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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2008.02.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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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2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8년2월15일(금) 오후2시

장 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경제통상국》

- 투자통상과

- 과학경제과

- 노동복지과

- 교통행정과

- 부동산관리과

- 차량등록사업소

《주민생활지원국》

- 청소행정과

- 환경위생과


심사된 안건

1.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경제통상국》

- 투자통상과

- 과학경제과

- 노동복지과

- 교통행정과

- 부동산관리과

- 차량등록사업소

《주민생활지원국》

- 청소행정과

- 환경위생과


(14시08분 개의)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어제에 이어 오늘은 경제통상국 및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대리 김태근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통상국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김태근 간사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우리 경제통상국 업무에 관심과 여러 가지 지원 협조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2008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마는 구미경제 제2도약기를 맞이해서 정말 이제 시작하는, 새로 시작하는 그런 마음으로 그림을 잘 그려서 정말 50년 후, 100년 후에 구미를 만들어 갈 그런 원대한 그림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협조해 주시고 지원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본회의에서 실ㆍ국장으로부터 개략적인 업무보고를 받았으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각 과ㆍ소장의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주요 업무계획 내용을 검토하여 위원님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

- 투자통상과

예, 참고로 위원님들께서는 집행부 주요 업무계획은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한 사업임을 감안하여 사업이 가장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방향이나 의견 등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 주요 업무계획은 25쪽부터 44쪽까지의 내용에 대하여 일괄 검토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투자통상과 소관

(부록에 실음)


(주요업무계획 검토 중)

김익수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김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익수 위원 과장님.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김익수 위원 국장님께서 본회의장에서 개략적인 보고는 이 자료에 의해서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방금 안 그래도 저하고 또 제 사무실에서 구)금오공대 건 가지고 이야기를 조금 나누다 왔는데 지금 한 4년에 걸쳐 가지고 지금 계속 연구만 하고 있지 뭐 뚜렷한 결과가 지금 안 나오니까 저나 또 시장님도 주민들 대표들 하고 만날 시간이 있으면 항상 제일 현안이고 뜨거운 감자이기 때문에 질문을 하면은 맹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그 얘기가 그 얘기라. 국가재산이기 때문에 구미시가 어떻게 할 수 없다, 할 수 없는 것을 그래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 같아요. 할 수 없으면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그 당시에 자기들이 알아서 무슨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놔두든지 하지 지금 현 지사인 김관용 지사께서 시장님으로 계실 때 그 부분을 뭐 혁신클러스터다, 뭐다, 이래 해 가지고 시작을 해가 또 자기는 떠나고 없고 후임자가 그 모태를 갖고 한번 해 보든지 안 그러면 주민들 뜻에 의해서 주민들과 상의해서 해 보겠다 이래 됐는데 아직까지 뭐 뚜렷한, 시장님 지금 하매 1년 반이 지나 넘었지 않습니까? 취임한 지. 주민들하고 뭐 아직까지, 주민들이 이야기 안 했을 때 뭘 이렇게이렇게 하겠노라고 이야기해가 상의해 본 적도 없고, 맨날 거짓말하는 거 아니가, 시의원 자체도 똑같은 이야기만 자꾸 반복하니. 주민들한테 거짓말, 시민들한테 거짓말장이가 된 그런 사항이라. 지금도 그래 시에서 연구하고 추진하고 있어봐도 중앙정부에서 “NO”해 버리면 백지 뭐 준비하고 했던 부분 하나도 이용가치도 없고 실현가능성이 없는 이런 사항에 이것도 저것도 안 되겠거든 고마 맡겨 놔놓고 구미시에서는 손을 놔버리면 국회차원에서 국회는 정치권 차원에서 어떻게 해서 중앙정부에서 뭘 유치해가 하든지 시에서 추진하고 연구했던 부분 하나도 지금 되는 게 없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이럴 거예요? 4년 내도록 계속 이 소리만 할려는지 답변 한번 해 봐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우리 구미시나 우리 김익수 위원장님께서 관심 가지시고 또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그런 어떤 걱정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구미시가 지금까지 금오공대 부지를 활용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중앙정부에서 생각은 현재 국가재산이기 때문에 국가에서 활용하는 어떤 그런 어떤 사업계획만 있으면 구)금오공대 부지를 이렇게 지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겠다 그런 어떤 방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중앙정부의 어떤 의도에 맞도록 현재 오늘 보고서도 있습니다마는 종합 비즈니스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해서 우리 국회의원께서도 많이 도와주시고 이렇게 해서 금년도에 20억을 이미 확보를 했습니다. 전체 170억 중에서 정부에서 국가에서 100억을 지원하고 나머지 부분은 지방비와 기타 부분 해서 170억을 들여서 종합 비즈니스지원센터를 구)금오공대에서 사용을 하려고 하고 있고 그 이외에 금년도 대통령 공약사업인 모바일허브 조성사업에 우리 구미시가 주축이 되어서 어떻게 하든지 우리 구미지역으로 모바일허브 조성사업이 우리 구미에 유치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1월 달에 모바일허브 조성사업과 관련되는 사업을 어떻게 하면은 알차게 이렇게 사업계획을 짜서 이것을 구체화시킬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 관내 대학교수님들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했습니다. 그 T/F팀에서 5,650억이 소요되는 모바일허브 조성사업을 이미 구체적인 안을 마련했습니다. 그 안을 가지고 2월 말에 제가 중앙정부에 가서 이 사업을 추진해서 이 사업이 구)금오공대 안에 유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 대통령 공약사업에 모바일허브가 구미로 한다는 게 확정적입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구미권 모바일허브 조성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구미에 어떻게 하든지 대통령 공약사업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모바일허브가 구미에 유치가 되면 그보다 더 좋은 게 없지요. 없는데 지금 우리 4공단도 확장되고 과학연구단지 그것도 조성도 지금 4공단 확장지역 대우에 이게 들어간다라고 지금 설명을 듣고 있는데 전자연구관이나 모든 그 연구시설 그런 부분이 또 4공단에 다 지금 되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4공단 옆에 부지 더 좋은 데다가 결집력 있게 한 쪽에 모아서 하면 되고 꼭 굳이 구)금오공대 자리에다가 그걸 해야 된다라는 부분은 없잖아요? 왜 안 되는 걸 자꾸 중앙, 우리가 키를 결정권도 갖고 있지 않으면서 그걸 자꾸 거기다 연계시켜 가지고, 안 되면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그때 땅을 팔든지 어떻든지 그냥 놔놓으면 될 건데 시에서 도시계획결정권자가 구미시장이다 보니까 다 하고 싶어도 구미시장이 도시계획 변경을 안 시켜 주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사 놔놓고 나중에 안 되면 곤란하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도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지금 4년이고 5년이고 계속 이래 그냥 아무 결론도 내리지 못하고 유치도 안 되고. 뭐 투자통상과장으로서 새로 부임하셔 가지고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건 압니다. 아는데 계속 보고만 연속적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니고 뭔가는 시작했으면 끝이 좀 볼 수 있도록 매진해서 가시적인 효과가 빠른 시일 내에 좀 나서, 요즘 말이야 TV 방송도 안 나오고 이러니까 시의원 가가 말이지, 맨날 말로만 그러고 하는지 안 하는지, 주민들한테 일일이 찾아다니며 할 수도 없고 여론은 여론대로 안 좋고 말이지, “뭐 하고 있느냐?” 이러면 맨날 그 이야기만 하면 해도 아무 그게 결과가 안 나오니까, 했다고 해도 거짓말 했는 것밖에 안 되는 그런 사항이라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김익수 위원 시민들과 우리 지역의 이 아픈 고통을 누구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한두 달 안에 뭔가는, 용역비도 지금 다 수립되어 있고 하는 것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김익수 위원 가시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좀 다 해 주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김익수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 우리 김익수 위원장님 말씀대로 계속 의지를 좀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열심히 해서 어떻게 하든지 우리 구미 산업발전뿐만 아니라 구)금오공대가 위원장님, 김익수 위원장님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을 좀 해결할 수 있도록 제가 실무차원에서

○위원장대리 김태근 적극적으로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위원장대리 김태근 다른 위원님들?

예, 임춘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춘구 위원 과장님, 43쪽 장사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 이래 갖고, 구미시하고 장사시 양쪽에 다 합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지금 현재 우리 장사시와 자매결연 했는 그 기간이 이미 10주년 됩니다, 금년도가. 그래서 금년도 10월19일날 10주년이 되는데 이 10주년 되는 어떤 해에 장사시와 우리 구미시가 자매결연 어떤 측면을 좀더 국제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실무적으로 이렇게 어떻게 하면 좋을 것인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지금 의견교환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임춘구 위원 아니요, 제가 묻는 거는 이 내용에 축제 한마당 개최하고 민간단체 예술공연,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 이렇게 4,000만원 예산을 갖고 구미시에서도 하고 장사시에서도 하냐 이 말입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장사시에 한번 하면 우리 구미시에 한번 하고 이렇게

임춘구 위원 금년에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금년도는 지금 현재 어느 도시에서, 예를 들면 장사시에서 주최해도 우리가 가야 되고 또 장사시에서 우리 시가 개최해도 와야 되는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상호 여기서 나오는 축제 한마당도 하고 또 상호 조형물도 교환하고 하는 어떤 그런 행사입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장사시에 할지 구미시에 할지 아직까지 결정이 안 났다,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아직까지, 실무적으로는 좌우지간 10주년 행사를 한번 해 보자 이런 의견이 있어서 현재 그렇게 하려고 지금 예산을 잡았습니다.

임춘구 위원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그런데 제가 질의하는 뜻은 만약에 구미시에서 먼저 추진하게 되면 말입니다. 제가 날짜가 보니까 10월19일 체결 이래 갖고 10월 중에 사업추진 계획을 했는데 저희들 다문화축제가 되어야 되잖아,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임춘구 위원 만약에 구미시에서 주최하게 되면 이 예산 4,000만원을 또 다문화축제 거기 같이, 내용이 예술공연 및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 이렇게 있으니까 더 우리 축제하고 이거 하고 같이 하면 예산도, 예산을 더 업을 시키든지 그러면 더 뜻있는 10주년 기념행사가 되지 않나 이렇게 싶어서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립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사업계획을 짤 때 그런 어떤 연계성을 가지고 짜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그렇게 해 주면 좋겠습니다. 4월이나 8월 사이에 세부계획을 수립한다는데 참고하셔 갖고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임춘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전체적으로 제가 한번 훑어봤는데요, 그래도 전년도에 제가 10월에 했던 시정질문이 체계적으로 이렇게 준비를 하시려고 한 흔적들이 보여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박순이 위원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쭙겠는데요, 과학 우리 경제자유구역이 지정 되었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거에 대구 뭐 경산 이렇게 여러 곳하고 같이 됐는데 그거와 과학연구단지, 과학연구단지와 그다음에 이게 연결이 됩니까? 기본적인 개념이 경제자유구역 내에 과학연구단지가 들어갑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과학연구단지는 1, 2, 3, 4단지 내에

박순이 위원 1, 2, 3, 4단지를 다 한 거고?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지금 현재 1, 2, 3, 4단지 내에 국가공단의 구조적인 어떤 문제 R&D 기능 문제 이런 부족한 부분을 좀더 보완해서 우리 1, 2, 3, 4공단이 좀더 이렇게 활성화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고

박순이 위원 그렇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경제자유구역은 그것보다는 다른 어떤 차원에서 시행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어떤 차원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를 들면 현재 우리 국가산업단지 내에 외국인학교나 외국인병원 또는 국제업무시설이 못 들어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어떤 하나의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이 말이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그래서 우리 1, 2, 3, 4단지 내에 못 들어올 수 있는 국제학교나 병원, 대학 이런 시설을 들어오도록 해서 그야말로 외국인 자본이 자연스럽게 우리 구미지역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규제를 많이 풀어주는 어떤 그런 지역이 경제자유구역입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런데 이게 지금 우리 구미시로 봐서는 이천......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2011년부터 하는데 2011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기간이 되어 있지만 지금 도나 경상북도나 대구시나 저희들 생각도 이걸 좀더 당겨서 지금 현재 우리 공단에 산업용지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부분을 빨리 좀 공급할 수 있도록 좀더 빨리 사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하려고 하고 있으시면서 준비되어져 있나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지금 준비되는 것은 우리 구미시가 이 사업을 단독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박순이 위원 물론 아니지요, 아닌데 그러면 대구시의 경우에는 지금 어떤 결과가 나와 있느냐 하면요, 현재 똑같이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되었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지금 대구시 같은 경우에는 벌써 13일날 경제자유구역 내 기반시설에 대한 국고지원 비율 상향조정 등 규제개혁방안 62건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건의했습니다. 그러면 그 라인 안에 한 울타리 안에 들어가 있는 우리 구미시의 경우에는 어떤 걸 준비 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지금 현재 이제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된 것이 작년 12월21일이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예, 똑같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똑같지만

박순이 위원 지금 따로따로 된 게 아니고 일괄적으로 된 것 아니냐.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런데 이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대구시는 하매 이미 이 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이전부터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하다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이름을 바꾸어서 했는 상태이기 때문에 당장 올해부터 시작이 되지만 대구ㆍ경북지역은 아직까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좀 출발, 뭐라고 말씀드려야 하냐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하기 위해서 준비 했는 기간이 작년도에 8월부터 이게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하기 위해서 준비작업을 했고 대구시는 이미 그 이전부터 작업을 하다보니까 대구시는 당장 올해부터 시작이 되고 그래서 경상북도는 2011년부터 시작되는 그런 어떤 차이가 있어서 대구시가 좀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박순이 위원 느낌이 아니라 발 빠르게 움직였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박순이 위원 그래 갖고 구체적인 안이 다 나와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죠?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런 부분도

박순이 위원 지금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건 이 모든 거에 근본적인, 우리 구미 이 앞에 우리 경제통상국 자체에 전체적으로 움직이는 기본적인 목표가 똑같잖아요. 우리도 외국인 유치하려고 애를 썼고 여러 가지 기업을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해 왔었었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그거에 전략적으로 하나로 뭉그러뜨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했고 또 벤치마킹이라는 게 다른 게 아니고 앞선 데 대구시 같은 경우가 이렇게 발 빠르게 움직이는 거와는 비례로 늦게 왔지만 우리도 구미 4공단 등 외국인을 유치시키기 위해서 그동안 부단한 노력을 했지 않습니까? 그게 결집을 해서 종합적으로 뭉그러뜨리면 되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리고 또 아까도 1, 2, 3, 4단지에 과학해서, 과학연구단지요? 과학 뭐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과학연구단지 말씀입니까?

박순이 위원 과학연구단지, 그거와 별개로 움직이시지 마시고 기본적인 최종의 목표는 똑같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그렇지요. 국가공단에

박순이 위원 기업하기 좋은 도시, 외국인이 투자하기 좋은 도시, 우리가 원하는 목표가 한 군데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지금 각각 이렇게 파트별로 나누어서 하시지 마시고 제 생각은 우리 지금 전문가들이 모이셔서 지금 T/F팀을 구성하셨죠? 구성하셨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되는 T/F팀은 별도로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없고? 그다음에요, 전문가들을 모아서 이렇게 하신다고 하는 계획은 있던데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건 아직 안 구성이 되었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2011년부터 2020년까지 경제자유구역이 지정이 되어서 사업추진을 한다고 계획은 되어 있지마는 그 사업을 어떻게 하면 정말로 아까 박위원님 말씀대로 다른 어떤 지역보다도 우리 구미가 경제자유구역을 잘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사업을 좀 이렇게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 계획이 뭐냐고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 계획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모바일, 일반 외국기업이 토지이용을 어떤 방법으로 짜면 좋을 것인가 또는 어떤 방향으로 하면은 경제자유구역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것을 지금 짜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짜고 있는 파트가 우리 경제통상국에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제가 합니다.

박순이 위원 하고 계시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그냥 짜고 있다라는 개념을 가지시지 마시고요. 여러 사람들의 전문가들의 머리를 모으면 보다 더 확실한, 보다 더 발전적인 이런 안이 나올 수가 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지금 대구가 이렇게 발 빠르게 움직였다는 이런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걸 앞에서 이렇게 딱 보시고 “아, 이게 이렇게 되었구나” 그러면 우리도 바로, 바로 접목을 시킬 수 있도록, 이 집 혼자만 될 일이 아니고 경북, 경산 다 같이 뭉쳐서 돌아가야 되는 판이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그거에 맞춰서 우리도 같이 T/F팀을 빨리빨리 해서 또 작년과 올해는 다르잖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박순이 위원 지금 또 정권도 바뀌었고 또 우리가 얼마든지 노력했는 여하에 따라서 당길 수도 있는 그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기본적인 걸 만드셔야 되는 거 아니냐, 이거죠.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 계획 중에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T/F팀도 만들고 시민들의 그런 어떤 제안서라든가 상공회의소라든가 수자원공사라든가 각 분야에서 다 모아가지고 한꺼번에 다 뭉그러뜨려서 가면 시간낭비도 안 하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경제적으로 낭비도 안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으신가에 대해서 저는 이번 기회에 묻고 싶어서 오늘 말씀드려요.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보충적으로 좀 말씀을 드리면 지금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이제 공동 이렇게 벨트를 형성해서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대구시가 먼저 이제 시작한 게 ‘금오강지식밸리’라는 이런 타이틀로 이 준비를 해 오다가 이제 지식기반 경제자유구역으로 이제 명칭이 변경되면서 뒤늦게 우리 경북지역이 포함이 되었습니다. 그런 관계가 있고 그다음에 우리 경북지역에 구미를 비롯해서 경산, 영천 여기 는 지금 도 단위에 시군의 공무원이 파견된 20명의 T/F팀이 있어서 우리 경상북도 부분은 지금 도에 T/F팀이 구성되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우리가 이제 지난번에 지정 이제, 지금 선정이 된 택입니다. 이거에 따르는 어떤 환경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어떤 부분은 지금 보완작업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북도도 지금 아주 긴밀하게 긴박하게 지금 움직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 주시고 이번 기회를 발판삼아서 다시 한번 재도약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제가 훑어본 것 중에서 조금 미비했다기보다는 조금 간과한 게 뭐냐 하면 제 시정질문 안에서 1공단에 대해서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부탁을 드렸었던 것 같은데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전체적으로 준비는 하신 것 같더라고요. 하는데 1공단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은 안 나와 있는 것 같아서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 부분을 아까 27쪽에 구미산업단지의 체계적인 종합 진단을 통해서 구미

박순이 위원 27쪽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산업단지 발전 종합전략을 수립한다는 말씀을 전번 의회 예산심사에서도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이미 이제 어느 정도 완료되어서 2월 중에는 보고서가 나옵니다.

박순이 위원 2월 중에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 안에 1공단도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이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리고 신성장 동력산업도 어떤 하나의 구체적인 그런 게 나오나요? 나와 있나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신성장 동력산업도 이미 작년도 7월 달부터 10월 달까지 10회에 걸쳐서 대학교수님들이 모여서 신성장 동력산업이 어떤 걸 하면 좋을 것인가 계획을 짜서 이 계획이 종합발전 전략 속에 들어가서 정말로 이 산업단지 발전 종합전략 하나만 가지고 가면 우리 구미시 산업발전의 마스터플랜이다, 이렇게 지금 짜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2월이 지나면 알 수 있겠네요, 구체적인 게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호진 위원 제가.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석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호진 위원 수고 많습니다.

투자통상과에서 경제통상국 내에요, 뭐 각종 활동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홍보활동, 중소기업 경쟁력강화, 자유구역 지정 토론,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여기서 좀 아쉬운 게 있다면 좀 전에 말씀드린 신성장 동력산업 지속적 발굴 및 유지, 그런데 우리가 이런 일련의 일들만 해서 기업사랑운동, 기업사랑운동 전개 1 대 1 맞춤형, 기업애로 신속해결, 산학연관 협력사업 강화 이런 일련의 일들은 하고 있어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아까 전략적 기업 유치활동 전개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석호진 위원 기업유치를 위한 전략적 홍보활동 전개, 전개만 하면, 내 이 장표를 보면요, 전개만 해요. 우리 구미시에 오면 이렇게이렇게 좋고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해요. 일반홍보물 동영상 미디어를 통해서든 또 밑에 보면 신성장 동력 지속적으로 T/F팀 구성도 했네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석호진 위원 그래 해 본들 결과가 저는 이걸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렇게 아무리 내부적으로 열심히 해 본들 몇 개 업체가 이 구미에 유치 오겠습니까? 이게 걱정이에요.

제가 일전에도 한번 말씀 드렸다시피,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정리를 해 가지고 주문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일련의 활동들을 하되 좋은 아이디어 좋은 장표를 가지고 홍보를 해 본들 오고 싶지만 올 수 없는 기업들 그리고 올 수가 없어요, 메리트가 있어야 오지요. 나는 되게 좋은데, 다시 말해 텔레비전 만드는 사람은 되게 잘 만들었다는데 사용자 쓰는 사람 소비자가 별로 안 반겨요, 브랜드를. 그러면 간단히 얘기하면 우리 구미에 오면 인센티브가 있고 메리트가 있어야 옵니다. 다른 시군구 어디보다도 월등하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데는 5년 감세를 한다면 구미는 예를 들면요, 10년 감세를 해 주고 고용창출을 100명만 하면은 100명당 연에 1억씩 보전을 해 주고 뭐 어떤 기업에 10명이 늘어나는 만큼 1,000만원씩, 예를 들면, 예입니다. 이런 대폭적인 인센티브가 있고 이런 활동을 했을 때 진짜로 유치 들어오려고 하지, 껍데기는 좋아요. 다른 시군구에 비해서 뭐가 혜택 되고 좋은 점이 뭐가 있겠습니까? 교통이 좋습니까? 행정규제가 더 좋습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는 물론 기업에서 필요한 어떤 메리트를 많이 줘서 기업이 우리 지역에 오면 그보다 더 좋은 일은 없지만 그것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그것을 뭐 규제를 한 자치단체별로 뭐 이렇게 뭐 재산세나 법인세나 어떤 그런 부분을 막 과격하게 뭐라고 합니까, 파격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제도를 자치단체 차원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석호진 위원 아, 예, 예.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다만,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기업이 우리 구미지역에 그래도 올 수 있다고 생각되고 또 오려고 하는 부분은 과연 우리 구미지역 구미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가 아닌가가 오히려 더 큰 어떤 제가 보기에는 더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는데

석호진 위원 그러면 작년에 우리 기업이 구미에서 떠났는 기업이 몇 개고 들어온, 유입된 게 몇 개입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지금 현재 유입된 기업과 떠나는 기업을 제가 자료를, 별도로 뭐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석호진 위원 3년간 역으로 해가 한번 분석을 한번 해 보십시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석호진 위원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데 왜 떠나겠습니까? 그런데 기업하기 좋은 도시면 많이, 다른 시군보다 많이 와야지요. 구미에 있던 CEO가 칠곡, 김천으로 막 떠나고 있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런데 이제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저희들이 이번 종합 발전전략을 수립할 때 400개 기업에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기업에서 과연 우리 구미시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해 본 결과 88%가 우리 구미지역은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서 아주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답변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우리 구미는 나름대로 정말로 현재 다른 자치단체에서 하지 않는 어떤 기업사랑운동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기업지원 시책을 잘 펼치고 있는데

석호진 위원 기업지원 그런 개념으로 설문조사 하면요, 대기업이 있기 때문에요, 대기업이 있기 때문에 대기업 주변에서 붙어있어야 교통, 물류인프라, 물류비나 이런 게 더 효율적이기 때문에 가까이 있는 거지요. 구미가 다른 시군보다 월등하게 좋아가지고 있다고 이렇게 보지는 않아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석호진 위원 공단이고 인프라가 많이 구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유리하고 편리하고 이런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이런 게 있기 때문에 그런지, 진짜로 이래 보면은 제가 100인 정도의 중소기업을 설립을 할 때 김천, 칠곡, 구미, 왜관에 4개 정도만 놓고 어디로 갈거냐 판단하라고 그러면 선뜻 구미로 가야 되겠다는 이런 그런 게 안 생겨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래 이런 일련의 사업들은 좋은데요, 여기서 한 개 접목해 가지고 우리가 기업이 우리 구미에 인구유입도 되고 기업유치를 했을 경우에 어떤 다른 시군들보다 좀 차등화 되고 조금 더 높은 메리트가 있는 이런 유인책을 한번 강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지속적으로 개발하겠습니다.

석호진 위원 예, 예.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한번만 더 할게요.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30쪽과 31쪽을 펼쳐봐 주세요.

30쪽에 맞춤형 Target 활동전개 하고 그다음에 선택과 집중의 투자유치 전략 그다음에 주한 외교사절단ㆍCEO 초청 투자유치 설명회, 이 제목만 타이틀만 보면 뭐 그런 준비를 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요. 이런 큰 타이틀 속에.

그런데 큰 타이틀 속에 미국 포춘 매거진 및 日산 노무라경제연구소 선정 100대기업 이런 데다가 e-메일이나 서한문 발송해서 그 사람들 홍보한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아, 정말 좋다” 해 갖고 움직일까요? 또 선택과 집중의 투자유치 전략을 구사한다고 할 적에 이렇게, 물론 이런 기본적인 마인드를 갖는 건 좋지만 ‘구미와 연고가 있는 기업 우선 발굴(LG, 삼성 등 협력업체)’ 지금 LG도 많이 떠나고 있죠? 올 초에도 지금 움직이고 있는 걸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이런 전략을 구사하겠다고 하셨는데 이건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는 책상 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주한 외교사절단ㆍCEO 작년도에 했어요. 2007년도에도 이렇게 많은 말이 오고 가면서도 치러냈어요. 그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온 거 있어요? 투자유치 설명회 하셔가지고 그걸 시발점으로 해서 실제로 성과가 있었나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이런 어떤 일련의 활동은 오늘 활동을 하고 내일 결과가 나오는 어떤 그런 일들이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물론이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저변을 확대하고 또

박순이 위원 예, 물론이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입을 통해서 우리 구미지역에 가면 그래도 기업할 수 있는 어떤 여건이 된다는 어떤 홍보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활동을 하고 또 Target 기업을 정하는 것도 우리가 수도권 기업에다가 일일이 공문을 보내서 ‘우리 지역에 이런 어떤 여건이 있는데 이왕 그 수도권지역에서 옮길 것 같으면 우리 지역으로 오너라’라는 어떤 그런 식의 어떤 메일 편지 발송 이렇게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게 움직여서는 쉽지가 않다는 얘기이에요. 왜냐 하면 제가 먼젓번 시정질문 할 때도 보충질문으로 하려다가 말았어요, 말았는데 실질적으로 진짜 혈투를 벌이고 있어요.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참 알토란 같은 기업들을 빼가기 위해서 또 알토란 같은 기업의 분사 그러니까 제2공장이라도 뺏어오기 위해서 우리 시청 이런 시장님 내지는 이런 우리 전략팀들이 얼마만큼 정말 기가 막히게 움직이는지, 사실은 우리 너무 안이한 것 같아요. 제가 그 옆에서 그걸 지켜봤거든요. 그런데 빼 가기 위한 그게 우리하고는 차원이 다르게 지원을 할 테니까 그렇게 하자하자, 이렇게 해요. 매달려요. 그런데 이래서 e-메일 보내고 서한문 보내고 LG와 연결해 있는 협력업체, 협력업체 지금 전부 위로 가고 있는데 여기서 앉아서, 이런 식으로 해서는 물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는 건 나타내는 건 좋지만 보다 적극적이어야 돼요. 적극적이라는 뜻이 뭐냐 하면 달라붙어야 돼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저뿐만 아니라 저는 공무원이 아니라 세일즈맨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야 돼요, 맞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우리 시장님도 세일즈맨이라야 돼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저도 세일즈맨 같이

박순이 위원 예.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기업에서 필요한 어떤 땅을 구해 달라고 하면 우리 관내 어디든지 다니면서 땅을 구해 주고

박순이 위원 그렇지요.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또 소유자가 있는데 그 소유자와 기업과 관련되는 어떤 1 대 1 어떤 매치를 우리 중간에서 역할을 해 가지고 어떨 때는 복덕방 역할도 하고 어떨 때는

박순이 위원 그러면 좋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그런 역할을 해 가면서 기업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 역할을 하는데 우리나라,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우리 시에 계신 분들이 움직이는 걸 제가 이제 한 2년째 이렇게 지켜보면서 느낀 건 뭐냐 하면은 제가 어떤 일본인 기업이, 기업에서 일본인 기업의 또 다른 일본인 하청업체에서 땅을 구하고 뭘 허가를 내려고 하고 이렇게 하는 걸 중간에 서서 봤어요. 봤는데 우리는 어떤 틀에서 벗어나면 죽는 줄 알아요. 이 안에는 요거만 딱 들어와야 되는데 이거 외에 들어오면 죽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기업에서는 그러니까 그것도 일본인기업이잖아요? 일본인기업에서는 이게 꼭 필요해요. 꼭 필요해서 부탁을 하는데 그거를 못 들어주더라고요. 그러니까 무슨 법에 걸리고 상위법에 걸리고 어디에 걸리고 여기에는 이것만 있어야 되고 “이건 안 됩니다, 안 됩니다”가 더 많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 분명히 일본돈 들고 와서 우리한테 땅 사 갖고 하겠다는데 그것조차 뒤 못받쳐 주면 그게 외국인을 위한 헌신적인 최대한의 서포터를 하고 있느냐? 아닌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모든 규제완화라는, 여기 규제완화 아닙니까. 기본 틀을 깨고 규제완화 해서 경제자유구역으로 묶겠다는 것 아닙니까?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거에 맞춰서 마인드도 바꾸셔야 된다는 거예요. 왜 자꾸 위에 법, 기존 법, 다른 기업에 대한 불평등 이런 것 때문에 안 된다, 이게 아니라는 거지요.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우리 박위원님 여러 가지 관심을 갖고 이렇게 말씀해 주신 것에 대해서 우리가 깊이 받아들입니다. 받아들이는데 우리가 좀 짚고 가야 될 부분이 우리 4공단 특히 4공단이나 또 우리 구미공단 전체적으로 보면 기본적인 우리 공단의 어떤 그런 하드웨어가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지금 1공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공해업소가 못 들어오는 어떤 그런 부분 또 그다음에 4공단 같은 경우 도 지금 이제 그 이후에 더 발전되어서 업종이 지정되어 있을 정도로 어떤 이런 청정공단으로 큰 목표가 그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악취를 풍긴다든가 아니면 다른 어떤 기업에 영향을 끼친다든가 하는 어떤 이런 것들이 세세하게 우리가 정해져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혹시 그런 업종에 해당되면 어떻게 할 수도 없는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국내기업들도 여기에 동국방직 같은 데나 저런 데 오려고 자기들은 정말 돈 보따리 싸가 들고 오는 경우도 있어요. 있지만 그게 주변에 끼치는 영향들 때문에 받아줄 수 없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있고 지금도 우리가 위원님들께서 우리 주로 이렇게 의정활동을 통해서 보고 계시니까 그렇긴 합니다마는 정말 우리 시장님 비롯해서 우리 경제통상국에는 어떤 기업유치 내지는 어떤 새로운 어떤 기업을 발굴해서 유치활동을 하는 그게 정말 긴박하게 돌아갑니다. 다만, 어떤 결정이 있기 전에 이렇게 공개하거나 또 지금 진행상황을 말씀드릴 수 없는 그런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여기서도 명쾌하게 또 속 시원하게 답변 못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오늘도 지금 우리 4공단에 어떤 그런 제도적인 어떤 그런 것들이 해제되어야 들어올 수 있는 어떤 문제에 있어서 지금 건교부에 건의문을 또 지금 보내 놓고 있는 상황이고 이런 부분들도 한두 달 안에 결정이 되고 금년 봄에는 착공이 되는 어떤 그런 일들이 아직도 지금 공개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시는 어떤 그런 부분들도 좀더 보완해서 더욱더 열심히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말씀드릴게요. 이번 경제자유구역이 지정이 됨으로써는 해야, 할려고 하는 기본적인 저게 뭐냐면

(박순이 위원, 자료를 보며)

이번 지정으로 지역에서 시급한 기반시설이 조기 구축됨과 동시에 각종 규제완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게 이거잖아요? 각종 규제완화, 파격적인 인센티브, 조세혜택 물론 이 뒤에 거는 지금 구상해 왔다고 치고요. 각종 우리 지금 이번 정부에서도 각종 규제를 완화하려고 하는 그런 마인드 아닙니까? 기업을 돕기 위해서.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안 되었어도 향후 우리 조금 있으면 이게 완화가 되고 하면은 아마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게 OK가 되고 다른 기업들이 들어올 수가 있게 되겠지요. 그러니까 이런 거를 서둘러서 하면서 더 이상 놓치지 말자, 다른 데로 뺏기지 말자 이런 뜻으로 말씀드린 거예요.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잘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더 분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예.

박순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가 주요 업무계획은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을 했습니다마는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걱정스러운 마음에 사업이 가장 잘 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뭔가 강한 의지로 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예, 다른 위원 질의할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투자통상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투자통상과장 이홍희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자, 우리 위원님들.

우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우리가 경제통상국 소관 우리 일괄적으로 하시면 어떻겠노 싶은데, 이런 안입니다.

박순이 위원 좋아요.

김익수 위원 의자를, 과장님들

○위원장대리 김태근 과장님들, 우리 과학경제과, 노동복지과, 교통행정과, 부동산관리과, 차량등록사업소 우리 과장님들 발언대로.

(과학경제과장, 노동복지과장, 교통행정과장, 부동산관리과장, 차량등록사업소장 함께 발언대에 착석)

○전문위원 문창균 과학경제과 진행해 주십시오.

석호진 위원 같이 하시죠.

○위원장대리 김태근 같이 자리를 함께 하시고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진행을, 작년에 이런 사업 설명은 안 들었지만 이런 부분으로 예산이 올라왔을 때 우리가 예산을 주면서 승인하면서 대충 이 내용을 다 들어봤는 거니까.

석호진 위원 맞아, 맞아요.

김익수 위원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하려고 하면 좀 곤란하고

박순이 위원 어제도 그냥 우리가

김익수 위원 이 책자에 없는 것도 물어볼 건 한 번씩 물어보고 이래 해가 하면 안 되겠나.

석호진 위원 순서 없이.

김익수 위원 예, 예.

석호진 위원 그렇게 다 알고 있는, 리뷰 하는 거니까 간단하게 끝냅시다. 일괄 상정해 가지고 일괄 합시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그러면 우리 경제통상국은 일괄 상정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 과학경제과

- 노동복지과

- 교통행정과

- 부동산관리과

- 차량등록사업소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과학경제과 소관

노동복지과 소관

교통행정과 소관

부동산관리과 소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이상 5건 부록에 실음)


박순이 위원 예.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어제 그저께 보고받은 책 중에서 29쪽이요,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박순이 위원 우리 재래시장에요, 우리 시내에 거기가 원평동이지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중앙시장.

박순이 위원 예, 중앙시장의 땅이 시 땅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시 땅입니다. 구미시 소유의 땅입니다.

박순이 위원 구미시 소유죠?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거기에 위에 있는 건물은 개인 거고요.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그러면 지금 그 재래시장이 지금 활성화가 잘 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노력을 하고 있는 도중입니까?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렇죠?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우리 올해 재래시장에 땅 임대료를 올리셨어요, 안 올리셨어요?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아, 그 사항은 회계과에서 시유지 관리를 하고 있고 임대료 부과징수를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우리 이게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은 경제통상국과 이거고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우리 경제통상국에서는 시장 잘 되라고 막 서포터하고 뒤로는 임대료 올리고, 이렇게 되는 겁니까?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거기 그거는 공유재산 관계입니다마는 그거 이제 임대료를 그렇게 올리는 게 아니고 이제 토지를 매년 공시지가를 이제 공시를 합니다. 거기에 의해서 대부료가 산정되기 때문에 물가 올리듯이 그렇게 올리는 부분은 아니고 공시지가가 이제 조정이 되는 데 따라서 대부료는 산정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박순이 위원 많은 부분이 아니어도 지금 기업한테도 뭐 많은 인센티브를 주면서 많은 지원을 하겠다 하면서 지원을 하고 하려고 노력하잖아요? 그런데 우리 재래시장 같은 경우도 그렇지 않아도 정말 대형마켓 때문에 지금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에서 임대료를 아주 극소한 돈이라도 이건 기분문제 거든요. 물론 어떤 법에 의해서, 다 법에 의해서 움직이지요. 왜 임대료를, 올렸어요, 지금. 그럼 장사는 안 된다는데 임대료를 올리고, 죽어라죽어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우리 경제통상국하고 아까 어디 무슨 과죠? 회계과하고 이걸 하세요. 하셔서 임대료 요만큼 얻어서 그렇게 힘들게 하지 말고 다른 데서 절약하고 절약해서 하는 게 그게 맞는 거 아니에요? 장사는 안 되는데 임대료 올라가는 게 말이 됩니까?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그런데 재래시장에 대해 가지고 무조건 다 안 되는 건 아니고 잘 되는 데는 잘 되고

박순이 위원 무조건 다 안 되는 거 아니어도 우리 자체 땅이 몽땅 구미시 거 아닙니까?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예.

박순이 위원 그죠? 그러면 안 되는, 다 안 되는 게 아니고 다 잘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그거 한번 알아보시고요. 만약에 그런 점이 잘못되었다면 거기다 아케이드 설치하고 뭐 설치하고 이런 거 다 좋은데요, 그런 세세한 부분도 한번 신경을 써주시는 것도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재래시장에 전체 다가 시유지가 아니고 일부 개인소유도 다 있습니다마는 거기 일부가 시유지로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시에서 빌려준 땅에 있는 업체들이에요. 그런 데서 임대료 또 올렸다고 그러더라고요. 작년도 올렸을 거고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제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아보시고요, 상응하는 조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임춘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임춘구 위원 과장님,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에 대해서 제가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중기청에서 사업명이 미확정 되었다하는데 우리 구미시 관내 재래시장 몇 개 중기청에 신청했습니까?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현재 재래시장이 19개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2008년도 계획은 계획수립 해가 보고하라는 지시는 내려 왔는데 아직 보고는 안 되었습니다. 계획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작년 연말에 심사하고 이랬지요? 중기청에서 작년에.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그거는 이제 이번에 5억6,000 관계되는 그건 한 건 났고

임춘구 위원 아니, 그거 말고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앞으로 한 건을 얘기하는 겁니다.

임춘구 위원 그거 말고 중앙시장, 선산 재래시장 이런 식으로 신청을 했는데 결정이 아직 안 되었습니까? 중기청에서 확정이? 선정이 안 되었습니까? 지원대상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올해 중앙시장 아케이드공사 그건 확정이 되었습니다. 올해 예산 분.

임춘구 위원 그때 심사 도에서 중기청에서 심사하러 오셨을 때 제가 가봤는데 이게 대통령령으로 지원을 해 주는 겁니까? 그때 그분들이 대통령이, 여기 담당계장님 정확하게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시장지원센터에서, 중소기업청 시장지원센터 거기서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거기 나와서 해, 나와서.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거기서 매년 특별법에 의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대통령령에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법, 대통령령, 시행규칙 다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의해서 이게 지원을 한다 이러는데 이게 새 정부 들어오면 안 될 수도 있습니까?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안 그렇습니다. 법은 관계없습니다. 새 정부 들어와도 계속 지원이 됩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작년에 몇 개 우리 지역에 신청했습니까? 구미시에 재래시장 중기청에 신청했는 거 말입니다. 자금지원을 신청했는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원평 중앙시장하고 선산시장하고 형곡프라자하고 공구상가하고 4개 신청했습니다.

임춘구 위원 4개 신청하면 예를 들어서 한 군데 지정됩니까?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이제

임춘구 위원 조건이 맞으면 다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심사를 해서 시에서 우리 예산이 한정되어가 있기 때문에 그 예산에 맞게 우선순위로

임춘구 위원 지금 그러니까 시비부담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국비하고

임춘구 위원 국비하고 시비부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한다 이거죠?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맞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중기청에서 어떻게 결정을 하느냐 이 말입니다, 도에 하고 중기청에서. 4개를 했는데 4개 다 우리가 지방비를 시비를 보탤 수 있으면 다 된다는 말입니까?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우선순위를 정해서 예산이 개발계정으로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자체가. 그래서 지금 많이 신청을 하기 때문에 예산이 그만큼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우선순위 1순위 정도밖에 안 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1순위? 그래서 거기 심사대상에서 점수가 자부담 10%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맞습니까?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가장 우선순위로 봐도 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자부담 10%?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임춘구 위원 그때 제가 도에 나오신 분한테 제가 얼핏 들었는 게 이게 대통령령이기 때문에 없어질 수도 있다 이거라, 재래시장 임대활성화 이게, 자금이 말입니다.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지금 특별법으로 제정이 되어가 있기 때문에 국회에서 법을 폐지시키지 않는 다음에는 없어질 수 없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그분이 답을 잘못했네요, 그죠?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이게 또 지방자치단체 균형개발 특별회계로 균특예산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계속 지원이 됩니다.

임춘구 위원 제가 왜 이래 묻는가 하면 계장님, 이거 때문에 지역에 시의원, 국회의원 제일 애 먹는 게 이 문제입니다, 그죠? 자기 지역에 재래시장 여기 우리 동료위원들도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죠?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임춘구 위원 이 분들이 과에서 설명을 좀 잘해 주십시오. 앞으로 이게 자부담 10%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 이런 걸 누누이 좀 강조를 해 줘야 되는데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누차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신청해 놨다고 힘써 달라고 하고 이러니까 참 애로점이 많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그죠?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나갈 때마다 자부담 부분 때문에 저희들도 능력이, 가장 우선이 자부담 10%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사업이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부분이 예를 들어서 금년도에 예를 들겠습니다. 원평 중앙시장에 5억6,000이 되었는데 5,600만원이 자부담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5억6,000만원이 올해 내년까지 자부담이 안 되고 이 사업이 취소되었을 경우에는 다음에 구미시가 지원을 못받을 수가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아.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이게 한번 무산이 되고 나면. 그런 부분까지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계장님, 자부담을 중기청에 신청할 때 자부담 예치통장도 같이 내야 되지요?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아직까지 그런

임춘구 위원 그런 건 없어요?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선정이 되고 사업선정이 된 연후에 자부담이 우리 시 세입 자부담 구좌로 입금이 된 연후라야지만 사업이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제가 왜, 상인들은 재래시장 상인들은 중기청이나 국비를 많이 받고 싶지요, 그죠? 많이 받고 싶은데 자부담은 생각을 안 하고 우리 현실에 맞게 신청을 해야 되는데 내가 자부담을 내 재산이기 때문에, 내 재산 자부담을 어느 정도 일정 10%니까 하고 받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냥 단순한 논리로 국비나 지방자치 시비는 공짜 같으니까 많이 신청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지요?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예, 작년 재작년까지는 이게 균특예산으로 지정이 안 되어 있고 중앙 중기청에서 총액예산제로 해서 지방자치단체로 선정해서 그렇게 줬는 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선산시장을 예로 들겠습니다. 그런 부분 선산시장 지금까지 자부담 없을 때 예산이 반영이 되어서 지금 상인들이 상당히 그런 생각이 많이 젖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이제 자부담 10%가 생겼기 때문에 또 원평 중앙시장 같은 경우에는 10%를 부담을 해 가지고 사업을 했는 예가 있기 때문에 이제는 자부담을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임춘구 위원 자부담이 안 되면 심사대상에서 하여튼 제외될 확률이 많겠네.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맞습니다. 후순위로 밀릴 확률이

임춘구 위원 후순위로, 그러면 작년에 4개 신청했는 이건 아직 결정이 안 되었습니까? 어느 지역인지.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그건 원평 중앙시장 아케이드 사업으로 5,600만원 결정이 되었습니다.

임춘구 위원 그러면 또다시 올해 다시

○지역경제담당 장웅재 올해 다시 내년 사업을 위해서 지금 사업 또 받아서 또 신청을 해 가지고 중소기업청하고 도에서 실사 나와서 우선순위를 결정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임춘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호진 위원 교통행정과에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보니까 시민의 수요에 맞는 노선운행 이런 테마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병원 있지 않습니까? 우리 구미에 제일 큰 병원이 순천향, 차병원 특히 순천향 그런데 노인들이 병원을 한번 가려고 하니까 인동, 옥계, 진평, 원호, 봉곡에서요, 가는 차가 하루에 한두 대밖에 없대요. 증설 좀 해 주십사 하는 건의가 있거든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안 그래도

석호진 위원 어른들이 병원에 가려는데 노선이 갈아타야 될 수 있고 그리고 또 어른들이 불편하잖아요, 환자들이 노인들이. 다이렉트로 가는 버스를 좀 증차를 좀 해 주시든지 아니면 기간을 시간을 좀 단축을 하시든지 어떤 그런 건의를 합니다.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저희들 2005년 7월 달에 버스노선을 개편하면서 순환버스를 하기 위해 가지고 축을 선산축 또 구미역축, 공단축, 인동축 이래 해 가지고 축을 만들어 놨습니다. 만들어 놨는데 사실상 이게 저희들 순환하는데 돈이 한 20억 정도 연간 소요되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기 때문에 올해도 저희들 하려고 했다가 옥계동 쓰레기장 관계 때문에 사업 때문에 무산되고 해 가지고 못했습니다만 버스순환제가 되면 모든 게 해결된다고 생각되는데 지금 안 그래도 그것 때문에 저희들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순천향병원에 오는 인동에서 오는 버스가 많이 없다는 거 사실상 인터넷 오보가 되는 게 순천향병원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이 그런 인터넷에 많이 올려가지고 143번이라든지 이번에 2월1일자로 143-1 진평중에서 오는 걸 기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만 6회 정도 증회를 시켰고 인동에서 오는 순천향병원 오는 차도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고 한데도 그렇고 사실상 보면 인터넷에서 저희들 뜨는 게 교통버스에 대한 내용이 많이 아주 뜨고 있기 때문에 한정된 버스 가지고 저희들이 이런 노선 조정하는데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는 그런 내용에 대해 가지고도 하겠고 지난번에 김도문 위원님께서도 선산서 바로 공단으로 가는 버스노선 관계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한두 분 있습니다마는 시민들의 수요에는 또 다 부응을 못시켜 주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버스노선 하고 할 적에 저희들 전반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 가지고

석호진 위원 그러니까 노선 정리할 때 우선순위가 있잖아요, 공단 특성상 출퇴근이 우선이고 또 노약자, 노인들을 위해서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석호진 위원 제가 한 개 건의하고 싶은 건 큰 병원이라든지 보건소 이런 데는 필수적으로 경유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그 기간을 갭을 좀 줄일 수 있도록 이렇게 노력을 좀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안 그래도 이제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우리 당장 급한 게 구미1대학에 지금 우리 시에서 시립요양원이 지금 곧 준공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까지도 제가 검토를 하고 있는, 지금 노선 없으면 55번 타고 가면 송천에서 내려서 가면 얼마 한 200m 걸으면 되지만 그래도 노인은 안 그렇다, 구미1대학 정문 앞에 내려 가지고 가는 게 그게 낫겠다 싶어가지고 저희들이 그 노선까지도 저희들 검토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고맙습니다.

석호진 위원 예, 예. 그렇게 좀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국장님, 어떻습니까? 투자통상과하고 과학경제과의 사업을 보면요, 유사합니다, 거의. 제가 사기업 생각으로 마인드로 딱 어찌 생각하면 부서 통폐합 해 가지고 경제통상과로 해 가지고 그 과에서 모든 걸 다 하시는 게 맞지, 여기 보면요. 과학경제과에서도요, 디지털전자산업관 건립, 중소벤처기업 육성, 창업촉진 이렇지요? 투자통상과에서 기업유치 활동, 기업유치 전략적 홍보 이런 유사해. 거기다 재래시장 이런 것만 있는데 이걸 한 부서에서 하면 인원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고 노하우도 축적할 수 있고 인력도 재배치 할 수 있고 좀 줄일 수도 있고, 오히려 한 부서에서 모든 경제에 관한 건 통틀어가 한 부서에서 책임 있게 다 하는 게, 여기서 말씀드릴 건 아니겠습니다마는 건의입니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제통상국장, 웃으며)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답변 안 해도 됩니까?

(웃음소리)

석호진 위원 예.

임춘구 위원 예, 교통행정과장님, 80쪽 하나.

인구 과소지역 수요대응형 버스운행 해 놨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사실상 조금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인구가 밀집된 지역은 지금 버스를 큰 버스를 운행을 하고 농촌이나 농어촌지역에는 좀 작은 중형버스를 이용해 가지고 쉽게 말하면 시민들이 소요가 많은 데는 큰 버스, 농어촌 같이 작은 데는 예를 들어서 35인승이라든지 해 가지고 해도 충분하게 이용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시장님께서 농어촌지역에 또 인구 과밀지역에 이런 걸 한번 해소해 보고 싶어 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버스 1대를 사는데 한 5,000만원 정도를 버스에다 지원해 주고 4년 동안 7대 정도 하면 이게 목표연도에 가면 4억, 4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봅니다. 되면은 사실상 농어촌지역에 큰 버스 되는 걸 인구 많은 지역으로 빼가지고 운행을 하고 이래 하면 조금 그런

임춘구 위원 이 사업은 진짜 계획은 잘 세우셨는데 금년도 예산 있습니까? 과장님.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올해 5,000만원 위원님께서 승인해 주셔가지고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1대, 1대.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1대.

임춘구 위원 1대, 그래서 저희 시골지역에는 8개 읍면지역에서 진짜 적은 차 필요합니다, 그죠? 오지 차량에 사람 타는 숫자에 비해서 차가 참 상당히 크고 유류비도 많이 들어갈 수 있는데 그쪽에 좀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그래서 올해 시범적으로 선산 읍면지역을 한번 작은 중형차를 하고 큰 차를 시내 쪽으로 빼는 방법 그런 걸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임춘구 위원 문제점에 업체가 정차를 기피한다 하는데 이 문제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자기들 5,000만원 가지고는 운행을 못 하겠다 하며 얘기를 하는데 일단 저희들이 설득을 시켜 가지고 시범을 한번 해 봐라, 내년 가면 또 적자가 생긴다 하면 내년에 우리 재정보전이라든지 위원님들 걱정을 해 가지고, 그런 정도로 받아들이면 되겠습니다.

임춘구 위원 예, 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좋은 참 사업인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임춘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김익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익수 위원 아까 국장님한테도 내가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투자통상과에 비즈니스지원센터, 종합 비즈니스지원센터를 금오공대에 한다고 하고 과학경제과에 보면 동국단지 안에 학교에다가 또 비즈니스지원센터가 있고 이것도 2개 과에 중복된 그런 부분도 있고 있는데 또 뭐 비즈니스지원센터를 또 만든다고 그 큰 금오공대에다가 김성조 국회의원한테 해가 20억을 170억 중에 배정을 받아가 한다고 하는데 보니까 지금 옥상옥이라, 중복되고 기존 하는 데도 옳게 잘 되도 안 하는데 하는 부분, 깊이 좀 생각해 주시기 바라고.

국장님, 답변 안 해도 좋은데요. 한번 탁 보면 다 나오잖아요. 꼭 양 과에서 똑같은 일을 중복되게 하는데 그 좋은 땅에다가 좀 멋진 브랜드를 좀 한번 해 보라고 하니까 맹 되도 안 하는 구상, 유치한 그런 것만 지금 한다고 그러고 앉았어.

이번에 구정 밑에 제가 우리 지역에 뭡니까, 마트가 3개 다 있지 않습니까? 이마트, 롯데, 홈플러스까지 제가 한번 둘러봤어요, 재래시장도 둘러보고. 한 마트에 3만명, 4만명씩 하고 오는 거예요. 그건 김천, 상주, 점촌에서도 고속도로 하고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오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하더라고. 하는데 거기다가 3공단에 하나 더 들어서면 재래시장은 불 보듯 안 되는 건 뻔한데 그나마 그래도 아케이드 설치 이런 부분으로 해서 좀 조금은 나아진다 하더라고요. 하는데 지금 우리 시에서는 과학경제과장님, 저거 상품권 그거 없지요?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

김익수 위원 있나, 없나 그것만 얘기해 봐요. 내가 대안을 제시하면 또 답변을 내가 한번 듣고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현재는 없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래서 지금 보니까 대구광역시나 이런 데도 상품권 해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하더라고. 하는데 제가 자료를 수집한 결과 우리 시에서 1년에 각 실과에 포상금 이런 거 주는 것 있지요? 경제통상국 뿐만 아니고. 이것이 이제 상품권이 우리 재래시장 구미에도 도입이 되면 시에서 그 사람들한테 상품권을 주면은 지속적으로 그 부분 가지고도 또 사용이 되고 또 그래 하면은 일정부분이라도 그게 이제 시장 활성화에 좋은 부분이 아니겠나, 안 그래도 이번에 연휴 때 시장님 이하 우리 신평시장에 각 실과에 또 상하수도사업소장님도 전화가 오셔서 우리 시장의 활성화 차원에서 전 직원을 데리고 와가 순대국밥 집에 국밥도 팔아주고 가시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맨날 거기 와서 똑같은 밥을 먹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일회성에 그칠 수밖에 없고 그래서 전라북도 익산시, 강원도 춘천시, 광주 광역시에는 보면은 시에서 모든 각종 불법행위 신고 시 포상금을 상품권제를 도입해 가지고 그것을 지급하니까 그거하고 연계되고 또 상품권 도입이 되면 시민들도 상품권을 구입을 해서 또 구미는 기업체가 많잖아요? 기업체에서도 우리 KTX열차표 판매하듯이 기업체에서도 그런 걸 좀 하면 그 상품권을 가지고 마트에 가가 살 수 없기 때문에 재래시장에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활성화가 좀 안 되겠나 싶어서 이런 조례를 한번 만들어 가지고 한번 다른 자치단체에 지금 시행하고 있는 데가 몇 군데 있으니까 벤치마킹해서 좋은 점을 더 가미해 가지고 우리 시에 도입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뭐 답변할 수 있는 이야기 한번 해 보세요.

○과학경제과장 박대현 저도 시행하고 있는 시군에 대해서 전부 다 알아보기도 하고 했습니다만 그 결과가 어떠냐 하는 걸 알아보니까 70% 내지 80%는 공무원한테 부담을 시킨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아까 김익수 위원님 좋은 말씀 하셨는데 상품권으로 지급한다는 그런 사안은 아주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게 되면은 그렇게 되면은 아마 좋은 결과가 안 있겠느냐 싶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데 지금 춘천시나 익산시나 이런 데는 큰 기업이 많이 없다 보니까 1차적으로 공무원한테 배당이 되다보니 공무원한테 부담을 준다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우리 장웅재 계장님, SNS 나오는데 보니까 중앙시장에 이런 부분에 나가서 공무원들이 열심히 팔아주고 하는 이런 부분도 TV화면에 나오고 하니까 보기 좋더라고. 좋은데 구미는 기업체가 많기 때문에 우리 기업하기 좋은 부분으로 만들어 주는 것도 주지만 또 경기활성화 차원에서 민과 기업과 같이, 같이 살아 더불어 가는 이런 모습으로 보이려고 하면 회사에서도 뭐 상품권을 얼마든지 줄 수 있거든. 그런 걸 현금 10만원, 20만원 달랑 주는 것보다는 지역의 상품권을 이래 도입해가 주면 공무원뿐만 아니고 기업에 다니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다른 시군보다는 조건이 더 안 좋겠느냐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조례로 한번 빨리 해서 더 참신하고 좋은 부분으로 가미해가 한번 해 보도록 그래 해 보십시오.

그리고 우리 노동복지과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69쪽에 보면 우리 근로자아파트가 여기 송정동에 개나리아파트 있고 신평에 금오아파트가 있는데 보니 요즘 개인집도 20년 넘어가면 전부 재건축 다 하거든. 하는데 이건 보니까 32년씩 되고 이랬어요. 이랬는데 보니까 싱크대 교체한다고 100세대에 500만원 예산 달랑 해가, 씽크대를 내가 안 그래도 의구심이 있어 두드려 보니까 100만원 가지고, 500만원 가지고

(김익수 위원, 계산기를 두드리며 계산함)

○노동복지과장 전명수 한 집에 5만원입니다.

김익수 위원 예, 씽크대가 50만원으로 애들 코끼리 비스킷도 아니고 말이라, 이런 건 너무 행정이 이래가 안 되는데

○노동복지과장 전명수 씽크대 수도

김익수 위원 그리고 개인 민간집도 지금 20년 넘으면 재건축 한다고 지금 다 하는데 32년씩 되는 여기다가 말이지, 시장님 맨날 명품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 하는데 근로자들 공장하기 좋은 여건도 만들어 주지만 거기에 들어있는 근로자들이 여기에 들어오는 애들은 그 회사에 기숙사가 노후한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 가지고 여기에 들어온다고 봐야 되거든. 그러면 이 사람들도 32년 되어가 5만원씩 들여가 씽크대 고쳐 놓은 집에 여기 들어가 참 외풍 있고 추워서 생활하겠어요? 근본적으로 재건축을 하든지 다른 부분에 돈을 좀 아껴가지고 그래 해야 근로자들도 근로의욕도 나고 말이지, 내가 다니는 공장은 중소기업이고 이래가 기숙사 제공이 안 되는 부분이라도 자치단체에서 이런 걸 해 줘서 다른 데 홍보를 해도 구미는 구미시에서 말이지, 이래 해가 근로여건을 회사에서 해 주고 생활하는 부분은 또 시에서도 이래 해 준다라고 이래 하면 더 좋은 것 아닙니까? 이런 것도 좀 빨리 한번 찾아내 보시라고.

○노동복지과장 전명수 예, 좋은 지적이신데 방금, 오해하지 마시고요.

500만원 이건 수도꼭다리입니다. 수도꼭다리인데

김익수 위원 그래 해서 그건 내가 한 부분만 이야기한 거고 32년 되어가 살면 추워서 거기 자겠어요? 밤에 겨울에. 여름에는 덥고, 지금 많이 비어있는 걸로 내가 알고 있어요. 우리 신평1동사무소 바로 뒤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중장기라고 할 것도 없고 이런 건 바로 해 가지고 추경에라도 해가 뭔가 재건축을 하든지 시행해가 딴 방법을 한번 연구해 가지고 근로자들한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그래 해 줘요.

그리고 교통행정과장님, 일단 일괄 하는 거니까 한 가지만 묻고 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여기 보면 지속적으로 우리가 교통단속 한다고 그래 되어 있다고.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예, 예.

김익수 위원 그래 작년에 우리 박대현 과장님이 교통행정과장 하실 때 단속만 능사가 아니다, 차가 어디로도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고 단속을 해라 이래 했는데 뭐 동마다 전부 받아가 했는데 또 하기 좋은 데만 하고 안 한 동에는 안 하고 이래 가지고 안 되는 동에는 그러면 차를 어디 지붕에다가 얹을 수도 없고

(웃음소리)

어느 식당에 들어가면서 머리 위에 싸 짊어지고 올라갈 수도 없는 거 아니라. 그래서 그런 부분 좀 하라고 했는데 지금 단속만 할 게 아니고 뭔가 대체 주차장 부지를 좀 마련해 가지고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안 그래도 저희들이 조사를 해 보니 63필지가 나오는데 63필지 중에서 가능한 게 저희들 작년에 44필지가 있어가지고 44필지를 저희들 도량동 가다보면 우측에 해 놔놨고 인동에 지금 황상주공아파트 가는데 그 오른 쪽에 45면, 황상동 저 위에 올라 가가지고 35면 해 가지고 완료가 다 되었습니다. 선산읍에는 지금 일선김씨 문중 땅이 좀 있어가지고 앞에 누각이 있어가지고 거기 정비되고 난 뒤에 하려고 거기 4필지를 한 220면 정도를 지금

김익수 위원 우리 구미시 전체 차가 몇 대입니까?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15만대쯤 되는데 사실 저희들 좀 그렇습니다. 뒤에 보면 나오지만 우리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1억을

김익수 위원 15만대인데 220면 가지고는 그거는 부족해도 태부족한 것 아닙니까, 그죠? 그런 사항에 주차면을 주차장을 할 수 없는 이런, 땅을 도저히 빌릴 수 없는 지역도 있다고.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런 부분에는 무인카메라 하고 또 우리 단속차가 다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신평시장 앞이나 이런 데는 순대국밥 한 그릇 4,000원짜리 먹으러 왔다가 몇 만원짜리 끊기면 오겠어요, 기분 나빠서? 그런 때는 점심식사시간 때나 저녁식사 때 시간 때 이때는 탄력적으로 그때는 좀 단속을 안 하고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지금 안 그래도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4차선 도로라도 예를 들어서 교통에 지장이 있는 데만 지금 단속을 하고 있고 방금 김익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같은 때는 그럴 때는 예를 들어서 출퇴근시간

김익수 위원 그러면 시에 있는 건, 시내에 막 360도 회전하는 그거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그건 9시부터 밤10시까지 계속 하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그것도 시내 상인들 대리점 하는 사람들 물건 갖다 넣을 때는 일단 차를 대 가지고 물건을 넣어야 되는데 보따리 한 개 내리고 한 바퀴 돌아왔다가 또 대가 한 개 내리고

박순이 위원 맞아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그런 건 저희들이 단속에 들어가더라도 이의신청 내고 하면 저희들이 다 해 주고 있습니다.

김익수 위원 아이고, 이의신청을 그게 그래 열 사람이 걸리면 몇 사람이 그런 방법이 있다고 이의신청을 받겠습니까? 그래서 주차면 그것도 그래 하고 시간도 좀 탄력적으로 해 가지고 민원이 들어오는데 또 어느 지역에 다 의원님들은 지역의 주민들과 맨날 생활하기 때문에 맨날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는다고. 그런 부분을 이런 상임위 장이 아니고 개인적으로라도 이야기를 하면 시정에 즉각즉각 좀 반영이 되어 가지고 주민들의 소리를 시에서 귀를 기울여 준다는 이런 부분이 느낌이 갈 수 있도록 그래 좀 해 줘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예, 알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김익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제가.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예, 우선 두 가지를 여쭙겠습니다.

낙동강리조트건설 있잖아요? 그거는 용역이 2007년도에 들어갔네요, 그죠?

○위원장대리 김태근 우리 여기 과 소관이

박순이 위원 여기 과가 아니지요?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여기 소관이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예, 그러면 일단

○위원장대리 김태근 건설도시국 소관입니다.

박순이 위원 경제통상하고 상관이 없어요?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래요? 그럼 이건 나중에 물어봐야 되겠네.

그러면 67쪽에요, 아시아인의 문화축제 다문화축전과 통합 추진계획 이건 어떻게 진행되어 가고 있나요?

○노동복지과장 전명수 예, 이거는 지금 현재 우리 부서에서는 금년도 예산이 700만원 당초에 섰는데 우리 계수조정 하는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고 문화과에서 행사하는데 같이 하는 걸로 지금 현재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같이 합쳐서 하는 걸로요?

○노동복지과장 전명수 예.

박순이 위원 특별한 계획은 갖고 계시지 않고요?

○노동복지과장 전명수 예.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석호진 위원 제가.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석호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호진 위원 아까 김익수 위원님께서 좋은 아이디어를 냈어요, 재래시장 활성화. 거기 조금 한 개만 덧붙이겠습니다.

거기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 600억 있지 않습니까? 1년에 이자보전이 한 30억 정도 되지요?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30억 됩니다.

석호진 위원 예, 예. 중소기업을 할 때 운전자금을 설 명절에 1년에 4차례 지원을 합니다, 한 600억을. 이자보전을 시에서 해 주는 제도가 있어요. 1년에 한 30억 정도 지원을 하는데 그런 개념으로 우리 과학경제과에서요, 재래시장 활성화에 아까 김익수 위원님 티켓 그 상품권을 만들면 그냥 이래 생가지로 만들면 공무원들한테 짐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부담 안 주게 하기 위해서는 10만원짜리 티켓을 7만원에 다 파는 거예요. 그래 30%를 우리 시에서 재정지원을 보조하자고, 이런 식으로.

그러면 내가 사면 시장에 가면 10만원어치 살 수 있어, 사실은 7만원에 시에서 사 가지고. 그럼 그 상품권은 재래시장밖에 활용이 안 돼, 식당도 되고 저거도 되는, 큰 어느 일정기준 이상은 제외하는 거예요. 백화점 같은 데는 안 되고 그래 중소기업 조그마한 국밥집이라든지 아니면 재래 신평시장, 인동시장 같은 데 되도록 그래 해 가지고 10만원짜리를 3만원 부족분은 우리 시 재정에서 조례를 만들어가 운전자금 지원 이런 개념으로 조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1년에 한 30억 지원을 하겠다 이렇게 하면은 기업체에서는요, 10만원짜리 상품권 다른 거 안 사고 무조건 이거 삽니다. 이거 사가 얼마나 세일 30%나 세이브 돼, 그래 가지고 선물 주고 다 하지 않습니까? 공무원들도 마찬가지, 그럼 그건 무조건 시장에 사야 되는 거라, 자동적으로 활성화가 좀 되지 않겠나, 이런 보충으로 이래 설명하니까 우리 잘 아이디어 잘 해 가지고 만들든지 조례를 하든지 이래 가지고 인위적으로라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봅시다.

김익수 위원 박과장님, 그래 해가 히트 한번 치이소.

(김익수 위원, 웃으며)

멋지게 하나 만들어가.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걱정해 주시는 그 내용에 대해가 81쪽에 보면 저희들 내 집 주차장 갖기 운동 이거 한 개 업무에 넣어놨습니다만 조례를 개정하는데 다음 회기 때 조례를 개정해 가지고 주차장 그와 같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조례개정 할 때 위원님들 많이 좀 도와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예.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타 시군에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 다음에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석호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순이 위원 아까 여쭈어 보려다가 저기 했는데요, 도시교통 문제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연결이 되는지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우리 남유진 시장님 공약사업 중에서 구미~인동간 경전철 건설에 대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건설과에서

박순이 위원 이게 건설이에요? 도시교통 문제인데요?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지금 그건

박순이 위원 그게 만약에, 만약에 시행이 되었을 때는 건설과가 될 것이고, 그죠?

○교통행정과장 김정대 도시기반 조성 분야는 건설과에서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그 분야는

석호진 위원 운전, 유지관리만

박순이 위원 유지관리만이다? 지금 아까도 우리 석호진 위원이 여쭤 봤잖아요? 인구 과소지역이라든가 병원이라든가 어떤 연결되어질 적에 그 부분에서도 연결이 되어 진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공약을 걸어놓으셨으니까 제1단계나 2단계에서 형곡 순천향병원~인동 이런 게 연결이 되어지니까 이런 거에 대한 아우트라인은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이게 건설과에 나와 있어요?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이게 경전철 공약 관계는 이게 이제 정말 돈으로 말해도 수조원이 드는 어떤 그런

박순이 위원 여기 지금 6,300억원이라고 그랬거든요.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6,300억요?

박순이 위원 예.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그래서 이게 대형프로젝트화 하기 때문에 그 분야는 건설국 쪽에서

박순이 위원 건설국 쪽에서?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예, 검토를 하고 있거나 그럴 것 같습니다. 우리 부서의 소관은 아닌 걸로

박순이 위원 교통과 연결되는, 그래도 기본적인 생각들은 가지고 계셔야 될 것 같은데요? 전혀 상관

○경제통상국장 김자원 아닙니다. 이건 인프라 쪽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교통에서 검토할 사항은 아닙니다.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계십니까?

김익수 위원 예, 없습니다. 없고 간사님, 마지막으로 여기 우리 차량등록사업소장이 다른 과장님들 우리 시에서 계속하는데 오신 지 며칠 안 된 것 같은데 간단한 인사나 한번 위원님들 하고 소개나 한번 받고 소감 듣고 마치도록 그래 하면 안 됩니까?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차량등록사업소 소장님, 간단한 인사말씀 한마디 해 주십시오.

○차량등록사업소장 임필태 예, 안녕하십니까? 차량등록사업소장 임필태입니다.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지난 1월23일자로 비산동장으로 있다가 차량등록사업소장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관심도 보여 주시고 또 잘 해 주셨는데 앞으로도 많이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경제통상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수 위원 답변도 한번 해 봐야 질이 난다니까.

○위원장대리 김태근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6분 회의중지)

(15시41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간단히 인사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 허경선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국장 허경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저희들 금년 1월1일부터는 저희들 생활쓰레기 재활용시설이 4공단 단지 내에서 지금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은 우리 다음 임시회기 때 우리 의회와 협의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 현장투어를 한번 하도록 그렇게 저희들이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우리 아시다시피 최대 우리 구미 현안인 환경자원화시설 사업도 지난 1월에 지주들 토지사용 동의를 저희들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은 다음 주 중순쯤 착공이 들어가서 하여튼 구미시 우리 환경문제는 차질 없도록 하여튼 저희들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주민생활지원국은 일괄 검토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환경위생과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주민생활지원국》

- 청소행정과

- 환경위생과

(청소행정과장, 환경위생과장 함께 발언대에 착석)

예, 청소행정과, 환경위생과 내용에 대해서 일괄 검토 후 우리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청소행정과 소관

환경위생과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김익수 위원 간사님.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김익수 위원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에 대해서는 작년에 당초예산 때 우리가 예산을 승인할 때 또 올해 업무에 대해서 열심히 잘 하라고 예산을 우리가 드리면서 심사가 이루어졌었고 또 본회의장에서 국장님이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사업 주요업무 계획서를 토대로 위원님들이 유인물로 대체하고 일괄 회의를 종료하는 게 어떨까 싶어서 제안합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박순이 위원 어떻게 하자고요?

○위원장대리 김태근 일괄 우리가 본회의장 또 상임위원회별로 또 우리가 예산을 또 다 세우도록 했었으니까 유인물에 대체해서 일괄 검토하고

김익수 위원 그 현안 사항마다는 매달 상임위가 있으니까 그때 과별로 질의응답 부분으로 하고 그래 하면 어떻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좋은데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김익수 위원 예, 예. 한 가지는 묻고.

박순이 위원 주민들하고 토지지주들 하고 합의를 잘 보셔서 잘 되었지요?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평(㎡)당 가격이 많이 비싸게 되었나요?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그 문제는 이제 저희들이 5월 달에 감정을 한 번 더 해 가지고 이제 하는 걸로 그렇게 협약이 되었습니다.

박순이 위원 합의를 봤어요?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예, 예.

박순이 위원 잘 하셨네요.

석호진 위원 힘을 좀 실어줘야 돼요, 이 부서도.

김익수 위원 현장투어도 한번 하신다면서?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조금 전에 저희들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 저희들이 이제 홍보자료를 팸플릿을 만들었습니다.

(청소행정과장, 팸플릿을 들어 보이며)

그래서 이 내용과 같이 안전하게 또 이게 제목이 재활용사업 하는 건 어차피 이게 와 가지고 오히려 보조연료로써의 가치를 지니기 때문에 오히려 갖다가 우리가 많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이래 나왔습니다. 나왔고 그래서 3월 달에 임시회 때 위원님들 한번 모시고 현장방문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3월 달 임시회 때 우리가 한번 현장에 한번 갈 수 있도록

○주민생활지원국장 허경선 예, 예.

김익수 위원 방금 아까 휴게실에서 말씀하신 대로 이주단지 관계도 이주단지 그걸 주민들이 원치 않은 걸 시에서 이주단지 만들어가 굳이 주고 해서 촌에 그 사람들이 향후에 큰 부가가치가 없을 것 같으면 그분들 원하는 대로 시에 일하기 편리한 대로 그래 하시기로 하고 현장에 가서 우리가 보고를 한번 듣도록 그래 하면 좋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과장님. 우리가 3월 임시회 때 산업건설위원회 전체가 현장 우리 방문하셔 갖고 그때 현장을 보도록 하고 그때 또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다른 질의사항은 유인물로 대체를 하겠습니다. 또 늘 또 수시적으로 우리가 또 상임위원회 활동이라든지 이래 보고를 받으니까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예, 예.

○위원장대리 김태근 우리 위원님들 참고해 주시고.

예, 더 이상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청소행정과장 황정구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태근 예, 수고하셨습니다.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주말 편안히 잘 보내시고 다음 주 2월18일 월요일에는 농업기술센터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3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8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김태근
  • 박교상
  • 김익수
  • 임춘구
  • 김도문
  • 박순이
  • 석호진

○출석전문위원

  • 나명철문창균

○출석시청공무원

  • 경제통상국
  • 국장김자원
  • 투자통상과장이홍희
  • 과학경제과장박대현
  • 지역경제담당장웅재
  • 노동복지과장전명수
  • 교통행정과장김정대
  • 부동산관리과장황진일
  • 주민생활지원국
  • 국장허경선
  • 청소행정과장황정구
  • 환경위생과장홍윤헌
  • 차량등록사업소
  • 소장임필태

○회의록서명

  • 위원장대리김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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