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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2019.10.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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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4회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9년10월23일(수) 오전10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선산출장소》

- 행정민원과

- 농정과

- 유통과

- 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선산출장소》

- 행정민원과

- 농정과

- 유통과

- 축산과

- 산림과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10시07분 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오늘은 선산출장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서에 대해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양진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선산출장소장님으로부터 선산출장소 업무 전반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장 김종율 예, 안녕하십니까?

선산출장소장 김종율입니다.

평소 선산출장소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많은 지원과 배려를 해 주시는 양진오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선산출장소 업무추진 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41쪽입니다.

최근 농촌의 인구감소와 고령화, 시장 개방에 따른 경쟁력 약화,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엄중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선산출장소에서는 구미형 로컬푸드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농산품 개발을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생산과 소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가는 한편 다양한 정주기반을 확충하여 사람이 찾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모아나가겠습니다.

또한 미래 농업인력 육성과 삶의 질 향상을 통해 도농 상생의 희망농촌 건설에 앞장서고 융복합 농업 육성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수준 높은 산림휴양 시설을 확충하고 친환경 축산 조성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추진 방향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요 업무계획은 직제순으로 각 과장이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선산출장소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행정민원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행정민원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산출장소》

- 행정민원과

○행정민원과장 이근도 예, 안녕하십니까?

행정민원과장 이근도입니다.

평소 행정민원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양진오 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0년도 행정민원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43쪽입니다.

보고 드릴 내용은 주요 사업 4건, 신규 사업 1건입니다.

먼저 545쪽 주요 사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추진입니다.

8개 읍면에 90여 건의 사업에 30억 원의 예산으로 마을도로, 용배수로 정비 등 주민숙원사업 해결과 농업생산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기계화 영농편의를 제공하고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사업 선정과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46쪽 재해대비 및 응급복구사업 추진입니다.

태풍, 기습폭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미개수 하천, 배수로, 사면 절개지 등을 정비하여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발생 시에 신속한 응급복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머지 547쪽 선산 시민대학 운영과 548쪽 고객으로 다가가는 민원처리제 운영은 내실 있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으로 549쪽 청사환경 및 선산문화회관 시설 개선사업입니다.

저희들 2014년도에 출장소 외벽 도색 후에 아직까지 도색작업을 한 번도 못해서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저희들이 도색을 통해서 쾌적한 청사환경을 제공코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3,500만 원 정도입니다.

또한 선산문화회관에 저희들 음향장비는 2000년도에 설치하여 장비의 노후화로 인해서 공연에 서비스 질이 저하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사실 음향장비와 영상장비 전체를 교체하는 데는 거의 한 5억 정도 예산이 소요되나 우선 시급한 음향장비 교체를 통해서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기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2억 6,000만 원 정도입니다. 많은 협조 당부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민원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행정민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행정민원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신규 사업이 없어서 더 없는 것 같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민원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야기하면 최경동 위원 삐칠 거고」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농정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농정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정과

○농정과장 김종성 예, 안녕하십니까?

농정과장 김종성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습니다.

그동안 농업농촌 발전 및 농정과 업무추진에 많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신 데 감사드리며 농정과 2020년 주요 업무는 주요 사업 8건, 신규 사업 3건 중에서 주요 사업 1건과 신규 사업 3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 먼저 557쪽입니다.

구미 대표농산물 쌀, 감자, 멜론 육성사업 지원입니다.

구미 대표농산물인 쌀, 감자, 멜론을 특화품목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하여 단계적으로 면적을 확대하는 사업으로 먼저 쌀 GAP 단지는 2020년부터 4억 원의 사업비로 800㏊를 조성하고 매년 면적을 확대시켜 2,400㏊까지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자 재배단지는 300㏊ 재배목표로 1억 5,000만 원의 사업비로 감자 재배관리에 필요한 농자재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멜론 육성사업은 4억 9,400만 원의 사업비로 토양 선충처리제, 토양 영양제, 내재하우스 등을 지원하여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 멜론 품종을 확대 재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561쪽입니다.

내년도 구미 농업 한마당 대축제 개최 건입니다.

내년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한 구미 농업 한마당 대축제를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체전 기간 동안 운영하겠습니다.

농업 한마당 대축제는 분산되던 농업 행사를 통합 개최함으로써 농업인에게는 긍지와 자부심을, 시민들에게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제공하는 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품격 높은 구미의 대표 농업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2쪽 과수 생력화 장비 전동가위 지원 추진입니다.

농촌지역의 고령화 문제로 일손부족 및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서 과수농가로부터 전동가위 지원요청이 있어 사업비 4,000만 원으로 과수 생력화 장비인 전동가위 20대를 보급하여 과수농가의 경영비의 부담경감과 생산성이 향상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63쪽 옥성면 농촌생활 거점 육성사업입니다.

옥성면 농촌생활 거점 육성사업은 농림부 국비 공모사업으로써 2020년부터 4년간 40억 원의 사업비로 옥성면 주아리 일원에 주아령 활력센터, 주아령 동아리방, 행복교실 등 기초생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도에는 사업비 3억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겠습니다.

옥성면 생활 거점 육성사업을 통해서 농촌지역에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도입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정주여건을 개선하여 농촌지역이 활력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정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동 위원 제가,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최경동 위원 우리 구미시 농정을 위해서 주무 부서장으로서 하여튼 농촌현실이 어렵기 때문에 아마 고민이 많이 되고 고생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555페이지 기계화 통한 영농 지원사업 예산이 5억 8,600만 원이다, 그죠? 기계 농기계 지원사업.

○농정과장 김종성 예.

최경동 위원 이거는 국비가 내려오는가 보죠, 국비?

○농정과장 김종성 558쪽 말이죠?

최경동 위원 아니, 555쪽.

○농정과장 김종성 555쪽

○선산출장소장 김종율 친환경

최경동 위원 우리 정부지원 대상 농기계 구미시 농기계 구입 지원 조례에 의해서

○농정과장 김종성 아, 이거는 순수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여기 내용은 정부지원 대상 농기계

○농정과장 김종성 아니요, 그거는

최경동 위원 아, 품목 아, 그렇습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품목을 지원할 수 있는 품목을 농기계 품목집에 등록된 기종에 한해서 지원해 준다 이런 내용입니다.

최경동 위원 이해됩니다. 이해되는데

○농정과장 김종성 예.

최경동 위원 지금 농기계가 이런 식으로 지원되는 내용 중에 물론 꼭 필요한 부분에 지원되는 농기계도 있습니다. 있는데 예를 들어서 뭐 정년퇴직하고 귀농을 했는데 밑에 그냥 채전밭 정도 이렇게 하는데 관리기가 지원되고 그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안 그래도 지난번 저희들 행정사무감사하고 그다음에 결산 감사에서 농촌지역에 귀농하시는 분에 대해서도 귀농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일정 정도 영농 기반이 확보되면 그 관리기라든가 이런 거를 보급을 해 줘야 안 되나 또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한번 그쪽으로도 한번 검토해 봤습니다.

최경동 위원 과장님, 그거는 제 생각에는 아주 잘못된 판단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아싸리 지금 농기계 같은 경우에는 농기계 지원사업 중에서 가장 저는 효율적인 방법은 농기계 임대사업 쪽의 농기계 지원을 통해서 여러 사람이 쓸 수 있게끔 하는 게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는 효율성이 가장 높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최경동 위원 그래서 아까 제가 언급한 그런 내용의 어떤 지원은 사실은 필요성이 없다. 그래서 예를 들어 국비가 내려오는 것 같으면 국비 매칭 때문에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면 그런 걸 최소화하고 이런 거를 농기계 임대사업장 쪽으로 집중해서 효율성 있게 예산이 집행되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합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다시 한번 더 우리 최경동 위원님 지적하신 거에 대해서 한번 다시 검토해 보고 어느 게 효율적인지 한번 해서 별도로 한번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거를 여러 이 부서, 저 부서에서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제 여기서 농정과에서 지원하는 농기계 같은 경우에도 꼭 필요한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과수선별기라든가 그런 거는 또 기계 특성상 이렇게 자주 옮기면 에러가 발생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모르겠지만 관리기 같은 경우 그냥 뭐 나눠 먹기식 하는 그런 거는 정말 지양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여튼 이 사업에 대한 우리 과장님 좀 더 고민을 해 주시고 기술센터 임대사업장하고 연계해서 아싸리 그쪽으로 집중하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 예, 우리 권재욱 위원님.

○부위원장 권재욱 예,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신규 사업 561쪽에 보면 이제 구미 농업 한마당 대축제를 한다는 얘기인데 이거는 이제 전국체전 때 오시는 손님들에게 홍보하는 그런 목적도 있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게 가장 크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우리 농업인들에게 아까 했지만 긍지와 자부심을 가져주고 지금까지 소규모로 하니까 좀 빛도 안 나고 이래서 이번에는 좀 예산을 많이 투입해서 좀 규모도 크고 또 시민들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근사하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런데 여기가 이제 낙동강 체육공원인데 접근성이 아주 좋지 않아요. 그 부분은 생각 한번 해 보셨어요?

○농정과장 김종성 그런데 다른 데도 있지만 가장 큰 문제가 주차문제를 또 걱정해야 되는데 현재 구미시에서 주차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거는 체육공원밖에 없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예.

○부위원장 권재욱 그래도 이제 뭐 주차문제도 문제지만 진출입할 때 접근성도 좋고 이래야 되는데 아이, 그쪽은 아닌 것 같아요. 진짜 뭐 딴 도시 같으면 큰 도로를 낀 어떠한 강변이 되어 있는데 구미는 뭐야, 농사짓는 곳을 둑을 말이지 타고 들어가야 되고 뭐 그쪽에 들어가는 진출입로를 해 놨는데 보니까 굉장히 협소하고 얼마 전에 행사도 하고 여러 가지 행사할 때마다 말이죠. 사람들이 들어가지를 못하더라고. 복잡하고 거기에 차량 들어가는데 말이죠, 통제하고 질서 유지하기 위해 가지고 봉사하는 사람들도 필요하고 그래 하는 데도 굉장히 힘든데 뭐 나흘 동안 이렇게 한다니까 아, 7일간 하네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부위원장 권재욱 7일간 하니까 이거 굉장히 그 부분에 좀 걱정이 됩니다. 차라리 뭐냐 하면 접근성이 좋은 금오산 대주차장이라든가 그쪽에 하는 게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이래 싶어요, 홍보할 목적이라면, 예.

○농정과장 김종성 과거에 금오산 대주차장에 행사를 한번 했다가 주차문제 때문에 아주 곤욕을 치렀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예, 뭐 차가 일이천 대 오는 게 아니고 많이 오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전국체전 대비해서 동락공원 진출입도 확장 포장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우리 권재욱 위원님이 걱정하신 진출입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되지 않나 그래 보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권재욱 그것만 되면 대번 문제없죠, 예.

○농정과장 김종성 제가 알기로는 그쪽에 지금 공사를 많이 추진하고 있는, 그때 되면 준공될 것 같습니다, 예.

○부위원장 권재욱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박교상 우리 위원님.

박교상 위원 563쪽에요. 옥성면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 해 놨는데 과장님 노력하셔가지고 뭐 국비도 이래 확보 잘하시긴 하셨는데 옥성면이 우리 구미시에서 어떻게 보면 제일 좀 소외 낙후된 면이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박교상 위원 예전에는 이제 도로가 그렇다고 도로가 새 도로가 나고 하면서 거의 버스도 그렇고 되게 불편하게 이래 사시는 분들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마는요. 이게 주아령이 이래 했을 때 이거는 외부인들보다는 우리 면민들을 위해서 한다고 봐야 되죠, 그렇죠?

○농정과장 김종성 그렇죠, 일단은 저희들이 그건 기초계획은 이제 내년도 실시설계는 3억인데 그 사업 확정되면 주민들 의견을 반영해 가지고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 쪽으로 저희들이 사업을 조금 조정은 가능합니다.

박교상 위원 예, 조정을 여기 지금 봐서는 주아령으로 해 가지고 그 고개에다가 이래 하는 걸로 해 놨는데 그러면

○농정과장 김종성 아, 이거는 주아령 활력센터 하는 건 명칭을 주아령이라 하지 실제로는

박교상 위원 아.

○농정과장 김종성 면 소재지에다가 설치합니다.

박교상 위원 아, 령에 고개다, 그렇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예.

박교상 위원 나는 그래서 주아령에다가 이걸 하나 해서 그래

○농정과장 김종성 아뇨, 명칭을 주아령 활력센터.

박교상 위원 명칭을, 그런데 이래 하는 거는 좋습니다만 그런데 지금 옥성면에 우리 옛날에 과거에 복지센터를 한번 건립, 지금도 있지 않습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예.

박교상 위원 그것도 문제, 지금도 그것도 운영이 잘 안 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농정과장 김종성 제가 그에 대해서 답변 드리기가 조금 난처한데

박교상 위원 아니요, 그게

○농정과장 김종성 제가 알기로는 뭐

박교상 위원 예전에는

○농정과장 김종성 그 주민 협의체도 지금 들어있고 취미교실도 운영하고 뭐 나름대로 뭐 면에서 고민해 가지고 활력

박교상 위원 예전에는 그거 해서 목욕탕까지 넣고 이래저래 해서 결국 운영비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해 가지고 목욕탕 같은 것도 지금은 운영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농정과장 김종성 그거는 복지회관이 아니고 다른 사업인 줄 알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아니, 그

○농정과장 김종성 복지회관은 원래 그 회의장하고 그런 것만 되어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 것만 되어 있나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박교상 위원 그때 처음에 그거 할 때 뭐 목욕탕도, 그렇게 제가 알고 있었는데

○농정과장 김종성 그거는 주아1리에 그 찜질방 넣고 이런 사업이 이제 그거하고는 별개사업입니다.

박교상 위원 아, 별개였었어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박교상 위원 그런데 그게 보니 면에 이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해야 되고 그렇다고 거기다가 또 뭐 옥성면의 경비 예산으로 해 가지고 별로 안 좋은 그런 것도 지금 가고 있습니다마는 하여튼 이거 시민들하고 참 그 면민들하고 해 가지고 잘하셔가지고 그래 하셔야 될 거예요. 여기에 전부 뭐 돈사고 축사고 이런 것만 되게 여기 많고 면민들이 예전하고는 아주 달라가지고 생활환경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더라고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하여튼간 옥성이 구미에서 가장 낙후된 뭐 면이고 이렇기 때문에 앞으로 귀농귀촌이 그쪽으로 조금 많이 활성화 되도록 저희들이 노력해서 옥성면이 활력화 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거하고 저 옥성면에 우리 저거 들어가고 나서 기금도 있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기금도 있고 예, 이번에도 면민 한마음 축제도 뭐 성황리에 마치고 그래 해서 저희들이 행정에서 조금 옥성면을 끌고 가면서 발전시켜야 되지 않겠나 합니다.

박교상 위원 그렇죠, 이렇게 하시면서 해서 또 기금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도 이리저리 자주 이래 좀 저걸 하면서 면민들하고 그거 해 가지고

○농정과장 김종성 예.

박교상 위원 안 그래도 우리 양진오 위원장님이나 우리 최경동 위원님이 지역구라고 하셔가지고 그쪽 쪽에 되게 이래 관심을 가지고 많이 이래 하고 계시는데 면민들하고 같이 해 가지고 좀 농정과나 우리 면에서도 같이 좀 해 가지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박교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감사합니다.

예,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덧붙여서 좀 물어보고자 합니다.

거기 지금 그 면사무소 앞에 지금 신축하고 있는 건물 있죠?

○농정과장 김종성 그 체육관인 줄 알고 있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또 그 뒤에도 또 건물 있죠?

○농정과장 김종성 그거는 복지센터, 그거는 지었는 지 오래 되었습니다, 예.

김재상 위원 예, 예, 그 복지센터하고 이거하고 또 뭐 차이점이 있습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이거는 주아 면민, 면 소재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이고 쪼만한, 이거는 지금 있는 거는 대형 건물 지었는 거고 저희들은 쪼만하게 해 가지고 주민들의 편의사업을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이번에 하고자 하는 게요?

○농정과장 김종성 예, 예.

김재상 위원 주아령 하는 게?

○농정과장 김종성 예.

김재상 위원 쪼맨하니 하자 하는데 40억인데?

○농정과장 김종성 아니, 쪼만히 그거 (웃으며) 아니, 이 40억은 전체 다 사업이고 건물을 대형 건물로 안 짓고 유지관리에 돈이 적게 드는 쪽으로 건물을 지어가지고 주민들이 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래 구상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우리 양진오 위원장님, 최경동 위원님 지역구라서 그런 게 아니고 또 우리 김종명 계장이 고향이 거기니까

(웃음소리)

그래서 옥성이 생각보다, 옥성이 나는 구미에서 제일 이제 오지고 상주와 가깝고 하지만 실제로 오히려 내가 보니까 정비가 잘되어 있어요. 옥성에 내가 수시로 가보는데 그래서 옥성에 잘되어 있으니까 이런 걸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고 지금 새로운 신축 건물도 많이 들어서는데 옥성 면민 전체 인구가 어느 정도 되죠?

○농정과장 김종성 지금 한 1,800여 명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서 지금 상당히 옥성이 정비가 잘되고 있는데 만약에 이걸 한다면 정말 주민들에게 효율이 높게 이용을 많이 하는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예.

김재상 위원 과장님요, 고생하시는데 또 하나 옆에 이제 신규 사업 562쪽에 전동가위 지원인데

○농정과장 김종성 예.

김재상 위원 이거는 뭐 어디 국도비가

○농정과장 김종성 아니, 시 자체 사업입니다.

김재상 위원 시 자체 사업입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예.

김재상 위원 이건 누가 해 달라 해서 하는 겁니까?

○농정과장 김종성 아까 했지만 과수농가 분들이 지금 거진 고령화 되었는데 실제로 일반 전동가위로 작업하면 한나절만 하면 힘이 들어서 못합니다. 그래서 이제 배터리 충전시켜 가지고 바로 되면 이제 자를 수 있는 거 그러면 작업능률도 오르고 또 고령 노인분들이 좀 편하게 할 수 있지 않나 이래서 몇 차례 정도부터 몇 년 전부터 저희들한테 건의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예산 사정을 감안해 가지고 지금까지 안 했는데 내년도는 이 사업을 좀 해야 안 되나 싶어서 저희들이 신규 사업으로 넣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우리 과거에 곶감 박피기라든지 뭐 이런 것도 지원도 많이 하고 했어요, 그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예.

김재상 위원 그것까지 했는데 또다시 신규 사업으로 이제 전동가위 올라와서 4,000만 원 올라왔는데 그러면 자부담이 50%네, 그죠?

○농정과장 김종성 예, 50%요.

김재상 위원 그래 50% 지원해 가지고 50% 하면 뭐 큰 효과가 있겠어요?

○농정과장 김종성 그게 전동가위가 좋은 거는 한 500만 원까지 가는데 그건 저희들이 좀 어렵고 중간선에서 200만 원짜리 하면 본인이 필요하면 더 자부담해 가지고 500만 원 좋은 걸 사고 이제 필요 안 하시는 분은 200만 원짜리 보조 100만 원 주고 자부담 100만 원 해서 200만 원짜리 사는 걸로 그래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이런 것도 전동가위 업체에다가 예를 들어서 정말, 정말 내고, 내고 해 가지고 제대로 된 가격을 해 가지고 제시해야 되지 부풀려가지고 또 사고 나는 일이 없도록

○농정과장 김종성 예.

김재상 위원 철저를 기해 주시고 또 과수하는 분들한테 이게 꼭 필요하다 하면 해 드려야 되겠지. 힘들고 그런데 지금까지도 잘해 왔는데 신규 사업으로 한다니까 의구심이 들어서 그러니까 또 나중에 또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농정과장 김종성 하여튼 부의장님 걱정해 주시니 고맙고 저희들이 가격도 여러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보고 가급적이면 농가가 부담이 적게 가는 방향으로 그래 기종을 선정해 하도록 그래 지도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잘해 주십시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유통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유통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유통과

○유통과장 강의규 예, 안녕하십니까?

유통과장 강의규입니다.

저희 유통과 업무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 위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유통과 2020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통과는 주요 업무 5건과 신규 사업 1건 중에 역점 주요 사업 1건과 신규 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68쪽입니다, 저희들은.

푸드플랜을 통한 지역 유통체계 개선입니다.

정부 국정과제 사업으로써 유통업무의 역점사업이라고 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 지역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먹거리 선순환 유통체계로써 공공급식 연계와 확대로 푸드플랜이 조기정착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금년도 4월 중앙정부 공모를 통한 푸드플랜 선도도시로 우리가 선정되었고 지역 푸드플랜을 지금 종합용역 중에 있습니다.

지난 8월에는 읍면동 순회교육과 이제 완주군 벤치마킹, 지난 9월에는 지역 먹거리 공급확대 협약식을 체결하였으며 공공형 운영조직인 재단법인 설립 타당성도 용역을 진행하는 등 동시 다발적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1호 직매장을 저희들이 통합지원센터 하는 거 중앙정부 공모사업을 통하여 추진하고 연차적으로 이제 패키지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푸드플랜 사업이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소비체계로 정착되고 농가소득의 그 확보와 이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규 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572쪽입니다.

구미시 농특산물 새 브랜드 공동브랜드 운영 및 홍보입니다.

그동안 우리 사용했던 구미별미에 대해서 이제 불산 사고와 공단의 부정적인 인식에 따라 새 브랜드 개발이 지금 요구해 왔었습니다.

이 새 브랜드를 이제 금년도에 공모와 추진 협의를 통해서 새 브랜드를 일선정품으로 확정하였습니다.

현재 이제 상표등록을 출원 중에 있으며 금년 말까지 조례 개정과 상표등록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특산물 새 브랜드 공동브랜드에 일선정품에 대해서는 상표 사용자에 대한 운영 및 품질관리를 강화토록 하고 홍보영상물 제작, 주요 도시 전광판, 대중교통 랩핑광고 등을 통해서 역점적으로 홍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 유통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유통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유통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교상 위원 하실 분 없나?

○위원장 양진오 예.

박교상 위원 없으면 제가

○위원장 양진오 우리 박교상 우리 위원님.

박교상 위원 과장님, 568쪽에요. 보면 이거는 뭐 정부차원에서 하는 저겁니다마는 이게 올 연말쯤 나온다고요? 푸드플랜이요, 용역결과가.

○유통과장 강의규 지금 2월까지 되어 있는데요. 지금 1차는 착수는 했고 11월 중순경에 이제 의원들하고 전체적으로 이제 중간보고회를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용역이 저희들 이제 선도 도시로 되면서 이제 국비를 5,000만 원 주기로 했었는데

박교상 위원 2,000만 원 이거밖에

○유통과장 강의규 자기들 사정에 의해 가지고 이제 국비를 2,500밖에 안 내려와가지고 지원이 이제 교부결정 변경이 되는 바람에 지원이 늦어졌습니다. 그 과정상에 해 가지고 이제 9월 달에 이제 우리가 용역을 공모를 해 가지고 하는 기간이 있다 보니까 좀 착수가 늦었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이거 때문에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전체적인 완주나 이런 데 가서 비교견학도 다녀오시고 이래 했는데 이게 정부차원에서 이걸 하니까 사실은 정부에서 자발적으로 농민들이 나서서 해 가지고 요청을 해서 간다면 이게요, 옳은 일이거든요. 그런데 정부차원에서 이걸 해 가지고 필요로 해 가지고 전부 다 내려가니까 이게 생각하는 뜻에 맞지 않게 다른 쪽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가끔은 있습니다. 있고 그렇게 해서 이게 또 실패하는 경우도 이래 많고 이래 있는데 우리 결과가 아직 플랜 결과도 계획도 안 나왔는데 이 민간인 공모라든지 이런 거는 나와가지고 예산 지원이 되어야 되고 이게 우리 시에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에 맞춰서 구미시에 맞는 계획에 맞게 이렇게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매장도 그렇고 그런데 이런 식으로 이원화 되어 가서 또 다른 민간이 또 신청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유통과장 강의규 이게 이제 여기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푸드플랜은 로컬푸드하고 좀 상반되게 얘기를 하는 경우인데 로컬푸드 개념은 단순히 직매장 개념이고 우리는 푸드플랜은 농가 조직을 해가지고 지금 공공급식하고 연계해 순환체계를 얘기를 하는 것인데 이제 이 영역 안에 이제 직매장이 들어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당연하죠, 그런데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법인만 해 가지고 개인으로 하는 저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면 개인이고 어떻게 보면 농가들을 위한 거기 가면 전부 다 참여농가가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차피 지역 푸드플랜이라는 게 지역농산물 팔아주기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해서 생산자와 소비자의 그 관계를 엮어주고 믿을 수 있게 또 소비자는 믿을 수 있게 저거를 살 수 있는 거고 판매자는 생산자는 좀 더 유통판매를 많이 거치지 않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한다는 뜻인데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거와는 다르다는 것이죠, 좀. 그런데

○유통과장 강의규 이제, 예.

박교상 위원 직매장의 문제가 지금 계속 이래 되어 나오는데 결국은 우리가 파는 것도 물론 학교의 급식이라든지 이런 문제도 있습니다마는 직매장을 통해서 판매가 될 거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예, 일부 용역으로 예, 그렇게 해서

박교상 위원 예, 그렇다면 우리 시에서 하는 직매장과 민간에서 하는 직매장이 따로따로 이래 가야 된다는 것이고 그리고 거기에 대한 농가 참여농가도 어떻게 보면 충분히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죠. 그렇지 않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이게 이제 저희들이 민간영역의 개념도 어떤 지역의 농가소득을 위해서는 민간영역으로도 우리들 농협이라든지 민간영역도 우리가 하는 거고 또 우리 관에서 통합 처리하는 관공 급식하고 직매장을 하는 거는 공공성을 가지고 한번 접근해 가지고 농가를 연계시키자는 개념이 깔려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일부가 과장님, 이렇습니다. 이게 민이냐 관이냐 따라서 이게 안전한 기준에 이런 걸 가지고 더 저걸 접근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유통과장 강의규 예, 그건 제도적으로 저희들 보완하고 어떤

박교상 위원 그렇게 따진다면 자, 위치상으로 봤을 때 우리 지금 처음에 해 가지고 금오산 대주차장 쪽에 직매장을 그걸 해가지고 건립을 한번 해 보겠다 그런 저거는 있었죠?

○유통과장 강의규 안을 저희 구상

박교상 위원 안을 냈었었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구상을 하고 지금 공모 추진 중인데 여기서 말씀 드리는 것 같으면 여러 가지 이제 그 위치를 열어놓고 이제 검토를 했습니다. 했는데 지금은 이제 송정공원에, 송정공원 그 공원에 일단 거기다 계획을 반영해서 한번

박교상 위원 방송국 앞에 거기요?

○유통과장 강의규 아니요, 예, 예. 거기다 한번 거기도 지금 우리가 접근성하고 이게 이제 다른 데로 전문가에 대한 의견 한번 물어봐가지고 이걸 했을 때 그것도 한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과장님, 금요시장이 그 나름대로 그래도 어느 정도 성공을 했다면 할 수 있었던 거는 실질적으로 접근성이고, 접근성이 제일 크다고 보여지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다니면서 볼 수 있고 또 그래서 거기서 하고 일부러 시장을 가서 보고 하는 거는 쉽지 않습니다. 재래시장이 그렇게 활성화하려고 해도 일부러 가지는 않아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박교상 위원 제일 중요한 문제는 믿음과 그것도 제일 중요하겠지만 접근성이거든요. 그 적은 거 몇 개를 사겠다고 뭐를 해서 그렇게 장거리를 다니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안에서도 거기 금요장터 지금 했는 데도 거기서도 지금 뭐 전체적으로 이래 봐서 좀 반대쪽에 있는 의견이 나와서 지금 저리 가는 걸로 송정공원으로 가는 걸로 생각하시는 거 아니에요, 맞죠?

○유통과장 강의규 아니,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

박교상 위원 아니긴 뭐 아니라, 뭐 이야기 다 듣고 이야기하는데.

○유통과장 강의규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 이제 부지라는 게 여러 가지 요건이 충족이 있고 일단 주변의 환경이라든지 접근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평가하는 그런 게 있고 이제 부지 확보라는, 땅이 항상 어디든지 할 수 있는 여력이 없기 때문에 여러 군데를 저희는 옥계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봤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별로, 결국은 3개 하면 거점적으로 해 가지고 이래 하지 않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그렇죠, 나중에는 예, 장기적으로 계획을 할 계획입니다.

박교상 위원 그런데 이게 아직까지 그래 우리가 그러면 거점적으로 어느 지역, 지역, 지역에 대해서 어느 정도가 위치가 맞겠다 그걸 생각을 하고 계실 거지 않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예, 저희들 욕심 같으면 이쪽에 강동 옥계 저쪽 권의 지역하고 저희들이 공단 있는 지역하고 이쪽에 하고 3개 정도는 해야 안 되겠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러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결국은 거기에 보는 게 그것도 어떻게 보면 접근성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시민들이 자주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고 한데 지금 이거하고 해 가지고 거기 전번에 민간인 들어왔는 거는 아직까지 예산은 저거

○유통과장 강의규 아, 세희 영농조합법인 말입니까?

박교상 위원 예, 예, 예.

○유통과장 강의규 그건 저희들한테 예산은 지금 확보되어 있는 상태고 행정적으로 그 사람 지금 사실은 집행해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들 교부신청 받아가지고 하는데

박교상 위원 신청할 수밖에 없어요?

○유통과장 강의규 지금 위원들 잘 아시다시피 이해관계 약간 있는 것 같고 이래서 좀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신청이 들어오면 사실상 저희들 봐서는

박교상 위원 앞으로도 그러면

○유통과장 강의규 독촉을 지금

박교상 위원 앞으로도 민간인에서, 민간에서 언제든지 들어가가지고 저걸 해서 받아오면 할 수밖에 없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절차상에 공모상에 우리가 지금 현재, 지금 현재는 우리가 지금 공공사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 위에서도 민간영역하고 좀 우리가 우선적으로 하려 하는 개념이 있고 지금 공모사업을 1개를 지금 신청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작년에 우리 민간영역 했던 데 공모절차를 해 가지고 선정되었는데 불구하고 그 사업을 지금 추진 못하면서 우리 공공부분에 한다니까 농림부에서는 보는 시각은 좀 좋게 보지는 않는다고

박교상 위원 그러면 계획만 잡고 이거는 푸드플랜은 아직까지 시간을 좀 더 보고 해야 되겠네요. 그런 식으로 한다면 그러면 결국은 민간에 했는 거는 그대로 이행을 해야 된다, 집행을 해야 되고 가야겠네요, 그렇죠?

○유통과장 강의규 사실은 뭐 저희들 행정적으로 좀 난제입니다.

박교상 위원 (한숨을 쉬며) 위원님들도 다 같이 듣고 계시니까 그러면 나중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저희가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따로 그렇게 하도록 짚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저도 한 개만 물어볼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윤종호 우리 위원님.

윤종호 위원 569페이지 과장님.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569페이지에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윤종호 위원 우리 농산물 직거래 확대 운영을 하는데 2억이 들어가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이거를 서울시청 광장에서 ‘향우회의 날’ 어떻게 한다는 이야기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이제 금년도에 저희들이 처음으로 이제 서울 광장에서

윤종호 위원 이렇게 효과가 올해 결과가 어떻게 나왔어요? 매출이 얼마 정도

○유통과장 강의규 매출은 1억 4,000 정도를 했고요. 이제 그것도 있지만 서울 이제 장기적으로 서울하고 연계하는 그것도 지금 유지 관계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서 우리 택배 관계가 주문받아 한 1,400명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구미에 대한 그 농산물에 대한 게 있었고 또 우리가 자매결연 되어

윤종호 위원 그럼 이게 택배비가 포함되는 거예요?

○유통과장 강의규 아뇨, 택배 주문받았는 거

윤종호 위원 그러니 아, 여기 구미에 와서?

○유통과장 강의규 거기서 받아가지고 예, 예.

윤종호 위원 주문 받아가 하는데

○유통과장 강의규 그러니까 그 사람들 고객관리 측면에서도 그것도 성공적이다 이렇게 봅니다.

윤종호 위원 지금 ‘농부의 시장’ 하는 건 이건 뭐예요?

○유통과장 강의규 서울에서 이제 자기들이 광화문 광장이라든지 청계 광장

윤종호 위원 이거 몇 회 정도 하죠? 4월에서 10월까지 하면

○유통과장 강의규 연중 이래가지고 계속 자기들이 주일마다 열어줍니다. 열어주는데 우리가 신청해 가지고 농민들이 하고 싶은 사람 참가를 하는데 저희도 몇 번 참가를 했습니다. 사실은 여기를 지원없이 농민들이 참여하라 하니까 비용 관계 있어가지고 농민들이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윤종호 위원 물론 이제 저는 이제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브랜드화 해서 경쟁력 있게 해서 서울에 이제 농산물 파는 거에 대해서는 찬성을 하고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실은 우리가 이제 금요장터나 직거래장터를 여는데 한 40회, 싱싱장터 구미코 30회 이랬는데 한번 파는데 1,000만 원어치를 못 팔아요. 1,000만 원어치 못 팔면 비용 대비 봤을 때 5,000만 원 해 가지고 이래 생각하면 상당히 가장 효율적 효과적이라고 표현할 수가 있는데 서울 같은 경우에 해서 이제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올해 1억 4,000 정도 했으면 실은 뭐 적은 거 아니네요,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그런데 그에 대한 비용치가 솔직히 너무 많이 들어가요. 비용치가 이래 치려 하면 이게 답이 안 맞죠, 비용치.

○유통과장 강의규 이제 예, 뭐 경제적인 논리로 가지고 이제 투자 그래 접근하기에는 좀 저희들 좀 그렇습니다, 예.

윤종호 위원 그런데 우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것을 정착을 해 나가시면서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진짜 이게 농산물을 이분들이 써보고 사용을 해 보고 구미의 브랜드 농산물이 참 질이 좋다, 우수하다 이런 부분부터 정착시킬 방법론으로 출발하셨겠죠, 당연히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물론 여러 가지

윤종호 위원 그래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도 이것을 물론 한번 정도는 더 해 보실 필요 있겠지만 이게 어쨌든 제일 좋은 것은 우리 농산물을 막연하게 가져가는 게 아니고 품질 쪽에 좀 강화를 좀 시켜 가지고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연계하는 방법

윤종호 위원 그런 방향으로 좀 시켜야 될 것 같아요. 단순하게 이게 어디 여기 가가지고 한번 보세요. 여기 보면 ‘향우회의 날’ 해 가지고 향우회 직접 거기 오시는 지역에 계시는 분들 상대 대체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서울에 계시는 향우회 아닌 분들이 보통

○유통과장 강의규 서울 그 주민들이 더 많죠.

윤종호 위원 그래 지금까지도

○유통과장 강의규 많고 이제 우리 서울사무소하고 연계, 향우회에서도 그 사람들 각 향우회 사람들하고 많이 오면 거의

윤종호 위원 다른 데 향우회 하는 데는 뭐 몇십억씩 파는데 이거요. 구미에 와서 파는 것도 몇억씩 팔던데 딴 데 향우회는.

○유통과장 강의규 그래 저희들도 협조를

윤종호 위원 그래 보면 실적도 아니지, 속된 말로.

○유통과장 강의규 협조를 많이 했습니다. 협조를 많이 했는데

윤종호 위원 모 향우회 알잖아요. 작년에 같은 경우도 여기 와서 하루 팔아보니까 몇억씩 팔던데 그래 생각하면 서울까지 올라가 1억 4,000 팔았다 하면 이거 실은 뭐 실적이 실은 없는 거걸랑요, 이름만 그럴 듯 하지.

○유통과장 강의규 그건 좀 더 이제 사전에 준비를 좀

윤종호 위원 어쨌든 나중에 그 대응이, 또 길어져서 미안합니다. 미안한데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 내실성 있게 우리 브랜드 활성화에 대해서 밑에 홍보가 있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예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홍보가 따로 있는데 여기 단순히 1일 장터 식으로 해가지고 돈을 이만큼 필요로 하는 건 문제가 있다 하는 의미에서 좀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

○유통과장 강의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최경동 위원 제가 한 가지 물어볼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최경동 위원 요즘 로컬푸드, 푸드플랜 이게 우리 농업 쪽에 무슨 절대 선인 것처럼 이게요, 저는 이거는 정말 성공 가능성도 그렇게 성공해야 되지만 이게 100% 성공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결과적으로는 이게 이제 우리 지역에 나는 농산물을 직거래를 통해서 농가소득을 올리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런데 지금 뭐 푸드플랜 해 가지고 여기 사업계획을 보니까 215억이에요, 전체, 전체가.

○유통과장 강의규 예.

최경동 위원 이제 국비 100여 억, 시비 이제 5 대 5 매칭을 했는 것 같은데 그러면 지금 이것도 우리가 국비가 계획은 108억인데 지금 확보된 게 얼마입니까? 국비 확보.

○유통과장 강의규 지금은 확보된 게 없습니다.

최경동 위원 없죠?

○유통과장 강의규 이게 이제 패키지 사업으로 해 가지고 연계적으로 우선적으로 하기 때문에 푸드플랜 용역을 하고 하는데 제일 먼저 이제 9억짜리 이제 직매장부터

최경동 위원 예, 예.

○유통과장 강의규 하면서 이제 가공공장 뭐 교육장 이런 걸 점차적으로

최경동 위원 그러니 이제 어째 보면 정말로 우리가 갈 길이 먼데 이제 한 발짝 디디려고 한 발을 든 정도 수준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뭐

최경동 위원 그 차에 아까 우리 박교상 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개인 분야에서 개인이 공모를 해 가지고 들어와가지고 그냥 우리 시비 매칭해서 지금 진행이 되는데 이거를 이거는 하게 되면 무조건 성공하고 농가소득을 올린다는 그런 환상에서 벗어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 상당한 어떤 노력과 어떤 전략적인 어떤 그런 전략을 가지고 접근해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최경동 위원 그래서 좀 어차피 이제 뭐 개인, 지금 로컬푸드가 유행을 하고 있는데 정말 신중하게 그래 했으면 싶고요.

제가 한 가지 묻고 싶은 거는 이 계획이 완성이 되면, 예? 지금 기술센터에서 우리가 지역에 생산한 로컬푸드에 출연하는 제품에 대한 어떤 검사를

○유통과장 강의규 예, 안전성 푸드 심의 예, 예.

최경동 위원 그거는 필수입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최경동 위원 아, 필수 조건입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그게 이제

최경동 위원 그거 지금 시행하는 데가 어디 있어요?

○유통과장 강의규 지금 민간영역으로 하는데 그걸 하는데 지금 우리가 지금 푸드플랜 가지고 앞서가지고 지금 성공하는 사례가 완주, 나주, 전주, 화성 그다음에 이제 세종 저 다 가봤는데 이게 시행착오로 해서 앞서가는 건 10년 정도 걸렸습니다, 이제 전주나 화성 같은 데는. 그런 걸 철저히 이제 없도록 우리가 저희들 배워 와서 답습을 하면서

최경동 위원 그러면

○유통과장 강의규 거기에 다 들어있습니다, 거기도.

최경동 위원 로컬푸드 성공한 그 4개 지역에는 다 그 검사소가 다 설치되어 있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다 있습니다, 예.

최경동 위원 설치되어 있어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이게 이제 농약을 320종인가 분석을 합니다. 검출해 냅니다.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결과적으로 이 푸드플랜 뭐 영문으로 써가지고 로컬푸드 해쌌는데

○유통과장 강의규 그렇습니다.

최경동 위원 결과적으로는 직거래를 통해서 지역농산물 농가소득이에요.

○유통과장 강의규 그렇죠. 이제

최경동 위원 농가소득인데

○유통과장 강의규 맞습니다.

최경동 위원 저도 개인적으로 정확하게 알지는 못 하지만 1호 사업 민간이 참여하는 1호 사업 그 문제성이 좀 많은 것 같아요, 예? 그 로컬푸드 매장 몇 평 짓습니까, 거기?

○유통과장 강의규 거기

최경동 위원 아니, 아니, 대충 그냥 제가 봐서 매장 얼마 안 되고 위에 레스토랑이고 뭐 그런 식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거는 개인한테 뭐 그냥, 대구 근교에 로컬푸드 매장을 한번 가볼 기회가 있었어요. 거기는 뭡니까, 전철 경전철하고 연결되는 그래서 상당히 잘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그냥 개인이 1호점처럼 개인이 뭐 적당히 해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지역의 어떤 결국은 지역민들도 소비를 해야 되지만 관외 사람들도 와서 우리 로컬푸드를 소비시켜줘야 성공을 하거든요, 결국은요. 안 그렇습니까? 뭐 3개 지역 한다 하는데 뭐 그냥 지역안배 그래서는 될 문제가 아니라고 저는 보고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그건 뭐

최경동 위원 그래 하여튼 제가 이런 회의를 통해서 느낀 경험은 로컬푸드에 대한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 예? 여기는 치열한 싸움이 있어야 되는데 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접근해 주시고요. 모든 귀결점은 농가소득이라는 얘기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지역의 농가에서 계획적으로 자기들이 결정해서 추진하는 그 조직이 필요합니다.

최경동 위원 예, 그래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금요장터 이게 진정한 지금 저는 로컬푸드 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 좀 확대 좀 해 달라 하는데 내년도 예산 좀 들어있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장터 계획은 저 또한 지금 뭐 그거 하는데 이게 조직이 필요합니다. 사실은 우리가 장터 개장한다고 되는 건 아니고 여러 가지 뭐 앞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사실은 여기 답변을

최경동 위원 (웃으며) 검토를 지금 몇 년간 계속 하고 계시는데

○유통과장 강의규 (웃으며) 예, 참 어려운 점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런 큰 프로젝트도 있지만 이런 소소한 프로젝트에 대한 성공이 쌓이다 보면 큰 프로젝트가 전 성공을 한다고 봅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무슨 예, 충분히

최경동 위원 하여튼 검토 그거는 적절하다 싶을 때 끝내주시고

○유통과장 강의규 이해하겠습니다, 예

최경동 위원 실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유통과장 강의규 알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윤종호 위원 저도 상당히 미안한데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윤종호 위원 나중, 나중 물어봐야 되는데

○위원장 양진오 윤종호 위원님.

윤종호 위원 연장선에서 과장님, 내가 안 그래도 충분히 좀 검토를 해 달라는 의미에서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우리가 금요장터 하면서 물론 이제 싱싱장터가 있는데 이게 로컬푸드 일환으로 이제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하고

○유통과장 강의규 예, 뭐 장터의 개념으로 접근도 하고

윤종호 위원 그런데 우리가 이제 아까도 비용적인 면에서 이야기했는데 운영비 비례해서 우리가 한 군데 열 때마다 1,000만 원 이렇게 팔아요, 그죠? 1,000만 원 장 열 때 보면

○유통과장 강의규 1,000만 원 이상 팔죠, 예.

윤종호 위원 예, 그래 평균에 보니 900만 원, 1,000만 원 나오네요, 계산하니까. 결국은 이것을 이제 금요장터가 지역의 확대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중요하고요. 지역에 뭐 예를 들어 가지고 강 건너 선산 쪽에 이제 도심이라고 이제 연계되는 아파트 주민들 그리고 이것을 금요일이라고 금요일만 하란 법 솔직히 없잖아요. 왜 이런 말씀 드리는가 하면 이분들이 1주일 장을 봐가지고 1주일간 먹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꼭 금요일 외에 이제 이거를 한 번 더 1회를 갖다가 2회성으로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 생각하면 금요장터라든지 싱싱장터는 지금 봤을 때 투자 대비해서 상당히 효율적인 결과 나타나고 있는데 그래 버리면 지금, 지금 우리 로컬푸드 플랜 같은 걸 통해서 이렇게 나온 것 같은 경우는 매출이 연간에 400억, 500억 이상을 만들어야 돼요. 가능하겠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예, 지금 전주 같은 데 직매장하고 화성 같은 데 잘되는 데 보면 연간 한 그 정도 뭐 하는 데도 있어요. 예, 있어요.

윤종호 위원 그 정도 나와요? 실은 그 정도가 나와야지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뭐 100억 단위까지 나오는 데 있습니다.

윤종호 위원 이게 투자 대비 단위 나오는데 이 계산을 해서 우리 이제 대비액을 진짜 신중하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여기서 누구 말마따나 이름 좋은 이름 따가지고 특정한 사람 배부르게 해서는 안 되걸랑요. 농민들을 위한 그리고 우리 도시민과의 관계를 갖다가 우리 안전한 먹거리 이런 거에 상당히 홍보가 치중이 되어야 되는데 저도 솔직히 걱정이라요.

○유통과장 강의규 일단은 뭐 저희

윤종호 위원 그래서 이 계획을 잡을 때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다른 데 벤치마킹 좀 하셔가지고요. 사전에 그리고 아까 금요장터라든지 싱싱장터에 대한 부분을 이거 일환으로 연장선에서요. 확대 개념으로 좀 한번 가보세요. 가보셔가지고 아, 이 정도 하니까 금요일 날 1,000만 원 팔았는데 오히려 3일 터울, 금요일 뭐 1주일 두 번씩 하게 되면 2,000만 원, 3,000만 원 올라갈 수도 있잖아요. 그런 게 확대가 되면 이걸 갖다가 강하게 좀 자신 있게 하셔도 괜찮은데 그런 거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푸드플랜에 대해 우려하는 부분은 저희들도 농가소득하고 그 소비자 겸 연계하는 그런 건 충분히 검토를 해서 선진 견학을 다니고 있고 또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용역결과를 보고.

그 장터 관계는 예를 들어서 금요장터라고 저희들도 하고 있는 거는 그 장소가 주차장입니다, 사실은. 주차장이라 가지고 금요장을 여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것 가지고 이래 가지고

윤종호 위원 자, 그러면 그래 되면 로컬푸드 지금 하시는 계획 잡은 200억짜리 그 프로젝트가 있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게 되면 이거를 갖다 철수를 한다는 이야기예요?

○유통과장 강의규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닙니다.

윤종호 위원 그건 아니잖아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아니고

윤종호 위원 그러면 그런 장소를 찾아서 제공을 하셔가지고 연계를 계속 시켜줘야 되지, 그런 건 확대를 시켜주셔야 되지.

○유통과장 강의규 아까도 말씀드린 우리

윤종호 위원 그리고 평일에도 아시다시피 금요일 날 주차장 잘 말씀하셨는데 주말 빼놓고는 주차장 솔직히 활용도가 없어요. 가보시기야 하시겠지만 그래서가 아닌 건 아닙니까,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윤종호 위원 예,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충분히 이해합니다. 알겠습니다.

윤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 두 가지만 묻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윤종호 위원 (웃으며) 과장님 인기 좋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572페이지에 우리 신규 사업에 보면 새 브랜드 홍보도 있고 한데 지금 일선정품 새 브랜드 이제 전체 그건 다 나왔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예, 그것도

○위원장 양진오 디자인하고 도안하고 이런 거는

○유통과장 강의규 예, 그 디자인은 나왔습니다. 그런데 예, 품목별로 그거는 예산이 없어 못하고 전체적으로 디자인하고 도안은 다 나와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일단은 지난번에 우리 마지막에 일선정품 이름 공모하는 것까지 끝냈는데

○유통과장 강의규 그래도 마지막에

○위원장 양진오 디자인하고 이런 거 나온 거 못 봤는데

○유통과장 강의규 그때 이제 오시라 했을 때 안 오셔가지고 못 오셨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양진오 아, 예, 예.

○유통과장 강의규 못 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디자인 다 나와 있네요,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나와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우리가 상표가 그럼 2020년부터는 이제 일선정품으로 홍보를 해야 되잖아,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구미별미는 안 쓰고,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그에 비해서 홍보예산이 지금 다 합쳐도 9억밖에, 9,000만 원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9,000만 원 이래 가지고 홍보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저희들도 뭐 욕심 같아서는 여러 가지 하겠습니다마는 예, 뭐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다시.

○위원장 양진오 검토가 아니고 우리 보통 기업들 상표 하나 홍보하는 데 어마어마한 돈 들여서 홍보를 하거든요. 우리는 1억도 안 되는 이 돈 가지고 첫해가 제일 중요한데 우예 보면, 첫해를 이래 가지고 우예 이미지가, 이미지메이킹 되겠습니까?

국장님, 이건 과장님 답변할 게 아니고 국장님이 좀 답변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선산출장소장 김종율 저희들 위원장님 말씀마따나 이게 구미별미에서 일선정품으로 바뀌는 과정의 첫해기 때문에 가장 홍보가 중요합니다. 중요하지만 저희들도 예산도 그걸 일단 9,000만 원이지만 이걸로 최선을 다해서 하여튼 홍보에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나머지 또 그게 부족하다 하면 내년도 추경이라든가 이럴 때 좀 더 예산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저희들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이게 왜 중요한가 하면요. 뭐든지 처음에 시작이 중요하거든요. 사실 우리 유통축산과에서 이 브랜드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좀 해 주셔야 돼요. 우리 각 과마다 산림과도 그렇고 농정과도 그렇고 박스 제작은 다 별도로 다 합니다. 다 하는데 이런 박스 제작 어떡할 건지에 대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거든요. 이 유통축산과에서 소형 포장재 어떻게 할 거라 하는 이 브랜드하고 다 만들어 놓고 시행을 해야 되는데 그런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제가 보니까요. 각 과에서 농정과나 이런 데 과에서 지금 박스 제작은 다 있어요, 지금. 금액이, 그죠? 예산이.

○유통과장 강의규 우리가 지금 뭐 포장재를 이거 하나 갖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일선정품 사용하는 데는 이게 다 그거 하는 게 아니고 품목에 대해서 우리가 44개 품목에 대한 그게 검증 되어야지 이제 사용할 권한을 주기 때문에 예, 그거는 도안하고 이거 정리 관계는 우리가 사용권 있는 품목에 대해서 중점 관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기존에 농정과나 다른 산림과나 이런 데서 포장재 나가는 거에 대해서는 여기 검증되지 않은 거는 포장재 지원이 안 나간다,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포장 지원이 아니고 일선정품에 대한 그걸 못쓰죠.

○위원장 양진오 일선정품에 대해 못 쓰고 포장재는 지원 나가고

○유통과장 강의규 그렇죠.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그래 내 말은 어폐가 있다는 얘기죠. 이거 어딘가에서 컨트롤타워 역할 해 가지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달라고 내 부탁하려고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부족한 예산에 대해서는 추경을 통해서 좀 잡아주시고 공동브랜드는 어느 한 군데서 소포장재 다음에 중포장재, 대포장재 해 가지고 체계적으로 좀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이건.

그리고 하나 더 말씀 좀 올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분원 이거 얘기 나온 지는 지금 제가 알기로 한 6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진행이 안 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지금 업무협약을 우리 2013년도에 저희들이 했습니다. 했는데 건립을 이제 서로 이제 MOU 체결할 때 우리가 지원조건은 부지제공, 부지제공 그다음에 이제 건축비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시비 30억 그다음 도비 30억 또 그다음에 이제 운영비를 7억씩 5년 해서 35억, 도에서 3억씩 해서 총 110억을 MOU 체결되어 있습니다.

현재 추진상황으로는 이제 국비가 지금 63억을 저쪽에 식품연구원에 받아갖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비가 12억 8,000, 도비가 10억씩 그거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는데 사업을 착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착수가 부지를 저희들이 교리에다가 확보를 해 가지고 이제 제공하겠다, 그런데 그게 이제 법률적으로 허용할 수 있는 게 공유재산은 건물을 지으면 최대한으로 수혜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법적 제약이 20년 사용 후에 매입을 해야 된다, 우리가 암만 사용권을 줘도. 그런데 저쪽에서 그러면 우리가 대부계약을 해야 되는데 20년 사용 후 너희들은 해라 이러면 저쪽에서는 이제 수용이 좀 어렵다고 지금 그런 당연히 그런 상황이 있어가지고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제 법령 개정을 좀 해서 하려고 하니까 그것도 행안부에서는 즉시 시행하기는 어렵다, 공유재산 전체 관리상에. 그런 상황에 와 있고 그리고 또 과기부 과학기술정통부에서 하는데 이제 국비를 줬는 지가 4년씩 연차적으로 줬는데 집행이 지금 안 되고 있으니까 지금 예산집행을 빨리 하라고 식품연구원에다가 빨리 하도록 독촉을 받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정 안 되면 예산 반납까지 얘기 나오는 그런 상황에 지금 와 있는 건 사실입니다. 예, 그래 지금 부지만

○위원장 양진오 제가 궁금한 거 몇 가지만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2013년도에 업무협약 할 때, 업무협약 할 때 이 부분은 모르고 했습니까? 이 법이 그사이에 바뀌었습니까? 그때부터 지금까지 6년간 부지 무상사용 후 매입해야 된다 하는 법이 행안부 법이 그전에 바뀌었습니까? 아니면 그전에도 이래 있었습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그전에도 있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그거 알고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 당시

○유통과장 강의규 그건 인지를 그때는 그까지는 안 했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위원장 양진오 정확하게 얘기해 주셔야 됩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제가 뭐 그 당시 업무를 보지를 않아서, 예.

○위원장 양진오 자, 그 당시 그러면 구미시도 그렇고 식품연구원도 그렇고 몰랐다는 얘기입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일단 예, 뭐 저희들도 법적 현재

○위원장 양진오 법적 조항을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인지를 그 당시 거를 내가 지금 구체적으로 답변을 그때 했는 거 지금 어렵겠습니다마는 인지를 안 했는 걸로 이제 판단되어 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제가 봐서 법적인 그런 중대 사안이 있는데 그걸 모르고 협약식을 했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협약식을.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한 105억 정도 예산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과학기술부에서 3년간 계속 예산을 줬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과학기술부에서도 이 내용을 모르고 줬다는 얘기입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아, 예, 사업신청 받아가지고 예, 그야 사업하겠다고 식품연구원에서 하겠다고 계획에 의해서 했는지, 이 내용은 예, 그까지는 모릅니다.

○위원장 양진오 이 부지를 매입 못하면 건물을 지을 수도 없는데도 과학기술부에서 3년 동안 예산을 줬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유통과장 강의규 그 20년 사용 후 이제 건물을 짓고 하는 거야 추진, 건물비니까 무상 사용조건 되는 것 같으면 건물이 가능합니다. 뭐 예를 들어서 저쪽에서 법으로 허용할 수 있는 거 20년 사용 후 너희들 매입하겠다, 그건 조건만 좋으면 가능한 얘기잖아요.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그런 사항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그 조건으로 지으면 되잖아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그런데 우리 저희들이 저쪽에서 식품연구원에서 우리 공유재산을 20년 사용하겠다고 대부를 저희들하고 요청해서 계약을 해야 되죠.

○위원장 양진오 말 뜻 이해를 못했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아니, 부지를

○위원장 양진오 예.

○유통과장 강의규 자기들이 사용권에 대해서 건물을 지으려 그러면 우리가 재산이 공유재산이 구미시로 안 되어 있습니까, 그죠?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유통과장 강의규 그러면 내 20년 사용 후에 매입하겠다, 건물 짓고. 그거를 우리한테 자기들 요청이 있어서 허가를 해 줘야 돼요, 대부계약을요, 땅을. 그래야지 건물을 지을 수가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양진오 아, 지금 제가 얘기한 게 지금 그거 때문에 못하고 있잖아요, 지금까지도요.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예.

○위원장 양진오 못하고 있는데 그 얘기를 우리가 6년 전에는 그것을 지금 몰랐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생각에는 몰랐을 거다는 얘기잖아요,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뭐

○위원장 양진오 몰랐을 걸로 판단한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업무상으로.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자, 지금까지 몰라서, 구미시도 몰랐고 식품연구원도 몰랐을 거라는 판단하에 지금까지 진행해 왔어요.

자, 그러면 지금 여기 내용에 의하면 올해까지 짓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올해 건물을 못 지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과정 이후는.

○유통과장 강의규 지금 우리 MOU 체결상에는 5년 기간이 끝났지만 MOU 체결 그 단서조항에 서로 이제 해지를 통지를 안 하면 효력이 당연히 연장되는 걸로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효력이 무효화 되는 건 아닙니다. 아니고 다만 국비를 저쪽 과기부에서 받아있는 그 100억을 있는데 반납을 하라 하든지 그 관계가 있으면 사업추진이 지금 어려운 사항에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자, 그러면 구미시로 봐서는 효력을 연장하는 것이 낫잖아,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저쪽에도 마찬가지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어떠한 행위를 했습니까? 연장하기 위해서 효력 연장하기 위해서, 지금 연장해야 되잖아요. 지금 봐서는,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그러니까 연장의 개념은 우리가 어떤 의사를 표현, 해지를 안 하면 연장이 되기 때문에 전에도 우리 식품연구원하고 또 얼마 전에 과기부도 같이 갔다 왔고 뭐 또 식품연구원 저기도 가가지고 이런 조건을 가지고 해소를 해서 수용 좀 하자 아, 그런 정도는 진행형이 있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지금 두 달 안에 연장이 안 되면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연장은, 연장의 관계는

○위원장 양진오 아니요, 지금 예를 들어서 과기부에서 승인 안 해 준다든가 국비를 반납하라 그러면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이 사업은 없어지는 거잖습니까,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그렇죠, 국비를 반납하게 되면 사업추진 안 되는 거죠.

○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유통과장 강의규 제도적인 측면에 뭐 저희들이 있는 거를 가지고 제가 뭐 그에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6년 전에 이걸 한다고 얘기를 해 가지고 예산을 100억까지 잡아놨는데 시스템적인 문제로 제도적인 문제로 못 한다 그러면 지금이따나 다시 MOU를 해 가지고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시나 식품연구원에서는.

○유통과장 강의규 MOU를 5년 전에 우리 계약을 체결했는 거 아닙니까, 그죠.

○위원장 양진오 자, 그때는 몰랐잖아요, 부지에 대해서, 그죠?

○유통과장 강의규 아니요, 지금 부지의 개념, 부지제공이라는 개념은

○위원장 양진오 예, 예.

○유통과장 강의규 부지제공이라는 건 저희들이 해석한다면 구미에 있는 어떤 부지를 알선을 하더라도 부지를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것도 부지제공이고 법률적으로 안 되는 걸 가지고 그런 데 줄 수 없는 사항을 가지고 얘기는 지금 현재 단계는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그거 뭐

○위원장 양진오 지금 우리 국가기관이 구미에 오는 일인데 이것을 우리가 대처를 못해서 국비를 반납한다? 이거는 시민들에게 엄청난 지탄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거라서 자꾸 물어보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양해해 주시고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이 부분은 제가 의회 차원에서 하든지 식품연구원에다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위원장 양진오 이 부분을 모르고 MOU를 했는지 알고 했으면 그건 업무에 대한 문제가 있으니까 그건 제가 확인을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래 확인하고 추후에 다시 질의드릴 거는 질의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유통과장 강의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유통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축산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축산과

○축산과장 이형근 안녕하십니까?

축산과장 이형근입니다.

평소 축산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 드리기 전에 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 간단하게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예, 그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자료 좀 가져왔는데 배포를 하고.

(전호진 가축방역담당, 자료 배부함)

최근 가축질병으로 문제가 되는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겨울철이 이제 돼서 철새가 또 도래해 가지고 조류 인플루엔자 등 방역 추진사항을 간단히 보고 드리고 업무 보고를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먼저 아프리카 돼지열병입니다.

국내 양돈농가에서는 14건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리고 10월 9일 날 연천에서 마지막으로 발생돼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상태고 그리고 민통선 인근 지역에서 야생멧돼지 사체를 항원검사를 했는데 12건이 항원 검출되었습니다. 발생지역인 강화하고 김포, 파주, 연천 이 지역에는 모든 돼지를 정부에서 수매를 하고 수매가 안 되는 적은 거라든지 큰 거라든지 이런 거는 살처분 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에서 야생멧돼지 숫자를 줄이기 위해서 총기 포획하고 포획틀을 사용해서 개체 수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철새도 이제 도래돼가지고 조류 인플루엔자의 방역을 위해서 철새분변을 검사했는 결과 저병원성이 6건이 검출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철새가 도래되면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병행해서 상황실 운영과 거점소독시설 소독장비 보완공사, 해평 철새도래지, 도개 종오리장 등을 축산농가 소독 강화를 해서 예찰을 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돼지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가지고 돼지고기 소비가 위축되어서 산지 가격이 많이 하락되었습니다.

그래서 양돈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축협이나 농축협을 통해서 할인판매를 하고 시식행사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각종 모임 시 돼지고기를 이용하도록 권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해서 긴급으로 도비 방역예산 2,800만 원 내려왔습니다. 배정되었는데 방역초소 운영 및 시설정비에 사용토록 추경 성립 전에 사용승인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철저한 차단방역으로 청정구미를 지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과 주요 업무 보고는 주요 사업 4건과 신규 사업 2건 그리고 타 기관 사업 1건이 있습니다.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79쪽입니다.

공공의식 함양을 위한 깨끗한 축사 만들기입니다.

최근 축사와 가축분뇨 관련 민원 등 부정적인 축산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축산 종사자 보수교육과 병행해서 연중 10회에 걸쳐서 1,250여 명을 대상으로 준법 공공의식 함양 교육을 실시하고 축산인 의식을 개혁하여 깨끗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서 자율적으로 축사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나무를 식재하는 등 울타리 설치와 환경보전을 위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서 환경보전과와 농업기술센터의 협력으로 주기적으로 악취측정과 생균제 및 생균제를 살포해서 악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충이 방제되도록 그래 집중 지도해서 축산업의 신뢰회복을 통해서 농촌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습니다.

580쪽입니다.

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공사입니다.

반려동물 및 유기동물 증가에 대응하고 계속 증가되는 고질민원 해결과 시민 안전보장을 위해서 중앙정부 공모사업인 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 신청하여 사업비 20억 원을 확보하여 300두 이상의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건립해서 유기동물 민원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581쪽입니다.

타 기관 사업입니다.

경북 가축유전자원분산센터 건립입니다.

고병원성 AI,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으로부터 가축유전자원의 보호를 위해서 경상북도 축산기술연구소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150억 원으로 금년도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환경영향 평가 후에 내년도 토지보상과 실시설계를 거쳐서 2021년 준공계획입니다.

이 시설에 종사자가 21명이 근무를 하게 됩니다. 정규직 10명하고 무기계약직 11명이 근무하게 되어 일자리 창출되는 사업으로 기간제 및 무기계약직 일부는 지역에서 인력을 모집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도 축산기술연구소와 협조해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축산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축산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최경동 위원 그간 잘 지내셨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예.

최경동 위원 아까 방금 설명 중에 경북 가축유전자원분산센터 옥성에 하잖습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최경동 위원 지금 그러면 이게 진척도는 지금은 계획만 세워 놓은 겁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지금 이제 토지보상 관계 때문에 예산이 확보되어 가지고 그게 이제 보상을 하려 하면 감정을 해야 되고 그런 절차에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부지매입이 안 됐네, 그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아직 안 됐습니다. 동의는 다 받았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그 진척도가 궁금해서 물었고요.

여기 깨끗한 축사환경 조성 사업내용이 이제 액비 발효용 미생물제제 지원이네, 그죠? 4,000만 원.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런데 여기 밑에 부서별 협업체계라고 나와 있는데 지금 기술센터에서 미생물 공급하지 않습니까? 하고 있는 거죠?

○축산과장 이형근 그거 이제 희망하는 농가들만 하고 있고요.

최경동 위원 예, 예.

○축산과장 이형근 이거는 이제 저희들이 주거지역하고 좀 가까운 농장에 냄새 민원이 많은 데 이런 데로 지금 현재 국민축산에 저희들이 그 선산 앞뜰에 있는 양돈 농장 거기에 시험으로 금년도 한 6월 달부터 살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시범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괜찮은 것 같아서 지금은 균을 한 가지 균만 하는데 두 가지 균 이상으로 복합균을 만들어서 살포를 하면 이제 냄새를 많이 줄일 수 있다 해 가지고 환경과에서 수치를 측정하고 기술센터에서 이제 복합균을 만들어서 다시 공급하는 걸로 그래 추진하려고 합니다.

최경동 위원 지금 기술센터에서 미생물을 배양해서 우리 축산농가에서 그냥 무상으로 공급해 주고 있거든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최경동 위원 지금 그 공급량은 수요 대비 지금 충분히 공급되고 있고 그래서 지금 우리 구미시 기술센터에서 이런 미생물 배양사업을 하는데

○축산과장 이형근 예.

최경동 위원 연계 여기 말씀처럼 연계해서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최경동 위원 그거를 좀 더 뭐 수량에 미치지 못한다면 좀 확대한다든지 해서 하면 되는데 여기에 200톤 이거는 그러면 우리 축산과에서 뭐 다른 제품을 매입한다는 얘기입니까? 아니면

○축산과장 이형근 이거는 이제 과거에도 저희들이 이제 양돈 농가나 이런 데 액비를 만들 때 미생물을 공급을 했습니다. 공급을 했는데

최경동 위원 그러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만드는 미생물하고는 다른 겁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렇습니다. 그래 하고

최경동 위원 뭐가 다르죠?

○축산과장 이형근 미생, 이제 기성제품으로 이제 공급을 하고 있고요.

최경동 위원 그러면 한 가지 궁금해서 묻는데요. 기술센터에서는 양돈 농가에 공급했던 그 미생물을 못 만듭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지금까지는 일상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뭐 했는데 복합균을 다시 만들고 뭐 이래 가지고 그래서 이제 두 가지를 섞어서 이제 복합균을 만드는데 그래 하면 효과가 더 난다 해 가지고 그걸 추가로 이제 기술센터하고 협의를 해 놨는 상태입니다.

최경동 위원 아, 그러면 그거를 장 축산과에서 공급하는 미생물도 기술센터에서 만들기는 만든다는 말입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 이거는 이제 200톤 하는 거는 액비통이 있습니다. 이제 양돈 농가에

최경동 위원 알죠, 예.

○축산과장 이형근 액비 저장조가 있는데

최경동 위원 예, 전부 다 알죠.

○축산과장 이형근 그 발효하는 데 쓰는 거고 지금 제가 이제 말씀드리는 부분은 축산 농장에, 농장에서 이제 냄새 나는 악취를 제거할 수 있도록 그래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래 자꾸 이제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가는데 기술센터에서 만들고 있는 그 시설과 지금 생산해 내는 제품에서 약간 업그레이드시키면 이거를 대체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궁금증 때문에 묻는 거예요, 제가.

○축산과장 이형근 그 부분은 이제 대체가 가능하면 이제 사업비 절감이나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그러니까 이게 보니까 농정 같은 경우에는 이원화 체제가 돼서 막 헷갈려요. 어느 한 군데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거기서 정말 뭐 구미 아니라 경상북도, 대한민국에서 최고 가는 어떤 그런 어떤 시설로써 그런 제품을 만들어 내야지 구미농업에 발전이 되지 여기서 찔끔, 저기서 찔끔 이래서는 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이

○축산과장 이형근 그게 이제 사실 이 사업이 하게 됐는 거는 확대간부회의에서 냄새를 저감시킬 수 있는 균이 있다고 이제 기술센터에서 보고를 하길래 제가 그걸 제안을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좀 하자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이제 공식적으로 했는 건 아니고 그래 이제 한 농가만 정해가지고 그래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효과가 좋고 이래 가지고 그래서 이제 한 가지 균을 넣어서 하는 것보다 두 가지를 하면

최경동 위원 두 가지 균을 그래 기술센터 거기서 만들 수 없냐 이 말이에요, 제가.

○축산과장 이형근 예, 만든답니다.

최경동 위원 만들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서 이제 한번 시행해 보고 이거 기존

최경동 위원 그러니까 그래 만들 수 있으니까 기술센터에 예산투입을 해서 거기서 일괄로 만들어서 공급받아서 하는 게 일관적, 일관적인 체계다 그 말씀을 드리는 거라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건 이제 효과가 나면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예, 한 번 더 검토해서 일관화 할 수 있으면 일관화 할 수 있는 방법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 하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강구하는 게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예, 안 그래도 이거 한번 물어보려 그랬는데요. 미리 보고를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프리카 돼지열병 이거 정말 우리가 그냥 가볍게 생각할 부분 문제가 아닙니다. 좀 심각한 문제고 물론 이쪽으로는 오지 않지만 환경보전과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매스컴을 통해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거는 결국은 전달 전염 매개체는 멧돼지인 것 같아요. 멧돼지는 또 활동반경이 너무 넓으니까 우리가 알 수 없는 어떤 접촉을 통해서 여기도 와 있는지도 몰라요. 그래서 좀 더 이렇게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서 대책을 좀 세워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하여튼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알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박교상 위원 제가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박교상 우리 위원님.

박교상 위원 예, 과장님 580쪽에요. 유기동물 보호센터 건립공사 있는데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박교상 위원 지금 올해 이거 신청을 해서 국비 공모신청이 안 되어 있네요?

○축산과장 이형근 아직까지 하지는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작년에 했는데

박교상 위원 예, 작년에 했는데

○축산과장 이형근 예, 했는데 유기동물 보호 사설 보호센터가 몇 개 있습니다, 저희들. 그래서 사실상 저희들이 이제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운영하는 게 1년에 이제 마릿수가 500두 이상 되어야지 이제 신청이 가능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작년에 두수가 좀 부족해서 못했는데 500두 이상 되도록 하면 가능하기 때문에

박교상 위원 유기동물을 유기적으로 늘릴 수가 있습니까? 늘릴 수가 없는데요.

○축산과장 이형근 아니, 이제 사설 보호소가 인동에도 있는데

박교상 위원 같이 아, 그걸 하면

○축산과장 이형근 100두 정도 되는데 민원이 너무 많습니다, 사설에서.

박교상 위원 예, 예, 그래서

○축산과장 이형근 그래서 이제 이걸 통합적으로 해 가지고 시에서 관리하는 게 안 맞나 이런 얘기입니다.

박교상 위원 지금요, 2018년도 보면 402두고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박교상 위원 '19년도에 7월 달 기준으로 238두고 이런데

○축산과장 이형근 예.

박교상 위원 그 형곡동도 어느 아파트에

○축산과장 이형근 빌라 예, 빌라에 예.

박교상 위원 아예 통째로 하나 들어가서 거기에 엄청난 그

○축산과장 이형근 예, 민원이 있었습니다.

박교상 위원 민원이 있거든요. 있고 지금 우리 시에서 위탁하고 있는 데도 사실은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유기동물을 저거하고 이제 신고를 해서 가져가고 했는데 아직까지 어리고 이래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알리니까 아, 입양을 하겠다 이래 돼서 가니까 아예 오지도 못하고 문을 딱 잠가 열어주지도 안 하고 죽었다, 이런 제보가 들어왔어요. 그런데 그저께 아주 강아지가 있었는데 어리고 이랬었는데 어떻게 죽어서 나가느냐, 그런데 이게 또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이게 위탁하는 데도 사실은 문제가 어떻게 보면 빨리 전체적인 파악을 하셔가지고 어떻게 그 민간인까지 다 한다면 500두가 훨씬 넘는다는 뜻 아닙니까?

○축산과장 이형근 예, 맞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때 처음부터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올렸었으면 이게 선정이 될 수도 있었는데

○축산과장 이형근 그때만 해도 이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나 또 이제 뭐 높았는 거는 아니고 이랬기 때문에

박교상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해 가지고 뭐 애견센터 해서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동락공원에 공원까지도 조성을 해 놓고 이런 문제인데 이게 빨리 어떻게 보면 해야지 민원 문제도 좀 해결이 되고 체계적으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 계획은

박교상 위원 그래서 위탁할 때도 그 위탁 다음에는 어떻게 하시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사업자가 위탁하더라도 아주 뭐 어떤 말씀드려야 되노, 좀 입양을 될 수 있으면 많이 할 수 있는 이런 쪽으로 해서 지금 같은 이런 사고로써는 안 될 것 같아요, 이게.

○축산과장 이형근 사실상 그건 이제 짓고 나서 저희들이 이제 운영하는 방법은 또 이제 의회에 보고를 드리고 하는데 직영하면 제일 좋습니다, 무슨 시설이든. 그래 하면 좀 책임성이 있고 이런데

박교상 위원 직영하면 좋기야 좋죠.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런데 이제 총액 임금제라든지 이런 거 때문에 사실상 공무원 숫자는 많이는 못 늘리고 이래서 문제가 있지

박교상 위원 어차피 직영은

○축산과장 이형근 뭐든지 직영하면 제일 좋다고 그래 생각합니다.

박교상 위원 안 되니까 그래 나중 위탁업자 선정할 때도 이거를 좀 신중을 기해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래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입양을 할 수 있는 것 같으면 입양을 많이 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입양을 하러 가도 아예 그 자체가 아예 안 되는 식으로 이런 식으로 가서는 지금도 문제는 문제죠.

○축산과장 이형근 그런데 이제 제가 뭐 이런 자리에서 그런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 사실상 이제 두 군데 다 얘기를 들어봐야 되는데 조금 틀립니다, 얘기하는 게. (웃으며) 어느 말을 믿을 수는 없지만 좀 틀리고 이런데 그 반려동물을 이래 사육하고 하시는 분들이 조금 성격이 좀 그렇습니다.

박교상 위원 아니, 그거는 개인이 하는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위탁 줬는데 그런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그런 거 들어옵니다, 저희들한테.

박교상 위원 그래 가지고 시에서 이거는 시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어떻게 입양을 하러갔는데도 되지 않느냐, 이거 사설도 아니고 이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제보가 들어오고 했어요. 그래서

○축산과장 이형근 그런 내용을 저희들도 이제 민원을 받고 사실상 그 이제 관리자를 들어오라 해 가지고 뭐 얘기를 해 보고 그분한테도 이해를 시키고 그런 과정은 거쳤습니다.

앞으로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지금 그러면 올해는 가면 사설까지 하면 500두가 훨씬 넘어갈 수 있네요?

○축산과장 이형근 지금 현재 사설이 사랑동물보호소하고 뭐 두 군데만 해도

박교상 위원 그렇죠.

○축산과장 이형근 우리 거하고 하면 연간 생기는 게 한 700두 이상 되지 싶습니다. 그러니

박교상 위원 앞으로 더 가면 어떻게 보면 더 큰 문제가 될 수도 있어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예, 맞습니다.

박교상 위원 이걸 할 때 올해는 빨리 이거 해 가지고 선정이 되도록 그래 좀 노력해 주시면 고맙겠네요.

○축산과장 이형근 예, 알겠습니다.

박교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아프리카 돼지열병 또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출장, 과장님이나 출장소에서 고생들 많이 하시는데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사실 저 북쪽에서 휴전선 근방에 강원도 경계에서 하지만 지금 조류 인플루엔자는 우리 가까운 곳에 와 있습니다. 사실 두 가지 다 각별하게 유념하셔가지고 이로 인해서 우리 구미가 다시 한번 더 휘말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과장 이형근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림과

○산림과장 이한석 안녕하십니까?

산림과장 이한석입니다.

평소 산림과 업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신 양진오 건설위원장님과 권재욱 부위원장님 이하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산림과는 주요 사업 7건과 신규 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85페이지 산지 자원화사업입니다.

건강한 산림 환경조성을 위해서 조림사업 85㏊와 숲 가꾸기 사업 2,800㏊에 대해서 솎아베기라든가 덩굴제거 사업으로 산림의 경제적ㆍ공익적 가치를 증진코자 합니다.

참고로 돌배나무 조림 잔여 110㏊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586쪽 산불방지 대책입니다.

산불 예방활동 강화 및 초동 진화체계 확립으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하겠습니다.

특히 저희들 내년도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에 산불대책본부를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서 전국체전 기간 중에 방제사업도 철저히 하도록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587쪽 소나무 재선충 방제사업입니다.

소나무 재선충병의 집약 및 책임방제 정착으로써 앞으로 예방방제 체제로 전환코자 합니다.

저희들이 2015년 대비 방제본수가 의회의 적극적인 예산지원 등으로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내년도에도 재선충 방제에 집중방제 및 사전 예방조치 강화로 피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88쪽 등산로 정비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589쪽 연악산 산림욕장 조성입니다.

무을면 수다사 일원에 숲속 쉼터 제공으로 방문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서 면적 15㏊에 총사업비 4억을 들여서 맨발 황토길과 네트해먹 등 그 촌을 휴식공간으로 배치코자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설계 마무리해서 내년도 6월까지 사업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590쪽 구미에코랜드 안전시설과 591쪽 휴양림 환경개선 사업은 서면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592쪽 신규 사업 에코랜드 짚코스터 조성사업입니다.

에코랜드에 숲속에서 즐기는 모험 체험시설로써 짚코스터를 조성해서 기존 시설하고 연계하여 다양한 이용객을 확보를 하기 위해서 2020년 내년부터 저내년까지 2년간에 걸쳐서 1년간 설계, 1년간 시공해서 사업비 20억을 투자해서 길이 450m에 대해서 짚코스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짚코스터는 이제 쉽게 이야기하면 짚라인하고 롤러코스터를 엎쳐서 이렇게 하는 게 짚코스터라고 합니다.

본 사업은 당초에 산림문화 생태 근린공원 조성 등에 반영되어 있었고 균특 국비사업으로 저희들이 사업이 선정이 되어서 추진하게 된 사업입니다.

내년도에는 설계용역을 하고 2021년도 해서 조성 완공해서 시민들에게 그 변화하는 여가활동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교육과 레포츠, 휴양을 한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코자 하기 위함입니다.

593쪽 유아숲 체험원 조성입니다.

해마다 유아숲 체험원이 이용 유아들이 증가함에 따라서 도심지 내에 체험원 1개소를 추가 조성하고자 합니다.

산동 신당리 4공단 배후도시에 사업비 2억 원을 들여서 야외 체험학습장이랑 대피소 등 그 사업내용으로 조성합니다.

금년도에 저희들이 사업 설계랑 인허가를 만들어서 내년도에 설계 용역해서 10월 달에 준공해서 개장할 계획입니다.

숲 활동을 통해서 유아들에게 정서함양 및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산림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산림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산림과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예, 오랜만입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예.

장세구 위원 장세구입니다.

짚코스터라는 표현이 굉장히 좀 생소한데

○산림과장 이한석 예.

장세구 위원 592쪽에 그 신규 사업에, 정확하게 어떤 건지 알고 계십니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견학도 가고 저희 관내에

장세구 위원 어디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까, 이게?

○산림과장 이한석 국내에 지금 네 군데가 되어 있는데요.

장세구 위원 예.

(이한석 산림과장, 자료를 찾고 있음)

아니요, 대충만 지역만 한번 얘기해 보이소.

○산림과장 이한석 예, 예, 그래서

장세구 위원 나 이거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지금

○산림과장 이한석 서울에 있고 거제도 있고 경주가 있고 그다음 강원도 정선이 있고 이래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정선

○산림과장 이한석 예, 외국에는 호주 같은 데 많이 좀 되어 있었고요.

장세구 위원 아니, 내가 방금 이걸 찾아봐도 안 나와요. (웃음)

○산림과장 이한석 아, 저 서울로는

장세구 위원 어떤, 어떤 놀이기구인지 싶어서 찾아봐도 안 나오는데

○산림과장 이한석 기구가 이제 짚코스터는, 하강을 직접 가지 않습니까. 이거는 숲속을 이래

(이한석 산림과장, 손동작을 하며)

롤러코스터매로 이렇게 뭐라 하지, 율동을 줘가면서 하는 그 사업이기 때문에 사실 짚코스터는 참 짚라인은 너무 국내에 너무 많다 보니까 강을 건너거나 산을 계곡을 건너야 되는데 저희들 구미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데가 좀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걸 롤러코스터매로 이렇게 숲속을 사이로 이렇게 줄을 외줄을 타고 가는 시설이기 때문에 굉장히 활동적이고 체험적이라서 우리 구미시 또 나이에 맞게끔 어떤 시설이다 보니까 굉장히 좋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장세구 위원 450m 같으면 짧지 않은 길인데

○산림과장 이한석 이거를 전체를 450m 다 하는 게 아니고 코스를 좀 나눌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린이용 그다음에 성인용 이렇게 해서 이게 또 너무 길게 되면 이게 회전이 작기 때문에 좀 여러 군데 해서 좀 짧게짧게 해서 이용객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장세구 위원 알겠습니다. 내가 이게 원체 생소한 단어라서 한번 여쭤봤는데 지금 현재 에코랜드 같은 경우에는 이게 휴일이나 주말 휴일에 가보면 수요가 원체 많아서

○산림과장 이한석 예.

장세구 위원 사실 교통체증부터 해 가지고 지금 뭐 좀 심각한 수준이고 또 평일은 너무 장사가 안 돼서 정말 또 직원들이나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이 거의 뭐 업무가 없다시피 하고 그래서 그게 조금 걱정스럽고 우려스러운데 어떻든 이런 시설들을 좀 새로운 시각에서 집중해서 하는 것도 괜찮을 거는 같습니다. 괜찮을 거는 같은데 한쪽에 너무 이제 그게 몰려있고

○산림과장 이한석 예.

장세구 위원 여기에 이제 또 특히나 우리 영유아들부터 시작을 해서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이 에코랜드를 한 번쯤은 지금 다 갔다 와 본 것 같아요, 구미에서. 그래서 이제 지금 결국은 이제 외부에 있는 우리 인근의 시군이라든지 아니면 대구권이라든지 이쪽에서 좀 뭔가 관광코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이런 뭐 도전은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것 같은데 이게 또 잘못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짚코스터라는 게 저는 뭐 청소년들이나 어른들 쪽으로 이렇게 옮겨가면 원래 거기에 가지고 있는 에코랜드의 어떤 이미지가 조금 손상될 우려도 있지 않겠나 싶어서 어떻든 뭐 시작하는 거 좀 집중하셔가지고 교통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당연히 해소가 되어야 되겠지만 새로운 도전에 하여튼 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리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산림과장 이한석 알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제가 한 가지만 하고 마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연악산 산림욕장 이건 사유지죠?

○산림과장 이한석 예, 그게 사찰림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사유지죠?

○산림과장 이한석 예, 지금 사찰림에 동의를 다 받아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의를 받았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리고 에코랜드 짚코스터 여기도 사실 금방 우리 장세구 위원님도 지적했습니다마는 나중에 다 조성되고 나면 차량 교통문제에 대한 부담을 사실 다 가지고 아마 있지 싶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제가 2016년도에 시정질의를 통해서 선산 뒷골 스포츠레저타운 조성 사업한다고 그렇게 크게 홍보해 놔놓고 부지매입 다 끝내고 아직까지 아무 사업도 안 하고 있습니다. 그 당시 집행부로부터 답변이 뭔가 하면 이후에 일어나는 국책사업이나 큰 사업들은 우선적으로 거기를 선정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아마 시정질의를 마쳤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얻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루어지는 여러 천생산 공원부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 가지 일련의 사업들을 봤을 때는 기존에 매입해 놓은 부지는 아예 검토도 안 하고 지금 예를 들어서 사유지 그리고 또 복잡한 데 이런 곳을 계속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문제가 많은 것 같아가지고 요즘 조금 그래서 내가 시정질의를 못하고 있었는데 다음 달에는 시정질의를 통해서 이 부분을 명확히 짚고 넘어가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알고 계시길 바라겠습니다.

추가로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산림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박래섭 안녕하십니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사무소장 박래섭입니다.

평소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업무추진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저희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 사업 2건, 신규 사업 3건 총 5건입니다.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599쪽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 채소동 증개축 건입니다.

채소류 물동량 증가에 따른 경매장, 중도매인 점포 등 시설이 협소하여 늘어나는 물동량 해소와 신선한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채소동 증축 및 리모델링을 통해 시설 현대화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금년 7월부터 시설현대화 타당성 및 세부 추진계획을 용역 중에 있으며 내년도 3월 연구용역을 토대로 농림축산식품부 시설현대화 사업에 공모신청하여 사업을 추진코자 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600쪽 농산물 농약안전 현장검사소 설치입니다.

농약안전 현장검사소는 도매시장 내 출하되는 농산물을 경매 전 신속검사로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설치주관은 경북보건환경연구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이며 총사업비 17억, 국비 7억, 도비 10억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도매시장 내 설치를 위하여 금년 3월에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서 현장답사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경북환경연구원과 협력하여 조기에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601쪽입니다.

농산물도매시장 안정적인 전력공급입니다.

2001년 농산물도매시장 개장 후 내용연수 경과로 노후화된 특고압 수전반과 전력량계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억 8,000만 원으로 특고압 수전반 6면과 전력량계 133개를 교체하여 전기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도매시장 운영에 철저를 기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예, 소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1시50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농업기술센터 업무 전반에 대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안녕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입니다.

존경하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평소 구미농업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2020년도 농업기술센터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655쪽입니다.

농약 허용물질 목록관리 제도, PLS 도입과 푸드플랜 사업 성공을 위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설치 운영하여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 공급토록 하겠으며 ICT 융복합 스마트농업 실현을 위해 현장 수요중심 기술개발 보급을 하며 앞으로 한우농가 확대에 따른 축분악취 저감용 미생물을 농촌진흥청과 연계, 기술을 개발하여 민원 악취해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업인들에게는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강화하여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고 도시민들에게는 생활원예와 도시농업 교육으로 도시농부를 육성하며 특히 농업기술센터를 찾아와서 보고 즐길 수 있는 농촌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여성농업인 경영 참여와 농작업 환경개선으로 농촌활력을 도모하고 화훼연구소에서 육종 개발한 우수한 장미를 생산 분양하여 아름다운 길거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 전 직원들은 이상 보고 드린 내용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살기 좋고 행복한 농업농촌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는 양 과장님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많으므로 2개 부서 동시에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농촌지원과장님, 기술개발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안녕하십니까?

농촌지원과장 장상용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건설위원님!

농촌 지도사업에 많은 관심과 많은 예산을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희 농촌지원과에서는 농업 경쟁력을 갖춘 농업전문가 양성과 지역농업을 주도할 품목별 전문농업인 교육 강화는 물론 구미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관광, 체험 연계한 농업농촌 6차 산업화와 대 농업인 서비스 향상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활성화 추진으로 행복한 농업농촌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 2020년 주요 사업과 신규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657쪽입니다.

주요 사업 6건은 서류로 보고 드리고 신규 사업 5건 중 4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665쪽입니다.

푸드플랜 활성화 교육입니다.

푸드플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로컬푸드 참여 농업인을 대상으로 품목별 고품질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교육을 실시하여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증대 및 농업인 의식함양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666쪽입니다.

텃밭을 이용한 농촌체험 힐링농장 조성입니다.

도시민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농촌체험 농장을 조성하여 도시민들의 농촌체험 활성화, 귀농 현장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67쪽입니다.

원예활동 전문가 활용 도시농업 시범입니다.

도시농업 및 원예 분야 등 전문가 양성을 위해 도심지역에 농업기술을 접목하여 마을 환경개선, 주민공동체 활동 등 도시농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669쪽입니다.

임대농기계 이용 농업인 공공의식 함양교육입니다.

임대농기계의 효율적인 관리와 이용 농업인에 대한 공공의식 함양교육을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여 임대농기계를 내 것처럼 사용하는 시민의식 함양과 농기계 수리율 감소, 내구연한 연장은 물론 적기 영농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촌지원과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입니다.

이어서 기술개발과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술개발과는 주요 사업 5건, 신규 사업 5건 중 신규 사업 5건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78쪽입니다.

푸드플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설치입니다.

구미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푸드플랜 조기정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5억 원으로 농업기술센터 내에 330제곱미터 규모의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설치하고 국비사업으로 확보한 2020년 5억 원, 2021년 5억 원으로 잔류농약, 곰팡이, 독소, 유해 미생물 등의 유해물질 분석용 안전성 검사장비를 구축하여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679쪽 조직배양 조풍 감자종서 보급종 생산 공급사업입니다.

농가가 선호하는 씨감자 부족분을 정부 보급종 수준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하여 올해 대관령 원예농업협동조합과 조직배양 조풍 종서 확대 생산계약을 체결하여 종서 80톤을 생산 공급함으로써 수량은 증대시키고 병해 피해를 감소토록 하겠습니다.

680쪽 축사악취 저감을 위한 미생물 공급입니다.

최근 늘어나는 축사로 인한 악취 저감을 위한 미생물 균주를 선발하고 선발한 균주를 대량 증식하여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지역의 악취 민원해소는 물론 축분의 재활용률을 높여 지속 가능한 순환농업 체계화에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681쪽 원예작물 재배용 스마트 관개시스템 시범사업입니다.

원예작물 스마트 관개기술로 작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2.5㏊에 적정 토양수분 관리와 수분 요구량에 따른 자동관수가 가능한 관수 자동제어시스템을 설치해서 생산성을 증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682쪽 과수 이상기후 대응 종합관리 시범사업입니다.

서리, 폭염 등 기상이변으로 인한 재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종합관리기술 보급을 위해 1㏊ 규모에 5,000만 원으로 방상펜, 미세 살수장치, 우박 방지망 등 재해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술개발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농업기술센터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두 분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동 위원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최경동 위원님.

최경동 위원 예, 과장님.

680페이지 축사악취 저감을 위한 미생물 공급, 이거 지금 하고 있죠? 지금 그죠, 우리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저희가 축사용으로는 한 20톤 정도

최경동 위원 아, 축사용으로 20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안 그래도 축산농가들한테 이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공급도 충분해서 필요한 분들이 충분히 잘 쓰고 있고요.

그런데 앞전에 우리 축산과 우리 업무 보고를 할 때 똑같은 사업내용이 있었어요. 그런데 거기는 액비 그러니까 돼지농장을 얘기하는 거겠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최경동 위원 돼지농장이 그러면 우리 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소에서는 거기에 필요한 미생물 만들지 못합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이제 저희 쪽에서는 미생물을 축사용하고 부숙물용, 작물용 이렇게 이제 구분해서 하는데 그중에 저희가 이제 축사용으로 한 20톤 하는데 저희가 사실은 시설이 배양시설이 200리터짜리가 한 1억 5,000하고요. 500리터짜리가 3억 합니다. 그래 저희 현재 200리터짜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아 예강에는 양돈협회의 생균장

최경동 위원 있죠, 공장.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공장이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이제 거기서 이 부분을 같이 하는데 저희가 이제 하는 거는 광합성균하고 바실러스를 저희가 지금 시험 중에 이제 올해 시험 중에 있는데 그게

최경동 위원 아니, 전문용어 하면 제가 사실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그래 하여튼 효과가 있어서

최경동 위원 자, 축산과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미생물, 액비 발효할 수 있는 미생물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최경동 위원 예를 들어서 현재는 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소에서 만들 수 있어요, 없어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있습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최경동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그 축산과에 예산이 200톤을 만드는데 공급해 주는데 4,000만 원 예산이 들더라고. 그런데 기술센터는 지금 500만 원, 이거 지금 현재 공급하는 운영하고 있는 미생물 배양소가 500만 원 예산가지고 됩니까? 잘못 적은 거 아니에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이게 이제 문제는 시설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기존에 고아 예강에 생균제 공장이 있으니까

최경동 위원 예, 예.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 공장에서 생산한 부분은 양돈의 액비 쪽으로 이제 생산해서 저희 쪽하고 같이 맞춰가는 거고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이 부분을 하게 되면 또 그만한 증, 그러니까 늘려야죠, 생산시설을. 그래 비용이 많이 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그래서 저는 제 생각 같아서는 우리 농정이 보면 이쪽 부서에서 또 유사한 이제 두 부서에서 하다 보니까 혼선이 많이 와요. 그래서 저는 아까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선택과 집중 그런 농업 관련 미생물은 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소에서 거기에도 시설투자가 되든 예산투입이 되든 해서 거기서 만들어 내서 미생물 얘기하면 기술센터 미생물 배양소가 되어 있고요. 그래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20년도 사업에서는 축산과도 제가 그런 지적을 했습니다. 했었는데 하여튼 협업해서 한 곳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예.

그리고요, 여기도 이제 이렇게 내용을 보면 이거 농촌지원과입니다.

662페이지 농촌 교육농장 지원, 교육농장 그리고 이게 지금 너무 똑같은 거예요. 266페이지 텃밭을 이용한 농촌 체험, 668페이지 찾아가는 농촌체험 프로그램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최경동 위원 또, 또 있어요, 보면. 676페이지에 도시민이 찾아오는 농촌체험, 결국은 농촌체험이라는 얘기인데 왜 이런 사업을 이렇게 뭐 한 군데서 제대로 안 하고 이렇게 똑같은 거의 대동소이한 사업을 이렇게 여러 갈래로 나눠서 합니까?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일단은 도비라든가 이제 그런 걸 신청했는데요. 일단은 도비가 확정되면 또 확정되어서 사업이 또 안 되면 또 이제 저거 할 수도 있고 이래서 이제 지금 일단은 그게 추진하려고 계획을 이렇게 했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계획은 잡으셨더라도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예.

최경동 위원 혹시가 이제 농촌체험, 이거는 뭐 큰 틀에서 봤을 때 농촌체험 도시민이라든가 그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잖아요.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러니까 그걸 합쳐서 기술센터에서 도시민이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또 학생들이 농촌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어떤 한 가지 목표로 해서 시행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알겠습니다, 예.

최경동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말씀드릴게요.

아까 우리 기술센터소장님 가장 첫 번째 업무 보고에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

푸드플랜 농산물 안전성 그 분석실, 이 예산이 15억이면 됩니까? 여기 지금 여기는 15억 1,1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지금 현재 저희가 이제 5억 원으로 저희 이제 리모델링을 해서 안전성 분석실을 만들고 그다음에 이제 국비로 저희 이제 2년간 확보했는 거 가지고 이제 장비 집어넣는데 추가로 아무래도 이제 재료비라든지 이런 소소한 것들은 사실 들어가는데 우선은 큰 틀에서는 이겁니다, 예.

최경동 위원 제가 이제 지난번에 소장님 한번 뵐 때 말씀 들었는데 국비가 10억이 확보가 되었다면서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예.

최경동 위원 그게 이제 그러면 '20년도 5억, '21년도 5억 이렇습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사업비는 그렇습니다.

최경동 위원 사업비?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예, 예.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이것도 앞서 우리 유통과에서 푸드플랜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요즘 지금 무슨 푸드플랜, 로컬푸드가 유행인 것 같아요. 그게 어떤 농정에 우리 농업인 그게 어떤 그게 절대적인 선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게 실패할 가능성도 많아요, 사실은, 예? 거기에는 정말, 정말 그에 대한 어떤 확고한 어떤 의지를 가지고 있는 우리 행정가라든가 아니면 철저한 치열한 어떤 그게 있어야지 성공할 수 있는, 그게 쉬운 사업이 절대 아닙니다. 그게, 예? 그런데 그거를 너무 쉽게 보지 않나 난 그런 생각이 지금 들어요, 감이.

그래서 예를 들어서 푸드플랜 계획이 어느 정도 나오고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 푸드플랜에 대한 어떤 사업이 진척도가 오육십% 진행될 때 거기에 발맞춰서 하는 사업이 이 사업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저는 듭니다, 이게. 그래 이제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제가, 제가

최경동 위원 푸드플랜에 대해서 지금 이제 한 발짝 떼는 그런 상태인데 이걸 퍼뜩 해 놓는 게 과연 맞을까, 시기적으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제가 저는 이제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은 저희가 5년 전에 저희가 영양하고 봉화를 저희가 이미 가서 이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운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검토를 해 봤는데 비용이 사실 좀 많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저희 이제 구미가 공단이라는 이미지가 많다 보니까 저희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좀 반감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꼭 푸드플랜이나 어떤 로컬푸드만, 때문만은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우리 구미 농산물이 특히 바깥으로 나가서 이제 좀 더 좋은 이미지를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기 위해서는 저희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만들어서 저희가 또 이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만들고 나면 인증을 받, 이제 표준 인증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것까지 해서 저희가 바깥에 나갔을 때 야, 이거 참 구미 농산물 인전하다, 믿을 수 있구나 이렇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제 푸드플랜 사업하고 조금 별개로 가야 되는데 마침 사실 예산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그래 이걸 하면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해서 같이 가는 그런 거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건 정말 이래 저희가 그렇다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앞으로 저희들 이제 농약 안전 이게 이제 어쨌든 PLS 관계 때문에 어쨌든 이게 저희들이 농산물 안전 분석실을 어쨌든 다른 시군보다도 이 체계가 빨리 좀 자리가 잡혀져야지 우리 구미농업이 좀 살아남는 데 많은 큰 영향이 있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예를 들어서 국비확보 10억 확보 쉽지도 않은데 하여튼 우리 소장님 이하 관계 우리 기술센터 직원 여러분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고 예를 들어서 이제 업무 보고에 내년도 사업계획을 잡으셨는데 예를 들어서 내년도 이 사업을 안 하셔도 내후년도 후에 하셔도 되지 않습니까? 그거 뭐 국비반납은 없잖아요. 어차피 국비가 '20년도, '21년도 예산이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주대현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분석실을 운영을 하려 그러면 이게 또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저희들도 담당자들이 또 인근 시군에 가가지고 많이 또 벤치마킹을 또 많이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 어쨌든 내년에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그 장비를 가지고 320여 종의 성분을 농약이라든지 중금속, 미생물 이러한 거를 분석을 하려 하면 저희들이 많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최경동 위원 지금도 일부 농산물에 대한 검사는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게 이제 300종이 아니더라도 일부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번에 농산물도매시장에 대해서도 검사소를 설치한다고 업무 보고가 있었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푸드플랜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여러 종의 어떤 우리 다양하게 생산하는 구미시에서 농산물에 대한 검사를 하는데 이런 거를 어디 타 기관에 의뢰해서 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이제 그것도 뭐 가능은 합니다. 가능은 하고요. 특히 이게 농산물도매시장에서 하는 검사는 이제 출하되는 농산물 중에서 샘플로 이제 보건환경원에서 분석하는 거고 저희가 이제 하게 되는 거는 전체 우리 농산물에 대해서 그중에서 그런 부분을 하기 때문에 아마 좀 차이는 안 있겠습니까.

최경동 위원 그래 이제 업무 보고 시간이니까 이 정도 선에서 마치겠습니다. 마치고 이제 정말 푸드플랜을 위한 로컬푸드 결국은 그 귀결점은 우리 농가소득하고 연결이 되어야 되거든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최경동 위원 그래서 그에 필요한 어떤 시설이나 장비를 갖추는 데 있어서 시기적절하게 그냥 그것만 덜컥 한다고 문제가 아니거든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예.

최경동 위원 그래서 그거하고 맞춰서 어떤 시너지가 발휘될 수 있는 시점에 하는 게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저희가

최경동 위원 소장님 우리 첫 번째 업무 보고 이걸 딱 말씀하시는데 일점 중점사항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저희가 5년 동안 숙고를 한, 사실은 했다고 생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경동 위원 예, 일단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소장님, 방금 우리 최경동 위원님 말씀하신 연장선상에서 저는 농업기술센터의 업무 보고를 받을 때마다 늘 느끼는 게 선제적인 대응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요. 사실은 기술을 연구하고 모든 기술이 집약되어 있는 데가 사실은 농업기술센터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해서 뭐 선산출장소 내의 유통과라든지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예, 예.

장세구 위원 축산과라든지 모든 게 다 움직이고 있는데 저희들이 이렇게 업무를 보면 뒤따라가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방금 우리 푸드플랜 관련해서 얘기를 했지만 지금까지 뭐 로컬푸드, 푸드플랜, 6차 산업 얼마나 많은 얘기들을 해 왔습니까? 그런데 이 중심이 없어요. 다 흐트러져 있어요. 6차 산업 이제 조용해졌습니다. 결국은 푸드플랜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저희들이 지역농산물을 어떻든 특화를 시켜서 유통구조 개선을 하고 안전하다 하는 거를 홍보를 해서 우리가 어떻든 우리 지역농산물을 판매하는데 그 체계적으로 극대화시킬 수 있는 어떤 방안을 푸드플랜이라고 지금 표현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해 주셔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아까 유통과 업무 보고에 푸드플랜을 통한 뭐 지역 유통체계 개선 뭐 이렇게 나왔는데 그 뒤따라서 지금 농업기술센터에 두 가지를 똑같이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업무가 분명하게 농업기술센터에서 푸드플랜, 로컬푸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6차 산업 여기에 또 지금 쭉 농촌체험 활동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다 넣어놨지 않습니까? 이거를 묶어서 얘기를 하면 그냥 그 자체가 6차 산업인 거예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죠.

장세구 위원 그런데 이걸 흐트려 놔놓고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어떤 사업이 되어 버리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중심을 과에서 실행하는 과에서 중심이 조금 흐트러지더라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중심을 잡아주셔야 되는데 뭔 사업을 하다가 조금 지나면 또 그게 말이 자연스럽게 어디 사라지고 없어요. 그래서 어떻든 지금 뭐 내년도 사업계획에 쭉 나와가 있는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어떻든 이 유통구조를 개선을 하고 구미지역 농산물을 좀 체계적으로 판매장을 만들어서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벤치마킹 해 왔는 부분을 우리 지역특성에 맞게끔 어떻든 잘 관리 좀 하셔가지고 저희들이 느꼈을 때 아, 그래도 우리가 구미에 농업기술센터가 있음으로 해서 우리 지역농산물들이 그래도 출하되는데 좀 안전하게 아니면 안정적으로 소비자들한테 공급이 될 수 있다 하는 어떤 중심 역할을 소장님 좀 연구를 하시고 그다음에 이 제목 하나하나를 보더라도 우리가 믿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농업에 대해서 뭐를 알겠습니까. 믿을 수 있도록 저희들이 못 믿는데 우리 지역의 농가가 그렇게 믿음이 가겠습니까?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농업기술센터로써의 어떤 역할을 좀 중심을 잡고 구미농업이 나아가야 될 길을 분명하게 좀 제시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감사합니다.

김재상 위원 한 마디 해 볼까요.

○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김재상 우리 위원님.

김재상 위원 예, 그래 뭐 우리가 수차례에 걸쳐 가지고 업무가 중복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과거에 우리가 뭐 농정과, 축산과 이래가지고 농업기술센터 합쳐야 된다 이런 의견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년도 예산편성 할 적에 최종적으로 해당되는 부서하고 서로 업무 협조해서 그런 부분을 어느 한쪽으로 몰아서 제대로 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또 우리 한번 보자, 기술개발과.

우리 여기 기술개발과 내에는 연구진이 어떻습니까? 전문 연구진입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저희가 이제 연구사가 현재는 없습니다. 없고 이제 지도사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제 연구된 부분을 지역에 이제 접목시키는 그게 이제 저희 사실은 역할인데 그래도 이제 시민들의 요구가 있어서 저희가 연구개발계를 만들고 또 이제 여러 가지 이제 시험적인 부분도 같이 하기는 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전문 연구인력도 없는데 그래 연구가 잘되겠습니까? 연구가 잘되어야지 농가가 소득이 발생되는데.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앞으로 연구를 좀 연구사업을 좀 해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그래 기술개발과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기술개발 했는 걸 가지고 우리 지역의 농가에 접목시킨 사례가 어느 정도 될 것이며 예를 들어서 우리 농업 전국에 있는 농업기술센터가 지자체마다 다 있잖아,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김재상 위원 거기에서 또 아주 양질의 연구가 돼가지고 농가소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기술을 우리가 또 받아올 수 있어요? 서로 정보 교환해요?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예, 합니다.

김재상 위원 그러면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했는 거를 그 좋은 정보를 연구실적을 타 지역에 준 사례도 있습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예. 맞습니다.

김재상 위원 아니, 한번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대표적으로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여러 가지 것들이 있는데요. 저희가 이제 각종 이제 시험했던 부분들 중에서 최근에 저희 이제 한 5개 정도를 올해도 냈었습니다마는 대표적으로 얘기했던 부분이 사실은 수박 방임이라는 얘기를 합니다마는 실제 그런 부분들이 전국적으로 지금 약간 이제 많이 반향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칸탈루프멜론 같은 경우도 사실은

김재상 위원 예, 과장님 시간이 없으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다른 데 것들을 저희가 이제 기술적인 부분 자꾸 전수하고 있습니다.

김재상 위원 우리가 항상 이거 이제 뭐 업무 보고나 예산심사 때 주로 하는 말이 농업기술센터에는 기술개발에 주목적을 둬야 된다, 기술개발을 해서 농가에 직접적인 기술을 제공하게 되면 그 농가소득이 바로 뒤따라가기 때문에,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그렇죠, 예.

김재상 위원 직접 뒤따라가는 게 푸드플랜 맞잖아요. 생산, 유통, 소비,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그렇습니다.

김재상 위원 하나가 돼가지고 양질의 우리가 그런 거를 공급받을 수가 있는데 그런 기술개발에 얼마나 그게 중요하냐 이 말이라요. 그런데 지금 연구진이 우리 연구진이 제대로 안 돼 있다 하니까 그게 안타깝고 앞으로 연구개발에 집중적으로 노력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되겠습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자꾸 행사나 하고 하지 말고요.

(웃음소리)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알겠습니다.

김재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보자, 우리 669페이지에 임대농기계 이용 안전교육 공공교육 함양인데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위원장 양진오 사실 우리 이제 농업인들이 고령화 많이 되면서 농기계 사용에 대한 안전교육이 엄청나게 필요한 시기가 아마 된 것 같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위원장 양진오 이런 교육을 통해서 안전교육 함양하는 데 최선을 좀 다 해 주시고요.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농기계 임대하는데 우리 지난 조례를 통해서 5시로 한정을 해 놨는데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위원장 양진오 여기에 민원이 자꾸 나오던데 이거는 우예 되죠? 그 대책 좀 얘기해 줘 보시렵니까?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지금 현재 임대농기계 입고시간이 오후 5시 되다 보니까 농번기 때는 이제 일을 좀 더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중간에 오니까 농민들이 불편을 많이 느끼고 불만을 많이 합니다. 아마 이런 농업인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농번기 한 7개월 정도 되거든요. 그때 한 시간이라도 연장해 주시면 이제 거기에 대한 뭐 그 임대농기계 입고되면 그 교관들이 그 공무직들이 떼어줘야 되고 그다음에 또 점검하고 이래 보니까 시간이 좀 필요하고요. 시간외수당이 좀 필요하고 그다음에 예산이 조금 한 1,5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산을 좀 지원해 주시면 농민들의 불편해소에 조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런 것 같으면 그 당시 5시 되어 있는 걸 6시로 다음 달에 조례 개정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예.

○위원장 양진오 그래 가지고 농민들 불편함 없도록 그래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지원과장 장상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우리 기술과장님.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위원장 양진오 어제 품평회도 하고 우리 전시회도 하고 했었는데 상당히 보기 좋고 아마도 그동안 노력했는 결과로 다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내년도에 전국체전이 우리 10월 8일부터 14일까지잖아요, 그죠?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올해 전시하는 거 보니 지난주부터 보니까 전시를 시작했고 아직 꽃이 다 피지를 않고 피는 단계 같던데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예, 지금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내년도에 전국적인 큰 대회 있을 때 이거 우리가 이런 작품들을 또 전시함으로써 구미 위상을 올리는 데 도움을 주면 안 좋겠나 싶은데 혹시 가능하겠습니까?

○기술개발과장 김영혁 하여튼 저희가 조금 기상이라든지 이런 부분 다시 조금 더 감안을 해서 예,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그래 좀 준비하셔서 정말로 좋은 작품들 많은 내용들을 우리 구미시민 뿐만이 아니라 전국에서 와서 많이 볼 수 있도록 좀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소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전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안녕하십니까?

저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님, 권재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올해도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하수도사업소 2020년 주요 업무계획은 주요 사업 18건, 신규 사업 10건, 총 28건입니다.

2020년도 업무추진 방향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 관리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공기업 경영 효율화, 깨끗한 물 공급, 안정적 급수 인프라 구축, 안전한 수질환경 조성을 하여 내년 한 해도 사업소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건강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주요 업무계획은 각 부서장이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양진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는 부서 간 업무 연관성이 많으므로 4개 부서 동시에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각 과장님은 발언대로 나와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하수과장님은 국외출장 관계로 하수시설계장님이 대신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과장 황영한 예, 업무과장 황영한입니다.

(휴대전화 통화 내용 스피커로 나오는 중)

업무과는 주요 사업 5건, 신규 사업 1건입니다.

주요 사업은 725쪽 직원 전문성 함양 및 직무역량 강화, 726쪽 검침원 업무역량 강화 및 서비스마인드 향상, 727쪽 상수도 요금 체납액 일소 징수활동 전개, 728쪽 상하수도 사용료 현실화 추진

○위원장 양진오 잠시만, 잠시만, 방송시설 때문에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12시22분 회의중지)

(12시23분 계속개의)

○위원장 양진오 자, 우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업무과장 황영한 예, 730쪽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업무 보고 계속해 주세요.

○업무과장 황영한 730쪽 신규 사업 1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상수도 스마트 검침시스템 타당성 용역입니다.

이게 지난 10월 16일 날 K-water 본사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전국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43개 지자체 중에 구미시가 지정되어 당초 그 업무는 취소를 하고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서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되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 설명은 우리 수도과장님이 하실 때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계속하시면 됩니다」하는 이 있음)

○수도과장 류형욱 예, 수도과장 류형욱입니다.

저희 수도과 2020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20년도 수도과 주요 사업은 문성배수지 신설, 노후 상수도관 개체, 급수 취약지구 급수관 부설, 맑은 물 공급을 위한 용수 교체사업 4건이며 신규 사업은 수도정비계획 용역,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등 3건입니다.

주요 사업은 금년도에 이어 계속하는 사업으로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37쪽입니다.

수도정비기본계획 용역수립입니다.

우리 시 수도정비에 관한 종합적인 계획으로 「수도법」제4조에 의거하여 10년마다 수립하는 법정사항입니다.

현재 환경부에서 추진 중인 낙동강 통합 물 관리 용역과 무방류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연구용역을 반영하여 2040년도 도시계획 도시기본계획, 인구증가, 도시발전, 생활수준 향상 등에 따른 맑은 물 공급 및 수량 증대에 대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합니다.

총 용역비 30억 원으로 2020년도에 착수하여 2022년도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738쪽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입니다.

노후 상수관로 정밀조사는 상수관망에 대한 현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환경부 지원사업으로 「지방공기업법」에 의한 내용연수를 초과한 관로 구미시 관내 117킬로미터를 정밀조사를 통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노후 상수도 관로를 관리하고 맑은 상수도를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시민들의 상수도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2억 3,300만 원으로 환경부 지침 규정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739쪽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관리입니다.

조금 전에 업무과장님이 말씀하신 상수도 스마트 검침시스템 타당성 용역과 연관된 사업입니다.

상수도 공급 전 과정의 정보통신기술 ICT를 접목하여 과학적인 수량, 수질관리와 잔류염소, 수압 등 다양한 상수도 정보를 제공하는 환경부 지원사업으로 상수도 공급에 대한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 39억 300만 원으로 환경부 주관 전국 기본계획 수립에 따라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수과장 전용직 예, 정수과장 전용직입니다.

정수과는 공업 및 생활용수를 생산하기 위해 연중무휴로 운영하여야 하는 현장 실무부서입니다.

주요 사업 3건, 신규 사업 3건 중 신규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746페이지입니다.

구미취수장 노후ㆍ위험시설물 정비입니다.

본 사업은 오래된 수도시설물인 구미취수장의 체계적인 정비 및 유지관리로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재해예방 및 안정적인 공업용수 생산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확보가 그 목적입니다.

사업비는 2억 5,000만 원 정도로 구미정수장으로 원수공급을 위한 구미취수장 내 1,200밀리 도수관로 보호를 위해 위험사면 보강 및 도로정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3월까지 실시설계 및 발주절차를 이행하고 4월에 착공하여 10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 747페이지입니다.

인동가압장 시설물 개량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인동가압장 내 노후시설 개량을 통해 인동 황상지역의 원활한 용수공급의 안정성 확보가 그 목적입니다.

인동가압장은 인동 전 지역에 수도를 공급하는 동부배수지와 황상배수지에 용수를 보내는 주요 시설로써 1998년 준공하여 시설물의 사용기간이 20년이 되어 잦은 고장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장비 이상으로 인한 공급이 중단되는 비상시 예비관로나 다른 가압시설물이 없어 인동 전 지역에 단수가 될 가능성이 있어 금회 사업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사업비는 9억 원 정도로 예상이 되며 사업량은 전기설비 및 펌프설비 등을 교체하는 것으로 수전반 6면, 기동반 10면, 펌프 1식 공사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748페이지입니다.

공업용수 취수시설 개량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구미취수장의 노후된 수전설비를 교체하여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에 그 목적이 있고 '89년도에 설치한 수전반 7면, 변압기 2대를 교체하는 사업입니다.

구미취수장은 구미공단에 공업용수를 생산하는 주요 시설로 수전설비는 1989년에 설치되어 30년 동안 운영되어 노후된 장비로 인한 고장의 우려가 있으며 또한 고압 수전설비 2만 2,900볼트의 이상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워 공업용수의 단수가 발생될 우려가 있습니다. 사업비는 7억 원 정도입니다. 3월 말까지 발주절차를 이행하여 7월에 착공하고 9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상 정수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안녕하십니까?

하수시설계장 강민구입니다.

하수과 2020년 주요 업무계획 중 주요 사업 6건은 장기 계속사업으로써 서면으로 갈음하고 신규 사업 3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757쪽 원평하수처리장 유량조정조 설치공사입니다.

기간별 유입 하수량의 편차가 큰 원평처리장은 적정 처리시간이 부족하여 수질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유량이 많은 시간에 하수를 일시 저장할 수 있는 유량조정조를 총사업비 70억 원 투자, 2023년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입니다.

고아읍 신촌리 하수관로 설치사업입니다.

고아읍 신촌리 일원 하수 처리구역 확대에 따라 농촌마을의 하수관거 정비로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40억 원을 투자, 2020년 실시설계 용역시행 및 2021년 3월 착공하여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동 배수분구 중점 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입니다.

지난 9월 24일 환경부로부터 하수도 정비 중점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인동 배수분구 중점 관리지역 도시침수 예방사업입니다.

작년 7월 집중호우에 의한 인동 메가박스 주변 및 구)시가지와 저지대 침수피해의 재발방지를 위해 국비 217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310억 원을 투입하여 내년도 하수 정비대책 용역 및 2021년 실시설계 후 본공사를 착공하여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하수과 소관 주요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양진오 과장님, 계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 업무 보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장세구 위원님.

장세구 위원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장님한테 이거 한 가지만 좀 잠깐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상하수도사업소 전체에 사고 대비한 예비비를 혹시 얼마 정도 확보해서 있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우리 연간 말입니까?

장세구 위원 예.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연간 우리 사고에 대비해 가지고는 사실은 우리가 작년도까지만 해도 경미한 금액으로 좀 해 놓은 거 있습니다.

장세구 위원 이게 올해 수도과장님

○수도과장 류형욱 예.

장세구 위원 뭐 부서로 가시자마자 또 저희들 지역구에 사고가 한 건 있어가지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수도관로 교체가, 하려 그러니까 지금 예산 때문에 그때 뭐 못하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아닙니다. 응급복구비는요.

장세구 위원 예.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사실은 우리 이제 하수도과에는 한 20억 정도가 있고 수도과에는 그래도 한 육칠 억 정도는 확보를 해 가지고 올해는 하여튼 간에 좀 적습니다, 수도과에는. 하수과에는 그런 대로 예산이 잘 돌아가고 있는데

장세구 위원 육칠 억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일반회계를 지원받아 하다 보니까 좀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장세구 위원 그래서 이거는 예산이 조금 더 수반이 되어 줘야 된다는 게 저희들 갑자기 그게 이제 관로에 오물들이 나오고 물이 좀 나쁘게 탁도가 나와서 급하게 수도관로 교체를 하려 그러니까 그 사업비만 5억이 넘었어요. 그런데 예산이 없어가지고 손을 못 댄다 그러니까 이게 참 답답한 노릇이 이런 답답한 노릇이 없더라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수도과에 갖고 있는 육칠 억을 어떻게 지금 뭐 수습을 하셨는지 그때 예산을 못 잡아드려서 우리 이용우 과장님 가시자마자 좀 애를 자시고 그래도 한 보름 만에 전체 관로변경을 해 줘서 참 고맙습니다. 고마운데 저희들이 이런 부분까지 미처 다 예견을 못했습니다. 예견을 못했는데 특별회계 관리도 따로 하고 계시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이런 부분들 정말로 이게 지금 노후관로가 원체 많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장세구 위원 지금 연차적으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언제든지 사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급수가 당장 끊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 발생이 돼요.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같은 데 추석 직전에 이거 사고가 나가지고 바로 교체요구를 했더니만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다 이런 소리는 있을 수가 없는 소리라요.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예.

장세구 위원 그래서 하여튼 그런 예산 관련해서 소장님께서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장세구 위원 관리를 좀 부탁을 드리고 우리 수도과나 우리 정수과 우리 과장님 두 분한테 좀 여쭤볼게요.

가압장에 압이 가압이 걸린다든지 해서 그 사고가 혹여나 1년에 몇 건 정도 일어납니까? 통계적으로 나옵니까? 가압펌프 쪽이나 이런 데 가압이 걸려서 부하가 걸려서 압이 높아진다든지 뭐 해서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몇 건

○수도과장 류형욱 그 사고는 뭐 그렇게 경미한 사고 정도지 그렇게 심각한 사고는 아직까지 일어난 적 없습니다. 저희들이 펌프라든가 이런 게 항상 예비용이 있기 때문에 한쪽에 고장나면 한쪽에서 올리고 이렇기 때문에 별 그렇게 큰 심각한 문제는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그래 사실 이제 그거 보면 이제 사고를 대비해 가지고 이제 기능이 저하되고 노후되어 가지고 보면 배전반 뭐 아까 전에 변압기 교체 이런 게 보면 과부하 걸려가지고 제가 거기 가가지고 사고 나는 거는 1건 정도를 이제 보았는데 그래 이게 이제 그래도 이제 예비나 이게 그래도 잘 처리가 되어 가지고 이게 이제 수돗물이 공급이 원활하게 되어 가지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런 예산이 꼭 수반이 되어야지 이게 이제 한 30년이 지나다 보니까 예기치 못한 이런 사고가 자꾸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예산에 좀 잘해 주시면 철저히 대비토록 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소장님 말씀하시는 거하고 제가 지금 듣는 얘기하고 조금 달라서 지금 여쭤봤습니다. 왜냐 하면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정수과장 전용직 예, 정수과장 전용직입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정수과장 전용직 장 위원님 말씀 질문에 제가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예.

○정수과장 전용직 실제로 가압 해서 압이 높아서 관이 터져서 사고 나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없죠, 그거는 없죠.

○정수과장 전용직 예, 없고 또 배수지가 위치가 조금 높게 설정되어서 역으로 내려올 때 자연압이 높아서 압을 못 견뎌서 또 이렇게 관이 또 이렇게 터질 확률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리 거기에 감압변이라는 거 장비가 있습니다. 그걸 써서 압을 다 줄여가지고 적정한 압으로 지금 다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특별히 뭐 사고 나고 그런 거는 없습니다.

장세구 위원 여기 지금 밑에 실무 계장님들 쭉 앉아계시는데 탁도 얘기로 수도사업소에 전화를 하면 전부 가압장 얘기를 해요. 탁도가 공급이 되어서 전화를 하면 전부 가압장 얘기만 해요. 그러면 방금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 두 분이 알고 계시는 현상하고 지금 실질적으로 실무를 담당하시는 내용하고 다르다는 얘기예요. 1년에, 1년에 탁도가 가정이나 뭐 이래 일반 수도로 공급되는 게 제가 봤을 때는 빈번하지는 않지만 좀 더러 있거든요. 더러 있는데 사실은 탁도가 공급이 돼도 수도사업소에서 아니면 우리 사업소에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조치를 해 주는 건 빨리 안정시키는 거는 뭐 말할 것도 없거니와 물탱크를 사용하는 데나 이런 데는 사실 물탱크 청소까지 다 책임을 져줘야 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걸 이행을 잘 안 해요. 그런데 사고 났는 얘기를 들어보면 전부 가압장 얘기만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저 지금 뭐 의정 활동한 지 1년 반밖에 안 됐습니다. 그런데 한 3건 정도 제가 전화를 직접 해 봤어요. 해 봤더니만 대부분이 다 가압장의 압이 과부하가 좀 걸렸습니다, 뭐 아까 배수지가 조금 오버올 되었습니다. 뭐 이런 쪽으로 지금 다 답변이 나오니까 그러면 탁도가 공급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수도사업소에는 조치했는 게 끝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겁니다.

○정수과장 전용직 예, 예.

장세구 위원 어떻든 조치결과는 당연히 있어야 되겠지만 거기에 대한 사후관리도 분명하게 그분들한테 시민들한테 말씀이 되어 줘야지 그 뒤로 안심을 해요. 맑은 수돗물 공급하려고 정말 얼마나 우리가 노력을 합니까? 노력을 하는데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수도관들은 전부 동맥경화가 걸려가지고 지금 뭐 어디서 터지려는지도 몰라요. 압이 걸렸다 하면 이건 무조건 터지거나 안 그러면 그 안에 스케일 다 빠져나오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이 너무 모르고 있고 하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수장 가압 관리는 정말 좀 철저하게 하셔가지고 이런 문제가 내년에는 1건도 없이 좀 맑은 수돗물 공급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이상곤 예, 예.

○정수과장 전용직 명심하겠습니다.

장세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양진오 예,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우리 강민구 계장님.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예.

○위원장 양진오 특별하게 와서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예.

○위원장 양진오 우리 751페이지에 중앙하수처리장 시설 민간 투자사업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이게 진척 어디까지 되어 있죠?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지금 공정이 한 8% 정도, 9%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터파기해 갖고 지금 관 설치하고 그 정도

○위원장 양진오 우리 시에서 운영을 위해서 파견하거나 이런 사람들 있습니까, 혹시?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시에서 운영을 위해서 파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위원장 양진오 아, 없습니까?

○하수시설담당 강민구 예, 예.

○위원장 양진오 아,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각 과장님, 하수시설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34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양진오
  • 권재욱
  • 김재상
  • 박교상
  • 윤종호
  • 장세구
  • 최경동

○출석전문위원

  • 이수정김종명

○출석시청공무원

  • *선산출장소
  • 소장김종율
  • 행정민원과장이근도
  • 농정과장김종성
  • 유통과장강의규
  • 축산과장이형근
  • 가축방역담당전호진
  • 산림과장이한석
  • *농업기술센터
  • 소장주대현
  • 농촌지원과장장상용
  • 기술개발과장김영혁
  • *상하수도사업소
  • 소장이상곤
  • 업무과장황영한
  • 수도과장류형욱
  • 정수과장전용직
  • 하수시설담당강민구
  • *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 소장박래섭

○회의록서명

  • 위원장양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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