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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3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21.10.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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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3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1년10월28일(목) 오전11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 전국체전추진단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문화체육관광국》

- 문화예술과

- 관광진흥과

- 체육진흥과

- 체육시설관리과

- 전국체전추진단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


(11시27분 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평생학습원, 문화예술회관 및 도시건설국 소관에 대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어제와 마찬가지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최경동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문화체육관광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2년 문화체육관광국 주요업무는 신규사업 13건, 현안사업 3건, 계속사업 16건으로 총 32건의 사업이 있으며 신규사업 위주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24쪽 정책방향입니다.

2022년은 문화도시 구미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문화인프라 확충으로 문화도시 기반을 만들고 구미 정신문화 관광자원화 등 지역에 특화된 관광정책을 발굴 및 육성하여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 회복을 위한 생활체육 확산과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들이 안정적인 접근환경 구현을 통해 시민의 삶과 문화가 어우러진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체육관광국(정책방향․일반현황․주요성과)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보고해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36쪽 문화도시 조성입니다.

문화도시란 문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시민의 문화적 삶을 확산하는 것을 비전으로 하는 도시입니다.

2019년도와 2021년도 문화도시 지정 공모사업 탈락의 주요 요인이었던 문화도시 전담조직 구성과 사업예산 확보 시민 거버넌스 구축 등을 보완하여 5년간 최대 10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는 문화도시 지원 공모사업에 재도전하고자 합니다.

문화도시는 시민의 삶을 결정하는 도시 구성의 핵심요소에 대해 종합적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해 나가야 할 정책방향인 만큼 문화도시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37쪽 구미문화재단 설립입니다.

지역문화재단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문화진흥에 관한 주요시책을 심의․지원하고 지역문화진흥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전문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립하는 전문기관으로 전국에 75개 기초지자체에서도 문화재단을 설립 운영 중에 있습니다. 우리 시도 시민들의 문화활동 지원, 문화향유 기회확대, 문화예술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문화예술전문기관으로써 역할을 수행해 나갈 구미문화재단을 설립하여 전문성 있는 문화예술 행정구현과 시민 문화복지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현재 지방자치단체 출자 출연기관 설립 기준에 따라 문화재단 설립 사전협의를 완료를 하였으며 2023년 하반기 설립을 목표로 하여 문화재단 설립 계획과 타당성 검토 등의 절차를 이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138쪽 역사문화권 정비 복원사업입니다.

문화재청에서는 지난 3대 문화권 개발사업 이후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역사문화권 정비 복원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6월 관련 법령인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이 되었고 경상북도에서는 이와 관련한 가야사 연구복원사업 기본계획 용역도 지금 추진하였습니다.

특별법에 근거하여 각 역사문화권역별 정비구역을 지정을 받아야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2022년에 역사문화권 정비 복원사업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문화예술과 할 얘기가 참 많네요.

해야 하실 일도 많고 하고 계신 일도 많은데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올해 결과가 어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올해 저희들이 신청을 했는데 안타깝게도 선정이 되지가 않았습니다.

이선우 위원 안타까워 보이지 않습니다. 의지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내용이 너무 부실합니다. 최소한 지역문화에 지역축제, 관광상품, 문화유산, 지역주민 참여라는 4가지 지역문화에 대한 분석조차가 안 되어 있는 이런 보고서가 올라가면 구미에 대한 문화도시 조성에 대한 내용들의 어필이 다른 지역과 어떠한 차이가 있겠습니까? 올해도 이렇게 2022년도에 이렇게 하시면 100억, 150억이 국비로 내려오는 큰 사업이에요. 이 정도면 우리 정말 우리만의 축제를 개발할 수 있는 지원이 되는 금액을 넘어서죠. 그런 이렇게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지금 민간단체랑 같이 했다고 하는데 역량이 부족했어요. 역량이 많이 부족했어요. 다른 지역과 비교했을 때 계획서 자체의 역량이 너무 부족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다른 지역과 꼭 반드시 비교 분석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 2019년에 했던 거랑 2021년에 했던 거랑은 너무 달라요. 신규사업이 아니죠. 이거는 사실 계속, 우리는 계속 도전하고 있는 건데 사업을 못 했을 뿐이에요. 그런데 지금 세부추진계획도 거의 뭐 복사해서 붙이시기 정도밖에 안 되어 있으니. 그런데 이게 사실은 문화재단의 부재 때문이에요. 문화재단에서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주민참여형이 없었기 때문에 구미에 그 역량이 부족하다고 문화도시 조성에 광장히 부족함을 만들게끔 계획안에 넣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지역문화진흥법」 19조에도 반드시 지역문화재단을 세우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자체 중에서 재정자립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못하고 있는 거는 시의회에서의 반대가 심했던 거는 자기반성을 합니다. 설득을 다 못 했던 것 같아요. 문화재단이 없으면 문화도시는 할 수 없고요. 우리 지금 문화예술과 예산으로 문화행사 보조사업으로 이렇게 나가는 것 가지고는 문화예술을 성장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요 신규사업이 2개는 꼭 성공을 해야 합니다. 내년에는 코로나도 이제 위드코라나 시대로 가기 때문에 코로나 업무가 많이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정말 문화예술사업에 집중하는 문화예술과가 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현안사업에 141쪽에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이 있어요. 이것 우리 계속 되게 중요하게 가지고 왔는데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이 현안사업에서 센터장 취임은 언제로 예정하고 계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저희들 한 2023년 지금 착공이 올 연말에 지금 들어가면 내년하고 지나 가지고 한 2023년 부분에 저희들이 그거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너무 늦다고 말씀드렸잖아요?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가 집중될 수 있게 만드는 공간인데요. 의견을 낼 수 있는 전문가가 없이 또 공간만 만드실 생각이십니까? 센터장님 취임이 뭐가 그렇게 어려워서요? 도시재생센터는 시작하기 전에 도시재생센터를 만들고 센터장님 취임을 하고 1년 넘게 해 왔는데 왜 영상미디어센터는 그런 안을 못 내시는 거죠? 그냥 운영만 하시려고 하니까 그렇죠. 성공하는 운영이 되려면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데요. 당기십시오. 당기셔야 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인건비 그것 얼마나 된다고 그걸 아껴 가지고 성공 실패의 기로에 서 계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거는 최대한 저희들이 당겨서 어차피 공사 착공 들어가면 그거하고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준공 및 개관이 2022년 12월이에요. 그죠?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 계획은 그래 돼가 있는데 아마 조금 더 딜레이 될 수도 있는.

이선우 위원 딜레이 되겠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상황입니다.

이선우 위원 그러면 외부 공간이 만들어지고 내부 공간이 만들어질 때는 센터장님이 계셔야 됩니다. 이거는 반드시 하셔야 되고요. 여기 지금 계획안에 없는데요. 가장 큰 문제들 사업 중에서 가장 큰 문제들 좀 얘기 좀 하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우리 민간보조 행사사업들에서 문제들 지금 나오고 있는 것 제가 지적 많이 했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선우 위원 5분발언도 했고. 자, 거기서 국장님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이거는 우리가 앞으로 해야 할 새로운 신규사업들 문화예술사업에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되는 신규사업들뿐만 아니라 현재 계속되고 있는 문화예술행사에 대한 얘기, 보세요 코로나 단계가 하향되고 행사가 가능해지니까 11월에 지금 문화예술행사 지금 보조금 나와 있는 것 다 쓰시겠다고 행사만 1달에 8개인가 그래서 참석하실 수 있는 행사를 말해 달라고 하십니다. 기다렸다는 듯이 뭐 이렇게 그 자연경관이 가지고 갈 수 있는 행사들은 취소할 수밖에 없지만 이런 행사들은 미뤘다가 할 수 있으니까 당장 지난주에만 두세 개였어요, 그죠?

자, 그런데 이런 민간보조행사에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그런데 이제 민간행사보조는 사실상 이번에 이제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가지고 뭐 행사부분이 딜레이됐는 부분이 있었지만 지금 저희들도 이제 지역에 이제 문화예술단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제 어려운 상황 부분도 있고 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웬만하면 크게 시기적으로 없는 한은 이제 행사는 뭐 하는 걸로는 지금 계획이 돼가 있는데 저희들이 요번에 이제 문화도시 이것 지정 관련해 가지고 하다가 보니까 사실 이제 구미가 관 주도로 해 가지고 행사부분들이 대부분 부분들이 시민 거버넌스나 이런 게 구축이 안 된 부분들이 최고 이제 약점으로 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제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마 이제 요런 부분들 되면 시민이 이제 주도를 해가 참여하는 행사 위주로 해서 바뀌어진다면 이 사업부분도 나중에 이제 문화재단이 설립되고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같이 병행해가 투 트랙으로 진행이 된다면 이런 문제점 부분도 어느 정도 보완이 되지 않을까 예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거 분석은 잘하신 것 같아요. 문화재단의 역할은 시민참여와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참여가 목적이기 때문에 문화도시 지정 못 된 거는 잘 분석하신 것 같은데 저는 문화예술과에 가장 큰 문제는 이거는 공무원 행정의 가장 큰 문제라겠죠. 정산서 정산보고서 받으시잖아요? 문화행사 끝나고 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얼마나 검토를 하세요? 아예 안 하시던데요. 제가 지금 미팅을 잡아놨는데 지급이요 4중 지급이 된 거를 모르세요. 돈만 맞으면 끝나요. 단체로 받고 개인으로 받고 단체로 1개 더 만들어서 받고 지금 난리예요. 그런데 문제는 사업계획서를 변경을 했는데 변경 그 계획 변경에 대한 변경안도 안 받으세요. 그리고 복사붙임 문제가 3년 내내 똑같네요.

그리고 한 단체가 주도하고 있어요. 그런데 다른 새로운 단체를 개발하실 생각이 없어요. 왜냐 하면 관 주도가 안 되잖아요. 예술은? 그러니 여러 단체들을 이용해야 돼요.

그리고 심지어 구미예술인들을 살리겠다는 축제에 외부인들을 다 불러요. 8,000만 원, 1억 행사에 그죠? 이게 무슨 문화인들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겁니까? 보조금 단체에 보조금으로 이익을 내게끔 해주는 행사일 뿐이죠. 정산서도 사업계획서도 똑바로 안 보는데 무슨 앞으로 신규사업 행사들을 하고 문화도시를 하고 문화재단을 만드실 수 있겠습니까, 문화예술과는? 제가 찾아내서 말씀드리니까 “아, 문제가 되네요”라는 답을 하는 게 문화예술과입니까? 심지어 횡령에 대해서 벌금조치까지 받은 문화예술과면 이런 방식으로 계속하시면 안 되는데 제가 행감도 아닌데 주요업무보고에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생각했는데요. 행감이 연결되는 게 신규사업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변화가 없이 신규사업 갖고 오시면 뭐합니까, 국장님? 정산보고서조차도 제대로 보지 않고 어떻게 지급됐는지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 수 있는 건데 어떻게 누구에게 어떻게 지급됐는지? 정작 젊은 예술인들한테는 비용, 인건비로 가는 게 없고 단체장, 단체의 단체장들과 사단법인들은 덩어리만 커지고 있고 이런 지급이 정산보고서에서 보여지는데 새로운 사업들을 하시겠다고요? 보조금행사를 하시겠다고요? 제가 다 한번 보려고요. 작년, 아니 3년 치를 다 한번 볼 생각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들은 문제 지적 받으시고 징계 받으셔야 될 겁니다. 우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 141페이지에요. 아 이거 예산 빨리 받아서 빨리 썼으면 벌써 운영하고 남았을 거죠, 그죠? 너무 그러니까 이 대안이 안 되면 빨리 그 대안으로 바꿔야 되는데 뭐 우선은 올초에 우리 과장님 오셔 가지고 빠르게 대처해 주셔 가지고는 같이 의논도 했지만 뭐 위치적으로 나쁘지는 않은데 좀 주차장도 완비돼 있고 그러니까 괜찮습니다.

그런데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 말처럼 콘텐츠를 넣기 위해서는 짱이 중요해요. 왜냐 하면 그 안에 내부에 콘텐츠에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이 들어가서 설계를 해야 되거든요. 건물설계는 어쩔 수 없다. 건물설계부터 같이 의논했어야 되기는 해요. 그런데 지금 워낙 시간이 촉박했죠. 안 그러면 돈을 돌려줘야 되는 사항이었기 때문에 그때 저도 그래서 좀 같이 의논하고 과장님이 좀 애쓰시기는 했어요. 그래서 요 부분은 그 의견이 맞아요. 성리학역사관도 되게 아쉬운 게 뭐냐 하면 그 액자가 되게 예쁜 게 있었어요. 뒤 후문 쪽으로 나가면 예 뭐 나가는 데가 있는데 그 배치를 설계할 때 어떻게 했을까 이렇게 조금만 하면 사진포인트가 되는 것들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너무 아쉽기 때문에 지금 이걸 뭐 관장님이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뭐라고 표현해야 되나요?

(「센터장」하는 위원 있음)

센터장님이라고 표현할게요. 센터장님께서 빨리 채용을 하셔 가지고 그런 부분들을 빨리 보완해 나가셔야 될 것 같아요. 이 영상미디어센터는 활용도도 정말 높은 거거든요. 요즘 또 미디어시대기 때문에 또 창작물 만들기도 되게 좋고 예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좀 진행해 주시고요.

거의 비슷한 것 같아요. 문화재단이 꼭 있어야 돼요. 제가 사실은 우리 신평동 때문에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 머리를 짜내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아무리 이것 노력으로 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아요. 예술적인 거나 감각이나 이런 부분들은 전문가가 오셔 가지고 제대로 선두 지휘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서 요 부분은 저번에 작년에 다시 한번 올리라 했는데 작년에 너무 안 하시고 이제 내년에 하신다고 하니까 이건 꼭 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

또 하나 고분 아! 이런 게(웃음) 낙산리 지금 사적공원도 지금 하실 계획이신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지금 계속 진행해 오고 있는 사업들이고.

홍난이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 요번에 해 놨는 이 사업 올려가 신규사업으로는 해 놨는 게 사실.

홍난이 위원 예, 이거 얼마인가요,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뭐 전체 예산은 이렇게 잡아놨지만 이렇게 진행한다 하는 부분은 장기적으로 해 가지고 지금 추진해 가는 사업입니다. 이것 어차피 문화재청에 저희들이 뭐 국비를 받아가지고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단시간에 뭐 어떻게 진행하는 그런 부분은 아니고 국가정책에 맞춰 가지고 국비 확보해서 그렇게 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합니다.

홍난이 위원 이것 국비가 거의 대다수네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렇죠. 왜냐 하면 문화재청이나 요런 데 하면 뭐 국비하고 도비까지 하면 저희들이 시에서 한 15%만 부담을 하면 이런 부분들은 정비가 될 수 있는 사업들입니다.

홍난이 위원 이게 하~ 이게 제가 좀 아쉬운 부분들이 다른 계획들은 없고 다 역사 쪽에 집중돼 있다는 게 계속 아쉽다는 거죠. 뭐 아까 영상미디어센터 같은 경우는 그것 뭐 좀 세대들이 조금 젊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데 무슨 큰 예산들은 다 역사 역사 역사 하니까 구미가 경주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저희 업무보고 받으면서. 다른 아이디어들도 좀 많이 개발하셔 가지고 전체적으로 보셨으면 좋겠어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 더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잠시만요.

아, 예.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예, 국장님 140쪽에 황상동 고분군 사적공원이 있는데 지장물 보상이 2030년까지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 계획에는 예.

신문식 위원 아, 계획이 2030년까지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보상은.

신문식 위원 지장물 보상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 보상은 한 지금 거기 한 50% 정도 지금 보상을.

신문식 위원 85퍼센트가 뭐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거는 지금 저겁니다. 황상동 고분군.

신문식 위원 예, 황상동 그것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85% 예, 85%.

신문식 위원 지장물 지금 보상 토지하고 지장물 보상된 게 85퍼센트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85%입니다.

신문식 위원 15퍼센트 남았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지장물 보상 다 되어야지 뭐 어떤 사업을 하실 것 아닙니까,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뭐 계속 투트랙으로 진행은 하는데.

신문식 위원 아, 투트랙으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이게 다 해가 또 하기보다는 했는 부분 해가 또 우선적으로 해나가면서 또 국비 받아가 또 하고 예산 세워서 하고 보통 이 사업들은 장기적으로 다 맞춰가야 되는 사업입니다.

신문식 위원 아! 예, 이게 사업이 기간이 좀 바뀐 적은 있습니까? 지금 ´35년까지네요? 20년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지금은.

신문식 위원 계속 이렇게 원래부터 요렇게 사업기간이 정해져 있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당초 잡았는 것보다 지금 뭐 예산적인 측면에서 조금 이래 딜레이 된 부분들도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제가 20년간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 가지고 그래 여쭤봅니다. 최초에는 얼마 정도 기간이 되어 있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보통 한 10년 뭐 15년 이래 잡아 보통 이렇게 잡는데 이제 예산이 이제 수반이 안 되기 때문에 좀 늘어나고 또 국비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또 국가정책하고 또 맞춰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마 늦게 그렇게 진행이 되는.

신문식 위원 예, 예. 이 토털 사업비가 320억 중에서 220억이 국비네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이것 국가에서 어떤 예산을 많이 내려와서 하는 사업인데 이게 원활하게 좀 될 수 있도록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사실은 이런 사적공원들이 시민들의 휴식처입니다, 이게. 예, 역사적인 의미도 있겠지만. 그건 빨리 좀 진행을 했으면 좋겠고요.

아까 우리 이선우 위원님께서 말씀을 좀 하셨는데 지금 뭐 행정사무감사 시기가 아닌데 제가 뭐 이런 말씀드리는 건 좀 죄송스럽기도 합니다.

그런데 너무 얼척이 없어 갖고 제가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하는데 정수대전 관련해 갖고 지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그 어떤 조치가 다 끝났다고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안 그래도 신문식 의원님 여러 가지 또 좋은 개선방안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주셔 가지고 저희들이 올해 어느 정도 개선할 부분들은 또 개선을 했고 조금 미진한 부분들은 또 내년에도 저희들이 개선해 나갈 그런 계획입니다. 아마 그 어느 정도 얘기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뭐 저희들 좀 최대한 부서에서 그 개선할 부분들은 어느 정도 예 했고 내년에도 그런 부분으로 해가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신문식 위원 정수대전 건만 보면 지금 다른 제가 보조사업은 제가 잘 모르겠는데 올해 사업은 자부담이 없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자부담 없이 사업을 진행을 하시더라고요. 다른 사업도 자부담 없이 사업을 진행하는 게 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마 부서별로 이제 그 저.

신문식 위원 우리 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우리 문화.

신문식 위원 예, 문화체육관광국 쪽에서 담당하시는 어떤 보조사업 중에서 자부담 없이 사업하는 게 좀 있으십니까? 민간행사 보조 중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민간위탁금으로 추진하는 이제.

신문식 위원 위탁금 말고요. 행사보조금요?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영철 문화예술과장을 보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민간보조 어?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10%, 10%. 자부담 10%.

○위원장 최경동 과장님 나오세요. 나와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과장님이 좀 설명하는 걸로.

신문식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입니다.

신문식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현재 지금 다른 사업은 자부담 10%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그러니까. 아, 이제 대체적으로 20퍼센트였었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닙니다. 작년에도 10%로 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니, 통상적으로 20퍼센트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조금 바뀌셨나 보죠. 예, 조금 줄이셨나 보죠, 자부담을?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최대한 20%인데 통상 작년에도 10% 했고 올해도 10% 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예, 뭐 지금 바뀌셨다는 부분이 자부담 없이 그 출연료 그러니까 작가들의 출품료를 시상금으로 다 돌리고 뭐 이런 쪽으로 좀 바꾸셨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신문식 위원 저는 그렇게 바꾸는 거에 대해 갖고는 저는 뭐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사실 작가들의 출품료를 사업 주최에서 정산없이 그냥 가지고 갔습니다. 그냥 가지고 갔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반드시 환급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 집행부는 그렇게 일을 안 하시더라고. 그 환급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정산 안 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 당시.

신문식 위원 그래서 조치가 전혀 없으셔 갖고 제가 경찰서 고발했습니다. 경찰서에서 조사 받으셨죠? 담당 직원분들께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직원하고 계장하고 예.

신문식 위원 그런데 조사받으시면서 제가 볼 때는 거짓말 하시는 것 같아. 무슨 거짓말인가 하면 정산을 다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셨는 것 같아. 그리고 담당수사관은 그렇게 공무원분들이 이야기 하시니까 이 신뢰가 가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니까 자기는 그렇게 인정을 했다 하더라고. 그래서 불기소 송치했더라고. 불기소 그러니까 의견으로 송치 했더라고 그러니까 넘어갔더라고 검찰로 넘어갔더라고요. 그것 거짓말 하면 안 되잖아요?

어쨌든 이 부분 제가 이의신청 했습니다. 이의신청하고 검찰에서 재수사 조치 내렸습니다. 재수사 조치 내렸고 보완수사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저번 주 금요일 날 가서 진술도 다시 하고 왔습니다. 제대로 조치합시다. 그 의지를 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자, 우리.

이선우 위원 저 추가해야 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10분이 너무 짧아서.

야 문화예술과 전문성이 없는 일반행정직 분들이 하시기에는 사실은 좀 어려운 업무예요. 공부하고 있는 저도 되게 어렵다고 생각해요, 공부할수록. 그런다고 그래서 전문 개방직이 필요한데 지금 현재 1명밖에 없죠? 전문개방직이 그죠, 문화예술과는? 그런데 그분이 문화재단, 문화도시를 혼자 다 하세요.

과장님 잠시만 나오시겠습니까.

자, 문화도시 조성 계획안을 문체부에 내시면서 계획안을 지금 다른 외부 민간단체랑 같이 진행을 하셨습니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문화도시 지정된 곳에 벤치마킹으로 직접 다녀오신 곳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저는 못 갔고 담당자하고 담당팀장이 다녀왔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디 어디 다녀오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포항하고 한 세 군데 정도 다녀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기를 보고도 이런 계획안이 나와요? 문제가 많은데요. 고 갔다오신 것 그 출장보고서 같은 것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보고서 있죠? 그것 일단 좀 주시고요.

자, 문화재단도 지금 제가 출장요구를 했어요. 문화예술과에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야기 들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갔다. 우리가 부천 갔다오고 나서 갔다오신 곳 없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없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없으세요. 예, 제가 지금 마포문화재단이랑 서울문화재단 지금 요청해 놨어요. 안 보면 우리 이것 못 해요. 왜냐 하면 우리는 경험이 없잖아요. 계속 똑같은 보고서만 내면 뭐하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일단 제가 출장보고서 좀 보고요. 좀 도움을 요청을 받아볼게요. 그렇게 하고.

자, 한 가지 진짜 큰 문제는 아까 이제 얘기 안 하고 넘어갔는데 신문식 위원님께서 이렇게 열정적으로 4년 내내 정수대전을 바로잡기 위해서 노력해 주신 것 진짜 감사드리고.

제가 아까 정산보고서 보면서 3년 치를 요구하고 미팅까지 요구한 건 아시죠? 여기 가장 큰 문제가 뭐죠? 제가 이 단체에 가장 큰, 아, 이 사업에 가장 큰 문제를 뭘 얘기했는지 혹시 보고 받으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뭐 중복이라는 그.

이선우 위원 아니에요. 가장 큰 문제는요. 여러 행사 보조금 사업에 여러 행사가 단체들이 다 다르죠? 대표가 한 분이에요. 그 사업만 제가 지금 찾아낸 게 3개예요. 최소 8,000 아, 최소 몇 천짜리도 있지만 8,000 1억짜리도 있어요. 그런데 이 단체는 한 분이 대표이신데 우리 보조금 사업으로 뭐 보조금 행사만 하는 게 아니에요. 우리 구미시의 행사는 다 나가세요. 왜냐 하면 대표적인 단체라서.

그런데 이 단체가 보조금 정산을 이렇게 해 왔는데 어떻게 이렇게 안 보셨습니까?

의원이 얘기해서 “문제가 있습니다.”하는 것에 대해서는 개선이 지금 아주 느리지만 되었어요.

그런데 문화예술과에서 사업계획서랑 보고 정산서랑 이렇게 안 맞는데 정산하실 때 자료 뭐 보세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 보조사업에 대해 가지고 정산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환수를 하고 지적.

이선우 위원 아니 자료를 뭘 보세요? 그게 궁금해서.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맞습니다. 사업계획서.

이선우 위원 저희는 그 과정을 모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맞습니다. 사업계획서하고.

이선우 위원 정산보고서의 결산할 때 갖고 오시는 자료들 있어요, 그죠? 거기서 뭐를 그걸 보시는 거냐 뭐를 보세요 뭐 위주로?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교부내역서하고 사업정산서하고 대조해 가지고 실제 증빙서하고 확인해가 그렇게 대조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단체 사단법인 단체로 나가야 되는 게 개인 통장으로 들어가요. 이것 정상적입니까, 아닙니까? 그래 놓고 저한테는 단체지급이라고 나와요. 통장은 개인이 받았어요. 이것 정상이에요? 아니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그런 부분 있는지 확인 한 번 더 해보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과장님! 저랑 지금 1달 내내 지금 과 계랑 지금 주무관 얘기하셨는데 이제 확인하신다는 대답을 이 자리에서 하시면 어떡합니까, 과장님? 제가 그 얘기를 몇 번을 했는데요. 보고를 못 받으신 거예요, 아니면 관심이 없으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아, 여러 가지.

이선우 위원 이분들 모시고 신규 행사들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내년에. 이렇게 정산해오시는 단체들을. 저희가 어떻게 믿고 예산을 통과시켜 드리겠습니까? 과장님 이렇게 모르시는데.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정산부분은 저희들이 한 번 더 확실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1달을 얘기했는데 과장님이 이런 답을 하시면 저는 도대체 어디만큼 나가야 됩니까? 저랑 속도 좀 맞춰 주세요. 아니 말씀을 드리고 피드백까지 받았고 감사실에 제가 감사실까지 그것 받았다고 말씀까지 드렸는데도 이런 답을 지금 이 업무보고 자리에서 하시면 어떡해요. 4년 내내 저희가 민간보조금행사 얘기를 했고 행사 우리 것 없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행사는 바뀌지도 않고 문화예술과에서는 계속 승인을 해주고 정산보고서도 제대로 안 보고 그리고 또 새로운 사업으로 또 행사들 또 가져오실 거예요, 코로나 끝났다고. 이렇게 해서 문화예술과에 대한 행사보조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희가?

그래서 신규사업들이 진행되는 거에 문화도시나 문화재단은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이 건들에 대해서는 무조건 잘해 내야 됩니다. 그런데요 지금 이렇게 보조금을 받아 오셔서 행사를 하시는 여러 단체들이나 덩어리가 커진 단체들은요. 문화재단 싫어할 거예요. 주민들과의 거버넌스가 만들어지고 본인들의 파이가 커진다는 것을 인식을 못하세요. 왜, 그동안 안정적으로 본인들이 정산 결산에서 정산보고서 이렇게 내도 행사들을 진행했으니까 문화재단의 가장 큰 걸림돌은 저는 행정이 아니라 단체라고 보는 이유예요. 예술단체들이라고. 그래서 제가 계속 파고드는 거예요. 더 양지로 나와서 시민들하고 함께 하시라고. 거기에 대한 기조를 꼭 가지고 신규사업으로 문화재단과 문화도시를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려요, 정말 절실하게. 우리 그거 해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감사요청을 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커지는 상황이면. 우선은 좀 그 담당자 본인이랑 제가 좀 더 얘기를 해보고 충분히 들어보고요. 과장님 같이 오셔서 같이 미팅을 좀 해 주시고 국장님도 관심가져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거는 문화예술과의 존폐의 기로에 있는 사안이 될 수 있습니다. 예, 잘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민간보조사업 횡령 건에 대해서 5년 동안 자격정지죠? 민간보조금.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지금 교부 안 되고 있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횡령부분에 보조금 환수 다 받으셨고 그죠?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이선우 위원 예, 그 건들에 대해서도 다른 단체들에 다 알리세요. 알리셔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앞으로 있으면 안 된다고 꼭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님 여기까지 할게요.

○위원장 최경동 아, 예. 수고했습니다.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저 관광진흥과 하고 그래 식사를 했으면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럴까요?

○위원장 최경동 그러면 되죠?

홍난이 위원 관광진흥과도 꽤 하죠.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관광진흥과도 꽤 할 것 같은데요.

○위원장 최경동 아니 그래도 그래도 요까지는 마무리하고 그래 합시다.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관광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146쪽 라면캠핑 페스티벌입니다.

반세기만에 부잣집 특식에서 서민 대표음식으로 위상이 변화된 라면을 가지고 독창적 대중적 축제로써 캠핑문화와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내 라면 1일 소비량의 한 36%에 해당하는 약 380만 개의 라면이 구미 농심공장에서 매일 생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현장을 산업유산투어로 연계하여 관광자원의 한 축으로 활용하겠습니다. 타 사업과 연계하여 축제의 파이를 키워나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7쪽 방한 관광객 연계 구미에서 1박2일입니다.

제주를 방문하는 해외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미 관광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타깃별 맞춤형 관광코스 및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드높아진 한류 영향력에 힘입어 지역 한류스타 황치열 스타마케팅을 활용한 팸투어 코스 콘텐츠를 발굴 강화하겠습니다.

최근 K브랜드 가치 상승 추세에 발맞춰 지역산업연계 아이템을 강화하고 우리 시의 주요 역사, 문화, 자연 관광명소를 연계한 관광코스를 개발하여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이바지 하겠습니다.

다음은 148쪽 시민 주연 관광홍보 웹드라마 및 ASMR 먹방 제작입니다.

영상마케팅에서 독자적인 장르로 자리매김한 웹드라마와 먹방을 제작하여 효과적인 관광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웹드라마는 연극, 음악, 무용에 종사하는 구미시민들을 참여시켜 뮤직 웹드라마로 제작을 하고 먹방은 시청각 효과를 높이는 ASMR 방식으로 제작하여 홍보기법의 차별화에 집중하겠습니다. 제작된 영상물은 카카오TV나 유튜브 등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에 연계하여 송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49쪽 자연유산 기반 생태관광자원 브랜드화입니다.

미개발 상태의 무을면 연학산에 위치한 금굴을 정리하여 수다사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하고 해평면 배틀산에 형성된 상어굴은 안전시설 설치 및 조망권을 확보하여 구전으로 내려오는 스토리에 기반한 체계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구미여행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을 하겠습니다.

또한 지산 샛강 일원을 찾는 천연기념물 고니의 개체 수가 매년 증가함에 따라 생태관광자원화 및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탐조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관광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예, 관광진흥과는 문화예술과랑 좀 달라요, 저. 이번에 갖고 오신 신규사업 되게 괜찮았어요. 왜냐 하면 일단 뭐(웃음) 왜 괜찮았냐 하면 지금 현재의 트렌드를 가장 많이 반영했어요. 그 라면캠핑 페스티벌 146쪽에 있는 라면캠핑 페스티벌은 우리가 계속 얘기했던 아까 말씀하셨던 신라면, 아니 저기 뭐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농심.

이선우 위원 농심.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라면.

이선우 위원 공장이 있는 곳에서 라면박물관을 하자라는 거는 진짜 예산이 너무 크니까 우리가 진행하고 용역까지 오기가 되게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단발적인 행사이지만 우리가 라면박물관으로 갈 수 있는 그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데 그리고 라면이라는 거는 어려운 요리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집집마다 레시피가 있어서 이걸 페스티벌로 한다라는 아이디어 자체가 저는 접근이 너무 좋았고 막 떠오르더라고 우리 한번 끓여볼까 웃길까 뭐 이름을 뭘로 정하지 이렇게까지 제가 다가가져 지면 시민들은 더 재미있어 하실 거예요.

그리고 뭐 레시피를 미리 받아 가지고 시연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SNS 유튜브나 이런 것들로 송출을 한다라고 생각하니까 그다음에 또 심지어 라면을 끓여먹는 그 TV프로그램도 있었었던 걸 봤을 때 이거는 진짜 쉽고도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그리고 낙동강 캠핑장이 낙동강체육공원에 캠핑장이 7월이 오히려 비성수기라는 말을 들었는데 한여름의 캠핑이 또 제맛 아니겠습니까. 시기도 잘 정하신 것 같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우리 지역에 지역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아, 이런 게 있네”하며 캠핑을 오실 수 있는 시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거 아이디어 너무 괜찮아서 계장님한테 “어, 너무 좋았다”고 말씀을 드렸던 거라 이거는 꼭 추진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요거는 국장님 좋았다고 요거는 진행을 잘했으면 좋겠고.

그 147쪽에 신규사업도 그게 좋았어요. 장소, 지역축제나 지역관광에서 장소를 연결하는 것 기점을 연결하는 것. 그러니까 그런 것 있잖아요. 방탄소년단이 지나갔던 자리 이렇게 마킹해 가지고도 거기를 가요, 관광으로. 그런데 요 지금 그 세부추진계획에 보면 경구고, 한국폴리텍대학뿐만 아니라 시내 구미시내까지 연결하는 그 장소의 중요성을 관광진흥과에서 잘 파악을 해서 갖고 가셨어요. 그래서 요것도 뭐 성공 실패는요 이제 뭐 여행이 오픈이 되면 외국에서도 많이 오시면 동남아 관광객도 예전에 한창 많이 오실 때 그때에 우리가 “아, 우리 이런 게 있습니다.”라고 보여 줄 수 있는 것들을 마킹해 가지고 할 수 있어 가지고 저는 이것도 해볼만하다라고 생각해서 되게 좋았고요.

그다음에 148쪽에 있는 먹방 제작은 여기 하나를 더 추가해야 돼요. 요즘은 먹방 플러스 그러니까 쿡방 플러스 먹방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요리를 해서 먹는 것까지 가는 거라서 얼마 전에 맛있는 녀석들 왔다 가고 나가지고 그 가게들 완전 지금 완전 문전성시라고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런 것처럼 쿡방&먹방으로 가는 걸로 조금 제안을 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고 먹방 콘텐츠는 사실 되게 의외로 장기간 가고 있잖아요. 장기간 되게 인기 콘텐츠로 유튜브에서 계속 유튜브나 뭐 아프리카TV나 뭐 OTT서비스 안에서는 굉장히 핫하게 계속 가고 몇 년째 가고 있는 걸 봤을 때는 아직 지금 계속 할 거예요. 그래서 쿡방이랑 먹방을 같이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았고.

정말 칭찬드리고 싶은 건 149쪽이에요.

생태관광자원 브랜드화에서 무을면에 금굴이랑 해평면에 상어굴을 봤는데요 사진으로만 봤는데 구미에 이런 게 있는가 싶을 정도였어요.

그런데 저 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거를 개발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오신 것 진짜 너무 잘하셨어요. 정말 특색있는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이걸 브랜드화를 하시겠다는 것 진짜 이거는 새로운 사업이다. 관광진흥과 아 올해 좀 그동안 고생했던 게 올해 좀 빛이 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계속사업에서도 저는 좀 배려해 주신 150페이지에 있는 산업문화 관광해설사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해설사들이 있으신데 이분들을 탈락시키지 않고 더 교육을 시키고 기회를 더 드리고 그다음에 역사문화에만 집중되어 있던 투어버스를 산업, 우리 산업화 되어 있는 구미에 특색을 가진 곳으로 강화를 시키기 위한 교육을 하셔서 투어코스들을 더 개발하시고 그다음에 의지가 있으신데 역량이 부족하신 분들에 대한 배려를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도 저는 좀 아 관광진흥과 정말 이번에는 칭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미로정원도 152쪽에 있는 이런 것들도 사실은 장소가 하나가 가지는 그 장소의 특수성을 가질 수 있게 해주시는 거라서 처음에는 “어 이게 뭐지”하고 봤다가 제주도 가면 미로공원 가잖아요. 그런 것처럼 신라불교초전지가 살아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대합니다.

그리고 성리학역사관이 지금 우리가 1급박물관이 됐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예, 1급박물관이 되어서 상징성을 좀 더 가지는데 아직은 좀 많이 콘텐츠 면에서는 저는 아직 부족한 것 같아요. 그 공간들을요 성리학역사전시관에 맞게끔 공간들을 활용하고 사무동을 좀 빼더라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회의실도 빼시고 해서 그 공간들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으로 서예체험도 할 수도 있고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 콘텐츠들은. 그래서 공간을 시민들에게 다 열어주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회의실 필요없고 사무동도 뒤에 좀 작게 지으시든 뭐 그렇게 해 가지고 좀 빼고 양쪽으로 있는 그 장소 한옥으로 지은 그거 얼마 많이 돈 들었습니까. 그걸 다 시민들한테 개방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해요.

그래서 1급박물관이 된 것에 맞추어서 더 활성화를 좀 시켜 주시고 자연환경이 주는 성리학역사박물관은 자연환경이 주는 메리트가 그냥 거저 얻어져 있을 만큼 되게 좋은 곳이에요.

관광진흥과 과장님. 정말 올해 좋았습니다. 신규사업. 예, 이렇게 하는 과도 있다라는 것들을 보여주셨어요. 예,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희들이 이 관광진흥과가 새로 조직개편해서 생기면서 굉장히 어려운 부서였어요. 왜냐 하면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서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요 앞에 과장님도 그렇고 지금의 강 과장님도 그렇고 저희들이 처음에 관심을 가졌던 부분에 먹거리였습니다. 이거는 위생과하고도 연계해서 했는데 처음에 맛집 구미 맛집 50선을 저희가 선정을 했었고 그리고 나서 코로나로 인해서 예산을 반납하겠다고 했을 때 저희들이 주장한 게 맛집 100선을 만들고 이거를 홍보용 책자로 만들자라는 그런 의견들이 그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맛집 100선을 선정하게 됐고요. 저는 관광산업에 대해서 좀 애정과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에 대해서 제안을 몇 번 드렸었는데 저희 평생교육원에서 굉장히 작년에 좋은 수업을 진행을 해 주셨습니다. 구미에 있는 여행 동호인들과 사진작가 동호인들로 해서 평생교육원에서 과를 개설을 해서 수업을 한번 했었습니다. 마침 거기에 황치열 아버지가 오셨고 그분과 저희들은 이제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저희들이 제안을 했던 게 뭐였냐 하면 이 수업으로 금오산으로 갔습니다. 금오산에 있는 관광호텔 그 대표님과 연계를 해서 이 부분에 제안을 드렸고 그때 저희들이 이분들이 굉장히 여행과 어떤 구미에 구석구석 문화재나 이 여행, 문화재에 대해서 애정도 많고 많이 알고 계셨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많은 분들이 이 제안을 주셨고 이 제안을 저희가 관광과에 연결을 하고 또 설명도 드렸던 부분들입니다. 그게 작년 올해 연결을 해서 이렇게 결과치가 오고 있는 거에 대해서는 예 해당부서에 굉장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때 제안했던 게 뭐였냐 하면 금오산호텔에 우리가 굉장히 금오산에 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호텔과 카페, 그리고 식당, 우리가 말하는 많은 한류스타들이 오면 거기에 황치열이 그 금오산호텔에 와서 묵고 가면 그거는 황치열 방이 되는 겁니다. 거기에 있는 카페에 가면 또한 황치열이 다녀간 카페, 식당 이렇게 해서 팬클럽이 옮기면 굉장히 많은 인원들이 올 수 있다는 걸 팬카페 그 회원분들도 얘기를 해 주셨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그 황치열 님이나 그 아버지하고도 저희가 한번 논의가 있었던 부분이어서 이렇게 저희가 구미가 연계를 하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다 하셨는데 저는 탤런트 중에 박상원 님한테도 이와 같은 제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고향을 방문하셔서 체육대회 오셨을 때 이런 똑같은 제안을 한번 드렸습니다. 우리 구미에서 이런 거를 하면 동참이 가능하겠냐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초대만 해주면 얼마든지 고향을 위해서 할 의사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생각보다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까 많았어요. 저희 구미출신 연예인 분들도 그렇고 저는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 이 즐길거리나 관광사업에 저는 저희들이 좀 그분들의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저희들이 즐길거리에도 그렇고 볼거리에 생태관광자원에서는 지금 해당부서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접촉을 해서 지도도 만들고 많은 걸 하고 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그 수업을 했던 분들이 우리 구미를 구석구석 걸어보자는 의미에서 1년간 1주일에 1번씩 해서 낙동강을 주변으로 해서 걷고 있는 그런 모임을 자발적으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동참을 해 봤는데 저는 여기에 있는 상어굴이나 금굴을 가봤습니다. 그 이유가 구석구석에 개발되지 않은 이 생태관광자원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보다 너무 많았습니다. 낙동강 끝에서 끝까지 왕복 80㎞ 200리 길입니다. 그 길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거와는 상상을 초월할 만큼 굉장히 많은 풍광이 멋있는 곳들도 많았고 그래서 저희들이 느끼는 거는 시민분들과 토론회 했을 때 뭐였냐 하면 꼭 큰돈을 들이지 않아도 우리가 기존에 했던 거를 조금만 보수하고 하면 굉장히 많은 관광자원이 있었고 그걸로 관광사업을 만들 수 있다라는 결론에 예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좀 더 많은 우리 여행 동호인들이나 어떤 이런 분들 시민분들이 좀 같이 동참하는 그런 시간들을 가져서 이거를 좀 더 연계하면 굉장히 좋은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 하면 이 부분은 저희가 2년에 걸쳐서 토론을 하고 직접 발로 뛰어보고 결과를 도출해 냈기 때문에 충분히 저는 결과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관광사업은 앞으로 우리가 가야 될 먹거리이기 때문에 물론 이 국에 많은 사업들이 있겠지만 관광사업은 제조업에 이어서 우리 구미가 다시 한번 살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좀 더 다른 의견에도 좀 귀 기울이셔서 그분들 함께 동참하면 우리 관에서 바라보는 시각하고는 다릅니다.

그래서 좀 더 많은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으니까 함께하는 그런 기회를 많이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과장님, 잠깐만 좀 나오실래요.

과장님하고 부딪힌 게 2018년 우리 가을에 저하고 업무협약을 협의를 같이 했었죠, 그죠? 2018년 뵈었죠, 처음에 과장님 저하고 부딪힐 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2019년도.

김재우 위원 ´19년도 초에 뵈었나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문화재단 때문에 그러십니까?

김재우 위원 예, 문화재단부터 시작해 가지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 예. 그게 2019년도입니다.

김재우 위원 ´19년 초입니까, 그때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2019년도입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자, 뭐 동료 위원들 이야기가 있었지만 구미를 구미관광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때부터 이야기 되면서부터 아마 시작된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그게 이제 2019년도 초에 이야기됐던 게 2022년 사업계획에 들어왔네요, 그죠? 그때부터 구미를 어떻게 할 것인가 구미관광과 문화를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 구미출신과 어떻게 할 것인가 2019년도 초부터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라면박물관도 역시 마찬가지로 2019년도 초부터 시작됐고 그죠? 그거와 구미지역 예술인들 문화예술인들 연예인들 어떻게 할 것인가가 2019년도 초부터 시작해서 이제 2022년도 사업에 들어왔습니다. 그죠? 한번 해 봅시다. 과장님이 아마 이 부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을 거고 아마 꼭 한번 이런 사업을 해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때부터.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김재우 위원 한번 잘할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우리 의회에서도 이 부분 예산 들어오면 적극 좀 밀어주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김재우 위원 구미 한번 변할 수 있도록 합시다. 고생 많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잠깐 하나만.

○위원장 최경동 잠시만.

자,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과장님 고생하셨어요. 왜냐 하면 다 의논했던 것들이고 그런데 열린사고가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예전에 저희가 정말 닦달도 많이 하고 왜 관광진흥과에서 과가 생겼는데 왜 그 뭐 사업이 하나도 없느냐 맨날 있던 걸 왜 똑같이 가져오고 예전에 장원방 얘기 나오고 막 그랬었잖아요. 그런 걸 다 배제가 됐잖아요, 지금. 정말 노력하신 결과라고 생각하고요. 라면박물관은 정말 제가 되게 애썼고 우리 구미에서의 핫한 것들이 있는데 우리 구미가 전혀 못 살리고 있었던 거를 요렇게 계획으로 가져오신 거에 대해서는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게 시초가 돼서 더 발전적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너무 지금 저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사에 집중돼 있던 거를 이제 젊은 시각으로 보는 관점으로 확 바꿔놓으신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그리고 황치열 뭐 이거는 저희가 계속 얘기했던 거고 여기에 주도적으로 했었던 게 폴리텍대학 처장님께서 같이 회의도 하시고 그때 이제 팬클럽하고 같이 우리 작년인가 올 여름이었죠. 5월 달인가 같이 회의를 같이 하고 예술과하고 문화예술과하고 관광진흥과하고 해서 이렇게 하셨는데 이렇게 노력하신 결과들이 이제 나오는 것 같아요. 조금 속도가 속도감이 안 나서 저는 좀 조금은 좀 말씀도 드리고 이랬는데 그런데 여기서 약간만 해 주셔야 될 게 뭐냐 하면 이게 먹거리로 이어갈 수 있는 것 있잖아요, 산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들 있죠? 거기가 조금 빠지지 않았나.

그리고 새마을박정희대통령 이런 것도 좋지만 사람들은 보는 시각들이 조금 젊은 취향으로 조금 더 이렇게 하시면 더 낫지 않을까? 왜냐 하면 이거는 우리는 박정희대통령을 되게 존경하고 어쩌고 이렇게 얘기하지만 일반적인 관광이란 말이에요. 예, 그런 중점에서 조금 더 연계성에 다른 방향으로 연계할 수 있는지 그걸 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그리고 하나 더 뭐 아 이거 사실은 수다사를 그때 산림과장님하고 다른 분하고 같이 가 가지고 주지스님 만났었습니다. 이 토굴 얘기를 금굴 얘기를 하셨었어요. 그런데 또 저는 전달을 크게 못 했던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에서 이렇게 또 요것 하셔 가지고 되게 또 쇼킹했어요. 왜냐 하면 저도 전달한다는 게 전달을 못 했던 것 같기도 한데 수다사에 가지는 의미가 되게 많아요. 또 항일투쟁도 거기서 많이 이루어졌고 그다음에 뭐 무을지하고 연계되는 물멍도 지금 괜찮게 돼 있고 그다음에 그 주변에 농촌카페들도 다 연계가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진짜 돈을 들여서 할 생각은 이제 건축에 대한 거는 이제 버려야 될 것 같아요. 자연환경과 우리가 조금만 소스만 들어가면 관광으로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농촌지역도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 거기에 대해서 너무 감사드려요. 생각보다 지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해 오셔 가지고 예 그다음에 하나는 더 부탁드릴 게 뭐냐 하면 관광에서 지금 우리 제주도 방문했을 때 저기 무슨 벙커였죠? 그때 생각이 안 나네. 빛의 벙커였나요? 예, 아트 미디어아트 하는 데가 두 군데 정도 있어요. 제주도 가면. 빛의 벙커하고 아르떼하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뮤지엄아르떼, 아르떼뮤지엄.

홍난이 위원 예, 두 가지가 있는데 이거를 계획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안 그래도 저도 여수 지금 박람회장에도 그게 지금 되고 있는데 거기 안 그래도 컨택을 해보니까 거기 그 업체가 이제 강릉하고 경주하고 추가로 하고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 안 할 계획이라고 합디다. 안 그래도.

홍난이 위원 업체는 그렇게 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그 파도가 제일 유명하잖아요, 그 업체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홍난이 위원 그 파도가 제일, 처음에 저는 도시재생과에 그 말을 했었었어요. 안 먹혀요. 뭐 이상한 거 그 뭐야 레이저 쏘는 것 그것만 하고 있고 처음에 그게 나왔을 때 되게 이슈였거든요. 파도에 대한 영상이. 그게 몇 년 지났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거를. 이제는 역사에 대한 개념은 많이 했어요, 그죠? 얼마나 많이 했습니까? 그거는 조금 빼놓고 그런 이제 미디어아트 분야에도 좀 고민을 하시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홍난이 위원 저번에 사진에 대해서도 우리 고민을 많이 했었잖아요. 회의도 했었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홍난이 위원 그런 부분들로도 돌릴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고민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애쓰셨습니다. 진짜로.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홍난이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아, 예.

과장님.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질문하세요.

신문식 위원 과장님 칭찬 일색입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신문식 위원 예, 저는 뭐 질책거리를 좀 찾아보려고 했는데 잘 안 보이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우와」하는 위원 있음)

(「오늘 문화 뭐」하는 위원 있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계속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내년 예산이 토털해서 관광진흥과 얼마죠? 얼마 지금 올려놓으셨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사실은 예 조금 올해보다 조금 한 좀 많이 올려놨습니다.

신문식 위원 올해는 얼마였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26억 원요.

신문식 위원 이제 내년 예산 얼마 올렸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지금 한 80억 정도 했는데.

신문식 위원 아! 타 지자체 우리 규모되는 어떤 관광진흥과 예산 대비하면 80억은 어떻습니까? 평균, 평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그래도 하위권입니다.

신문식 위원 그래도 하위권이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죄송합니다. 이것 뭐 좀.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니 감사합니다.

신문식 위원 예, 사업 좀 잘 기획하셔서 예산부분에서 좀 말씀을 좀 많이 해 주시면 저도 이야기를 좀 했었을 건데 잘 그런 행위를 못해서 죄송합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식 위원 예, 그동안, 그동안 우리 구미가 갖고 있던 어떤 문화 뭐 관광도 문화라고 볼 수 있는데 갖고 있던 어떤 그런 문화에 비해서 지금 올해 내년에 하고자 하시는 일은 좀 많이 바뀌셨습니다. 예,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이런 부분들이 그동안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 것 같고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집행부에서 반영을 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아참 그것보다도 그전에 지금 구미가 맛있게 끓는다 라면캠핑 페스티벌 이것 6,000만 원 예산입니다. 그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예산 좀 더 올리세요. 이거 내년 하반기 할 거죠?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여름 휴가기간에.

신문식 위원 여름 휴가기간?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한 7~8월 달에 할 예정입니다.

신문식 위원 1차 추경에, 1차 추경에 추경하면 이게 반영이 될 수 있습니까? 기간이 맞습니까?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예.

신문식 위원 제 생각에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5월 달에 추경한다면.

신문식 위원 좀 더, 좀 더 버라이어티하게 기획을 하셔서 추경에 예산을 좀 더 올려주세요.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감사합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그러면 우리 의원님들 뭐 예산 바로 다 통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주신 예산 80억 우리 의회에서는 아마 반대하실 분 없을 것 같습니다. 예, 한 가지 부탁드릴 거는, 부탁드릴 거는 아무리 좋은 어떤 계획이라도 홍보가 좀 잘 되어야 됩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예.

신문식 위원 예, 그 어떤 기획은 잘 했는데 우리 시민분들이 모르셔 갖고 참석을 못하고 이런 현상들이 좀 발생이 안 되도록 예 적극적인 홍보에 정말로 좀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고맙습니다.

○관광진흥과장 강정숙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식 위원 이상입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우리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오늘 뭐 저는 과장님 칭찬 많이 받으셨으니까 우리 국장님한테 조금 싫은 소리 좀 하렵니다.

151쪽 보시면 구미관광기념품하고 공모전하고 여행리포터제 운영을 하신다 그랬어요. 그런데 관광기념품은 늘 전년도에도 말씀드렸고 조잡하고 가면서 고장나는 기념품이 아닌 금액이 조금 더 높더라도 집에 가서 최소한 올려놓을 때까지는 부서지지 않는 그런 기념품을 만들어 달라는 것을 올해 요구합니다. 그렇게 하고 이제 여행리포터제 얘기인데요. 이분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굉장히 그쪽에 관심도 있고 그러는데 글 쓰는, 일단은 사진은 잘 찍어요. 사진은 어디서 배우셨는지는 몰라도 그런데 거기다가 저희들은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는 사진도 좋은데 거기다가 그 지역의 글을 좀 조금 더 썼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 리포터들한테 연락을 해 봤더니 정말 열악하다 처우가 너무 열악한데 거기다 대고 글까지 쓰라고 한다 이제 요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 그분들한테 그쓰는 데도 좀 도움을 주세요. 그래서 같이 글과 사진이 매치되어 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얘기하고요. 요거는 민원도 되고 또 하나는 워킹족들이 하는 얘기입니다. 워킹족들이 주문하는 건데요. 일선교에서 승마길을 따라서 쭉 구미보 쪽으로 내려옵니다. 그러면 마지막 정도에 오면 거기 선착장 예 거기까지 오면 뭐가 있냐 하면 조그마한 계란 같은 산이 하나 있어요. 아주 작은 건데 거기를 차라리 개방을 시켜달라 그러면 사진찍기에도 좋고 거기 올라가면 사진찍기에도 너무 좋을 것 같고 거기도 분명히 무슨 스토리가 있을 것 같으다 그런데 그걸 알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지금 같은 경우는 그 산을 빙 돌아가려면 독동으로 들어가야 돼요. 마을로, 마을로 축사 냄새나는 데를 쭉 돌아서 다시 구미보로 나가게 되니까 구미보 둑길로 나가게 되니까 굉장히 불편하고 오는 사람들도 여기서 이제 똑같이 여기까지 기분이 좋게 오다가도 그 대목에 오면 이제 감이 떨어지는 거죠. 예, 그런 얘기를 직접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어렵지 않다면 타 부서에 협조를 구하시더라도 그것을 워킹족들한테 개방을 하시는 것도 저는 굉장히 좋을 것이다 하는 얘기를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홍난이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최경동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웃음) 아, 저기 하나 추가로 제가 초전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신라불교초전지 거기에 뜬금없는 문구들이 저번에도 지적을 했습니다. 행감에서.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신문식 위원 그 초전지하고 맞지 않는 글귀들을 약간 작은 간판식으로 이렇게 걸어놓은 것들이 있어요. 정말 뜬금없어요. 저번에도 지적을 했었는데 아직도 그게 제거되지가 않았더라고요. 그러니까 뭐 갑자기 뭐 이렇게 불교하고 연상되는 글귀면 괜찮아요. 그런데 너무 뜬금없는 글귀가 거기 있어요. 그것 한번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정말 너무 안 어울려요. 뭐 갑자기 뜬금없이 뭐가 툭 튀어나와 있는데 여기가 불교초전지인가 아니면 여기가 그냥 어디 카페도 아니고 이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그렇게 돼 있어요. 그 글귀들을 뭐 잘못됐으면 예산을 투입해서도 빼야 돼요. 그건 빼고 불교하고 관련된 글귀들 있잖아요. 우리가 명언들이나 그런 것들로 바꾸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예, 그게 너무 지금 제가 홍보하는 영상들에서 여러 번 봤거든요. 제가 지금 가보지는 못했지만 지금도 그게 나와 있어요. 되게 불편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너무 뜬금없어 글귀가 갑자기. 뭐 사랑이라든지 뭐 뜬금없이 뭐 이렇게 돼 있으니까 좀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돼 있더라고요. 예, 다음에 저기 하나 더 아까 라면 페스티벌 얘기를 하셨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라면캠핑 페스티벌 얘기하셨는데 이거는 예산을 늘릴 게 아니라 기업에 협조를 받아야죠. 이 정도로 하는데 기업에 후원을 안 받고 할 수 있나요. 그렇게 가야 되는 거지 예산을 늘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자. 이선우 위원님 1분.

이선우 위원 1분. (웃음) 저 계장님한테도 말씀드렸는데요. 김천에 무슨 공원이지 분수공원 음악공원인가 있잖아요? 왜 직지사 앞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사명대사공원.

이선우 위원 아, 사명대사공원. 거기에 이제 김천시립박물관도 생겼고 사명대사 평화의 탑이 생겼는데 제가 그때 든 생각이 뭐냐 하면 이제는 관광트렌드가요. 빅데이터 분석을 해봐도 스토리텔링에 집착하지 않아요. 사명대사 평화의 탑 같은 경우에는 의미없는 거, 그러니까 스토리텔링 자체가 들어가 있지 않아요. 그냥 탑 이름이 사명대사 평화의 탑이에요. 아무 연관성이 없어요. 그런데 사람이 미어터지더라고요. 이게 핵심 콘텐츠로 이제 변화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관광에서. 한 장소만 좋아도 우리 신평 그 벽화마을도 장소가 좋으니까 가잖아요. 아, 여기에 이게 연관되어서 이렇게 간다도 있지만 그거는 이제 뭐 문화재가 있고 문화산업으로 가져갈 스토리가 있는 곳은 그런데 우리는 그런 곳이 많지 않으니까 한 가지만 가지는 콘텐츠만으로도 충분히 관광자원이 될 수 있다라는 것들을 지금 시각전환 굉장히 관광진흥과에서 많이 된 사업들이 올라왔기 때문에 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소 하나가 관광콘텐츠가 될 수 있다라는 그 기조들이 바뀌는 것 꼭 체크해서 가져가시기를 부탁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위원님들 식사하고 하는데 1시 40분경 시작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서둘러 보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중식을 위해서 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언합니다.

(12시33분 회의중지)

(13시43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체육진흥과 소관 주요업무 신규사업 위주로 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56쪽 공공스포츠클럽 운영입니다.

공공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전문지도자의 체계적인 강습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다양한 스포츠를 배우고 즐김으로써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우수선수 양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5년간 국비 9억 원이 지원되는 공모사업으로 볼링과 테니스 등 지역실정에 맞는 6개 종목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7쪽 가상현실 스포츠교실 보급 사업입니다.

미세먼지와 폭염 등 날씨와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체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스포츠종목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가상현실 스포츠교실은 교과융합, 스포츠놀이, 안전체험 등 70여 종의 콘텐츠가 지원되어 학생들이 평소 즐기는 축구, 농구뿐만 아니라 양궁, 골프처럼 쉽게 접하기 힘든 종목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협의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8쪽 전국 엘리트 대회 유치 및 개최입니다.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전국 볼링대회 등 5개의 전국대회를 유치 협의 중에 있습니다. 3,500명 이상의 선수 및 임원이 구미시를 방문하여 최소 5일에서 최대 15일간 구미에서 숙박함으로써 2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물론 TV중계를 통한 구미시 홍보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만큼 대회 유치 및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계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체육진흥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웃음)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는 위원장님 많지 않아요, 예.

체육진흥과는 우리가 뭐 이번에 전국체전 하면서 사실은 메인부서는 아니었지만 굉장히 많은 행사들을 하셨어요. 그런데 조금 미흡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반적으로 얘기를 나중에 할 거니까 그거는 뭐 됐고요.

체육진흥과 얘기하다가 까먹었는데.

아, 저기 우리 그,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체육진흥과에서 우리 스포츠 우리 선수단 우리 체육회에 소속된 선수단 운영을 체육진흥과에서 하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 전국체전을 치르면서 그다음에 도쿄올림픽을 보면서요. 이 선수들 중에서 메달리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는 곳을 봤더니 기업뿐만 아니라 관공서에 지자체에 많이 소속되어 있는 걸 봤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도 뭐 씨름선수도 우리 뭐 장사급 하시고 뭐 지난번에 볼링, 검도 성과들이 좀 있으셨는데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우리도 그러니까 좀 더 개발을 해야 되지 않을까 체육종목이 많은데 그리고 우리가 체육도시 체육 그 사실은 체육, 스포츠 관람인구도 적은 편이 아니에요, 보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렇게 사실 그런 큰 대회에 내세울 종목의 선수들이 많지가 않다라는 느낌들이 들었어요. 그런데 개발하는 비용 많이 드는 것 알아요. 그런데 초기비용은 많이 들 수 있지만 선수한테 나가는 임금 그 임금들이랑 스카웃들을 하면 저는 충분히 이거는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체육산업이라고 생각하고 그로 인해 우리 학생들 체육을 전공하는 학생들도 새로운 길들이 열리고 또 많이 좋은 선수들이 유입되어 올 거예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난번에 제가 부탁을 한번 드려봤어요. 혹시 이제 지자체에서 소속되어 있는 메달리스트들이라든지 요런 종목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번 분석을 좀 해보자 말씀드렸는데 예산 때문에 안 되는 조금 어려워하시지만 예산까지 한번 우리가 검토를 한번 해 봐서 가능하면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는. 투자는 있는 것을 계속 유지하는 것만 투자가 아니라 새로운 것들도 하는 것도 투자인데 사람한테 투자하는 게 또 체육진흥과 시설만 할 게 아니고 우리가 시민들을 위한 시설들도 시설은 이제 충분히 많이 진행이 됐으니까 그런 스포츠의 저변을 넓힐 수 있는 종목개발들도 조금 국장님 고민을 하셔 가지고 한번 예산들도 한번 챙겨보, 그러니까 세워보시고 계획을 그래 주셨으면 하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렸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됐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국장님. 저도 약간 좀 비슷한 발언인데 뭐 요즘 뭐 올림픽 때문에 그렇게 될 수도 있겠죠. 안산 선수나 예천에 그?

이선우 위원 김재덕.

홍난이 위원 예, 김재덕 선수나 지역홍보가 엄청나게 되더라고요. 예전에 엘리트선수에 대한 매력을 사실 저도 못 느꼈고 굳이 그렇게 해야 되나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아 그런 걸 볼 때 이것 도시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그것도 홍보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도 한번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니까 그렇게 되니까 과에서도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고요.

지금 TV에서 요금 제일 핫했던 프로가 골 때리는 소녀들이라고 해서 축구, 여자축구 뭐 풋살이라고 하나요, 그거를? 하여튼 축구 그걸 하면서 다 열중을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배구가 우리가 있었잖아요? 주부배구대회. 그냥 주부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이런 것들도 뭐 클럽들이 만들어지고 이러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부상은 많이 입겠지만 하여튼 그런 것도 한번 기획해 보시면 어떨까 그죠? 여자축구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축구까지는 아니고 풋살대회라든지 뭐 이런 식으로 기획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예, 우리가 주도적으로 한번 해 봐요, 요거는. 예, 그 말씀드리려고 한 말씀 드렸어요. 저는 여기까지.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 아, 잠깐만.

아까 저기 뭐죠 가상 체육 그게 있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갑자기 안 보이네.

김재우 위원 157페이지.

홍난이 위원 157.

이선우 위원 가상현실.

홍난이 위원 예, 가상현실, 아, 이게 필요할까 이것 또 뭐 너무 또 안일하게 저도 생각할 수도 있는데 필요할까 이게 어디서 지금 기획을 한 거죠? 생각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이거는 중앙부처에서 이제 국비 내려와가 중앙부처 사업입니다, 이게.

홍난이 위원 아, 중앙에?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중앙부처 사업으로 아마 이것도 뭐 시군마다 이렇게 일괄로 해가 내려오는 게 도내 보통 보면 1년에 경북도내에 10개소 정도로 해서 뭐 하는 거다보니까 우리 시에는 지금 한 군데 정도만 있고 원래 내년에 이제 한 군데 정도 더 해가 추가적으로.

홍난이 위원 우리가 시범으로 한번 처음으로 시도하니까 한번 체크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요게 반응이 어떤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그래서 계속사업으로 해야 될 것인지 안 해야 될 것인지를 내년에는 꼭 체크해 주세요. 왜냐 하면 안 해야 될 곳도 체크 안 해 가지고 계속 예산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실효성이 없는 것도. 그런 것들을 이제 조금 제재해 가지고 선별을 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싶어서,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저도 동료 위원의 의견에 덧붙여서 한 마디 드릴게요.

우리 가상현실 스포츠실 그러는데 현재 이걸 꼭 초등학교 안에만 해야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 예 사업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금 국비 사업이.

○부위원장 송용자 예, 요게 메타버스를, 메타버스라고 하는 걸 이것을 이렇게 장착을 하고 이것 운동을 하는 거잖아요,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아마 이제 그런 부분들 요새는 메타버스하고 관련돼가 이제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걸 뛰어넘어가 이제 그런 부분들도 아마 중앙부처에서 그 사업으로 해가 내려올 부분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아,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저는 학교에 국한하지 말고 이런 것이 공공에 하나 나와 있었으면 참 좋겠다 저는 아직 복싱하는 것을 봤고 복싱을 한번 해 봤거든요. 그랬더니 그게 분명히 가상현실인 것 알아요. 그런데 막상 그걸 쓰고서 상대가 나를 때리는 느낌이니까 나도 때리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운동량은 상당히 될 것 같고 이런 것을 말 그대로 바깥에도 좀 있으면 시민들이 스트레스 풀고 그런 데는 상당히 좋을 것 같고 운동량도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참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게 꼭 초등학교에만 국한된다니까 그렇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래서 정말 시민들의 욕구같은 것도 이거는 밖에도 이런 것이 공공시설 안에 이런 것 하나 있었으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런 것은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주요업무를 신규사업 위주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66쪽에서 167쪽에 올림픽기념관 주차장 효율적 관리 및 공공체육시설 통합대관시스템 구축사업입니다.

올림픽기념관 주차장에 주차장 추가 조성과 주차장 유료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주차공간 부족과 불법주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구미영상미디어센터와 보훈회관의 신축이 예정된 만큼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언택트시대에 직영시설을 대상으로 공공체육시설 통합대관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대관운영을 도모하고 체육시설에 대한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상 계속사업은 서면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참조)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들?

이선우 위원 예, 저 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이선우 위원님.(웃음)

이선우 위원 감사합니다.(웃음)

우선 체육시설관리과도 신설부서라 봐야 되잖아요. 신설부서다보니까 이제 시설, 우리가 이제 전국체전 지나면서 시설들이 좀 많아져서 전국체전 끝나고 나서 관리업무들뿐만 아니라 지역에 있는 시설들을 관리하는 과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다른 것들은 뭐 집중적으로 하고 계신데요. 제가 지금 신규사업 중에 167쪽에 공공체육시설 통합대관시스템 구축이랑 연계되는 건데요.

과장님, 과장님 잠깐만 나와 주시겠어요.

지금 사무실 지금 근무하시는 게 복합스포츠센터 내 사무실이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복합스포츠센터 2층에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거기에 사무실이 지금 전국체전 끝나고 나서 몇 과, 몇 개가 비죠? 몇 실이 비죠? 그러니까 공실로 지금 나오게 되는 게?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지금 이제 복합스포츠센터에는 그 건물에는 공실이 없고.

이선우 위원 아, 그 운동장?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운동장에.

이선우 위원 거기에 몇 실이?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운동장에는 우리가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한번 체크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다시.

이선우 위원 대략은 또 모르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대략 지금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것 나오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거기에 들어오고 싶어 하시는 체육시설과, 체육기관과 관계없는 뭐 단체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새 건물이고 이러다보니까. 그런데 장소의 몰입도를 위해서는 저는 그 체육단체들 위주 외에는 좀 제한들을 좀 강하게 둬야 된다고 생각해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거기에 대한 조례들을 반드시 만드, 이제 시설관리에 대한 조례를 만드셔야 된다고 되는 시기가 왔죠?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것 준비하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경기장들이 보통은 대관 이 시스템들을 만들면 어떠한 단체들 또는 어떠한 그 기준으로 이 대관시스템들을 운영, 대관을 운영하실 예정이세요?

○체육시설관리과장 이민수 아, 그거는 이제 각 단체도 그렇고 일반시민들도 그렇고 일반시민들도 이제 개인적으로 농구장이라든지 이런 지금도 그런 문의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게 전화상으로 하거나 아니면 직접 와서 이렇게 하는데 우리가 이제 통합시스템을 구축을 하면 인터넷상으로 거기서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선우 위원 저는 지금 우리가 비어 있는 곳에 아까 체육진흥과에 있었던 공공스포츠클럽들이 우리 구미에도 좀 있죠? 있어요. 있죠? 있, 누구한테 대답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공공스포츠클럽은 내년에.

이선우 위원 클럽들이 좀,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내년에 시행을 하려고 하는 사업이고.

이선우 위원 아, 그죠?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일반, 예. 개인클럽들은 뭐 따로 개인적으로.

이선우 위원 예, 이게 운영이 잘되려면 우선 개인클럽들은 경기들을 매칭경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것들을 이제 지금 보니까 체육회에서도 그 시설관리 그러니까 이? 아, 단어가 이렇게 생각이 안 나지. 체육시설관리과에서 관리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시설들을 유용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스포츠클럽들하고 이제 뭐 월별 또는 격주별로 지정을 해 가지고 운영을 했으면 하는 안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문을 좀 많이 여셔야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복합스포츠센터 시민운동장 들어간 돈이 얼마입니까, 우리가? 그러니까 시민들 개별적인 그 클럽들이 모여서 결국에는 우리가 공공스포츠클럽들의 기반이 되잖아요. 그분들이 좀 열어서 여러 단체들 여러 종목들 결국에는 시민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러 시민, 아, 체육시설들에 대해서 문제가 됐던 거는 한 단체가 한 곳을 장악해서 본인들 걸로 했을 때는 문제가 되지만 여러 단체들이 로테이션으로 돌려서 그 시설들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건 굉장히 많이 여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운영이 힘들어서 뭐 관리가 힘들어서 이런 말씀하시지 말고 거기에 더 인원을 채용하시면 되고요. 운영방식을 바꾸시면 되니까 그 체육스포츠클럽들을 활용해서 그 시설들을 놀리지 마시고 보수비용들은 운영을 해서 드는 보수비용들은 충분히 가치가 있어요.

그런데 운영하지 않은 보수비용들은 가치가 없으니까 국장님 그것들을 체육회 뭐 체육진흥과 체육시설관리과까지 해서 같이 그 시설들이 잘 운영, 계속 운영돼서 계속 불 켜져 있을 수 있도록 잘 잡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사무실 건도 아까 말씀드린 것들에 대해서 제한을 꼭 둬라라기보다, 제한을 둬야 되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지난번에 시설 만들어질 때 전국체전추진단에 말씀드렸었는데 연관없는 그러니까 관련성이 없는 단체들이 들어와서 좋은 사무실 차지, 좋은 사무실을 쓰고 싶어하는 데가 많을 거예요.

그런데 체육시설로써 우리가 거기가 메카가 될 수 있게 우선 선점으로 해야 되는 시설들이 먼저 들어갈 수 있게 조례부터 만드시기를 예 말씀드리고.

그 이번에 169쪽에 있는 롤러경기장 시설 개선 이거는 우리가 리모델링할 때 시설할 때 우리 보조경기장 안에 있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그때 요거는 안 들어가 있었었나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공인기간이 지금 재공인해야 되는 내년 9월 29일이 이제 공인 만료거든요.

이선우 위원 아!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그래서 아직 지금 현재는 쓸 수 있는 부분이고 내년에 가서 공인기간 끝나기 때문에 하는 겁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파크골프장 효율적인 운영도 파크골프장 요즘 또 코로나 확산세가 좀 줄어들어서 많이 나오신다고 하더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이선우 위원 운영하시는데 어르신들 불편함이 없도록 잘 운영해 주시고. 낙동강수상레포츠센터도 마찬가지예요. 안전사고에 만전을 좀, 안전사고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다음은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안 그래도 저기 파크골프장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하실 계획이신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지금은 요 체육시설관리과에서 7월 1일부로 이제 신설되면서 하천과에 업무부분을 받아 가지고 지금 직영으로 지금 운영은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이제 조례가 내년도 3월 1일부로 이제 유료화 부분이나 이런 게 시행이 됨에 따라서 거기에 따라 유료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제반 준비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그전에 이제 하천, 건설수변과에서 있으면서 이것 운영관계 이제 용역을 줬는 부분에 의하면 직영이라든가 이제 민간위탁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용역결과에 따라 가지고 저희들 운영부분도 내년도에는 민간위탁 하는 부분.

홍난이 위원 아직 결정이 된 거는 아닌 건가요, 그러면?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것 지금 곧 시장님 결심부분은 받아 가지고 내년부터 지금 하는 걸로.

홍난이 위원 이것 문의가 많더라고요. 어떻게 운영할 것이며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그게 지금 절차가 또 있어서 그 절차를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홍난이 위원 또 하나 지금 이 과에서 해야 될 건지는 모르겠지만 국장님이 계시니까 추가로 또 저희가 문의를 드리면 낙동강 우리 하천주변으로 저게 있잖아요, 저기 야구장하고 뭐 여러 가지 생활체육시설들이 있는데 저번에 한번 문의를 드렸었는데 가족들이 좀 보려고 하면 앉아 있을 뭐야 뭐야 관중석이라고 표현해야 되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홍난이 위원 예 뭐 크게 할 필요는 없는데 그 시설들을 할 수가 없는 건지? 뚝방 쪽에? 그걸 한번 좀 생각을 좀 해 주셨으면 안 되겠나.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그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요즘은 뭐 학생들이 경기를 하든 뭐 아빠 엄마가 뭐 경기를 하든 그걸 관중으로 또 많이 보고 있는데 그냥 돗자리 깔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기 경주나 이런 데 가보면 그 뚝방 쪽으로 해서 관중석이 거의 다 많이 이렇게 시설들을 해 놨더라고요. 그 부분을 한번 또 요번에 한번 고민 좀 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아, 예, 예. 알겠습니다. 요거는 부서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홍난이 위원 예, 부서하고 얘기를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저는 국장님 하나 여쭐게요.

166페이지에요.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주차장 효율적 관리 이 부분을 우리 체육시설관리과에서 하게 됐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예.

장미경 위원 여기 주차장을 만약에 지으면 그 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합니까? 어떻게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시설관리공단에 예.

장미경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요. 저희가 이제 생각을 해봐야 되는 게 시설관리공단이 갈수록 비대해진다고 얘기를 해야 되나요. 계속 늘어나니까 시설들이. 그래서 저는 이번에 이거는 제가 5분자유발언도 했었는데 하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뭔가 하면 이제는 통합관리가 가능해요, 주차 그것도. 왜냐 하면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인력들은 굳이 이 주차요원이 아니더라도 다른 데 또 시설들이 많이 증가함으로 해서 인력배치가 가능할 것 같고요. 그러면 이 주차장만큼은 통합적으로 관리를 하게 되면 많은 인원을 두지 않더라도 지금 새로 짓는 이것도 그렇고 금오산도 그렇고 이걸 통합적으로 관리하면 더 이상의 추가인원 없이도 관리가 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가 이렇게 돈을 들여서 이쪽에 다시 이 주차장을 이렇게 건립하는데 이 부분은 다음에 회의를 하시더라도 시설관리공단측하고 얘기를 해서 한번 고려를 해 보셔야 될 사항이 아닌가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이상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은희 예, 174쪽에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2022년 전국소년(장애학생) 체전입니다.

전국체전 개최지에서 개최되는 양대 체전은 2022년 5월 중에 개최 예정입니다.

시민운동장 등 관내 경기장 일원에서 경기가 치러질 예정입니다.

대한체육회와 경상북도의 계획수립에 맞춰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등 5월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이선우 위원 이건 어떻게. 없어요.

○위원장 최경동 없습니까?

(김재우 위원, 손을 듦)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전국체전추진단 관련된 부분은 우리 뭐 의회 전체에서 다시 뭐 보고를 받는지 이런 걸 하기로 했기 때문에 신규사업이 없고 하기 때문에 넘어가는 걸로 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이제 단장님.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그것 잠깐 하나만 물어봅시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김재우 위원 소방시설 외에 비샌다 하던데 맞습니까?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그 저 데크 해 놓은 쪽에 물이 고여 가지고.

김재우 위원 내 샌다 했잖아 봐요. 끝까지 안 샌다면서. 안 새게 한다면서요.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조금 밑으로 스며든 게 있어 가지고 그것 지금 긴급보수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안 새게 한다 하면서 샜네, 결국?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조금 샜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구미시에서 건물 지으면 새게 돼 있다니까요, 그래. 이상입니다.

(웃음소리)

이상입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죄송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국장님. 저 과장님.

우리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 다시 전체간담회 한다는 얘기를 들었죠?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위원장 최경동 예, 거기 우리 의원님들 혹시 자료요청이 있으면 성실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체전추진단장 박경하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전국체전추진단 소관 업무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어서 평생학습원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와 계세요?

(회의장 정리 중)

예, 평생학습원장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주무과인 평생학습과장님으로부터 평생학습원 업무추진방향에 대해 설명을 듣고 부서별 업무보고는 각 과장님으로부터 받겠습니다.

예, 평생학습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평생학습원 업무추진방향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입니다.

평생학습원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도 평생학습원 업무추진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38쪽 정책방향입니다.

평생학습원은 배움으로 꿈을 이루는 학습․문화도시 구미 건설을 정책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통해서 시민과 함께 배우고 시민과 함께 읽는 평생학습특별시 구미를 구현하는 비전을 달성토록 하겠습니다.

목표와 비전 달성전략으로는 평생학습 활성화와 구미형 인문도시 기반구축,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제공, 지역사회 독서가치 공유확산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640쪽 주요 통계지표입니다.

평생학습과 주요 통계지표로 2018년부터 최근 3년간 평생학습 과정별 누적 수료인원입니다.

매년 3기로 운영하고 있는 정기과정은 13,000여 명이 수료를 했고 생애주기별로 운영하는 대학과정은 1,100여 명, 또 명사 특강 야은아카데미와 기타 단기과정 수료생이 18,000여 명입니다.

그리고 인문마을 공동체 6개소와 마을배움터 16개소를 지정해서 평생학습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641쪽 시립도서관 주요 통계지표입니다.

시립도서관은 중앙도서관을 비롯해서 총 6개 관에 열람석 4,400여 석 규모로 보유도서는 84만 4,000여 권입니다.

최근 3년간 누적 이용자 수는 37만 8,000여 명, 같은 기간 문화강좌 수료인원은 3,500여 명입니다. 그리고 올해는 독서아카데미를 비롯해서 5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300여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664쪽과 665쪽 주요성과는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학습원 업무추진방향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학습원(정책방향․일반현황․주요성과)

평생학습과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평생학습과 소관업무에 대해서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아, 일단 평생학습원은 원장님이 공석이셔 가지고 방향성 지금 뭐 하고 있는 것들은 크게 변동 없이 평생학습, 코로나 때문에 되게 이제 변동도 많았고 어려움도 많았어요, 평생학습원이. 그래 제가 강좌를 하나 들어봤더니 굉장히 적극적으로 하시는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하세요.

그리고 지금 저녁 강좌 만들어 주신 거는 저는 되게 잘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직장인들 분들 중에서도 의지있게 계속 배우고 싶어 하시는 분들한테 기회를 일단 주셔서 선택하게 해 주시고 또 개발하시는 방식도 저는 되게 좋았습니다. 그래서 계속 그것들 신청자분들이 계속 늘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뭐 하시다 중도에도 또 그만두시는 분들도 있으셔 가지고 뭐 그거야 개인의 선택이니까. 그래도 우리는 마련해 드리고 기회를 드리는 게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해야 할 일이니까 앞으로도 좀 잘해 주시고.

제가 지금 우리가 계속사업으로 사실 인문도시로 선정이 되어서 이게 국비가 와서 선정이 되었죠, 인문도시로?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데 평생교육원에서 이 평생교육업무를 다 가져가시면서 사실 인문도시로 도시업무들 되게 많이 하는데 아 다양성에서 저는 이렇게 사실 참여는 못해도 어떤 프로그램인지 되게 많이 보는데요. 652쪽에 있는 구미학이라든지 뭐 인문학 자체가 가지는 범주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사실 뭐 하나 가지고 할 수는 없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떤 느낌이 드냐 하면 시민들이 원하는 인문학이 아니라 시장님의 방향성의 인문학인 느낌밖에 안 들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계명대학교 뭐 목요철학회, 철학회 철학원?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그렇습니다. 목요철학원입니다.

이선우 위원 거기서 하시는 사업들이나 성리학역사관에서 하셨던 뭐 여러 가지 인문학 강좌들이요. 너무 전문성을 가지는 강좌들이 너무 많았어요. 이거는 인문도시로써 우리가 목적을 가졌던 시민들이 인문학을 접하는 것에는 괴리감이 굉장히 있었다라는 개인적 평가가 계속 되더라고요. 어려워요. 인문학이란 단어도 접근이 좀 어렵지만 구성하신 게 어려워요. 이걸 어디, 이렇게 뭐 그 계획들이나 이런 것들을 평생교육과에서 안 세우셨는지 세우셨는지 그 계획이 어디서 나온 거죠? 그 세부계획? 강사 초빙하시거나 이런 것들은?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아, 이게 이제 이 사업은 목요, 계명대 목요철학원하고 구미시하고 컨소시엄 형태로 공모를 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선우 위원 예, 그래서 그런가 봐요. 너무 어려워요, 주제가. 인문학의 보편화 인문학을 시민들 속으로 인문도시, 그냥 “구미시는 인문학에 대해서 이렇게 했습니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밖에 저는 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쉬운 인문학들 재미있는 인문학들 되게 많잖아요. 뭐 세계사라든지 세계사를 기반으로 뭐 우리 역사를 기반한 여러 가지 스토리텔링들을 가지고 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주제가 너무 어려우니까 사실 접근이 좀 어려웠어요. 저도 안 가고 싶더라고요. 예, 그게 조금 힘들었, 힘든 부분이었다라는 것들에 대한 의견을 좀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원 다 하는 거죠? 한 과씩 하는 거예요?

○위원장 최경동 예, 한 과씩 합시다.

이선우 위원 예, 됐습니다. 그럼.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이선우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홍난이 위원님 다음은.

홍난이 위원 예, 예. 저도 또 마찬가지로 인문학에 대해서 어렵게 되면 사상까지 가는 것들도 어떨 때는 있더라고요. 그렇게까지 가면 저희도 힘들어요. 조금 알고 있는 사람들도 그건 전문가들도 힘들어 하는 내용들이 있을 수도 있단 말이에요. 예, 그런 쪽에서는 좀 지양하셔야 될 것 같고요. 요즘은 세계사 이런 거는 재미있더라고요.

그리고 심리학적인 것도 되게 재미있어요. 요즘 유튜브에 좀 핫한 게 심리학 뭐 소시오패스 관련해서라든지 뭐 이런 것들 되게 재미있어 해요. 그리고 자녀 관련해서도 뭐 이타적으로 뭐 애를 키울 것이냐 뭐 이런 식으로 이렇게 나오는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의 심리학 강의도 되게 재미있는 게 있으니까 다음에 하실 때 그런 것도 한번 챙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예,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650쪽 한번 보시겠습니까?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하고 읍면동 맞춤형 교육하고 배달강좌 같은 경우는 평생교육원에서 학습원에서 이거를 우리가 이런 강좌를 한다 그러면 그 동네에서 신청이 오면 보내주는 겁니까? 아니면?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그런 게 아니고 이제 학습 수요자가 먼저 원하는 강좌를 요청을 합니다. 하면 학습원에서는 7인 이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청 그 요건이.

○부위원장 송용자 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7인 이상 시민이 원하는 강좌를 정해서 신청을 하면 신청하신 분들이 원하는 장소 시간 여기에다 저희들이 강사를 파견을 해서 그 강의를 하도록 그런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그런데 동네마다 다니면 거의 다 요가, 요가, 장구 이제 그렇게 보편화 돼 가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다른 과목을 없나 제가 궁금한 거는 이렇게 정해져 있는 것을 마을에서 요청해서 받는 건지, 아니면 학습원에서 그렇게밖에 강사가 구성이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그것만 공부를 해야 되는 건지?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아, 그건 아닙니다. 어떤 것이든지 원하면 저희들이 강사만 섭외가 되면 강사 배달이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자, 그러면 자 요즘에 뜨개질 하는 것이 또 붐이 일고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부위원장 송용자 예, 언택트 시대에 뜨개질 그래도 남는 거니까. 예, 강사 있으세요. 우리 학습원에?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아,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뜨개질?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예.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러면 그것도 마을에서.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정기과정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그래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부위원장 송용자 그러면 요청하면 되겠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아,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신문식 위원님.

신문식 위원 저도 하나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우리 송용자 위원님 뜨개질 말씀하셨는데 재봉도 많이 관심이 있어 하시더라고.

○부위원장 송용자 예, 맞아요.

신문식 위원 재봉을 배우는 거를.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예, 많이 관심이 있어 하시는데 우리 저 강동문화회관에서 어떤 그런 강좌를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렸는데 거기가 뭐 재봉틀을 이렇게 비치할 장소가 마땅찮다 그러시더라고. 사실 그것 좀 개선 안 되겠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강동문화회관의 프로그램은 요번 7월 1일 자 조직개편에 의해 가지고 문화예술회관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그렇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예.

신문식 위원 아, 그렇다면 평생교육 관련해 갖고 지금 제가 평생학습과정 운영을 강동문화회관에 어느 공간을 좀 선정을 해도 안 되겠습니까? 뭐 7명 같으면 7명 정도 모아서.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강동문화회관을.

신문식 위원 그 장소를 선정하면 안 되겠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이동교육장으로 활용하는 거는.

신문식 위원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가능은 합니다만 인력 문제가 운영 인력 문제가 좀 있습니다. 우리 직원이 최소한 한 사람 이상이 거기 가서 현장에 가서 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신문식 위원 아니 조금 전에 평생학습과정은 사람만 신청만 하면 어느 곳이든지 가서 그곳에서 교육이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게 이제 공공시설을 장소를 정해서 7명이 여기서 좀 하면 안 되겠나 요렇게 부탁을 드릴 수가 있잖아요, 그죠?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그럴 경우에는 좀 어떻게 되겠습니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배달강좌 하는 거는 사실상 그런 장비라든가.

신문식 위원 예,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이런 거는 뭐 필요없이 가능한 그런 강좌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장비가 필요없는 강좌?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좀 간단한 것?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예, 일단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재봉틀 관련 강좌는 평생학습원에 정기과정에 지금 편성이 돼 있습니다.

신문식 위원 아, 정기과정이 있습니까? 그런데 뭐 저희들 지역이 좀 강 건너다보니까 예 이렇게 강을 넘어가는 걸 조금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방법을 한번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예. 고맙습니다. 방법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예.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아, 예. 아까 재봉에 대해서는 평생학습원도 있고 또 다른 쪽에서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것 말고 또 다른 것도 또 있어요. 돈까지 주면서 하는 것들도 좀 여러 개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알아보시면 또 더 좋을 것 같아요. 하시고자 하는 분들한테 그래서 그런 과정들이 있어서 돈 지원받으면서 배울 수 있는 데도 있더라고요. 위원님 그래서 그것도 한번 말씀드리고 싶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것 말고 뭐 근로복지공단이나 이런 데서 운영하는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 지인분들도 다 그렇게 배우셨거든요. 그 방법도 있다고 좀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신문식 위원 예, 문의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예, 예.

신문식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다 했습니까?

홍난이 위원 예.

○위원장 최경동 다음 우리 송용자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송용자 예, 과장님. 과장님 학습원 안에 재봉틀과정 좀 수요가 자꾸 늘어나고 있는데 거기 그냥 신청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4번 5번씩 떨어지는 사람들 있어요. 그런 것 봐서는 좀 컴퓨터가 한두 번은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제 주위에 있는 사람은 6번 떨어졌어요. 그래서 이게 공부하시던 분들이 계속 계속 하기 때문에 새로 신입하는 신입은 잘 못 들어가지 않나 제가 과장님한테 전에도 그런 질문을 드렸던 거고요. 그런 것도 좀 한번 챙겨보시고 그런데 이제 이거는 있지요. 재봉틀같은 것 같은 경우는 설치를 할 데가 없으니까 그런 거는 하는데 우리 선산 같은 경우는 미래교육관 안에 좀 하나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많지 않은 범위 내에서. 왜 그러냐 하면 거기는 지금 요리하고 엄청 잘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제 붐이 뜨개질하고 재봉틀 이런 걸 굉장히 선호하는데 이제 여기까지 나와야 되고 둘째는 온라인으로 신청함에 있어서도 워낙이 경쟁자가 많으니까 그게 쉽지 않으니까 이제 그런 요청이 있어요. 하여튼 좀 우리 과장님 고민 좀 해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이동상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송용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입니다.

시민의 복리증진과 시정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까지 않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2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주요업무계획은 신규사업 3건과 계속사업 2건입니다.

다음 656쪽 신규사업 첫 번째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입니다.

노후도서관 정보시스템의 전면교체로 스마트한 도서관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인동, 상모정수도서관의 노후된 정보시스템의 교체가 절실하며 전산장비 전산망 소프트웨어 등을 포함한 도서관리시스템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최근 공공도서관 트렌드에 근접한 IT이용자 환경을 구축하여 더 나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8억 3,100만 원입니다.

다음 657쪽 신규사업 두 번째 U-도서관서비스 구축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는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무인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을 설치해서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시스템 전체 도서의 60% 이상을 어린이 도서로 비치하여 아동독서 인프라를 확충토록 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 무인 도서대출반납시스템을 설치하고 도서 500권 정도를 비치하되 60% 어린이 도서를 비치할 계획입니다. 시스템 설치에는 1억 1,000만 원 정도가 소요되고 국비확보를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U-도서관시스템 지역 지원사업 공모에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준비를 거쳐 내년 5월까지는 설치를 완료하고 6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658페이지 세 번째 구미 어울림 책축제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금오전국시낭송대회를 대체하여 다양한 공연, 강연, 전시, 체험 등 책을 통해 시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구미 어울림 책축제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시낭송대회의 구미시민 수상률 저조로 구미시민들의 수혜를 높이는 대체사업 추진이 필요하고 전국적으로 많은 시낭송대회의 개최로 차별성 또한 낮아져 도서관 역할에 맞는 책축제 문화행사로 전환하여 독서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6개 시립도서관과 함께 어우러져 개막식을 비롯하여 클래식 뮤지컬 등 공연마당, 작가 강연마당, 도서 교환전을 비롯한 다양한 만들기 체험마당, 기획도서 및 원화전시, 다양한 이색독서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 어울림 독서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며 특히 작가 강연은 역대 한책하나 구미운동 선정 작가 및 유명 작가 구미지역 작가들을 초청하여 시민들과 책으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 659쪽입니다.

계속사업 첫 번째 동네서점 활성화와 지역출신 작가 지원사업입니다.

온라인서점 활성화 등으로 경영이 어려워진 동네서점의 경영안정과 지역 작가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해서 지역의 독서문화를 진흥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도서관에서 도서구입 시 관내 동네서점을 이용하고 지역 작가가 북토크 글쓰기 특강 등을 동네서점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1월 중에 참여 서점을 모집해서 3월부터 동네서점에서 지역 작가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60쪽 계속사업 두 번째 비대면 서비스 확대입니다.

전통적인 도서관 업무가 이용자와 직접 접촉에 의한 서비스가 많았으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이용자들의 비대면 서비스 요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오디오북, 전자책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를 확충하여 시민들에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독서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2년도 시립중앙도서관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님.

장미경 위원 예,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장미경 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혹시 우리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우리 뭐 점자도서나 도서관 시스템은 있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점자도서관은 도서관 초기에는 우리 도서관에서 운영을 했는데 장애인복지관에서 일괄적으로 예 그쪽에서 일괄적으로 점자도서관 그쪽으로 하고 있거든요.

장미경 위원 아, 그래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초창기에는 우리 시립도서관에서 했습니다만 통합적으로 이제 장애인복지회관이 생기면서 장애자복지관 그쪽에 생기면서 그쪽에서 일괄적으로 다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일괄적으로 그렇게 하는 거와 각 도서관에 다 있는 거와 차이가 혹시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제가 알기로는 장애자를 위한 그 전용도서실 같은 경우는 그 바닥이라든지 면적이라든지 이용할 수 있는 공간 같은 경우가 일정 면적을 차지해야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있고 책자 같은 경우에 큰 활자 위주로 이렇게 점자 그 활용할 수 있는 그 기구라든지 그것도 다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 초창기에 있다가 그러니까 장애자복지회관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다 이관해가 총괄적으로 그쪽에서 하는 걸로 돼가 있어가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다. 예.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우리는 잘하려고 그렇게 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장미경 위원 저희들이 밖에서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민원을 꽤 여러 번 받았어요. 왜냐 하면 안 그래도 지금 요번 주에는 흰지팡이의 날도 있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장미경 위원 그쪽 시각장애인분들과 많은 이렇게 접촉을 하면서 또 그렇고 그 부모님들도 그렇고 도서관에 갔는데 없는 그 부분이 우리는 잘하려고 어떻게 보면 뭐 한쪽으로 그렇게 했는데 실제 이용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어떤 거리도 있고 이러다보니까 도서관에 갔는데 그 시설할 수 없는 불편함에 대해서 이건 너무 불평등하지 않냐는 그런 지적을 좀 많이 받았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장미경 위원 예,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한번 그 점은 장애자복지관하고 한번 의논해 가지고 우리가 또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한번 그거는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도서관은 많은데 자기네들이 갔을 때는 자기들이 이용할 수 있는 거는 아무것도 없더라는 거에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아, 이것도 우리는 그냥 우리 편리 위주로 본 거 아닌가 그런 생각도 좀 들었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님.(웃음)

이선우 위원 (웃음) 아, 다른 데 보시길래.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예, 도서관은 참 애정이 많이 생기게끔 일하세요, 늘. 저는 운영위원회가 그러니까 시에 있는 운영위원회들이 한 군데도 안 열릴 때 도서관이 줌으로 회의했던 것들 다른 분들이 좀 보셨으면 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이선우 위원 너무 적극적으로 운영위원들이 진흥위원들이 너무나 잘하셨고 그리고 그 담당계장님도 되게 준비를 잘하셨고 주무관님도 그러셔서 줌 회의에 이러한 것들이 안 된다고 할 게 아니라 이렇게 시도하시는 것들이 도서관 너무 잘하셔 가지고 한책하나 구미운동 선정이 이 상황에서도 잘 되었었고 그다음에 좋은 책이 선정되어서 지금 독후감도 많이 들어왔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예, 독후감에 대해서도 반응이 좋았어요. 학교들도 공문을 본다고 다 하지 않는데 학교들이 서로 많이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만큼 책의 인지도나 만족감이 좋았던 것 같아서 좀 사실 선정하는 과정에 참여했던 사람으로 되게 뿌듯했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더 보면 사실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 656쪽에 있는 것들은 사실 스마트도서관으로 가는 비용치고 8,300 아니다 8억 3,000이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요거 가지고 전반적인 것들이 다 좀 변, 이렇게 뭐라 하지 개선이 되기에는 부족하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고맙습니다. 실제로 도서관이 지금 형곡같은 데는 27년 가까이 됐는데 이게 지금 시스템부분에서 되게 열악하거든요.

이선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뭐 소위 박물관 할 정도로 시스템 면에서 열악하고 실제로 이용자분들이 인강같은 거라도 들으려고 우리 도서관에 와서 하면 와이파이가 뚝뚝 잘리는 그런 부분도 있고.

이선우 위원 아이구.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실제로 또 이게 도서관에 이용자가 늘면 회원가입이 많이 되는데 그런 것 같은 경우에 실제로 회원가입이 되면 개인정보가 되지 않습니까, 그죠?

이선우 위원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암호화 하는 데 있어 가지고도 해킹같은 유출같은 그런 위험도 있고 실제로.

이선우 위원 그런 것도 지금 안 되어 있어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아니 그런 거 같은 게 지금 약한 면입니다.

이선우 위원 아, 예. 그러니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그렇기 때문에 이것 지금 최소한 이 정도의 올렸는 거고 또 실제로 우리 내년에는 지금 우리 공모사업으로 U-도서관 그게 스마트도서관 하나의 도서관에 포함되는 건데 우리가 공모사업을 지금 확보하려고 우리가 지금 얘기도 문체부에다 건의도 지금 하고 실제로 그것 같은 경우도 지금 국비라도 조금이나 보탬이 되고자 지금 건의해 놓은 상태고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지금 내년에는 요게 꼭 되어야 됩니다.

이선우 위원 자,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 사업비는 더 올리셔야 될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신규사업으로 이 정도의 도서관이 6개가 통합해서 운영되고 있는데 이 금액 가지고 턱도 없습니다. 물론 양포도서관 같이 뭐 새로 만들어진 데는 조금 더 나을 수 있지만 아까 말씀하신 중앙도서관, 인동, 상모정수, 선산도서관, 봉곡도 오래됐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나머지는 너무 오래됐어요. 더 올리셔서 기획예산과에 더 요구하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갖고 지금 될 일이 아니에요. 심지어 암호화까지도 불안한 체계가 와이파이가 웬 말입니까, 지금? 예, 그래서 요부분은 부족해 보여서 말씀 여쭤본 거예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도서관 얼마나 많은 시민들이 찾으시는데 지금 도서관이 거리두기가 좀 완화된 걸 얼마나 기다리셨는데요. 예, 그것 말씀드리고 싶었고, 신규사업으로 구미 어울림 책축제도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이선우 위원 한책하나 구미운동이 사실은 관심갖고 보면 되게 잘되고 있어요. 그래서 시립도서관 6개 관에서 이 이제 페스티벌처럼 하신다는 것 되게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그때 이제 뭐 저는 한책하나 구미운동에 선정된 책들의 일부분 특히 청소년책들은 낭독회도 열거나 아니면 출판사랑 좀 얘기하셔서 e북을 시민들의 목소리로 e북을 하나 만드는 것들도 우리 되게 신선한 사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그런 것도 혹시 가능하면 예산을 올려주시면 반영이 되게끔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이것도 6,000만 원 가지고 6개 관에서 하기에는 적을 것 같아요. 적죠? 예, 적습니다. 그죠? 1억은 되어야죠. 이런 시민들이 원하는 관에서 하는 행사를 민간에 주지 않고 뭐 민간에 좀 주더라도 주도하는 행사들이 잘하고 있는 것들은 더 투입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또 칭찬하고 싶은 거는 동네서점 활성화 굉장히 잘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물론 이제 지금 서점들이 다 폐업하는 상황에서 동네서점을 찾아가게끔 만들어주시는 그 서점의 점주라고 해야 되나 서점에 그 마인드와 구미시의 지원이 잘 맞물려 가지고 저는 되게 잘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랜드마크가 됐어요. “여기 서점 가자, 여기 서점 놀러가자.” 아이들 손잡고 가세요. 그리고 최근에 인상적이었던 게 단기쉼터에 있는 친구들을 마을동네 그 앞에 있는 서점에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서 아이들이 나오게끔 해서 서점에서 그러니까 나중에 코로나 때문에 조금 이제 그게 단축되기는 했지만 그 서점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아이들을 밖으로 나오게 해 주시는 사업을 하시는 걸 보고 감사했어요. 서점, 아,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은 시설을 관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많은 이러한 어떤 이벤트들을 하고 계시는 것들 안 보이게 하고 계셔서 보이게끔 해드리는 것도 저희 일인 것 같아요. 관장님 새로 만들어진 양포도서관들도 굉장히 많이 호응 좋고 나머지 도서관들이 그만큼 수준이 되려면 투자해야 돼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고맙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앞으로 예산이 있는 만큼 여유가 있는 만큼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릴테니까 많이 많이 올리세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야 알죠. 예,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한 해 동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다 하신 것 같은데 이선우 위원님이.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김재우 위원 다 하신 것 같은데요. 그래도 하나만 체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형곡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완전 노후화됐습니다.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지난번에 사업 한번 해보려 하다 실패했고 거기 들어가는 예산만 해도 아마 내가 볼 때는 다 써도 모자랄 것 같은데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렇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우리 관장님 내가 막 소리도 지르고 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김재우 위원 그런 걸 봐 가지고 이제 우리 사업할 수 있는 조건은 이제 만들어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예산을 좀 더 요청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그래도 우리 관장님이 도서전문가 아닙니까, 그죠? 전문가다운 눈으로 좀 보여주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658페이지 보니까 한책하나 구미운동 지금 지속적으로 계속사업으로 하는 거죠. 그거는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거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김재우 위원 그리고 이제 어울림 축제를 할 때 우리 형곡동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 우리 형곡1동 주민자치위원회나 단체에서 그런 얘기들을 해요. 도서관을 중심으로 해서 이런 책축제를 하자 문화 책축제를 하자라고 항시 이야기 하고 그런 부분을 한번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이 되어야 더욱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동 지역민과 할 수 있는 그런 문화축제 뭐 구미 어울림 책축제를 지역주민과 함께 공존하는 이런 행사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 좀 지속적으로 좀 했으면 잘 계획을 잡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전문가니까 아마 관장님이 더 그런 부분 잘 만들어 낼 것 아니겠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감사합니다. 예.

김재우 위원 해 주시고 우리 지역출신 작가들 지속적으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우리 8대 의회 들어와 가지고 지역출신 작가들 계속 챙기고 있는데 뭐 그죠? 좀 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지금 안 그래도 매월 지역 작가를 모시고 강의라든지 이런 걸 서점을 통해서 하고 있고.

김재우 위원 합니까? 그러니까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래 어떻게 보면 우리 구미시에 1층에 뭐 우리 4층에 지난번에 뭐 그런 것처럼 1층에도 지금 이런 민원실 옆에 자리를 옮겼지 않습니까,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데에서도 한번 지역출신 작가를 초청해서 행사도 한번 할 필요도 있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다가가는 그런 사업을 좀 해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수고 많습니다. 그런 프로그램들 보니까 반갑네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이선우 위원 10분간 쉬지요.

○위원장 최경동 문화예술회관.

이선우 위원 10분만 쉬어요.

○위원장 최경동 어떻게 할까요? 10분 정회 할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이선우 위원 예, 환기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아, 그래요.

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38분 회의중지)

(14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경동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예, 이어서 문화예술회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입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최경동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2년도 문화예술회관 주요업무는 신규사업 1건, 현안사업 4건, 계속사업 1건으로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176쪽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시립예술단 공연관련물 저장소 구축 건입니다.

시립예술단의 모든 공연물을 모아서 저장소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공연과 관련된 사진이나 영상물․포스터 등 관련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체계적으로 정리․관리하겠으며 향후 공연물의 무단유출 방지는 물론 저작권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78쪽, 179쪽입니다.

기획공연 기획전시 추진입니다.

2022년도에는 대공연장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되면 권역별 지역별로 찾아가는 공연 마당극을 추진하여 시민 문화접근성을 높이고 문화정주여건을 함께 높이고 소통하고 참여하는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수준 높은 기획공연도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청년작가와 미술인에게는 창작과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과 미술인이 주체가 되는 우리동네 찾아가는 갤러리 움직이는 미술관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1쪽입니다.

계속사업 대공연장 리모델링 추진 건입니다.

당초 97억의 사업비로 무대설비 위주의 사업 추진을 계획하였으나 설계용역을 실시한 바 노후된 건축설비 개선없이는 쾌적한 공연장 유지가 어렵다는 판단하에 39억 원을 증액하여 총 136억 원의 사업비로 2022년도 12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35억 원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고 내년 확보예산이 106억 원입니다. 이 중 국비 12억 5,000만 원은 기 확보되었고 시비 88억 5,000만 원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시의원님들의 각별한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예술회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시민이 보고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들 문화예술회관 관련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난이 위원님.

홍난이 위원 예,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182페이지에 리모델링 사업.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뭐 저희가 청사 얘기도 그랬었고 제대로 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홍난이 위원 예, 부분적으로 뭐 조금조금 땜빵식으로 하는 게 전혀 이제 안 맞잖아요? 이게 30년이 지난 건물이잖아요,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그래서 뭐 이선우 위원이 항상 얘기했던 게 좋은 공연들이 무대장치들이 뭐 들어오는 것 따라서 증축을 해야 되는 부분이죠,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참 많이들 두 분께서 많이들 노력하신 결과인 것 같고요. 이렇게 사업을 추진한다고 봐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게 지금 땜빵식으로는 뭐든지 못 하더라고요. 제대로 해 가지고 이게 저희는 예술을 공연을 이제 시민들한테 공연장을 열어주는 거는 문화복지라고 생각합니다. 복지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런 것도 저희 시민들도 자부심이거든요. 요거 잘 예산과에서 잘 그거 할 수 있도록 많은 설득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잘 알겠습니다.

홍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저 할까요.

(이선우 위원, 장미경 위원을 보며)

먼저, 먼저, 먼저 하세요.

(장미경 위원, 손을 듦)

○위원장 최경동 음.

장미경 위원 한 가지 간단하게.

저기 관장님 강동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강동문화복지회관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장미경 위원 여기에 보니까 180페이지에 보면 정기과정에 945명 20개 강좌가 있는데 혹시 여기에 강동문화복지회관 인력구조가 어떻게 되나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거기가 정원이 10명입니다. 10명인데 이제 무대 쪽에 인원이 3명이 빠지고요. 그다음에 당초에 우리가 7월 이전에는 강좌를 운영하기 위해서 전문경력관이 1명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도서실이 참빛도서실이 있는데 거기에 이제 사서직이 1명 있었고요. 1명은 이제 정년퇴직을 하셨고 이렇게 3명이 7명으로 운영을 하다가 지금 경력관은 저희가 이제 평생학습원에서 분류가 되면서 원대복귀를 했고요. 사서직도 원대복귀를 했습니다. 그래서 총 결원이 3명이서 무대감독들이 서로 업무를 좀 나눠서 지금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장미경 위원 바로 그 말씀이에요. 여기 전문인력이 이렇게 원상복귀 되다보니까 이 강좌를 운영하는데 앞에서 기존에 계시던 분이 짜놓은 그것 현재까지는 왔는데 향후에 내년에 어떤 계획을 하고 수립하는 데는 인력이 없어서 공백이 있다라고 들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혹시 여기에 인력이 전부 다 시설관리 인원은 있는데 이 강좌를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은 없다고 들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현재 없습니다.

장미경 위원 그런데 점점 더 그쪽에도 인원이 늘어나고 있는데 시민분들이. 그러면 이용하시는 분들도 늘어날 거고 그 인력충원 부분에 대해서는 방법이 없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안 그래도 총무과에다 저희가 제가 몇 번 찾아가서 그런 어려움을 얘기를 했고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어제 이틀 전인가 이제 신규 직원이 사서직원이 1명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도서관은 이제 해소가 됐고요. 이제 문제는 강좌인데 저희가 청춘대학을 또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거기도 수강생이 한 200여 명 되는데 그다음에 20개 강좌에 한 350명 정도가 수강을 하는데요.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게 보충이 안 되면 내년에 청춘대학이라든지 강좌를 개설하는데 저희 행정직만 가지고는 도저히 운영이 어려워서 내년도 예산은 짜기 전에 저희가 이제 평생교육원 관리과장님하고 상의를 했는데 현재까지는 저희가 이제 예산을 담아 두고 내년에 가서 좀 더 합의를 해서 결정을 하자 이 정도까지만 서로 얘기가 됐습니다. 현재 인력충원은 좀 어려운 상태라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안 그래도 저희가 여 심의위원회가 하나 있어서 참석을 했었고 거기에서 이 부분이 나왔어요. 이 비싼 돈을 들여서 용역도 하고 하는데 항후에 이 강동문화복지회관을 운영하는 데 있어서는 인력이 문제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장미경 위원 그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할 수 있는 인력이 전문인력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예, 시설관리부분 인력들은 있는데.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대부분 예.

장미경 위원 여기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인력이 없다보니까 이 정기과정이나 이런 부분을 운영하는 게 지금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고 들었거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맞습니다.

장미경 위원 일단 요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대부분 이제 기술직이고 전문직이고 이래서 사실은 이게 참 걱정입니다. 내년에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될지 시장님께서는 강동지역에 이제 거점 교육기관으로 키우시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이제 인력이 충원이 안 되다보니까 저희들도 행정직 2명이 있습니다. 2명 갖고 이걸 운영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지금 내년도 강좌를 짜야 되는데 아예 손 놓고 있는 형편입니다.

장미경 위원 전혀.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평생교육원만 지금 바라보고 있습니다.

장미경 위원 요 부분은 나중에 총무과하고 다시 한번 저희들이 수의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예. 수고했습니다.

자, 다음.

김재우 위원 간단하게 제가 먼저 하고 좀 했으면.

(김재우 위원, 이선우 위원을 보며)

길게 할 거죠?

이선우 위원 예.

(웃음소리)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간단하게 좀 하고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장, 이선우 위원을 보며)

○위원장 최경동 짧게 하세요.

김재우 위원 180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헬스장 운영하는데 한 120명 운영하는데 8,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된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재우 위원 이런 부분들을 그러면 1명당 한 120명이 한 8,000만 원 정도 소요가 되면 1인당 1달에 1년에 한 6~70만 원 정도 혜택을 주는 거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죠. 이거는 거의 뭐 거의 지역민들이 헬스 수요가 요새 많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물론 인동 쪽에 헬스장은 있지만 저희가 이제 저렴하게 그 시간대를 벗어나서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인원수가 너무 적다보니까 저희가 이제 코로나 때문에 인원제한을 하다보니까 더 많은 사람이 요청해도 저희가 못 받아주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재우 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특정인한테 많은 혜택을 주는 부분들을 계속 이 사람들한테 계속 주느냐 아니면 순번제로 주느냐 이런 것도 있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런 거는 저희가 이제 너무 한 사람한테 치우치지 않게 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특별히 헬스장과 관련돼 가지고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은 대부분 없고요. 이제 시간대가 다 틀리다보니까 찾아오시는 시간대가 그래서 그거에 관련된 운영에 관련되고 이용에 불편한 걸 말씀하시는 분은 이때까지 1건도 없었습니다.

김재우 위원 뭐냐 하면 형평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겁니다. 120명이 쓰는데 7,000만 원, 8,000만 원 1년 예산을 넣는데 수만 명이 쓰는데 몇 천만 원 2,000만 원, 3,000만 원 예산도 못 쓰는 게 있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형평성을 가져서 해 봐요. 정말 답답한 부분들이 있는 거죠. 어떻게 보면. 이거는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헬스장 시설을 해주고 헬스장을 만들어 주고 조건이 되면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고 우리는 빠져나오는 부분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 부분 이런 부분으로 고민 한번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느냐 이것 이야기 드리고 싶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는 한번 저희들이 한번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나중에 본예산 올라오면 요부분 한번 얘기해 가지고 한번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자, 이선우 위원님.

이선우 위원 드디어 제 차례인가요?

○위원장 최경동 예.

이선우 위원 예,(웃음) 신규사업에 공연관련물 저장소 아카이브 구축을 이제 하신다고 계획이 올라왔고 700만 원이며 아카이브 구축이 될 것 같은데 저는 이거 20년 예술단 역사에서 지금 이거 자료물이 없지 않으세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래서 저희가 이제 예비조사를 좀 해 봤는데요. 저희가 이제 100퍼센트 다는 모으기는 좀 현재로 봐서는 좀 힘들 것 같고 퇴직하신 분들도 있고 지금 현재 기존 단원들이 가지고 계신 물건 또 우리 창고 내에 가지고 있는 것 요런 거는 연도별로 정리하다보면 뭔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또 보완을 또 할 계획입니다.

이선우 위원 예, 20년 치를 다 참 잘 보관하는 곳도 있는데 구미는 그동안 못해 왔던 거를 이렇게 이제 아카이브로 구축을 하면 앞으로는 이제 잃어버리는 일들이나 지금 로비에 있는 그런 우리 공연했던 포스터들도 이제 계속 영구적으로 남아있게 되게 되니까 요것들 잘 좀 정리할 수 있게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기획공연 178쪽에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세부추진계획에 일단은 다양하게 있네요. 우리가 지금 당장 내년에 리모델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추진하려는 계획들이 강동도 일단 있고 찾아가는 공연들로 많이 전환을 시켜서 하시는 기획들은 너무 좋아요. 그런데 1년 연간 계획이요. 변동이 크게 없는 것들로 하기에는 사실 어렵죠. 공연기획의 특수성상 어렵기는 한데 한 사람의 어떤 호불호 때문에 계획이 엎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이거는 아는 분들은 어떤 말인지 아실 거예요. 관장님 무슨 말씀인지 아실 거예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호불호에 의해서 엎어지면 안 되고요.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공연자가 공연 컨디션 때문인 거는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외의 것들로 인해서 연간계획이 엎어지지 않고 공연기획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시립예술단에 연간기획, 아, 연간계획은 1년 동안 나와 있는 것들을 받아들이실 때 받아들이시면 최선을 다해서 서포터를 하는 게 예술단 운영이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것들에 브레이크를 거는 게 예술단 운영이 아니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시선을 전환하셔야 할 필요 아직까지 더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문화체전 행사로 얼마 전에 했던 행사와 우리 기획공연 행사를 좀 본의 아니게 비교를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우리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비를 들여서 하는 기획공연들은 제가 직접 예매해서 합니다. 그러면 예매 추이들을 보게 되죠. 최근에 했던 3년 동안 진짜 우리가 10년 동안 한 번도 못 했던 대형뮤지컬을 3년 동안 연간 1회는 했어요, 그죠 관장님?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이것 굉장히 기획에서 우수한 사례예요. 우리 컨디션이 안 돼, 그러니까 공연장이 안 됨에도 불구하고 맞춰서 억지로라도 끼워 넣어서 했다라는 것 자체가 되게 시도가 어려웠는데도 해내셨어요. 거기에 대해서는 담당하신 관장님의 공과 기획자의 공이 굉장히 큰데 수익률도 굉장히 높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여태까지 제가 8대 처음 들어왔을 때 업무보고 받았을 때 가장 높았던 수익률이 40%였나 이랬어요. 그런데 최근 시카고는 거의 80%가 넘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산으로 지급되고 예산이 다시 환원이 되어서 돌아오는 경우에 80%가 넘는 수입을 가지는 건 뮤지컬이 처음이에요, 그죠? 예술회관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만큼 수요가 있었고 전석 매진이었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최근에 했던 오페라 심지어 오페라 관람 콘서트였는데 거의 매진이었는데 마지막 기립박수를 받았어요. 그거는 공연기획의 승리였어요. 그 콘텐츠를 가지고 왔고 만족감을 주는 것. 그래서 저는 그 공연을 보고 와 이런 기획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기획의 아이디어가 너무 좋았어요. 시민의 니즈가 사실은 클래식이나 오페라에 미치기까지는 사실 수준이 높아야 되는데 문외한인 분들도 와서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지르고 브라보를 외치고 갈 수 있는 공연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기획공연이 3년 동안 변화한 추이를 봤을 때 너무나 발전했어요. 예, 그 인프라를 가지시고 그 기획에 대해서 믿고 지원해 주심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그래서 앞으로 더 공연들이 더 기대가 돼요. 뭐 마당극도 이제 지역으로 가실 거고 찾아가는 기획들도 지금 보면 예술회관 홈페이지에 보면 굉장히 다양하게 마련이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게 어디랑 최근에 비교가 됐냐 하면 제가 다른 기획공연이 아닌 거는 잘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가는데 문화체전 때문에 했던 공연에 갔을 때 굉장히 사실은 전문성이 없는 단체에서 했는 것 치고는 굉장히 촘촘하게 하셨어요. 그런데 퀄리티가 많이 떨어져요. 기획을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까. 그만큼 기획, 공연은 기획이 시작에서 끝이죠. 홍보까지 해서. 그래서 저는 공연기획에서 이번 지금 한 3년 정도의 추이를 봤을 때 예술회관은 굉장히 발전했다라는 결론을 시카고 끝나고 이번에 오페라 공연까지 하면서 기획공연 굉장히 잘했다라는 평을 드리고 싶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아유 아닙니다. 노력하신 거에 대한 결과인데요.

저 예술회관 처음으로 이런 말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한데 그만큼 애정이 많았고 거기에 대한 노력들을 같이 해온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리고 되게 어려운 지역에서 뮤지컬 가지고 오는 것 되게 어려워요. 지역으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그거를 갖고 와서 성공적으로 해내고 그것들에 대해서 시민들한테 평을 좋은 평을 받았다는 건 되게 좋았고요. 그래서 기획공연들 앞으로 추진할 때. 아, 그 우리가 기획공연 예산이 6억 5,000이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런데 사실 이 시카고 수익이 거의 2억이 넘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시카고 단독으로 해서 약 3억 들여서요. 이게 수익은 한 2억 5,000정도 났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환수 그러니까 환원하는 게 2억 넘었다라고 그러니까 환원이 2억 5,000이 됐다는 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2억 5,000이 됐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만큼 공연기획비를 더 올려도 가치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예산에 더 올려서 반영을 시킬 수 있도록 본예산 자체를 올려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공연기획비가.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그죠? 관장님 어떻게 잡으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저희가 이제 지금 요번에 시카고를 유치하면서 많이 느낀 점이요. 저희가 이제 타 시군에도 비교해도 안동이나 뭐 경주나 포항에 많이 비교가 되는데 저희보다 최소한 2배에서 3배 정도의 공연기획 예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6억인데 6억 5,000인데 또 5,000은 전시 쪽으로 빠지고 해서 6억 가지고 했는데 사실 시민들의 수요는 최소한 좋은 공연이 분기에 1번 정도 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실적상 좋은 공연은 최소한 3억 이상은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따진다면 우리는 1년 2번 딱 하면 끝나는데 그 외에 작은 공연은 못합니다.

이선우 위원 맞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래서 저희가 분기에 1번은 못 맞추더라도 반기에 1번 정도는 맞추자 해서 3억, 3억하면 6억 정도고 나머지 4억은 지역에 일반적인 공연 찾아가는 공연이라든지 이렇게 맞춤형 공연을 하려면 그 정도는 있어야 안 되겠나 싶어서 저희가 요번에 예산계에다가 한 10억 정도를 요구를 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10억도 적어요, 사실은. 예, 적은 금액이지만 이제 늘려간다는 생각에 본예산 자체가 10억으로 올라, 예전보다도 적은 금액이에요. 예전에 더 높았던 것에 비하면.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올린다 생각하지 말고 회복을 한다라고 생각하시고 좀 예산계에 더 어필하시고 저도 좀 더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리고요. 우리 리모델링 들어가면 지금 예술단 소년소녀 특히 아이들이 2번 오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다음에 합창단이 월, 화, 수 3번 오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이분들 연습실 어떻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그거는 이제 아직까지 구상만 하고 있고요. 아직까지는 뭐 지금 아직 협의가 안 됐는데 저희가 갈만한 장소를 지금 저희 공연기획계장하고 지금 물색을 하고 있는데 참 마땅한 장소가 없습니다.

이선우 위원 어렵죠. 강동문화복지회관에 사실은 비가 많이 새고 해서 곰팡이 때문에 연습, 그러니까 노래를 하실 수 있는 분들의 연습실로는 적당하지 않다라는 의견들이 계속 드렸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맞습니다.

이선우 위원 특히 소년소녀같은 경우에 더 심하고 합창단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둘이 연습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장소 하나만 사실 있어도 돼요, 그죠? 그죠, 아닌가?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아니 그런데 이제 그게 좀 시간대가 좀 틀리기는 합니다만.

이선우 위원 예, 다르죠. 그러니까 뭐 유동성 있을 때는 바꾸면 되니까 한 장소만 딱 잘 구하면 우리가 비어 있는 성리학역사관에도 200석 넘는 규모의 홀도 있고 우리 많아요. 이런데 좀 찾아보시고 협의를 좀 같이 하실 수 있고 목을 쓰시는 분들 몸을 쓰시는 예술단들의 안전은요. 연습환경이에요. 지금 무용단도 사실은 강동에서 하실 때 아유 그 되게 안 좋거든요. 그래서 그것들에 대해서 강동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확대해 가지고 좀 좋은 장소에서 1년만 하면 되니까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예, 강동은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요거는 좀 얘기를 하시면 되고. 그다음에 한 개만 더 얘기할게요.

안무자 공석 드디어 메꿔집니다. 그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언제 채용이 되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일정은 이번 주 금요일까지 이제 저희가 그.

이선우 위원 오늘, 아 내일 내일.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내일까지 이제.

이선우 위원 하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다음에 이제 나머지는 이제 실기전형하고 이제 뭐 서류전형과 실기전형이 있고 그래서 빠르면 11월 중순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선우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뭐 때문에 그러냐 하면 안무자의 공석이 얼마나 큰지 이번에 무용단 공연보고 느꼈어요. 무용단의 실력이 너무 하향화 되어서 굉장히 눈에 띄는 모습이 눈에 띄게 실망감을 줬어요. 좋은 리더의 필요성이 어떤가에 대해서 진짜 많이 느끼게 되었는데 관장님께서 노력을 하셔서 이거 6개월이 걸렸지만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아유 죄송합니다. 빨리.

이선우 위원 아닙니다. 그러면서 문제 해결 사실 어려운 문제 이제 거의 다 해결됐으니까 앞으로는 발전적인 방향들로 지금 기획공연 너무 잘하셨고 이제 리모델링도 사실 1년 안에 끝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거니까 잘 마무리가 돼서 내후년에는 진짜 성대하게 개관 재개관 공연을 할 수 있게 같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준비 잘하겠습니다.

이선우 위원 한 개만 더 해도 됩니까?

○위원장 최경동 마무리 좀.

이선우 위원 예, 마무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하나는요. 제안인데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다른 문화예술회관들은 문화재단이 없어도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참여 프로그램들을 많이 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우리 예술회관 너무 닫혀 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지역에서 예술회관 안에서 음악 프로그램 강좌 아니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본인들이 뭐 연극같은 것들 해서 실제로 공연까지 올리는 그런 것 해요. 우리 아카데미 했었잖아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런 것처럼. 그런데 마지막에 공연까지 올리더라고요. 실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참여가 중요한 것이 예술이라는 것 생각하셔서 그런 프로그램들도 한번 개발해 보시기를 예술회관에서.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참고로 말씀을 올리면.

이선우 위원 그러니까 끝나고 나서,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리모델링 끝나면 지하에 옛날에 그 저기 과거에.

이선우 위원 있어 예.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무용단이 쓰던 데를 거기를 저희가 좀 바꿔서 그런 장소로도 활용을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선우 위원 예, 제가 아카데미 사실 같이 했었는데요. 공연까지 올리면 좋겠다는 말씀 되게 많이 하셨고 실제로 그렇게 한 사례들이 너무 많아요. 예, 예. 서울지역에서는 구단위의 예술센터들이 많이 하니까 우리만 하는 것 아니고 우리가 못 하고 있는 거라서 그것 한번 참고하셔 가지고 좀 보시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이선우 위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카데미들을 해서 작품을 올릴 수 있게 예술회관이 그 기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감사합니다.

이선우 위원 다 했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수고했습니다.

좀 시간 좀 지켜주세요. 예, 예.

이선우 위원 그럼 쉬었다.

○위원장 최경동 자, 다른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도시건설국 종합허가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종합허가과장님께서 보고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상기 안녕하십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상기입니다.

평소 저희 종합허가과 업무에 항상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회 최경동 위원장님과 송용자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행정위원 소관 2022년 도시건설국 종합허가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03쪽입니다.

저희 부서는 신규사업 1건, 주요사업 2건입니다.

먼저 404쪽 신규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인․허가 민원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겠습니다.

최근 늘어나는 인․허가 행정수요에 발맞추어서 허가부서를 직접 방문할 여유가 없거나 고령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서 이동이 어려운 시민분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또한 용역업체 의뢰 시 설계비 등 이런 비용부담으로 시민분들께서 정확한 법률적 검토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렇게 해서 공장등록, 개발행위, 산지 건축허가를 포함한 우리 부서의 자체 인력으로 민원상담반을 운영해서 읍면동을 순회하는 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 상담을 통해 불허가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시민들께 감동을 주는 서비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속사업 2건은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참조)

도시건설국(정책방향․일반현황․주요성과)

종합허가과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 종합, 예, 우리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예, 과장님. 404페이지에 보니까 참 좋은 내용입니다. 그죠? 404페이지 보니까 좋은 내용인데 제가 직접 내 눈으로 본 내용을 하나 좀 말씀드릴게요. 인근에 있는 도시입니다. 인근에 있는 도시인데 어떠한 인․허가를 내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구미에서 인근에 있는 도시의 공무원이 날아오는 걸 봤어요. “이러이러해서 면담을 가겠다”라고 하니 “아닙니다. 기다리십시오. 저희들이 갈게요”라고 날아오는 걸 봤습니다. 내 눈으로 봤습니다. 이것 공장증설에 증축에 관련된 부분 이런 거였죠. 아마 그런 걸 봤을 때 뭔가 이제 새로운 획기적인 걸 내 눈 앞에서 보니 “아, 이런 게 있었구나”라는 걸 저는 감동을 했었습니다. 그게 이제 저희들하고 비교를 한다라고 계속 얘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저희들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조건이 안 돼요. 사실은요. 왜 그렇게 조건이 안 되느냐 하면 인근 도시는 국가공단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공장이든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조건만 맞추면 인․허가를 낼 수 있고 증축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신축도 할 수 있고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시스템상 안 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거는 이해는 합니다만 우리도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딱 보면 종합허가과에서 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죠? 아, 이것 된다 안 된다라는 대충 파악이 나오지 않습니까? 사전 심사도 하니까. 했을 때 적극적인 이런 행정서비스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이 있는가 과장님 뭐 오랫동안 공직에 계셨으니까 종합허가과 가니까 그런 어떤 생각 없습니까? 그런 것 안 보입니까? 제가 방금 얘기했는 그런 부분들 한번 대안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종합허가과장 김상기 예, 지적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오랫동안 고민도 많이 했고 획기적인 어떤 해결방안은 저희들 찾지는 못합니다만 하나하나 올해 신규, 내년 신규사업처럼 좀 더 적극적인 행정으로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내가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죠. 인근 도시 그렇게 우리는 안 됩니다, 사실은. 안 되지만 그에 그 정도 그 바로 밑이라도 저희들한테 해볼 수 있는 건 한번 해보자는 거죠.

○종합허가과장 김상기 예, 잘 알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수고했습니다.

다른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김상기 예.

○위원장 최경동 종합허가과 관련해서 아까 우리 김재우 위원님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항상 타 시군하고 비교가 돼요. 어 여기는 어 다른 데는 구미하고 다르다 이거예요. 구미가 까다롭다는 얘기예요. 그 원인이 뭐 왜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종합허가과장 김상기 예, 아마 뭐 여러 요인이 있을 걸로 보여집니다만 이제 법률적 조건은 뭐 동일하겠지만 그걸 또 운영하는 부서의 어떤 그런 어떤 노력 여하에 따라서 많은 변화가 있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노력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방금 우리 과장님 답변 중에 적극행정 말씀하셨는데 어느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그 기준을 위배하라는 얘기는 아니에요. 하지만 그 범위 내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했을 때 바로 민원인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아 잘하는 구나 아까 말씀하신 감동을 느끼는 그런 행정이 된단 얘기예요. 예, 하여튼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행정 또 이렇게 융통성 있는 그런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종합허가과장 김상기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경동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종합허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며 사회복지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노인종합복지관, 서울사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53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최경동
  • 송용자
  • 강승수
  • 김재우
  • 박교상
  • 신문식
  • 안주찬
  • 윤종호
  • 이선우
  • 장미경
  • 홍난이

○출석전문위원

  • 현명숙 박미선

○출석시청공무원

  • * 문화체육관광국
  • 국장박은희
  • 문화예술과장김영철
  • 관광진흥과장강정숙
  • 체육진흥과장변동석
  • 체육시설관리과장이민수
  • 전국체전추진단장박경하
  • *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장김상기
  • *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장이동상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언태

○회의록서명

  • 위원장최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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