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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제122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2007.02.0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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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2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7년2월5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행정지원국》

- 총무과

- 새마을과

- 세무과

- 회계과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심사된 안건

1.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계속)

《행정지원국》

- 총무과

- 새마을과

- 세무과

- 회계과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10시03분 개의)

○위원장 이정임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2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은 행정지원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계속)

○위원장 이정임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지원국》

- 총무과

○총무과장 강재용 총무과장 강재용입니다.

금년도 주요업무 계획 총무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111페이지입니다.

사무실을 벗어나 생동하는 읍·면·동 행정 추진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읍·면·동장이 주민속에 파고들어가 “주민 맞춤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본청 실·국장 및 행정지도 부서장 읍·면·동의 출장지도를 강화를 하고 또 읍·면·동장이 발로 뛰는 체감행정 추진이 되도록 관내를 샅샅이 살피는 “일선 기관장 자전거 순찰”이라든지 “읍·면·동장 빈자리 행정지도 부서장 주재”로 근무를 하고 “직원 맨토링제”를 강화하는 등 읍·면·동 일선행정 강화로 각종 사고 및 다수민원 사전예방을 하는 효과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12페이지입니다.

고객 행복지수 100% 도전인데 이것은 시민만족 행정을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공무원 마인드를 함양과 열린행정, 신뢰행정을 위한 공무원 패러다임 전환, 그리고 지역상황과 개인 업무 체크리스트를 통한 일일점검을 통해서 실행을 할 것인데 지금까지 “시민 생활현장 견문보고제”를 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것 수박겉핥기 식으로 하지 말고 앞으로 “8572”라든지 모든 것을 포함한 “8572”를 포함하는 일반 시민 생활민원을 Total 처리하는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

즉, 시민이 직접 전자게시판에 게재를 하게 되면 해당부서에서 즉시 처리하도록 하고 매주 월요일 새로운 포스터도 게첨을 해서 공무원의 의식 및 구체적 행동변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메니지먼트-포스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고객 After-Service를 지향한 확인 시스템 구축은 출근시 담당 통·리 순찰 및 지역상황 점검리스트를 관리하고 일일 업무계획표 작성 및 친절봉사 다짐, 그리고 일일 업무의 마무리 점검을 할 수 있도록 읍·면·동 행정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는 직무중심의 공평인사로 일 할 맛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인사의 공정성·투명성 확보로 조직의 안정을 도모하고 합리적·효율적인 기구·조직 운영으로 행정능률을 극대화 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공평무사한 인사시스템 운영을 하기 위해서 인상운영기준이라든지 연간 인사운영계획, 명부순위 공개, 직위공모제 등을 통해서 이 모든 것을 망라를 해서 기본계획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사운영기본계획에 기초한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로써 승부하는 직무 중심의 인사패러다임을 전환을 하겠고 이것은 즉 예산 확보라든지 절감, 투자유치, 민원만족도 평가우수 등에 과감한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프로야구 지명선수 선발식 인사라고 거창하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이것은 실·국장, 과장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지명하는 유능한 직원을 거의가 부서장 책임하에 배치하고 또 부서장 책임하에 운영되도록 그래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인사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일하는 시청의 수감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인사의 기본 업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인사업무 진행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관리인데 급변하는 행정환경, 기업하기 좋은 도시 등 지역특성을 고려하고 주민생활지원조직 강화, 총액인건비제 시행, 조직진단 학술용역 결과 등을 반영해서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표준 인사행정정보시스템도 도입하고 신규임용 공무원의 역량제고를 위한 멘토링제도 계속 시행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제17대 대통령선거는 여러 가지 문제점 같은 것이 없도록 공명선거 특히 분위기 확산과 법정사무의 차질없는 추진이 되도록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15페이지 다섯 번째 전산화 사업 마무리 및 기록물의 중요성 인식 제고입니다.

1차 전산화사업이 올해 지금 마무리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배려를 해 주셔 가지고 2005, 2006년에 6억8,400만원과 시스템 4억2,100만원 예산으로 완료를 했습니다. 올해 이 사업으로 완료를 하게 되면 2008년 이후의 계획은 2004년 이후 비전자문서를 자체전산화 하는 것은 저희들이 일용인부를 최소화 시켜서 자체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기록물관리 혁신을 이루어서 중요기록물을 소중하게 관리해 나가도록 하는데 힘써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116쪽입니다.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입니다.

종전에 획일적인 직원복지시스템에서 금년에 개인 선호도 중심의 새로운 맞춤형 복지시스템으로 지금 전환을 해서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후생복지사업의 Up-grade해서 직원사기를 높여 나가기 위해서 지금 맞춤형 복지시스템도 나중에 다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이 부분하고 또 직원자녀 보육료 지원 확대, 공무원 단체보장보험 가입이라든지 또 해외연수 및 직원 화합으로 업무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시책사업인데 시책사업의 첫째, 찾아서 확인하는 읍·면·동 지도 “현장 Patrol”을 실시를 하겠습니다. 주민이 불편, 불만, 불결을 앞서 찾아 해소할 수 있도록 읍·면·동별로 주요 취약지에 순찰함을 설치해서 “현장 Patrol”을 확행을 하겠습니다.

추진내용을 보면 시민의 소리함 설치를 읍·면·동별로 주요 취약지 4~5개소 구간을 지정해서 설치를 하고 순찰은 읍·면·동별 행정지도 담당부서에서 하고 확인평가는 감사담당관실에서 수시 순찰함을 점검하고 연말 우수자는 선정해서 해외여행 등 인센티브 기회를 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반기에 고아, 장천, 인동을 시범적으로 실시를 하고 다시 분석을 해서 확대 시행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8페이지 교육도시 인프라 구축입니다.

수도권에 견주는 전국 수준의 일류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인재 육성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서 재차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습니다만 제2민사고 즉, 자립형 사립고 형태의 우수한 고등학교를 설립하는 것하고 그 다음에 서울 구미학숙 운영은 이것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서울지역의 대학 학생들이 숙식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임대 형식의 서울 구미학숙 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금년도에 자료조사를 해서 현황 분석을 하고 내년부터 시행할 그런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 교육발전협의회 구성·운영입니다.

교육정책의 구심체를 확보하고 교육진흥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 시장 직속하에 교육정책심의자문기구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지금 조례 제정을 추진 중에 있기 때문에 조례 나중에 또 의회에 상정이 되면 상세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영어마을 체험관 조성입니다.

사업비는 영어마을을 한 300억원, 체험관 30억원 정도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만 영어마을 조성은 관내 추진 중인 민간사업과 연계를 해서 잘되도록 하고 체험관 조성은 종합레포츠타운 내에 하거나 그 다음에 또 유휴 교육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검토해서 시설비가 최소화 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0페이지 인재육성 교육복지 환경조성입니다.

인재육성 장학기금 조성은 이것은 여러 가지 앞으로도 그렇고 회의적인 시각도 있습니다만 어차피 이것은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로서 어느 한 시점에서 추진을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저희들은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이 10개년 계획으로 1,000억 조성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만 종자돈을 갖다가 200억을 하거나 300억을 하거나 그것을 조성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 산하에 장학재단 설립 추진과 기금조성 방안을 강구하고, 장학법인체 기금확대 조성, 기업체, 단체 등 장학재단 설립 확산이라든지 해외교포, 향우회 등 고향사랑 장학사업으로 추진하는 그런 방안을 계속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과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원어민 영어협동 수업강사 지원입니다.

관내 초·중등학교 20개 정도로 금년도 사업비가 2억9,400만원이 잡혀 있습니다만 시, 교육청이나, 교사, 학원 등 전문가를 운영위원회 구성을 해서 활용계획 심사 그 다음에 학교 선정, 강사확보, 2006년도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해서 보완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대학진학 지원 수능 인터넷 강의입니다.

수능 인터넷 강의는 고3 성적 상위학생을 지난번에 선별을 해서 추진을 했고 논술특강은 고2·3학년 대학별 맞춤형 식으로 특강을 해 봤었습니다. 특히 논술특강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호응도가 좋고 하기 때문에 금년도에도 2억4,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2006년 시범사업 결과 분석과 교육주체 의견수렴 반영이라든지 또 학생·교사 수요조사 등 설문조사를 실시를 해서 수요자가 원하는 그런 개선방안을 마련해서 금년도에 다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1페이지입니다.

교육경비 지원사업입니다.

교육경비 시설경비 지원사업은 여러 가지 감사 때도 있었고 또 예산 하면서도 있었기 때문에 잘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지원계획은 금년도 29개교에 총 9억2,800만원입니다만 지금 확보된 것이 2억4,800만원이고 미확보가 6억8,0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확보를 해서 교육경비 지원사업이 내실있게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학교급식 지원 및 지역 우수 농산물 공급도 관내 44개 초등학교에 4만명 정도가 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원은 1일 1식에 200원 정도인데 소요예산은 총 14억3,000만원입니다만 저희들 시는 35%에 5억원 정도를 부담을 하고 있습니다. 협의체를 구성해서 지역 우수 농산물 공급 확대 방안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학교방문 증 발급으로 면학지원인데 이것은 쉽게 말씀드려서 주민등록증을 갖다가 필요한데 학생들이 공부를 하다가 다시 동사무소에 와서 증 발급하면 여러 가지 불편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직접 읍·면·동사무소에서 가장 많이 필요할 때 시기를 택해서 상·하반기에 연 두 번으로 학교를 방문해서 직접 발급을 해 주는 그런 방향을 갖다가 강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네 번째 구미 인재 교육특구 지정 관계입니다.

이 부분은 앞에 민사고라든지 여러 가지 시책 부분이 나와 있기 때문에 상세하게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구미 인재양성 교육특구 지정 문제는 지금 교육도시를 갖다가 표방을 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교육특구가 지정이 되어야지 여러 가지 교육인프라 구축하는데 지장이 없을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올해 추진을 하고자 하는 것은 가칭 “구미인재양성교육특구”로 하느냐 “구미교육특구”로 하든지 이것은 지금 별도로 문제가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들이 총 사업비는 약 300억 정도로 이렇게 보고 있는데 지금 양해말씀을 구할 것은 248억 해 가지고 특화사업별 사업비가 계산해 놓은 것을 보면 조금씩 차이가 날 것입니다. 그래서 추정된 사업비고 이렇기 때문에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어 가지고 이 사업비 문제는 보통 저희들이 300억 잡았습니다만 교육특구 용역을 받아 가지고 확정을 해 보면 정확한 사업비가 나올 것 같습니다.

교육특화발전특구는 다른 지역하고 차별화 되는 특성화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일정 지역을 특구로 지정을 해서 교육특례를 적용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특구 지정이 되면 특구 내의 사업추진이라든지 균특재원, 지방교부세, 민자유치 등이 아주 용이가 쉽기 때문에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자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주요 사업하는 것을 보면 특화사업은 자율형 특목고 설립이라든지 국제학교 설치, 원어민협동수업교사·강사 배치라든지 영어체험마을 조성 같은 사업들이 7대 사업들이 나열이 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상반기 내에 특구지정 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는 대로 의회 보고하고 특구신청을 또 재경부에 신청을 해야 될 그럴 처지입니다. 추진사항은 지금 특구조성 계획 수립 용역을 지금 발주를 했습니다. 그래서 특구지정 위치라든지 주요사업 안을 갖다가 타당성을 검토를 해서 상세하게 다시 의회 나중에 보고 드리는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민 평생학습도시 조성입니다.

시민 평생학습도시는 교육특구 지정사업하고 같이 저희들이 중점을 두고 추진을 하는 사항인데 행정이나 대학, 기업체, 시민단체를 연결하는 시민학습 공동체를 구축하고 지식과 생활정보를 시민들이 활용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형성을 해서 이러한 에너지를 도시활력 제고에 집중시켜서 주민자치역량을 제고시켜 나가기 위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시민교육 및 학습프로그램 실태 파악이라든지 학습 조직체 및 자원간의 네트워크 구축, 그 다음 평생학습 수요 설문조사,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시민 참여 및 실천을 위한 평생학습핸드북 제작 등이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상반기 중에 평생학습도시 지정 실천 근거를 완료를 하고 평생학습도시 지원조례안 입법예고 완료, 그 다음 지금 현재는 설문조사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실시 완료가 되고 또 모든 것 조례안 입법예고라든지 또는 이러한 용역이 끝나면 다시 이 부분을 갖다가 교육특구하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직원 역량강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고객·성과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교육강화를 위해서 의식개혁, 변화·혁신과정 교육을 확대하고 자체 및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2회에 300명 정도 실시할 그런 계획입니다.

신규임용예정자 특별연수도 임용일 기준 2~3일 전에 교육수료 및 임용장을 수여한 뒤에 바로 시행을 하도록 그래 할 계획입니다.

특히 Mentor, 부모들이 참석을 해서 직원들의 환경적응이라든지 자신감 고취, 긍지부여 등 적극 기여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행정품질 향상 전문교육과정 운영입니다.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행정품질 향상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2과목 정도 상·하반기 1과목씩 개설할 그럴 계획입니다.

2007년도 시범사업 시행은 예를 들자면 기획력 향상 전문과정, 그 다음 정책결정이론 이런 부분이 예를 들면 되겠습니다.

2008년도에는 직위별 필수과목을 이수하는 것을 제도화 시켜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구미시종합자료관 설치 운영입니다.

몇 개월 전에 간담회시에 제가 설명을 드린 바가 있습니다. 구미역사와 관련된 중요기록물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 관리와 구미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그런 역사관으로 활용하도록 구미시종합자료관을 설치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본예산 확보를 지금 못해 가지고 추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만 제1회 추경예산 때 확보를 해서 멋지게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7페이지 8번입니다.

주요시정 기록 체계화입니다.

현재 1일 시정기록을 거의가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실·과에서 이루어지는 그런 상황을 갖다가 파악이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의 역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는 그런 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조식 일기식으로 작성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구미시정의 1년사라든지 10년사 등 발간에 근간이 되도록 하고 그에 대한 시스템 구축을 2월 중에 끝내고 3월부터 운영토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직원복지 One Click Service 제도입니다.

직원들이 본인과 가족의 각종 질병과 사고 또는 사망, 업무스트레스 등으로 불시에 발생하는 직원3고(苦)에 대한 “365 Ok-One Click Service”로 해결을 해 주고자 합니다.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그래서 이 내용을 보면 각종 질병과 사고시에 신속·적절한 대처가 되도록 하고 조사시에 장의의례에 대한 로드-맵 관리 운영이라든지 휴양소도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을 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총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임 예, 그럼 총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예, 과장님.

○총무과장 강재용 예.

이갑선 위원 전반적인 보고 잘 들었습니다.

113쪽에 보시면요. 공평무사한 인사시스템 운영 중에 세 번째 프로야구 지명선수 선발식 인사 확대 시행이라고 돼 있습니다.

실·국장, 과장이 지명하는 직원 배치 및 부서장 책임제 운영이라고 돼 있는데 이 방법과, 방법하고 시행 시기라든지 운영 전반적인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금방 우리 이갑선 위원님께서 의문을 갖고 말씀하시는 부분에 상세하게 설명은 안 됩니다만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 프로야구 지명선수 선발식 인사는 지금 저희들 1,500여 공직자가 있습니다. 직원들이 있지만 해당 부서에 어떤 사람이 가장 적절한 사람인지 하는 것을 갖다가 저희들이 인사파트에서 발령을 내기가 상당히 곤란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계장이나 과장, 국장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어떤 사람이 가장 적절한 사람이다 하는 것을 갖다가 이야기를 들어 추천을 받아서 해 주면 가장 좋은 방법인데 그것도 현실적으로 또 어렵습니다.

그러니 지금 총액인건비제 시행을 하고 있고 또 예산도 탑다운제로 하고 있고 이러기 때문에 각 부서 특히나 국장님들의 책임 같은 것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러니 인사 문제도 국장님 책임 하에 이러한 직원들을 갖다가 유능한 직원, 또는 적시적소에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직원들을 갖다가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충분한 이런 의견을 들어서 저희들이 배치하려고 그러는데 당장은 지금 시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걸 갖다가 어느 정도 제도화를 시키려고 그러면 단계적으로 실시가 돼야 되는데 지금 당장 하려고 그러면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상황이라든지 모든 검토를 해서 자료를 분석을 할 것입니다. 이 부분은 어느 정도, 기술직은 몇 %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것인가, 그다음에 또 행정직은 어느 정도 가는 것이 중요할 것인가 하는 그런 자료 분석을 해서 금년도 끝나면 고마 내년도부터는 조금 단계적으로 실시를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예, 시행하는 데는 물론 장·단점이 좀 있으리라 보고요. 이거 지명 프로야구처럼 1군들은 다 또 실·국장들이 또 잘 봐서 잘 배치가 될 수도 있겠지만 야구처럼 2군, 3군, 4군 이런 사람들은 또 배치가 제대로 안 됐을 때 또 사기 저하라든지, 그죠? 순기능이 더 떨어져 가지고 업무에 더 차질이 생기면 어떡하느냐, 그런 또 염려도 생기거든요, 사실은.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맞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래서 지명 받지 못하는 그 직원 인사조치에 대해서는 어떠한 방향을 잡고 계시는지 그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그렇게 그런, 어느 조직이나 가면 운동조직도 그렇고 행정공무원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상위 몇 % 정도 뛰어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위 죄송한 이야기입니다만 또 좀 처지는 그런 부분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어떤 교육의 재훈련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 가지고 업그레이드 시키고 또는 어떻게 하든지 간에 그렇게 되더라도 전 우수한 사람들이 다들 한 쪽으로 몰리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당하게 배분도 하고 또 그다음에 1그룹에 이래 가게 되면 2그룹도 3그룹 정도도 또 다시 뒷받침해 줄 수 있도록 이래 돼야 되지, 전부 잘 하는 사람만 다 들어갈 수도 없고 또 일 잘 추진이 안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운영방법을 자꾸 강화를 해서 하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앞으로 이제 우리 총액임금제 실시라든지 이런 거 했을 때 다른 이렇게 우리 인사조치에 대한 어떤 다른 타 시·군에도 이렇게 하는 데가 있습니까?

○총무과장 강재용 지금 이런 것을 실질적으로 기초자치단체 수준에서는 하지를 못 합니다.

이갑선 위원 못 하고 있어요?

○총무과장 강재용 안 하고 이렇기 때문에 저희들도 조심스럽게 그런 또 분석을 좀 해 가지고 자료를 갖다가 충분히 검토를 한 뒤에 이게 시행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이갑선 위원 다른 데 하고 있는 데 있습니까, 지금? 없죠?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이갑선 위원 없습니까? 그럼 우리 구미시가 발 빠르게 너무 일찍 움직이다가 사실은 또 실·국장님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눈에만 들었을 때 1군으로 배치가 되지 않을까, 이런 염려가 생기고 하니까 일단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그지요? 잘 좀 검토하셔서 또 인사에 다른 불이익을 안 당한다든지 그렇게 좀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알겠습니다. 이 제도가 광역은 서울시 같은 데 지금 시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충분히 벤치마킹을 해서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이갑선 위원 지금 다른 데는 총액임금제 있지 않습니까, 그죠? 실시를 하는 데는 지금 다른 데는 많이 있습니까, 지금?

○총무과장 강재용 총액인건비제는 금년도 1일부터 전면 시행입니다.

이갑선 위원 전면 시행입니까?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이갑선 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제가 걱정이 되는 게 예를 들어 총무과에 지금 30명이 움직이다가 5,000에 책정이 됐다, 근데 우리는 20명만 필요하다, 그죠? 그러면 10명이 어디로 가야 되는가 그런 것도 좀 사실은 염려가 되거든요. 총액임금제 실시가 되면. 그런 부분에도 좀 잘 검토하셔 가지고 하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알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서규 위원 위원장님, 저도 뭐......

○위원장 이정임 예,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예, 과장님. 요즘 인사 관계로 마음고생이 가장 심하다고 저는 이야기 들었는데

○총무과장 강재용 예, 감사합니다.

윤서규 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인사 관계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113쪽 밑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조직관리 중에 주민생활 지원조직 강화 방안을 제시하였는데요. 지난해 12월 달에 정례회 시에 주민생활지원과 기구를 신설했는데 직렬 규칙은...... 직렬은 규칙으로 정해지기 때문에 의회에서 정하지를 못 했는데 무슨 직렬로 정원이 되어 있는지요?

○총무과장 강재용 지금 주민생활지원조직 복수직렬이 지금 돼 있습니다. 사회복지직하고 행정직하고, 예.

윤서규 위원 그러면 이번 여기 주민생활지원과장님은 어떤 직렬로 뽑았습니까?

○총무과장 강재용 이것도 저희들이 마음대로 하는 게 아니고 복수직렬에 대한 어떤 해당 직렬을 갖다가 선택을 할 때는 인사위원회에서 결정을 해야 됩니다.

윤서규 위원 인사위원회에서 결정이?

○총무과장 강재용 그래서 지난번에 인사위원회를 해 가지고 인사위원회에서 이런 상황이 지금 현재 주민생활지원조직에 대한 이런 상황은 지금 현재 사회복지직의 어떤 기능이라든지 경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검토를 해 볼 때 이번 에는 행정직으로 하는 것이 안 맞겠느냐, 이래가지고 행정직으로 결정이 났었습니다.

윤서규 위원 행정직으로요?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윤서규 위원 그런데 그래 정원은 복수직렬로 해 놓고 기술직이 특히 또 생활지원과장 맡는 부서가 기술직인 사회복지직이 맡는 게 저희들은 가장 좋다고 이래 보는데 그래 안 했는 절차상의 문제도 좀 있지만 인사위원회를 열어서 그래 정했다 하는데 그러면 관련부서장이나 국장님들 충분한 의견이 반영이 되었는지요, 그거는?

○총무과장 강재용 그거는 의견을 반영을 한다 그러면 보통 해당부서에서는 솔직히 말씀드려 가지고 지금 복지직을 하자 그럴 겁니다. 그래 돼 가지고 다 못 들어주는 것이고,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거 그렇고 이번에 의회 전문위원 같은 경우에는 토목직을 하는 걸로 타당성 있게 결정을 했고 이렇기 때문에 아마 인사위원회에서 여러 가지 파악을 해 가지고 하기 때문에 무난한 결정을 하지 않았나 생각을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근데 그래 이번 기구가 신설되는 것은 복지정책 행정 체계를 정비하고 고품질의 복지행정을 펼치기 위해서 신설되는 과인데 거기에 당연히 기술직 사회복지직이 들어가야 된다고 저는 그래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또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니까 말 그대로 사회복지직 이번에 어떻게 말하면 사회복지직이 사무관으로 승진하는 첫 케이스라고 이래 봅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윤서규 위원 그런데 그래 그런 부분이 안 정해졌을 때 사회복지직 기술직으로 계시는 분들이 사기가 굉장히 저하돼 있는 걸로 그래 저는 알고 있습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윤서규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사회복지직에 지금 사무관이 앞서서 한 사람이 된 사람이 있고요.

그리고 이번에 주민생활지원국 생기고 주민생활지원과가 생긴 것은 지금 실질적으로 주민생활지원과라 하는 기능을 갖다가 뜯어보면 사실은 지금 6급의 어떤 사회복지직을 갖다가 금방 승진을 해 가지고 감당을 할 그럴 업무가...... 비중이 높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느 정도 체계화 시키고난 뒤에 또 기회가 있고 이러기 때문에 아마 또 다음 기회에는 사회복지직이 또 될 것이고 충분히 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윤서규 위원 그런데 지금 기구 신설과 이래 기구신설 목적과 상반된 인사를 하는 것 같아 가지고 밑에 직원들이 상당히 불만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는 좀 전 직원들이 공감이 되는 그런 인사행정으로 해 가지고 직원들 불만을 좀 최소 화 되도록 노력 좀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그래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 하고 또......

윤서규 위원 이번에도 잡음이 상당히 많은 걸로 저희들한테는 들리는데 그 부분 좀 충분히 이해를 해 주시고 앞으로 많이 반영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구자근 간사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간사님.

구자근 간사 과장님.

○총무과장 강재용 예.

구자근 간사 119쪽에 영어마을체험관 조성 그 부분에 말입니다. 지금 도지사님 공약사항하고 지금 교육청 거기해서 2개 지금 시행하고 있다가 지금 도에서 지금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지금 하나로 합치라 그랬는 모양이던데 도교육청에서 진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작년에 우리 서류 넣었죠, 그죠?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구자근 간사 넣었는데 지금 그게 봉천분교로 해 가지고, 그렇죠?

○총무과장 강재용 예, 그래 가지고 돼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영어마을 저거를 하려고 하는 것은 지금 우리 민자로 지금 추진이 되고 있는 게 있기 때문에 이거 하는 거는 지금 영어체험관입니다, 신청을 해 놨는 것은. 그래 봉천분교를 갖다가 할 것인지 해 놨는 건데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유휴 교육 시설을 이용을 해야 될 것인지 이런 문제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도에서는 지금 신청을 받아 놔 놓고 아직 결정도 못 내고 앉았습니다.

구자근 간사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 가지고 지금 신청할 때 정확한 들었는 이야기는 좀더 공격적으로 해 달라는 게 이게 도예산이 지원되고 이러면 실질적으로 우리 시의 예산이 그만큼 안 딸려 들어가도 되는 부분이 충분히 있지 않습니까, 그죠?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구자근 간사 타 단체에서는 단체장님께서 직접 서류를 들고 가신 예도 있다, 이렇게 제가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런 부분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좀더 공격적으로 진짜 도에다가 잘 하시겠지만 그 부분이 충분히 된다면 그렇게 함으로 해서 우리 예산이 좀더 적게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부터 먼저 선행시키고 차후 또 이렇게 하는 게 안 맞겠나 싶습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저희들도 노력을 많이 했었습니다. 우리 또 교육위원님하고 서로 간에 협의를 충분히 많이 했고

구자근 간사 좋은 조건하에 있으니까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그리고 또 우리 여기 교육청에 지금 또 도교육청에 간부님들도 여기 초청을 했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구미시 교육청에 초청해 가지고 시장님이 거기서 또 간담회도 했고 해 가지고 발 빠르게 움직였고 또 되고 있으면 강력하게 공격적으로 추진을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구자근 간사 그리고 이게 만약에 그래 안 되더라도 지금 이게 다른 자치단체에서 지금 이 영어체험마을이나 영어마을 이 부분에 있어 가지고 문제점들이 상당히 많은 부분들이 발생하는 게 지금 작년에 매스컴 정도에서 지금 프로가 나왔는 적이 있거든요. 그 많은 예산을 200억, 300억, 40, 50억 들여 가지고 진행을 시켜 놔 놓고 초창기에는 예를 들어서 모양새를 갖춰서 잘 가다가 이게 6개월, 1년 지남으로 해서 완전 버리지도 못 하고 삼키지도 못 하고 그런 형태로 되는 경우가 종종 봤습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구자근 간사 그러니까 잘 된 부분을 벤치마킹 좀 잘 해 가지고, 굉장히 문제점이 이게 있는 게 많으니까 그 점을 염두 해 주시면 고맙겠고, 아울러 서울 구미학숙 이 부분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겁니까?

○총무과장 강재용 예, 이걸 지금 실질적으로 이거는 구미학숙이나 어디 대구학숙이나 하여튼 간에 이걸 만드는 거는 건물을 갖다가 지으려고 그러니까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갑니다. 그다음 관리 문제도 있고. 그래서 오히려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리 서울지역에 대학 학생들이 숙식문제를 갖다가 해결해 주기 위해서는 임대방식으로 통해 가지고 전세 임대 보증을 1,000만원씩 해 주는 게 안 낫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추진을 해 보려고 그럽니다.

구자근 간사 이게 아주 좋은 제도 같고요. 이게 실질적으로 좀더 연차적으로 확대 다 되면 더 좋겠고 좀더 일찍 못 됐는 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학기금 이 부분 우리 조례 지금 준비 중이죠?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구자근 간사 그런 부분, 이런 부분들을 좀더 빨리 미룰 부분이 아닌 것 같고 그런 부분이 빨리 좀 시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구자근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님, 곧 인사를 하시는데 우리 이갑선 위원님이나 윤서규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 복수직 조례 통과시킬 때도 몇 번이나 건의를 드렸고 처음에 개편될 때 조직개편 되고 과가 새로 신설될 때 그 직에 대해서 승진 이런 게 안 되면 조금 불가능한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행정직에 비해서 사회복지직이 조금 미비해도 그 과 신설되는 이유가 정부에서 사회복지직을 장려책으로 해서 그 과가 신설되는 걸로 본 위원장도 알고 있는데 지금 인사위원회를 통해서 다 끝났다는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인사하실 때 인사가 상대적이기는 합니다. 한 쪽이 좋으면 한 쪽이 싫어지고 이런데 그래도 시·군 중에 구미시 인사가 제일 잘 됐다는 그런 평이 날 수 있도록 수평인사도 마찬가지이고 승진, 영전 이런 인사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셔 가지고 공무원들이 직무 중심의 공평인사로 일할 분위기 조성을 하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여러 가지로 사기 저하가 될 수 있지 않도록 이번 인사 구정 전에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인사를 하고 나면 몇 몇 분들이 그다음 날 출근을 안 하신다든지 불평·불만의 소지가 많거든요. 그런데 사전에 조금 유념을 하셔가지고 직원들 불만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전혀 없지는 않겠습니다. 상대적이기 때문에,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좀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강재용 예, 예. 알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위원장 이정임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새마을과

○새마을과장 이춘배 새마을과장 이춘배입니다.

새마을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131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입니다.

지난 9월부터 매월 1일을 새마을 대청소의 날로 정해서 시민과 함께 생활주변의 환경정비와 주민 만남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새마을단체 조직 정비 및 자녀장학금 지급 등 새마을조직 활성화를 하고 있습니다.

또 국경일 태극기 달기, 독서 문화운동, 새마을지도자대학 운영 등 새마을정신교육 운동도 적극 전개할 계획입니다.

다음 장인 농산물 직거래 알뜰장터 운영과 도·농 자매결연 사업을 활성화를 하여 더불어 함께 잘사는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 사랑의 쌀·김장 나누기 운동과 베트남, 몽골 등 새마을운동 국제화 사업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 균형 개발사업으로 주민편익 및 숙원사업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인 133쪽이 되겠습니다.

참 봉사 실천으로 인정 넘치는 구미 조성입니다.

금년부터 자원봉사활동 실적의 전면 전산화를 추진해서 자원봉사고리은행 운영으로 체계적인 불우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겠으며 또한 맞춤형 봉사단 전문봉사단을 육성해서 다양하고 수준높은 봉사활동이 되도록 하고 아울러 실질적인 봉사가 되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시책 발굴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34쪽이 되겠습니다.

바른가정 만들기 시범운동을 전개하고 바르게살기운동 실천 다짐대회 및 강연회 등을 개최해서 밝고 건강한 구미 만들기에 앞장을 서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연보호 발상지로서 자연보호 의식 고취를 통한 정화활동도 적극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135쪽이 되겠습니다.

폐 현수막 Feed-Back사업 운영입니다.

불법 및 폐 현수막을 폐기하지 않고 노인단체 위탁해서 종이, 병 등을 담는 재활용 포대와 등산로 복원용 포대를 생산해서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서 자원을 재활용할 뿐 아니라 현수막 처리비용 절감과 노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거양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매월 실시되는 새마을대청소와 연계해서 국토대청결운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 136쪽이 되겠습니다.

청소년 수련시설 건립입니다.

청소년들의 심신단련을 위한 청소년 수련시설은 금년 상반기에 도시계획시설결정과 경관 보안림 해제를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실시설계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문화탐방, 병영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건전하고 진취적인 청소년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7쪽이 되겠습니다.

다양한 체육공간 조성입니다.

레저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은 금년 상반기 중 타당성 용역 결과에 따라 도시계획시설결정과 경관 보안림 해제 등 청소년수련원 건립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금년부터 4년 계획으로 풋살 경기장, 다목적 체육시설 등 연차별 권역별로 소규모 생활체육시설을 조성해서 시민의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풋살 경기장 2개소 정도 조성되도록 추경예산 반영에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동네체육시설도 수시 점검해서 노후, 훼손 시설은 즉시 보수 조치해서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138쪽 내실있는 체육기반 조성입니다.

초·중·고, 대학팀에 대한 훈련비 및 대회 출전비 등 지원을 확대해서 학교체육을 활성화 시키고 취약종목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집중 분석 보완하여 우수팀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시청 실업팀은 매년 팀별로 성과분석과 평가를 실시해서 선수단 역량을 강화하여 전국 최강의 실업팀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생활체육교실을 연중 확대 운영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다음 쪽은 139쪽이 되겠습니다.

제45회 도민체전 4연패 달성을 위해서 지난 1월부터 전 종목에 대한 경기력, 선수확보 등 종합적인 전력을 분석해서 동계훈련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취약종목 및 선수 미확보 종목에 대해서는 우수선수 발굴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서 기필코 4연패를 달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선수에 대한 많은 격려와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태권도, 축구 등 전국단위 각종 대회를 유치해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우리시 이미지를 제고시키겠습니다.

다음 장은 140쪽. 시책사업으로 전국 새마을 합창단 경연대회 개최입니다.

금년 8~9월경에 우리지역에서 전국 각 시·도 대표 32개팀이 참가하는 새마을여성합창단 경연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개최결과 기대효과로는 전국단위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수출 및 문화 도시로서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실제 소요액은 1억5,000만원 정도로 시 보조 5,000만원, 자부담 5,000만원으로 시 보조금이 당초예산에 5,000만원밖에 확보를 못 했습니다. 추경에 5,000만원 더 확보되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배려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141쪽 새마을 체험마을 지정 육성입니다.

우리시는 새마을운동의 중흥지로서 구미를 찾는 내·외국인에게 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새마을 체험마을을 지정 육성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금년 2월말까지 새마을사업의 흔적이 남아 있고 소득 작물반 운영 등 자립기반이 있는 마을을 선정해서 7월까지 환경 및 소득 작물 개발, 전통음식 체험시설을 설치 등 지원을 완료하여 하반기부터는 외국인 연수생과 가족단위 내국인에게 체험하고 투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142쪽 새마을 국제교육입니다.

최근 아시아 개발도상국에서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우리시에서는 새마을운동의 중흥지로서 새마을운동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시키기 위해 금년부터 새마을 국제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우선 경운대 새마을연구소와 함께 외국인 연수생에 대한 현장체험 위주의 교육과 현지방문계획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들 교육생을 위한 체험마을 조성과 요지에 홍보 팜플렛, 비디오 등 이론과 실제를 수록한 교재를 발간해서 연수생에 대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국제교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국제교육에 소요되는 예산은 1억 정도로 추경에 반영되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쪽은 143쪽 알뜰벼룩 장터 상설 운영입니다.

최근 경제의 어려운 여건에서 각 가정에서 활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재활용하는 아·나·바·다 운동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운영기간은 혹한기, 혹서기를 제외한 3월에서 11월에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재활용품 판매, 교환, 무료증정을 통해서 시민들의 근검절약과 건전한 소비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선산읍 종합발전 계획입니다.

농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해 4년간 국비 100억원이 지원되는 소도읍 육성 종합계획에 따라서 2004년도에 선산 소도읍 종합육성 계획을 수립해서 학술용역을 완료하고 2004년도, 2005년도 두차례에 걸쳐 제안서를 제출했으나 재정자립도가 낮은 군부부터 우선 선정됨에 따라 우리시는 탈락됐습니다.

그러나 금년도는 심의와 관련한 육성계획을 면밀히 검토해서 올해는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5쪽 유해 불법 광고물 단속 민간단체 위탁입니다.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단속 결과 이제 많이 정비되었습니다.

그러나 공휴일 야간 등을 이용한 불법 광고물과 차량광고, 전단 등 불법유해 광고물은 아직도 완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취약지역, 취약시간대에는 민간단체에 위탁해서 집중적으로 단속 정비해서 기초질서 확립과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다음 장은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도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수거 보상제는 60세 이상 노인들이 관내 불법 광고물 일정량을 수거해 오면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쓰레기 봉투로 보상하는 제도로 명함 스티커는 200매, 전단은 100매, 벽보는 20매 당 쓰레기 봉투 20ℓ를 1매를 지급해서 깨끗한 거리 환경과 노인 일거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 장 147쪽 시 지정 현수대 설치입니다.

광고 현수막 증가로 부족한 현수대는 상반기 중에 현황을 파악해서 추가로 설치하여 불법 현수막 게시 행위를 근절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48쪽 불법 광고물 명예 감시원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불법 광고물 설치가 상습적인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시민 83명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해서 공무원과 합동단속을 편성하여 불법 광고물에 대해 집중 단속하고 시민의 자율 참여 분위기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9쪽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등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주5일 수업에 따른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하여 제공하겠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은 초등 4~6학년과, 중등 1~2학년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숙제지도, 보충 심화학습 등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또한 놀토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청소년 및 가족과 함께 하는 청소년 캠프 운영과 영·호남 문화교류의 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150쪽 위기청소년 쉼터 운영입니다.

가출 청소년의 일시적인 생활지원과 선도를 위해 지난 12월 사단법인 “청소년 밝은 세상”에 위탁 계약해서 금년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가출한 위기 청소년으로 6개월 이내 단기 보호를 하면서 상담, 심리 검사, 생활지도 등 자립기반을 조성하여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151쪽 보조경기장 및 복합체육시설 설치입니다.

인구 50만 시대를 대비한 체육공간 확충과 1종 경기장 공인 및 전국규모 대회 유치를 위해서 시민운동장 옆에 보조경기장 예비부지에 트랙 및 인조 축구장 설치와 테니스, 정구, 족구, 농구 등 복합체육시설의 돔형 구장을 5년 계획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부지는 13,000평 중에 7,600평을 기 매입하였고 금년도 예산 38억원을 확보해서 잔여부지 매입 및 실시설계를 할 예정입니다.

다음 쪽은 152쪽 생활체육공원 조성입니다.

시민들이 선호하는 체육시설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공원시설을 생활 가까이에서 손쉽게 이용하는 다목적 복합체육시설 공원을 조성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사업개요는 시내 4대 권역으로 나누어서 시유지 2,000~3,000평 정도 4개년 계획으로 개소당 10억 정도를 투자해서 4개소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금년 사업은 체육시설 확충 기본계획 용역 결과에 따라서 지역별로 균형배치가 되도록 대상지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1개소 설치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금년에 1개소가 조성되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예산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장은 153쪽 장애인체육관 건립입니다.

장애인의 재활과 신체적 기능 향상을 위해서 현 장애인종합복지관 주변에 연건평 400평 정도의 장애인체육관 건립할 계획입니다.

사업비 약 24억 정도로 금년에 기본계획 수립과 부지를 선정해서 2011년 준공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 새마을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조)

새마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임 예, 그러면 새마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길윤옥 위원님.

길윤옥 위원 과장님, 불법광고물 단속을 그동안에 많이 노력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명예감시원 제도 운영한다고 이래 돼 있는데 전에부터 하고 있었죠?

○새마을과장 이춘배 아닙니다. 작년 12월 달에 처음으로 83명을 위촉을 했습니다.

길윤옥 위원 작년 12월 달에?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예.

길윤옥 위원 그 운영 감시원들을 사실 아무것도 지금 하는 일이 없다고 지금 위촉받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는 그분들을 이용해서 정말 불법광고물이 완전히 저거 될 수 있도록 그래 좀 많이 활용을 해서 그래 민간인들한테 어차피 위탁을 해 놨으니까 그래 활용해서 좀 할 수 있도록 좀 노력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현재 집중 공무원하고 합동단속도 하고 하는 한편 신고도 많이 받습니다. 받는데 일부 83명 중에서는 일부 지역에는 활동이 미비한 지역이 있습니다만 올해는 활성화 되도록 하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그분들 위촉해 놓고 자기들이 특별하게 하는 것도 없고 계속 신고를 해도 제대로 안 된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지난번에 제가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던 게 아직 많이 지금 그대로 지금 방치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분들을 이용해서라도 한번 그런, 다 근절될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알겠습니다.

길윤옥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길윤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갑선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141쪽에 과장님, 보시면요.

새마을흔적 투어 코스 개발, 새마을체험마을 지정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렇게 체험마을 예상지를 몇 군데 대충 검토하신 지역은 있습니까?

○새마을과장 이춘배 공문을 지금 이달 중에 내보낼 계획입니다.

주로 아직 선정은 안 되었는데 앞서 보고 드린 대로 새마을 흔적이 좀 남아있는데 그래도 '70년대 새마을사업 할 때 흔적이 조금 남아 있고 또 소득 작물 개발도 체험할 수 있는 소득 작물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 대상이 됩니다.

이갑선 위원 예, 요것을 개발하실 때 제가 생각하기에는 볼거리도 있어야 되고 저희들 이것 보면 자연학습으로 우리 아이들한테도 보여줄 수 있는 그런 볼거리·먹거리가 되어야만이 한 번 오고 두 번 올 수 있는데 사실 저희들 구미 같은데 보면 한 번 갔다 오면 식상해서 잘 가기 힘들어합니다.

그러니 이제 우리 여기 구미에 와서 또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멀리서 와도 돈을 좀 쓸 수 있고 그죠. 우리 특산품 상품도 우리 예를 들어 무을공방 같으면 그런 것도 전시해 주고 또 그런 우리 특산품이라든지 먹을 수 있는 향토 음식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렇게 해서 와서 구미에서 이런 것도 하는구나 하는 것도 하고 그리고 전자도시니까 전자에 대한 그런 전시도 조금하고 그렇게 하면 조금 한 번 오고 두 번 오고 우리 아이들이 또 공부하는 데도 소풍 장소로도 자연학습원으로도 조금 관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여튼 과장님 그 쪽으로 검토하셔서 좀 우리 구미에서 그래도 조금 소공원 같은 새마을체험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잘 좀 다듬어 주십사 하는 내용입니다. 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잘 알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여기 보면 137쪽이나 업무보고인데 137쪽하고 풋살 경기장 조성, 소규모 동네 체육시설 지속 확충 또 요거나 152페이지 생활체육조성 요런 것 보면 다 공통적인 것이거든요.

137쪽 풋살 경기장 소규모 동네체육시설 지속 확충, 또 152쪽에 보면 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뭐 4개권역 공통점이 많이 있거든요.

○새마을과장 이춘배 말씀드린 137쪽 요것은 소규모 시설인 택입니다.

실질적으로 하면 한 500평 미만 부지에 적어도 한 2억 정도에서 3억정도 들어 갈 수 있는 소규모 아주 소규모 시설이고, 152쪽에는 시유지 한 2,000~3,000평 정도 규모로 중규모 정도로서 한 10억 정도 추구하는 그런 시설을.

김상조 위원 하여튼 업무보고인데요. 저도 요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하여튼 저도 부르짖는 것이 여기 152쪽에 보면 구미시 전체에 요즘 보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워낙 많거든요. 쉽게 말해 올해부터 또 토요일, 일요일도 노니까 과장님 좀 적극적으로 해서 체육공원 권역별로 좀 묶어서 빠른 시기에 좀 만들어 달라고 한번 부탁드리는 겁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풋살하고 요런 것도 풋살 경기장 요런 것 보면 이쪽에 같이 묶어서 좀 잘해서 권역별로, 선산에 잘해 놨더라고요. 저도 가봤는데 잘해 놨으니까 그런 것을 묶어서 좀 잘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김상조 위원 동호인이 워낙 많기 때문에 그 분야가 배드민턴 뭐 축구 보면 족구, 배구 이래 많거든요. 또 요것도 학교에 보면 강당이 좀 많습니다.

구미 예를 들어서 구미중학교도 다목적 강당을 짓고 있고 또 상모초등학교도 다목적 강당을 짓고 있고, 고등학교 강당은 대여를 하다가 대개 보면 다시 반려가 되었어요. 고등학교는 수업 때문에 못하고 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는 강당을 좀 많이 빌려 쓰시더라고요. 배드민턴 동호인들하고 배구 동호인들이 많이 빌려 쓰는데 또 시에서도 그것 모색을 좀 잘해서 권역별로 잘 묶어서 좀 해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김상조 위원 하여튼 올 연말에 한번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권역별로 균형배치가 되도록 하겠고 예산 배려를 많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구자근 간사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구자근 간사님.

구자근 간사 예, 시지정 현수대 설치하는데 우리 개인 광고는 안 됩니까?

그러니까 내가 설치하는데 이제 우리......

○새마을과장 이춘배 개인적으로.

구자근 간사 전에 대구광역시에 한번 보니까 우리 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되었는가 모르겠는데

(메모지를 보여 주면서)

우리 보통 이렇게 하면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 이렇게 안 들어갑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예.

구자근 간사 요 부분에 광고 스폰서를 받게 되면 이 설치비는 안 들어가게 되더라고, 그러니까 대도시 광역시에 보니까 코너 코너마다 요렇게 해서 이 밑에 영구적으로 그러니까 모집을 받아서 하면 기 하고 있는 데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설치할 부분들에 있어서는 전혀 우리 시비는 안 들어 갈 겁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작년에 그런 신청이 들어 와서 반려가 되었습니다. 되었는데 모 업체에서 그것을 하려고 위에 광고 자기 광고를 달면서 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그것을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수수료가 좀 부담이 됩니다. 타 시·군에 보니까 현재 한 9,000원 정도 수수료 부담을 하는데 3,000원 정도는 우리 시 증지대로 내고 6,000원은 이제 현수막 설치하고 철거비용 해서 6,000원 부담합니다.

그런 경우에 처음에는 그게 부담이 안 주는데 좀 시간이 흐를수록 광고주한테 부담이 좀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비로 지금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구자근 간사 지금 이해를 못 하겠는데 지금 단순하게 요 광고 위에 광고 들어가는 요 영구적으로 들어갑니다. 이것은 그죠?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그렇지요.

구자근 간사 요것으로 인해서 설치비만 이쪽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지금 기 하는 방식대로 뭐 그렇게......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그게 광고 효과가 위에 A라하는 업체가 자기 광고를 내는 대신에 게시대를 설치하는 것 아닙니까?

구자근 간사 예.

○새마을과장 이춘배 그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것 관리가 또 잘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는 경우에. 그러니까 한번 설치해 놓으니까 수입이 안 되니까 또 정비를 하라 그러면 정비가 잘 안 되고.

구자근 간사 아니, 그것 아니고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위원장 이정임 과장님, 지금 이해를 잘못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지정 현수대를 우리가 이제 스폰서를 받습니다. A라 하는 업체한테, 그러면 A라 하는 업체가 자기 광고를 또 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예.

○위원장 이정임 그러면 현수대 위에다가 맨 위에다가 A라 하는 업체 광고 효과로 광고 넣고 그 처음에 설치도 했지만 관리도 거기서 예를 들어 갖고 뭐 그게 훼손이 된다든지 이러면 본인들 또 광고를 하니까 그 우리 간사님 말씀은 그 말씀입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저도 그런 얘기인데 전달이 잘못 된 것 같습니다.

작년에 안 그래도 그래 신청이 들어 왔습니다. 어느 지구에서. 그러다보니까 검토한 결과 보니까 대구시하고 용인인가 경기도하고 저희들이 한번 알아보니까 처음에 설치비하고 광고료 밑에 현수막 다는 것은 그대로 부담을 하는데 위에 자기 광고를 내는 대신에 현수대를 설치했는 것 아닙니까? 자기 부담으로. 그러다보니까 이게 관리가 잘 안 됩니다.

이 관리라 하는 것은 뭐냐 현수대. 현수막 관리가 아니고 현수대 관리가 잘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문제가 그것을 예를 들어서 보통 1개에 300만원에서 보통 500만원정도 설치비가 들어가는데 이것은 시에서 부담하는 것이 낫지 그것 위탁을 해 놓으니까 한 5년 지나니까 광고 효과가 없어지니까 자기들이 관리가 안 된다. 어차피 시에서 또 그것을 정비를 해야 될 그런 입장이다 해서 그것을 작년에 보류를 해 놨습니다.

다시 저희들 세밀히 한 번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 분야는.

구자근 간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우진석 위원, 손을 듬)

이갑선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소도읍 종합육성계획에 대해서 좀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2004년도에 처음 학술용역을 주고 4, 5년도 두 번이나 탈락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죠?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우진석 위원 그때 당시에 우리 용역 납품을 받아서 그것을 기초로 해서 제안서를 제출했을 텐데 금년에 또 신청을 하실 때 제안 내용이 변화가 있거나 또 좀 여기서 계획을 갖고 계신 것이 있으면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용역 결과는 뭐 2004년도 했는 것하고 비슷합니다. 비슷한데 문제는 이제 재정자립도가 낮은 군부부터 우선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보니 현재까지. 현재 됐는 것이 전국에서 매년 되는 것이 2004년, 2005년 되는 것이 194개 읍 중에서 20개 읍씩 매년 선정을 합니다. 하다보니까 2004년, 2005년도까지 했는 결과가 남은 데가 미시행 시·군이 11개 시·군이 있습니다. 2006년도는 또 행정자치부에서 예산 확보를 못해 가지고 시행을 안 했습니다. 금년도는 2007년도는 예산을 확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만약에 신청하면 도·농복합도시로서 우리 경우에는 선산읍이 도·농복합읍이기 때문에 다른 시하고는 조금 차별을 해서 저희들하고 적극 관련 서류도 검토하고 또 여기 관련되는 그 당시에 학술용역 줬는 교수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심사 방향이라든지 그런 것을 미리 저희들이 최대한 정보를 알아서 심사 기준에 하도록 용역심의서를 지금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예, 과장님. 물론 어떤 기준에 의해서 뭐 심의가 통과가 안 되고 그런 경험이 두 번이나 있습니다. 있는데 우리가 준비가 미비해서 탈락되는 예가 없도록 과장님께서 좀 적극성을 띄고 또 이 제안서 해 놓고 뭐면 되고 말면 말고 이런 식이면 곤란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여러 가지 업무가 많은 것으로 봐 지는데 적극적으로 좀 대시를 해서 가시적인 성과가 좀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더 큰 관심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우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갑선 위원님.

이갑선 위원 예, 과장님. 149쪽에 보시면요.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기 시행은 3월부터 지금 들어갑니까?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준비만 하고 있습니까? 지금 3월부터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요?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예. 3월부터 예.

이갑선 위원 그럼 방학 때는 어떻게 할 계획인지 말씀 좀 드려 주십시오.

○새마을과장 이춘배 방학 때는 주로 저소득층에 대한 교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지원센터하고 청소년수련소에서 지금 위탁을 주고 하고 있는데 여기도 저소득층 학생을 통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체험마을을 2월9일부터 한 30명이 또 수련원에 또 졸업생들 교육을 특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차로 2월말에 또 2차 교육이 있고 방학기간 중에. 1월달은 사실 아직 사업비가 확보 안 되었기 때문에 예산이 배정이 좀 늦은 바람에 1월달에는 시행을 못 했습니다.

이갑선 위원 지금 이게 장소는 어디서 하시는지 그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이 안 되었지요?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장소는 뭐 여러 군데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위탁 주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직영하는 것도 있고 주로 청소년수련원하고 청소년지원센터.

이갑선 위원 그럼 매일 이것을 방과 후에 하려고 그러면 차량이라든지 이런 것을 지원해서 해야 됩니까?

○새마을과장 이춘배 그것은 예산 범위 내에 우리 예산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갑선 위원 예산이요?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예.

이갑선 위원 그래 지금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아닙니까. 그죠?

○새마을과장 이춘배 예.

이갑선 위원 그런데 여기서 1주일에 6일 6시간 아닙니까?

토요일까지란 얘기인데 요것을 저녁시간이라든지 학교, 그렇게 하면 애들 데리고 오고 데려다 줘야 되는데 그게 좀 많이 번거롭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제 생각에는 학교에 이것을 모집을 해서 차라리 한 반 정도 한다든지 그죠. 그러면 저녁 시간만큼 그런 것 왔다 갔다 하는 불편함이라든지 그런 것이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방학 때도 또 애들이 한 반이나 그 정도 모이면 뭐 형 아우처럼 뭐 4학년에서 6학년까지니까 같이 한 반해서 서로 또 이렇게 서로의 심정을 아니까 멀리 왔다 갔다 하면 부모들도 좀 신경이 쓰이거든요.

그러니 그런 방안은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잘 좀 고려하셔서 좀 깊게 생각해서 좀 판단해서 좀 실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학교 운영 방법도 저희들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그런 생각이. 거기 왔다 갔다 하는데 부모들이 애들이 안 오면 또 늦으면 또 생각을 하고 하니까 왔다 갔다 하면 또 시 예산이든 어떻든 간에 뭐 오다가다 사고가 난다든지 이러면 사실은 집 앞에 내려 줬는데 애가 안 왔다든지 뭐 그렇게 되면 부모들이 또 마음이 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가까운 학교에 자기가 다니는 학교 같으면 뭐 별로 이질감도 생기지 않을 것 같고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알겠습니다.

이갑선 위원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예, 이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새마을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새마을과장 이춘배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다음은 세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무.

(「쉬었다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 했다 할까요?

(「조금 쉬고 하지요」하는 위원 있음)

(「좀 쉬었다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정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님께서 지금 병원에 입원하셔서 병가 중입니다.

주무담당인 도세담당이 대신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세담당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주무담당이 보고를 하시지만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실 때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각 업무담당께서 보충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 세무과

○도세담당 김홍섭 안녕하십니까?

세무과 도세담당 김홍섭입니다.

먼저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다시피 김정대 세무과장이 유고가 있어 제가 2007년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점 먼저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2007년도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7쪽 살기좋은 구미 만들기를 위한 자주재정 기반 확충입니다.

금년도 지방세 징수 목표는 2,728억3,800만원으로 시세 1,551억8,100만원, 도세 1,176억5,700만원이며, 2006년도 2,620억1,000만원 대비 108억2,8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지방세 목표 초과달성을 위해 352개 법인에 대한 투명한 세무조사와 성실한 납세풍토를 조성해 나가고 탈루세원 취약분야 및 감면부동산 사용실태를 철저히 조사하여 추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신고불성실 법인에 대하여는 현지방문을 통하여 조사하겠으며 효율적인 세원발굴을 위해 전 세무 공무원에 대한 업무연찬회도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체납세 징수 총력 경주로 건전재정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2006년 12월 현재 체납세는 294억7,200만원이며, 시세 189억9,700만원, 도세 104억7,500만원으로 능률적인 체납세 징수를 위해 GPS 차량탑제식 체납차량 색출 시스템을 도입 운영해 나가고 365일 체납세 징수 기동처리반도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체납자에 대하여는 부동산, 자동차, 급여, 예금 등 신속한 조세채권 확보와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병행해 나가겠으며 고액 고질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출금제한 등 집중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징수 불가능한 체납세에 대해서는 과감한 결손처분을 하고 재산추적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누수없이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걸맞는 선진세정 구현을 위해 유비쿼터스-지방세 납부제도 활용 적극 홍보와 지방세 정보화사업 지속추진, ONE-STOP 민원처리, 납세민원 사전 예약제 실시 등 생동감 있는 세정 서비스도 제공해 나가겠으며 세무 공무원의 자질과 역량 강화를 위해 우수 자치단체와 기업체 벤치마킹을 통해서 공무원들의 자질을 높여 나가고 또 업무연찬회도 동시에 실시해 나가겠습니다.

160쪽입니다.

세외수입 확충을 위해 신재원 및 탈루 은닉재원 발굴, 수수료 현실화, 세외수입 체납액 190억900만원에 대해 일제정리기간을 설정 운영하는 등 부서별 징수대책을 수립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자금수급 실태를 면밀히 분석 검토하여 여유자금은 고수익 정기예금을 통하여 이자수입도 극대화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세무상담 실시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걸맞게 관내 2,300개 법인체 중 지방세 전문지식이 부족한 희망기업체에 대해서는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하여 지방세 상담 접수를 받아 평소 세무업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방문, 전화, 인터넷을 통하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62쪽입니다.

체납차량 검색시스템 도입 운영입니다.

자동차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구미시에서도 자동차 체납액이 2006년 12월말 현재 103억3,4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차량에 탑재하여 주행하면서 차량 검색이 가능한 탑재형 체납차량 검색 시스템을 4,300만원으로 구입을 해서 금년도에 기존 사용해 오던 비능률적인 PDA를 대신해서 능률적으로 체납차량 검색 추적으로 번호판을 영치 체납세 징수를 극대화 함은 물론 무단방치 차량, 대포차 색출처리로 거리질서도 확립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세무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임 예, 세무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 것 있습니까」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도세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도세담당 김홍섭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회계과

○회계과장 강갑원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강갑원입니다.

2007년도 회계과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65쪽입니다.

주요사업 첫 번째 투명하고 신뢰받는 회계질서 확립입니다.

지출행정의 신속 공정한 처리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출처리 기간의 최소화와 500만원 이상 수의계약 체결 내역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인터넷을 활용한 무방문 전자계약제를 확대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만족 두 배 Money-Message제도 운영입니다.

각종 공사 및 물품 대금의 지출과 동시에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송신 기업인이 편익을 도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회계담당공무원 실무 교육과 회계관계 실무편람 제작 배포 등 혁신적인 회계 마인드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66쪽입니다.

경영 개념의 국·공유재산 관리입니다.

국·공유재산 현황은 총 28,532필지에 4,972만1,000㎡입니다. 성과 지향적인 재산경영으로 재정수입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현실성 있는 적정한 재산평가에 의한 대부와 무단 점·사용자 색출, 유휴지 발굴로 세수를 증대해 나가겠습니다.

국·공유재산의 활용도 제고를 위하여 국·공유지를 공공시설 부지로 최대한 활용하고 탈루재산을 방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체납액 일소를 위하여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정리기간을 운영하고 고질, 고액 체납자 특별관리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 체납액을 줄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시책사업 첫 번째, 주민 친화형 청사환경 조성입니다.

시청사 담장 허물기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5억원이며 사업 내용은 시청과 교육청, 우체국의 옹벽, 담장, 대문 등을 철거 후 휴게시설, 벽천분수, 산책로 등을 설치 도시공원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2월 중 공사 착공, 금년 상반기 공사 완료 계획입니다.

청사 환경개선입니다.

시청사 화장실 환경개선을 위하여 음악이 흐르는 방송 시설과 양변기 자동 세정시설, 비데설치, 여자 화장실 사물함을 설치하고 구)등기소 건물 증축 및 개보수와 청사별관 4층에 사무실을 증축 자료전시관 및 사무실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동사무소 건립입니다.

원평1동사무소 및 주민복지관 건립입니다.

사업내용은 부지가 975.1㎡, 연건평 1,400㎡에 지하 1층, 지상 3층입니다.

사업비는 총 34억9,500만원이며 추진상황은 부지는 기 매입 완료하였고 실시설계 완료단계에 있습니다.

당초 공사착공 계획에서는 건축비 일부만 확보되어 추경시 부족예산 확보 사업을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상모동사무소 건립입니다.

사업비는 총 29억3,700만원입니다.

부지매입비 9억7,500만원은 기 확보되어 있습니다.

추진상황은 당초 계획했던 부지가 매입이 어려워 상모사곡동 부지선정추진위원회에서 몇 개 장소를 두고 협의를 하고 있으나 지연이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양 동간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9쪽입니다.

비둘기아파트 관리 개선입니다.

시설 현황은 부지 면적은 3,498평이며, 100세대 재산 평가액은 79억원 정도 됩니다.

문제점은 준공한지 27년이 경과되어 노후하고 누수 등 전반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실정입니다.

개선 방안은 리모델링, 매각 후 주거안정기금 조성, 타지역 신축 등 몇 개 안을 T/F팀을 구성 추진하고 있으며 매각 후 타지역에 신축하는 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다음 170쪽입니다.

복식부기 회계제도 시행입니다.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2007년 1월1일부터 전국 동시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산시스템 구축과 직원 교육 등을 완료 현재 추진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자산 실사 등을 완료 후 금년 7월 중 통합재무보고서를 작성 공표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회계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임 예,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진석 위원, 손을 듬)

예, 우진석 위원님.

우진석 위원 과장님 수고 하십니다.

우리 대부 체납액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회계과장 강갑원 체납액이 많습니다. 조금 많은데 거기 대부분 체납액이 원평 중앙시장 체납액이 2억3,000정도 됩니다. 되는데 지금 저희들이 거기 당초에 법인하고 계약이 되어 있는데 지금 또 법인이 실제는 유명무실한 이런 실정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상당히 저희들도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겪고 있고 또 결손처분도 하려고 해도 지금 또 법인 자체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 조금 그런 어려운 실정입니다.

우진석 위원 임대 계약기간도 있을 것 아닙니까?

○회계과장 강갑원 예, 1년 단위로 현재는 계약을 하고 있고, 그래서 법인과 계약을 하니까 문제점이 있어서 금년부터는 각 개인별로 계약을 하고 있습니다.

계약을 해서 그래서 안 되면 뭐 재산압류를 한다든가 이런 방법을 취하고 또 그렇게 되면 앞으로 체납액은 별로 없을 것으로 이렇게 지금 생각이 됩니다.

우진석 위원 어떻습니까? 이것 경영을 해서 소득이 없어 가지고 이렇게 체납이 되는 겁니까? 아니면 뭐 다른 또 이유가 있습니까?

○회계과장 강갑원 지금 재래시장이 대부분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들도 가보면 상당한 점포가 지금 빈 점포로 있고 상당히 어려운 이런 실정입니다.

우진석 위원 주로 지금 이게 거의 고질 체납이 거의 뭐 그런 쪽에 체납?

○회계과장 강갑원 예, 부도되고 그 다음에 행방불명 되고 뭐 사망되고 이런 건수도 많이 있습니다.

우진석 위원 이것 뭐 임대계약을 해지를 하든지 뭐 다른 방법을 좀 찾아야 될 것 같네요. 그죠?

○회계과장 강갑원 저희들 엄청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있고 하여튼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우진석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우진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서규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예, 윤서규 위원님.

윤서규 위원 예, 과장님.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민감한 사항으로 받아들일 문제라 가지고 또 제가 한번 원평1동사무소 건립에 대해서 하나 묻겠습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예.

윤서규 위원 총괄 입찰 방식으로 나가는 것은 뭐 확실하죠?

○회계과장 강갑원 저희들이 현재 그것도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총 동사무소 건립비가 한 25억 정도 되는데 예산이 지금 7억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돈이 너무 적어서 총괄입찰제가 과연 되겠느냐 이런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이번 추경이 되면 예산을 확보하도록 예산부서하고는 계속 절충을 하고 있습니다.

윤서규 위원 아니 그래 뭐 과장님하고 약속하기 전에 저희들이 예산담당관님하고도 지난번에 회의석상에서 그 분명히 약속을 받았고 총괄입찰 방식으로 간다 했는 약속은 분명히 제 말고 다른 위원님들도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래 지금 여기도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2007년 3월 공사 착공이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완료 시점이 전혀 표시가 안 되어 있는데 노파심에서 다시 한번 묻겠는데 분명히 올 안으로는 준공을 해야 된다고 말씀드렸고 해 주신다고 약속도 했습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그 전에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윤서규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지역 주민들하고의 약속은 꼭 지킬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립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정임 윤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위원장님.

○위원장 이정임 김상조 위원님.

김상조 위원 예, 과장님. 저도 똑같습니다. 윤서규 위원님...... 아마 상모사곡동사무소 건립 아마 과장님도 이것 뭐 머리 아프지 싶습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예.

김상조 위원 저 역시도 머리 아프고 저도 뭐 작년 5.31에 당선되고 나서 7월5일부터 이렇게 와서 보니까 위치가 몇 군데 나와서 책자도 한번 보고 했는데 다 없던 것으로 하자 해서 지금 다시, 저도 동 추진위원회 회의도 들어가 보고 해서 왜 갔냐 하면 과장님 보고 좀 와 봐서 한번 느껴보라고, 그리고 여기 앞장에 보면 166쪽에 딱 보면 국·공유지재산 활용도 제고 해 가지고 국·공유지 공공시설 부지로 최대한 활용 하겠다 요렇게 해 놨는데 지금 문제가 정말로 많거든요. 솔직히 시에서 과장님이 정말 그 지역에 땅 주인들하고 1 대 1 접촉을 좀 한번 하셔서 정말로 시에서도 이렇게 노력을 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저도 고향 선배님 되고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저도 개인적으로는 얘기를 합니다. 얘기를 하는데 실 거래가나 감정가나 너무나 차이 나기 때문에 그리고 또 회의석상에 과장님 오셔서 직접 오셔서 이 동 통합된 문제가 아마 그게 제일 복합적이거든요. 동사무소 청사가. 그렇다고 그 또 한군데 정해 놨는데 이것을 바꾼다 하는 것도 도저히 되지 않잖아요. 그죠?

한번 시에서도 그 땅 주인 분들하고 1 대 1 한번 접촉을 다 해서 한번 이해를 시켜 줄 좀 그런 방향으로 하셔 가지고, 그리고 정말로 공공부지 있으면 아마 1안, 2안, 3안 올라왔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이 제일 힘들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또 옛날에 살았던 고향에 사곡 원 주민들, 상모의 원 주민들 이 분들이 상당히 되기 때문에 뭐 통합 이런 것을 떠나서, 저도 뭐 이것 때문에 정말로 동 분동만 되면 어느 정도도 정말 서명도 받고 하겠다는데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거든요. 이 문제를 과장님 직접 좀 와서 그 지역 주민들하고 한번 맞대 봐요. 맞대 보셔서 동사무소 연락만 하면 추진위 언제든지 하고 아니면 임원진들 하고도 대화를 좀 가져줘 봐요. 가져줘 봐야 됩니다. 이것은.

○회계과장 강갑원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번에도 안 그래도 김 위원님께서 연락을 하실 때 1시간 전인데 회의 1시간 전에 이래 연락 하니까 그때 이제 저희들이 비둘기 아파트 T/F팀 회의가 2시랬습니다. 같은 시간이 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때 못 갔는데

김상조 위원 하여튼 이때까지는 다 엎고요. 2007년 오늘부로 이때까지 있었는 것 다 엎고 과장님이라도 안 그러면 동사무소 연락 하시면 추진위원이 임원진이 있습니다. 임원진이 있으면 과장님 만나 보시고 또 그 지역 땅 주인들 안 있습니까?

○회계과장 강갑원 예.

김상조 위원 연락처를 알아서 과장님이 실질적으로 담당 뭐 주사님 말고 계장님 말고 과장님이 한번 정말 1 대 1로 한번 통화를 해 가지고 그리고 그 임원진들한테 설명을 좀 해 줘서

○회계과장 강갑원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이것을 풀어줘야 됩니다. 풀어줘야 되는 것이지 이것을 안 풀고는 지금 답을 낼 수가 없거든요.

○회계과장 강갑원 이게 이제 사곡상모동사무소 건립 부지가 어려운 점이 2개동 사이에 중간지점에 건립을 하려니까 어렵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렇다고 그래 그 지역을 그때 제가 하잖아요.

○회계과장 강갑원 그러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 곤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 지역을 정할 때 땅 주인들한테 뭐 약속을 받고 그 지역을 정했으면 괜찮은데 일방적으로 정해서 “좋나, 좋다.” 해서 했는 거잖아요? 그래 이것은 하지 말고 일단 지역에 묶어 놨으니까 그 지주 분들 과장님이 한번 통화를 해 봤습니까? 아니면 만나봤느냐 이 말입니다. 한번 과장님이나 한번 만나보셔서 정말로 동사 추진위원 임원진들한테 해결책을 답변을 또 시에서도 한번 답변을 주시라 이 말입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저도 동사무소에 연락을 해 놨습니다. 회의하기 전에 연락을 해 주면 나가겠다고 회의하면 연락을 해 달라고 얘기를 해 놓은 이런 상태입니다.

김상조 위원 아니면 과장님 시간 있을 때 그 전체 다 말고 추진위 임원진이 있습니다. 임원진만하고도 한번 미팅을 가져서 좀 답을 풀 수 있도록, 이것은 풀어야 되잖아요?

○회계과장 강갑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 보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예, 하여튼 뭐 같이 2007년도, 2008년도 같이 풀어나가야 되는데 같이 좀 풀도록 노력합시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김상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근수 위원님.

정근수 위원 과장님, 시청사 담장 허물기 있잖아요?

○회계과장 강갑원 예.

정근수 위원 지금 우체국하고 교육청하고 담장을 허뭅니까? 계획이 그것은 언제쯤 하시죠?

○회계과장 강갑원 현재 거기 시청이 한 160m 되고요. 우체국하고 교육청 다 하면 한 240m 정도 됩니다. 되는데 예산도 저희들이 시청 담장 허무는 예산 5억은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고, 공원녹지과에서 우체국하고 교육청 담장해서 2억하고, 7억이 확보되어 있는데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곧 착공될 겁니다.

정근수 위원 시청하고 교육청 사이에 담이 있죠?

○회계과장 강갑원 예.

정근수 위원 그것도 같이 허물 계획 없습니까?

○회계과장 강갑원 같이 다 합니다.

정근수 위원 같이요?

○회계과장 강갑원 아! 그것은.

정근수 위원 중간 지대요. 시청하고 교육청 중간 지대요.

○회계과장 강갑원 중간 사이에?

정근수 위원 사이에 담 있는 거요. 보기가 좀 안 좋더라고요. 그 부분을 좀 담장 같이 허물어 주면 보기가 안 좋겠나 싶습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교육청하고 우체국 정문 쪽에는 다 담장이 연결해서 다 됩니다.

정근수 위원 제 얘기는 시청하고 교육청 사이 담이 있지 않습니까?

○회계과장 강갑원 예, 그렇습니다.

정근수 위원 그것을 얘기합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그것은 이제 통신공사하고도 저희들이 협의를 해 봤고 교육청 쪽에서도 조금 난색을 표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같으면 또 시청 생각 같으면 철거를 했으면 좋은데 거기에는 특별히 이제 사업비도 들 것도 없고 단순하게 철거만 하면 될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쪽에서 조금 이래 난색을 표하는 이런 실정입니다.

정근수 위원 한번 상의해 보셔 가지고 그것 헐면 이왕 헐 것 같이 헐어주면 보기 안 좋겠나 이래 싶습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저희들도 협의는 하고 있습니다.

정근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정임 정근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계과장 강갑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다음은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김홍집 체육시설관리소장 김홍집입니다.

평소에도 체육시설관리사무소를 많이 도와주시는 이정임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님들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리소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73쪽입니다.

웰빙시대에 따른 생활스포츠 지원 사업입니다.

2002년부터 매일 새벽 5시부터 밤 11시까지 시민운동장을 개방하여 시민들의 여가 시간에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음료수, 음악 방송 제공을 하고 있고 2006년 하반기부터는 저녁 9시뉴스의 전광판 방영을 하여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체육관 지하 보조경기장을 이용한 배드민턴 교실을 주 3회 운영하여 배드민턴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이고 흥미롭게 강사들이 지도하여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 174쪽입니다.

완벽한 체육시설물 관리입니다.

운동장의 잔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잔디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각종 시설물 안전사고 등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각종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기, 소방, 가스, 상하수도 등 분야별로 정기 또는 수시 점검하여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5쪽입니다.

다음은 금년도 시책사업으로 스포츠교실 운영입니다.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혹한기를 제외하고는 매일 약 700~800명의 시민들이 시민운동장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민들은 운동에 대한 예비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운동을 지속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 관리사무소에서는 전문 강사 및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개인 운동 시작 전에 맨손체조, 스트레칭, 요가 등을 실시하여 몸풀기를 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개인 운동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정임 예, 그러면 체육시설관리사무소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관리사무소장 김홍집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정임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복지환경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시민복지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산회)


○출석위원 (10인)

  • 이정임
  • 구자근
  • 박세채
  • 윤서규
  • 이갑선
  • 김상조
  • 허복
  • 우진석
  • 정근수
  • 길윤옥

○출석전문위원

  • 이수영

○출석사무직원

  • 사무국장전진태

○출석시청공무원

  • * 행정지원국
  • 국장김인종
  • 총무과장강재용
  • 새마을과장이춘배
  • 도세담당김홍섭
  • 회계과장강갑원
  •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 소장김홍집

○회의록서명

  • 위원장 이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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