주고 쓰레기봉투만 남는 행사는 체육대회는 행사는 하지 마라 대회는 하지 마라라고 누차 강조를 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당일치기 행사, 1박2일 행사를 해 가지고 왔다 가 가지고 쓰레기만 남기거나 하는 행사는 이제 더 이상 안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내년에도 그런 행사계획이 올라오면 저희들 강력하게 주장을 할 거고요. 아마 인풋 대비 아웃풋이 좀 될 수 있는 부분들 그런 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단적인 예로 하나 말씀드리면 제가 아시는 분 경기도 파주에 사는데 경주에서 전국 유소년축구대회를 합니다. 대통령배 축구대회나 문화체육관광부 축구대회를 하면 자기 엄마랑 애들이 내려와서 1주일 동안 경주에 방을 잡아 놓고 있습니다. 유소년축구대회 끝날 때까지. 국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그렇다라면 그 경제적 효과는 어마어마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축구대회 한 팀이 보통 축구선수 24명, 감독, 코치까지 다 하면 30명 정도가 대형버스가 움직입니다. 거기 학부모들까지 어마어마한 부가가치 창출효과를 가져오는 이런 부분들을 인풋 대비 아웃풋이 엄청나게 좋은 부분들 구미에서 그렇게 지원해 주겠다라고 해도 내가 볼 때는 장사씨름대회 이것도 좋습니다. 이것 한 200명~300명 움직이겠죠. 그런데 이런 분들은 일부 극소수의 선수들만 움직이기 때문에 아웃풋이 적다라고 생각이 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뭐 구기종목들 큰 대회들 좀 예산이 좀 들더라도 그 예산을 시민의 예산으로 쓰고 거기서 나오는 수익들은 또 시민에 돌려줄 수 있는 이런 대회를 좀 적극적으로 좀 유치를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좀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적극 지원해 주겠다 해도 잘 안 되는 부분들은 왜 그러는지 좀 고민 한번 해 보셔 가지고 전국체전추진단에서 내년에 전국체전 끝나고 나면 그 좋은 시설들 그런 시설들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인가를 당장 우리 저희들은 고민해야 될 시점에 왔기 때문에 아까 중장기 수립계획들이 우리가 해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그렇게 연계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김재우 위원 다시 한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난이 위원 저 30초만 쓰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30초요?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제가 경주를 가다보면 그 하천변 쪽에 저게 많아요, 체육시설들이.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런데 참 관중석도 있고 전체적으로 그 뭐죠 점수판까지 LED로 다 돼 있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예, 그런 것들이 참 도시 이미지에 되게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까 체육진흥과에 한다는 게 저번부터 얘기해 놓고 까먹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우리도 차라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민들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체육 그 시설이나 그런 분야에 더 관심을, 있는 데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거를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이게 대회를 연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 시민들이 다 그걸 만족을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맞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체육 그 진흥을 좀 그 정책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홍난이 위원 그런 부분 작은 부분이지만 비용 많이 안 들어가는 부분이지만 그런 쪽으로 좀 개선을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평생교육원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평생교육원 업무추진 방향에 대해 간략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평생교육원장 주광하입니다.
평생교육원의 업무 추진방향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평생교육원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평생교육과정 개편 운영, 언택트 교육 확대 실시와 수준높은 문화환경 제공과 균형잡힌 인문․독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21년 평생교육원 업무 추진방향을 배움으로 꿈을 잡는 명품교육도시 구미 건설로 잡았습니다.
특히 ´21년도 평생교육원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하여 운영하고자 합니다.
주요 변화된 내용으로는 인문학 과정 확대, 권역별 이동교육, 3개 권역 4개소에 9강좌 신설과 악기과정은 축소하고 댄스, 다도과정은 권역 또는 맞춤형 교육으로 전환하였으며, 시민대학원을 폐지하고 다양한 연령층 교육 욕구 충족을 위해 열린 문화학교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읍면동 맞춤형 교육은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부 추진방향은 평생학습 기반구축, 사회적 통합 교육, 다함께 누리는 문화도시 조성 및 꿈을 키우는 인문도시 조성입니다. ´21년도에도 시민 모두 수준높은 교육과 문화를 영위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원 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이어서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474페이지부터 478페이지까지입니다.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1건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 474페이지.
○위원장 최경동 원장님, 신규사업 위주로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이제 기본 요 1개 하고 신규사업하고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그래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정기교육과정 운영은 인문교양, 전문자격 과정, 권역별 이동교육 등 66개 강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특히 ´21년도에는 본원에서만 운영하던 평생교육 정기과정을 근거리 학습권 보장과 공평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개 권역 4개소에 9개 강좌를 이동교육으로 운영하여 더 많은 시민에게 교육기회를 확대하고 읍면동 맞춤형 교육과 테마특강을 운영하여 시민 모두가 일상 속의 평생교육을 통해 배움에 대한 욕구해소와 미래지향적인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습니다.
478페이지 신규사업입니다.
休⁺(휴플러스) 특강입니다.
교육에 관심은 있으나 지속적인 참석이 부담스러운 시민을 위한 3일 연강 1일 2강좌 같은 단기 특강을 운영하여 기존 참여가 적었던 직장인․학생과 같은 새로운 교육 수요층을 발굴하여 여가시간이 많은 방학․휴가기간 동안에는 게릴라 특강 개설과 취업준비생을 위한 면접스피치 나의 퍼스널컬러 찾기 특강처럼 교육 타킷 지정으로 수요자 맞춤 강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원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관장님. 예, 저희 제가 저희 주민한테 들었던 걸로만 제가 간단하게 얘기드리겠습니다.
지금 강사진이 너무 오래 있어 가지고 그러니까 오래 있어서 실력이 나쁘다는 거는 없어요. 그런데 수준이 자꾸 미달된다는 말들이 우리 연세드신 분들까지도 얘기가 이제 나오고 있는 거에 대해서 뭐 저번에 좀 저번에 업무보고나 뭐 행감 때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개선사항이 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올해는 작년 12월 달에 이제 채용, 뽑아 놨는 강사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좀 이제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강사 그 채용에 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웃으며) 최선을 다하면.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사실상은 이제.
○홍난이 위원 계획이 지금 전혀 이렇게 좀 개선 사항은.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강사.
○홍난이 위원 실제로 하지는 않았던 모양이에요, 이것?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강사진이 이제 우리가 사실상 이제 강의료가 관이기 때문에 조금 적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뭐 이제 두 군데씩 세 군데씩 이래 하고 이러는데 현재 우리가 좋은 강사진을 모시려 하면 이제 또 단가가 비싸고 또 정기적으로 또 모실 수는 없고 이런 사항이고 이래 약간의 문제점은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가 양질의 강사를 구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래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러니까 하려면 제대로 해야죠. 강사진이 비싸다고 해서 수준이 낮은 강사를, 수준이 뭐 낮은지 안 낮은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제가 안 가보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평이 그러니까 일부 평일 수도 있지만 제대로 된 강사비를 지급하고 제대로 교육을 하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가 너무 거기에 그 집중하다보면 임금 그 비용에 대해서 오히려 더 강사진이 강사진 때문에 교육의 질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이왕 시작하면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좀 구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예.
○이선우 위원 요거는 관장님. 예술회관 관장님께 여쭤봐야 될 것 같아서 직접 여쭤도 될까요, 국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지금 평생교육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 예술회관 다음.
○이선우 위원 아, 죄송합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다음에 예술회관.
○이선우 위원 예,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이선우 위원 아, 아우 예 화장실 갔다 오느라.
○위원장 최경동 예, 그럼?
○이선우 위원 예, 됐어요. 그러면.
○위원장 최경동 됐죠?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보고 잘 받았습니다.
원장님 현재 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것은 취미생활이라든지 이런 강좌가 많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많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또 올해 보니까 뭐 인문학 강좌도 상당히 많이 되는데 시간 얼마 전에 교육지원과 우리가 업무보고를 받는데 보니까 다 인문학 강좌가 거기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중복이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우리는 이제 전적으로 인문학만 하는 게 아니고 그 강좌를 끼워서 그래 하는 강좌가 있고 그래가 이제 시장님께서도 또 인문학 교육도 좀 해라. 뭐 단순 뭐 악기과정 이래 이런 것 말고 이래서 그래 이제 좀.
○부위원장 송용자 그렇다면 정확하게 업무분장을 좀 하시면 어때요. 교육지원과에서는 인문학이라든지 지역학을 개발하는 이런 일을 하고 또 지역에 공동체 교육같은 것 그런 것 이렇게 하고 우리 여기서는 취미교육이라든가 특성화교육 이런 것 하고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 지금 우리 평생교육원에 가장 큰 불만이 똑같은 수강생이 똑같은 과정을 몇 년씩 하기 때문에 들어갈 자리가 없다라는 여론이 상당히 있어요. 그런 얘기 들어보셨어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2번 하고 나면 못합니다. 쉬고 그래 합니다. 그걸 계속 연달아가 못 합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2번 하고 나면 쉬는 동안에 옆에 반 들어가잖아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이제 그.
○부위원장 송용자 옆에 반 들어가고 거기서 2번 하고 나면 다시 그 반으로 또 오잖아요? 이런 거(웃음)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관심이 있는 분들이 이제 오시니까 또 우리가 인터넷으로 이제 그 모집을 합니다. 그래 하고 하는데 그걸 최대한 이제 했는 분들은 못하도록 하는데 그래 관심 있는 분은 그래 옵니다. 그걸 뭐 좀 개선하는 방안을 그것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걸.
○부위원장 송용자 예, 그런 점을 좀 살펴.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과를 옮겨 다니는 것 그걸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살펴봐 주시고요.
제가 요즘에 요런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평생교육원 과정에서 요새 뭐 모둠북이라든가 이런 걸 많이 하는데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왜 그러냐 하면 요즘에 농촌지역도 문화회관 같은 데에 넓은 면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개설해 주시면 반응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예, 우리 원장님 좀 계실 때.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부위원장 송용자 우리 원장님의 업적으로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정착시켜 주시는데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원장님이 답변을 시원하게 안 하시는데.
(웃음소리)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예, 예, 예, 예.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도 궁금해서 제가 등록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월요일, 수요일, 평생교육원에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하루에 2시간씩요. 왜 그랬냐 하면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셨고 정말로 그 과정이 어떻게 수업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 제가 등록을 했고 제가 공부하는 반이랑 옆 반이랑 여러 분들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계기들도 있었습니다. 좀 전에 저는 송용자 위원님이 얘기하신 거와 좀 같은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교육지원과하고 평생교육원하고 너무 중복되는 부분들이 좀 많았어요.
그리고 인문학 말고도 우리 시민들이 원하시는 것 많습니다. 저도 의원이기 전에 시민이고 그런데 너무 평생교육원이 인문학 위주로 간다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예, 그래서 제가 가봤고 거기에 또 오신 분들하고 얘기를 나눠봤을 때도 저와 의견이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교육지원과나 지금 평생교육원 너무 중복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하나로 합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 만큼 중복되는 부분이 많다고 느껴집니다.
그래서 평생교육원에서는 지금 여기에도 그렇잖아요. 평생학습 대학과정에서도 인문학이고 지금 명사초청 시민특강에도 토크콘서트를 한다 하는데 이런 거는 교육지원과에서 하고 평생교육원에서는 이런 쪽 위주가 아닌 평생교육지원과에서 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예 평생교육원에서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거기 가보니까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개설되지 않아서 못하는 것도 많은데 중복되는 걸 좀 줄여 주시고 또 새로운 걸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싶고 또 하나는 너무 많은 과를 하려고 하지 마세요. 양보다는 질로 너무 여러 과를 해서 소홀한 것보다는 조금 과를 폐강하더라도 하나라도 좀 양적으로 질적으로 좀 충실하게 수업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이번에 진짜 평생교육과 잘해 보겠습니다.
저기 원장님 그 평생교육원에서 하고 있는 수업들 있잖아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이선우 위원 강사분이 보통 한 강좌에 한 분이 등록돼요. 된다는 아니면 뭐 두 분이 한 강좌를 같이 운영하기도 하나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한 강좌는 한 분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한 강좌, 예.
○이선우 위원 과장님 맞습니까? 맞죠, 과장님? 저도 이제 한 과목당 그러니까 받을 때도 그게 기본적인 양식이죠?
(주광하 평생교육원장, 집행기관석을 보며)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한 강좌에 한 분씩이지?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맞춤형 교육은 이제 중복되고.
○이선우 위원 맞습니까? 과장님 혹시 다른.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맞춤형, 아, 이게 우리 본원에서 하던 분이.
○이선우 위원 아니요. 그 말씀이 아니라.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어디요. 그래 이제 읍면동에.
○이선우 위원 아니, 아니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거기 가서는 또 이제 하는 경우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아, 그것 말고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요가, 평생교육에 화․목 하는 1개 강좌에 강사가 1명 배정돼서 받냐는 말씀이? 그러니까 딱 1타임에 강, 우리가 얘기하는 1타임에 강사가 1명만 배정되는 것 맞냐는 거예요? 과장님 말씀하셔도 됩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입니다.
이제 과목이 보면 한 강좌에 한 선생님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제 1주일에 1번 강좌가 있고 2번 강좌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거기 이제 2번까지 그러니까 주일에 1주에 2시간씩 1번 하는 강좌는 2번까지는 가능하고요. 이제 1주에 2번까지 되는 강사는 1번으로 끝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면 약간 지금 이해부분에서 조금 다른 게 화요일만 하는 강의는 당연히 한 분이 하시겠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한 분을 받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화․목을 하는 강의인데 요게 한 세트란 말이에요. 한 강좌란 말이에요. 요것도 한 분을 받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렇게 운영 안 되고 있는 것 혹시 아세요? 저 제보 받았는데요. 그러니까 강사의 예를 들면 서브 강사들이 같이 운영하고 있다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지금 그런 경우는 제가 없는 경우 있고요.
○이선우 위원 안 보이게 하니까.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요런 경우는 할 수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니요. 안 보이게 하니까요. 그거.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강사수당이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요. 강사수당은 본인이 챙기시고 제자들의, 제자들에 대해서 또는 서브강사들 쉽게 말해서 너 경력 좀 쌓아봐 이렇게 하시는. 지금 참 많은 문제들이 얘기들이 올해 참 많이 들리네요. 그거요 있어요. 실제로. 그런데 평생교육원은 절대 모를 거예요. 왜냐 하면 검사 나오거나 확인하러 나온다 그러면 절대 그렇게 안 하거든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아, 밖에 말입니까, 밖에? 교육 본원에 말고.
○이선우 위원 본원에서 하는 거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건 본원에서 확인절차를 하겠다면 절대 안 나온다니까요. 그리고 모르신다니까요, 절대. 그런데 그런 일이 있어요. 거기에 대한 제보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대한 페널티 만약에 예를 들어 적발이 됐을 때 앞으로 페널티를 주겠다라는 규정들 만드셔야 될 것 같아서. 왜냐 하면 강사료는 본인한테만 지불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저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해하셨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이선우 위원 확인 안 하셔도 돼요. 왜냐 하면 확인하면 안 나온다니까요. 거기에 대한 페널티에 대한 규정을 만드셔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사전예방을 하시라는 거예요. 지금 조사해라 이러면 안 나와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규정을 만드시는 것도 우리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겁니다.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알겠습니다. 지금 말씀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운 말씀인데.
○이선우 위원 아, 그래요. 그럼 나중에 방으로 오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예.
○평생교육과장 박만용 예,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원장님, 우리 이선우 위원께서 방금 얘기한 그런 부분들 그런 게 뭐 찾기는 힘들겠지만 그런 게 만약에 적발이 되면 엄단한다는 그런 어떤 메시지를 통해서 그런 거는 차단해 주시기 바라고 그런 일이 없도록 업무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채용할 때 그런 항목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뭐 상시 그런 분위기가 안 된다는 그런 메시지를 이렇게 전달되게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저도 추가로 지금 듣고 좀 놀랐는데 뭐 중복돼서 얘기하겠지만 이거를 강사를 그렇게 외주를 줘 가지고 이것 참.
○이선우 위원 외주.
○홍난이 위원 외주지, 그리고 외주라고 표현하는 게 아니라 이건 사기예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대리강사 턱입니다. 그럼.
○홍난이 위원 예, 사기예요. 얼마나 우리 그 평생교육원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이런 일이 벌어질까 이거 실질적으로 단속을 하셔야 됩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조사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리고 만일 걸린 분이 있다고 하면 가차없이 다음부터는 강의를 하지 않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문화예술회관 ´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480페이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리모델링입니다.
사업비 97억으로 현재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현대적 최첨단시설을 갖춘 회관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입니다. 내년 전국체전과 연계하여 리모델링을 진행하는데 공연과 전시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예술회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85페이지 신규사업입니다.
문화예술회관 CCTV 안전망 구축으로 문화예술회관 내․외부 취약지역에 대한 CCTV를 설치하여 시설물 보호 및 이용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선우 위원 저 할까요, 그럼?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저 할게요.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이선우 위원 저 우선 예술단 운영에 있어서 지금 되게 많이 바뀌고 있잖아요. 또 많이 바뀐 것 중에 하나가 시의 행사에 예술단 모습을 많이 보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시에서 하는 국가적 공식행사들 있어요. 뭐 3.1절, 8.15 이런 행사에 애국가를 부르는 거나 이런 것도 사실은 상징적으로 좀 더 쓸 수 있게 각 과에 우리가 이것들 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조금 더 공식적으로 좀 알려 주셔서 더 운영에서 더 많이 효율적으로 쓰셨으면 하는 의견을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오전에 문화예술과 얘기할 때 장미경 위원님이 되게 중요한 얘기 해 주신 게 있어요. 이거는 문화예술회관에도 저는 같이 적용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한 말씀 드리자면 아까 말씀하셨던 그 전문인력들이 배치가 되어 있는데 이분들이 나가는 일들이 많다라는 말씀을 하셨어요. 저 공감하고요.
그리고 공을 다른 분들이 가져간다. 그분이 하신 것. 그렇기 때문에 나가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 진짜 공감 많이 됐거든요. 예술회관도 지금 사실은 전문직으로 그러니까 전문성을 가져야 되는 기관이잖아요. 그러다보니 말씀하셨던 부분이 진짜 적용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뭐 강동도 있나,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 앞으로 아, 국장님, 아, 원장님. 어떻게 지금 이제 조직들도, 특히 공연예술기획부분에서 앞으로 운영이 어떻게 예정이, 뭐 바뀌는 것이 혹시 있나라는 것 질문 한번 드리고 싶은데 대답 가능하실까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지금 뭐 우리 올해는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코로나 때문에 우리 예술단 활동을 못 했습니다. 지금 주문하신 뭐 공식적인 행사에 우리 예술단을 활용하는 거는 각 과에 공문도 내고 해서 우리 예술단이 참여하도록 그래가 또 우리 시민들의 정서함양이나 또 시민들에게 또 예술단의 이미지도 알리고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전문인력에 대한 것 아까 말씀을 해 주셨어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인력 부분은, 인력. 예, 좋은 말씀인데 그거는 이제 또 인력부분 채용은 또 이제 인사부서가 있고 하니까 그거를 건의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각 부서에서 총무과에서도 이번에 각 부서마다 전문인력들 배치에 대해서 물어볼 것이고 그리고 그 인력 배치에 대해서도 적정한 배정을 하겠다 말씀하셨는데 아까 말씀드린 건 제가 말씀드린 건 지금 있는 인력 풀들도 굉장히 좋으신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나가게 하는 조직구조가 문제라는 거죠. 원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 예술회관이나 평생교육원 안에는 전문성을 가진 분들이 있을 텐데 그분들에 대한 관리 또는 그분들에 대한 자율성 말씀하셨던 부분에서 자율성 이런 것들 잘 보장되고 있습니까?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뭐 우리가 꼭 나가라고 이래 하는 게 아니고 제가 뭐.
○이선우 위원 아, 뭐 누가 나갔어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어디 나가라고 해서 나가는 게, 자기 이제 개인 사정이 있어서 학업을 한다든지 이래 가지고 이제 요새 한 사람이 그래 사직서를 제출했는 것 같고요.
○이선우 위원 그분이 전문가시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전문인인데 자기가 저번에 뭐 한번 하는 걸 말렸고 그래 했는 걸로 압니다. 그리고 우리 조직이 뭐 나가도록 이래 만들고 이거는 아닌 것 같고요.
○이선우 위원 공무원 조직이라는 것에 굉장히 모르세요. 여러분은 모르십니다. 그게 얼마나 굉장히 자율성을 저해하는지. 그래서 더 활용하라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게 저희들의 입장이기 때문에 뭐 편을 든다 안 든다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그거를 인지를 하셔야 된다라는 의미고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우리 이제 직원하고 잘 융화되도록 그래 우리도 뭐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참 기대를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말에까지랑 연말까지 프로그램 지금 1단계 오면서 사실 이제 다 관객 받게 되잖아요, 그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지금 우리 이제 그 기획공연도 준비하는 게 있고요. 나머지 이제.
○이선우 위원 예, 지금 11월, 12월 또 10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나머지는 이제 우리 대관업무 예, 돌아가고.
○이선우 위원 하고 있는 것들? 다 가능해요, 이제?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전시도 이제 전부 신청을 많이 받아 놓고 우리가 기획전시도 있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드디어 회관에 이제 관객들이 드디어 오시네요.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이걸 바랬습니다. 그것들이 잘 운영되고 불편함 없으시고 그다음에 집중적으로 모이시기 때문에 안전.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그 우리 코로나 생활수칙.
○이선우 위원 꼭 지켜.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최대한 준수해가.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뭐 일 안 일어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리고 포럼 준비하고 계시잖아요? 아, 모르시나 원장님? 아시나요?
관장님이 대답하시겠습니까?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 시간 다 됐습니다. 마무리, 마무리해 주세요.
○이선우 위원 예, 이제 마무리, 마지막 발언입니다.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문화회관장 김언태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술회관에 진짜 새로운 연구로써의 역할 진짜 처음인 것 같아요. 작년부터 우리 또 의원님하고 저랑 참석을 했어서 좋은 아이디어들 많이 얻었는데 이것도 뭐 앞으로 우리가 문화재단을 하든 안 하든 굉장히 또 이관해서도 할 수 있는 역할들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해요, 문화예술회관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해서 준비상황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현재 작년에 했던 포럼을 올해도 해야 된다는 의견들이 많아서 저희가 이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11월 중순경으로 해 가지고 지금 날짜는 아직 정확하게 지금 말씀 못 드리겠는데 오늘 오후에 이제 관련되는 협회의 교수님들이 저를 만나기로 오기로 했거든요. 그게 나오면 구체적인 사항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한번. 예, 자료 만드셔서 그러면 11월 말에는 대충 자료가 나오겠네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때 자료요청을 드릴 테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자료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원장님하고 문화예술회관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업무보고인데 잠시 자료요청 하나 드릴게요.
언론에 보니까 이선우 의원 관련된 시정질의에 관련된 부분에 왜곡 뭐 이런 관련된 부분이 있었는데 거기에 관련된 왜곡에 관련된 부분 나온 내용이 왜곡인지 아닌지 우리 의회 차원에서 아마 분석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 나온 근거들을 좀 찾아 가지고 문화예술관장님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좀 자료를 좀 근거자료를 찾아 가지고 그게 왜곡인지 어떻게 됐는 건지 우리 전문 자문변호사가 있습니다. 그 의뢰를 좀 해야 될 것 같으니까 그 자료 좀 챙겨 가지고 저한테 좀 전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위원장 최경동 아니, 아니.
○이선우 위원 아직 거기 아니에요.
○김재우 위원 아직 아닙니다. 아이구 죄송합니다.
예,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자, 우리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지난 2년 동안 저희 뭐 이선우 위원님하고 저하고 거기 운영위원으로서 활동도 했고 했는데 말을 아끼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화도 좀 많이 납니다.
왜냐 하면 말없이 침묵했지만 할 말이 없어서 몰라서 침묵했던 건 아니었습니다. 실제 거기 계신 관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일을 안 했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 계약직에게 모든 업무 아주 과중한 업무들을 미루어 놓고 공은 그분들이 가져가셨습니다. 예, 또 어떤 거기에 대해서 과가 성과를 이뤘을 때 거기에 대한 게 있었냐 하면 없었습니다. 저는 그분과도 면담을 해 봤고 그 과정들을 지켜봐 왔습니다. 아주 많은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내셨고 결과도 나왔지만 어떤 거기에 따르는 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여기를 구미를 떠나게 하는 이유들입니다. 사람들이 나갈 때 하는 개인적인 일들은 그냥 핑계일 뿐입니다. 그 자리에 아주 많은 분들이 거쳐 가시면서 똑같은 행위들을 반복해 왔기 때문에 그 밑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괴로운 겁니다. 어떤 성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저는 그 결과도 있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이 없었어요, 문화예술회관은. 좋은 능력을 가지고 여기에 왔을 때는 그분들이 뭔가 업적을 이루고 또 일을 했을 때는 분명히 거기에 대한 대가도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관장님이나 아마 말 뜻을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향후에 또 다른 분들이 온다면 팀을 구성하든 어떻게 하셔서라도 그분들이 하시는 데 있어서 윗 사람들의 어떤 보조를 하기 위해서 업무가 과중되는 경우는 없어야 되고요. 그분들이 제대로 그 업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옆에서 관장님이나 위에 공무원 분들이 옆에서 어시스트를 해 주세요. 제가 봐서는 그분들이 훨씬 더 전문가셨어요. 공무원 업무에 있어서는 여기 계신 분들이 더 전문가인지 모르지만 문화예술 파트에서는 그분들이 더 전문가였어요. 그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그분들의 인맥으로 어떤 사업을 추진하고 이런 것들 할 때는 옆에서 좀 많이 도와주세요. 직급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 일을 가장 확실하게 도와주는 것도 관리자의 책무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한 개만 간단히. 시간 지나 가지고 아까 한 개 못한 것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한 개만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너무 감사드려요. 제가 못 했던 것 속 시원하게 해 주셔서 진짜 감사드리고요.
원장님, 어차피 이렇게,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이선우 위원 어차피 이렇게 얘기 나온 것 마저 할게요.
담당자가 단을 또는 조직을 해하는 일들을 제가 들어야겠습니까?
협박하고 말로 실수하고.
(이선우 위원, 최경동 위원장을 보며)
행감 아닌데.
○위원장 최경동 그러니까.
○이선우 위원 (웃으며) 예, 죄송해요. 이렇게 됐는데.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게 굉장히 큰 문제를 지금 야기하고 있어요.
○위원장 최경동 아니, 그래도 지금.
○이선우 위원 그렇게 하는 것들 더 이상 안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장미경 위원님이 말씀해 주시는 문제점들이 나왔기 때문에 말씀을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드리겠습니다. 한 번만 더 그 얘기가 더 들어왔을 경우에는 문제 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488페이지 주요업무 첫 번째입니다.
책 읽는 구미 도시 브랜드 전국화입니다.
도서관에서는 범시민 독서운동인 한책하나 구미운동을 14년간 해오고 있으며 내년에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책을 선정하고 강연회와 북콘서트 등을 통해서 전 시민이 하나되는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겠습니다.
또한 전국단위 행사인 금오전국시낭송대회와 올해의 책 전국독후감대회를 통해서 책 읽는 도시 구미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491페이지 신규사업 비대면 서비스 확대입니다.
도서관 업무 특성상 이용자와 직접 접촉해야 하는 서비스가 많았습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이용자들의 비대면 서비스 요구가 많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위해서 도서대출 반납 시 자동화 기계를 활용해서 이용자들이 직원과 접촉없이 직접 처리할 수 있게 하고 6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합해서 오디오북이나 전자책 서비스를 확충해서 도서관에 오지 않고도 온라인으로 원하는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며 SNS앱을 활용한 북큐레이션과 디지털콘텐츠 링크 서비스를 강화해서 자유롭고 다양한 독서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원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관장님께 직접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자리 좀 해 주시겠습니까?
(이선우 위원, 마스크를 바르게 착용하며)
아이구,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장 류상훈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1년 동안 그러니까 뭐 코로나 시국인데도 굉장히 새로운 아이디어들 많이 내 주셨었고 또 같이 일하면서 굉장히 많은 도움을 받아서 감사드리고요.
전반적으로 코로나가 있을, 있었는데 지금 한책, 아니, 한책 한구미 운동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한책 하나구미 운동.
○이선우 위원 한책 하나…… 아, 이거는 영원히 안 외워지네. 한책 하나구미 운동에서 독후감도 받으셨고 사실 우리가 계획했던 작가 초대전도 못 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지금 독후감 받으셨고 행사들은 하고 계시단 말이에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어떠셨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전반적으로 보게 되면 우선 코로나 있기 전과 그러니까 작년과 올해 간단한 비교를 위해서 이용실태에 대해서 잠깐 보고를 드리면 작년에 연간 대출 권수가 80만 권 정도가 됐습니다. 저희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그런데 현재까지 저희들이 지금 대출된 게 한 40만 권.
○이선우 위원 반 정도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도서대출 정도가 반으로 줄어들었는 실정에 있고 대신에 우리 홈페이지에서 전자서비스를 통해서 지금 e북이라든가 오디오북 대출이 현재까지 5만 건 정도 이용됐습니다. 요건 한 30% 정도 늘어났는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있고 저희들 대표적인 행사인 한책 하나구미 운동에서 올해의 작가 초청 콘서트를 못 했습니다. 못 했는데 이번 1단계 완화가 돼 가지고 11월 달에 작가초청 강연회를 제한된 인원으로 하고 대신에 유튜브 방송용 콘텐츠 작성까지 해서 할 계획으로 지금 11월 중순경을 계획해서 지금 작가들과 날짜는 확정을 지어놨습니다.
○이선우 위원 역시 잘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작가 초청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그 독후감은 끝났죠? 기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독후감 예 심사.
○이선우 위원 예, 그거랑 함께 시상과 함께 같이 해도 또 좋은 행사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언택트는 이제는 뭐 대세니까요. 거기에 대해서 준비도 빠르게 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 행사, 1단계가 온 건 정말 행운이에요. 지금 이 시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빨리 이루어지고 방역수칙이야 뭐 잘 지키실 테니까 기대하고 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마스크 한번 잠깐 좀 벗을 수 있으면.
(「혼나요」하는 위원 있음)
(류상훈 시립중앙도서관장, 마스크를 벗음)
예, 우리 지역구 의원 두 분이나 있습니다.
내가 들어 가지고 우리 동네에 있어 가지고 시립중앙도서관을 저는 엄청나게 많이 이용하는 사람이고요. 그리고 시립중앙도서관을 아주 사랑하는 사람 중에 의원 중에 아마 몇몇 안에 포함될 사람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덧 30년을 그 생기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중앙도서관을 이용하고 있고요. 저 이름의 대출이라든지 책, 우리 가족까지 다해가 뭐 엄청나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지역이었고 들어오자 마자부터 집중적으로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관장님 얼굴 처음 뵙게 된 것 같습니다. 그죠? 지난번에 봤을 때는 마스크 아마 낀 것 같고, 제가 아이디어도 좀 많이 내고 했었는데 뭐 올해 도서관 증축 관련된 비용이 참 날아간 부분에 대해서 진짜 애석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어쩌겠습니까, 그죠. 그래 애석하게 생각하지만 지역에 있는 건데 날아갔다는 것 나중에 사실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좀 안타까웠어요. 그래 관장님이 좀 와 가지고 상의도 좀 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될 건데 그래서 뭐 저 얼굴을 모르니까 아마 안 찾아왔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저 얼굴 봤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도서관이니까 박교상 위원님하고 항시 저희들 같이 있으니까 한번 좀 보고 상의도 좀 했으면 좋을 것 같고요.
지역출신 작가 지원 관련된 부분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예산이 1,000만 원 정도 잡혀 있는데 지역출신 작가들이 참 많을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 지역출신 작가를 좀 지원해 주자라는 개념에서 제가 지속적으로 요구해 가지고 이제 작년에 좀 잡혔고 또 올해 좀 실천하고 내년에 좀 잡을 것 같은데 이걸 어떻게 좀 활성화 시킬 수 있나 더욱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 지역출신 작가들한테 지원되는 예산 어느 행사에는 수천만 원씩 줘 갖고 하루 행사하고 끝나는 이런 행사를 하는 것들이 아니라 지역작가들이 정말 활성화할 수 있는 부분들을 이런 데 수천만 원 예산을 넣어야 되는 것 아닌가 나는 그 생각이 듭니다. 일회성 행사로 몇 천만 원의 행사를 줘 가지고 쓰레기봉투만 남기고 가는 예산 이런 행사들이 아니라 이런 데 좀 넣을 수 있도록 좀 관장님이 좀 신경을 써 가지고 예산을 좀 대폭 증액해 가지고 한번 신청을 한번 해 보세요. 그러면 얼마나 우리 참 예산이 돈이 없지만 정말 넣어서 효과보는 곳 볼 수 있는 곳 이런 것 좀 관장님 한번 고민 한번 해 가지고 좀 사업을 좀 지속적으로 좀 크게 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갖고 제안드립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적극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먼저 하나 여쭙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장미경 위원 저희 시립도서관에 연간 책 구입비가 얼마인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올해 도서구입비 2억 7,000만 원이었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럼 그중에서 저희 구미에 있는 서점에서 구입한 금액은 얼마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작년부터 전액 지역서점으로 제한해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제가 이 이야기를 왜 여쭸냐 하면 지금 저는 김재우 위원님이 하신 말씀에도 적극 동감을 합니다. 여기에 490페이지에 있는 동네서점 활성화와 지역출신 작가 지원에 이 예산이 너무 작은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는 2,000만 원은 지역작가들을 위한 지원금도 있고 서점을 위한 그것도 있는데 예산이 좀 적은 것 같습니다. 좀 더 다음부터는 좀 더 많은 예산을 세워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또 왜 제가 이 말씀 드리냐 하면 우리 시립중앙도서관도 있지만 우리 구미에는 새마을문고도 있습니다. 거기에는 올해 예산이 확보되지 못해서 신간도서를 확보하지 못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변에 있는 많은 분들한테 우리 구미시를 위해서 책을 기부할 생각이 없으시냐고 제가 그렇게 많은 여러분들한테 권유를 했더니 또 뜻있는 분들이 기부를 해 주시겠다고 하셔서 제가 조건을 말씀드렸습니다. “구미에 있는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셔서 새마을문고로 기부를 해 주십시오. 그리고 구미에 있는 서점에서 책을 구매하셔서 학교에다 기부를 해 주십시오.”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 책을 필요로 하는 학교도 있었고 또 필요로 하는 문고도 있었습니다. 어느 누군가는 기부를 하고 싶고 어느 누구는 그거를 기부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제가 이분들한테 강조했던 거는 “꼭 구미에 있는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셔서 제가 기부도 좀 해 주시고 후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구미에 있는 서점들이 굉장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그 질문을 먼저 드렸던 겁니다.
그리고 우리 시민분들도 이왕이면 책을 구매하실 때 우리 구미에 있는 서점들의 상황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구미에서 좀 책을 구매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선물을 하실 때도 책이 참 괜찮은 선물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선물을 갖고 고민하실 때 이 책을 구매하시고 또 구입처는 구미에 있는 서점을 많이 활용해 달라고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쭉 책을 구매하실 때는 구미에 있는 서점을 꼭 이용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국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신문식 위원 아, 관장님한테 말씀을 좀 드릴까요.
예, 우리 도서관이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서비스가 어떤 게 있는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우선 도서관의 주 기능이고 본질적인 기능이 정보제공입니다. 그래서 책을 대출하고 신문이나 잡지를 열람케 하는 게 주 기능이고 그다음 부수적인 기능으로 문화강좌 아니면 단발적인 교육 프로그램, 그다음에 여가선용을 위해서 저희들이 영화상영이라든가 뭐 취미관련 강좌 이런 걸 주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통상 뭐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만 도서관이라 함은 열람실에 가서 자기가 그러니까 공부하는 어떤 그런 사항들을 공부를 하고 내지는 도서를 대여를 대출을 하고 가서 책을 읽고 하는 공간으로만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 트렌드가 좀 많이 바뀌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신문식 위원 도서관의 역할이 좀 많이 바뀌었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신문식 위원 우리나라만 봐도 그죠. 많이 바뀌고 있죠? 혹시 거기에 그렇게 트렌드가 변화되는 데 따라서 우리 구미시가 하는 역할이랄까 그런 것 좀 있으신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전통적인 도서관 기능이라면 뭐 교육, 전달, 뭐 여가선용 이 정도였었는데 최근 들어와서는 시민들의 어떤 휴게실.
○신문식 위원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미팅장소 뭐 놀이공간까지도 수용이 되어야 되는 그런 기능으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그래서 올해 개관했는 양포도서관에서는 그런 쪽 기능을 대폭 보강을 했고 공간 확보도 했습니다. 그래서 카페라든가 뭐 주민 커뮤니티룸 같은 것을 만들어서 시설을 했는데 중앙도서관이라든가 인동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금 지은 지 30년, 20년 됐는 그런 오래된 도서관이라서는 어차피 저희들이 시설을 뭐 예산 타령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설을 고쳐줘야 그런 서비스를 좀 더 완벽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아직은 예산확보에서 저희들이 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선적으로 시설개선은 차지하고 저희들이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현재 환경에서 시민들 어떤 사랑방 모임 어떤 쪽으로 적극 시행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도서관이라 함은 우리가 이게 천편일률적으로 알고 있듯이 열람하거나 열람실에서 뭐 자기 공부를 하거나 아니면 책을 읽는 공간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이 도서관 앞으로 지금은 여가공간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놀이공간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문화공간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예, 이런 것들이 아주 활성화가 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양포도서관 뭐 바람직한 생각인데 지금 우리가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시립도서관이나 인동도서관이나 말씀하셨다시피 예산 문제일 수가 있는데 뭐 적은 예산이라도 좀 이렇게 고민을 하셔 갖고 좀 개선을 해 나가면 아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그렇게 바꿈에 있어서 조그마한 예산이 올라오면 물론 뭐 저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 의원님들 바로바로 좀 그거는 승인을 해 주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그렇게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인동도서관 가보니까 뭐 코로나 정국이라서 그렇겠지만 너무 조용했어요. 2층에 아무것도 없었어요. 빈 강의실만 있고. 그런데 그것들이 코로나가 아닌 코로나 정국이 아니었을 때도 그렇게 활성화 되지는 않았지 않았을까 이제 좀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 한번 고려해 주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요번 토요일 날 저 우리 아까 뭐 우리 위원님들 말씀을 하셨는데 지역작가 분이 북콘서트를 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신문식 위원 박도 작가님이 북콘서트를 삼일문고에서 하는데 우리 지역작가 지역 내지는 또 지역출신 작가 이분들의 공간을 도서관에 일정 장소에 좀 만드는 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제안 좀 드립니다. 예, 그분들의 공간을 좀 만들어서 그분들이 저술한 그 도서라든지 이런 것 비치 좀 하고 관련해서 문화강좌도 좀 하고 하는 어떤 그런 공간이 우리 지역작가를 위한 공간이 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거기에 대한 답변을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신문식 위원 예,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지금 현재 양포도서관에서 지역작가 그 코너를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서.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지역작가 사진하고 이력 설명을 하고 대표저서 책을 같이 지금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확보하고 있는 지역 혹은 관련 출신 혹은 현재 거주하고 계시는 지역작가 분을 37명으로 지금 파악하고 그렇게 지금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코너를 운영하기 전에 중앙도서관에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10월 달부터 다음 달까지 전체 8강에 걸쳐 갖고 임수현 작가와 이숙현 작가 두 작가 지역작가분의 동네서점, 요 독립서점입니다만 그림책산책과 책봄서점, 두 곳에서 현재 8강으로 해서 1달간에 걸쳐서 8번 강좌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역작가 분들 강좌.
○신문식 위원 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신문식 위원 아, 예. 괜히 말씀드렸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아닙니다.
○신문식 위원 하고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도서관 피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오히려 고맙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이구 죄송합니다.
예, 고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신문식 위원 예,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예.
예, 지금 뭐 사실은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시립도서관이 지금 제일 뭐 많은 활동들을 다른 부서에 비해서 많이 하고 계세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변화하시는 거에 대해서 되게 칭찬해 드리고 싶고요. 지금 문화가 바뀌고 있어요. 예전에 공부하는 곳이었고 지금은 커뮤니티 공간으로써의 역할들이 되게 중요한 부분이 돼 있죠. 이제 도서관의 문화로 정착돼서. 예전에는 지식을 공부하는 데라고 생각을 했었다면 그런 걸 발맞춰서 지금 과에서 너무 잘하고 계신 것 같아서 예, 되게 기쁘고요. 지금 아까 말씀하시는데 예산이 없어서 지금 못 했다는 말에 대해서 제가 예산이 없어서 못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있는 시설을 잘 활용해서 제대로 운영하는 게 저희의 목적이잖아요. 그래서 국장님 아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홍난이 위원 예산 확보 하셔야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파워가 없으면 저희를 이용해 주셔야죠.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새로운 신축 건물을 세우는 게 아니라 있는 데를 더 활용할 수 있고 더 잘할 수 있는 위치적으로 접근성도 좋을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런 거를 예산계에서 안 된다고 하면 저희 쪽에 한번 도움을 요청하십시오. 계속 밀리지 마시고요. 예, 그런 말씀을 꼭 전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고요.
우리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30초만 위원장님.
우리 류상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직렬 사서직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전문가가 오셨네요. 저도 뭐 여기 들어오기 전부터 뭐 퇴직할 때 오시는 자리로 생각했었는데 이제 아마 도서관이 전문가가 들어와서 전문 도서관 운영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사실 나름대로는 저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언젠가는 한번 볼 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만났고 고민들을 같이 함께 좀 많이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지역작가와 관련된 사업들을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저희 의원들조차도 모르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이미 그게 시행된 지가 2년, 3년이 넘었고 진행되는데 그런 걸 빨리 좀 홍보를 좀 하셔 갖고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언론에도 좀 하고 시정홍보에도 그래 좀 하고요. 그런 것 좀 전문가시니까 팍팍 좀 해 주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렇게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있으면서도 그래 잘 모르고 시민들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안타깝지 않습니까? 관장님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저 다른 국과 과와 다르게 우리 원장님과 우리 과장님 도서관장님 굉장히 우리 위원님께 신뢰를 받는 것 같아요. 뭐 거의 뭐 칭찬 일색으로 가는데 아까 우리 장미경 위원님이 얘기했던 부분 우리 구미시에서 도서구입 그 예산이 있는데 우리가 여기 동네서점 활성화 하는 사업 내년도 사업도 있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위원장 최경동 그 연계해서 물론 차이는 나겠지만 우리가 다른 어떤 사업에서도 가격 차이에 대한 어떤 보전도 해 주는 사항인데 지역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원장님.
○평생교육원장 주광하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빠트린 게 하나 있습니다. 관장님. 양포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예, 지금 개관하고 상황이 어떤지에 대해서 여기 자료가 없어서 간단하게만 참 좋은 공간이고 시민들한테 많이 사랑받는 공간인데 간단하게만 말씀을 여쭤도 될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양포도서관이 처음에 개관해서 정말 그 동네 주민들한테 빅히트를 쳤습니다. 반응도 참 좋았는데 하자마자 이 코로나 사태가 와 가지고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대출권수를 보면 양포도서관이 현재 개관 일수가 너무나 작았기 때문에 합니다만 하루에 한 500권 정도가 지금 대출된 걸로 돼 있습니다. 그 정도 같으면 지금 뭐 예 뭐.
○이선우 위원 예, 좋습니다. 기부들도 많고.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나쁘지는 않습니다. 않고 지금 기부 도서, 도서구입비와 관련해 가지고 아사히글라스에서 5,000만 원, 그리고 LG이노텍에서 3,000만 원, 그리고 해마루밸리라는 동네 슈퍼마켓에서 300만 원 이렇게 현금으로 도서와 관련된 기부를 저희들이 받았습니다. 받고 그 외에도 개인들이 현물로 도서기증을 1,000권 정도 또 받아서 저희들이 정리를 해서 비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맞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있고 지금 현재 제한된 서비스지만 양포도서관 옥외영화제 같은 것 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그 외에도 주말에 지금 계속 특강을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저희들이 지역 해마루밸리 특정 상호를 대서 뭐합니다만 지역 슈퍼마켓에 접촉을 해 가지고 그쪽에서 강사료를 대는 걸로.
○이선우 위원 아~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강사 기부를 받아서 또.
○이선우 위원 지역과 잘 협조가 되네요. 너무 더 좋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예. 그래서 주말 4회로 예 외부에 강사 기증에 의해서 4회 특강을 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러니 칭찬 안 받으시겠습니까. 그리고요. 그런데 관장님 해마루밸리 슈퍼마켓 아니라 거기는 타운입니다. 사장님 굉장히 서운하실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맞습니다. 예,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지역 연대가 굉장히 잘 되고 또 지역에 있는 또 공단 지대가 있어서 사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또 지원해 주시고 있고 아이들이 굉장히 많은 지역이에요. 그래 가장 좋았던 게 1층에 어린이도서관이 누워 있고 막 이런 모습들이 굉장히 좋았고 2층에 그 세미나실들도 좀 시민들한테 열리죠, 신청하면?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2층인가 3층인가? 세미나 특강실 뭐 강의실 같은 것 있던데?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강의실은 저희들 자체 강의실로 씁니다만 지역 주민들 요청이 있으면 항상 무료 개방 가능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늘정원도 아직 조금 좀 그때 갔을 때는 뭐라 그러지 미, 이렇게 아직 개방하기에.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옥상 말씀?
○이선우 위원 예, 옥상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옆에 있는 아파트들의 또 그 조망권, 조망권이 아니라 사적 좀 개인, 개인의 사생활과 좀.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프라이버시 공간에서 조금 어려움은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예 그런 것들만 잘하면 진짜 너무나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좋은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금 주차장도 아직 무료개방인가요?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합니다. 그런 것들 지역사회와 계속 연대해서 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류상훈 예.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장미경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 제안 하나 드려도 됩니까?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장미경 위원 지금 저희들 양포도서관이 생겼는데 지금 여기 평생교육원에 시립중앙도서관만 올라와 있거든요.
○위원장 최경동 예.
○장미경 위원 향후에는 양포도서관도 같이 한번.
(「그렇죠」하는 위원 있음)
좀 보고를 해 주시고 저희들이 다 같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최경동 위원장, 전문위원석을 보며)
○위원장 최경동 그게 가능해요?
○전문위원 박정은 한 부서입니다.
(「부서 안에」하는 위원 있음)
(「한 부서인데」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최경동 한 부서 속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예, 예, 예.
○장미경 위원 아, 예.
○위원장 최경동 자,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며 사회복지국, 보건소, 노인종합복지관, 서울사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2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최경동
- 송용자
- 강승수
- 김재우
- 박교상
- 신문식
- 안주찬
- 이선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박정은 박병호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김회식
- 문화예술과장김태영
- 관광진흥과장전명희
- 교육지원과장윤태호
- 새마을과장권영복
- 체육진흥과장지대근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평생교육원
- 원장주광하
- 평생교육과장박만용
- 문화예술회관장김언태
- 시립중앙도서관장류상훈
○회의록서명
- 위원장최경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