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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9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2015.10.29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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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9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4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15년10월29일(목)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복지환경국》

- 주민복지과

- 사회복지과

- 가족지원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심사된 안건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복지환경국》

- 주민복지과

- 사회복지과

- 가족지원과

- 시민만족과

- 노인종합복지관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사업소》

- 평생교육원


(10시06분 개의)

○위원장 정하영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어제에 이어 오늘은 복지환경국,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평생교육원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계속)

○위원장 정하영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복지환경국장으로부터 복지환경국 업무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 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안녕하십니까?

복지환경국장 최윤구입니다.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복지환경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주민복지과, 사회복지과, 가족지원과, 시민만족과와 노인종합복지관의 2016년도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은 찾아가는 복지, 맞춤형 복지지원으로 시민과 함께 파트너가 되는 감동 복지행정을 구현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복지환경국에서는 민관협력을 통해서 더불어 사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고 현장중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행복지수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적 화장시설 준공으로 선진장사문화를 정착하고 일과 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적 복지행정을 구현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민원행정구현 등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행복구미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복지환경국 업무 추진방향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민복지과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안녕하십니까?

주민복지과장 배정미입니다.

평소 저희 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도 저희 과 주요업무계획은 주요사업 9건과 신규사업 7건입니다.

주요사업 9건은 올해와 같이 내년에도 수요자 욕구에 부응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사전조사와 관리를 통해서 수급대상자를 선정하고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민관협력체계 강화를 통해서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복지체감도를 높여 나가고 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예우와 자긍심을 높여나갈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보고 드리고 신규사업 7건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16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나눔실천자와 함께하는 나눔 36.5℃ 운영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개인과 그리고 기업, 단체 중에서 읍면동과 복지단체 시설의 추천을 받아 나눔실천자 10여 명을 선정해서 격려의 장을 마련하며 나눔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사업입니다.

요즘 정부에서도 나눔실천자들을 위한 사회 공헌활동 기부은행 사업 등 기부연금 도입과 함께 다양한 나눔정책들이 개발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우리 시에서도 나눔실천자들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해서 1년 365일 내내 사람의 온기 36.5℃로 따뜻한 구미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317쪽입니다.

복지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지 포켓맵 제작 사업입니다.

우리지역 내에 흩어져 있는 900여 개의 사회복지시설과 복지와 관련된 공공부문과 민간부문 자원을 조사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복지 포켓맵을 제작코자 합니다.

읍면동 지역별로 복지시설은 물론 이고 자원봉사단체와 같은 인적자원까지 탑재할 계획으로 시민들이 간편하게 소지해서 확인할 수 있는 크기의 복지맵 제작을 통해 시민의 복지서비스 알권리 충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18쪽입니다.

소통의 복지 안전망 희망 복지우체통 운영입니다.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직접 제보를 받아서 복지사각지대를 말끔히 해소하도록 희망 복지우체통을 설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와 금융기관 등에 희망 복지우체통을 설치해서 어려운 이웃의 사연이 적힌 엽서를 수시로 수거한 후 이들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욕구를 파악하고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또한 공공서비스를 연계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속임수나 부정한 방법으로 급여를 받고 있는 대상자의 경각심 제고를 위해서도 복지부정 수급 신고함을 활용하여 복지재정의 누수도 함께 차단토록 하겠습니다.

319쪽입니다.

보장구 안전지킴이 야광안전판 부착 운영입니다.

의료보장구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서 야광안전판을 제작 보장구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의료보장구를 사용 중인 대상자를 사전에 파악해서 안내문을 발송하고 야광안전판을 직접 부착해 드리면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하겠습니다.

따라서 올바른 보장구 사용과 그리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한층 제고하는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320쪽입니다.

장기입원 의료수급자 Come Back Home 사업 운영입니다.

의료급여수급자 중에서 퇴원이 가능한 장기입원환자의 귀가 및 양로시설 입소로 유도해서 지역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장기입원자와 노인시설 실태를 조사해서 노인요양등급 판정 가능자와 또한 퇴원 가능자를 분리해서 선정, 장기입원자를 대상으로 Come Back Home 교육을 실시하고 퇴원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재가서비스 지원과 또한 시설입소로 수급자들의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321쪽입니다.

일자리와 복지를 하나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입니다.

2014년 7월 23일 전국 세 번째로 개소한 고용복지 플러스 센터 홍보사업으로 대형마트와 구미역사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집합 장소에서 시정홍보와 함께 다양한 복지시책을 홍보하고 외부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을 통해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322쪽 원클릭 e-그린우편 활용 업무능률 UP입니다.

올 7월 맞춤형 급여 개편에 따른 월평균 신청 건수가 평상시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따라서 신규신청자 소득과 재산조사 등 업무량 폭증으로 각종 안내문 발송이 급증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부담을 한층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e-그린우편은 그동안 수작업 해 왔던 행복e음 통지서 발송 업무를 우체국에서 자동제작 및 배달하게 함으로써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부담을 경감시켜 나가고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를 통해 업무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등기우편 이용 시에는 업무용 PC로 우편물의 접수부터 배달까지 전 과정 이력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그동안 우편수령 여부 문제로 시비가 되어 왔던 고질민원 상담도 함께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과 업무 마치겠습니다.


(참조)

주민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주민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위원장님.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연일 고생이 많으십니다.

319페이지 보면 야광판 부착이 있는데 사실 시내도 마찬가지지만 읍면동 외곽지에도 특히 다른 것보다 스쿠터가 보면 지금 많이 사실 다니고 있습니다. 워낙 우리 고령자가 많다보니까.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산이 300만원 잡혀 있는데 정말로 우리 차 타고 다니다보면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거든요. 상반기 때 해보고 성과가 좋으면 추경이나 좀 더 넣어 가지고 하반기에도 할 수 있도록 그래 적극 좀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상당히 좋은 사업 같습니다.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과장님, 조직개편이 되고 처음 보고다 그죠?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런데 이번 신규사업이 아주 현장에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어떤 정책들이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되게 흐뭇합니다. 상당히 정책은 좋은데 진실 되게 좀 더 실제로 주민들하고 이렇게 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많은 노력을 끝까지 해 주기 바랍니다.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체감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안주찬 위원, 손을 들며)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됐습니까? 예, 강승수 위원 수고 하……

강승수 위원 예, 됐습니다.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수고하셨습니다.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안주찬 위원 신규사업에서 보면 복지우체통 운영 해 가지고 실제 소외계층 발굴하고 복지누수를 예방한다 이랬는데 실질적으로 이게 상위법에 기준으로 하면 실현이 좀 어렵다고 보는데.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아닙니다.

안주찬 위원 왜냐 하면 예를 들어서 아들은 재산이 많아요. 어머니나 아버지가 재산이 없단 말입니다. 그렇지만 같이 산단 말입니다. 그럴 경우에 어떻게 적용하나 이거지?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저희들이 기초수급대상자들이나 수급자를 선정할 때는 여러 가지를 다 봅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진짜 대상자가 안 되죠. 당연히 안 됩니다, 거는. 뭐 재산도 있고 같이 부양하기.

안주찬 위원 그런데 실제 몇 십만원 타요.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타고 있습니까?

안주찬 위원 그것 누구라고 내가 얘기는 못 하는데 내 주변에.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러니 이게 문제는 이런 정책을 새로 도입을 한다 그랬는데 “그분이 뭐 문제가 많다” 하지만.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이제.

안주찬 위원 이런 이제 의견을 제시해 와 가지고 이게.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복지누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들 이 정책을 하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본인의 가족들은 당연히 신고를 하지 않겠지만 주변에 보시는 분들이 저 가족은 당연히 수급대상자가 아닌데 혜택을 받고 있으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럴 경우에.

안주찬 위원 그러면 상대적으로 불만이 많은 거라.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그럴 경우에 신고를 해 달라는 겁니다. 복지우체통을 통해서 넣어 주기만 해도 저희들은 그거를 수거해서 조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거든요. 안 그러면 정말 많은 어떤 수급자가 저희들 한 8,000세대가 되는데 다 일일이 감시감독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물론 저희들 행복e음 시스템을 통해서 전산화가 되어 있고 서류상은 완벽한 사람들에 한해서 책정이 되겠죠.

안주찬 위원 그렇지요.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 복지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서 신고만 해줘도 저희들이 현장에 출동해서 실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까 이 우체통 제도를 한번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안주찬 위원 그 취지는 좋은데 이제 실제 나도 알지만 내가 신고를 못 하거든요.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그런 사항이 조금.

안주찬 위원 솔직히 말해 가지고요.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그런 경우에는 이게 제도가 효율적이지 않을까 이래 생각을, 일단 얼굴을 보지 않고 사연만 넣어줘도 되니까 예.

안주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또 주민복지과에는 보니까 예산도 없이 그냥 좋은 사업 하신다 그러는데.

강승수 위원 아주……

권기만 위원 전부 칭찬만 우예 그렇게 하노.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산도 적은 예산 가지고 아주 적극적인 정책을 만들어서.

권기만 위원 300만원 가지고 뭐 되겠나.

○주민복지과장 배정미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주민복지과 업무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사회복지과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사회복지과장 최한주입니다.

평소 저희 사회복지과 업무에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양진오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도 사회복지과 주요업무계획은 사회적 약자인 노인, 장애인, 어린이, 저소득층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데 역점을 두었으며, 주요사업 7건, 신규사업 6건입니다.

먼저 주요사업 325쪽 시립화장시설 건립은 현재 3층 골조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5월 준공예정으로 약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장사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시험가동을 거쳐서 내년 하반기에 개장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신규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332쪽입니다.

독거노인 안심 안전망 구축사업입니다.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은 TV시청 패턴을 분석하여 장시간 변화가 없을 때 감지하여 보호자 등에게 문자로 알리므로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65세 이상 저소득독거노인 50가구에 대하여 시범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운영방법은 현대HCN과 서비스협약을 체결하여 HCN에서 독거노인 개인별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24시간 TV미시청, 단일채널 시청 등 이상징후 감지 시 돌봄관리사나 이통장에게 문자알림메시지를 전송하여 현장을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독거노인들의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돌봄서비스를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333쪽 장애인 복지카드 One-stop 발급입니다.

장애인복지카드 발급 시 장애인이 읍면동 주민센터를 2회 이상 방문하여 발급받음으로써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카드 발급 시 개별 등기발송으로 민원불편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사업대상은 장애인 복지카드 발급 연 3,000여 건으로 사업비는 약 1,0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추진방법은 우리 시와 충청지방우정청과 배송협약을 체결하고 카드 제작기관인 조폐공사 대전공장에서 대덕우체국을 통해서 신청인에게 직접 등기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시행으로 종전 3주 소요되던 기간이 1주로 단축되고 장애인이 주민센터를 2번 방문하던 것을 1번 방문하게 됨으로써 거동불편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334쪽 함께 만들어요 안심보육 열린어린이집 운영입니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보육프로그램, 어린이집 운영에 이르기까지 부모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짐으로써 어린이와 부모,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시립어린이집 8개소를 시범 운영한 후 민간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추진방법은 계획 및 준비단계로 부모대상 설명 모임개최 등 목적을 공유하고 체크리스트를 이용한 자체점검, 부모대상 의견수렴, 연간․월간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실행단계인 부모교육, 의사소통, 부모 참여활동 등을 거쳐 부모만족도조사, 자체평가를 통해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보육인프라 구축과 보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35쪽 어린이집 일일 보육교사 체험은 지역명사, 시 간부공무원, 읍면동장이 어린이집 일일 교사로 체험함으로써 보육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 인식제고를 통해 어린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336쪽 시시콜콜 골목지기 마을보듬이 상상학교 운영입니다.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으로 읍면동별로 구성된 마을보듬이 467명에게 전문강사를 활용하여 마을복지 의제 발굴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마을복지 핵심 리더로 양성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물론 지역 내 복지문제 해결, 서비스 연계지원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337쪽 “희망을 이어드립니다. 사례관리 ⓔDAY” 운영입니다.

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매주 수요일을 “희망ⓔDAY”로 지정하여 읍면동 복지현장을 찾아 위기가구 발굴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복지현장 인적 안전망 점검 및 위기가구 연계지원으로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사회복지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내년에도 사회복지과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 여러분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사회복지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권기만 위원 열심히 하시는데 뭐.

(양진오 부위원장, 손을 듦)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지금 민간어린이집 집단 휴업하고 있는데 구미 실태는 지금 어떤지 잠깐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민간어린이집에서 전국적으로 어제부터 내일까지 이렇게 집단 휴원을 하고 있을 그런 예정인데 저희 구미시는 지금 완전히 휴원하는 데는 없고 일부 교사들이 휴가를 내서.

권기만 위원 출근 안 하는구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출근 안 하는 곳은 뭐 약 1/3 정도가 있습니다. 민간에서.

○부위원장 양진오 실태파악은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전체 217개 어린이집 중에 민간어린이집 중에 66개소를 제외한 어린이집은 일부 동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지금 그러면 우리 학부모들이나 아니면 아이들에게 피해는 지금 없는 상태인가요?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 된다고 파악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미리 이제 휴원을 하기 전에 행동을 하기 전에 학부모들에게 연락을 했고 또 어린이집에 나온 어린이들에 대해서는 또 보호를 하고 있기 때문에 특별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우리 시에서 어린이집 지원하는 여러 가지 정책들이 많이 있다고 그래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지원책을 할 때 지금과 같이 뭐 협조를 잘하는 데 하고 협조를 못하는 데하고 차이점을 충분히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것 선정할 때 꼭 참조하셔 가지고 참여했는 선생 수라든가 이런 것을 구분하셔 가지고 그런 여러 가지 우리 제도를 책정할 때 반영을 해서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에서 질의 드렸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또 두 가지만 더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우리 주요사업에 보면 시립화장장 건립이라고 있는데 여기 대책과 문제점에 거기 지역민들에 대한 뭐 어떻게 해 주겠다 하는 내용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지금 어떻게 지금 진행하고 계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거기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이제 옥관1리에서 일부 저희들이 예산을 수립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그 예산은 집행을 우리는 안 받겠다” 이렇게 하시는 쪽이 많고 특히 문정자마을 같은 경우에는 “구미시에서 시행하는 어떤 사업들도 자기들은 필요없다” 뭐 이렇게 나오고 있으니까 지금 현재 대화가 단절된 상태인데 앞으로도 뭐 우리가 개장을 하면서도 시장님도 그렇고 어떻게든지 좀 뭐 그분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대책을 강구를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예산없이 우예 하려고 하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지금 있는 예산도 지금 그쪽에서 뭐 안 받겠다고 하니까 일단.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과장님 우리 구미환경자원화시설에 예산 지원되는 규모 아마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 규모를 충분히 파악하셔 가지고 우리 시립화장장에도 거기 있는 주민들을 만나서 협의할 때 그런 점을 충분히 부각시켜서 같이 협의하는 그 안으로써 써도 안 좋겠나 그래 싶고 그리고 지금 문정자에서는 반대가 심합니다만 옥관 쪽에는 지금 사실 뭐 반대라기보다는 그냥 한 동네니까 같이 이래 지켜보는 그런 단계 아닙니까, 그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니 관에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뭐 재판이 있다고 다 이래 제쳐놓을 것이 아니라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 지역 주민들 만나고 협의하고 정말 판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지역민들 아우르는 그런 정책을 꼭 좀 펴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 올렸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이 부분 예산도 필요하면 체크할 수 있도록 그래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고맙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리고 공설장, 공설숭조당 건립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에 지금 기존 있는 초곡리 산7-2번지로 결정이 난 겁니까, 이거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거는 당초 계획을 수립할 때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그쪽으로 짓는 것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최종 결정나서 진행하는 것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그러면 이쪽에 대한 접근에 대한 교통수단은 어떻게 지금 생각하고 계십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접근은 지금 기존 국도는 그대로 뭐 활용을 하고 그 진입로라든지 구역 내에 순환에 대해서는 별도로 이제 계획을 해서 순환로를 개설할 그런 예정입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명절 전후로 가보면 교통마비입니다. 거의 뭐 다니지를 못할 정도로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이번 추석.

○부위원장 양진오 예, 여기 대책에 보면 낙동강 둔치에 차를 놔두고 거기 버스로 운행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건 대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사람들 그리 안 가거든요. 둔치로 안 가고 차를 다 몰고 들어갑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래서 그 일부 그 입구에 일부 주차장을 더 확장하고 진입로도 확장하고 순환로를 개설을 하는 쪽으로 이렇게.

○부위원장 양진오 여기에 면밀히 지역을 검토하다보면 구미, 그러니까 낙동대교 가기 전에 그쪽 우회할 수 있는 길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습니다. 농로를 좀 더 확장해 가지고 일단 그런 예를 들어서 명절이나 이럴 때는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저도 그쪽으로 도로를 한번 들어가 봤었는데 나중에 끝에 가니까 그쪽에 좀 막혀 있어 가지고 이쪽으로 뭐 우회하는 도로를 별도로 개설해야 될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그리고 제가 숭조당 장소 얘기할 때는 없어서 잘 몰랐었는데 이것 장소 선정할 때 여기는 접근성이 안 들어갔는가요? 우리 시에서 뭐 하면 접근성 접근성 하던데 이거는 접근성이 적용 안 됐는가, 왜 이래 멀리 하는가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접근성은 원래 1관이 거기 있기 때문에 1관하고 같이 연계해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그쪽으로.

○부위원장 양진오 좀 멀지 않습니까? 시내 해 놓으면 가깝고 좋을 건데 그죠? 이런 거는 접근성 안 따지고 그냥 하는 건가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어디 또 이제 다시 입지를 다른 데 결정하면 주민들이 반발도 있고 이렇게 하니까 그쪽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마지막 했는 거는 그냥 물어봤는 거고, 우리 접근할 수 있는 도로는 충분히 협의해 가지고 그래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계속사업인데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강승수 위원 330페이지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도시 구미 추진 해 가지고 건전한 놀이공간 및 교육프로그램 제공이 2개소에 2억2,000이 잡혀 있는데 이 2개소는 어떠한 개소죠? 어떤 계획으로?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요거는 지금 우리가 운영하는 장난감도서관입니다.

강승수 위원 장난감도서관?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장난감도서관이 우리 시청 옆에 YMCA에 한 군데가 있고 또 구평동에 또 한 군데가 있습니다. 그렇게 2개소 운영하는데 운영비가 2억2,000만원입니다.

강승수 위원 어때요. 어디 활용도가 높습니까? 어떻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활용도가 굉장히 지금 약 이쪽에 구평동 일대는 회원들이 한 350여 명, 이쪽에는 한 500여 명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매일 한 4~50명씩 이렇게 와서 장난감을 대여해 가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안 그래도 잘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정책이 잘되고 있으면 좀 확대할 필요성이 없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우리가 여기 2개소를 운영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또 과학경제과에서 중앙시장에 올해 또 1개소를 더 개소를 합니다. 하고 또 가정복지과에서는 워킹맘 워킹……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도 이렇게 한 곳에 1개소를 운영하고 있고 이렇게.

강승수 위원 그렇죠? 그래요. 뭐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모든 정책이 시발점인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서 시작되어지는데 늘 아까 양진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조금 불편한 거만 접근성 안 따지고 멀리 보내고 이 좋은 거는 또 생전 외곽지는 오도 안 하고.

(「사람이 없어서」하는 위원 있음)

해서, 아니, 사람이 제가 지역구 고아입니다만 원호 문성은 상당히 젊은 층도 평균 나이도 낮은데 한 번도 “계획에 넣어 보겠다”하는 이런 이야기는 없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태근 위원 내년부터 글로 가 봐요.

강승수 위원 그래 하고 또 사회복지 경로당 예산도 잘 안 주고 또.

권기만 위원 신경 좀 써요,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 밑에 가구여건에 맞춘 이거는 뭡니까? 2개소 8,000만원?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이거는 이제 시간제 보육이라고 해서 가정에서 양육하다가 내가 필요할 때 일을 보러 갈 때 어린이집에 맡기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강승수 위원 2개소인데?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현재는 2개소를.

강승수 위원 그거는 어디입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어린이집 2개소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강승수 위원 어린이집 어디입니까, 그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그거는.

○보육담당 신형수 지금 원평동하고 인동에 한 군데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봐요. 자, 내가 지적하는 부분이 왠가 하면 인동하고 뭐 원평하고 송정하고 뭐 여기만, 실제로 농사일이 바쁘고 촌 쪽으로 보면 열악한 사람들도 많아요. 더 많아, 그런데 이쪽으로 정책방향을 제시 한 번도 안 하고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느낀 바가 없습니까?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이건 우리가 이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가지고 실제로 운영할 어린이집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또 선정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신청을 하라고 공문을 내보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내보냈습니다.

강승수 위원 지원자가 없었습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강승수 위원 그럼 지원하면 해 줄래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렇습니다.

강승수 위원 알겠습니다.

해서, 아니요. 이 정책이 요거만 일부러 내가 한 거는 아니고 정책이 주로 시내 위주로 시내 하면 좀 그런데 이제 그게 효율성이 좋으면 조금 여유를 가지고 농어촌지역도 좀 보살펴 주십사 하는 뜻이고요. 또 경로당 지을 때는 또 동지역 지어야 된대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경로당은 동지역에, 읍면지역에 많이 짓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러니까 좀 공평하게 해 줬으면 좋겠고.

여기 그리고 신규사업에 함께 만들어요 안심보육 열린어린이집 운영 해 놨는데 여기는 8개소 시범운영 요 예산은 안 잡혀 있는데 사업예산은 어느 정도?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요거는 뭐 예산은 크게 드는 것이 아니고 어린이집에 대해서 저희들이 요렇게 열린어린이, 학부모들하고 계속 학부모들이 언제든지 방문하고 또 학부모들 대상으로 교육도 하고 이렇게 해서 무예산 비예산으로 이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강승수 위원 아, 그래요. 총체적으로 지금 우리가 중앙정책에 의해서 보육정책이 여러 가지 지원사업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리고 또 지난번에 언론에 거론됐듯이 보육교사에 대한 처우도 시립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에 차이가 그 수당 말고 수준은 비교평가 해 보셨습니까? 만족도 설문도 조사?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그렇게는 뭐 조사를 특별히 설문조사는 안 했지만.

강승수 위원 안 해 보셨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실질적으로 시립이나 국공립 어린이집은 우리 교사들처럼 호봉제로 이렇게 월급이 책정돼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그래도 수준에 이르고 있는데 민간어린이집에서는 그런 호봉제가 아니고 그냥 임의로 이렇게 편성하기 때문에 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실제로.

강승수 위원 예, 아까 주민복지과에도 좋은 정책을 만들었고 우리 사회복지과도 좋은 정책을 만들었는데 사업을 시작만 하고 결과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가 제가 봐서는 거의 없습니다. 해서 이게 잘되고 있는지 없는지 일단 본 부서에서는 집행만 하고 나면 뭐 끝인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시립어린이집과 민간어린이집에 이제 학부모님들 만족도를 간간이 들어봤어요. 들어보니까 나름대로 좀 비판여론이 많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해서 우리 해당부서에서는 그 시민, 민간어린이집하고 한번 설문서 해서 그걸 해 봐야 뭐 정책이 잘됐는지 안 됐는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번 큰 예산 안 들어갈 거로 생각하는데 한번 해 보시고 거기에서 나온 결과에 따라서 정책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위원장 정하영 우리 중앙시장에 어린이장난감은 왜 과학경제과에서 시행합니까?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그거는 이제 신세계에서.

○위원장 정하영 그래 신세계.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신세계에서 이제 전통시장 살리기 일환의 대책으로 이제 신세계백화점에서 자금을 지원해 주어서 하는 사업인데 이렇게 과학경제과에서 진행을 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거기에서 주니까 이제 과학에서 한다고?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그게 그렇게 과연 거기 해서 실효성이 있을는지 우리가 의문이 많이 들던데?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전통시장 살리기 일환으로써 이제 신세계에서.

○위원장 정하영 예, 뭐 그런 취지는 담겨 있는 거는 맞는데 그래도 과연……

권기만 위원 과장님.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예.

권기만 위원 노인정 보수 이런 것 신경 좀 써요.

○사회복지과장 최한주 알겠습니다, 예.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그쪽으로 이제 시장에서 이제 러브포즈를, 프러포즈를 해 가지고 아마 그렇게 이제.

○위원장 정하영 그래서 우리가 지역구가 되다보니까 관심있게 보기는 봅니다만 될는지 하여튼 의문인데 좋습니다. 우예든 간에 하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므로 사회복지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가족지원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지원과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가족지원과장 김용학입니다.

평소 저희 가족지원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정하영 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가족지원과는 주요사업 8건, 신규사업 5건입니다.

보고는 신규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349쪽 신규사업 통하는 옹달샘 부부 교실 운영입니다.

맞벌이 부부가 겪는 직장생활과 자녀양육, 가사분담에 대한 다양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맞벌이 부부 10쌍 정도를 대상으로 기본대화법, 역할분담, 부부상담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가족이 행복한 구미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350쪽 솔로탈출 로맨스 데이트 사업 추진입니다.

초혼연령 상승, 결혼기피현상 등에 따른 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결혼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서 혼기를 놓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만남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지속적 만남을 위한 참가자 모임활동을 지원하여 결혼적령기 미혼남녀의 긍정적인 결혼가치관 확립과 구미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토록 하겠습니다.

351쪽 배려하고 살피는 여성안심 화장실 조성입니다.

도립공원, 동락공원, 강변체육공원 등에 있는 공중화장실 내에 여성화장실에 벨을 설치하여 위기상황 시 벨을 눌러 외부에 알림으로써 관리자와 주변인이 신고와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CCTV 설치 불가지역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여성범죄 예방효과를 거양하여 안전한 구미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352쪽 청소년을 위한 힐링 캠프 “우리의 가슴은 뜨겁다”입니다.

관내 학교 부적응 청소년과 정신적 멘토와의 1대1 여행을 통한 힐링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여행을 하는 동안에 멘토와의 지속적인 대화로 청소년 내면 깊숙이 자리잡은 불안과 사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자연스럽게 변화시켜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53쪽 새싹틔움 멘토링 사업입니다.

대학생, 지역주민 등 지역 내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해서 지역아동센터 내 방과 후 중․고등학생의 학기 중 학습을 지도점검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과 사후관리를 함으로써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중․고등학생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참조)

가족지원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그러면 가족지원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예, 과장님.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안주찬 위원 우리 기존사업이 상당히 많고 또 우리 직원들 업무도 좀 가중되는 걸로 아는데 신규사업이 지금 물론 뭐 예산은 크게 안 듭니다만 또 더 늘어났네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요 부분은 뭐 우리 청소년상담센터하고 건강가족센터 연계해 가지고 그렇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한테 크게 부담은 안 되는 걸로 그렇게.

안주찬 위원 그런가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예.

안주찬 위원 사업이 예를 들어서 적은 금액으로 큰 효과가 나면 좋기는 좋겠지만 기존사업도 상당히 많은데 또 신규사업을 늘려 가지고 안 그래도 업무도 가중되는데 이렇게 자꾸 하면 좀 이래 기존 업무가 소홀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말씀드린 거라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기존업무에 차질없도록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특히 우리 뭐야 복지 쪽에 근무하는 분들이 고생이 많은데도 뭐 인사나 뭐 이런 특별한 혜택을 줄 수도 없는 시스템이잖아요, 지금요? 그러니까 말이죠. 걱정이 되어서.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그 부분은 저희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 부담이 안 되도록 최선을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사업계획을 잘 짜셨는데 희망구미 드림스타트 사업에서 대상지역에 인동․진미․양포가 제외됐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인동․진미․양포지역이 상당히 인구수가 많고 하기 때문에 우리 지금 현재 드림스타트 사업 가지고는 예산 가지고는 다 안 되기 때문에 16개 동을 대상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강승수 위원 아, 예산이 부족해서?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예.

강승수 위원 아! 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요 사업에 대해서 한번 시간 있을 때 한번 설명을 좀 부탁드리고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그리고 실제 지금 우리 복지환경국 설명을 듣고 있는데 기초수급자 뭐 차상위계층 등 해서 과장님 우리 국장님 구미시가 펼치고 있는 정책이 몇 개나 되는지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국장님이 3개 과를 주관하다보니까.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예.

강승수 위원 기초수급자, 뭐 차상위계층 이러한 사람들에게 중앙정부나 지자체가 펼치고 있는 각종 사업 예산들이 얼마나 되는지를 우리 국장님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뭐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만 또 뭐 우리 강 위원님이 참 우려해 주시고 걱정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이번에 10년 연속 최우수 이제 뭐 복지관련 상을 또 수상을 했습니다. 다들 뭐 직원들하고 과장들하고 애를 먹고 이래 애쓰고 했는데, 시민들에게 저희들 복지정책은 사실 어떻게 보면 참 끝이 없습니다. 끝이 없어서 어떤 뭐 알려지는 그게 좀 뭐 미흡하다고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하여튼 제가 뭐 다른 뜻에서 말씀드린 것은 아니고 늘 제가 이제 우리 시가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등 이러한 분들에게 어느 정도의 예산을 총체적으로 투입하고 있는지 그 정책들이 잘되고 있는지 각 과별로 소형 규모로 정책은 잘 발굴해요. 그럼 전체적으로 이 정책들이 맞는지를 제가 4년 동안 의정생활 해 봤지만 과가 다르기 때문에 한 번도 검증하는 시스템이 없더라고. 그래서 실제 이 정책들이 맞을까 안 맞을까. 그냥 중앙 쪽에서 내려오니까 집행을 하고 하다보니까 중복되는 우려도 많이 안 있겠나 싶어요. 실은 제가 이 부분을 한때 조사해 보려고 자료 데이터 요구했습니다만 데이터 자체가 나올 수 없어요. 조직상의 문제가 상당히 우려된다는 이야기라. 실제 이것 엄청난 빅데이터인데 아무런 데이터가 없어요. 그냥 정책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하는 것. 해서 이 소관 우리 가족지원과 문제만은 아니기 때문에 국장님한테 그런 걸 한번 통계를 낼 필요성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강승수 위원 하여튼 그건 그렇고. 과장님 선산청소년수련관.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예.

강승수 위원 요게 지금 시민의 소리를 들어보면 “경북청소년수련원과 선산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운영에 프로그램에 대해서 차이가 너무 난다” 그런 불만을 내품고 있는 분들이 주로 초등학생 학부모 선생님들 그리고 청소년수련관을 활용하고 있는 지금 연령대는 어느 정도가 되는지? 왜 그러한 불만들이 나오고 있는지 한번 검토를 해 보셨나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그거는 저희들이 이제 선산청소년수련관은 당초에 수련관으로써 건립을 했다가 생활관이 필요해서 생활관을 추가로 했습니다. 그래서 경북청소년수련원은 애초부터 생활관하고 같이 지어가지고 수련원으로써의 역할을 그렇게 했습니다. 1박 2일 프로그램이 가능했었고, 저희들 선산청소년수련관은 1박 아니고 당일로 하는 프로그램이 우선됐었는데 생활관이 추가됨으로 해서 1박 2일도 가능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경북청소년수련원에서는 야외수련시설이 있습니다. 우리 선산청소년수련원 야외시설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용역을 해 가지고 어떠한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요구를 많이 하는지 이용이 많은지 그렇게 해서 야외수련시설도 갖추고 해서 활용도를 높여나가려고 그렇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맞습니다. 제가 지적을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청소년수련관을 지을 때 그러한 부분까지 계획과 어떤 마스터플랜을 짤 수 있는 부분인데도 짜지 아니하고 생활관 짓고 프로그램 뭐 계획잡고 하다보니까 주민들은 늘 비교분석해서 평가절하를 시켜요. 그래서 우리 시책이 그러한 부분에 상당히 미흡하다. 뭐 좀 토털적인 어떤 프로그램 개발이 없어요. 그러한 부분도 있다면 각 학교에 해 놓고 난 뒤에 홍보하면 또 1년 늦어요. 내년도에 이러한 야외시설을 해서 올해 해서 이렇게 프로그램 만들어질 것이니까 시민들 예산부족으로 다소 좀 불편하더라도 활성화 하겠다라든지 이런 홍보도 필요하고.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강승수 위원 제가 엄청난 돈이 들어가서 자꾸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요 속상합니다.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알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실제 제가 비교분석해서 제가 한번 현장실사를 하려고 하다가 뭐 중단을 했는데 하여튼 그런 부분이 나오지 않도록 각별한 프로그램 계획을 잘 수립해 주기 바라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알겠습니다. 저희들은 뭐 타 수련관도 벤치마킹도 하고 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승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우리 가족지원과에 새로 생긴 과답게 신규사업에 보면 뭐 통하는 부부옹달샘, 로맨스 데이트, 여성안심 화장실, 하여튼 좋은 아이디어 톡톡 튀는 좋은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좀 묻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우리 배려하고 살피는 여성안심 화장실 보면 공중화장실 내에 여성화장실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되어 있는데 지금 공중화장실 실태 파악되어 있습니까?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정확한 실태는 아니지만 한 70개 정도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여기 여성 분들 들어가 가지고 볼일 본 만큼 환경이 깨끗하게 되어 있는가 지금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저희들 뭐 강변체육공원이나 도립공원, 강변체육공원 이런 데는 어느 시설보다도 좀 깨끗한 걸로 그렇게.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공중화장실이다보니까 저는 뭐 여성 비상벨도 중요합니다만 우리 담당과가 아니라서 더는 얘기 못 하겠는데 화장실 관리가 제가 봐서는 더 급합니다. 더 급하고 비상벨을 설치하는데 비상벨을 보니까 뭐 경광등 울리고 소리나는 정도로 해 놨는 것 같은데 효과가 있을까요 이것이요?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뭐 그게 어떤 면에서 보면 큰 효과는 없을지 모르지만 비상벨이 울리고 경광등이 울림으로 해서 밖에 사람이 알 수가 있기 때문에 하는 당사자도 경각심을 가지고 다시 붙어서 싸우지 안 하더라도 본인이 스스로 물러날 수 있는 그런 효과는 거양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뭐 외국에 가면 화장실 지금 우리 화장실에는 들어가는 문 나오는 문이 같이 있지만 외국같은 데 가보면 들어가는 문도 있고 나가는 문도 있어 가지고 피할 수가 있는데 우리 화장실에는 딱 문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외부에서 들어오면 참 곤란한 점이 있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 해결 못하고 밖이라도 알려야 되기 때문에 요걸 좀 필요한 사업으로 그렇게 판단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그래요. 예산이 한 1,000만원 들어가는 사업인데 이것이 달아놓고 무용지물이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효용성 있게 정말 꼭 필요한 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이것 조금만 관리 잘못 하면 소리 안 나고 비상벨 안 울리면요. 의미가 없어집니다. 유지관리도 중요하니까 하여튼 그런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하셔가지고 그래 사업 시행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가족지원과 업무에 대해서는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가족지원과장 김용학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정하영 다음은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시민만족과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안녕하십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입니다.

평소 저희 과 업무를 위해 많은 관심과 또 성원을 보내주시는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정하영 위원장님, 그리고 양진오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과에서는 시민들에게 질높은 행정서비스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면서 2016년도 주요사업계획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는 주요사업 4건, 신규사업 2건이 되겠습니다.

405쪽부터 주요사업은 고객이 최대한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고객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을 함에 있어 차질이 없도록 하겠으며 신규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09쪽입니다.

민원창구직원의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육입니다.

민원실을 찾는 외국인과 청각장애인 민원인들에게 원활한 민원처리를 위해 우리 창구직원들이 민원응대에 필요한 기본적인 외국어와 수화능력을 배양하고자 합니다.

외국인은 체류지 변경 등의 업무로 주로 중국인이 많고 또 베트남 등 여러 국적의 외국인이 현재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과목은 중국어와 영어, 또 수화교육이 되겠으며, 기본 매뉴얼을 바탕으로 일과시간 후에 시청에서 강사를 초빙 교육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다음 410쪽입니다.

시민이 더 행복한 민원실 운영을 위해 민원대기 공간에 영상모니터를 설치해서 대기하는 민원인들에게 세계 테마별 볼거리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기다림에 지루함을 달래주는 한편 고객이 행복한 민원실 분위기를 향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시민만족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민만족과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시민만족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주찬 위원 예.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님.

안주찬 위원 실제 신규사업에 보면 창구민원 대민서비스하고 민원실 행복한 민원실 운영은 지금 올해 문제가 아니잖아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안주찬 위원 벌써부터 대두됐던 문제인데 시행을 이렇게 늦게 하게 된 이유는 뭐 이유가 있습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행복한 민원실을 위해서 올해도 저희들 뭐 민원대기공간에 북카페도 만들고 또 이제 우리 취약계층을 위해서 우선 또 민원을 또 처리하는 그런 안내시스템도 마련하고 꾸준히 어떤 환경개선을 또 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 나가고 있고 올해도 우리 도에서 우리 경상북도에서는 우리 시가 그래도 행복민원실로 또 선정이 되어서 또 위에 상부기관에 또 제출하고 했습니다만 좀 더 이제 계속적으로 시민이 또 불편하지 않는 그런 민원실을 위해서 꾸준히 또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여러 각도에서 민원 대비해서 노력은 있었는데 그 방법상 이제 기법이 도입된 게 지금 이 설명하시는 신규사업이다 그렇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뭐 계속 추진을 해 왔고요. 좀 더 보완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러면 이게 각 동마다 면마다 민원대상 직원들에 대한 교육도 여기 포함이 되는 겁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안 그래도 여기 교육을 하면서 읍면동에 창구 직원들도 같이 교육을 받도록 저희들 그렇게 할 계획에 있습니다.

안주찬 위원 1월에서 12월까지 하는데 예산이 96만원입니까? 960만원입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96만원입니다.

안주찬 위원 그래서 우예 하려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강사료입니다. 강사료인데 책을 뭐 별도로 이게 뭐 영어라든지 중국어라든지 이런 거는 뭐 교과 전체를 다 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 민원응대에 필요한 기본 매뉴얼을 저희들 만들어서 거기에 한해서 이제 민원을 보는데 최대한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간단한 어떤 교육이 되겠습니다.

안주찬 위원 글쎄 저는 96만원으로 적은 금액으로 하면 좋은데 타 부서에서 업무보고 할 때 뭐 앱을 만들고 소지 수첩을 만드는데도 기천만원이 드는 걸로 이래, 물론 대상이 여러 가지고 여기는 뭐 소규모이지만 그래 되는데 96만원으로 그 정도 효과를 낸다면 과장님이나 뭐 직원들 생각이 아주 좋다고 이래 봅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안주찬 위원 그런데 이제 각 동에 보면 특히 진미동이나 인동이나 양포동에 보면 신규 이주자들이 많거든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안주찬 위원 다문화가족들이.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맞습니다, 예.

안주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나는 분명히 교육에 응대하는 직원들도 불러서 교육을 필히 시켜주면.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그래 할 계획입니다. 예, 예.

안주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안주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민원상대로 일선에서 고생 많으신데 좀 전에 안주찬 위원님께서 짚으신 그 민원창구 대민서비스 향상교육에 관련해서요. 제 생각으로는 96만원 가지고 형식적인 교육밖에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왜냐 하면 저는 생각에 우리가 스마트폰을 보면 언어번역기가 있죠? 앱이?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강승수 위원 이게 실제 외국인이 왔을 때 전 우리 공직자들 전부 교육을 다 할 수는 있어요. 제 생각에는. 그렇다고 해서 각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앱을 가지고 외국인하고 우리하고 어떤 대화하기라 하는 거는 또 불편하기도 하고 언어번역 할 수 있는 앱을 설치할 수 있는 어떤 기기를 공용기기를 스마트폰이나 아니면 그와 유사한 어떤 기기를 민원실에 배치를 시킨다면 실제 앱이 지금 언어번역기 앱이 엄청 잘되고 있습니다. 저도 테스트 해 봤는데 거의 소화를 다 시켜요. 그걸 준비를 하면 또 좀 쉽게 그런 문제를 장벽을 허물수 안 있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요 문제는 또 보완이 그 설치를 알아서 한번 알아보고 그걸 괜찮다 싶으면.

강승수 위원 한번 적극 검토하셔가지고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강승수 위원 지금 뭐 개인 스마트폰 가지고 이래 하기에는 또 불편한 것 같고 어떤 창구에 한두 대 설치해 놓으면 그렇게 할 수 안 있겠나 싶고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강승수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가 시민만족과가 총체적인 민원에 어떤 일선에 계시는데 제가 봐서는 어떤 민원인의 어떤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을 듣고 각 실과에 이렇게 이제 전문분야별로 이렇게 넘겨주는 안내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강승수 위원 그렇다보니까 일선에 계신 분들이 컨트롤타워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시스템이 역으로 돼 있어요. 저는 매번 느끼는 부분인데 이게 어떤 민원을 받아서 통보만 해 주면 끝이라. 실질적으로 해당부서에서 어떤 모든 부분이 어떤 결정을 가지고 있다보니까 아무런 그런 민원해결 차원이 크게 안 되고 있어요. 제가 구미시에 114 전화를 하면 114 안내요원이 “무슨 부서입니까”라고 하면 아, “무슨 업무입니까” 물으면 그 안내까지 해 줘요. 그 시스템 정도밖에 안 되는 경우가 많더라. 해서 각 소관부서하고 좀 더 어떤 방법을 이거는 과장님 소관이 아니고요. 제가 봐서 국장님 소관도 아니고 부시장님이 좀 나서서 총체적인 어떤 정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강승수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부위원장 양진오 우리 시민만족과에 우리 민원인들 만족도가 어느 정도라고 과장님 생각하십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저희들 안 그래도 고객만족도 조사를 용역을 줘서 1년에 한 번씩 하고 또 직원들 전화친절도 조사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만족도는 지금 올해도 했는데 93% 이상은 됩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93% 같으면 상당히 만족도가 높다 그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부위원장 양진오 그런데 체감하고 있는 시민들은 왜 그렇지 않을까요?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물론 뭐 일부 또 이래 좀 이래 양이 안 차는 그런 분들도 참,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예. 신규사업에 보니까 우리 민원창구에 대한 사업은 많은데 제가 안 그래도 묻고 싶은 거는 우리 민원창구 직접 오는 민원인하고 전화로 민원하는 민원인하고 비율이 어느 정도라고 보십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민원창구에는 거의 다가 이제 와서 이제 우리 해야 되는 업무고, 또 이제 우리 인허가 업무는 직접 사무실에 와서 이제 또 직접 오시는 분도 있고 또 이제 궁금한 사항은 전화도 있고 안 그래도 여기 우리 맞춤형 상담 예약상담제를 또 우리 전화를 받아서 또 이래 저희들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숫자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전화하시는 분도 많고.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봐서 한 2대8 정도 아니면 3대7 정도 아닐까 그죠? 찾아오는 것보다 전화가 휠씬 더 안 많을까 싶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인허가는 찾아오는 게 많고요. 그다음에 교통 쪽에 주로 이제 뭐 단속이라든가 그다음에 주정차 문제 이런 거는 거의 뭐 전화로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우리 강승수 위원 얘기하고 비슷한 얘기인데 이것이 시민만족과하고 맞는 업무인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시민만족과 허가 내주는 부서니까 제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오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제 아침에.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부위원장 양진오 민원인이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화가 많이 나서 전화가 왔어요. 그러니 이제 자기는 관련 부서에 전화를 했는 모양이라. 해 가지고 이제 “이런 이런 일 때문에 전화를 했다”라고 설명을 다 했겠죠, 그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부위원장 양진오 하니까 “아, 요거는 저희부서가 아니고 다른 데입니다” 하면서 한 군데 바꿔 주더래요. 거기다가 전화 했는데 거기서 또 처음부터 설명을 다 했겠죠, 그죠? 거기도 “여기가 아니라고 다른 데라” 하면서 또 바꿔주더랍니다. 거기서 처음부터 또 설명 다 했겠죠. 그 답변이 뭔가 하면 “담당자가 자리 없기 때문에 내일 전화 주세요”라고 끊더랍니다.

내가 민원인이라면 누가 민원인이라도 이것 가지고 참을 사람 있겠습니까, 그죠? 제가 그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파악하고 있습니다. 파악하고 있는데 이것이 구미의 현실이라고 봐도 저는 과언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뭐 일이 있어 가지고 시의원을 얘기 안 하고 전화해 가지고 저도 3번 돌아본 적이 있습니다. 제 자신도. 전화할 때마다 다 설명해야 됩니다. “이런 이런 설명 했습니다”라고 하면 “아, 이것 우리부서가 어느 부서라”고 돌려줍니다. 그럼 거기 가서 또 설명 다 해야 됩니다. 이런 일들이 지금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거든요. 찾아오는 서비스는 바로바로 만나 협의가 되지만 전화 서비스는 그게 안 되거든요. 그건 안 되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 담당자도 모르니까 바꿀 거란 말입니다. 제가 봐서는 이것은 제도적인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제도적인 문제가.

제가 좀 더 뭐 해 가지고 좀 더 사무감사 때 깊이 있게 얘기하겠지만 지금 묻고 싶은 거는 민원인들이 전화가 오면 그 민원인들 연락처를 알아 가지고 민원 최초 받은 사람이 그 담당자가 누구인지 업무가 무슨 업무인지 확인하고 그 담당자가 전화해 주면요. 최고로 일 잘한다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거는 중간에 문자 한번 넣어주면 “접수 잘 됐고 진행 하겠습니다” 문자 한번 넣어주면요. 최고라고 얘기합니다.

지금은 시에서는 그걸 안 하잖아요? 민원인들이 전화하도록 자꾸 안 합니까? “바꿔줄게요. 바꿔줄게요” 이거는 민원인들에게 수고를 시키는 거거든요. 아주 간단한 것 아닙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그것……

○부위원장 양진오 예, 말씀.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고마운 말씀 우리가 직원들 교육을 통해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저희 과에서 지금 안 그래도 전화 오면 혹시 만약에 담당자가 없으면 혹시 이제 뭐 대신 하는 분도 있지만 그게 안 된다면 또 전화번호를 적어서 저희들 직접 전화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어느 부서에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부위원장 양진오 시민만족과장님.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부위원장 양진오 시민만족과에 전화하면요. “이 업무는 농정과입니다. 아니면 유통축산과입니다” 하고 넘깁니다. 99% 넘깁니다, 지금. 이것 뭐 해주기는요. 그거는 아닙니다. 제가 봐서 다 넘깁니다. 내가 직접 관련있는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건축민원은 건축과로 넘깁니다. 도로민원 도로과로 넘깁니다. 안 넘깁니까? 그거는 넘기잖아요? 모르는데 내가 전문성이 없어 가지고. 그런데 뭐 하신다 합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아니, 이제 저희 과에 만약에 직원이 없을 때는 저희들이 이제.

○부위원장 양진오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런 민원도 시민만족과에 전화 오면 내가 주인이라 생각하고 그 전화 받으면 전화번호 메모해 놨다가 그 부서를 공무원들이 제일 잘 알잖아요. 조금 바쁘시겠지요. 바쁘시겠지만 그 담당부서 찾아 가지고 그쪽 부서에서 전화번호 가르쳐주고 연락해 주라 그러면 그 민원인이 훨씬 더 행복해 안 하겠습니까?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하여튼 시민만족과에 오는 전화는 그래 좀 해 주시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요 부분은 깊이 있게 좀 더 연구해 가지고 다시 한 번 얘기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기만 위원 위원장님, 내가.

○위원장 정하영 예, 권기만 위원님.

권기만 위원 국장님, 과장님, 또 우리 계장님들 다 좀 이래 이야기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큰 틀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이제 또 공식적인 위원회고 하니까. 일반 건축업자나 개발업자나 이런 분들이 또 뭐 백화점 뭐 크게 보면 그런 사람 건립하는 사람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다른 자치단체보다도 구미에 오면 인허가 허가 내기가 되게 어렵다 그래요. 항간에도 주위에 이래 보면 구미 근교에다가 말이라 칠곡도 그렇고 김천도 그렇고 경계선에다가 말이지 택지개발을 하고 뭐 아웃렛을 짓고 뭐 이래 가지고 우리 시민들이나 우리 시나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이 우리 오히려 구미시 인허가 과정 이런 거에 대해서 오히려 안 좋게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다고 지금. 뭐 얼마 전에도 작년에 있었지 양포동에 해마루밸리 말이라 해마루밸리 그것 짓는다고 시내에서 뭐 상인들 인동에 상인들 건물 1개 갖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그걸 지으면 안 된다고 반대를 하고 뭐 이랬잖아요. 아시죠?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예.

권기만 위원 그런데 막상 지금 건물 다 지어놨어요. 다 지어놔도 세들어 올 사람도 하나 없어요. 그래서 지금 건축허가는 제가 받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슈퍼 하나 하고 커피숍 하나밖에 안 해요. 그런데 그게 전부 다 뭔가 하면 그런 내용들이 이기주의 생각들이 많아 가지고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인구는 지금 43만 가다가 41만으로 자꾸 떨어지고 있고 이런데 행정은 말이라 하나도 인구 늘어나는데 도움을 안 주고 이러면 뭐 이게 우리 시장님이나 국회의원님이나 우리 시․도의원들 이래 열심히 노력하고 이래도 지역에 가면 또 우리 정치인들이 잘못해서 그런 것 아닌가 이렇게 이야기도 많이 듣고 한다고 그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또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우예 생각합니까?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그거는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뭐 우리가 인근 김천이나 칠곡이나 이런 곳보다 인구가 거의 참 배 어떤 42만 도시가 되다보니까 갈등관계가 많아서 아까 방금 부의장님 말씀처럼 뭐 이기적인 그런 것도 많이 하고 그런데 최근에 모다아울렛도 바로 송천에 지어지고 그러다보니까 뭐 그런 이야기도 가끔 듣습니다. “칠곡이나 이쪽에는 인허가 관계 쉽게 나는데 왜 구미는 그렇게 까다롭나 제대로 안 되나” 이렇게 이야기도 많이 듣고 합니다만 저희들 갈등관계라든가 이런 것도 좀 이렇게 뭐 잘 조정해서.

권기만 위원 아파트 이래 건립하고 이런 분들 전부 다 구미에 뭐 적을 안 두지 전부 다 서울 업체고 뭐 전라도 업체고 이래 많이 와서 하는데 유독 아파트 허가 내는 데도 구미는 힘들대.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권기만 위원 “장학금도 많이 내라” 한다 하고 장학금 뭐 하러 자꾸 많이 내라 해요, 그것?

그리고 또 이래 뭐 산지라든지 뭐 공장용지라든지 이런 것도 뭐 상위법에 저촉이 안 되고 이러면 시원하게 좀 해 줘요, 그것.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해주고 해야 되지 그래. 그래 꽁꽁 묶어 가지고 말이지 전부 다 안 되면 또 의원들 찾아온다. 찾아오면 우리 해봐야 씨알이나 먹히나 어디 뭐. 우리도 집행부에 또 그런 건의도 못 해요, 개인적으로 하면. 개인적으로 하면 뭐 어떤 의원은 뭐 이권에 개입한다 하고 말이지. 그런 또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의견도 전달도 못 한다고 그러니 이런 공식 상임위에서 이제 의견을 제가 한번 내는 겁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참고하셔 가지고 여하튼 지금 오늘도 아침에 내가 23번 뉴스를 잠깐 보니까 지자체 선전하는 게 6개 7개 나와요. 아침에 내 잠깐 뉴스를 보는데 선전을 하는 시간이 있잖아요?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권기만 위원 전부 다 어떻게 보면 기업유치하기 위해서 자기 자치단체 좀 더 키우기 위해서 발전시키기 위해서 돈을 들여서 홍보를 하는 것 아닙니까요? 그런 걸 여러 가지 다 감안해서 우리도, 우리 구미시도 말이지 더 커질 수 있도록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우리 행정이 뒤따라가 주셔야 된다 제가 이런 의견을 냅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좋은 말씀입니다.

권기만 위원 참고하셔 가지고 국장님도 뭐 시장님한테 보고하셔 가지고 우리 위원회에서 이런 의견들이 많이 나오니까 뭐 우리 구미에도 백화점 뭐 이런 것 들어오려 하거든 시원하게 허가 좀 내주고 해요.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권기만 위원 건의 시장님한테 보고 하이소.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만족과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만족과장 정동규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정하영 다음은 노인종합복지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노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장 김사기 안녕하십니까?

노인종합복지관장 김사기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정하영 기획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우리 복지관은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건전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주요사업 4건, 신규 1건이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뭐 다들 아시겠지만 413쪽 어르신의 전당 운영입니다. 운영은 현재 등록회원이 8,9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 지난해부터 중식보조금을 1,000원씩 지원해 가지고 하루에 500명 정도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총 끼당 2,500원 정도의 식단으로 조금 나은 식단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료셔틀버스를 7대 운영해 가지고 26개 노선 하루에 총 26회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414쪽에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25개 과목 55개 반으로 3,500여 명이 수강신청을 해 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르신 동아리 활동은 13개 반 지금 지원하면서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415쪽 복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복지재활 프로그램 중에 물리치료실과 진료실을 아주 지금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찜질방도 연중 여름 한철 2개월 정도만 운영 안 하고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들도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우리 배식, 이․미용봉사 5개 분야에 160명 정도가 우리 회관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규사업으로 417쪽 우리 경로식당 구조변경입니다.

우리 경로식당은 2005년도 복지관 개관 이후에 이용 어르신들이 꾸준히 증가해 가지고 요즘 600명 이상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경로식당 구조가 아주 열악하고 낡고 비좁아 가지고 지금 식기자동세척기 하나도 지금 배치를 못하는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일하기도 불편하고 배식봉사하는 그런 자원봉사자들도 불만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요번 기회에 조리실도 확장하고 식당 구조도 변경해 가지고 어르신들한테 쾌적한 식사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복지관 조리실을 9평(29.7㎡)정도 넓혀 가지고 식기세척기도 넣고 구조변경도 해 가지고 거기에 샤워실도 넣고 이래 가지고 배식봉사나 일하시는 분들 환경도 좋도록 그래 하고 주방을 넓히는 만큼 홀이 좀 좁아지는데 홀은 우리 로비를 좀 활용을 해 가지고 로비 쪽으로 조금 넓히는 그런 공사를 하겠습니다. 그 로비가 좀 또 좁아지는데 좁아지는 그 부분만큼은 현관 쪽으로 방풍실을 설치해 가지고 로비를 또 활용을 좀 보완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래서 요번 기회에 좀 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이 좀 관심과 배려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참조)

노인종합복지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노인종합복지관 소관에 대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부위원장 양진오 하나만 좀.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새로 신설하는 경로식당 구조변경 어른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식사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위해서 아마 만든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그 무엇보다도 아마 찾아오시는 어르신들이 많으니까 우리 안내실을 없애고 아마 경로식당 확장한다고 그래 생각됩니다.

○노인종합복지관장 김사기 예.

○부위원장 양진오 제가 작년 12월 달에 제가 시정질의를 통해서 선산에 어른들 어르신전당에 대해서도 얘기를 하고 쭉 얘기했었는데 아직까지 뭐 아무 얘기도 없고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어르신전당은 너무나 많은 어른들로 인해서 포화상태여서 지금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이 자꾸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시내권, 인동권, 뭐 선산권 이래 해 가지고 어르신전당도 구분해서 아마 관장님께서 버스를 내주셔 가지고 선산․무을․옥성에서도 옵니다만 요즘은 또 워낙 농번기 바쁘다보니까 거의 못 나오시는 것 같던데 어르신들은 뭐 배로 나옵니다만 생활권이 다르다보니까 읍면지역에서 시내 나와 가지고 생활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도 충분히 좀 감안하셔 가지고 우리 큰 권역별로 봤을 때 어르신전당이 생길 수 있도록 최소한 올해 용역비라도 좀 잡아줬으면 좋겠는데 아무것도 없고 지금 이래 가지고 멀게서 우야겠습니까?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답변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그건 뭐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요. 저도 그때 사회복지과장으로 있을 때 건의를 많이 받았습니다. 선산하고 인동하고 이제, 사업비가 참 진짜 만만치가 않아서.

권기만 위원 쪼매 세워 봐요, 그래.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그래서 개소당 거의 300억 가까이 이제 소요되는 사업이라서 상당히 좀 난점이 있네요. 그래서 우선 그때 달리 방법으로 이제 선산 그쪽에 새로 이제 건물을 짓고 이랬습니다만 한번 고민을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거기 가보면 주차장 하나 없어요. 거기는 보니까 경로당으로 써야 되고.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고민을 다시 한 번 저희가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지난번에도 얘기하니까 돈이 300억 300억하는데 시내만큼 그래 큰 규격으로 안 해도 되잖아요, 인구가 작기 때문에. 규모를 좀 줄이더라도, 규모를 좀 줄이더라도 할 수 있도록 접근해야 되지 돈이 많이 들어서 못 들어간다, 돈이 많이 들어서 못 들어간다 이래 버리면 영원히 못 하잖아 그죠?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맞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할 수 있도록 접근 좀 부탁드리고.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하여튼 그 부분도 심도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 최윤구 예, 예.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종합복지관 업무보고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한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회의중지)

(11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하영 의석을 정돈해 주십시오.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미보건소장님으로부터 업무전반에 대한 주요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직속기관》

- 구미보건소

- 선산보건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안녕하십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추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주시는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년도 보건소 소관 주요 추진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1달 동안 격리환자 16,752명, 확진환자 186명, 사망환자 37명이 발생한 메르스 경우를 보더라도 매년 새로운 감염병이 유입되고 이로 인한 신종 전염병 발생과 유형을 사전에 감시하고 방어할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하며 또한 저출산 고령화와 개인의 건강잠재력 강화로 건강수명이 연장되는 등 새로운 보건 패러다임의 변화요구에 저희 구미․선산보건소는 질병이 없는 건강도시 구미 구현을 비전으로 질병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건강증진, 개인별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협력하는 공공보건, 미래지향적인 보건환경 개선을 업무추진 방향으로 정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보건업무 추진을 위하여 여러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보건소 업무는 연계성이 있으므로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인동보건지소장님, 선산보건소장님 함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직제순으로 진행하며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구미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서동희 예, 보건행정과 신규사업 보고 드립니다.

596쪽 고객을 위한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조성입니다.

즉 말해서 보건소 1층과 지하 리모델링 사업입니다. 2000년도 보건소 신축 이후 한 번도 보수하지 않고 장기간 사용으로 1층 민원실의 냉난방시설이 현재 상당히 열악하며 특히 보건소 민원은 단순민원이 아니라 대기시간이 길다가 보니까 민원인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이에 대기실 냉난방을 보강하고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인근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나 다용도의 휴식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지하층은 몇 년 전 집중호우로 지하가 물에 잠겨 벽면이 곰팡이가 슬어 있고 습기가 많이 차여 있으며 통풍이 잘 안 되고 있습니다. 현재 창고로만 사용하고 있는데 이를 채광 및 환경을 개선하여 직원휴게실 및 식당과 지금까지 부족한 공간에 활용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 597쪽 권역별 별빛약국 운영입니다.

구미는 젊은도시로 직장인과 맞벌이 부부가 많습니다. 따라서 늦은 시간 야간에 약국 접근성의 약화 방지를 위하여 5개 권역에 13개소의 약국을 지정, 22시까지 별빛약국을 운영하여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598쪽 메르스 등 신종감염병 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올해 메르스 발생으로 초기에는 매뉴얼이 없이 전국에 대혼란을 치르었습니다. 따라서 신종 전염병 감염병 발생 감시체계 확립으로 질병발생과 유형을 사전에 감시하고 질병발생 시 신속한 대응․대처로 시민안전을 도모하며, 종합병원 3개소에 선별진료실을 설치하여 병원 내에 감염병 방지 및 전파를 조기에 차단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99쪽 네 번째 유인퇴치기를 이용한 친환경 방역 추진입니다.

어느 해를 막론하고 방역소독약품 인체 유해성에 대하여 민원이 끊기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기 퇴치에 효과가 입증된 포충기를 시민 다수 이용지역에 설치하여 친환경 방역사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산책운동, 야영장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에 모기 유인퇴치기를 설치하여 위해해충으로부터 보호토록 하겠습니다.

600쪽에 다섯 번째 기숙사 입소학생 무료 결핵검진입니다.

관내 기숙사가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7개교에 2,300명, 대학교 3개교에 3,600명, 특수학교 1개교에 40명, 총 5,940명에 대하여 연2회 X-선 검진을 하여 이상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함으로써 집단전파를 차단하여 학생 결핵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건강증진과.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입니다.

구미시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하여 깊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정하영 기획행정 위원님과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601쪽입니다.

주요사업 9개, 신규사업 4개입니다.

주요사업은 차질없이 잘 추진하도록 하겠으며 신규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621쪽입니다.

8020 건강치아 만들기입니다.

영구치 우식증은 만 6세부터 증가하여 20세 되면 90% 이상 경험하므로 80세까지의 20개의 치아를 유지하기 위하여 생애과정별로 구강교육 및 건강관리를 하고자 임산부에게는 잇몸관리를 위한 치은염 예방과 스케일링, 입덧 예방, 신생아 구강관리를 위한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아동에게는 잇솔질 방법과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저소득층 노인에게는 스케일링, 시린 이 방지를 위한 불소도포 등을 실시하여서 평생치아건강관리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622쪽입니다.

자살감소 동기증진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자살시도 6개월 후 재시도율이 20%이지만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자살시도자들의 사회적 지지망이 취약하여서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여서 한국동기면담연구회와 연계하여서 자살감소동기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기업체, 학교, 실업자 대상 자살 고위험군 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자살시도자 및 고위험군에 프로그램을 실제 적용하여서 월 사례회의를 하여서 개선 사항을 보완하고 검증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살시도자 및 자살 고위험군에게 자살 사망률을 감소하도록 하겠습니다.

623쪽입니다.

정신건강 Yes-구미 합창단 운영입니다.

정신질환자는 감정표현이 미숙하여서 노래를 통하여 감정을 표현하고 자존감과 사회적응력을 향상하고자 정신건강증진센터 회원과 가족 등 40명으로 합창단원을 모집하여서 Yes-구미 합창단을 구성하고자 합니다. 지휘와 반주는 구미시립합창단과 협의하였으며 피아노와 단복은 기업체 후원으로 구입을 하고 연습장소는 구미발갱이들소리 전수관에서 1주일에 한 번 정기적 연습을 실시하여서 정신질환자들이 합창과 발표를 통하여서 공감화 능력을 키우고 지역주민의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624쪽입니다.

예비맘 풍진검사 지원입니다.

임신 12주 이내 풍진에 감염 시에 50% 이상 유산이나 선천성 난청, 기형이 유발되므로 혼인한 부부 출산 전 여성 대상으로 임신 전 또는 임신 초기에 풍진 항체검사로 선천성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보건소에서 처리 후 전문검사기관에 의뢰하여 검사비용은 1인당 15,000원 정도 소요됩니다. 선제적 건강보호로 태아의 질병 감염을 예방하고 적절한 산전관리로 출산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역보건담당 구명옥 인동보건지소 지소장님은 오늘 진료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지역보건담당 구명옥입니다.

인동보건지소는 올해 신규사업은 저희들이 없습니다. 소수의 직원으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민원해결에 주력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기존 하고 있던 주요업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산보건소장 정영기 예, 선산보건소장입니다.

선산보건소 주요업무 한 가지하고 신규사업 세 가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33쪽에 주요사업 첫 번째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입니다.

저희들 관내에 보건진료소가 12군데가 있는데 지난해까지 11군데를 시설을 개선하고 현대식으로 개조해 가지고 전부 다 신축 또는 증축 이렇게 다 해서 마무리지었는데 이번에 산동 임봉에 경제자유구역에 되어 있던 폐쇄하려고 했던 임봉보건진료소가 지금 경제자유구역이 해제되는 바람에 내년도에 새로 하나 신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마무리를 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나머지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643쪽에 신규사업입니다.

첫째 아!자!(아흔에도 자신있게) 건강식생활교실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최근 노인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가지고 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을 위해서 관내에 65세 이상 노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경로당 4군데를 지정을 해 가지고 영양관리와 또 식생활에 대한 식품위생의 중요성을 교육을 시키고 또 건강밥상차리기 등 조리실습을 통해 가지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 아빠 애플(Edu&play)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저출산 대책사업으로써 관내에 5살에서 7살까지 어린이를 가지고 있는 아빠를 선정을 해서 50가정을 선정해서 100명 어린이와 해서 1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들 관내에 옥성면 풀마실 농장이 있습니다. 거기 이제 교육장을 빌려 가지고 아빠들에게 바람직한 육아참여교육도 시키고 또 피자만들기 뭐 치즈만들기 이렇게 체험학습을 통해 가지고 아빠들이 엄마들의 육아에 대한 고통을 같이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서 출산율을 좀 높일 수 있는 이런 계기를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다음 세 번째입니다.

건강백세 장수마을 지정 운영인데 이 사업은 촌에 이렇게 다니다보면 검찰청에서 범죄없는 마을 지정 했는 이런 식으로 입간판이 붙어 있는 걸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원용을 해 가지고 저희들도 건강백세 장수마을 하면서 이제 저희들 관내 읍면지역에 2개 부락을 여러 가지 저희들 매년 하는 건강조사라든지 사망률 같은 것 여러 가지 데이터를 분석을 하고 또 정확하게 나이는 아직까지 안 정해졌습니다만 90세로 할는지 80세로 할는지 그 이상 많은 그런 장수노인들이 많은 마을을 지정을 해 가지고 저희들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도 하고 또 큰 마을입구에 입간판도 붙이고 그래 해서 주민들의 자긍심도 높이고 해서 저희들 건강한 노후가 보장되는 건강도시를 만드는 데 일조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구미보건소 소관

선산보건소 소관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자, 우리 건강증진과장님 잠깐 한 개 물어보겠습니다.

623페이지 정신건강 Yes-구미 합창단 운영이 있지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요게 이제 대상이 혜당학교입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대상자는 합창단은 정신센터에 우리 회원들이 있습니다. 회원들만 하면 음악을 잘 못하니까 자원봉사자하고 가족하고 직원하고 한 40명 구성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아!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우리 회원들 2~30명씩 매일 옵니다.

○위원장 정하영 신규로 지금 새로 할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아니요. 회원들 대상 지금 회원들이 등록한 회원들이 매일 오는데 그 회원들 대상으로 해 가지고 회원들만 하면 감정표현 잘 못하니까 가족하고 이제 자원봉사자하고 직원들 몇 명 넣고 이래서 한 40명 정도 구성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지금 현재 하고 있는 게? 하고.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지금은 합창단 안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아,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러면 우리 전수관에 하는 그거는 뭡니까? 전수관은 아닌가?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구미시립합창단 말씀하십니까?

○위원장 정하영 아니요. 지산동 발갱이들소리 전수관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아, 예, 예. 장소가 거기서 합니다. 보건소에 음악을 하면 울리니까 보건소에서 안 되니까 피아노소리도 나면 안 돼 가지고 발갱이 전수 그쪽에 장소를 빌려 가지고 1주일에 한 번씩 연습할 겁니다.

○위원장 정하영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없고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지금은 내년에 이거는 신규사업입니다. 정신질환자들 대상으로 할 계획입니다. 합창단원이 일반인이 아니고 정신센터에 등록된 회원들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거기 뭘 하던데. 내가 그걸 잘 몰랐네. 그 전수관에 뭐를 하더라고 보니까.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정신장애인.

○위원장 정하영 혜당학교 학생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장애인들요?

○위원장 정하영 예, 장애인.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아, 그건.

○선산보건소장 정영기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위원장님. 그거는 혜당학교에서 하는 거고 저희들은 이제 정신건강증진센터라고 저희들 위탁 준 부분에서 기존 성인들이나 대상으로 하는 기존 환자들 대상 새로운 형태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아, 그건 혜당학교 학생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예.

○위원장 정하영 그런데 그게 왜 혜당학교에서 안 하고 거기 하는지 내가 그걸 한번 물어보려고 했는데. 거기 안 하더라고 자기 학교에서 안 하고 해.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거기 소리 때문에 하지 싶은데요. 노래하고 이러면 소리가 많이 울리거든요.

권기만 위원 위원장님 잠깐만요.

○위원장 정하영 예, 우리 권기만 위원님.

권기만 위원 제가 한 말씀.

○위원장 정하영 예, 하십시오.

권기만 위원 보자 인동 보자 보건소장님 왜 안 나왔어요?

○지역보건담당 구명옥 진료.

권기만 위원 업무보고 1년에 뭐 매일 하나.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지금 작년부터……

권기만 위원 아니, 우리 의회 상임위에서 업무보고를 매일 하냐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건 아닙니다.

권기만 위원 1년에 한 번 하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런데?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작년부터……

권기만 위원 그래 그거를 시간을 좀 예를 들어서 업무보고 하는 시간 한두 시간만 빼면 되는데 뭐 진료한다고 업무보고 못 나오고 뭐 대리로 보내고 이래서 되겠어요?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예.

권기만 위원 정하영 위원이 아니고 위원장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죄송합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 가지고 뭐 우리 의회를 무시하나 상임위원회를 무시하나 뭐 의원들은 뭐 핫바지인 줄 알아요?

○건강증진과장 조영인 죄송합니다.

권기만 위원 소장님 이야기 한번 해 봐요. 이래 성의없어 가지고 올해 이것 감사, 예산심사 되겠어요, 이것?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죄송합니다.

표현이 약간 잘못된 거는 다시 한 번.

권기만 위원 여기 보니 신규사업 뭐 여러 가지 많이 올라왔는데 여기 뭐 리모델링도 하려고 하고 이러는데 이래 가지고 이것 못해 준다 우리.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저희……

권기만 위원 예산계 아예 올리지 마라 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뭐 저희들 부족한 거는 다시 한 번 점검하도록 하고 그다음에 인동보건지소 같은 경우는 작년부터 공보의가 이제 기존에는 배치되었다가 작년부터 공보의가 배치가 안 됩니다. 그래 원칙적으로 도시형 보건지소라서. 그래 가지고 아마 지소장님이 이제 진료를 보는데 민원 때문에 아마 진료 때문에 약간 했는데……

권기만 위원 이 보세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사전에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미리 약간 양해를 구해 가지고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그래 우리 상임위에서 업무보고를 1달에 한 번 하는 것도 아니고 1년에 한 번 하는데 그 1시간 못 뺀다고 말이지 그 핑계를 대고 업무보고장에 안 나오고 대리로 보내서 되겠어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죄송합니다.

권기만 위원 그만큼 성의가 없어서 뭐 의회를 뭐 우리 또 상임위를 의원들 우예 생각하고 그래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그럴 리는 있겠습니까마는 하여튼.

권기만 위원 항상 우리 위원님들이 위원장님 해서 위원장님 중심으로 너무 많은 도움을 주니까.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맞습니다.

권기만 위원 도움을 주고 이러니까 그만 뭐 의회에 그냥 가 가지고 그만 뭐 한번 웃고 나오면 된다 이래 생각하는 것 같아.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절대 그럴 리는 없습니다.

권기만 위원 올해 이제 예산, 행정사무감사 내달에 하고 또 뭐 정리추경도 하고 또 예산 내년 심사도 하고 하는데 신규사업 하는 것 이런 것 의원님들한테 설명 잘해야 돼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권기만 위원 리모델링하는 것 이런 것 사진 다 찍어 가지고 말이라 의원님들이 이해를 다 하셔야지 그 예산 준다고.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무슨 뜻인지.

권기만 위원 그냥 뭐 여기 유인물 해 가지고 올해 해야 된다하며 2억 떡 올려놓으면 이제 올해는 못 줘요.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고맙습니다. 저희들.

권기만 위원 각별히 유념해 가지고 제가 우리 정례회 할 때 한번 보겠습니다.

○구미보건소장 구건회 예, 알겠습니다. 준비해 가지고 차질없도록 하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권기만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구미보건소, 선산보건소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생교육원장님으로부터 평생교육원 업무 전반에 대한 주요업무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예, 원장님 간단히 인사하시고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소》

- 평생교육원

○평생교육원장 박세범 예,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장 박세범입니다.

평소 저희 교육원에 각별한 관심과 또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정하영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평생교육원 업무추진 방향을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679쪽입니다.

시민의 균등한 교육 기회부여와 배움으로 꿈을 잡는 명품교육도시를 위하여 첫째 평생학습 환경 조성, 둘째 평생학습 기반 구축, 셋째 사회적 통합 교육, 넷째 주민밀착형 평생학습에 역점을 두고 고객 지향적인 우수 프로그램 개발과 효율적인 교육운영으로 주요사업 11건, 신규사업 7건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원관리과장님과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함께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직제순으로 보고해 주십시오.

○지원관리과장 이성수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장 이성수입니다.

존경하는 정하영 위원장님, 양진오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평소 평생교육원 업무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많은 지원을 해 주신 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도 평생교육원 지원관리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681쪽입니다.

주요사업 3건과 신규사업 2건이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서면으로 보고에 갈음하고 신규사업 2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686쪽 신규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직원 1인 1강좌 담당제 실시로 수강생들과의 밀착형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전 직원이 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 중에 선택해서 1인 1강좌 참여만 했습니다만 내년부터는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주요 교육강좌에 대해서 참여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1인 1강좌 담당제 실시로 직원과 수강생들 간에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보공유와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하여 교육 종료 즉시 담당과목 참여 결과보고서를 토대로 종합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하여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평생교육 운영과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교육환경 기반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87쪽입니다.

노후화된 대강당 음향장비 시설을 개선하여 시민만족을 위한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1993년도에 설치해서 노후화된 대강당 메인스피커 등 음향장비를 교체하고 천장에 고정된 수동식 무대조명 바텐을 자동장치로 교체하여 양질의 음질제공 및 효과적인 무대조명 연출로 교육에 대한 만족도 및 평생교육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교육환경 기반을 구축하여 시민만족을 위한 쾌적하고 안락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원관리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평생교육과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689페이지입니다.

평생교육과는 주요사업 8건과 신규사업 5건으로 주요사업은 젊은도시, 기업도시, 도농통합형 도시에 맞추어 시민욕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평생교육강좌 개발하고 찾아가는 평생학습을 확대하며 각종 자격증 과정이나 학점은행제를 확대 운영하는 등 연 350과정 25,0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아주 알차고 내실있게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신규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99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찾아가는 마을 한글 학당 운영입니다.

우리 시 성인 문해교육은 어르신전당 등 주로 동지역에서 운영되어 읍면지역 문해 비문해 어르신들이 문해교육을 수강하기가 참 어려운 실정이었습니다. 읍면지역 비문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을까지 찾아가는 한글 학당을 4개소 정도 9개월 과정으로 운영을 내실있게 운영하겠습니다.

700페이지 두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평생교육 수강생 락 릴레이 콘서트입니다.

악기, 노래, 댄스 등 발표가 가능한 강좌의 수강생들에게 교육원 로비나 어울림 쉼터 등에 발표의 장을 마련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연중 선보일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수강생들에게는 자기계발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평생학습 확산 및 배움나눔 실천에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 세 번째 사업입니다.

701페이지입니다.

마을평생교육 늘 배움 교실 운영입니다.

늘 배움 교실은 노령화로 인해서 이동이 어려운 읍면지역 오지마을 주민들에게 마을까지 찾아가서 평생교육강좌를 운영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마을단위 평생교육지도자를 활용하여 15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702페이지 일과 학습 평생학습 배달 강좌 운영입니다.

우리 도시는 공단도시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은 근무여건상 평생학습을 받을 기회가 많이 소외되어 있습니다. 기업체 근로자들의 여건에 맞추어서 일터로 찾아가는 원하는 평생학습강좌를 운영해 주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20개 정도를 신청받아서 3개월 정도를 운영해서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에게 배움 편의제공으로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평생학습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신규사업입니다.

703페이지입니다.

어린이 인성 쑥쑥 다례 교실 운영입니다.

인간의 인성은 청소년기 이전에 대부분 형성되지만 저소득 어린이의 경우에는 가정에서 인성교육을 받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저소득 어린이에게 차와 함께하는 예절교육을 실시하여 정서적 안정감 및 자아정체감을 확립시켜 건전한 인성발달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10개소 정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차와 예절교실을 같이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평생교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평생교육원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하영 예, 그러면 평생교육원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강승수 위원 없으면 한 가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강승수 위원 우리 교육 신규 프로그램 교육을 많이 개발해서 확대보급을 하고 있는데 우리 원장님한테 여쭈어 보겠습니다. 저는 늘 이게 궁금해서.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이런 교육들이 지역별로 연령대별로 교육을 뭐 받은 성과에 대해서 한번 데이터를 뽑아본 적이 있습니까?

또 원장님 취임하신 지 얼마 안 됐는데 저는 늘 평생교육원뿐만 아니고 우리 시가 갖고 있는 각종 정책들이 세부적인 프로그램은 참 좋아요. 좋은데 어느 정도 시민들이 혜택을 보았을까 그럼 지역별로는 어느 정도 또 수혜를 또 교육을 몰라서 받지 못한 분들이 없을까 이러한 데이터 권역별 데이터, 연령대별 데이터 이런 데이터 없이 프로그램들이 나오는 걸까 아니면 그냥 일부 사람들 좋다 하니까 개발하는 걸까 해서 평생교육원은 시에서 또 공적인 교육이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교육의 방향성을 그런 데이터가 없이 방향성을 잡는다 하는 자체가 저는 늘 몰라요 이것 왜 우리 조직상의 문제가 원장님 오셔 가지고 또 한 1년 있다 가시니까 뭐 그런 데이터 뽑을 수 없겠죠? 교육원 문제만 아니고 우리 과에 우리 시의 모든 정책들이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해서 그러한 것들을 원장님 계실 때 한번 데이터를 뽑아보는 게 안 좋겠나.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많은데 뭐 제 지역구 고아인데 고아에 지역을 두고 있는 사람들은 거리상에 접근성 문제가 대두되니까 어느 정도 아마 수혜를 받았을까, 그렇죠? 해서 그런 데이터를 권역별, 연령대별 피드백을 안 하니까 아무런 성과 결과가 없는 것 같아요. 하여튼 잘 하셨는데 하여튼 그런 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강승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우리 양진오 부위원장님.

○부위원장 양진오 예, 신규사업도 뭐 아이디어 좋은 게 많고 하여튼 내용들이 상당히 내실있게 잘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신규사업 하나만 좀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찾아가는 마을 한글 학당 운영 이것 성인 비문해자들에 대한 교육 같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읍면동뿐만이 아니라 읍면지역뿐만 아니라 면지역도 할 수만 있다면 확대 보급하는 것이 아마 좋다고 생각됩니다. '60년대 '70년대 격변기 때 정말로 제대로 배우지 못하고 한 어른들을 위한 배려하는 차원 아닙니까? 상반기 때 예산이 2,600만원이라면 하반기 때 상반기 때 잘 운영해 보고 내용이 좋으면 하반기 때 좀 더 확대해 가지고 읍면동까지 좀 더 확대해서 어른들에게 이런 기회를 줄 수 있는 손자한테 글 하나 써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꼭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평생교육과장 김종순 잘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양진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하영 예, 양진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원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원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위원님 여러분!

오늘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지금까지 보고한 내용들이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99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산회)


○출석위원 (9인)

  • 정하영
  • 양진오
  • 강승수
  • 권기만
  • 김복자
  • 김태근
  • 박세진
  • 손홍섭
  • 안주찬

○출석전문위원

  • 백인엽 김차병

○출석시청공무원

  • * 복지환경국
  • 국장최윤구
  • 주민복지과장배정미
  • 사회복지과장최한주
  • 보육담당신형수
  • 가족지원과장김용학
  • 시민만족과장정동규
  • * 구미보건소
  • 소장구건회
  • 보건행정과장서동희
  • 건강증진과장조영인
  • 지역보건담당구명옥
  • * 선산보건소
  • 소장정영기
  • * 평생교육원
  • 원장박세범
  • 지원관리과장이성수
  • 평생교육과장김종순
  • * 노인종합복지관
  • 관장김사기

○회의록서명

  • 위원장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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