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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260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22.07.14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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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2년7월14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

【행정안전국】

- 총무과

- 안전재난과

- 새마을과

- 세정과

- 징수과

- 회계과

- 정보통신과

- 민원봉사과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


심사된 안건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행정안전국】

- 총무과

- 안전재난과

- 새마을과

- 세정과

- 징수과

- 회계과

- 정보통신과

- 민원봉사과

【평생학습원】

- 평생학습과

- 시립중앙도서관

【사업소】

-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

- 종합허가과


(10시04분 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행정안전국, 평생학습원 및 문화예술회관, 도시건설국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어제와 동일하게 국장님, 과장님순으로 업무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1.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이명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행정안전국 소관에 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행정안전국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국 전체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예, 안녕하십니까?

행정안전국장 김용보입니다.

항상 행정안전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정안전국 주요업무 및 현안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14쪽 정책방향입니다.

행정안전국은 시민의 일상 회복과 안정적 시정 운영을 목표로 직원 역량강화와 주민자치사업 활성화를 통한 지방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재난대응 역량강화, CCTV를 비롯한 안전 인프라확충을 기반으로 안전이 일상화된 도시 구현, 새마을운동,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 만족행정을 실현하고 자주재원 확충, 안정적인 세입관리 등 건전한 재정확보를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오고 있습니다.

다음은 216쪽 조직현황입니다.

행정안전국은 총무과, 안전재난과, 새마을과, 세정과, 징수과, 회계과, 정보통신과, 민원봉사과 총 8개 과에 37담당, 195명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서별 주요기능과 관련 일반현황은 보고자료를 참고해 주시고 부서별 주요업무는 부서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행정안전국(정책방향ㆍ조직현황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에 관하여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박노돈입니다.

평소 총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총무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26쪽부터 229쪽까지이며 신규사업 3건, 현안사업 1건입니다.

먼저 226쪽 역지사지 공감 테이블입니다.

올바른 소통법 학습을 통한 상호 간 다름에 대한 이해와 공감으로 협업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 습관을 형성하여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적극행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27쪽 직원건강 종합관리 지원입니다.

예방 차원의 직원 건강관리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관내 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하여 개인별 체력측정 및 맞춤형 운동처방으로 직원 체력증진 및 활기찬 근무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8쪽 공무직근로자 임금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입니다.

공무직 근로자의 직무분석과 타 지자체 및 민간 유사업무의 임금 실태조사를 통해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의 합리적 임금체계를 마련하고 직종별 불합리한 임금차별이 없도록 조정하여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229쪽 시민이 주도하는 구미형 주민자치 기반 구축입니다.

지역의 문제를 시민이 스스로 찾아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하여 읍면동별 특색있는 주민자치 활성화사업을 지원하고 주민자치위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하여 탄탄한 주민자치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총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 주요업무 보고인데 1번 역지사지 공감테이블 같은 경우는 이미 시행을 하셨네요? 날짜를 보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예,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신용하 위원 효과가 어땠는지 그 사업을 어떤 식으로 했는지 한번 간략하게 얘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일단 이제 지금 세대 간에 차이가 있고 이제 직원 업무 간에 그게 있어 가지고 이게 실적으로 그거 말씀 이래 뭐 이래 데이터가 나타나는 거는 아니라서 그런데 직원들한테는 많은 호응을 얻고 뭐 교육하면서 서로 이제 소통의 문화나 뭐 이런 그걸 좀 이루어지고 있는 분위기라서 교육효과는 호응은 좋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게 뭐 저도 잠깐 경험을 했을 때 간부 공무원님들하고 신입 공무원분들하고 세대차이가 있습니다. 그거는 뭐 현실적으로 있기 때문에 이게 1회성이 아니라 자주 이런 걸 해서 공무원분들이 소통이 잘 되어야 업무가 잘 추진되고 그래야 구미발전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거는 1회성 단발성이 아니라 좀 꾸준히 좀 장기적인 교육, 아니 교육이라기보다는 그런 소통공간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그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리고 하나 더는 229쪽에 구미형 주민자치 기반 구축에 이번에 이제 2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제 구성이 됐습니다. 그렇죠?

○총무과장 박노돈 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또 기존에 했던 분들이 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실망을 해서 1기 때 실망을 해서 2기 때는 안 하겠다라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해서 잘 몰라서 오해를 해서 또 어느 지역같은 경우는 되게 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뭐 신청을 해 갖고 또 문제가 또 생기기도 하고 또 언론에도 보도가 좀 되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주민자치위원회가 이제 2기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발전하는 단계고 우리가 이제 준비하는 단계라고 생각됩니다. 아직 완성은 아직 한참 걸릴 것 같고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이제 주민자치위원 및 시민대상 교육을 하신다는데 저는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게 정확하게 알고 그래야 어떤 일을 하고 그래야 더 발전적으로 좀 더 주민자치가 좀 이루어지지 않을까 그런 기반 구축을 하신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에도 좀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우리 주민자치위원회 있는 분들하고 시민들에게도 좀 이게 왜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좀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명심하고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고생하십시오.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지원.

정지원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아, 예. 저도 229쪽에 주민자치관련해서 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여기 위원님들이 또 말씀해 주시기를 제가 얼마 전에 이제 위촉장 받으신 분들한테 여쭤보니 7월부터 임기인가 뭐 본인들에게 들었는데 이걸 “1월부터 해야 되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해 주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이게 이제 구성될 당시에 임기가 2년으로 구성돼가 있는데 요게 2020년 5월 달에 이제 처음으로 해서 구성이 됐습니다. 그래 임기가 이제 2년이 끝나서 새로 2기를 구성하기 때문에 그 임기 정해진 임기에 따라 해서 1월은 이제 다시 고려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정지원 위원 그 위원님들이 이제 그냥 요게 이제 임기가 조정될 수 있는지를 한번 또 여쭤보시더라고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정지원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한번 알아보겠다” 했는데 왜냐 하면 이제 예산도 그렇고 보면 또 보통 1년 단위로 하는데 이에 7월 달이다 보니 이제 1년 중에 중간 가운데에서부터 시작하니 조금 이제 받아들이시는 게 좀 다르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한번 나중에 한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저희 따로 한번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정도 우리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 위원입니다.

총무과 지금 담당업무가 주요업무기능 이제 조직관리랑 뭐 징계, 표창 등이 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예.

김정도 위원 사실 우리 신규사업 및 현안사업을 보면 직원 건강이나 뭐 임금체계 이런 건 뭐 기본적인 뭐 수동적인 뭐 인사관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총무과장 박노돈 예, 예.

김정도 위원 저는 적극적인 부분에서는 사실 역지사지 공감 테이블이라고 생각되는데 사실 내용이 좀 개인적으로는 좀 추상적으로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또 제가 간부공무원이나 또 이제 신규공무원 선생님들 우연히 이제 뭐 만나보면 간부공무원 선생님들은 뭐 “요즘 애들이 뭐 의리가 없다 뭐가 없다” 이렇게 얘기하시고 또 신규공무원 선생님들은 또 “아, 이것 뭐 간부공무원들은 자꾸 일 안 하려고 하고” 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솔직한 말로. 그래서 사실 이게 세대 간에서 사실 생각하는 게 다른데 여기 소통 부재라 되어 있는데 사실 맨날 옆에 붙어 있는데 소통 부재라기보다는 서로에 대한 문화인식 차이가 좀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직문화에 따라서 사실 모티베이션 즉 동기부여가 달라지는 그거는 있고 그게 업무역량 발휘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이 조직문화 개발에 대해서 각 세대별로도 중요하고 이런 것들, 뭐 여기 MBTI 분석 뭐 이런 것,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서로에 대한 문화인식 그 차이에 대한 교육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뭐 저기 우리 “90년대생이 온다”라는 영상도 있고 책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만 한 번만 보더라도, 사기업에서는 그런 것 굉장히 많이 합니다. 그래서 서로 간에 세대 간에 문화차이를 좀 인식하고 서로를 존중해 줄 수 있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해서 그런 것이 이제 행정력이나 업무력에 발휘가 돼 가지고 우리 시민들에게 더 좋은 어떤 뭐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앞으로 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해서 좀 더 세대 간 소통이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용하 위원 아, 요것.

○위원장 이명희 예,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이것 인구 우리 구미 인구에 대해서는 총무과에서는 관여를 좀 하시는 건가요?

○총무과장 박노돈 이게 주민등록은 저희 총무과에서 관리를 하고 인구정책에 대해서는 기획실에서 하는데 사실 이제 전반적으로는 모든 건 시 전반적으로 다 기획실에서.

신용하 위원 지금 보니까 2019년도하고 2022년도 보니까 10,000명이 줄었고 이런 추세면 2∼3년 안에 40만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좀 우려가 되는데 특히 걱정인 거는 30대 이하가 20,000명이 줄었어요, 인구 10,000명 줄 때. 그러니까 젊은 층들이 더 많이 떠난다 물론 이제 경제적인 문제 이런 취업문제도 있겠지만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40만까지 내려가면 밑으로 내려가면 좀 걱정이 돼서 우리 조금 더 신경 써서 우리 그런 방안을 같이 한번 찾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그래서.

신용하 위원 저희도 적극 돕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그래서.

신용하 위원 어떤 뭐 필요하다면.

○총무과장 박노돈 예.

신용하 위원 예, 요것 좀 고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구미시에서 인구증가 이렇게 뭐 중장기 계획은 있습니까, 지금?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지금 이전에는 이제 인구증가를 위해 가지고 뭐 기본계획은 세운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사실은 이제 인구의 증가에 적극 아, 결정적인 요인들은 사실은 우리 정주여건 개선이 가장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제 뭐 경제국과 연계를 해서 이제 자연유입이 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설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아까 신용하 위원이 말씀하셨듯이 작년하고 올해하고 3,000명이 줄었습니다. 그죠?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3,000명이 줄었고 이러다보면 정말 40만 마지노선도 깨질 수 있는 상황이 있는데 그래서 저는 이렇게 구미시 기관단체나 그죠 구미시가 시민하고 같이 관련해서 구미시 주소 갖기 운동을 한번 펼쳐보면 어떨까 이런 염려를 한번 해봅니다.

그래서 이게 많은 시민들 걱정이 많습니다. 자꾸 구미 인구가 준다고 그래 LG이노텍 1,000명이 증가된다고 하는데 공무원들이라도 구미 주소 갖기 운동을 한번 펼쳐볼 수 있는 방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질문 하나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저는 228쪽, 아,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김근한 위원 공무직 노동자 임금체계 개선방안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게 뭐 공무직 노동자 임금 관련해서 매년 임단협을 통해서 결정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런데 좀 모호하게 적어놨어요. 이게 뭐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원활한 협상 진행 기대 해 놨는데 이거 어떤 방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임금관련해서는?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 공무직 노동자들 임금이 뭐 예를 들어서 구미하고 비슷한 규모의 뭐 30만에서 50만 이하의 도시 공무직 노동자와 임금 차이 비교 뭐 이런 데이터가 있나요?

○총무과장 박노돈 예, 그것 때문에 이제 지금까지 임금은 뭐 환경미화원하고 공무직하고는 계속 노조가 이제 따로 있어 가지고 그 임금이 계속 노조 간에 협상에 의해서 계속 진행돼가 온 그 체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제 공무직 간에도 이 임금 차이나 이게 레벨이 다르다보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임금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임금 테이블 간에 그것 단가나 격차나 뭐 수당이나 요런 부분을 지금 협상에서 용역을 통해서 조정하는 그런 방안을 말씀드립니다.

김근한 위원 용역을 위해서 직접 이제 실제 노동조합이 거기도 공무직 노동조합이 있을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박노돈 예.

김근한 위원 원활한 협상 올해 좀 화두가 될 것, 되리라고 예상은 합니다만 저는 이게 임단협 관련해서 용역결과라는 거는 타 시도에 그것 비교대상인지 안 그러면 임금이라는 거는 직접 노동조합과 유연한 협상을 통해서 그죠 이렇게 합의도출 되는 게 옳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그런데 이제 같은 공무직 노동자 간에도 이제 직종에 따라서 임금 차이가 이제 뭐 좀 많이 있는 데 있고 적게 있는 데 거기에 이제 합리적인 그것 방안을 이제 도출해 내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서로 간에 임금격차에 의한 불만이나 이런 걸 최소한 해소하려고 저희들이 이제 전문연구용역기관과 해서 타 지자체도 비교하고 또 직종 간에 이제 업무 난이도에 따른 그런 레벨도 좀 조정하고 그런 걸 지금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좋습니다. 그럼 공무직 노동자 지금 적용 인원이 총 몇 명입니까, 지금?

○총무과장 박노돈 지금 공무직은.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416명입니다.

김근한 위원 적지 않은 숫자네요. 하여튼.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위원님 요부분이 사실 우리 조직에 있는 공무직들이 여러 직종이 있습니다. 직종 간에 임금차별이 나다보니까 균형을 맞춰주자 그러면 그냥 노조가 달라는 걸 무조건 줄 수 없으니까 그래도 객관적인 용역을 통해서 임금을 정해보자 그런 취지로 시행한 겁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합리적인 결과가 좀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박노돈 예,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명희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재난안전과장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주무계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안전재난과장님 공석으로 제가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전기획계장 이은희입니다.

안전재난과 업무에 깊은 관심과 지원을 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재난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32쪽부터 237쪽까지이며 신규 2건, 계속사업 4건입니다.

먼저 232쪽 구미시민 안전보험 가입 및 운영입니다.

시민 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 인적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일상복귀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공적 보험제도입니다. 구미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은 자동가입되며 자연재해 사망 등 총 9개 항목에 대하여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의 생활안정에 기여토록 운영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233쪽 디지털 노후ㆍ위험시설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입니다.

노후시설의 균열 침하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코자 공공 및 민간 노후시설에 IoT 기술 기반의 각종 센서를 설치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분석 체계 및 디지털 서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2월 행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국비 7억 등 총 사업비 14억 원으로 원격안전모니터링은 물론 국가안전대진단, 시설물 통합정보시스템 등 기존 시스템과 연계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234쪽 안전문화 확산과 시민체감 안전도시 구현입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안전점검의 날 운영, 안전보안관 제도 및 캠페인 실시 등으로 시민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이는 소화기 설치사업, 안심귀가거리 조성 등을 통해 예방중심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올해 5월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인증을 도약삼아 지속적으로 지역 안전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5쪽 자연재난대비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안전 및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최근 폭염, 폭우 등 여름철 재난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36쪽 위기대응을 위한 내실 있는 민방위 태세 확립입니다.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통합방위협의회 운영, 을지연습, 중점관리 자원 등에 통합방위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비상급수 및 대피시설 등 시설장비 점검 등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37쪽 다목적용 CCTV 설치 사업입니다.

범죄 취약지역 및 사건사고 다발지역에 다목적용 CCTV를 159대를 올해 신규로 설치하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6월 말 기준 구미시에는 총 3,770여 대의 다목적용 CCTV가 설치되어 있으며 24시간 365일 빈틈없는 관제를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재난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안전재난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안전재난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예. 죄송합니다.

예, 수고 많으십니다.

안전재난과가 제가 보면 항상 뭐 밤늦게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항상 이렇게 제일 수고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뭐 다른 공무원분들도 고생하시는데, 232쪽에 구미시민 안전보험이 지금 이미 가입이 돼 있네요?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지난 3월부터 3월 1일부터 가입됐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럼 이거를 만약에 보험금을 그럼 받으려면 자동으로 그럼 나옵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아, 신청에 의해서고요. 저희가 올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라고 전 시군에 한 90% 정도가 이제 여기 가입돼 있습니다. 그래서 수혜가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안내할 수도 있고요. 본인이 행정안전공제회 ARS 신청할 수도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도 몰랐거든요, 사실.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아, 예, 예.

신용하 위원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을 것 같습니다.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예, 예.

신용하 위원 오히려 이런 거는 그럼 우리 병원에 이게 다 좀 이렇게 안내문이 설치돼 있으면 병원에 대부분 가지 않습니까, 이게 사고가 나면?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예.

신용하 위원 종합병원도 있고 좀 작은 병원도 있고 거기에 다 안내문이 다 설치돼 있습니까? 아니면?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아, 그 부분까지는 저희가 못 챙겨봤는데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저희가 접점 대비해서 소방이나 경찰, 그리고 읍면동에는 3월 시행하면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했는데 부족하나마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병원에도 좀 설치를 해서 우리 대부분 이제 병원을 갈 거니까 거기서 보고 또 이런 게 진짜 몰랐어요. 저는 이제 된지도 모르고 있는데 좀 이게 많은 시민들이 도움이 되도록 했는데 진짜 아, 우리 구미시민, 시가 진짜 일 잘하는구나 우리의 안전까지 건강까지도 챙겨주는구나라는 거를 하려면 홍보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더 신경을 써 주시면 더 칭찬을 많이 받으실 것 같습니다.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김근한 위원 추가질의 좀 있습니다. 저는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이제 신용하 위원 발언 관련해서 안전보험 가입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요.

개인 보험가입자, 그리고 또 지금 공단에 기업은 회사에서 이제 단체상해보험 들어간 게 있어요. 시에서 이렇게 했는 게 중복지급이 안 되지 않습니까? 이중으로.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위원님 기본적으로 중복지원은 가능하고요, 저희가 주는 거는.

김근한 위원 그래요?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그런데 이제 이게 대상 항목이 자연재난이나 9개 항목이 이제 기본적으로 자연재난 그리고 사회재난 대규모 폭발, 그리고 이제 대중교통 이용 시 또 스쿨존 지역에 사망이라든가 여기에 이제 인적피해.

김근한 위원 인적피해?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인적피해에 대해서 저희가 이제 보장하는 그런 보험이 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홍보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은 제도는 구미시민들이 다 알아야죠. 그죠? 예, 고생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 위원입니다.

236쪽에 민방위 태세 확립 관련된 것 있지 않습니까? 지금 방독면이 저기 뭐 강화 확보율 제고한다고 되어 있는데 혹시 방독면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저희 민방위 장비는 사곡에 민방위교육장 지하에 별도로 자재가 구비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사곡에 민방위교육장이 제가 알기로는 전국적으로도 민방위교육장이 따로 있는 곳이 잘 없다고 들었고 아주 우수한 사례로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구미시같은 경우에는. 그럼 현재 지금 민방위교육장에 공무원이 상주하고 있습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지금 저희가 저희 계에서 아, 민방위계에서 직영을 하고 있고요. 관리는 저희가 직영을 하지만 현재는 상시로 가 있지는 않고요. 거기 이제 사회복무요원들하고 담당직원이 이렇게 순차적으로 다니면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현재 민방위교육장에 지금 2층에 옥상까지 하면 3층, 지하까지 있으니까 방독면도 지금 거기 다 보관되어 있고 저기 급수시설도 있고 한데 지금 상주 공무원은 지금 없다는 얘기십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아, 상주라 하면 아, 예, 저희가 이제 근무를 자주 이제 왔다갔다 하면서 이제 교육이 없을 때는 사회복무요원들이 있고.

김정도 위원 그러면 저기 위급상황이 발생하거나 또는 화학전이나 어떤 뭐 테러나 이런 게 발생했을 때 방독면 뭐 배급이나 이런 것들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지금 하고 있는 겁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아닙니다. 사태가 일어나면 저희 직원이 바로 출동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러면 시청에서 사곡까지 가서 거기 다시 배부한단 말씀이십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그게 이제 사전에 저희가 하여튼.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이 시청에도 보관하고 있는 것 있지만 읍면동사무소에도 다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민방위교육장 지하 1층에 방독면이 굉장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몇백 개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리가 과연 제대로 되고 있나라는 생각이 의문이 들어서. 관리를 하면 이제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게 정확하게 배부가 되고 거기 상주 공무원이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봤던 부분이고요. 그게 만약에 시스템이 정확하지 않다라고 한다면 우리 안전문제는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뭐 화학테러가 일어날 수도 있고 뭐 불산 뭐 누출도 있을 거고 관련해서 이게 정확하게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거기 그럼 결국에는 주 책임자는 이제 공무원 선생님 계시지만 상주를 하고 있지 않으니까 지금 바로 지금 현재는 그럼 사회복무요원이 지금 거기 책임을 맡고 있는 것 아닙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관리책임은 담당 공무원한테 있고요. 그 상시 이제 뭐라고 해야 되나 하여튼 책임은 공무원한테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어쨌든 이것 전국에서 진짜 내로라하는 민방위교육장 만들어놓고 저기 현재 상주하면서 관리하고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는 좀 아이러니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예, 아이러니하고. 그리고 제가 안전재난과 주요업무에 사회복무요원 관리라고 정확하게 적혀 있는데 이 사회복무요원들 관리는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뭐 현안이나 뭐 계속사업에 되어 있지 않아 가지고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혹시 뭐 부당한 대우나 부당한 뭐 어떤 업무지시 이런 거는 따로 민원이나 이런 건 따로 없습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아, 사실은 저희 구미시에 한 300여 명의 이제 사회복무요원이 있고요. 저희 직영하는 시설에도 있지만 이제 사회복지시설 쪽으로도 거의 한 50% 배치가 돼 있고요. 사실은 많은 민원들이 해당부서나 통해서 저희 복무담당 쪽으로 총괄로 이제 건의나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오는데 수시 상담을 하고 또 우리가 정리될 수 있는 부분은 지도를 많이 해주고 그게 안 되는 경우에는 또 병무청하고 연계해서 그렇게 많이 컨설팅을 해주고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 뭐 여기 사회복무요원들이 대구지방병무청 이제 결국에는 소속이기는 하지만 현재 사실 구미시장 밑에 있는.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지금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김정도 위원 어쨌든 우리 사회복무요원들도 우리 구미 시민이고 계속 이제 구미에 계속 살아갈 청년들이지 않습니까?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관련해서 혹시 뭐 부당한 대우나 어떤 부당한 업무지시나 또는 뭐 다른 뭐 여타 기타 문제점은 없는지 뭐 1년에 1번씩이라도 계속 만족도 조사라든가 이런 것들이 실시될 수 있도록 꼭 좀 부탁드리고 사실 군대문화도 많이 바뀌고 있는데 사회복무요원이라고 이름이 바뀐 지도 지금 10년이 넘어가는 것 같은데 사실 아직도 “공익, 어이 공익” 뭐 이렇게 얘기하신 분도 많고 우리 공무원 선생님들부터도 그런 인식을 좀 바꾸는 캠페인이나 그런 것도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안전기획담당 이은희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안녕하십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입니다.

평소 새마을과 업무추진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과 2022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새마을과는 4개 담당, 13명의 직원들이 새마을운동, 바르게살기운동, 자원봉사업무, 사회적기업업무, 소규모 주민숙원 및 편익사업 등 새마을운동 추진 및 시민과 공감하는 소통행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새마을과는 현안사업 1건, 계속사업 4건, 총 5건으로 책자 239쪽부터 247쪽까지입니다.

각 사업별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안사업 보고입니다.

240쪽 시민협치 구현을 위한 토론회 개최입니다.

구미시 주요현안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을 위하여 토론의제를 공모 및 선정하고 각계각층의 일반시민, 단체 등 100여 명의 시민을 공개모집하여 시민토론회를 개최함으로써 시민의견이 반영된 정책추진으로 지역사회 통합 및 시민협치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계속사업입니다.

241쪽 새마을운동을 통한 따뜻한 공동체 실현입니다.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써 선진 새마을운동을 선도하는 분야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시대에 부응하는 새마을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중심의 열린행정, 봉사와 나눔의 지역공동체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243쪽 자원봉사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입니다.

시민의 자원봉사 참여의식을 높이고 체계적 지원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 1365 자원봉사 포털시스템 관리와 다양한 홍보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인 자원봉사 인프라 확충과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244쪽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입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 발굴ㆍ육성과 취약계층 일자리창출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주민 주도의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주민과 더불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247쪽 지역개발사업 추진입니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시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살기 좋은 구미만들기 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을 통한 시설물 유지관리로 노후된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재산 및 생명을 보호하는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새마을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새마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새마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243쪽에 자원봉사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 있지 않습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김정도 위원 지금 보면 주요내용 중간에 밑에 별표에 보면 자원봉사자 등록자 수가 지금 104,000여 명 정도 되는데.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김정도 위원 혹시 다른 시군 비교했을 때는 이게 뭐 많은 편입니까? 좀 어떤 편입니까, 혹시?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구미시 자원봉사센터에 지금 등록된 등록자 수가 한 104,000명 정도 되는데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등록 자원봉사자가 많다고 봅니다.

김정도 위원 아, 그렇습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저희들같은 경우는 작년부터 전국체전하고 올해 전국학생체전, 그리고 장애학생체전이 있었기 때문에 그에 따른 자원봉사 모집이 많이 되었고 또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 좋은 것 같고. 그런데 하나 더 궁금한 게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금 봉사 장려를 위해서 1년에 100시간 이상 정도 이제 봉사를 하게 되면 골드카드라 해 가지고 공영주차장에 뭐 50% 할인 뭐 이런 게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혹시 추가적으로는 이게 뭐 봉사 장려를 위해서 다른 뭐 혜택이나 이런 것들 더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아, 예, 예. 저희들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혹시 재해나 이렇게 상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른 보험을 가입해서 자원봉사 기간 중에 만약에 재해가 있을 경우에 저희들이 보험을 지급하도록 그렇게 이거는 전국적으로 동일된 그런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김정도 위원 엄청 우리 구미 시민들의 문화의식이 높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봉사자 수도 굉장히 많고 봉사활동도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골드카드 같이 1년에 100시간 이상하면 이제 줘가지고 할인받고 이런 것들이 굉장히 뿌듯함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시에 대한 애향심도 많이 생기고 그래서 관련해서 골드카드뿐만 아니라 혹시나 뭐 다른 또 봉사활동자들한테 줄 수 있는 다른 뭐 장려할 수 있는 그런 수단이 있다면 혹시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고 알아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예,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세부추진계획에 보시면 242쪽에 뭐 새마을작은도서관 신규 조성 및 정비사업이 있는데 얼마 전에 인동에 한 아파트에서 작은도서관을 개관을 하고 추진을 했는 사항을 보니까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신규아파트 같은 경우는 잘 조성이 돼 있고 작은도서관 아이들을 위해서 준비도 하고 하는데 인동지역을 보면 황상동이나 취약지역 쪽에는 이게 지원이 아주 미흡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로 발굴하고 뭐 하시면 좀 구형아파트나 오래된 취약지역 쪽으로 좀 관심을 좀 가져 줬으면 좋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알겠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김낙관 위원 제가.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247쪽에 지역개발사업 있잖아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김낙관 위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17개 동지역에 지금 5억 2,000이라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러면 한 3,000만 원 정도 돌아가는데 8개 읍면에는 농정과에는 이게 얼마정도 됩니까, 금액이?

○새마을과장 박경자 읍면지역은 제가 행정을 못 했고 여기서 주민숙원사업이라고 하는 거는 새마을과에서 직접 발주하는 사업으로써 현재 사업명이 다 정해진 거고요. 그리고 읍면동에 해당되는 거는 주민편익사업입니다. 편익사업으로써 25개 읍면동에 저희들이 재배정을 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그러면 농정과는 8개 읍면을 지금 관리를 하잖아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김낙관 위원 혹시 국장님 예산 아십니까?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8개 읍면에 주민숙원사업으로 민원행정과에서 관리를 하는데 금액은 제가 파악 못 했습니다.

김낙관 위원 금액이 상당히 차이가 많이 나죠?

○새마을과장 박경자 아마 읍면지역하고는 이제 사업이 양도 다르고 또 사업량이 또 많기 때문에 아마 그런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김낙관 위원 어떻게 보면 동지역에서 손해를 보고 있는 피해를 보고 있는 그런 현상 아닌가요? 지금 보면 지금 구거 포장같은 경우도 지금 읍면에는 되는데 동지역은 안 돼요. 가장 큰 문제가 읍면에는 된다 이 말입니다. 똑같은 구거 포장인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우리 동에는 절대로 지금 안 해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어떻게 보면 동에서 피해를 보고 있다 하는 그런 생각도 많이 들어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그게 약간 편익사업하고 주민숙원사업하고 조금 차이가 있다고 봐집니다. 약간의 차이가.

김낙관 위원 둘 다 똑같아요. 어쨌든 간에.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김낙관 위원 포장 자체를 지금 동에서는 아예 차단이 되었고 그리고 읍면지역 같은 경우 계속 지금 사업을 실시하고 있거든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저희도 읍면동에서 만약에 사업이 필요할 경우에 뭐 시의원님하고 동장님하고 협의를 해서.

김낙관 위원 안 된다니까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그 사업계획에 올라오면 저희는 이제 그에 맞는가 검토를 해서.

김낙관 위원 안돼 안돼 협의를 아무리 해도 안 돼요. 아무리 해도 안 된다니까는.

○새마을과장 박경자 저희들은 뭐 구거나 뭐 농로포장이나 뭐 이런 경우를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우리 계장님하고도 계속 얘기를 했었는데.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김낙관 위원 자, 똑같은 지역에 구거에 300m가 있어요. 200m 포장이 됐어요. 100m 포장을 해줘야 되는데 그 100m 포장이 안 돼요. 예전에는 됐어요. 그런데 지금 “100m 포장을 해줄 수 없다”라고 얘기를 하면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민원인 입장에서는 “저는 해주고 왜 여는 안 해 주노” 똑같은 300m인데 그 길인데 “200m는 되는데 왜 100m 안 해주냐”라는 얘기를 합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그게 몇 m에 따른 그게 아니고.

김낙관 위원 아니 그건 아니고.

○새마을과장 박경자 아마 예산에 따른 그런 것 같습니다.

○행정안전국장 김용보 그 지역에 대해서는 사항을 다시 한번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별도로 그 사업 대상지를 좀 말씀해 주시면.

김낙관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247쪽에 여기 보면 유지보수 대상지 선정이 1분기에 끝납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247쪽에요?

신용하 위원 예, 지금 방금 말씀하신 내용이긴 한데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아, 예, 예.

신용하 위원 이게 그러니까 매년 할 사업을 1분기에 완료되고 이제 더 이상 신청은 더 이상 못하는 내용입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주민숙원사업이나 편익사업은 현재 1년 예산으로 잡혀 있습니다. 잡혀 있는데 이제 만약에 상반기에 예산이 다 소진됐을 경우는 저희들이 추경에 확보해서 더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1년 예산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응급복구 이런 것 같은 경우는 갑자기 생길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거는.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신용하 위원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신용하 위원 우리 숙원사업이 좀 있습니다. 예.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런데 과장님 새마을회관은 짓는 것 여기 짓습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마을회관 말이죠?

○위원장 이명희 마을회관.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맞는데 지금 이제 건축비가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이렇게 지급 대상지 미리 예산을 세워 놨어요. 막 1억 5,000, 주민이 1억 5,000 부담하고 1억 5,000이 서 있어요.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위원장 이명희 그런데 건축비가 너무 많이 올랐잖아 지금 그죠? 작년하고 비교했을 때. 그 올랐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서 시에서 다시 뭐 금액을 상정해 줍니까? 우옙니까?

○새마을과장 박경자 아, 올해 현재 계획으로는 반반 부담해서 2억 이내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검토를 하셔 갖고 지금 뭐 너무 많이 올라서 거기 동네에서 그죠 마을회관 하시는 분들도 엄두를 못 내더라고. 시에서 요만큼 주는데 주민이 더 이상 막 70%∼80% 부담해야 되는 사항이 와 있어요, 지금. 건축비가 너무 많이 올라서.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예. 올해 예산이 확정된 상태라서 이제 그 부분은.

○위원장 이명희 예, 검토하셔서 그 부분도 예산과에 상의하셔서 증액을 시켜줘야 되지 않겠나 이런 의견입니다.

○새마을과장 박경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황진균 예, 안녕하십니까?

세정과장 황진균입니다.

세정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갖고 배려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정과는 신규사업 1건, 계속사업 1건, 총 2건입니다.

먼저 250쪽 신규사업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홍보 및 활성화입니다.

「고향사랑 기부금법」 제정으로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홍보에 집중하고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배부해 드린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주요내용을 보시면 기부주체 대상은 개인이 주소지 외의 전국 모든 지자체에 기부가 가능합니다.

기부금액 연간 한도액은 500만 원입니다. 기부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답례품을 제공하는 데 기부금액 총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은 주민복리증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부활성화를 위한 세액공제 혜택을 드리는데 기부금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하고 10만 원 초과한 부분은 16.5%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고향사랑 기부금 조례를 제정하고 12월까지 답례품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 구성 및 고향사랑 기부금 운영을 위한 기금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내년도에 차질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하고 기부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51쪽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입니다.

올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은 전년도 당초예산 2,756억보다 452억 증가된 3,208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법인 지방소득세의 의존도가 높은 우리 시의 경우에 당초 목표액 지방세입 판단에 어려움이 있으나 세입징수 동향을 수시로 분석하여 세입운용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안정적인 세수확보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세정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세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그럼 이게 세액공제 기부활성화를 위한 세액공제 혜택이 10만 원 전액 다 되고 초과는 16.5% 되는데 종합소득세에 되는 거예요?

○세정과장 황진균 개인이 이제 기부금을 이제 법인은 이것 기부금을 납부할 수가 없고.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세정과장 황진균 개인만 하는데 개인종합소득세 신고하는 분도 요 기부했는 금액 영수증을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하면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을 받고 10만 원 초과 부분은 16.5%.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다른 데 내가 기부를 했어도?

○세정과장 황진균 예, 요 신고하는 데서 이제 세액공제는 신고하는 데서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신고하는 데 세액공제 받습니까?

○세정과장 황진균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알겠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정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김진호 예, 안녕하십니까?

징수과장 김진호입니다.

평소 징수과 업무추진에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 주신 이명희 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징수과는 신규사업 1건, 현안사업 1건, 계속사업 1건입니다.

254쪽 신규사업 체납액 안내방법 개선입니다.

현행 건별 고지서 안내방식을 개인별 통합안내문으로 개선하여 개인별 체납내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납세자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5쪽 현안사업 투명하고 공정한 시 금고 지정 추진입니다.

구미시 금고 계약기간이 금년 12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향후 3년간 구미시 세입관리를 담당할 시금고를 지정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미시 일반회계는 대구은행이 담당하고 특별회계는 농협중앙회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8월 중순경부터 계획 수립, 공고, 제안서 접수, 심의 의결을 통하여 10월 중순경 금고 지정 및 약정체결토록 하겠습니다.

구미시 금고 지정은 공개경쟁을 통한 정확한 기준과 공정한 절차에 따라 심의 의결토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6쪽 계속사업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로 조세정의 실현입니다.

공정하고 엄정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추진으로 안정적이고 원활한 세액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징수과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징수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징수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징수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회계과장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주무계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출담당 이현선 안녕하십니까?

회계과 지출계장 이현선입니다.

평소 회계과 업무에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그 외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회계과 주요업무 및 현안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규사업 보고 하겠습니다.

페이지 258쪽입니다.

산동읍 행정복지센터 신축입니다.

2021년 산동읍 승격에 따라 산동읍 신당리 산96-2번지에 154억으로 지상 3층, 연면적 2,900㎡ 신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상북도 투자심사가 끝나고 설계공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59쪽 청사 부족공간 확충입니다.

현 구미시청사는 ´79년 신축된 건물로 공간이 부족하여 별관5 1,393㎡을 민간으로부터 임대하여 6개 과가 입주해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고자 시청 옆 청년회의소를 매입하여 현재 2층을 3층으로 증축하고자 추진 중입니다.

이어서 계속사업 중 담당별 핵심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출담당업무로 260쪽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지방재정 운용입니다.

구미시 2021년 회계연도 결산 결과 세입이 2조 30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공금 정기예금을 통해 ´21년 15억, 올해 31억 정도의 이자를 발생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지난해 본청 기준 지출 건수는 총 17,774건으로 1조 2,133억 원이 집행되었습니다.

다음은 계약구매담당 업무로 261쪽 신속하고 투명한 계약업무와 체계적 물품관리입니다.

2021년 공사 용역 물품계약이 총 4,644건으로 1,857억 원이 집행되어 투명하고 공정성 있게 계약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생산품 우선구매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 재산경영담당 업무로 262쪽 공유재산의 중장기적이고 합리적인 관리입니다.

구미시 공유재산은 토지 총 28,759필지 4,600만㎡이며 건물 613필지 60만 4,000㎡입니다.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의 경우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치고 있으며 10억 이상 1,000㎡ 이상 취득, 2,000㎡ 이상 처분 시에 의회 의결을 득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용차량관리담당 263쪽입니다.

공용차량 집중관리 및 전기차 보급입니다.

구미시 공용차량이 총 295대로 이 중에 본청 소관은 회계과에서 효율적으로 통합 집중관리하여 예산절감 및 직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 환경규제에 따라 우리 시에서도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차량을 구매 임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회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회계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없으면 내가.

○위원장 이명희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지출계장 고생 많습니다.

제가 회계과 업무하고 회계과하고 업무를 참 많이 보고 있는데 그죠. 26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역생산품 지역업체 우선구매 관련된 것 이제 자료 안 받아봐도 되겠죠? 한 4년 받아봤으면 됐지 뭐 또 귀찮게 안 해도 이제 다 하시겠죠, 그죠?

○지출담당 이현선 예.

김재우 위원 지금 그렇게 거의 하고 있잖아 그죠?

○지출담당 이현선 예, 예.

김재우 위원 만일에 또 지역생산품 지역업체 우선구매계약을 안 한다 이런 시민들의 원성이 있으면 또 제가 귀찮게 구는 수밖에 없는데 아마 거의 정착이 되어가는 것 같아요. 그죠?

○지출담당 이현선 예.

김재우 위원 예, 정말 충분히 지난 4년 동안 우리 김춘남 위원하고 동료 위원하고 같이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었고 그게 아마 거의 자리를 잡은 것 같고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는 외부업체 물건을 써야 되는데 그리고 가격경쟁력에 있어 가지고 터무니없다 그러면 당연히 써야죠. 외부 업체를 그죠? 그런데 그렇지 않다라면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지역물품 지역업체 우선계약을 좀 계속 좀 잘해 주시고요. 앞으로도 그렇게 하고 구미에는 타 시도에 비해서 구미는 유달리 더 지역업체를 우선적으로 챙긴다는 소문이 나게끔 하셔야 돼요. 뭔 말인지 이해가 되시죠, 그죠? 제가 타 시도에 거래를 하는 곳에 얼마만큼 그 지역업체를 챙기는가에 대해서 선례까지며 말씀드리고 제가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들처럼 구미 가면 말 그대로 구미업체들하고 아니면 일 못하겠다. 납품 못 하겠다 할 정도로 소문이 나게끔 정도로 좀 혹독하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 그게 저의 바람이고 저희 의원들의 바람일 수도 있습니다. 저희 의원들은 다 바깥에 나가면 그런 분들과 만나서 생활하고 얘기하고 그런 걸 듣고 있기 때문에 그죠. 지속적으로 좀 잘해 주시기를 바라고. 올해부터는 이번 분기부터는 내가 그 자료요청을 안 할게요. 만일 그런 이야기 나오면 또 요청할 테니까 귀찮게 할테니까 그죠. 그렇게 해 줬으면 좋을 것 같고.

262페이지 공유재산 관리입니다.

아마 이현선 계장님은 잘 모를 수 있을 건데 공유재산 선산골프장 골프존카운티 선산 관련된 부분을 이제 제가 다시 들어왔으니 지속적으로 추궁을 할 겁니다. 지금 도시계획 변경이 어느 정도 돼 가고 있으며 그리고 향후에 올 연말에 또 대부계약을 해야 되는데 대부계약 관련된 부분이 어디까지 가고 있는가 잘 가고 있다가 사실 비끗해 버렸거든요. 잘 가고 있다가 비끗해 버렸는데 아마 왜 비끗했는가는 일부 이유는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우리 구미시의 자산권 시민의 이런 행복 그런 골프 인구에 대한 이런 바람 이런 부분들을 우리 구미시에서도 책임져줘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요부분은 내가 개인적으로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조직개편 끝나고 나면 저하고 일을 해야 되니까 그때 내가 같이 일을 하도록 할게요. 일단은 좀 챙겨봐 주시고 확인해 주시고 진행되는 게 연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좀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님 자리가 공석인 관계로 주무계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기획담당 최덕구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업무대행 기획계장 최덕구입니다.

평소 정보통신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정보통신과 2022년도 주요업무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66쪽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구미시 지역정보화 조례」 제4조에 의거 5년마다 추진하는 사업으로 급변하는 지능정보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행정, 도시, 교통, 안전 등 정보화 관련 전 분야에 걸쳐 미래지향적 정보화 전략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267쪽 전자결재시스템 업그레드입니다.

2014년부터 사용 중인 전자결재시스템을 표준기술 적용과 보안성이 강화된 온라인 문서 2.0시스템으로 전환 보다 나은 전자결재시스템을 제공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행정시스템 표준화 사업으로 2023년까지 전 지자체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68쪽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 구축입니다.

전화기를 통해 마을방송을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주민들의 전화기로 직접 마을방송을 전달하여 기존 마을방송의 난청, 노후화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언제 어디서나 마을방송을 전달함으로써 평시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상황을 전달 전파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여기 참고로 선산 3개 읍과 5개 면의 인구를 보면 39,332세대에 92,652명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하 계속사업입니다.

269쪽 전산장비 및 시스템 하드웨어 운영 효율화입니다.

270쪽 행정정보화 시스템 운영 및 공공데이터 개방이며, 271쪽 시민 소통중심의 시홈페이지 운영입니다.

끝으로 272쪽 정보화사업 사전 검토 및 심의 추진입니다. 4건은 서면 책자로 대신하겠습니다. 이상 정보통신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정보통신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예. 그러면 정보통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입니다.

혹시 우리 구미시청 관련해서 혹시 모바일 뭐 어플리케이션은 따로 있습니까?

○정보기획담당 최덕구 어플리케이션?

김춘남 위원 과장님이 없어 갖고 다음에 하면.

(박은현 행정정보담당, 발언석으로 나옴)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예.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예, 안녕하십니까?

행정정보계장 박은현입니다.

예, 예, 예. 모바일어플리케이션은 운영 안 하고 있고요. 지금 중앙의 지침이 이제 홈페이지로 지금 요즘은 웹으로 홈페이지로 폰으로 다 보기 때문에 홈페이지 운영하는 걸로 기준이 돼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기준이 그런 거지 이게 뭐 하면 안 된다 이런 거는.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그런 거는 없습니다. 권장하고 있습니다. 행안부에서 권장하는 사항입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제가 다른 시군도 그렇고 특히 우리 경북도 보면 당장에 어플리케이션 검색 들어가면 이제 모바일 경북이라 해 가지고 보면 의원들 검색도 되고 직원들 검색도 되고 조례 검색도 되고 주요업무 의정스크랩을 편안하게 잘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구미시가 전자도시라 하고 뭐 IT도시라고 하는데 우리 구미시에서 운영하는 어플리케이션 하나 없는 게 저는 안타까워 가지고 이런 말씀을 좀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장 업무를 할 때도 아직도 큰 저기 뭐 연락망 보면서 찾아가면서 하고 또 의정스크랩도 매일 메일로 받고 그러는데 사실 다른 시군에서도 이미 저기 시행하고 있고 특히 우리 경북에서도 모바일 경북 모바일이라 해 가지고 어플로 다 검색이 쉽게 되고 연락처 저장도 쉽게 되고 다 되는데 우리 구미시에는 그런 걸 할 수 있는 게 좀 어렵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아, 기존에는 홈페이지 따로 앱을 따로 운영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점점 네트워크 속도가 좋아지면서 이제 기존에는 이중으로 자료를 하다가 홈페이지로 이제 홈페이지에 저희들이 이제 홈페이지가 이제 반응형 웹기술로 4년 전에 모두 접속하는 기기에 따라서 다 그 크기에 맞게 다 적용하도록 홈페이지 기술이 적용이 돼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그것 이제 충분히 인지는 하고 있는데요.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예, 예. 다 돼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사실 웹으로도 사람들이 이제 많이 사용하지만 솔직히 요즘 이제 뭐 젊은이들이나 시대 사람처럼 웹보다는 모바일을 좀 더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까?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예, 예, 예, 예.

김정도 위원 모바일을 통해서 시민들의 접근성이 더 뛰어날 겁니다. 사실 컴퓨터 앞에 들어가서 시청 홈페이지 들어가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들어갈 수도 없고 모바일은 쉽게쉽게 들어가서 찾아볼 수 있고 우리 동네 무슨 행사가 있는지 주간에 어떤 행사가 있는지 새로 개정된 조례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려고 하면 이런 모바일어플 같은 거는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우리 구미시가 IT도시라고 하고 전자도시 이러는데 이런 것 하나 없으면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걸 좀 검토해 주셔서 있으면 좀.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예,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업무활용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또 시민들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행정정보담당 박은현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제가 하나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우 위원 아, 참 김정도 위원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정말 잘하셨다 생각이 들고요.

힘들어요. 왜 또 준비를 해야 되는 과정이 아직도 구미시의회에도 4년을 떠들어도 아직도 안 바뀌었어요. 그대로예요. 우리 본회의장 들어가 보셨죠?

김정도 위원 예.

김재우 위원 우리 상임위원장 회의 지금 보십시오. 4년 동안 얘기해도 안 바뀝니다. 이게 지금 현재 구미시 현실이고요. 타 시도는 대부분 다 바뀌었어요. 그런 모바일 그것 외에 의회부터 먼저 바뀌어 들어가야 되는데 안 바뀌어요. 이런 현실이 지금 여기까지 와 있고요. 4년을 떠들어도 안 돼요. 그래도 또 우리 김정도 위원처럼 이런 분들이 오셔서 또 이렇게 변화를 주면 아마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거는 이제 좀 이따 저희들이 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도 얘기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관제센터 담당 계장님 누구시죠?

(「안전재난과입니다」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김춘남 위원 그거는 안전재난과다.

(「안전재난과 소관입니다」하는 집행기관 담당 있음)

김재우 위원 아, 맞다 안전재난과. 아, 빠졌구나.

아, 이것 지금 스마트관제센터 이것 어떻게 되는가 확인을 했어야 되는데, 아, 내가 참 정보통신과로 생각하고 있었다. OK OK 나중에 다시 내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안녕하십니까?

민원봉사과장 이순애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명희 위원장님,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민원봉사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74쪽부터 280쪽까지 계속사업 7건입니다.

먼저 274쪽 시민만족 맞춤형 행복민원실 운영입니다.

민원 편의를 위하여 무인민원발급기를 연중 24시간 운영하고 민원대기실 내 북카페와 건강관리코너를 배치하여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 배려 시설을 마련하고 민원실 주부자원봉사회와 고객만족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민원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75쪽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친절교육 및 276쪽 행복한 아침 친절 음악방송 실시입니다.

민원담당공무원의 자존감 회복과 업무능률 향상을 위한 힐링 친절교육을 고객서비스 전문기관에 위탁 실시하고 전 직원 대상 주 5회 업무개시 전 친절 음악방송 시행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친절 의지를 유도하여 대민 친절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은 277쪽 고객중심의 가족관계등록업무 추진 및 278쪽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제공은 서면보고로 대체하겠습니다.

다음은 279쪽 행정종합관찰제 및 생활민원 바로처리입니다.

공무원이 출퇴근 및 출장 시 시민의 불편을 사전에 파악하여 처리하는 행정종합관찰제 운영과 365일 24시간 발생하는 생활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는 생활민원 바로처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시민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시민중심의 행복시정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0쪽 기록물 전산화 사업입니다.

요거는 서면보고로 대체하겠습니다. 이상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민원봉사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그러면 민원봉사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소리)

어제 CS교육 얘기해서 웃어요. 소진혁 위원님.

소진혁 위원 예, 안 그래도.

소진혁입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예.

소진혁 위원 과장님 고생 하시는데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교육은 상당히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친절에 대한 것 인식할 수 있고 우리 구미 시민이 가장 앞에서 민원인을 볼 수 있고 예산이라도 저는 이것 2배라도 더 해서 1년에 뭐 더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민원인들한테 더 또 좋은 스마일해서 바라볼 수 있고 예 좋은 것 같고.

또 각 동 읍면동에도 이게 꼭 전달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저희가 안 그래도 친절교육을 저희 민원담당자 대상으로 지금 교육을 잡고 있습니다. 아까 보고했듯이 힐링하고 친절교육을 하고 있고 저희가 추경에도 혹시 예산을 저희가 올리는데 가능하면 1 대 1 맞춤형 코칭으로 해서 직원들이 진짜 친절에 대해서 내가 하고 있는 친절이,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그 민원인 입장에 봐서는 그게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서 그런 부분들을 코칭해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친절교육을 강화시키고자 합니다. 많이 도와 주십시오.

소진혁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앞에 우리 소진혁 우리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우리 민원업무를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그런 우선 힐링과 그래야 우리가 좀 우리 시민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궁금한 게 279쪽에 행정종합관찰제라는 거에 대해서 궁금해서, 이거는 이제 공무원분들이 하는 건가 보죠?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2016년도부터 저희가 시행했는 건데 요거는 이제 공무원들이 출근이나 이제 혹시 출장갔을 때 시민들이 이제 신고를 하지 않아도 먼저 그런 불편사항을 발견해서 저희가 앱이 있습니다. 행안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앱에 올리면 해당부서에서 그 현장에 가서 보고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게 공무원들에게는 다 깔려 있나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공무원들은 스마트폰에 이제 깔아서 그런 부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아, 저는 안 깔았었는데요. 2018년부터 2019년까지는 저는 이게 있는지도 몰랐었거든요. 그러면 진짜 공무원들이 진짜 다 있어야 되거든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맞습니다.

신용하 위원 하고 그런데 또 스마트폰 앱으로 되다보니까, 그런데 이게 그러면 접수가 지금 그럼 전국에 똑같이 다 사용하는 그런 앱입니까? 구미만 사용하는 게 아니고?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행안부에서 이제 새올행정시스템과 연계해서 사용하는 시스템인데 일부 시군에는 요걸 활용을 안 하는 데도 있고 저희같은 경우는 2016년도에 이제 저희가 독자적으로 요런 부분들이 필요하다 싶어서 요 앱을 사용해서 행정종합관찰제 제도를 이제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신용하 위원 아, 구미만 좀 더 강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지금, 예.

신용하 위원 지금 뭐 이게 효과가 좀 있습니까? 접수되는 그런 민원 건수가 좀 있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저희가 이제 주로 이제 도로나 이제 교통 뭐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 직원들이 많이 이제 도로시설물 파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이제 접수가 올라왔었고요. 지금은 이제 또 저희 여기 보시다시피 또 생활민원 바로처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요런 부분들은 시민들이 신고하는 부분인데 요거랑 연계해서 하기 때문에 이제 뭐 도로 이렇게 해야 될 부분들도 조금씩 좀 줄어드는 부분들도 있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해서 요런 건수들은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이게 아까 전에 김정도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사실 저희가 이제 스마트폰을 안 갖고 다니는 사람은 없거든요. 저도 간혹가다가 이제 뭐 의원 전부터 이렇게 다니다보면 불편사항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야 될지 사실 사진을 찍어서 뭐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릅니다, 사실. 뭐 시청홈페이지를 검색을 해서 들어가서 다시 어디다 올려야 되는지 사실 누구한테 보내야 될지도 모릅니다. 그런 불편사항이 많은데 이것 이미 앱이 있다면 조금 또 이게 진짜 우리 아까 얘기했듯이 우리 시청홈페이지랑 같이 연결을 해서 바로바로 불편사항에 대해서 올려갖고 또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이게 저는 아까는 이제 앱이 없다 그러는데 또 스마트앱이 또 우리 구미시에서 한다면 같이 연결을 하면 어떨까 저도 좀 이런 부분에서 아 이것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가 되기 때문에 고쳤으면 좋겠지만 알릴 방법이 없습니다. 사실 누구한테 전화를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위원님 요거는 이제 저희 공무원 전용앱이라고 볼 수 있고요, 행정종합관찰제는. 일반시민들은 지금 안전신문고 그냥 국민신문고에 이제 들어가면 안전신문고로 바로 연결이 됩니다. 그러면 혹시 가시다가 뭐 도로가 파손됐다든지 시설물 아니면 또 소음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다든지 그러면 그 현장에서 안전신문고 앱으로 딱 들어가시면 거기서 사진찍어서 바로 올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구축돼 있습니다. 그것도 행안부에서 지금 해서 전국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걸 활용하면 시민 불편사항들을 또 간편하게 신고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제가 그것 몰라서 앞으로 좀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우리 김낙관 위원님.

김낙관 위원 예,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지금 무인발급기 올해 몇 대 신규로 설치할 계획입니까?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아, 저희 예산이 이제 5,000만 원 있어서 올해 상반기에 2대를 설치를 했습니다.

김낙관 위원 1대 얼마 정도 들어가죠?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1대 2,500만 원 정도 듭니다.

김낙관 위원 지금 올림픽기념관에 제가 예전부터 좀 하나 설치를 해달라 했었는데 그것 좀 설치 좀 해 주십시오. 미치겠어요.

(웃음소리)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안 그래도 위원님 또 요청도 있었고 수요를 이제 판단해서 저희가 해당 동이랑 또 그 관할 동장님 또 전체적인 주민들 의견을 모아서 예산을 이제 반영해서 그렇게 좀 판단해 보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선주원남동 주민센터가 너무 멀어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맞습니다. 예, 예.

김낙관 위원 그래서 동 통합이 됐는 데라서 하나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꼭 올해 가능하면 배정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저번에 한번 안 그래도. 예, 예. 올림픽기념관에 가서 저희도 그런 부분을 장소 때문에 협의를 한번 했었습니다. 했었는데 올림픽기념관 내에는 장소가 좀 협소해서.

김낙관 위원 밖에 내면 안 돼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밖에도 이제 그 공간이 저희가 협의를 했었거든요. 이사장님도 찾아뵙고 한번 했었는데 그 공간이 조금 협소해서 자기들 이용객하고 이런 부분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을 조금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다른 인근이라도 한번 보고 저희가 예산이 반영되면 이제 그런 인근에 우리 또 지금 시에서 운영하는 기관 건물이 있으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만약에 구입해서 민원인들이 이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검토는 한번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김낙관 위원 아니 검토가 아니고 해야 돼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알겠습니다.

김낙관 위원 해야 되고, 들어가는 왼쪽에다가 지금 우리 민원봉사과 들어가면 지금 밖에 설치해 놨잖아요?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있습니다. 예.

김낙관 위원 안에 넣지 말고 밖에 놔야 됩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예.

김낙관 위원 예, 그래서 24시간 민원인들이 쉽게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꼭 해주십시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산 올릴 테니까 많이 반영 부탁드립니다.

김낙관 위원 꼭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입니다.

275쪽에 민원담당공무원 힐링 친절교육 관련해서 보니까 이제 뭐 스트레스 해소 쪽에 많이 좀 이게 좀 포커스가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집중되어 있는 것 같은데 사실 이게 제가 보니까 감정적인 부분과 행동으로 보여줘야 될 부분에 어떤 인지부조화라 해야 되나 이제 그런 것 때문에 사실 스트레스가 많이 발생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근본적으로는 사실 감정과 행동이 일치되도록 해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김정도 위원 그래서 이게 인지부조화로 스트레스가 생기면 그것도 줄이고 또 생기면 또 줄이고 이게 아니라 이게 내면화 행동 그러니까 내면화 된 행동으로 나올 수 있도록 감정적인 부분에서 내가 이 친절이 왜 베풀어, 단순히 친절해라 친절해라 이게 아니라 이게 내가 친절을 베풂으로 인해서 내가 그 역할을 했을 때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행복을 느끼고 이런 것들을 좀 같이 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내면화된 행동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겠다만 제가 이제 우연히 행정복지센터에서 좀 제 판단에는 조금 좀 무례하게 좀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 한 분 계시더라고 계시는데 공무원 선생님께서 “아 뭐 그냥 해드려. 그냥 해드려” 이렇게 하면서 “예, 예”하면서 하시던데 저는 친절에는 그렇게 친절이 나와서는 안 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좀 악성적인 거나 조금 무례한 행동이 있었을 때 대응매뉴얼이라든가 이런 것도 함께 있으면 우리 담당하시는 공무원 선생님들께서도 좀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이 좀 감소되지 않을까. 사실 이렇게 무조건 친절하라고 솔직한 말로 고위 이제 간부공무원께서 얘기하시면 신규직원이나 이런 분들은 계속 감정적으로 막 마음은 상하고 그런데 행동은 또 그래야 되고 대응매뉴얼 정확하게 없고 이러면 아마 더 힘들어질 것 같아요. 이래서 공무원들이 아마 그만두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거기서 또 세대 간의 또 조직문화 또 차이가 발생하고 이게 동기부여가 또 안 되고 이러다보니까 우리 구미시 인구가 30대 이하가 지금 뭐 몇 년 사이에 2만 명 줄었다고 하시던데 이런 부분은 좀 더 좀 깊게 세밀하게 좀 살펴봐 주셔서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민원봉사과장 이순애 예, 알겠습니다. 저희 친절교육할 때 위원님께서 제안해 주신 그런 부분도 반영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봉사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회의중지)

(11시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명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원 소관에 대하여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국 전체 업무추진 방향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 업무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이명희 기획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 평생학습원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692페이지 평생학습원 정책방향입니다.

평생학습원은 배움으로 꿈을 이루는 학습ㆍ문화도시 구미 건설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배우고, 시민과 함께 읽는 평생학습특별시 구미를 구현하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평생학습활성화와 구미형 인문도시 기반구축, 맞춤형 도서관 서비스제공과 지역사회 독서가치 공유확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94페이지 평생학습원 조직현황입니다.

평생학습원은 2021년 7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기존의 평생교육원을 평생학습원으로 개칭하였고, 평생학습과는 1과 3담당, 시립중앙도서관은 1과 3담당 3분관으로 총 1과 1관 6담당 3분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직원 현황입니다.

2022년 7월 현재 평생학습과는 정원 15명에 현원 14명, 시립중앙도서관은 정원 38명에 현원 35명입니다.

다음 698페이지에서 699페이지 일반현황은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방향과 일반현황 보고를 마치고 부서별 주요업무는 업무 담당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평생학습원(정책방향ㆍ조직현황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입니다.

평소 평생학습원에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2022년도 평생학습과 신규 업무계획은 신규 4건과 계속사업 6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에 4건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고 계속사업 6건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704쪽 신규사업입니다.

평생학습원 야외 학습공간 조성사업입니다.

평생학습원 앞 소공원을 야외 학습공간으로 정비하여 시민들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장소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노후 분수대를 철거하고 나무데크를 설치하여 버스킹공연 등이 가능한 공연장을 조성하는 사업과 또한 학습원 옆 운동장부지를 정비하여 학습원 이용자에게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소요예산은 약 6,000만 원 정도로 추산하며 추경예산에 확보 계획입니다.

705쪽입니다.

시민학교 운영입니다.

시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시민들의 학습을 통한 시정발전 아이디어를 창출코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올해 구미경제와 문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구미의 미래 먹거리산업과 문화도시 발전방향에 대한 토론과 워크숍 등 과정으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시민이 직접 발굴한 정책아이디어가 시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시민학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706쪽입니다.

평생학습원 학습상점 설치 운영입니다.

학습상점은 시민들이 필요로 한 학습정보를 한곳에 모은 정보공간으로 전화 및 방문을 통한 맞춤형 학습상담과 학습프로그램을 안내 관내 학습에 대한 정보자료를 제공하여 학습자들에게 작품 전시하는 등의 사업을 합니다. 학습원 내 1층에 마련돼 있으며 학습자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707쪽입니다.

평생학습원 e-스튜디오 설치 운영입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학습방법에 대한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습원 온라인강좌 운영을 활성화 하고 신세대 학습자에게 영상 크리에이터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다목적 스튜디오 1식을 설치 운영할 예정입니다. 현재 시설 설치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708쪽부터는 이제 기존 학습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참조)

평생학습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평생학습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질문 있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 예, 고생 많으십니다.

교육관련해서는 뭐 평생을 해도 부족함이 없는 것 같은데 저는 조직현안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정원이 53명 돼 있는데 현원이 49명으로 돼 있습니다. 결원이 4명 돼 있는데 이 사유는 뭐가 들어 있습니까? 사유. 결원 있는데 대한 사유?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지금 현재 우리 시 전체적으로 지금 결원이 100명 이상이 됩니다. 지금 육아휴직 등 해 가지고 지금 매년마다 결원이 생기고 있는데 이 부분에 각 부서마다 지금 전체가 지금 결원이 좀 많은 상태입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뭐 원활한 행정서비스 구축을 위해서는 결원 인원에 대한 대비책이나 보충이 있어야 되는데 그에 대한 대비책은 있습니까? 현재.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거기는 사실 이제 결원을 담당하는 부서는 이제 총무과에서 인사파트에서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뭐 지속적으로 요구하지만 평생학습원만 무조건 다 달라 그래 하시지 못하니까 저희들도 그 부분은 꼭 필요한 인원에서는 이번에도 저희들이 적극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다시 한번 더 말씀드리지만 이것 뭐 원활한 행정서비스를 위해서는 절대 인원은 가져갈 수 있도록 그렇게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신용하 위원 698페이지에 이게 맨 밑에 보면 인문마을공동체 지정ㆍ운영이 지금 이제 만료가 됐네요? 2022년 6월 말까지 운영했으니까.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내년도 말까지입니다.

신용하 위원 예?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내년도 6월까지.

신용하 위원 아, 2022년 6월 말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2019년부터 2022년 6월 말이면 698.

○위원장 이명희 일반, 698페이지 일반현황.

신용하 위원 맨 밑줄에 보면.

(「인문마을공동체」하는 이 있음)

마을배움터ㆍ인문학 사랑방 지정ㆍ운영도 이것도 만료가 됐고요. 이게 계속 이루어지지 않는 뭐 이유가 있는지? 성과가 안 좋았는지 뭐 이거에 대해서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서.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계장님 뭐 설명할 계장님 계십니까?

○인문진흥담당자 박현정 예, 안녕하십니까?

인문진흥계 계장님이 지금 안 계셔서 7급 차석 박현정입니다.

저희 지금 현황에 6월 말 현황이기 때문에 그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고 요건 현황입니다. 6월 말 현재.

신용하 위원 아, 그러면. 아, 지금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까?

○인문진흥담당자 박현정 예,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용하 위원 아, 이것 꼭 만료된 것처럼 써 있어 갖고. 아, 그래서 질문을.

○인문진흥담당자 박현정 예, 지금 진행 중입니다.

신용하 위원 그러면 만료가 언제입니까? 아니면 계속 진행되는 건가요?

○인문진흥담당자 박현정 예, 지금 인문마을공동체는 매년 1년 기준으로 연초에 선정을 해서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이제 지정이 끝났고 내년에 새로 지정해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신용하 위원 이거는 지금 뭐 주민들의 호응도라든가 관심 뭐 이런 거는 어떻습니까?

○인문진흥담당자 박현정 선정된 마을 자체적으로는 되게 좋아하시고 마을주민들 주도적으로 진행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다들 좋아하십니다.

신용하 위원 예, 저는 이것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만료가 된 줄 알고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좀 계속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였습니다. 예, 잘 알았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위원회에서 계속 예산을 지원해 주시면 저희들 더욱 확대해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근한 위원 추가로 한 가지만.

○위원장 이명희 아, 추가?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뭐 교육 관련해서는 뭐 우리 사기업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우리 구미는 공단을 배후로 한 도시인데 지금 뭐 산업화세대, X세대, Y세대, MZ세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있습니다. 현재 산업화세대가 이제 정년입니다. 정년 그 당시에는 이제 뭐 교육 관련해서는 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산업현장에 뛰어들어서 그렇게 하다가 이제 정년이 됐는데 시 차원에서도 사회진출하기 전에 요즘 뭐 100세 세대라 그러면 지금 한국 나이로 62세 정도 되면 정년퇴임을 합니다. 공단 근로자들이 정년을 앞두고 사회진출 하기 전에 그런 교육프로그램 저는 개인적으로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해당부서가 여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관련해서도 프로그램을 좀 세워서 한번 기업과 매칭할 수 있도록 그런 교육프로그램도 좀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극적으로 좀 검토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아, 예. 좋은 지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희들은 직장인을 위해서나 또는 퇴직을 앞둔 분들을 위해서는 저녁 야간프로그램 위주로 운영을 했습니다만.

김근한 위원 운영을 해보신 실적이 있나요?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지금 야간프로그램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로는 좀 소극적이고 이런 사항이 있어서 저희들이 기업체하고 MOU라든지 이런 걸 통해서 확대해 나갈 그런 계획을 지금 짜고 있습니다. 내년도 업무계획에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을 반영해서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추가적으로 필요한 우리 인근 대학에 지금 학생 수도 뭐 지방대는 계속 주는데 이게 뭐 일학습병행제처럼 사내대학 이렇게 해 가지고 뭐 초대졸 전문학사도 뭐 수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필요하면 저는 뭐 적극 그 관련해서 뭐 발 벗고 지원하도록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 관련해서도 한번 추진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알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적극 추진해서 보고 다시 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정지원 위원님 질의.

정지원 위원 예, 710페이지 보면 민관학협력 평생학습 과정 운영. 예, 이게 평생학습원에서 직접 또 운영을 할 수 있는 강좌나 그리고 할 수 있는 거 있지만 또 전문적이거나 특수한 경우에는 또 이렇게 위탁을 하신 것 같은데 요런 게 조금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면 뭐 금오공대나 경운대나 구미대나 대학에 또 이제 각 대학마다 또 본인 학교들이 또 특수한 과들 연계해서 무엇인가 또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요런 걸 조금 더 지원이나 요런 걸 조금 더 모색해 주셔서 좀 평생학습이 좀 더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요것 하나 빼먹어서 하나 하겠습니다.

711페이지 마을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에서 제가 이제 단디 마을학교 우리 해평면과 지금 산동읍에서 지금 2번을 하는 걸 봤는데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특히 읍면은 어르신들이 멀리까지 나오지 못하기 때문에 마을에 직접 찾아서 이렇게 진행을 하니까 좋은데 그리고 또 평생교육지도자가 지역주민이 평생교육지도자가 돼서 하는데 너무 예산이 적은 것 같아요. 더 다양하고 더 다양한 학습 배울 수 있는 장이 좀 마련되려면 좀 예산이 더 늘려서 다양한 마을에 직접 더 찾아가는 그런 마을평생학습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은 좀 더 많이 좀 증액을 좀 시켜줬으면 어떨까 이런 바람이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지금 마을 단디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욕구들 각 지역마다 특성에 맞는 교육을 요청하고 있는데 그 인력 심화교육을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을 자체 주민이 교육사가 돼서 또 그 교육을 자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하는 게 단디학교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따라서 교육생하고 교육실습생을 또 많이 배출하고 또 예산을 확보를 추가로 해서 확대해 나가고 장천, 특히 장천 지역 면지역에 더 확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예산 좀 더 많이 좀 책정해서 그분들에게 그런 장을 마련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저도 적극적으로 돕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오흥석 예.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입니다.

평소 도서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이명희 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2년 도서관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716쪽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입니다.

노후 도서관 정보시스템의 전면교체로 스마트한 도서관 환경을 구축하고 중앙, 인동, 상모정수도서관에 노후된 전산장비 및 전산망 소프트웨어 등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앞으로 원활한 도서관 시민편의를 위해 더 나은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717쪽 U-도서관서비스 구축입니다.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365일 24시간 무인도서대출반납시스템을 설치하여 생활 속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 시스템 전체 도서의 60% 이상을 어린이 도서로 비치하여 아동독서 인프라를 확충토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U-도서관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하여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718쪽 구미 어울림 책축제입니다.

책을 통해 공연, 강연, 전시, 체험 등 시민들이 소통 공감할 수 있는 구미 어울림 책축제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도서관의 역할에 맞는 문화행사로 책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앞으로 구미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구미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명사애송시 낭송, 가수 축하공연, 유명작가 초청 강연마당, 기획도서 및 원화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719쪽 지역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입니다.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독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인동도서관의 기존 4개의 열람실 중 1개를 리모델링하여 오픈 커뮤니티 공간인 열린나래로 공간 구성을 하였습니다. 열린나래는 기존의 답답했던 칸막이 열람실을 없애고 노트북 코너, 회의와 토론이 가능한 회의실, 오픈열람대, 전시공간으로 새롭게 공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존의 차분하고 조용한 도서관 이미지에서 벗어나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고 변화하는 도서관 이용형태에 맞추어 지역공동체의 핵심 커뮤니티 공간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720쪽 기업이 후원하는 그림책 잔치입니다.

관내 도서관, 기업체, 지역서점, 지역작가, 복지관 등 지역사회에서 주춧돌 역할을 하는 기관단체들과 연계하여 기업이 후원하는 그림책 잔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업체가 후원하는 그림책 잔치 개최를 위해 관계자 및 책문화 활동가, 일반시민 30명 내외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그림책 잔치 전반에 대해 협의하고 진행할 계획입니다. 내용으로는 작가 북토크 및 워크숍, 팟캐스트 강연, 그림책 작가 공연, 그리고 어린이책 놀이극 등의 공연을 통해 그림책 문화보급 및 지역사회 역량강화에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721쪽부터는 계속사업으로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시립중앙도서관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립중앙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시립중앙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김정도입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716쪽에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 관련해서 지금 뭐 사업 내용에 보면 웹 도서프로그램관리 구축 뭐 이런 게 있는데 현재 도서 웹페이지가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도서 웹페이지가 있고 그럼 여기서 지금 도서번호를 확인하거나 대출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혹시 그것 모바일로도 확인 가능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모바일로도 도서검색 가능합니다.

김정도 위원 모바일로 이제 웹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는 겁니까? 아니면 뭐 어플리케이션이 따로 있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어플리케이션 예.

김정도 위원 어플이 있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어플이 있습니다. 아, 어플은 없습니다.

김정도 위원 어플은 없고 그럼 웹페이지로 들어가서 모바일 페이지로 되는 거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웹 상으로 예, 예.

김정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이라고 제목이 딱 되어 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정도 위원 굉장히 그래서 어, 스마트도서관은 어떤 걸까 우리가 뭐 체험을 할 수 있는 게 따로 있는 건가 싶어서 밑에 살펴보니까 뭐 RFID장비ㆍ전산장비ㆍ전산망 교체 뭐 이렇게 되어 있고 웹 도서프로그램관리 구축 되어 있는데 구축도 그러면 뭐 이미 좀 있는 것 같은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님.

김정도 위원 RFID가 사실 소장 자료 확인하고 이제 우리가 마트가면 찍는 것이 그게 RFID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예, 맞습니다.

김정도 위원 이게 지금 그럼 교체하고? 이거는 이제 원래 있던, 스마트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이게 전체적으로 도서관이 이게 우리가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28년이 됐습니다. 지어진 지 28년이 됐고 실제로 전산부분에 있어가 노후된 부분이 많아 가지고 이 전체를 아우르기 위해 가지고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이라고 제목을 달았는데 실제는 요부분에 있어 가지고는 좀 세부적인 게 들어가 있는 거고, 그다음 RFID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 여기에 중앙이라든지 인동, 상모, 양포같은 경우는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탁 준 봉곡하고 선산도서관이 안 되어 있어 가지고 예산상에 있어 가지고 점차적으로 지금 RFID 시스템으로 바꾸고 있는데 요게 봉곡도서관에 들어갔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아, 그럼 봉곡, 선산에는 현재 지금 RFID 시스템이 없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그래 요번에 봉곡 들어가고 내년쯤에 선산 쪽에 또 개축하려고 합니다.

김정도 위원 그럼 그것같은 경우는 대출할 때 그럼 수기로?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아니요. 그거는 보통 이제 주파수로 이용해 가지고 RFID되어 있으면 주파수로 5∼6권 책을 같이 이렇게 하는데 그거는 선산같은 데는 바코드로 일일이 책을 낱권 낱권을 찍어 읽어야 되는 겁니다.

김정도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최신 소프트웨어 구입은 이거는 어떤 소프트웨어 말씀하시는 겁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이거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예 컴퓨터같은 경우도 실제로 검색용이라든지 이런 것도 되게 오래됐거든요. 예, 그런 것도 전체적으로.

김정도 위원 컴퓨터는 하드웨어지 않습니까? 소프트웨어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최신 소프트웨어 구입이라 그러면 하드든 소프웨어든 다 구매를?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입니다.

김정도 위원 소프트웨어 어떤 소프트웨어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프로그램같은 경우에.

김정도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인지 궁금해 가지고 어떤 게 이제 시민들한테 나아지나? 사실 이게 4억 1,000 정도 쓰이는 사업인데 최신 소프트웨어라 하면 어떤 이제 소프트웨어를 구입해 가지고 시민들한테 어떤 편의를 제공하는지 궁금해 가지고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를 들어 가지고 뭐 외부 방어용이라든지 외부 방어할 수 있는 그 프로그램을 깔아 놨든지. 예, 예.

김정도 위원 그거는 저기 보안성 증대 암호화통신 구축.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보안성 예, 예.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예.

그럼 뭐 보안성 증대, 그럼 보안 프로그램을 구입하는 것입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그것도 포함됩니다.

김정도 위원 포함되는 게 뭐뭐 있습니까? 그럼 좀 구체적으로 말씀 좀 해 주세요. 뭐 이것도 포함된다 그러고 저것도 포함된다 그러면.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담당계장님 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구체적.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과장님 담당계장님의 설명을 들을까요?

김정도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계장님 나오셔서 한 번 더 설명을.

○사서담당 류정숙 사서계장 류정숙입니다.

저기 소프트웨어는 저희가 이제 최신을 넣었는데요. 쉽게 이제 시민들께서 뭐 이렇게 자격증 많이 따시잖아요. 엑셀이나 한글 그런 것 딸 때 이제 요즘 최신 프로그램을 깔아야 돼요. 그런데 저희가 사실은 조금 최신 걸 조금 못 깔았어요. 그래서 이제 시민들 요구도 있고 이래 가지고 최신 가장 최근에 그런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깔아서 시민들이 이제 뭐 도서관에 보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자격증 발급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저희가 한글이랑 엑셀 요런 거는 이제 최신 걸 구입해서 이제 깔았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김정도 위원 아, 그러면 컴퓨터 안에 이제 뭐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관련된 저기 그 뭐 엑셀이나 이런 걸 까신다는 말씀이시죠?

○사서담당 류정숙 그렇죠. 그게 그러니까 사실은 저희가 이제 매년.

김정도 위원 버전 업그레이드 된 거잖아요. 사실은 맞죠?

○사서담당 류정숙 예?

김정도 위원 버전 업그레이드.

○사서담당 류정숙 예, 그렇습니다. 버전 업그레이드.

김정도 위원 알겠습니다.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이라 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이거는 뭐 기존에 있는 것 뭐 버전 업그레이드하고 이런 것 말고도 스마트도서관으로 변경될 수 있는, 다른 시군에 보니까 좋은 것 많더라고요. 그것도 참고하셔 가지고 같이 검토해 주셔서 진짜 스마트도서관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타이틀 자체가 이걸 전체적으로 시스템하고 소프트하고 다 아우르다 보니까 그래 된 것 같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예. 이것 이제 약간 이제 뭐 기본적인 그런 도서관 구축인 것 같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맞습니다. 예, 예.

김정도 위원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서담당 류정숙 제가 하나만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사서담당 류정숙 웹 도서프로그램은 이제 클라우드도 2025년까지 구미시에서 이제 가려고 해요. 그래서 거기에 맞는 웹 프로그램 저희가 이제 요번에 도입을 했거든요. 그것도 이제 관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스마트도서관 환경 구축 일환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이제 굳이 넣자면 스마트 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이고 이제 많이 이제 기존에 저희가 업그레이드를 많이 했거든요. 4억 1,600만 원 정도 들여 가지고 요게 6월 말에 다 종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기존보다는 많이 스마트해졌다. 예, 그런 의미입니다.

김정도 위원 음! 시민들이 그 스마트를 그 스마트로 느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예. 알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위원님 추가로 안 그래도 저도 발령받아가 얼마 안 됐는데 타 지자체 이제 말씀하신 그 이제 정말 이제 좋은 환경의 도서관 그거를 별도로 벤치마킹 계획을 잡아라. 그래서 한번 진짜로 이제 시민들이 정말 이제 정말 스마트하다 정말 그렇게 느낄 수 있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 별도로 또 뭐 예산부분이나 이런 게 있으면 의원님 협조 받아서 그래서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그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아, 예.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717쪽에 U-도서관서비스 구축 그거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신용하 위원 이게 장소가 유동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인데 아직 미정됐다는데 그러니까 도서관에 이런 시설이 들어가는 겁니까? 아니면 도서관이 아닌 외부에?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도서관이 아닌 지역이라든지 도서관과 원거리에 떨어져 있는 곳.

신용하 위원 예, 굉장히 좋은 지역이 있어서 제가 소개시켜 드리려고 하는데요. 산동읍에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 거기에 유아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거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신용하 위원 그곳에 딱 하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 도서관도 없고 해서. 그래서 좋은 장소가 있길래 제가 추천해서 한번 다시 만나서 한번 요부분에 대해서 상의를 한번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신용하 위원 예, 청소년이 제일 많은 곳이 산동입니다, 지금. 그래서 아이들과 유아와 청소년이 가장 많은 곳이거든요. 그리고 또 그런 시설이 또 들어오는 곳이 산동에 있습니다. 2개가 딱 붙어있기 때문에 가운데 딱 두면 유아와 청소년들이 책도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해서 한번 제안 한번 드립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신용하 위원 예,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수고하셨고 우리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도서관에 대해서 정말 관심들이 많습니다. 많고.

우리 또 정지원 위원이 또 질의하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관장님 안녕하십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안녕하십니까?

정지원 위원 혹시 여기는 안 나와 있는데 연간 도서 장서 구입비가 대충 어느 정도 됩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지금 올해같은 경우는 3억 2,000 정도 됩니다.

정지원 위원 3억 2,000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그럼 이게 도서관 6개 직영하고 2개 또 시설에서 하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직영하는.

정지원 위원 나눠서 다 하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직영하고 위탁하고 6개 도서관 것 다 합쳐 가지고 3억 2,000입니다.

정지원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이제 도서구입비를 나눌 때 그냥 1/n로 하는지 아니면 좀 필요한 데 좀 많이 하는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아, 그거는 1/n로 하는 게 아니고 그쪽 지역에 인구수에 비례해 가지고 좀 하는데 이용자 통계라든지 대출 수량이라든지 그걸 파악한 후에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정지원 위원 제가 저도 도서관 뭐 몰래몰래 자주 가는데 이제 저희 제 지역구에 있는 양포도서관을 봤을 때 제가 형곡동에 있는 도서관, 그리고 양포동에 있는 도서관 요 2개를 자주 갑니다. 그런데 양포도서관이 앞에 699쪽에 보면 장서 수나 이런 부분에서는 신규도서관이다보니 가장 이제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맞는데 대출권수를 보면 압도적으로 많은 걸 알 수가 있고 거의 1/3 정도 되는데 전체에, 요런 걸 좀 신경 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정지원 위원 그리고 양포도서관 4층에 가보면 아직도 좀 비어 있는 데가 꽤 많습니다. 도서 장서들이. 그리고 기증을 받아서 뭐 예전에 있는 또 책들도 많은데 상대적으로 또 흥미가 떨어지는 책들도 우리 양포도서관뿐만 아니라 또 각 도서관별로 많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한번 잘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양포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금 1년 반 정도 됐는데 장서 수가 31,000권 정도 되거든요. 되고 그거 같은 경우는 책이 증가했는 것 같으면 적은 숫자는 아니고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지금 한 32만 권 정도 되는데.

정지원 위원 예, 누적되는 그런 것도 알고 있는데.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정지원 위원 뭐 산동과 또 더불어 저희 이제 우리 양포도서관도 산동에서도 많이 오고 우리 저희 양포동도 평균연령이 좀 낮은 동네다 보니 어머니들이랑 좀 자주 오고 학생들도 자주 오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알겠습니다.

정지원 위원 저도 이제 한 번씩 가기는 하는데 이제 그래도 아직 좀 부족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부족하겠지만 조금 신경 써 주시고 그리고 이제 도서관 양포도서관은 새롭게 이제 지어진 도서관이다 보니 시설이 좀 잘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전에 가본 데 중에 좀 노후화된 도서관들도 좀 있더라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정지원 위원 혹시 요 노후화된 도서관들이 좀 리모델링이나 이런 계획이 있으신지?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지금 안 그래도.

정지원 위원 인동이 조금 제가 좀. 예, 그렇게.

소진혁 위원 하고 있습니다, 예.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는 28년 정도 됐거든요. 예, 제일 오래 됐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지금 컨설팅이라든지 그런 걸 받아보고 있고 그리고 지금 검토하고 있고 단계적으로 한목에 다 할 수는 없고 단계적으로 도서관에 점차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지원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아, 우리 김재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이선임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예.

김재우 위원 야 정말 기분좋지 않습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 지난 4년 동안 도서관 관심을 가지고 내 혼자 정말 줄기차게 이야기 했는데.

(웃음소리)

이렇게 많은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장님.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감사합니다.

김재우 위원 기분 좋습니다, 저는 지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4년 동안 도서관을 어떻게 해볼까라는 것 때문에 우리 기획예산담당과장님하고 있을 때 지금 우리 원장님하고도 나하고 상의도 많이 했고 했었는데 계속 문제는 예산이었습니다. 예산으로 밀리고 밀리고 밀렸는 게 도서관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힘 좀 내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또 전문직이지 않습니까?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또한 이것도 필요합니다. 우리 원장님.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우리 구미시 공무원 정원에 관련된 부분과 연관됐는 것들인데 우리 봉곡도서관이나 상모도서관같은 경우에 인동도 마찬가지 용역을 주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가 있지 않습니까? 빨리 우리 구미시 산하로 바로 들어와야 됩니다.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봉곡하고 선산하고.

김재우 위원 봉곡하고 예 선산도 그렇고요. 우리 구미시에서 직접 관리해야 됩니다. 공무원 정원 우리 구미시에서 충분히 지금 여유가 있습니다. 사실은요. 여유가 있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되고요. 전문가들이 들어가서 일을 해야 되는 게 지금 현실이라는 거죠.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저도 안 그래도 그거를 궁금해서 이것 왜 이래 위탁을 했나. 그때 당시에 지을 당시에 아마 총액인건비제에 좀 걸렸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류가 없어서 그냥 보고만 받았는데 저도 공감을 합니다. 하고 뭐 또 문제는 뭐 시설공단에 그 별도의 또 사서에 관한 인력을 뽑았을 겁니다. 그 해소방안도 또 같이 공감을 해가 마련해야 되기 때문에 그거는 점차적으로 제가 한번 깊이 있게 보겠습니다.

그리고 뭐 노후된 도서관 관계는 안 그래도 지금 저도 현황을 지금 요번 주에 발령을 받아서 전체를 돌아보지는 못 했습니다. 과연 뭐 증개축을 하는 게 맞을지 대수선을 해야 맞을지 오래된 건물일수록 뭐 증개축이 또 힘들 수도 있습니다. 대수선을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을 명확히, 물론 뭐 예산만 투입해서 뭐 증축하자 결국은 이게 나중에는 잘못될 수가 있다 한 번 지어놓은 건물은 잘못될 수가 있다 정확한 진단 하에 할 것이고 제가 이달 내로 도에 이제 관련 이게 균특사업에 해당됩니다. 균특 도비 전환사업인데 예산을 딸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그 부분도 함께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특히 관장님은 아시다시피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구미시 예산으로 지었는 것 아닙니다. 아시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형곡동 도시개발계획 하고요. 거기서 증여받았는 겁니다. 구미시 예산 하나 들이지 않고 지금 운영하고 있는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이 정말로 낙후돼 있는 이런 부분들 저는 지난주에도 활용을 했고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내가 가장 많이 쓰는 도서관이 시립중앙도서관일 건데 내가 그 동네에 살기 때문에. 이걸 빨리 개선할 수 있는 또 전문가지 않습니까? 개선할 수 있는 방법, 미래지향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 뭐 지금 여기 사업 나와 있는 이런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그런 방법들을 총체 총괄적으로 봐 갖고 우리 도서관 관련된 부분을 좀 기획이 좀 나와야 된다는 부분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 위원들도 지금 적극적으로 이래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지원을 해 드리겠습니다. 특히나 뭐 우리 718페이지 보는 것처럼 어울림 책축제 관련된 부분들 지역작가들과도 함께 지속적으로 해주시고요.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인기작가들도 함께 하면 좋겠죠, 그죠?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재우 위원 인기작가들과 함께 할 때 지역작가들도 함께 해 가지고 확장해 나가면서 도서관을 좀 변화시키는 부분들도 필요한 것 같고요. 아까 우리 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구미라는 이 도시에 아까도 말씀했다시피 정말 이래 스마트하지 않은 부분이 한두 군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원장 박영일 예.

김재우 위원 그런 부분들을 도서관에도 적극 좀 도입을 하고요. 빨리 좀 변화시킬 수 있는 분들이 사서직들이 도서직들이 전문직들이 좀 빨리 좀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적극 협조를 할 거고요. 변화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김정도 위원 예, 나중에 차근차근 말씀드리려고 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어 가지고 참다참다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이제 지금 여기 있는 도서관들 뭐 그런 것도 부족한 부분 채우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자기 신발이 예쁘지 않다고 탓하지 말라. 신발이 없는 사람들이 있다” 뭐 이런 얘기가 있는데 사실 저희 비산동 인구가 지금 13,000에서 이제 19,000을 바라보고 있고 4주공 아파트 들어오면 사실 공단동에 있는 1,280세대에 있는 공단 파라디아 아이들은 사실 광평초등학교 3.8㎞를 또 아침마다 학교 등교시간보다 1∼2시간 일찍 먼저 갑니다. 버스가 없어 가지고 스쿨버스도 없고 이러는데 사실은 이제 공단이나 비산이나 신평 이런 데 도서관이 없다는 얘기는 정말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이걸 제가 차분히 찾아 뵙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여러 이제 지역 제가 다른 위원님께서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말씀을 꼭 드립니다. 우리 새로 도서관이 이제 건립이나 이런 것 할 때 특히 비산이나 공단 이쪽에도 한번 신경을 좀 써줬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김정도 위원 예, 또 찾아뵙겠습니다.

○시립중앙도서관장 이선임 예.

○위원장 이명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중앙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입니다.

먼저 저희 문화예술회관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김원섭 간사님,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회관은 4담당 27명이 시민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문화예술회관 주요업무는 신규사업 1건, 현안사업 5건, 계속사업 1건으로 주요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92쪽입니다.

시립예술단 공연 관련 저장소 구축 건입니다.

시립예술단의 그동안 모든 공연물을 모아서 저장소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공연 당시의 사진이나 영상물, 포스터 등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으로 인해서 공연물에 대한 무단유출 방지는 물론 공연기록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예술회관 내에 아카이브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시립예술단의 공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까지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193쪽입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로 인해서 2019년 운영 대비해서 2020년은 한 40% 정도 감소 운영되었습니다. ´21년도 하반기부터는 일상회복이 차츰 전환되고 있어 공연관람객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 휴식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1989년 개관 이래 30여 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우리 예술회관은 조경수도 사실 30년이 넘다보니까 건물에 피해를 주고 있고요.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교목이나 관목은 과감하게 저희가 전정하고 관리하도록 하겠으면서 또 아울러 방역과 위생 등의 철저한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4쪽입니다.

현재 문화예술회관은 시설개선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연장을 벗어나서 거점별로 찾아가는 공연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6월달에는 선산공연이 있었고요. 7월 7일에는 상모동에서 공연이 있습니다.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삶의 질 향상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서 이러한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엔데믹 이후에 맞춰서 다양한 레퍼토리의 수준높은 공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 연말까지 찾아가는 공연, 시민화합 야외콘서트, 송년음악회 등 폭넓은 공연 추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95쪽입니다.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활동과 전시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역 미술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이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어린이교육 미술전, 지역 청년ㆍ중견 작가 등 다양한 작품의 전시와 관람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친숙한 생활예술의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시장을 벗어나서 기업체, 학교 등 다양한 관공서를 활용해서 찾아가는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항상 시민에게 즐거움과 함께 정서함양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6쪽입니다.

우리 시립예술단은 1989년에 창단하여 합창단, 무용단, 소년소녀합창단 등 총 3개 단 149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정기공연을 하고 있으며 공공기관, 기업체, 학교, 문화 소외지역 등 찾아가는 수시공연으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시민들과 정서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7쪽입니다.

강동문화회관 운영입니다.

강동문화회관은 2017년에 개관을 하였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린이 특성화 참빛도서실, 청춘대학, 문화강좌, 헬스장,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복합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강동지역 거점교육기관으로써 맞춤형 강좌와 취미생활 활동 지원으로 건강한 삶과 여가생활을 위해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8쪽입니다.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리모델링 추진 건입니다.

앞에서도 보고드렸듯이 문화예술회관은 1989년에 개관 이후에 30년 이상이 경과됨에 따라 다양한 공연환경에 적절한 대응이 안 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이에 낙후된 무대시설과 부대시설을 개선하여 공간의 효율성과 사용자의 편리성을 향상시키고자 이 사업이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36억으로 무대, 기계, 전기설비 등 대공연장을 현대식으로 바꾸어 이용객에게 편리성과 시설물의 안전성을 향상시켜 문화예술회관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약 45%입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사람과 문화가 교감하고 소통하는 생활예술 중심의 공간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그러면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도 위원, 김근한 위원, 손을 듦)

예, 우리 김정도 위원님.

김근한 위원 저...... 아, 먼저 김정도 위원님.

○위원장 이명희 먼저 하시고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김정도 위원 김정도입니다.

고생 많습니다.

제가 두 가지를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첫 번째로는 뭐 여기 있는 내용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여기 이제 뭐 194페이지에 시민공감ㆍ시민소통 기획공연 추진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김정도 위원 여기에 뭐 대부분 음악회가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사실 이제 여기 제가 이제 개인적으로 느낄 때는 문화예술회관을 보면서 “아, 저기에도 뭘 좀 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예컨대 우리 DDP라고 동대문 서울에 이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거기에 다들 아마 아실 것 같은데 LED 장미로 굉장히 전국적으로 좀 핫했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정도 위원 LED 장미를 야외전시를 통해서 거기에 사진찍는 명소가 되고 그리고 DDP에 도깨비야시장인가를 해 가지고 푸드트럭으로 바꿔놓고 시민들이 거기서 자유롭게 쉬고 놀고 즐기고 참 인기가 굉장히 많았던 걸로 알고 전국적으로 찾아오는 명소가 됐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물론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어요. 문화예술회관이 그것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으나 그 문화예술회관 야외전시나 좀 이렇게 좀 LED 장미나 아니면 거기 뭐 푸드, 가능한 법률검토를 거쳐 가지고 푸드트럭이나 여러 가지를 해서 시민들이 좀 편하게 찾고 또 찾아올 수 있는 장소가 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음악회 이런 것도 좋지만 그런 것도 한번 살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좀 말씀을 좀 드립니다. 예, 예.

그리고 두 번째로는 홍보적 측면입니다. 이 홍보 이 사업들에 있어서 홍보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으나 뭐 저기 우리 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뭐 인스타그램이나 카카오톡 채널이나 한 뭐 7∼8개 정도 되더라고요, SNS도. 관련해서 우리 사실 이제 구미 청년들한테 물어보면 “아, 구미에는 뭐 문화도시는 전혀 아니다. 놀러 갈 데가 없다. 뭐 대구 가고 서울 가야지” 이러는데 우리 구미시에서도 이렇게 즐기고 또 찾고 또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런 게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에 홍보와 그리고 다양한 또 야외전시 같은 이런 것도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이것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가능한지요? 이런 거는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안 그래도 저희가 문화예술회관이 사실 전국적으로도 아름다운 건물에 선정이 돼 있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맞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래서 작년에 영화도 찍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오고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처음 “문화예술회관 벽면을 이용해서 DDP나 뭐 여러 가지 영상을 올린다든지 뭐 이렇게 하면 어떻겠느냐” 그런 제안도 재작년에 한번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이거를 검토를 해보니까 문화예술회관 양쪽에 오피스텔이 2채가 큰 건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 이제 야간에 조명을 쏘려고 하니 지금 있는 경관조명이 저녁에 하는데 그거는 그쪽에 빛을 안 주기 위해서 저희들이 각도를 굉장히 조정을 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건물에만 그리고 옆에 건물에 피해를 안 주기 위해서 그렇게 해 놨는데 만약에 그거를 30분을 쏜다든지 아니면 10분을 쏘게 되면 물론 지나가는 분이나 찾아오시는 분이 있을 수는 있다고 하는데 그쪽하고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 거기서는 공장 근로자들이 저녁에 3교대로 운영하시는 분이 많다보니까 조금 호불호가 좀 갈렸습니다. 제가 이제 그쪽에 가서 물어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추진을 못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 외에 또 뭐 야외전시장에 전시를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이 좀 있어서 지금 현재 전시관 좌측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거기를 작년에 예산을 의회에서 주셔 가지고 저희가 야외전시 지원시설로 지금 개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봄이나 가을에 이쪽에 영산홍 필 때 그쪽에 굉장히 아름답거든요. 그쪽에서 원하면 시민이 원하면 누구나 와서 야외전시를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이젤이라든지 여러 가지 시설장비를 갖춰놨습니다.

그런데 단지 올해 하려고 그랬는데 리모델링을 하다보니까 그게 실시를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야외전시를 할 수 있는 기반은 지금 다 갖춰 놨습니다.

김정도 위원 충분히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혁신이나 뭐 전 지난 대에 뭐 풍파는 개인적으로 저는 친구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로 뭐 아까 뭐 야외 조명이나 이런 것도 있겠지만 시간대 조정이라든가 아니면 관리사무소라든가 동대표 뭐 아니면 거기 이제 입주민 대표 분들이랑 충분히 상의를 해서 입주민들한테도 충분히 좋은 볼거리가 되고 놀거리가 될 텐데 충분히 상의할 여지가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한 번 더 검토하셔 가지고 우리 구미에도 우리 시민들이 즐길 수 있고 찾기 좋은 그런 곳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꼭 좀 검토해 주십시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다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정도 위원 예,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또 질의하실?

김근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지역에 정주여건에 제일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또 문화예술이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사업계획과 달리 저는 좀 단체 구성에 관련해서 좀 여쭤볼 게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김근한 위원 현재 이 자료를 보면 149명이 돼 있는데 현재 지금 여기에 우리 시립무용단이 지금 노동조합이 설립이 돼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노동조합 현황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어떻게 지금 돼 있는지?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지금 노동조합이 사실은 2018년도에 3개 단체가 전부 다 민주노총으로 해 가지고 설립일은 2018년도 12월 13일 날 민주노총 전국 공공운수노동조합 구미시립예술단지회로 해 가지고 2018년에 설립이 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현재 조합원 수는 어떻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조합원 수는 76명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 왜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149명인데 그거는 소년소녀합창단들이 있기 때문에 그 어린애들은 빼고 성인들만 그리고 일반 단원들만 가입이 돼 있고요. 거기에 이제 안무자나 지휘자는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국노총에서 지금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에서 문화예술 시립예술단 노동조합이 이제 한노총 소속으로 해서 김현수 지부장이 또 가입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수노조로 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복수노조로 돼 있어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한노총은 2명이 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 현재 우리 저기 합창단 무용단 고용조건은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뭐 요일은 좀 틀립니다. 시간은 하루 3시간씩 3일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주 9시간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한번 노동조합 운영 관련해서 뭐 한번 면밀히 한번 들여다 보고 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뭐 그 해당자하고 상의를 해서 또 필요한 것 있으면 뭐 협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뭐.

김근한 위원 향후 계획이나 뭐 이런 거는 좀 있습니까? 이 관련해서 뭐.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 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도를 저희가 좀 알면, 사실 저희가 민주노총, 민주노총이라기보다도 노동조합 때문에 과거 2년 반 정도 좀 시끄러웠습니다. 특히 무용단 때문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이제 그게 어느 정도 정리가 됐고요. 지금은 지금 단체협상이 작년 11월 달부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대표노동조합이 이제 민주노총으로 지정이 돼 가지고 민주노총하고 하고 있는데 지금 과도하게 저희가 임금인상이라든지 시간을 요구를 하고 있어서 그 부분은 지금 지방노동위원회까지 가 가지고 중재를 했는데 결국에는 그거가 이제 지방선거 기간이 끼어 있어 가지고 이제 자기네들이 철회를 하고 어제 다시 이제 9차 회의를 다시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좀 더 합리적이고 접근성 있게 하자 이래 가지고 조금 과도하게 지금 18억으로 운영하는데 그분들이 요구한 걸 다 들어주면 또 18억이 더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정도까지는 힘들고 우리가 합리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에서만 하자 이래 가지고 다시 논의를 시작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별도로 한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신용하 위원 예, 먼저 하겠습니다.

예, 수고 많으십니다.

뭐 저도 194쪽에 있는 찾아가는 그 공연에도 가봐 갖고 보니까 참 주민들도 많이 참여를 하시고 작년에 산동읍에서 봤었고요. 좀 자주 이런 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있고 195쪽에 지역 미술인의 창작과 전시기회 제공을 위해서 이렇게 추진을 하시는데 사업을 추진하시는데 좀 더 많이 이거는 지원을 좀 해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예술인들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뭐 미술인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인에 대해서 또 특히 청년 우리 중견작가 분들도 그렇지만 좀 많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구미시에서 해야 되는데 구미시에서 움직이는 미술관을 추진하신다 했는데 이게 말이 좋아 움직이는 미술관이지 우리가 미술관도 없지 않습니까? 구미시에.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신용하 위원 그래서 움직이는 미술관도 좋지만 번듯한 미술관이 좀 만들어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도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야 우리 청년작가 분들 중견작가 분들이 설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구미가 문화도시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거는 검토 좀 부탁드리고요.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신용하 위원 198쪽에 이제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하고 있는 지금 뭐 한 45% 정도 됐다고 하는데 끝까지 좀 리모델링이 잘 돼서 좀 올해 12월에 이제 완공된다고 하는데 좀 문제없이 돼서 좀 좋은 공연이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관장님이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소진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진혁 위원 예, 점심시간도 되고 마무리를 해야 되는데 저도 답답해서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관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현재 강동문화복지회관 뭐 전시실 뭐 195쪽에 보시면 기획전시하고 지역작가들 전시를 지원을 한다고 하시는데 강동문화복지회관에 혹시 전시 문화 예술 쪽에 담당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지금은 없습니다. 본관에서 같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예.

소진혁 위원 전부 다 시설계 직원밖에 없죠?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관리직원입니다. 전부 다 기술직들이고요. 무대 감독들이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그런데 지금 여기 보시면 미술계 뭐 전시 담당하는 뭐 활성화를 하신다고 하는데 어떻게 전시를 주최하고 담당하는 직원도 없이 이 지역에 작가들을 전시기획을 할 수 있겠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그거는 이제 저희가 전시기획자를 작년에 새로 채용을 했습니다. 저희가 전시실이 본관만 따지면 2개 있고 이제 강동에 하나, 3개가 있는데 전시담당자가 있어서 체계적으로 아까 우리 신용하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체계적으로 전시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없는데 어떻게 이게 주먹구구식으로 할 수 있느냐 이런 지적이 많아서 작년에 채용을 했습니다. 전문큐레이터를요. 그래서 하는데 이 친구가 이제 본관도 하고 양쪽 강동도 양쪽을 왔다갔다 하면서 3개 전체를 갖다가 아우르고 있다는 말씀 드리면서요. 지금 전시를 위한 예산이 작년에도 없다가 올해 6,000만 원 정도 섰습니다. 그걸 가지고 지금 청년작가들을 벌써 올해 한번 했고요. 이제 또 곧 하는데 청년작가들을 저희가 지원을 해보니까요. 조금 이제 일반 성인들이 봤을 때는 너무 실험적인 작품들이 많다보니까 조금 이해 못하는 작품들이 많습니다, 사실. 그래서 좀 고발성 같은 뭐 그런 것 이런 것들이 많다보니까 좀 지적도 많이 받고 했지만 또 이런 청년작가들이 또 이런 실험적인 작가들이 있어야지만 또 구미가 발전하거든요. 그래서 한데 어쨌든 1명의 큐레이터라도 지금 채용했다는 말씀 드리고요. 지난 30년 동안 없었습니다. 앞으로 잘해 가지고.

소진혁 위원 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강동문화복지회관인데 이게 전시실이 한 군데밖에 없지 않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그렇습니다.

소진혁 위원 그런데 문화예술을 담당하는 직원이 1명이라도 상주를 해야지 뭐 대응이 되거나 뭐 상담이 될 텐데 그런 게 전혀 없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리고 지금 강동문화예술회관에 미술전시를 몇 번이나 했습니까?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올해는 몇 번 못했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강동이 조금 접근성이 좀 안 좋다보니까 지금 어제도 저희가 작가들을 만나고 해보니까 강동을 굉장히 꺼리더라고요. 첫째 접근성이 안 되고 해보니까 사람이 안 찾아온단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강동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거기까지 여기가 이제 교육사업도 하다보니까 하루에 한 3∼400명이 들락날락하는데 버스도 없습니다. 버스 노선도 없습니다. 전부 다 자가로 와야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그 앞을 지나는 대중교통도 없고 여러 가지 주변 여건이 안 좋다보니까 접근성이 안 좋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렇다보니까 전시도 안 되고요. 그래서 주로 뭐 선호하는 게 지금 본관이 지금 리모델링 중이기 때문에 예갤러리를 많이 선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좀 우리가 숙제로 지금 계속 연구를 좀 하고 있습니다.

소진혁 위원 예, 그래서 저도 지금 이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 강동지역에는 실제로 뭐 문화생활 윤택한 생활을 할 수가 없어요. 직원들도 상주 안 해 있죠. 그리고 전시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죠. 교통도 안 되죠. 그래서 저희도 이거를 뭐 생각하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관장님께서 또 강동지역에도 좀 전시를 많이 할 수 있도록 미술계 아니면 뭐 공연계에 관심을 좀 가져달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예, 곧 다음 주에 청년작가전 합니다. 한번 꼭 오십시오.

소진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김언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명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건설국 소관에 대해서 2022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건설국장 이종우 안녕하십니까?

도시건설국장 이종우입니다.

먼저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이명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도 도시건설국 종합허가과 업무추진 방향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국내외 경제 악재 속에서도 시민이 만족하는 신속한 인허가 행정추진으로 지속가능한 포용적 도시기반 조성과 지역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시민공감, 사람 중심, 살기 좋은 구미, 새 희망 구미시대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부사항은 과장님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도시건설국(정책방향ㆍ조직현황ㆍ일반현황)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종합허가과 소관에 관하여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안녕하십니까?

종합허가과장 정연상입니다.

이명희 위원장님과 김원섭 간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제9대 구미시의회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희 종합허가과는 2022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신규사업 1건, 계속사업 2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38쪽 신규사업입니다.

찾아가는 인ㆍ허가 민원상담 서비스 운영입니다.

최근 늘어나는 인ㆍ허가 행정수요에 발맞춰 허가부서를 직접 방문할 여유가 없거나 고령 또는 장애로 인해 이동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용역업체 의뢰 시 비용부담 등으로 정확한 법률적 검토가 부족한 경우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월 1회 읍면순회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사전 상담을 통해 불허가로 인한 행정력 낭비 예방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경제적 불이익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시작으로 시민에게 대민서비스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39쪽입니다.

시민중심의 인ㆍ허가 행정실현입니다.

저희 종합허가과는 해마다 약 3,000여 건의 인ㆍ허가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각종 인ㆍ허가 민원처리 시 시민의 편익증진을 우선으로 하여 원스톱 민원처리, 단계별 진행상황 문자알림, 민원처리기간 단축, 보완 및 불허가 처분 시 처분사유 및 대안 제시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효율적인 인ㆍ허가 업무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함으로써 민원처리기간 준수율 100%, 단축률 52%를 달성하였습니다. 나아가 시민의 눈높이에 부응하는 시민 중심의 인ㆍ허가 행정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40쪽입니다.

복합민원 사전심사청구제 운영 활성화입니다.

복합민원 인ㆍ허가 시 사업시행 전에도 설계도서 작성 등으로 많은 경제적 비용이 수반됨에 따라 인ㆍ허가 정식 신청 전에 최소한의 구비서류만으로도 허가의 가부를 심사 판단해 주는 제도로써 민원인의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예방하여 시민의 권익보호 및 행정신뢰도를 한층 더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종합허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명희 종합허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신용하 위원 제가,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우리 신용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신용하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많이 민원 많이 있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한 3,000여 건 정도됩니다.

신용하 위원 고생 항상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여기 이제 써있는 대로만 되면 사실 민원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뭔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항상 민원이 있는 것 같은데 이제 439쪽에 보면 시민중심의 인ㆍ허가 행정실현.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신용하 위원 예, 요부분에서 원스톱 인ㆍ허가 처리 요부분에서 이제 항상 많은 얘기를 하는 게 사실 뭘 하나를 하려고 오면 여기 갔다가 저기 갔다 사실 아직도 그런단 얘기가 들리거든요. 모르겠습니다. 뭐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그게 이제 불만이 자꾸 되는데 조금 이게 지금 계속 되고는 있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저희들 이제 원스톱 인ㆍ허가 하는 거는 이제 저희 허가과에서 이제 우리 허가과에 관련부서만 해도 5개 담당부서가 있습니다. 그 부분 외에도 농정과, 산림과, 수도과, 하수과, 그다음 재난안전과, 도시과, 도로과, 하천과, 문화예술과, 뭐 주차장 관련부서, 또 소방서, 뭐 이런 여러 군데하고 협의를 봐 가지고 이게 허가가 되는지 안 되는지 하는 거고 그다음 민원인들이 못 찾는 그런 부분들은 이제 사실은 저도 여기 오래 있었는데도 그 업무가 어느 부서에서 하는지 모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런 부분을 이제 민원을 받아서 주로 종합허가과를 찾아옵니다. 그래 오면 이제 그 민원을 이제 제가 잘 몰라도 담당자를 찾아 가지고 그 담당자한테까지 토스해 주는 거를 해주면 완료가 되는데 그냥 전화번호만 날리고 이렇게 하면 또 이제 그 민원인이 또 거기 가서 잘 안 되면 또 이리 오고 절로 오고 뭐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신용하 위원 예, 그러니까.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그래서 정확하게 토스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신용하 위원 한 번에 민원을 처리하려면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를 해야 됩니다. 전화 바꿔주면 또다시 처음부터 얘기하고 또다시 얘기하고 이러다보니까 그게 그러다보니까 이제 굉장히 불만이 많은데 지금 원스톱 인ㆍ허가 처리라든가 민원처리를 한다면 좋은데 그래서 좀 더 적극적인 인ㆍ허가 행정이 좀 되면 좋겠다 이런, 이게 저희가 이제 어저께 청렴도 얘기도 했지만 사실 이 부분에서 청렴도가 약간 불만적인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시청에 누구 아는 사람 있으면 빨리빨리 되는 것 같고 그게 없으면 좀 느려지는 것 같고 이렇게 사람 시민들이 생각을 하지 않을까 이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기서 좀 세부추진계획 중에 좋았던 게 이제 두 번째 인ㆍ허가 처리과정을 단계별로 문자알림서비스를 주면 그러니까 마냥 기다리고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언제 되는지 모르고. 그래서 이런 문자알림서비스를 계속 드려서 계속 피드백이 되는 거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예.

신용하 위원 그 민원인하고, 이런 거를 해서 저는 이제 굉장히 어려운 부서에 계시지만 오히려 시민들에게 “아, 우리 구미시가 바뀌었다”라는 얘기를 또 들을 수 있는 부분이 종합허가과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좀 더 뭐 어려운 부서에 있지만 조금 더 요걸 세밀하게 우리가 좀 시민에 맞춰서 우리가 요구에 맞추는 그런 종합허가과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시는데 이왕 고생하시는 것 또 칭찬받을 수 있도록 저희도 뭐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돕겠습니다. 우리 같이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신용하 위원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질의하실 위원님?

김재우 위원 없습니까? 없으면 제가 하나만 할까요?

○위원장 이명희 예, 예, 예. 김재우 위원님.

김재우 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그죠.

우리 구미시 청렴도에 관련된 부분도 종합허가과하고 관련이 좀 많이 있죠, 과장님?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청렴도요?

김재우 위원 예.

인ㆍ허가를 내주고 난 이후에, 인ㆍ허가를 내주고 난 이후에 우리 여론조사나 이런 설문할 때 행안부에서나 설문하고 할 때 종합허가과에서 나간 이런 허가 관련된 부분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저는 뭐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김재우 위원 그럼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김재우 위원 각종 인ㆍ허가가 관련되고 나면 인ㆍ허가 결과에 대해서 나중에 질의가 들어옵니다. 친절했었느냐 안 했느냐 이런 부분들 각 시도별로 평가를 하지 않습니까?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김재우 위원 그게 이제 평가되는 부분들이 이제 구미시에서는 다른 시도는 보면 청렴도 관련된 부분 이런 것까지 끝까지 허가 담당자가 민원인에 대해서 끝까지 추적을 하더라고요. 다시 이야기해서 뭐 상주시 어떤 일을 한다라고 하면 상주시에 그 담당되는 공무원이 마지막까지 질문을 해요. “불편함이 없었습니까? 문제가 없었습니까?”라고 추적이 들어와요.

그런데 구미시는 그런 게 잘 없죠? 있기는 있어요. 있는데 “뭐 특별한 것 없었죠? 뭐 나중에 혹시 설문 들어오면 잘 부탁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걸로 끝이죠, 그죠? 그게 구미시는 그렇게 하고 있어요. 지금요. 저는 그런 전화를 한 번씩 받으니까요.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그런 것 있으면 제가 시정하겠습니다.

김재우 위원 예, 이제 시정이 아니고 이 부분이 전체적으로 구미시에서 이제 인ㆍ허가 관련된 부분, 허가 관련된 부분에 이런 친절부분이 마지막 거기서 아마 깨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지난번에도 내가 한번 말씀을 드렸거든요. 종합허가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내가 구미시에 있고 의원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어, 이걸 씨 내가 만점을 줘야 돼?”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는 거죠. 물론 그 공무원은 내가 누군지 모르고 내한테 했겠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예.

김재우 위원 알았으면 이제 그렇게 전화를 안 했겠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예.

김재우 위원 그런데 알고 모르고 “이걸 내가 만점을 줘야 돼 말아야 돼”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 이런 전화를 받는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 있어 가지고 마지막까지 이제 관리를 좀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청렴도가 많이 좀 높아질 것 같다 이 생각이 들어서 내가 말씀드립니다.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시고요. 뭐 인ㆍ허가 건수가 워낙 구미시 같은 데는 많아 가지고 관리를 추적하기 힘들 수도 있어요. 그죠?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김재우 위원 많아 가지고 힘들 수도 있는데 그래도 아마 할 수 있는 만큼 한번 해 봤으면 좋겠다라는 제안 드립니다. 예, 이상입니다.

○종합허가과장 정연상 예.

○위원장 이명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종합허가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업무보고를 받고 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며 사회복지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및 노인복지회관, 서울사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5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이명희
  • 김원섭
  • 김근한
  • 김낙관
  • 김재우
  • 김정도
  • 김춘남
  • 소진혁
  • 신용하
  • 정지원

○출석전문위원

  • 김차병 김문교

○출석시청공무원

  • * 행정안전국
  • 국장김용보
  • 총무과장박노돈
  • 안전기획담당이은희
  • 새마을과장박경자
  • 세정과장황진균
  • 징수과장김진호
  • 지출담당이현선
  • 정보기획담당최덕구
  • 행정정보담당박은현
  • 민원봉사과장이순애
  • * 도시건설국
  • 국장이종우
  • 종합허가과장정연상
  • * 평생학습원
  • 원장박영일
  • 평생학습과장오흥석
  • 인문진흥담당자박현정
  • 시립중앙도서관장이선임
  • 사서담당류정숙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김언태

○회의록서명

  • 위원장이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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