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1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24년10월21일(월) 오전10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부시장 직속】
- 감사담당관
- 홍보담당관
【기획조정실】
- 정책기획과
- 예산재정과
- 미래도시전략과
- 세정과
- 징수과
- 정보통신과
【미래교육돌봄국】
- 인구청년과
- 아이돌봄과
- 교육청소년과
- 가족정책과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장미경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2일간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듣겠습니다.
이번에 보고 받을 주요업무는 우리 시가 추진할 내년 시정 방향이며 예산 수립에 반영되는 중요한 내용인 만큼 부서별 주요사업과 신규사업에 대한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부시장 직속과 기획조정실, 미래교육돌봄국 소관에 대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를 받겠습니다.
보고 방법은 과별 심사로 국장님으로부터 국별 업무 추진방향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먼저 듣고 소관 과장님으로부터 부서별 상세한 사업추진 계획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 순서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한 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장미경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감사담당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듣겠습니다.
감사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담당관 이순애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순애입니다.
평소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장미경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5년 감사담당관실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장미경 위원장, 김정도 간사와 사회교대)
먼저 정책 방향입니다.
신뢰받는 감사, 투명한 청렴 구미 실현을 비전으로 시대의 변화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감사를 실시하고 부패 없이 청렴한 공직사회 정착과 현장 중심의 감사를 통한 안전도시 구현을 중점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내년도 감사실에서는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5건을 추진 예정이며 중요 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첫 번째로 건설사업장 감사 체계를 건설 사업 추진 단계별로 구축하고자 합니다.
건설 사업의 추진 단계를 설계, 시공, 준공, 단계별로 세분화하여 각 단계별 중점 항목에 대하여 감사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설계 단계에서는 적절한 공법 및 원가 산정으로 효율적 재정 운영을 점검하고, 시공 단계에서는 수시 현장 점검으로 건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준공 단계에서는 합동하자 검사를 통해 공공시설물의 유지보수 및 추가적 예산 투입 방지를 집중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단계별 감사체계 구축으로 건설사업장의 감사 기능을 강화하여 예산의 효율적 집행 및 공공건설 현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시민 만족도 및 행정 신뢰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두 번째 10쪽입니다.
청렴 체감 지수를 진단하여 맞춤형 청렴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청렴 체감 지수란 공직자들이 청렴과 관련된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는 감수성을 측정하는 진단도구로 직원 개인의 청렴 지식, 청렴 태도 등 청렴 역량뿐만 아니라 조직의 업무 투명성, 부패에 대한 인식 등 청렴 윤리 환경을 종합 진단하여 청렴 수준을 파악하게 됩니다.
분석 결과에 따른 맞춤형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공직자 청렴 의식을 함양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1쪽입니다.
책임행정 구현을 위한 자체 감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문제 해결 및 현안 중심의 정책 감사를 실시하고 20개 부서에 대한 자체 종합감사를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또한 대형 건설사업장 안전점검 참여 등의 활동을 통해 명예감사관의 감사 분야 시정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습니다.
다음 4개 사업에 대해서는 서면 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감사담당관 굉장히 중요한 부서죠. 그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김영길 위원 오신 지 얼마나 됐어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10월 1일 자로 발령받았습니다.
○김영길 위원 아직 업무 파악 다 못 하신 현상이네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최대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김영길 위원 우리가 건설사업장 우리가 보면 지금 구미에 보면 건설사업장이 한 몇 군데 좀 굵직한 데가 있어요, 그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김영길 위원 우리가 본 의원들이 항상 우리가 이제 지원하고 또 개선해야 될 부분은 이게 될 수 있으면 우리 구미 업체들이 좀 이게 일을 좀 할 수 있고 자재 납품업체도 구미서 좀 많이 할 수 있도록 항상 요구를 하는데 이런 게 좀 현실적으로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물론 담당 좀 어려운 부분도 있을 겁니다. 여기서 수급이 안 되는 부분도 있을 거고 그렇지만은 그런 걸 잘 이렇게 선별하셔갖고 업체라든가 이런 게 될 수 있으면 우리 업체 조금 더 넓게 나가서 우리 경북의 업체 또 대구 업체 이렇게 좀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지금 보면 대부분 큰 업체들이 보면은 거의 뭐 대구나 이런 데서 많이 내려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뭐 하청에 하청에 하청을 받아서 이렇게 하다 보면은 지역민과 또 업체 간에 또 갈등도 많이 있는 것 같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5공단에 서부발전소가 지금 한창 공사를 하고 있지만은 지금 그게 민원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 민원 제기가 다 안 돼서 그렇지. 지금 그 차량도 보면 동네 입구를 통해서 막 다니니까 굉장히 위험한 요소도 많고 주 진입도로가 지금 다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외곽 도로로 많이 다닐 수밖에 없는데 지금 뭐 잠을 못 잔다 새벽부터 지금 또 농번기철하고 겹쳐갖고 농기계하고 같이 막 다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굉장히 어렵거든요. 한번 담당관님 그런 걸 한번 살펴봐 주시고.
그리고 이제 우리가 다섯 번째 적극 민원 해결을 민원 해결을 해야 된다.
자, 우리가 이제 우리 동료 의원님들이나 우리가 민원이 많이 들어오면 접수를 하고 민원 해결을 노력하려 하는 부분 압니다.
그러나 민원을 제기한 사람이나 제기한 그런 의뢰를 받은 우리 의원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경과가 어떻게 되는지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우리 의원들한테 보고가 거의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출장소나 여러 부서에 좀 이렇게 공문을 하달하셔 갖고 민원이 제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과정이라든가 그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한번 좀 이렇게 전달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좀 노력을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직원들 적극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현장에도 나가고 저희 특히 이번 내년에 저희가 할 거는 공사 현 그러니까 중간 정도 공사 진행 중에도 나가서 안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특별히 챙길 겁니다. 챙기고 안전이나 품질에 하자가 있는지 이런 부분들을 감사실에서 수시로 상시 점검해서 그런 부분들을 해소를 하고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다수 민원이라든지 민원에 대한 거는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런 부분들 같이 공유해서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서 내가 오늘 출근하면서도 민원을 좀 받고 했는데 지금 농번기철이라 갖고 이제 RPC 이제 나락 수매가 시작됐어요. 해평 같은 경우에 그게 한쪽으로 차를 쭉 세워놓으면 진짜 교행하기가 안 돼요.
그런데 지금 그 서부발전소나 5공단에 들어가는 대형 덤프트럭 포클레인 이런 게 그쪽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서로 막 시비가 붙고 이러더라고 오늘 아침에.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김영길 위원 그래서 그런 거는 우리 해평면에 좀 지시를 좀 해가 저도 하겠지만은 차를 공사 차량은 저쪽 과학고등학교 앞으로 해갖고 한가한 도로를 이용해서 들어가도록 그렇게 홍보가 좀 돼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이게 수매 기간이 거의 11월 3일 이상 그 이후까지 가는데 계속 그 논란이 일어나면 안 되거든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그 부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예.
위원장님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하나 여쭙고 싶은 거는 우리 민간위탁 관련해서 감사 내용에 대해서 설명 더 안 드려도 아시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이상호 위원 거기에 대한 지금 언급이 안 보이고 부서 간에도 지금 아직 조율이 안 되고 있고 누가 자체적으로 감사를 해야 될지도 판단이 안 서 있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뭐 좀 하실 말씀 없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민간위탁 사무에 대해서는 일단은 소관 부서에서 민간위탁을 주는 소관 부서에서 1차적으로 정산보고 및 감사를 실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소관 부서에서 감사를 실시하되 거기에 어떤 저희한테 특정감사를 의뢰한다든지 아니면 저희가 또 주기적으로 3년마다 정기감사를 합니다. 하든지 아니면 보조금이나 민간위탁에 대한 어떤 특정감사를 통해서 감사하도록 그렇게 저희가 추진하고 있고요. 지금 현재 민간위탁 사무 개개인 사무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에서 그 당해 연도 사업에 대해서는 정산 및 감사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이상호 위원 협의가 끝났습니까?
○감사담당관 이순애 그런 부분.
○이상호 위원 며칠 전에 동의안 때 또 그 담당 부서장님들 표현으로는 누가 해야 될지 아직 정리가 안 된다. 부서에서 이 감사 진행이 가능한지, 그 실장님 답변이었는 것 같은데 제 기억으로 회의를 봐야 되겠지만. 며칠 전에 그런 답변이 이 자리에서 나왔었어요. 그래 지금 현재 보면 매번 어떻게 하겠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구체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답변이 없어요. 어떻게 정리정돈이 안 되고 있고 이게 조례에 보면 “시장은 민간위탁 사무의 처리 내용에 대하여 연 1회 이상 감사를 실시하여야 하며 감사를 할 때는 필요한 서류 시설 등을 검사할 수 있다”라고 명기돼 있거든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이상호 위원 그럼 1년에 한 번씩 하도록 돼 있는데 소관 부서에서 감사가 가능할까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1차적으로는 소관 부서에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거기에 이제 본인들이 했을 때 기술적인 측면이라든지 감사에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면 저희한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조요청을 하면은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또 감사를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호 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럼 감사실에서 소관 부서에 매뉴얼을 만들어서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된다라고 지침을 내려주든 매뉴얼이 있어야 부서에서 민간위탁하는 부서에서 감사를 하든지 지금 정산 보고서 받고 끝이거든요. 그걸 보고 회계 감사했다고 표현들 하고 계시는데 근데 실제로 감사를 그렇게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사업의 목적성이라든지 그 효과성 이런 부분들도 같이 본다고 봅니다.
○이상호 위원 동사무소에 가면 며칠 합니까?
○감사담당관 이순애 지금 5일로 돼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
○감사담당관 이순애 5일 합니다.
○이상호 위원 5일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3년마다.
○이상호 위원 동사무소 예산 얼마 나가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어떤 예산 말입니까?
○이상호 위원 평균 동사무소의 연간 예산 지급이 어느 정도 돼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거기는 거의 인건비나 운영비 정도 사업비는 일부 작은 돈.
○이상호 위원 안 가나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얼마 없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5일씩이나 하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3년간의 어떤 업무 추진에 대해서 기본적인 행정 처리라든지 법규 규정 이런 부분들을 제대로 진행하고 있는지.
○이상호 위원 예, 제가 예를 들었는데 동사무소에 인건비밖에 안 나가는데도 5일씩이나 감사를 해요. 지금 그죠? 3년마다 종합감사하시잖아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이상호 위원 근데 우리가 1,000억이 나가는데 제가 계속 이 말씀을 드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11월 12월 지금 내년 업무계획보고하시는 감사실에서 구체적인 매뉴얼이 아직도 안 나왔다. 그럼 내년도 똑같은 얘기를 계속 재반복해야 되는 상황이 오지 않을까. 지금쯤에는 좀 이게 민간위탁 주관부서는 총무과입니다. 총무과랑 감사실에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1회 이상 하도록 돼 있으면 해야죠. 아니면 조례로 바꿔서 3년에 한 번 한다고 조례를 바꾸시든지. 근데 이게 단일성도 있고 여러 가지 안들이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종합감사할 때 이걸 포함시키자 할 수도 있을 거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이상호 위원 아니면 조례에 1년에 1회 이상 하도록 돼 있으니 이 조례대로 하려면 감사실에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총무과랑 관련 부서랑 협의를 거치고 회의를 거쳐서 결정을 내려서 내년 사업을 포함돼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쯤? 총무과에서 제가 조금 이따 질문을 해보겠습니다마는 이게 감사실이랑 주관부서랑 회의했는 느낌이 전혀 안 들어요. 각자 다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감사담당관 이순애 위원님 그 부분은 총무과랑 협의해서 이제 내년에 지침이라든지 저희가 매뉴얼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약속하시는 거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이상호 위원 이게 해야 될 거를 의회에서 개선하자고 서로 얘기가 나오면 좀 성의를 좀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포괄적으로 하겠다 하겠다만 하고 구체적인 대안들이 안 나오니 매번 이 자리에서 또 하고 또 하게 되잖아요. 그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알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꼭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담당관실로 오셔서 앞으로 어려운 일을 하실 것 같아요. 예, 어쨌든 과장님께서 그전에 보여주셨던 성과만큼 각별히 누군가를 잘못을 찾아내기보다는 뭔가 개선을 이끌어내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우선은 주요업무가 그동안 봐왔던 내용하고 별다른 점이 없어서 감사담당관실에 어려움이 오히려 보이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지난주에 처음으로 공공자금 재정운용 현황을 보고를 받았는데 저희 기획행정위원회 회의 보셨어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아, 저.
○이지연 위원 모니터링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이지연 위원 예, 각 상임위원회에 위원님들이 제기하시는 의견들이 효율을 이끌어내는 것도 있지만 위원들 생각할 때 합리적이지 못할 때 의견을 낸단 말이에요. 보셔야 합니다.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이지연 위원 감사담당관실 보시고 특히 거기에서는 우리 지금 진행 맡으시는 저희 간사님이 가장 문제 제기를 크게 하셨는데요. 특별회계하고 기금운용에 대해서 이 부분은 금리 저금리에 그대로 방치를 해서 주민들이 받아야 될 행정서비스의 사업비를 축소시켰다는 생각을 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잘못을 했다가 아니라 이런 부분의 중요성을 간과했다고 생각해요. 이번 감사담당관실 2025년도에 주요업무에서는 사업비를 이끌어내고 행정서비스를 도와줘야 되는 자원이 되는 이런 이자에 대해서 특별히 좀 주관 부서에 이걸 예산과에다 얘기를 해야 되는 건지 정책기획과에 얘기를 해야 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모르겠는데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업무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정을 하지 않으면 그것도 감사의 대상이 되어야 되는 시기가 이제 왔다고 생각해요. 저희 업무 내용 한번 보시고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 내부에서 좀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내용도 감사담당관실에서 저희 기획행정으로 보고해 주시기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내용 보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환영합니다. 담당관실로 오신 걸.
예, 저는 뭐 몇 가지 당부 사항 및 그리고 방향성에 대해서 제 의견을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담당관실의 기조가 처벌 기준입니까?
○감사담당관 이순애 공직에.
○김근한 위원 적발 처벌 기준 예.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일단은 공직기강 확립이 우선이고 처벌보다는 예전에 처벌 위주였는데 지금은 이제 개선 예방적 감사가 우선이고요. 잘못된 부분들에 대해서는 또 그게 개선될 수 있도록 처분하는 부분들도.
○김근한 위원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도 그렇게 주문하고 싶은 게 적발 처벌 기준이 아니고 예방적인. 그러면 담당관실에서는 권한을 확실하게 발동을 해야 됩니다. 이제껏 한 거는 제식구 감싸기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런 평이 없었던 게 아닙니다. 그죠? 권한을 가지고 행정에 임해야 될 줄 압니다.
결국 사람이 변해야 행정이 변화된 발전적 행정이 이끌어진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동의하시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특히 한 가지는 저번 회기 때도 말씀드렸는데 우리 복무기강 부분에서 보면 시간외 근무수당 부정수급 사례가 매년 끊이지 않고 있어요. 그죠? 그 부분은 예의주시하시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이 아니고 이건 감시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감시 부분보다는 주기적으로 이거를 주지를 시켜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보나 기타 등등이 왔을 때에 그때 감사권을 발동하는 게 아니고 주기적으로 복무 부분이나 기타 등등의 부분에서는 인지를 시켜줘야지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의 행동 기강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변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우리 담당관실에서 지금 시상 제도가 지금 활용되고 있죠?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예.
○김근한 위원 좀 많이 늡니까?
○감사담당관 이순애 이제 감사를 나갔을 때 보면 또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직원들도 있고 또 저희가 이래 우수공무원 이런 식으로 해서 업무 처리에 적극적인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시장 표창이라든지 이런 사례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는 적발 처벌보다는 시상이 더 건수가 더 많아지는 감사담당관실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위원님 다 염려하듯이 저희 제일 중요한 거는 공무원들의 청렴의식이고 청렴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점차 개선되고 있는 상태고 지금은 적극적이고 또 깨끗하게 하려는 대부분의 공무원들입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보기에는 조금 이렇게 부족한 부분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청렴교육이나 청렴시책 그리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어떤 공직기강 확립을 통해서 시민들이 정말 구미시가 변하고 있다. 구미시가 시민들을 위해서 정말 좋은 시책들 추진하고 있다. 행정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제 저희가 감사담당관실에서 직원들 기강 확립뿐만 아니라 어떤 지원적인 그러니까 긍정적으로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도 같이 담당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예, 진짜 사람이 변해야지 극소수의 공무원들의 일탈행위로 인해서 구미시청 구미시가 이미지가 훼손이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0월 말 기준으로 우리 시상 유형, 그다음에 우리 처벌된 어떤 유형별 적발 처리 결과 자료제출을 좀 요청드리겠습니다.
○감사담당관 이순애 올해 것 말입니까?
○김근한 위원 예.
○감사담당관 이순애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담당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홍보담당관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입니다.
평소 홍보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주시는 김정도 기획행정위원회 간사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2025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4페이지 먼저 시민 체감 밀착형 시정 홍보입니다.
시민 접점 장소에서 전 직원이 홍보맨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확대하겠습니다.
구미 지역 소식은 지면은 물론 SNS 시정 홍보에 좀 더 집중하여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시정 소식에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시민 기살리기 콘서트를 준비코자 합니다.
내년 5월 개최되는 국제대회를 앞두고 K-POP 아이돌 공연과 육상경기 체험이벤트 등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 행사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개최 시기는 3월 중으로 제1회 구미 박정희배마라톤대회와 연계하여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 버추얼 캐릭터를 활용한 이색 홍보입니다.
가상의 캐릭터인 버추얼 캐릭터를 통해서 시정 소식과 주요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홍보를 해보고자 합니다.
기존의 방식과는 다소 차별화된 특색 있는 홍보 영상을 통해 시정의 다양한 소식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7페이지 언론매체를 통한 전략적인 집중 홍보입니다.
먼저 미디어 기록물 전산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외장하드와 CD 등으로 보관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자료를 모두 전산화하여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기록물을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요 시정 홍보에 대해서는 주간홍보계획과 홍보전략회의를 통해서 시의성 있는 보도자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겠습니다.
특히 주요 시정 사항인 각종 국책사업과 국책사업의 공모 선정이나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푸드페스티벌과 라면축제 등을 매체별의 특성을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그리고 매달 발행 중인 시정소식지 구미시대는 기획 단계부터 구미의 예술인, 지역대학 등과의 협업을 통해서 생생하고 다양한 소식 등을 생동감 있게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30페이지 홍보 매체의 다각화로 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패러디와 밈, 웹드라마 등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이색적인 방법으로 시정소식과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유명 방송인 섭외나 내비게이션 TMAP의 음성 활용, 그리고 KTX 열차 객실과 다중이용시설의 전광판 홍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구미시 알리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당부드리며 홍보담당관실에는 올바른 시정홍보와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홍보담당관실 신규사업이 몇 건이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저희들 신규사업으로 하면은 4건 정도 됩니다.
○김근한 위원 4건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김근한 위원 신규사업은 저는 뭐 우리 담당 팀장들한테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홍보담당관님한테 설명이 더 유효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듭니다.
국외 공무출장 갔다 오셨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김근한 위원 구미시에 적용할 만한 어떤 아이템을 많이 가져오셨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시정에 다양한 또 저희들이 접목할 수 있는 부분에 또 먼 나라에 가서 그나마 선진국이라는 미국이라는 곳에 가서 저희들이 접할 수 없는 곳을 좀 많이 보고 왔습니다.
○김근한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25페이지 한번 여쭤볼게요.
2025년도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성공기원 구미 기살리기 콘서트 개최.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김근한 위원 역대 홍보담당관실에 콘서트나 이런 거 개최한 적이 있나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제가 알기로는 저희들 방송 매체 통해서 열린음악회라든지 아니면 저희들 전국노래자랑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연계해서 한 적은 있습니다마는 홍보에 대한 부분은 뭐 주도해서 한 적이 나는 기억이 없는데 언제 있나요? 하게 된 이유는 홍보담당관실에 주도를 해서.
○홍보담당관 정성자 위원님들도 아시겠다시피 문화예술과에서 별도로 또 아시아육상경기 전야제로 해서 축제를 또 준비를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시민.
○김근한 위원 그러니까 말이죠. 지금 각종 행사나 기념행사든 안 그러면 각종 행사에 주관 부서가 있는데 지금 적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요구하는 게 좀 모아서 좀 임팩트 있게 좀 행사를 해보자라고 했는데 신규사업을 이렇게 구체적인 연유를 좀 설명해 주세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우선 그 부분은 예술과에서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부분은 이제 행사를 바로 코앞에 앞전에 두고 하는 행사입니다.
저희들 이제 홍보실에서 입장으로는 시민들이 국제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제행사를 앞두고 시민들이 이 행사에 대해서 아직까지 좀 부족한 홍보에 대한 부족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김근한 위원 아니 콘서트를 해야지 홍보가 더 됩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거는 담당 부서가 문화예술이든 담당 부서가 있고 그 행사 주관하는 부서가 있는데 이게 저는 들었을 때도 팀장들한테 팀장님한테도 말씀드리는 게 이 꼭 홍보담당관실에서 이걸 해야 되느냐? 그러면 업무를 한번 다 떼가지고 구미시가 홍보될 수 있는 건 홍보담당관실에서 문화예술 행사를 앞으로 다 하실 거예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런 의미보다는 저희들이 방송 매체를 저희들이 이제 홍보실에서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된 프로그램을 좀 가지고 와서 시민들한테 좀 행사에 대한 사전 홍보도 할 겸 또 시민들에 대한 어떤 문화적 혜택을 누리게 하기 위해서 홍보실에서 좀 주관해 볼까 생각해서 이제 사업을 올렸습니다.
○김근한 위원 과장님이 직접 우리 기획행정위 위원님들한테 구체적으로 설명해서 동의를 다 받았습니까? 이 관련해서.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죄송합니다마는 제가 좀 일정 때문에 저희 팀장들이 가서 보고를 하고 제가 보고를 드리지 못 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니 출장 일정은 기 잡혀 있었을 거고,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충분히 다니면서 기획행정위 우리 위원님들한테 상세히 설명을 하고 동의를 받은 상태에서 신규사업에 대해서 논의해야지 신규사업은 사실 보고만 받는 자리지 이게 뭐 이렇게 또 질의응답에 저는 이것도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소통 부족이라고 생각하고 과장님이 이 관련해서는 저는 사실 이렇게 분리하는 게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아직까지 뭐 모르겠습니다. 의미는 알겠습니다마는 그걸 주관부서도 아닌 홍보 관련해서 더 좀 강화를 해야지 콘서트 개최, 좋습니다. 이거는 추가적으로 좀 우리 기획행정위원님들한테 구체적으로 좀 설명을 해서.
○홍보담당관 정성자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동의를 얻는 절차를 분명히 밟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본 업무 하기 전에 하셔야 될 부분입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26페이지 하나만 더 할게요.
버추얼 캐릭터를 활용한 이색 광고 이게 뭡니까? 이거 이게 어떤 사업입니까? 이것도 신규사업인데.
○홍보담당관 정성자 아, 예, 예. 저희들이 기존에는 지금 저희들 SNS를 통해 유튜브나 이런 쪽에서 시정홍보를 저희들 홍보맨이 별도로 어떤 캐릭터 자체가 홍보맨이 공무원입니다.
근데 이 캐릭터는 버추얼 캐릭터라고 해서 이 가상의 그러니까 인물이 아니라 가상의 캐릭터를 하나를 만들어서 그 캐릭터가 이제 시정의 홍보나 아니면 시정소식지 그런 부분들을 제작을 해서 저희들 SNS에 알려갖고 일반 시민들 그러니까 조금 어린 계층 젊은 계층들이 조금 호기심을 좀 유발을 해서 다양한 계층들이 시정 소식에 좀 접할 수 있는 그런 홍보 방안으로 저희들이 버추얼 캐릭터를.
○김근한 위원 과장님 저는 이 관련해서 이 사업 자체가 잘못됐다고는 표현 안 할게요. 관이 주도를 해서 거기에 주입식으로 이렇게 캐릭터를 하는 거는 구시대적 발상 아닌가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다양성에 대해서 소화를 해내야 되는데 초중고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 어린 학생들도 있고 동아리도 있습니다. 이 예산 5,000만 원 이거 그냥 업체 주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봅니다. 구미시가 어느 시도 마찬가지 특히 우리 구미시에는 다양한 계층에 특색 있는 세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미시가 시에서 관에서 주도해가지고 캐릭터를 주입식으로 입히는 거는 구시대적 발상이다.
그래서 이 관련해서는 이 예산 가지고 저는 초중고등학교 대학생들 창의적 시대에 좀 더 맞게 분야별 테마별로 공모전을 통해서도 한번 본다든지 이게 적극 홍보고 적극 행정 아닌가 싶어요. 이 사업 방향성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방향을 잡아서 할 수 있을까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한번 충분하게 직원들하고 한번 상의를 해서 한번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관이 주도해서 캐릭터 입히는 건 저는 반대합니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런데 이 부분.
○김근한 위원 어디나 지금 애니메이션처럼 AI인지 뭐 이 관련해서는 “우리가 하고 있다” 이게 아니고 홍보는 시민들이 저렇게 하고 있는 건 나한테 맞다 이렇게 봐야 돼요. 구미시가 지금 홍보담당관실에서 “우리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이것도 하고 있다.” 실효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제고를 해야 되고, 아이들이 우리 학생들이 안 그러면 청년들이 그 관련 동아리 활동이나 안 그러면 전문 직업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아이들을 통해서 청년들을 통해서 이렇게 공모전을 해서 시대에 맞게 이렇게 가는 게 저는 홍보성과 안 그러면 방향성에 대해서 훨씬 장점이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거는 그렇게 주도해 주시길 그렇게 방향을 잡아주시길 주문 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하나 여쭙고 싶은 게 지금 구미시 홍보대사가 누구예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혹시 연예인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상호 위원 올해 없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없습니다. 지금.
○이상호 위원 올해는 없어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이상호 위원 왜 없죠? 필요치가 않아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기존에 저희들이 유명 연예인 몇 분이 저희들 위촉된 걸로 알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상호 위원 관심이 없는 거예요? 아니면 효과가 없다는 거예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관심보다는 효과성의 좀 문제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상호 위원 지역 출신들 연예인들 많잖아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연예인 구미 출신의 연예인 분들도 몇 분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존에 우리 시에서 위촉을 해서 홍보대사로 활동을 하신 적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았다?
○홍보담당관 정성자 그분들 워낙 바쁘신 분이다 보니 아마.
○이상호 위원 아니요. 바쁘신 분도 계실 거고 안 바쁘신 분도 계실 텐데 이게 지역마다 이렇게 홍보대사를 지정하고 조례도 지정하고 해서 백분 활용할 필요가 뭐 활용이라 하면 맞는지 모르겠는데 서로 간에 도움이 충분히 된다고 보는데 좀 소홀히 하지 않나 싶어요. 타 지역은 조례까지 만들어서 좀 관리를 잘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그다음에 또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지금 그 지역 언론에 대해서 어떤 방침이 있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중앙매체만 다 올인하는 정책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공모사업이라든지 뭐가 필요에 의해서 한다라고 표현을 하시는데, 근데 지역 우리 주민 시민들이 시정에 대해서 잘 몰라요.
그러면 지역 언론이 좀 불성실한 부분 좀 잘못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잡음이 생길 수도 있긴 한데 홍보실에서 정리정돈을 과감하게 이렇게 정리하기보다는 좀 유도할 수도 있고 예산을 홍보비 예산 증액시키는데 저는 꼭 필요하다고 봐요. 그랬으면 기본 베이스에서 출발해야 되는데 지역 언론은 줄여버리고 메이저 쪽으로 계속 증가가 돼요. 그러니까 누구를 위한 홍보비인지 좀 아이러니해요. 뭐 필요로 하면 다 필요하겠죠. 뭐 메이저도 필요하고 지방도 필요한데 지방도 아니고 지역 언론에 대해서 너무 홀대한다는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요. 지역 언론분들 얘기도 나오고 좀 이게 홍보실에서 보면 좀 약하면 좀 유도를 한다든지 방법을 좀 서로 논의를 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지역 언론들이 시민들하고 가장 접해가 있거든요. 서로 좀 회의도 해보고 방법을 찾아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어떤 뜻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안 그래도 지역 언론과 그리고 또 기존에 계속 출입했던 오래된 언론 관계자분들한테 이제 드리는 말씀이 이제 SNS 활동을 좀 많이 유도를 하고 같이 활동을 해 주십사 하면서 지금 같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카페라든지 네이버 블로그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방법이 그냥 자체적인 홈페이지에 올린 것만으로는 사실은 그 기사를 읽는 일반인들은 극소수 적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대중 SNS에서 접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어떤 시정의 소식들을 좀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안내를 하고 있고 거기에 또 호응을 해주고 같이 동참하시는 저기 언론 관계자분들은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그 홍보가 어느 정도에 올라오고 안 올라오고를 떠나서 노력하시는 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러면 데이터 분석하나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데이터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자료.
○홍보담당관 정성자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자체적으로.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이상호 위원 데이터 분석을 해서 보여주면서 회의를 하나요? 서로가 불신하는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이쪽에서 유도를 하면서 월 몇 회 이상이라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죠? 유도를 하셔서 시정 홍보가 제대로 될 수 있고 저희들도 이제 의정활동을 하면 지역 언론에 나오지 매일 잘 안 나와요. 저희들 활동하는 구미시의회 활동 자체가 지역이고 지방이다 보니 크게 뭐 나쁜 일로 나가기는 쉬운데 좋은 일로 나가기는 굉장히 힘들어요.
그러면 지역 언론이 저희들 대변해 주는 역할을 분명히 하고 계시는데 이걸 조율을 좀 잘해 주십사 계속 제가 부탁드리는 거예요.
집행부에서 마음에 안 든다고 홍보비 적게 주고 마음에 든다고 많이 주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맞습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조금 이제 좀 어떤 생각이나 방법은.
○이상호 위원 그 데이터를 명확한 데이터를 제시하시고 기준점을 그 기준점에서 이렇게 좀 차등을 두는 거는 부서에서 할 일이지만 감으로 더 주고 덜 주고 이런 거 좀 하지 마시라고요. 그래야 서로 수긍하고 기본 활동할 수 있는 정도는 이때까지 주고 있었잖아요. 그죠? 근데 영 못마땅한 거는 좀 유도를 잘해야 될 거고 또 열심히 하는 분들은 또 더 줘야 될 거고 그죠. 차등을 분명히 주는 건 좋은데 너무 박절하게 가면 이 지역 언론 무시하면 흉흉해져요. 좋은 소리가 나오도록 자꾸 유도 경제도 이 심리라 하는데 될 수 있으면 부정적인 얘기가 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게 홍보실에서 시민들한테 시정에 대해서 좀 제대로 알리고 이게 좀 각을 좀 덜 세웠으면, 뭐 나쁜 걸로 이렇게 부딪힐 수도 있어요. 언론하고, 근데 기본적인 거는 홍보담당관실에서 좀 유도를 좀 잘해서 서로 좀 만나서 회의도 해보고 한두 사람 얘기보다가 공론화를 좀 해 주시고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제대로 좀 됐으면 좋겠고, 그 홍보대사도 그렇고 지금 행사 콘서트 이 부분도 각 부서에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하는 관련 부서에서 책임지고 하면 될 일 같은데 이게 한 달 사이인가 그래요. 그죠? 돈을 수십억을 들어부어요. 이렇게 하는 게 맞는가? 구미에 이런 축제형 행사가 너무 많은데, 그다음에 지금 자료를 제가 좀 요청하고 있는데 한쪽 장르에 치우쳐요. 시민들의 욕구를 좀 수요조사를 좀 충분히 해서 해야 될 일을 한쪽 장르에 치우쳐서 행사장 가보면 매일 그 사람이 그 사람 단가만 높고 수요가 고루 좀 이렇게 되도록 좀 배려를 좀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자료 나오면 서로 의논을 좀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전 부서에 요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그 축제도 행사도 이렇게 음악도 여러 장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 좀 살펴서 좀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방금 우리 동료 위원님 좀 이래 지적을 하셨는데 언론, 언론이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 그 집행을 할 때 말이죠. 한번 그 중앙매체하고 우리 지역 언론하고 데이터를 한번 잡아봐요. 데이터를 기본 데이터를 설정을 해놓고 비율을 몇 대 몇으로 해서 이렇게 집행을 좀 이렇게 해야 된다고 보고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중앙매체 쪽으로 너무 많이 가면 안 되고, 아까 위원님 지적하셨다시피 솔직히 우리 위원님들이 지역에 활동하는 거는 거의 중앙매체보다는 지역의 인터넷 언론 매체들이 거의 다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 나름대로 그 데이터를 갖고 있을 겁니다. 그분들이 우리 행사장이나 우리가 모든 이렇게 기념식이나 할 때 나오는 걸 이래 보면은 굉장히 열심히 하는 분은 또 열심히 해요. 열심히 하는 분들한테는 홍보비 많이 줘야 돼요. 그분들은, 그냥 그 자료만 받아서 또 앉아서 이래 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열심히 한 분들한테는 또 더 많이 이제 홍보비를 집행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자, 우리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우리가 홍보가 뭡니까? 효과입니다. 효과, 효과를 내려면 우리 구미 지역에서 특색 있는 이런 기업이나 이런 걸 발굴을 하셔갖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야 돼요. 물론 우리가 공업 도시로 이제 이렇게 인식이 되어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우리가 이제 반도체보다는 지금은 방산 쪽이 훨씬 지금 대외적으로 지금 많이 지금 효과를 많이 안 보고 있습니까? 그죠. 그럼 이런 방산 기업체들도 우리가 좀 대외적으로 이렇게 우리가 구미에 어느 어느 어느 업체가 있는데 이렇게 실적도 오르고 지금 국제적으로도 많은 그런 수출을 하고 있다. 이런 것을 좀 이렇게 보여주는 게 효과지 무슨 이렇게 영상 한 개 찍어갖고 막 이 시민한테 보여주는 그런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는.
그리고 아시아육상경기대회가 이제 막 이래 다가오는데 홍보 영상물 제작 들어갔습니까?
○홍보담당관 정성자 아시아육상경기 예, 예.
○김영길 위원 들어갔어요?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저희도 준비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 우리가 이제 대부분 우리나라에서 구미하면 공업도시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거의 도농복합지역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외지에서 많이 오면은 우리 구미가 전체적인 것을 보는 것도 있지만 이 음식 또 특화된 음식이 어떤 게 있는가 이런 걸 굉장히 많이 봅니다. 보기 때문에 우리 구미도 이 농산물이나 축산물 이런 게 좀 유명한 데 많잖아요. 그쪽으로 이렇게 좀 홍보 영상을 많이 찍어서 예를 들면 우리 축산물 우리 구미에 거의 뭐 한 4만 두에 가까운 한우를 지금 키우고 있는데 우리 축협이나 한우협회나 우리 다양한 이런 데서 우리가 행사도 많이 하고 실제로 우리가 또 가보면 저렴하고 이러니까 그런 영상물도 좀 찍어서 홍보하면 외지에서 오는 분들한테 효과가 안 있겠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 한번 신경을 써갖고 홍보 영상에 제작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반갑습니다. 잘 다녀오셨습니까?
예, 계시는 동안에 우리 팀장님하고 홍보담당관실의 업무 범위나 홍보 전략에 대해서 협의를 잠깐 했어요.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근데 구조적으로 어렵다라고 저는 판단해요. 우리 구미시청 카카오톡 채널이 2만 2,000 맞죠?
○홍보담당관 정성자 예.
○이지연 위원 다른 비슷한 지자체를 찾아봤더니 홍보미디어를 다양화했는데 그쪽에서도 카톡 채널이 가장 높았어요. 예, 우리가.
바깥에 좀 조용하도록 해 주세요.
구조적으로 홍보 전략을 검토하셔야 된다는 의견을 이미 드렸어요. 이유는 한 가지 예를 들면 이전 저희 기획행정에서 디자인AI 기반구축 사업 180억짜리 창업보육센터를 밀어내고 그 자리에 들어가요. 현수막 걸리고 저희 동료 위원님 말씀으로는 국회의원님이 상당히 애를 쓰셨고 그런데 해당 관련되는 비슷한 기관이 있어요.
그런데 두 부서 사이도 서로 협의를 안 했어요. 그래서 이 두 기관의 디자인 관련 기관에 공통되는 점도 있고 서로 다른 기능도 있는데 이런 조율 없이 올라와요.
그러면 관련 부서와 협의도 안 되는데 바깥에 주민들한테 어떻게 홍보를 한단 말입니까?
산업도 고도화되고 정책도 고도화되는데 어떻게 알린다는 얘기, 그 기반은 첫 번째는 저는 주민들께서 우리 구미시의 행정에 호의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해요.
내가 저 사람도 열심히 한다. 나한테 이익이 있고 그래서 어떤 일을 또 찾아보면 나한테 도움이 될까를 해야 되는데 근본적인 의원의 의견을 말씀드리면 사업을 잡을 때에 시범 사업 혹은 사업량을 충분히 측정하지 않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끼리 갈등을 만들어요. “나는 이제 알았는데 들어갔더니 이미 마감됐어. 그럼 이걸 아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 거야.” 이러니까 호의가 없는데 어떻게 여기 홍보를 구미시에 홍보하면 안 듣게 되죠. 특히 하나 이제 말씀을 좀 드릴 게 민원에 대해서 시도 의원들 다 열심히 해요.
그런데 이제는 양쪽에 국회의원까지 날짜를 정해서 민원을 받아요.
그러면 시는 뭐 하고 있는 겁니까?
주민들한테 그런 호의를 받지 않는데 어떻게 홍보를 주민들이 주의 깊게 듣고 거기에 대해서 내가 다른 사람한테 더 홍보를 해주는 역할을 하겠습니까? 하기 어렵습니다. 홍보 전략을 수립하는 게 우선이라는 의견을 드렸고 과장님도 동의하셨지만 사실은 이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고 아까 말씀드린 주민들이 호의를 가질 수 있는 구미시정이 되어야 이게 홍보도 되고 이분들이 다시 또 홍보를 해주는 이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홍보 전략이 나올 텐데 제가 보기에는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서 한 가지 우선 제가 의견을 냈던 게 구미시에 150개 이상 되는 위원회의 위원들을 활용해라. 위원들이 심의하고 자문하고 의결하는데 이분들이 밖에 나가서 입 꾹 다문다 왜 잘 모르거든요. 위원회 와야 위원회 서류가 주는데 이걸 내가 그 사이에 반대 의견을 내기도 어렵고 돌아가서 내가 이걸 이런 걸 내가 심의했고 이런 의견을 냈다라고 말하기 어려워요.
결국은 돌아 돌아가서 거버넌스를 구미시가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작금의 이 사태까지 왔다고 봐요. 지역 언론사든 뭐 전국 언론사든 홍보비 준다 해서 홍보된다는 생각 저는 없습니다. 찾아와서 더 묻고 찾아와서 자료를 요청하기 전에 홍보담당관실에서 그 역할을 먼저 하셔야 돼요. 예산만 투입하고 홍보비 더 필요하다고 추경에 올렸다가 의원님들한테 동의 못 받는 이런 사안들은 홍보담당관실에서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언론하고의 협력은 필수적이지만 우선은 우리가 여론 환경 좋은 여론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해야 홍보가 됩니다. 기본적인 것을 놓치는 것 같아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 전략 수립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기획조정실 업무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박정은입니다.
평소 저희 기획조정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획조정실은 6과 26팀 1사무소 총 123명의 직원이 시정 추진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5쪽부터 39쪽까지 현황은 서면 보고로 갈음 드리며 40쪽 비전 및 정책목표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은 창조적 가치 부여를 통한 도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구미시 발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성과 중심 선도 정책전략 수립 및 적시성 있는 전략기획으로 시정동력을 확보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용과 공항배후 미래도시 전략수립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를 구축하겠습니다.
더불어 체계적이고 납세자 친화적인 세정 운영으로 안정적인 자치재정 기반을 확립하겠으며, 첨단 도시에 걸맞은 지능 정보 인프라를 조성하여 구미의 도시 경쟁력을 키우겠습니다.
특히 시의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구미 재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도 기획조정실 주요 업무 계획은 총 36건으로 부서별 사업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님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정책기획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과장 박노돈입니다.
먼저 정책기획과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장미경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기획과는 미래를 선도할 정책전략 수립과 성과 중심의 행정 추진 체제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8개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42쪽 지속 성장을 위한 정책의 실행력 제고입니다.
지속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 미래 선도 정책 추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우선 부처 주요 현안을 수시로 공유하고 시책 발굴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여 국책 방향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습니다.
공모 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 지원하여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구미에 특화된 정책 연구 및 개발 기능 강화를 위해 전문가 인력풀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안 주요 사업에 대해서도 주요 동향, 문제점 등을 수시로 파악하여 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4쪽 직주락 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 개발입니다.
오는 12월 대경선 개통에 따라 역세권 개발 및 신공항과 연계한 생활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저출생 고령화 등 인구 감소 문제에 대비하여 도시의 공간 기능적 구조를 분석하고 일자리 근접성이 강화된 직주락 도시를 구현하겠습니다.
대구경북신공항 개항, 경계지역 도시개발 등 인근 주변 도시와 정책 연계성을 높이고 신공항 거점 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시 생활권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45쪽 구미 재창조를 위한 대도시 특례 확보 추진입니다.
지방분권 균형발전법에 인구 50만 도시 이상 대도시 예외 규정이 있으나 인구 면적 사항을 충족하는 지자체가 없어 실효성이 미비한 상황입니다.
대도시 특례지위가 확보되면 행정권 강화와 재정 부담 감소, 특례사무 권한 확보로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며 지방분권이 강화됩니다.
향후 관계 지자체 간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국회 및 관련 부처에 의제를 공유하여 단서 조항의 기준이 완화하는 법 개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6쪽 생활 밀착형 정책 개발을 위한 시민소통 강화입니다.
소통을 위한 다양한 채널을 채널로 시민 공감형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제안 제도와 시민정책디자인단,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운영하여 시민의 의견을 수렴한 정책 연계로 정책의 효용성을 높이는 동시에 생활 체감성을 높여 나가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47쪽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규제 발굴 추진입니다.
2025년에는 찾아가는 현장 규제 신고센터를 적극 운영해 규제 관리 시작점인 발굴 단계에서부터 민ㆍ관ㆍ학 소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규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부서 1규제 개선을 목표로 규제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발굴 중점 규제 개선 시스템을 구축하고 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추진을 통해 시민의 일상과 현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는 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8쪽 실적 관리 체계 개선을 통한 성과혁신 실현입니다.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 초빙과 컨설팅을 실시하여 우리 시만의 특색 있는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 부서와 담당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실적 관리 체계 개선과 성과 혁신을 실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49쪽 소통ㆍ공감을 통한 의회협력 강화 및 자치법규 입법지원입니다.
의회-집행기관 간 소통 정례간담회를 운영하여 시정 주요 사업 및 현안 사항 등에 대해 수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적극 소통하여 의회와의 상호 협력 체제를 강화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신속하고 정확한 입법지원과 법무행정의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0쪽 신뢰성 있는 적극 법무행정 구현입니다.
직원들의 소송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송무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법률전문가 및 고문변호사 자문체계를 구축하여 능동적이고 신뢰성 있는 법무행정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정책기획과 소관 내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방금 과장님 설명하신 대로 쭉 이렇게 들어보니까 진짜 그대로 되면 우리 구미시가 진짜 발전할 것 같아요. 의회와도 소통 잘하고 또 발굴했는 업무 열심히 하고,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 진짜 좀 이렇게 세밀하게 업무 추진을 좀 이렇게 답을 좀 얻어야 돼요. 너무 큰 틀로 이렇게 잡지 마시고 지금 하고 있는 걸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 우리 내가 국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김영길 위원 우리가 뭐 항상 보면 우리가 신공항을 대비해서 우리가 선제적 대응을 하고 뭐 한다 뭐 배후도시로서 우리가 구미가 희망이 보인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우리가 공항을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지금 대응하고 있는 게 뭐 있습니까?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거 딱 한 두 가지만 이야기해보이소. 뭐 있어요, 지금?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지금 이제 피부로 느끼기에는 조금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인 것 같고요. 저희가 지금 용역도 지금 시행 중에 있고 지금 주민공청회도 아시겠지만 내일모레 이제 주민공청회를 통해서 이제 저희가 또 거기에 대한 시민들한테 알리는 역할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이게 시민들한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요. 선제적으로 우리가 대응을 한다면 우리가 가시적으로 좀 이렇게 우리가 좀 얻을 수 있어야 돼요.
자, 그러면 어떤 게 필요하냐. 자, 공항 공항 매일 이야기하는데 제일 중요한 게 뭡니까? 공항이 지금 예정대로 하면 ´28년 개항이죠?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뭐 ´29년 뭐 이렇게.
○김영길 위원 ´28년 ´29년 개항 아닙니까?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김영길 위원 그에 맞춰서 구미가 지금 하는 거 한 개도 없어요. 거기에 가는 우리가 기반시설 도로 이거 얼마나 중요합니까? 지금 집행부에서 매일 그 25번 국도 거 가는 거 지방도로로 승격시켜 갖고 한다. 그거 목숨 걸고 있고 우리 구미시에서 자체적으로 공항까지 진짜 지금 하나 지금 공항이 지금 내년 돼 갖고 감정평가하고 보상 나오고 이럴 건데 그전에 도로 큰 거라도 한 개 뻥 뚫어놓으면 거기 오는 노동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구미 우리가 교통이 좋아서 우리가 진짜 밥 한 끼 먹으러 구미에 가야 되겠다. 우리가 숙소 6개월 1년 잡는 거 그거 잡아 가야 되겠다. 그 8㎞ 되는 거 도로 잘 뚫어놓으면 5분 10분 만에 안 갑니까? 이런 걸 왜 선제적으로 못 합니까, 지금? 예산 타령하고 엉뚱한 데 250억 300억 들여갖고 하려 하지 말고 그런 걸 빨리 선제적으로 하세요, 도로를. 어떤 부분이 우리가 공항 가는 최적의 길인가를 찾아갖고 시장님하고 간부들 회의할 때 그런 걸 좀 강하게 좀 이야기하세요. 지금 가는 도로 지금 돼 있는 거 뭐 있습니까, 지금?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지금 도로철도과에서 준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는.
○김영길 위원 준비해가 예산 잡아 언제 한단 말입니까?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지금 계획도 하고 있고 이제 국회도 지금.
○김영길 위원 국비 따야 되죠?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예.
○김영길 위원 시비 따야 되죠?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지금 계획 수립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래 그거 이야기가 지금 나왔는 지 몇 년 됐습니까? 지금 하매. 8대 후반기부터 해갖고 9대 지금 반 지났는데 아직도 그 자리입니다. 그 자리, 실행되는 게 한 개도 없어요, 지금. 하여튼 기반시설 빨리 하는 거 그거부터 빨리 하시고 5공단 2차 부지 지금 한다고 말은 계속해요. 뭐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수자원에서 아파트 빨리 그 해평지구에 9,700세대지 수자원에서 하는 말이 지금 그것 지어 놓으면 입주할 사람이 있겠나. 아파트 안 지어도 좋아요. 그러면 공장이라도 빨리 들어올 수 있도록 뭐 닦아놔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보상 끝난 지가 14∼5년 지났는데 그게 그대로 있어요, 지금. 1차 부지 지금 분양이 다 됐으면 2차 부지 우리가 빨리 준비해야 될 거 아니야 물론 노력하고 있는 부분은 압니다. 그러나 그게 실행으로 옮겨지고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그 부분도 미래전략과에서 지금 경제자유구역이나 통해서 지금 하려고 지금 용역 중에 있고 후년에 지금 거기 신청하는 걸로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영길 위원 그러니까 5공단 경제자유구역도 좋고 다 좋은데 지금 지정해 놓고 보상 다 돼 있는 것도 지금 실행 안 되는데 언제 그 지정해가 언제 한단 말입니까? 되어 있는 것부터 좀 빨리 하라 이 말입니다.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부서에 좀 독려하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이 많습니다.
기조실의 중요 기조가 뭐라고 생각합니까?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저희 과에서는 시정 방향에 맞춰서 그런 시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 거기에 따라 가지고 그런 성과에 따른 관리를 통해서 시정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하는 게 기조라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그렇죠. 뭐 부서 간 업무 조율 조정 그다음에 예산을 총괄하는 안살림을 책임지고 있는 막중한 부서 아닙니까, 그죠? 이 기조실이 정말 역할이 중요합니다. 그냥 프레임만 있는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부서에서 어떻게 지금 조율이 돼서 우리 앞에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실효성을 가지고 하고 있는지 이것도 중요한데 지금 계획, 사업 잡을 때 팩트 있게 총괄적인 것도 논의해야 되지만 올해 내년도에 중요 사업의 목표를 한번 잡아가지고 그렇게 또 위원님들한테 10가지 중에 10가지 다 달성이 되면 좋겠습니다마는 중요하고 급하고 이런 업무 구분이 돼서 시정에 또 시장님 친위 세력처럼 이렇게 계속 비쳐져서는 안 될 것 같아요. 구미 전체에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기조실이 됐으면 좋겠고요.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50페이지 신뢰성 있는 적극 법무행정 구현 해가지고 이 연간 우리 예산이 어떻게 됩니까?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지금 법무 이쪽으로 해가지고 지금 총괄 예산은 제가 그거는 파악이 안 된 상태고요. 고문 변호사 같은 경우에는 지금 5명 운영하고.
○김근한 위원 파악을 하셔가지고 그럼요. 연간 예산 그다음에 우리 실적 이렇게 자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주문하면 지금 찾아가는 이 실적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찾아가는 어떤 법률 행정에 대한 거 지금 시청하고 읍면동 주민센터 권역별 실시 월 1회, 실적 보고도 논의해야 될 부분입니다마는 저는 실제 우리가 도농복합지역입니다마는 동, 기업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죠?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김근한 위원 거의 일상생활할 때 그걸 휴가를 빼서 오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범 운행을 좀 운영을 좀 검토해라라고 주문을 하고 싶은데 대기업 기준으로 우선이 될 수밖에 없는 게 수요자 중심 같으면 앵커 기업을 좀 정해서 무료 법률 우리가 보통 교대반 위주로 노동자들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렸듯이 이 무료 법률 그걸 받기 위해서 연월차를 써서 오는 게 상당히 또 어렵고 해서 내년도에 기업 방문을 통해서 무료 법률 상담소를 설치 운영하는 시범으로 삼았으면 좋겠는데 가능하겠어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일단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거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권역별로 해서 이제 분기별로 실시를 하는 걸로.
○김근한 위원 과장님 머릿속에 있어야 돼요. 이게 예산하고 실적이.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근데 이제 기업체를 찾아서 무료 그거 하는 그거에 대해서는 한번.
○김근한 위원 구미 주민 대상 아닙니까? 기업체 근로 노동자들이 구미 시민인데.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구미 시민, 예.
○김근한 위원 이 대상이 지금 법률 사각지대 시민들을 위한 양질의 법률 서비스 제공 명시가 돼 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근로자만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구미 시민 전체이기 때문에.
○김근한 위원 아니 내 말은 노동자가 구미 시민 아닙니까, 그죠?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예. 그건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전체 대상이라 하는 거 그럼 실적도 지금 말씀 못하시면서 이게 무료 법률센터 운영하고 있으면 실질적으로 그걸 애용할 수 있는 구미 시민이 여러 직군에 포진돼 있습니다마는 저는 주문하는 게 출근하면 8시간 10시간 12시간은 그 직장 내에 머무는 시간이 대부분 아닙니까, 그죠?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김근한 위원 그래서 직접 찾아가는 게 다수가 있는 수요자가 다수가 있는 단체나 조직을 찾아가는 것도 하나의 법률, 찾아가는 법률 상담소가 아닌가라고 생각하거든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장소와 저희들 홍보 방법 이런 그거는 별도로 계획을 세워서 한번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서 시범 운영을 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뭐.
○김근한 위원 국장님 가능한 거 아닙니까?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지금 거기 현재는 저희 시청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내년에 이제 읍면동을 찾아가겠다는 계획을 신규사업으로 이제 세운 것 같은데 그게 이제 읍면동을 저희가 한번 해보고 수요가 이제 많으면 확대하는.
○김근한 위원 아니 그럼 시청에 지금 하고 있는 거 담당 법무팀장 실적이 어떻게 돼요? 지금.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월 현재 13건 정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지금 운영 실적은 지금 9월 현재까지 집계된 걸로 하면 전부 다 운영 실적은 118건입니다.
○김근한 위원 몇 개월 분이죠, 그거?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그럼 9개월까지인데.
○김근한 위원 나누기 하면.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월 13건.
○김근한 위원 13건.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김근한 위원 많다고 볼 수는 없네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월평균 13건 정도됩니다.
○김근한 위원 한 기업만 가도 한 10건은 되겠다. 병행해서 시범 운영을 하라 이겁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예.
○김근한 위원 그걸 분기별이든 뭐든, 예. 그걸 지금 뭐 월 13건 나는 많다고는 볼 수 없는데 어쨌든 간에 수요자 중심으로 해가지고 관에서 앉아서 기다리는 게 아니고 찾아가는 명시돼 있잖아요. 법률 사각지대 찾아가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예.
○김근한 위원 그걸로 저는 사업 계획을 다시 잡았으면 합니다. 예.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검토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더 질의하실?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책기획과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거죠. 때로는 무모해 보이지만 여러 가지 기획을 하시고 실패하더라도 분명히 남는 것이 있는 부서인데요. 그런 과감함이 굉장히 독특한 부분에서 나오는 것 같아서 우려를 좀 표시합니다. 대도시 특례 확보 추진은 어느 정도 진행을 하고 있나요? 가능성이 있어 보이나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지금 충족 그거 특례에 해당되는 게 이제 4개 지자체인데 저희 구미와 원주, 아산, 진주, 이 네 군데 도시인데 지금 원주에서 이제 이걸 좀 적극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태고, 진주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사천하고 통합할 경우에 면적 기준을 충족하기 때문에 일단 진주는 여기서 이제 좀 한 발 물러선 상태인데 지금 하여튼 3개 지자체에서는 지금 합의문 작성이나 이런 것까지 해서 대응하자고 지금 진도는 일단 의견은 그래 맞춰가는 상태입니다.
○이지연 위원 우리가 2030년에 구미시 인구를 얼마로 예측했죠? 관련되는 용역이나 이게 있었나요? 어쨌든 감소 추세이긴 하잖아요, 그죠?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예. 인구는 지금 감소 추세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5번에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규제 발굴 추진은 굉장히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인데요.
정책기획과에서 해서 어쨌든 관련되는 내용이 언급이 된 거에 대해서는 굉장히 수고하셨다라는 말씀을 드려요.
관련되는 방문 대상의 관내 기업체나 대학, 소상공인회, 구미중소기업협의회, 구미산단경영자협의회, 구미상공회의소 등이 있으신데 관련되는 내용을 계획을 좀 촘촘히 세우셔서 예, 이게 사실은 주민들은 국회의원 민원 무슨 방문의 날 이러면 가는데요. 기업체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지도 잘 모를 정도로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어요. 최근에 저는 경찰서를 다녀왔어요. 그 기업체 앞에 신호등 설치가 연달아서 부결되어서 관련 기업하고 여기 있는 구미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하고 같이 갔었어요. 그분들이 현장에 물론 뭐 시의원까지 포함해서 가서 이례적이긴 하나 현장에 실제 방문을 해보고는 설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았어요. 이렇게 교통시설 심의위원회가 기본적으로 한 두 번 정도는 부결되고 조건부로 가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걸 물론 도로는 자동차나 물류가 활용하지만 중간중간 사람이 건너는 길인데요. 이런 내용들이 적극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규제들이 올해까지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규제 발굴이나 개선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성과를 내시도록 의회에서도 같이 협력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감사합니다.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맙습니다.
이거 조례 얘기 좀 하겠습니다.
우리 549개 조례가 있는데 제가 지금 자료를 받아서 보고 있는 중인데 전체적으로 이 조례를 근거로 사업계획서를 세우고 예산을 편성하고 예산 집행률이라든지 이거 혹시 점검하고 계시나요? 아니면 점검할 의향이 혹시 있으신가요? 이제 우리가 조례를 만들잖아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예.
○이상호 위원 조례에 보면 시장은 사업계획 사업을 세워야 되고 뭐 하여야 한다 강제 조항들이 많거든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이상호 위원 계획서를 세우고 예산을 세우고 집행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조례는 549개가 있는데 만들기는 엄청 만들어요. 조례를, 이렇게 이거를 한 번쯤 점검한 적이 있는지 아니면 뭐 할 의향이 있으신지 질문을 드립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저희 법무팀에서도 조례는 매년 점검해서 폐지돼야 되는 조례가 있는지 또 위에 상위법이 개정됐는데 뭐 안 바뀌고 있는 게 있는지 또 여기 이제 법규와 맞지 않은 게 돼가 있는지 이 점검 체제는 일괄적으로 매번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부서에서 조례안이 올라오고 할 때도 그런 검토 과정이나 조례 심사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아니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조례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좀 드립니다. 이렇게 많은 조례가 필요에 의해서 만들었어요.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이상호 위원 부서에서 만들든 의원발의해서 만들었든 근데 이걸 잘 활용을 하고 있느냐를 점검해 본 적이 있냐고 질문 드립니다. 지금 제가 받은 데이터 얼핏 하나하나 보는 중인데 예산 집행률이 굉장히 떨어지는 부서도 있고 사업계획서를 제대로 세워서 하는지 의구심이 드는 데도 있어요. 이거를 우리가 만들기만 할 거냐 관리를 하고 계신가를 제가 질문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좀 미흡해 보이는데 아니면 제가 구체적으로 집어서 질문을 드릴 건데요. 오늘 그냥 포괄적으로 이 담당 부서니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할 의향이 계시는지 제가 기획위원회에만 자료를 받아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지금 조례가 엄청 많아요. 우리 조례를 계속 이렇게 만드는 게 중요한 건지 물론 필요에 의해서 우리 시민들 복리 증진을 위해서 조례를 만들고 해야 되는 건 맞는데 이게 실천이 어느 정도 되는지를 관리 부서라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무슨 의도로 어떤 내용의 뜻으로 말씀하시는지는 내용은 알겠고요.
그런데 이제 전체 말씀하셨다시피 조례가 549가지인데 그 조례가 만약에 위원회가 일일이 다 개최되고 있느냐 또 감사나 이런 걸 해야 되는데 하고 있느냐 안 하고 있느냐 이게 저희들이 일괄적으로 매번 이래 쭉 하기는 사실적으로 현실적인 어려움은 좀 있고요. 그런 게 하여튼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호 위원 너무 이렇게 대안이 없는 대답을 하시네요. 일단 그럼 제가, 제가 꼼꼼히 한번 살펴보는 대로 한번 보고 나서 다시 토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책기획과장 박노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예산재정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안녕하십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입니다.
저희 예산재정과는 내년도 신규사업 1건, 계속 사업 2건, 총 3건입니다.
사업 내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2페이지 일몰 사업 발굴을 통한 사업 재투자입니다.
국세 수입 저조로 인해서 세입 여건이 악화되고 있고 신규사업 추진 증가에 따른 세출 요구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성과나 효과가 좀 미흡한 사업, 그리고 유사 중복 사업 등 일몰 및 통폐합 사업을 선정 결정해서 일몰 사업 절감 재원을 주요 또는 신규 정책 사업 재투자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 회복 그리고 사회안전망 강화,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구축 등 신규 시책 추진 동력 확보 및 시정 운영의 효율성 극대화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53페이지 전략적 국비 활동 및 인센티브 강화입니다.
정부 예산 편성 흐름과 시기에 맞춰서 시기별 즉시성 있는 국비 확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경상북도 그리고 각 해당 중앙부처, 국회 등 사업 발굴 단계부터 국회 예산 확정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서 내년부터 국비 확보 실적 우수자에 대한 평정 점수 가점 부여를 통해 직원 인센티브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54쪽 주민참여예산제 내실화 추진입니다.
주민 편의를 고려한 주민 프로그램 구축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의 실시간 접근성을 강화하고 예산 편성 및 집행 과정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예산의 편성 집행 평가 등 전 과정에 주민참여 보장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지방재정의 투명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의 예산 참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주민 참여와 접근성 편의성을 향상시켜 예산 전 과정에 시민 참여를 확대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지금 그러면 예산재정과에서는 예산에 대한 집행 각 부서별 집행 현황은 부서별 책임이라고 보시는 건가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꼭 그렇게는 보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아시다시피 이게 행안부에서도 신속 집행에 대한 부분이 관심도 많고 해서 저희들이 위원님들께 일일이 보고는 안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연초부터 해서 각 부서에 집행하고 있는 각 사업들 저희들이 하나하나 다 집행 과정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들을 우리가 다 가지고 시기까지 저희들이 이제 좀 빨리 집행을 해라. 이거는 왜 집행이 안 되느냐부터 해서 그렇게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현재까지 집행률이 가장 낮은 부서하고 국은 어딘가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지금은 이제 최근에는 집행을 제가 그 내용을 챙겨보지는 못했습니다. 한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어디까지 아시는 거예요? 여기에 대한 예산재정과에서는 어떤 조치를 취하시나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저희들은 조기 집행 관련해서 각 부서별 집행상황 보고회도 저희들이 부시장 주재로 진행을 하고 그리고 저희들이 각 저희들이 재정지원팀이 있습니다. 거기서 부서별로 집행 내용들을 챙겨가면서 부서에 가서 독려도 하고, 예,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구체적인 얘기를 말씀해주셔야 노력을 제가 알죠.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예.
○이지연 위원 예, 예산을 따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근데 따오고 실적하고 평가에 대한 부분이 현재로서 저는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학생 때로 치면 열심히 공부하고 시험 쳤는데 점수는 확인 안 해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지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여쭤보는 거잖아요. 어느 국과 어느 부서가 지금 가장 집행률이 낮나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제가 지금 집행률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한 데이터를 지금은 확인은 없는데.
○이지연 위원 대략 파악하고 있는.
혹시 누구하실 분 있나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제가 예, 아니 지금 도시건설국 쪽에 건설 파트 쪽에 거기가 많이 좀 낮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아니에요.
지금 제가 9월 5일 자에서는 환경교통국 가장 낮은 곳은 선산출장소예요.
예, 이거는 도시건설국 환경교통국 선산출장소는 작년에 이월이 많았던 국이고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예.
○이지연 위원 어렵게 예산을 따왔는데 예산을 쓰지를 못하는데 여기에 대한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십니까? 각 부서에 그냥 맡깁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계속 유도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니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셔야죠. 뭐 매년 적극적이셨잖아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예산의 집행 능력이 저는 구미시가 약 1억 5,000 정도 아, 1조 5,000억 정도가 맥시멈이지 않나 현재의 구조에서는 예산이 더 많아도 쓰기 어렵지 않나. 왜냐하면 매년 작년에 넘어온 명시이월 사업이 있단 말이에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그 사업하기에도 급급하다라는 느낌이 들어요.
매달 저는 예산 집행 실적을 받아보고 있는데요. 지금이 10월 말이잖아요. 지금 10월 말부터 해서 11월에 집행이 많이 되겠죠. 근데 지금은 의회에서도 집행에 대한 예산에 대한 성과까지 얘기도 안 했어요. 아직, 공무원들이 예산 수립하고 공무원들이 세운 거를 그냥 그대로 써라라는 얘기만 가장 기본적인 얘기만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하나 여쭤볼게요.
혹시 예산 관련해서 담당 해당 부서 도저히 예산을 집행할 시점 그게 안 되어서 예산에 대한 내용을 정부 부처에서 내시 변경을 한 사례가 있나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지연 위원 없습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예.
○이지연 위원 그럼 그냥 다 쓰나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집행을 하고 저희들이 이제 명시이월이나 사고이월을 통해서 또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과장님 기본적으로 회계연도 안에 예산을 소진해야 돼요. 그게 원칙 아닌가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원칙은 그렇지만.
○이지연 위원 근데 공무원, 지금 제가 생각하는 공무원들께서는 내가 정부 부처 가고 내가 경북도에 가서 예산 따왔고 내가 열심히 해서 남으면 내년에 넘겨 쓰면 되지. 그래서 작년에 처음으로 1인당 세출액이 주민 1인당 세출액이 오히려 줄어들었잖아요. 많이 따오면 뭐예요? 쓸 수가 없는데. 그럼 내시 변경 사례는 전혀 없는 거네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이월사업을 통해서 그 사업은 다 마무리가 됩니다. 만약에 그게 뭐 명시이월 또는 사고이월을 통해서 집행이 안 될 시에는.
○이지연 위원 적시에, 적시에 집행되는 게 원칙이죠. 과장님?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원칙은 그렇습니다마는 명시이월.
○이지연 위원 지금 원칙을 얘기하고 있는데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명시이월 제도나 사고이월 제도가 있기 때문에.
○이지연 위원 하다 보니까, 하다 보니까 안 되어서 넘기면 되고는 적절한 답변 우리는 원칙을 얘기해야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원래 예외적인 원칙도 있습니다. 이게 명시이월 제도 사고이월 제도가.
○이지연 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월금에 대해서 결산상 잉여금에 대해서 5분 발언했다는 이유로 과장님이 저한테 전화를 주셨어요. 한 분이. 이게 어떻게 해결해야 되느냐 시장님은 잉여금 줄이고 집행해라라고 하는데 구조적인 문제가 각 부서에 있는 것 같아요. 그래 저는 그래요. 지금 정도 되면 이 예산을 소진할 수 있는지 아니면 이월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는 적어도 과장님 머릿속에서는 파악은 돼야 한다고 생각해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파악은 하고 있는데.
○이지연 위원 그러면 빨리 그 부분을 걷어내서 다른 사업으로 우리가 편성을 하든가 아니면 이걸 그대로 또 예산 이월되고 쓰다 보니까 다 못 썼으니까 내년에 넘겨 쓰면 되지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아닙니다. 저.
○이지연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우리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저는 원칙적인 말씀드려야 해요. 그죠?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예.
○이지연 위원 이월을 당연시하게 생각하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면 예산 따올, 저는 그래요.
시장님하고 각 국과장님들이 정부 부처하고 경북도에 가서 예산 따올 게 아니라 여기서 예산 집행을 감독해야 해요.
“무엇이 문제가 있나? 왜 예산이 집행이 안 되나? 니는 어려움이 뭐고? 어떻게 풀어주면 되겠노? 관련 기관하고 협의가 안 되는 이유를 내가 무엇을 도와줄까?”를 하셔야 된다고 봐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지금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재정지원팀에서 각 사업별로 저희들이 다 하나하나 다 챙기고 있습니다. 물론 이게.
○이지연 위원 그러면 올해 연말에 올해 연말에 잉여금을 보면 알겠네요. 그죠? 과장님 책임질 수 있어요?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저희들이 물론 그 책임이라는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기 곤란하고.
○이지연 위원 예, 과장님 대구 달성군은요. 중앙정부하고 대구시와의 협의를 통해서 내시 변경했어요. 국비 줄이고 그죠? 도비 줄이고 시비 줄여서 재편성해요. 다른 지자체도 우리하고 똑같은, 똑같은 고민을 해요.
그런데 이분들이 어렵게 했는 이유는 국비 따온 걸로 줄인 이유는 뭐겠어요? 관점이 해당 지자체 주민한테 있는 거예요. 주민한테 어떻게 해야 행정 서비스를 전달할 것인가. 하던 대로 하면 더 나아지기 어렵습니다. 과장님한테서 이런 답변을 받은 것은 상당히 실망스러운데요. 제가 지금 받은 것은 과장님 말씀하고 다르게 환경교통국, 선산출장소가 가장 집행률이 낮습니다.
선산출장소장님한테는 저희가 지난주에 보고받을 때 말씀을 드렸고요.
여기에 대한 파악하시고 어려움이 있는 부서를 지원해 주십시오.
저는 그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재정과장 강호근 알겠습니다. 예.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예산재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미래도시전략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도시전략과장 강욱현 예, 안녕하십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욱현입니다.
평소 미래도시과 전략 업무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장미경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미래도시전략과는 올해 7월 조직개편에 따라 신공항전략팀과 신도시기반팀, 스마트시티팀, 도시경관팀 총 4개 팀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항경제권 중심의 미래 스마트 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6개의 중점 추진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6페이지 공항경제권 전략 수립을 위한 워킹그룹 운영입니다.
구미 미래도시 포럼 운영을 통해 공항경제권 핵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창의적 전략을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미래도시 포럼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발굴된 사업 발전 전략을 실무자 중심의 신공항정책추진단과 직접 연계하여 실현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전략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58페이지 신공항 배후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조성입니다.
현재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을 위한 사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공항경제권 확보의 마중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코자 합니다.
특히 대구경북신공항 광역철도망 계획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내년 7월 완료 예정이므로 해당 노선과 연계하여 물리적 공간 계획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입주기업 수요조사 등 사전 준비 절차 이행으로 추진 기간을 최소화하고 추후 개발계획 수립 및 구역 지정을 위해 산업부 및 관련 기관과 긴밀히 사전 협의하여 구역 지정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지속 성장 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입니다.
내년도 국토부 주관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선정을 적극 추진하고 시민참여형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운영하여 실수요자 중심의 도시 문제 및 해결을 위한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공항경제권에 걸맞은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61페이지입니다. 스마트 행정을 위한 데이터 기반 정책 지원입니다.
시정 현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사업 효과 검증 및 시사점 도출을 지원하여 과학적 의사결정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또한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데이터의 최신성, 정확성, 상호 연계성을 확보하여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공을 지원함으로써 시민생활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62페이지입니다. 아름다운 도시경관 조성입니다.
선산 중앙로 가로경관 개선 사업은 1차 사업 후 선산 중앙로 전체 구간에 대한 마무리를 위한 사업으로 현재 총 사업비 14억 원 중 미확보된 예산 10억 원은 도 전환 사업으로 신청한 사항입니다.
2025년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 사업은 읍면동 추천 및 현장실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하여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시민체감형 경관 사업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 사업은 산호대교를 야간 경관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1차 사업으로 산호대교 양쪽 중에서 비산나루터에서 보이는 방향을 우선 시공하여 올해 12월 준공 예정이며 내년도 2차 사업도 그 반대편 쪽으로 도비 확보를 위해 적극 대응하여 차질 없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구미시 도시디자인 혁신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현재의 도시 경관 사업은 일관성 및 통일된 기준이 미비하여 부서별로 도시디자인을 만들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던 한계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내년부터는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도시경관을 만들고 도시 브랜드 가치 이미지 확립을 위한 전문성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모든 공공디자인의 기반이 될 가이드라인을 별도로 수립하고 민간 전문가 운영 및 관리 체계와 절차를 확립하여 도시 이미지와 경관의 정체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미래도시전략과 업무보고를 이상 마치겠습니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구미시를 디자인하는.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미래도시전략과장 강욱현 예.
○김근한 위원 63페이지에 산호대교 야간경관 조성 사업 이 관련해서 지금 추진 사항이 어떻습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욱현 지금 현재 저기 산호대교 비산동에서 올라가는 쪽 그쪽에 1차 사업을 올해 중으로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디자인 쪽으로는 이제 확정이 됐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1차적으로 올해 마무리를 하고 내년에 그 반대편에서 내려오는 쪽을 방향으로 해서 다시 남구미 대교에서 남구미에서 남구미 IC에서 이쪽으로 들어오는 방향 그쪽 방향으로 경관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우리 지역구에 우리 이지연 위원님도 계시지만 저도 2년 전에 한번 제안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게 야간 경관 조성 사업으로 끝날 게 아니고 저는 비산동까지 연결되는 데크도 마련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강동 강서가 양포까지 가기 전에는 좀 단절돼 있어요. 공단까지 도심이 연결되는 그리고 낙동강 주변으로 해서 낙동강체육공원은 생활체육 시설이 구축돼 있고, 그리고 이걸 연결을 통해서 구포생활체육공원에 엘리트 체육 시설이 좀 들어서야 된다.
그리고 이쪽에 강 쪽에도 연결되면 야간 조경사업이라는 건 지금 비산동 쪽에서만 비춰지는 걸로 1차적으로 하신다고 그러는데 저는 밑에 데크도 넣는 사업을 추진 지금쯤 추진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미래도시전략과장 강욱현 일단 먼저 저희가 이제 비산동 쪽으로 경관을 하게 된 이유는 거기 비산나루터를 연결시키면서 우선적으로 활용하고자 시작을 했습니다. 했고 반대쪽 부분은 당연히 이제 내년에 시행을 할 거고 방금 말씀 주신 데크 조성 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저희가 하천과하고 한번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현재 그쪽에서 지금 구미 강바람길 전체를 갖다가 연결하는 도로를 구간을 조성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그쪽 구간에 데크를 지금 위원님 말씀해 주신 데크를 어떻게 하면 놓을 수 있는지, 그리고 데크를 놓는 게 또 활용성이 어떻게 될지 그런 부분을 저희가 한번 더 구체적으로 상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강동 지역에 우리 시도의원님들하고도 정보 공유는 한 상태고 이게 저는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 굳이 따지면 갑을 강동 강서 지역의 산호대교가 중요한 연결고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통뿐만 아니고 생활체육 문화적인 면에도. 그래서 이 부분은 좀 적극 검토해서 비산 나루터하고 이래 연결돼서 낙동강 체육공원 그다음에 이쪽에 구포생활체육공원까지 도보로 아름다운 경관을 만드는 우리 이렇게 사업이 추진되었으면 합니다.
○미래도시전략과장 강욱현 예,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미래도시전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중식을 위하여 8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혹시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8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3시31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한승우 예, 세정과입니다.
주요업무를 보고해 드리겠습니다.
총 6건의 신규 안건, 현안 안건, 계속 사업 4건입니다.
신규와 현안은 상세히 보고드리고 계속 사업은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안 사항입니다.
66페이지입니다. 빈틈없는 세수 관리로 안정적인 시 세입 목표 달성입니다.
구미시 총 예산 중 2조 50억 중 30%인 3,955억 원을 세정과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9월 말 현재 82%인 3,258억 원을 징수하였습니다.
연말까지 세액을 추계한 결과 지방소득세는 감소로 인하여 140억 정도 세입이 감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말까지 시 세입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5년도에는 반도체 수출 증가 및 소비 증가 외 부가가치세 증가 추세가 있어 지방소득세와 소비세 증가로 세입이 다소 증가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5년도 예산은 50억이 증액된 4,000억으로 예상됩니다.
67페이지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출산부모 자동차세 감면으로 인한 저출생 극복 선도입니다.
저출산과의 전쟁 선포 후 인구 증가 시책으로 전국에 처음으로 가정의 생필품인 자동차세에 대한 감면을 통해 출산율을 제고하고 생활인구 전입을 유도합니다.
사업비는 기간제 근로자 1,800만 원이며 감면 대상은 1년 이상 구미시에 주소를 둔 출산 부모입니다.
감면 내용은 첫째아 1년간 50%, 둘째아 연간 100%, 셋째 3년간 100%입니다.
감면 예산은 3년간 16억으로 전체 예산의 0.01%에 해당됩니다.
현재까지 추진 사항은 ´24년 6월에 행정안전부 승인을 받았으며, 10월 초에 한국지방세연구원의 타당성을 분석 의뢰 중이며 전국 지자체의 파급 효과 및 전문성 등을 검토 분석한 후 빠른 시일 내에 시행하여 출산부모 자동차세 감면으로 출산율 제고와 구미시 전입 인구에 증가토록 하겠습니다.
68페이지 69페이지입니다.
철저한 세원관리로 주민세 지방소득세 세입 확충입니다.
3-1 사업소분 주민세 일제조사 누락세원 최소화입니다.
´25년도 목표는 45억으로 사업주 및 소유자의 건물현황을 파악하여 누락 세원을 최소화하겠으며, 3-2 지방소득세 과세자료 매칭 분석을 통한 세입 징수입니다.
개인지방소득세 ´24년은 1,179억으로 국세청 자료 11만 6,000건을 사후 대사 관리하여 사전에 방지하여 민원 발생 등 조세 저항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70페이지와 72페이지입니다.
현장 중심의 재산세 과세 자료 조사 및 정비로 공감세정 실현입니다.
4-1 현장 실태조사반 운영입니다.
재산세 과세의 물건이 980여 건으로 읍면동 매칭 1 대 1하여 현장 조사를 시작하여 지방세입을 확충할 것이며, 4-2 개별주택가격 결정 및 공시는 조사 대상 2만 6,000건을 호에 대하여 개별 주가 1월 1일과 6월 1일 기준으로 하여 신뢰받는 과표를 행정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72페이지와 73페이지입니다.
체계적이고 기업친화적 세무조사로 공평과세 실현입니다.
5-1 공정한 법인세 세무조사를 통하여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입니다.
연중에 150개의 법인을 정기조사를 실시하여 성실 납세자와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등 경영활동에 미치는 부담을 완화할 것이며, 5-2 세무조사 희망시기 선택제입니다. 정기 세무조사 시 법원에 대한 일방적인 조사보다는 대상 법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희망조사를 시기를 반영하여 납세자 중심의 세무조사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4페이지와 75페이지입니다.
납세자 만족의 고효율 세무행정서비스입니다.
6-1 편리한 지방세 납부 편의 시책 운영으로 모바일 전자고지 문자 알림 서비스, 지방세 신고 세목의 사전 납부 안내입니다.
6-2 납세자 중심의 친화적인 세정 환경 조성으로 지방세 안내를 위한 세정달력 제작, 취약계층과 영세 사업자의 무료 세무상담을 위한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민원인의 자율적인 사전 예약과 전담 공무원 지정을 위한 상속지방세 상담 예약 등을 실시하여 납세자 맞춤 서비스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세정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징수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징수과장 김종연 안녕하십니까? 징수과장 김종연입니다.
2025년도 징수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주요 업무 5건에 대한 세부 사업 10건으로 신규사업 2건, 계속사업 8건입니다.
주요 업무와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8쪽 지방세입 관리 최적화로 행정 신뢰도 향상입니다.
2조 4,000억 규모의 시 세입을 월별, 분기별 징수 분석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행정착오로 인한 환급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시금고 계약이 2025년 12월 종료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에 금고 지정 계획 수립과 심의위원회 평가 항목 등 관련 기준을 합리적으로 정비하여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국세경정, 각종 소송, 차량 이전 등으로 발생하는 지방세 환급금에 대하여 모바일 고지 등 시민 편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행정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79쪽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지방세 체납 관리로 세입 증대입니다.
우리 시 지방세 체납 규모는 342억 원으로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부동산 공매, 납세지원콜센터 운영 등 관계 규정에 따라 지속적으로 징수 관리해 나가고, 1,000만 원 이상 고액 상습 체납자에 대하여는 내년 중점 과제로 설정하여 금융정보분석원을 통한 자금 흐름 추적과 납세담보 설정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이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0쪽 신규사업으로 톡톡 체납 고지 및 원스 톱 납부 서비스 시행입니다.
지금까지는 체납고지서로 통보해 오던 것을 사업비 2,000만 원을 들여 카톡을 이용한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하여 납세자의 편의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실거주지 불일치로 인한 우편송달의 어려움 해소와 고지서 발송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81쪽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 징수로 자주 재원 확충입니다.
세외수입 체납 규모는 325억 원으로 일제정리기간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징수 관리해 나가는 한편, 고액 체납 징수대책보고회의를 상ㆍ하반기로 개최하여 부서장의 관심도 제고와 체납 원인 분석과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잦은 인사이동으로 업무의 연속성 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상ㆍ하반기별로 담당 부서를 방문하여 체납 처분 절차를 지도 점검하여 업무 능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82쪽 고향애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입니다.
내년 기금조성 목표를 5억 원으로 설정하여 기관단체, 동창회, 향우회 등 사적 모임을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기부자 이벤트 예우를 통해 기부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 첫 기금 사업으로 장애인 긴급 돌봄 사업과 구미형 에너지 프로젝트 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공모를 통한 난임 극복, 마음건강지원사업 등 지역 맞춤형 기금 사업과 출향인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정기부금 사업을 발굴하여 관심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현재 답례품은 50개 업체의 88개 품목으로 선정하여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옥성자연휴양림 숙박 할인권 등 보다 다양한 답례품 발굴을 통하여 지역 관광과 연계해 나가고 답례품에 대한 합동 관리 점검을 실시하여 각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체납액 관리 비율이 유형 평균보다도 높고 전국 평균보다도 높은데요.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 비율 작년 분 혹시 자료를 보셨어요? 우리가 몇 퍼센트인지 혹시 보셨습니까?
○징수과장 김종연 체납액은 우리 시도세 전체 체납액의 한 5% 수준이 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징수과장 김종연 예, 5% 수준 같으면 실질적으로 그렇게 높은 그렇게 아주 안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이지연 위원 그렇게 기준을 어떻게 잡으신 거라고요. 평균으로 잡으시는 거라고 평균으로 잡으시는 건가요?
○징수과장 김종연 전체 체납 뭐야 지방세 규모에 대한 체납액에 대한 비율입니다.
○이지연 위원 체납액 관리 비율을 저는 지금 보고 있는데요. 지금 이 자료에 비하면 2021년도에 체납액이 일시적으로 좀 줄었다가 ´22년도 이후로 다시 또 증가하는 비율이 있어요. 체납 관리를 하는 인력은 우리가 몇 명인가요?
○징수과장 김종연 지금 우리 체납세징수관리팀에 9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 정도의 비율, 우리 정도의 규모이면 몇 명 정도가 있어야 되는, 9명이면 충분한가요? 정원이 9명인가요?
○징수과장 김종연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실질적으로 또 이제 민원 업무하고 같이 좀 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인원은 좀 부족한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우리 세무 전문직이 부족한 그런 상황입니다.
○이지연 위원 지금 세무직이 뭐 경제산업국 쪽에도 있고 시장님 비서실에도 계시고 근데 우리 쪽에 실제로 일할 세무직이 부족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체납 징수 활동에 대해서 저희가 행안부에서 하는 재무 분석 보고에는 우리가 빨간색으로 돼 있어요.
미흡하다라는 게 분명히 드러나 있고 매년 미흡하다고 나와 있는데 인력에 대한 부분이 고민 없이 어떻게 이걸 체계적으로 관리하시겠다고 계획으로 말씀하십니까?
○징수과장 김종연 지금 저희들도 사실은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부분이고 조직개편을 통해서 저희들이 이제 좀 고민을 많이 했는 부분인데 사무실이 사실은 또 이원화돼 있는 그런 문제점도 있고 해서 그래 조정을 못 했는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실장님께서는 이 내용은 알고 계십니까?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들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는 지금 행안부에서 매년 발간하는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단체별 보고서인데요. 다시 이게 체납액에 대한 비율보다도 실제 체납액은 만약에 인력이 충분하지 않다면 인력에 대한 구조적인 걸 해결해주고 이거는 인력만 보강이 된다면 일시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사항인데 그 부분을 좀 간과하신 거라고 생각해요. 인력 수급에 대한 부분 없이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시겠다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재정분석 단체별 보고서에 보면 늘 저희 체납액 관리에 대해 재정 효율성에서 빨간불이 들어와요. 내용을 한번 재정분석 단체별 보고서를 한번 보시고요. 인력을 어떻게 지정해줘야 될지 인력 9명에서 전체 우리 체납 금액이 총 얼마 되죠? 과장님? 325억이네요.
○징수과장 김종연 예, 지방세가 그 정도 됩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인력에 대한 확보가 우선되어야 체납 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최소화하고 역량 강화하는 게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건 실장님께서 확인하셔서 제가 보기에는 인력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근데 계속 우리 단체 보고서에는 빨간불로 나오니까 이거는 구미시에서 내용을 좀 정확하게 아시면 오히려 좀 쉽게 개선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맨날 대손충당만 계속할 수는 없잖아요.
○징수과장 김종연 예, 그 부분을 잘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총무과가 되든 어디가 되든 얘기하셔서 이거는 뭐 대손충당으로 매번 떨어낼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실장님 이거 직접 챙겨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예, 알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징수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정오 예, 안녕하십니까? 정보통신과장 이정오입니다.
2025년도 정보통신과 주요업무계획은 총 7건으로 신규사업 3건, 계속사업 4건입니다.
구미시 자가통신망 1단계 구축, 업무처리 자동화 등 급속히 변화하는 정보기술 발전에 대응하여 미래를 선도하는 구미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6쪽 구미시 자가통신망 구축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단계별로 총 사업비 82억 원을 투입하여 시 전역에 광케이블 285km를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시는 2,200개 회선에 대하여 매년 19억여 원의 회선 임대료를 KT 등 통신사업자에게 지불하고 있어 본 사업이 완료되면 내년 13억여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87쪽 업무처리 자동화를 통한 행정업무 혁신입니다.
반복적이고 단순한 행정업무에 대해 업무처리 자동화를 적용하여 조직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조직 경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88쪽 통합예약포털 확대 구축입니다.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시립도서관 강좌, 캠핑장 등 서비스별로 분산되어 있는 예약시스템을 구미시 통합예약포털에 일원화하여 시민들이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예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부터 사이버 보안 대응 체계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는 서면으로 보고를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정보통신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이정오 감사합니다.
○기획조정실장 박정은 감사합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다음은 미래교육돌봄국 소관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미래교육돌봄국 국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미래교육돌봄국 업무추진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교육돌봄국장 박은희 예, 안녕하십니까? 미래교육돌봄국장 박은희입니다.
평소 미래교육돌봄국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미경 기획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도 미래교육돌봄국은 미래를 키우는 교육 돌봄 도시 구미 건설을 목표로 4과 18팀 71명의 직원들은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서 인구 감소와 저출생 극복에 체계적이며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돌봄 교육 청년 정착 등 업무 기능의 연계성과 정책 시너지를 높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년도 미래교육돌봄국 주요업무계획은 총 34건으로 부서별 사업에 대해서는 각 부서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인구청년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안녕하십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입니다.
인구청년과 소관 2025년 주요업무계획안에 대해 신규 및 현안을 중점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8쪽 구미시 인구 정책 수립입니다.
현재 구미시는 1인 가구 증가, 농촌 면단위 인구 소멸 위기 등 다양한 인구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미래 사회에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대응하여 연구 용역을 진행하였고, 관련 부서와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구미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인구 신활력 디딤돌 지원 사업, 인구정책 통합 플랫폼을 통해 1인 가구 증가, 남녀 성비 불균형, 면지역 소멸 등 지역 의제 해결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109쪽 구미시 주소갖기 활성화입니다.
민선 8기 인구 증감 목표에 따라 올해는 1,000명대로 유치될 것으로 분석되며, 내년도에는 제로화를 위해 대상별 맞춤형 전입 시책 발굴, 현장 민원실 운영, 구미애 주소갖기 운동 등 민관협력 및 지원 체계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0쪽과 111쪽 구미시 저출생 대책입니다.
먼저 보고서에 수정 사항이 있어 정오표를 제출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세밀히 검토해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 합계 출산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실정이지만 올해 출생아 수 증가, 혼인 증가로 합계 출산율은 반등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내년도에는 출생아 수 2,100명대 회복을 위해 저출생 반전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책 TF단 운영을 통해 시민 의견을 담아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2쪽과 114쪽 페이지입니다.
청년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년 정책 수립입니다.
구미시는 여성 특히 청년 여성이 정착하기 힘든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청년 친화도시 조성 대책반, 청년 거점 공간을 통해 청년 성별 불균형에 대해 공론화하고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6쪽 지역 청년을 위한 생활 및 주거 지원 사업입니다.
현재 구미시 청년의 72%가 전월세에 거주하고 있으며 청년 주거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사회의 진입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20쪽부터 122쪽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입니다.
내년은 청년 예술 창업 특구 조성, 청년 여성 특화 프로그램을 신규로 추진하고 현재 사회적 이슈인 쉬고 있는 청년 즉 미취업 청년이 구미에 5,000명 정도 추정되는 바 구미 청년 미취업 취업 죄송합니다.
미취업자 취업 지원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인구청년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며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늘 고생이 많습니다.
우리가 인구청년과 신설된 지가 몇 년째죠? 지금.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저희가 신설된 지 2년입니다.
○김근한 위원 2년째 이 업무 맡고 계시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부서 중에 제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부서 중에 한 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출생 그다음에 구미 주소갖기 정말 뭐 전쟁과 같이 치르고 있는데 조금 조금씩 데이터상으로는 가능성이 좀 보이고 있고 저희들이 자생력을 갖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죠?
질문을 한 두 가지만 드릴게요.
109페이지에 1-2 주소갖기, 구미애 주소갖기 활성화. 우리가 지금 현재 전입 신고 시에 다양한 혜택 중에 1년간 관내 공영주차장 무료, 그다음에 1회에 한해서 문화예술회관 50% 감면 또 쌀 선물 등이 있죠,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근데 실제 보면 우리가 이 실제 신청 방법이 온라인을 통해서 할 수 있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현재는.
○김근한 위원 없죠, 현재?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온라인에서는 가능하지만 저기 전입 신고가 한, 한 40%는 온라인으로 신청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조금 놓친 부분이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어떤 민원이 제기됐냐 하면 무조건 방문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도록 돼 있는 민원이 제기가 됐어요.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예.
○김근한 위원 요즘 뭐 사회생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출근 시간대 외에는 또 퇴근 시간대는 관공서 이용하기가 만만치 않지 않습니까?
그럼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이 내년도 사업 계획에 마련돼 있나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현재 부분적으로 저희 구미시 홈페이지나 이런 걸 통해 가지고 온라인 신청을 받고 있는데 통합적으로 전체적으로 쌀 같은 부분은 좀 더 다른 타 부서에서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저희가 한번 더 실태조사를 해보고 통합적으로 같이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쌀 경우에는 전입신고하고 난 뒤에 신청도 했는데 6개월 지났는데도 못 받았다는 시민이 있어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한번.
○김근한 위원 한두 명 가지고 얘기하는 건 아닙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근데 이런 걸 꼼꼼히 좀 체크해서 오배송이나 중복 차라리 중복 지급되는 거는 상관없다고 보는데 아예 못 받았다는 분들이 안 나오도록 하시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봅시다. 또다시 돌아가서 얘기하면 이게 무조건 방문을 통해서만 아니고 온라인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요. 프로그램 개발해서라도.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이거 하다가 저도 뭐 이것 관심 사항 중에 하나인지는 아시지 않습니까,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구미 주소갖기, 해외 사례를 한번 보니까 지자체마다 카드형 또는 바코드 QR 형태로 해서 패스를 지급하고 이런 패스를 통해서 외국 사례입니다마는 박물관, 미술관, 교통 등 모든 걸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데 우리 구미도 충분히 나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김근한 위원 이 관련해서도 적극 검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하나 더 공영주차장의 경우 1년간 무료로 혜택받을 수 있는 시민은 이게 민원행정 서비스인데 바로 앞에 예를 들어서 바로 앞에 조금 먼 곳에 공영주차장을 할 수 있는데 먼 공영주차장을 또 이렇게 안내를 하더라. 이런 것도 있고 그리고 우리가 전입신고를 통해서 우리 시에 새롭게 오신 주민분들이 구미시에 대한 좋은 인상과 그 잔상이 오래도록 계속 머물러 있도록 이런 부분은 도시공사에서 지금 공영주차장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도시공사와 협의해서 쉽게 개선할 수 있다고도 생각하는데 인구 정책 관련해서는 어느 과든 협업이 저는 돼야 된다고 봅니다.
국장님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인구는 어느 특정 우리 인구청년과에서 하시되 협업을 해야 됩니다. 협업, 국장님 믿고 국장님 추진력 좋으시니까 국장님 믿고 그런 부분은 한번 좀 더 촘촘하게 주민 편의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챙길 수 있도록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고 제 그냥 의견입니다만 이 추가로 다양한 우리 지자체에 전입 시 혜택을 혜택 등을 살펴보니까 무료 건강검진, 타 지역에서 전입 전에 사용하던 종량제 봉투 교환사업, 음식물 폐기물 전용 수거용 용기 지급 등 일상생활을 할 적에 이런 거 세세하게 좀 이렇게 챙겨주시고 수량은 많지 않더라도 구미시가 이 정도로 세심하게 챙기고 있다라고 좀 이렇게 정책을 좀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인구는 우리가 진짜 느낌만 있어도 그죠 구미시에 정말 이미지 제고가 되고 우리 구미시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니까 이거 세심하게 챙겨주십시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110페이지에 구미시 저출생 반전 프로젝트 추진 해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젊은 세대에서는 경제적인 것도 있지만 경제력을 갖춘 30대 후반 40대 부부에게도 근본적으로 자녀를 갖지 않는 이유를 물어보았을 때 우리가 이제 중소기업 사장들이나 이 과연 내 아이가 태어났을 때 이 사회라고 봅시다. 구미가 안전하고 좋은 사회인지 고민하는 부분도 많고 실제로 매스컴을 통해서도 이런 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구미에서는 현재 저출산 정책은 낳는 것으로만 포커스에 이래 맞춰져 있는데 각종 우리 영유아 관련해서 청소년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이 수반돼야 할 것인데 우리가 인구정책과에서 다양한 부서와 협업을 통해 이렇게 구축하는 정책도 마련돼야 되는데 관련해서는 우리 박 과장님께서 혼자 이렇게 다 안으려 하지 마시고 의원님들한테도 이러이러한 부분은 협업이 필요한 부분은 업무보고할 때 수시 미팅할 때 우리 기획행정위가 아니더라도 그죠 다양한 부서에 걸쳐져 있으니까 그거는 계속적으로 좀 소통 강화에 대한 부분을 좀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힘내세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반갑습니다. 과장님.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이지연 위원 아까 여성의 유출에 대해서 얘기를 하셨는데요. 이 중 성인지 예산은 세대별로 세대는 감안이 되지 않잖아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이지연 위원 여성이면 성인지 여성, 여성 구미시 여성단체의 평균 연령이 얼마 정도 된다고 아십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저희가 한번 저희 부서는 아니지만 여성 단체 부서가 있는데 한번 그 자료를 저희가 한번 살짝 보니까 거의 한 50 정도로 넘어간 걸로 알고 있고.
○이지연 위원 50대도 젊은 층.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20∼30대 여성분들은 참여율이 한 8% 정도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일단 그 연령대에서 젊은 여성분들 대에서는 제일 처음에 취업 학업이라든 초반에 이런 문제부터 또 아이 낳으면 육아라는 문제 부분에 대해서 시정 참여가 좀 어려운 구조다 그렇게 지금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성인지 예산을 성인지 예산 성인지 역량을 평가할 때에 세대별로 평가하는 지자체가 있나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거기까지는 저희가 지금 파악은 못했지만 그 세대별로 파악하는 건 꼭 필요할 것으로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예. 우리 미래교육돌봄국은 대부분 연령대가 젊은 위주로 되어 있는데요. 그 외에 실질 영향을 주는 문화환경국 예 그죠 문화환경국이나 도시건설국에서의 지금 성인지 예산 성인지 역량 평가도 아주 기초적인 수준이에요. 저도 예산 자료가 예산안 자료가 와도 성인지 예산서는 아예 안 보거든요. 시범적으로 문화환경이 되든 도시건설이 되든 성인지 역량 평가를 어떻게 하는지를 아까 김근한 위원장님 말씀대로 저는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던 게 어차피 앞으로 구미시 전체 예산을 우리 부서에서 관장할 수도 있다라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이지연 위원 인구에 대한 부분은 특히 1인 가구가 늘어나고 못지않게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여성 인구 유출률은 더 빠질 수 있는데요. 시범적으로 한 국이 되든 성인지를 특히 여성 그리고 세대별 여성에 대한 역량 평가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선은 이런 정책이나 이런 데 참여하는 것이 청년 정책에 대해서 저는 좀 회의적인 사람인데요. 이유는 청년친화도시나 청년거점공간이라는데 대상을 특정하지 않은 걸로 보여요. 제 입장에서는 자영업하는 청년 위주인가, 과연 평일 2시에 평일 10시에 이런 행사나 회의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든 청년의 참여를 보장했는 것인가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거든요.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가 우선 여성에 대한 비율이 결국은 도시의 안전한 도시인가 혹은 도시가 다른 바깥에 있는 지역의 인구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는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라는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여성은 이제 장애인 청소년 아동의 인식을 다 포함하기 때문인데요. 아까 드린 말씀처럼 여성의 세대별 성인지 예산에 대한 검토를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고 있는 지자체가 없나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그런 부분 전수조사를 한번 저희가 조사해 보고 그다음에 시범적으로 담당 부서하고 아니면 예산 부서 이런 거하고 협업을 해서 위원님께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과연 우리가 성평등을 보장하고 있는가라는 구체적인 질문을 좀 던져보시길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자료에 120쪽 보면 지원 사업이 많아요.
홈페이지도 보니까 많고 관련 부서도 좀 다르고 근데 우리가 이렇게 자료를 수집하고 관리하는 데는 이걸 한눈에 보여지는데 실제 수요자 청년들이 이렇게 막 분산돼 있으면 알 수 있을까요? 채널을 하나로 하고 상담소를 하나로 해서 연결해 준다든지 이게, 이게 너무 세분화돼 있거든요. 우리 실무 보는 분들은 이렇게 하는 게 맞다고 판단할 수 있어도 내가 어디 가서 무엇을 상담해야 될지 모를 수도 있거든요. 직장 다니다가 그만뒀어 그럼 내가 이게 생계에 따라서 달라지고 이게 방향이 다 달라질 수 있잖아요. 이거 한 채널로 묶을 수는 없나요?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그래서 이 사업들 보시면.
○이상호 위원 부서도 다르고 보니 전자정보기술원에도 있고 진흥원에도 있고 홈페이지에도 이래 나와 있긴 한데 모르겠습니다. 이게 너무 이렇게 분산돼 있는 느낌이 딱 들거든요. 어디 한 군데 가면 설명을 충분히 해주고 그다음에 좀 깊이 상담할 수 있는 채널은 우선 하나로 좀 해주는 게 물론 이게 홈페이지 보고 찾아가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마는 너무, 너무 분산돼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거든요. 내가 어디에 해당되는지 여기 가서 물으면 또 혹시나 저쪽 가보세요. 이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좀 미루어진다고 해 보면. 이 부분 고민을 좀 해서 방법을 좀 찾으면 좀 일자리도 없는데 막 스트레스가 쌓이잖아 그죠.
○인구청년과장 박상진 예.
○이상호 위원 막 인터넷도 뒤져보고 여기도 가보고 저기도 가보고 할 텐데 근데 한 군데서 좀 이렇게 상담을 충분히 하고 연결해 주는 방법 좀 상징적인 곳을 한 군데 좀 잡아주면 안 좋겠나 이 생각이 드는데 고민을 좀 부서에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인구청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다음은 아이돌봄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안녕하십니까? 아이돌봄과장 박용자입니다.
아이돌봄과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는 아동 권리 보장 또 든든하고 공백 없는 돌봄 지원을 목표로 세부 사업 9개 항목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고는 신규사업과 현안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24쪽입니다.
우리 시는 아동친화도시로 2019년 최초 인증하고 또 지난해 상위 단계 인증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의 면모를 다지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 권리 및 참여권이 존중되는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아동 참여와 부모 소통 사업, 또 아동친화도시 표준조사 등 부모와 아동의 의견을 잘 담아 실효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아동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놀권리 관련사업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특히 놀잼달력 제작은 지난 5월 가정의 달에 추진하며 아이 키우는 가정에 좀 유용했다는 피드백이 있었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확장해서 각 부서와 시설에서 하는 아동 관련 모든 사업들을 잘 취합해서 카드뉴스로 작성해서 또 시청 누리집에 매월 게시해서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6쪽입니다.
돌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온종일 공동체 완전 돌봄을 목표로 추진하겠습니다.
초등 돌봄 시설인 다함께 돌봄센터는 연내 12개소로 운영하게 됩니다.
내년에는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의무설치 4개소, 또 공공시설 2개소, 매입 등 7개소를 신규 확충해서 또 19개소로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그중에서 24시까지 야간 연장, 주말 연장하는 도 시범 사업은 현재 6개소 운영을 하고 있고요. 또 내년에는 신규 확충하는 공공시설 돌봄센터 3개소 추가해서 총 9개소로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 돌봄 공백 해소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128쪽입니다.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운영입니다.
가정 양육 아동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으로 찾아가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 서비스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9월 말 기준해서 돌봄이 300명 그리고 1,506명의 아동이 이용을 하고 있고요.
또 서비스 대기 가정이 한 372가구 정도 있습니다.
내년에는 이런 대기 해소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공 기관을 1개소 추가 지정해서 신속하게 서비스 연계될 수 있도록 연내에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29쪽입니다.
새마을테마공원 내 새마을24시 마을돌봄터가 운영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11월 개소를 앞두고 있고요. 새마을24시는 평일 야간 또 주말 운영하는 돌봄 시설로 면적 155평(512㎡), 테마별 돌봄 전용 공간과 또 자기주도 학습, AI 융합 체험 공간 등이 있어가지고 정기와 일시 돌봄을 병행 운영하는 돌봄과 문화를 접목한 구미형 특화돌봄센터입니다.
특히 돌봄 복합문화공간은 사전 예약제로 주중에는 단체가 또 주말에는 개인이 예약해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1일 한 5회 차 정도 운영을 하게 됩니다.
탄탄한 공적 돌봄체계 구축과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그리고 다양한 지역자원 연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브랜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1쪽입니다.
촘촘한 보육 인프라 구축으로 돌봄 공백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양한 보육수요와 부모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한 틈새 돌봄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이 많습니다.
영유아 누구나 평일 야간 또 주말 긴급 돌봄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365 돌봄 어린이집, 또 시설 이용 아동이 야간 연장 보육이 필요할 때 최대 24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또 야간 연장 어린이집, 또 가정양육 아동이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 어린이집 그 주 내용인데 균형 있게 권역별 운영해서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필요한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133쪽입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육아지원 사업입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23년 4월 개관 이후 부모와 보육교사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그런 사업을 추진하며 월 평균 5,300여 명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육아지원 거점기관으로서 원스톱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더 자람, 영유아 성장 검사입니다.
아이 발달 상태 검사를 통해 관심군을 조기 발견 지원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올해 추경 사업으로 현재 4세 아동 대상 가정과 보육 현장에 많은 기대를 받으며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유아 발달 특성상 4세 한정이 부족하다는 현장 의견에 따라 의견이 많아서 또 내년에는 시설 재원아동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 진단 결과에 따라 조기 개입해서 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속 지원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시설 미이용 아동의 수요에 대해서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잘 연계해서 희망아동이 누락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134쪽 장난감 도서관입니다.
도내 가장 많은 4개소가 권역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올해 10월부터는 원거리 이용자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면 지역과 동지역 시설 방문에 어려운 가정에 예약을 통해서 또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또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 가정에 필요한 장난감 대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136쪽입니다.
공공 아동보호 통합체계 운영으로 아동보호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유기아동 방지 출산 지원과 보호체계 강화입니다.
정부에서는 출생 신고 누락 방지와 또 위기 임산부의 병원 밖 출산 아동 유기를 방지하기 위해서 출산통보제를 올해 7월 19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의료기관에서 출생한 모든 아동의 출생 정보는 국가가 관리하고 있고 또 위기 임산부가 보호 출산을 선택할 경우에는 시에서 일시보호와 가정위탁 등 보호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생명이 유기되는 일이 없도록 보호 출산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질문하시라고 자꾸 쳐다봐가지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웃음)
○김근한 위원 이렇게 사업을 많이 하시는데 우리 구미시가 아동친화도시로서 경북뿐만 아니고 전국에서 1등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124페이지에 1-1 한번 여쭤볼게요.
아동 권리 및 참여권이 존중되는 환경 조성.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저는 제 의견입니다만 현재 구미시의 아동 정책 중 가장 아쉬운 부분이 발달권과 놀권리가 다 존중되지 못하는 환경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 예로 저는 아동의 발달권과 놀 권리가 존중될 수 있는 정책이 수반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최근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상정한 조례와 관련되는 장난감 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구미과학관, 탄소제로교육관, 에코랜드 등의 기능이 더 확대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은 동의하시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동의합니다.
○김근한 위원 이를 통해서 단순 놀이의 차원을 좀 넘어서 아동이 직접 우리가 놀이에 참여 계획도 좀 하고 실현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돼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동의를 하시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동의를 하면 어떻게 이제 협업에 적응을 하시렵니까?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걱정하시는 바처럼 저희가 지금 아동 관련 시설들이 아동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또 아동 참여나 또 이런 부분들도 지금 일단 저희가 계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다른 지자체도 각종 아동 친화 관련해서 각종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정책도 많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무조건 따오지 말고 실패 사례도 한번 보세요.
어떤 부분에서 정착이 잘못됐고 정책이 잘못됐는지 그게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저희들 구미에는 플랜만 있는 아동친화도시가 아니고 실질적으로 적용되고 아이들이 특히 부모님들이 정말 아동친화도시라고 피부로 느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실패 사례도 한번 찾아보시고 계속 우리 저희들 위원님들도 요구하고 바라는 게 어느 지자체는 뭐 하고 있다 어느 지자체는 뭐 하고 있더라 사실 중구난방식이 많아요. 예산이 엄청나게 많이 수반되는 정책 가운데서 다 못 담습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저번에도 업무보고 보니까 확신 드는 건 확신 있게 좀 대답을 해 주시고, 예?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타 지자체 우수 사례도 있지만 타 지자체의 실패 사례가 더 많을 겁니다. 아마.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구미하고 상대 비교도 좀 하시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그리고 우리 구미시에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폐업한 어린이집 등 기존 시설을 유아동 시설로 좀 활용해서 인프라 확충 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부분.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지금 이제 폐업하고 있는 시설들이 거의 이제 가정 민간 시설들입니다. 개인 시설이다 보니까 저희가 공공시설로 전환하는 부분에 한계가 좀 있고요. 좀 어려운 부분들은 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이렇게 함께 고민은 하겠습니다.
법인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죠?
○김근한 위원 다 포함, 일단 아동.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법인 목적 사업 개선 변경이나 이런 부분들은 계속 도하고 소통하면서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그래 주십시오.
그리고 또 하나 더 좀 질문하겠습니다.
129페이지에 이거는 뭐 자료 요구입니다.
우리 새마을24시 돌봄문화복합센터 운영 관련해서 지금 리모델링 진척이 어떻게?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하고 있어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한 85% 정도 진행이 됐습니다.
○김근한 위원 자료에 의하면 올해 8월에 뭐야 입찰 공고하고 업체 선정이 돼서 지금 진행 중이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맞습니다.
○김근한 위원 자료 이거 하나 드리겠습니다.
입찰 공고 및 입찰 관련 서류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김근한 위원 그리고 중복됩니다마는 아동돌봄과 저는 제가 느끼고 있는 거는 업무에 대한 팀장과 부서장이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업무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구미시에서 업무량이 많기로 1, 2, 3, 안에 들어가시죠, 과장님?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다함께 돌봄센터에 대해서 좀 말씀드릴게요.
실제 돌봄센터가 개당 들어가는 예산이 얼마 정도 되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한 1억 5,000 정도 들어갑니다. 개소당.
○이지연 위원 근데 이제 정원은 한 20명에서 30명 정도잖아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맞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우리 옥계같으면 옥계는 굉장히 빨리 했는 곳 중에 하나인데 실제로 전체 아동 정원에 비해서 초등학생 비율에 비해서 24명이면 이거 우리가 다함께 돌봄센터를 운영한다고 해야 될까요, 안 한다고 해야 될까요? 이건 어떻게 개선안이 다른 지자체에서는 없으신가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지금 현재 저희가 이제 정원이 정원의 개념이 있고 동시간대 요 인원은 동시간대 최대 인원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일시 돌봄이 가능한 부분들은 최대한 돌려서 지역에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러면 다함께 돌봄센터에서 가장 잘 되고 있는 곳에 최대 이용자 수는 몇 명 정도 될까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지금 일단 비산동이 일단은 계속 거의 풀 티오로 운영이 되고 있고요.
○이지연 위원 예.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긴급 돌봄 합쳐서 일단 저희가 여기 45명의 정원은 풀로 채우고 이 풀 티오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하나복지회에서 하나요? 거기서 하나보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이걸 다함께 돌봄센터라고 한다면 이게 사각지대가 없어야 되는데 사실은 모든 초등학생들을 우리가 받아들이지도 못하잖아요. 이게 저는 보기엔 좋은데 실질적으로 주민들 입장에서는 기다려야 하고 이 서비스가 상당히 제한적으로 진행된다고 생각해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구미만의 특화된 어떤 정책이나 사업이 나올 수 있을까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실은 초등학생은 많고 틈새 돌봄을 하기 위한 시설들은 제한적입니다.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학교에 늘봄 학교, 이렇게 세 가지 정도의 유형인데 각자 이제 돌봄 공백이 있는 데를 선택해서 이제 채워갈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는데 저희 시 입장에서는 일단은 이제 현원에서 일시 돌봄을 최대한 해서 돌봄 공백 수요가 있는 데는 가능하면 다 커버할 수 있도록 저희가 행정지도를 하고 있고요.
일단은 돌봄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아동들의 선택에 맡겨져야 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는 기관하고 개인이 결국은 공동으로 해야 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기관이 설치된다고 해서 우리가 1억 가까이 예산을 들이고 하더라도 사실은 제한적으로 이 서비스를 받는데 그럼 전체 수요를 놓고 어떻게 할 것인가가 우리가 끊임없이 고민을 해야 하는데요. 지금 저한테 주신 자료 중에 구미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 수립연구용역에는 돌봄센터 관련 아픈 아이 돌봄센터밖에 없는데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그 계획을 수립할 때 조금 좀 저희가 충실하게 이런 부분들이 고민되지 못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지연 위원 용역은 어디에서 했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한국산업인력, 산업정책개발연구원.
○이지연 위원 정책발전연구원 했네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예.
○이지연 위원 특화된 우리만의 이런 계획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서 사실 조금 실망입니다.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는 이번에 보건복지부에 놀이혁신 선도지역에 공모했나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올해는 안 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안 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저희가 그 일정.
○이지연 위원 예, 요번에 한 10개 정도 됐는데요.
주신 자료에서 특히 위원님들이 앞에 김근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아이들 놀이에 대한 발달권 이건 아이들 권리인데요.
지금 여기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보면 아이들 놀이에 대해서 부서에서 적절하게 좀 검토를 하셨나라는 생각을 해요.
발달권에 대해서 아이들 입장에서 지금 여기 4개년 추진계획이 우리가 이게 ´22년도에 했나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그렇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제가 놀이혁신지구 공모에 관련해서 우리 아동친화도시 4개년 추진계획을 좀 보았는데요. 연구용역 자료에 보면 아이들한테 이제 놀이터 이제 기후변화로 특히 여름철이 길고 방학이 있어서 아이들 놀이터에 관련된 이야기 보면 지붕 있는 놀이터 모아줄 놀이터 무장애 통합 놀이터 조성으로 해놓았는데요. 이번에 제가 방금 말씀드린 놀이혁신 선도 지역 사업에서는 굉장히 촘촘했어요. 총 10개 지자체가 나와 있는데 과장님께서 나중에 보시고 우리가 뭔가 현실적인 부분에 이 행정 서비스를 받을 아동의 입장에서 좀 이걸 검토해야 되고 아동을 보육하는 부모의 입장, 그리고 지역의 입장대로 정책이 세워져야 되는데 저는 그냥 쭉 나열식으로 정책이 결정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아까 앞에 위원님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여기 영유아 성장 검사 같은 경우에는 예, 제가 과장님한테 좀 많이 항의했던 거예요. 누구도 만족 전체를 만족시킬 수 없고 앞에 다른 부서에도 얘기를 했지만 사업이 제한적으로 시행이 되고 잡혀버리니까 우리 주민들 간에 갈등이 있어요.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고 그래서 이 아이 돌봄이지만 과연 이 아이돌봄과의 정책 혜택을 받는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인가라는 고민을 해요. 홍보자료는 나오고 홍보자료 낼 돈으로 그냥 정책을 좀 더 확대해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요. 여기에 나와 있는 아동 권리 및 참여권이 존중되는 환경 조성에 총 사업비가 7,700만 원인데요. 이건 어떤 근거로 잡으신 거예요? 제가 궁금해서 좀 여쭤볼게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이건 시비 자체 사업으로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이지연 위원 저는 규모를 여쭤보는 거예요. 이 규모 7,700만 원이 정한 근거가 좀 있을까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저희가 지금 이제 아동 친화 예산이 전체 올해 예산의 이제 전체 예산의 한 15.6% 정도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 부분에 거기에 근거해서 자체 사업들을 이제 적정 저희가 좀 안배를 했던 부분들입니다.
○이지연 위원 예, 저는 총 여기 1번부터 9번까지의 세부 연번이 있고 총 사업이 있는데요. 이 중에서 우리가 저는 생각이 모두 다 다르시겠죠. 저는 가장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가 영유아 성장 검사라고 생각해요. 또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대응 체계 운영인데 어느 한 사업도 전체 구미시의 아동이라면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 과연 무엇이 있을까? 예, 모든 사업을 다 하시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특히 이제 공백 없는 안심 양육 환경 조성에 조금 더 힘을 주었어도 되는데 사업들이 많이 하고자 해서 보니까 각 사업이 작게 작게 편성이 되면서 사업은 하긴 하는데 내 주위에 있는 이 사업의 혜택을 받는 사람이 드문 경우가 자꾸 나오는 것 같아요.
과장님 오셨으니까 내년에 사업에서는 좀 전체 내가 구미시의 아동이라면 이 서비스를 받았어라는 내용이 나올 정도로 충분히 사업량을 좀 확충할 수 있는 고민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성장검사 같은 경우는요. 시에서는 이 정도라고 했다고 하시지만 저는 굉장히 아쉽습니다.
영유아 성장 검사는 시기가 있어서 그 시기를 놓치면 사실은 되돌릴 수 없는 경우도 생기는데요. 어떻게 해서 사업비가 이 정도 수준에서 결정이 되었는지는 굉장히 의문입니다. 이후에 예산 심사에서 한번 같이 검토해 보도록 할게요.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고 내용이 너무 많아서요.
제가 좀 그게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그 예산도 많이 들어가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우리 아이 돌봄 관련된 예산이 총 얼마 정도 되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저희 과 예산이 한 2,080억.
○이상호 위원 예?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2,080억 정도 됩니다.
○이상호 위원 2,080억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이상호 위원 한 명한테 어느 정도 가요? 인원 나오나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지금 저희가 이제 영유아 아동은 6만 7,000명 정도입니다. 제가 계산은 안 해봤습니다.
○이상호 위원 7,000명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6만 7,000명입니다. 6만 7,000.
○이상호 위원 지금 계산하기에는 그렇고 제가 이렇게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거는 이 산 숲속에서 막 이렇게 하는 거는 좋아 보여요.
전체적으로 예산 대비 이게 저도 고민이 되는데 이게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지금 문 닫는 데는 문 닫아야 되고 132쪽 같은 데 보면 또 확충하게 돼 있고 그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이게 전체적인 예산이랑 이게 전체를 한번 들여다볼 필요가 안 있겠나 싶어요. 나중에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이 혜택받는 어린이가 몇 명이며 전체 예산이 얼마 정도인데 근데 이게 점점 우리 주민복지센터가 있는데 행정만 하잖아요.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그렇습니다.
○이상호 위원 그다음에 좀 어려운 사람들이 이쪽만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게 어린이나 이쪽에 총괄적으로 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문 닫는 어린이집이 점점 발생할 거고 신도시만 또 살아남을 텐데 이런 어떤 대안이라든지 예산은 어차피 계속 들어가야 돼요 잘못하면. 지금쯤 고민을 하고 청사진을 제시해야 되고 이렇게 당장 못 하더라도. 그러니까 복지센터도 줄어들 거고 거기서 이게 아픈 아이 돌봄센터 이런 것도 행정이랑 같이 묶어놓으면 일이 좀 많이 쉽게 돌아갈까 이 생각도 좀 해보거든요. 지금 막 흩어져 있어서 여기저기 예산은 예산대로 들어가고 타운을 하나 만든다든지 그죠?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이상호 위원 좀 새로운 발상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럼 계속 누가 아이를 돌봐야 되고 이렇게 가야 되잖아 이제 사회가.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예, 맞습니다.
○이상호 위원 예전에는 가정에서 나라에서 태어나면 죽을 때까지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좀 보니 뭐 너무 세세해서 부서에도 힘들겠다 싶은데 전반적인 좀 고민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우선 돈을 한번 들여다봅시다. 자료 정리해서 한번 미팅을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아이돌봄과장 박용자 알겠습니다. 예.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아이돌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혹시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2분 회의중지)
(14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안녕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입니다.
교육청소년과 2025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는 총 9개 사업 중 신규 2건, 계속 사업 7건으로 신규와 현안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138쪽 현안 사업으로 지역주도 교육혁신을 위한 구미교육발전특구 운영입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을 통해 돌봄, 공교육 등 지역교육 혁신과 지역산업과 연계한 지역 인재 양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 구축을 위한 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지난 2월 시범지구로 지정되어 ´24년부터 ´26년까지 3년간 매년 30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습니다.
아동 중심 지속 가능한 돌봄, 지역 책임 공교육 혁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3개 분야에서 각 과제별 사업을 추진하여 구미교육발전특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139쪽 신규사업으로 구미 포스트 학교 시범사업 운영입니다.
고등학교 재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고립, 은둔, 다문화 가정 등의 교육 취약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정을 돕는 인생 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사회적 단절을 예방하고 사회진입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대상 청소년들을 적극 발굴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진입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140쪽 현안 사업으로 구미 미래교육지구입니다.
경상북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4년부터 ´27년까지 총 4년 동안 운영하게 되며, 구미시는 행재정적 지원을 교육지원청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자치와 일반자치 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연계 교육과정과 마을학교 운영, 지역 특색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과 학교, 마을이 함께하는 지역 중심의 교육 체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146쪽 신규사업으로 청소년 자유공간 놀잼센터 조성입니다.
현재 관내 청소년 활동시설은 3개소로 청소년 인구수와 접근성을 고려할 때 청소년 이용 시설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에 유휴 공간을 적극 발굴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비용 부담 없이 자유롭게 놀이와 문화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유공간을 조성코자 합니다.
지역별 청소년들의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대상지를 선정하고 청소년들이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는 문화 공간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계속 사업으로는 141쪽 구미시교육청과 협력을 통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과 142쪽 산동 옥계 신도심 지역의 높은 돌봄 수요 충족을 위한 거점형 돌봄센터 늘품뜰 구축으로 학교와 학교 공간의 효율적 활용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복합적인 교육 문화 인프라를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143쪽 학력 제고 지원 사업, 고교 특성 프로그램 등 학교 실정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확대와 내실 있는 구미 진학진로지원센터 운영으로 구미시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144쪽 관내 대학교의 대학협력협의체 운영과 ´25년 새롭게 시행되는 대학지원체계인(RISE) 체계에 적극 대응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45쪽 장학제도 개선 및 기금 조성 활성화 사업은 지역 인재 중심의 장학생 선발 인원을 확대하고 기탁자 예우와 시민 홍보 강화를 통해 장학금 기금 조성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다음 147쪽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와 선도보호 활동 및 위기청소년과 청소년 부모 지원을 통해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고, 청소년 시설 특별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문화체험으로 건강한 청소년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25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내 하나 질의 전에 한번 여쭤볼게요.
우리 위원님들하고 소통이 잘 안 됩니까? 어떻습니까? 소통이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저는 소통을 하고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한 위원 그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김근한 위원 지난 16일 우리 의원 전체 간담회에서 관련해서 저는 특정 과를 지정은 안 하겠습니다마는 이 자리에서는 그런 얘기가 좀 나왔어요. 자료든 안 그러면 소통이든 상당히 좀 소위 말하면 불통이다 자료를 자료 관련해서 뭐 요청을 드려도 “의원님이 먼저 알아보는 게 더 안 낫겠나” 이런 아주 부적절한 단어를 해당 부서에 들었다고 그러는데 다시는 그런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질의하겠습니다.
141페이지 4-1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지금 막대한 예산이 투입돼서 사업을 지금 진행 중인데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통해 단위학교가 시에서 이렇게 사업비를 보조하고 있는데 주민 편의를 위해 개방이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지금 현재 일반 학교의 운동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학교와 지역 주민의 어떤 개방이 좀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이제 학교.
○김근한 위원 그렇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
○김근한 위원 그러면 우리가 처음에 이 예산이 투입될 때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활용 가능한 학교 복합시설 설치로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성 제공 이런 기타 단서가 좀 달려 있는데 보통 시내 보면 학교 학교장에 따라 개방하지 않거나 학교의 어떤 사유 시설화되는 듯한 어떤 그게 있어요. 이걸 어떻게 개선할 겁니까? 지금.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그 부분은 이제 저희가 학교 지역하고 교장 선생님들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서 어떤 협의.
○김근한 위원 아니죠, 아니죠. 그거는 모호하고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
○김근한 위원 학교장 바뀔 때마다 기준이 달라져요.
저는 예산이 투입될 때는 이게 명시가 된 부분이 지켜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기존에 있는 부분들은 그런 부분이 있고 저희가 실시하는 이 학교 시설 복합화 사업은 기존에 교육청하고 학교하고 협의가 됐는 상황으로.
○김근한 위원 협의가 돼야지만 예산이 들어갈 거 아닙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
○김근한 위원 제 말은 그 기초적인 단계가 말고 실제로 투입돼서 사업이 구축됐을 때도 그냥 학교 사유화예요. 시에서 그러면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야 될 이유가 없어지는 거 아닙니까? 지금 이것도 복합화 시설 전체로 보면 사업에 보면 총 예산이 이게 엄청나게 들어가지 않습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지금.
○김근한 위원 520억이라는, 520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물론 시에서 일부러 더 가겠지만은 전체 예산에서 이렇게 가고 있는데 지역에 무슨 지금 복합화 시설해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정주 여건 개선 및 지역 활력 제공이 됩니까? 지금.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지금 구미초등학교하고 도송중학교의 복합화 시설은 주민들이 제일 필요로 하는 지역적 현안이 주차장입니다.
그래서 이제 학교에서 학교 부지를 활용해서 지역 주민이 필요한 주차장을 짓고 또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게 이제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돌봄 시설 확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제 구미초등학교는 돌봄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추가로 들어가는 부분이고 이제 도송중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송중학교 도량동 한빛타운 뒤에 이제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주차장을 짓기에는 땅이 턱없이 부족하니까 학교 부지에다가 이제 주민들 이용 주차장을 건설하고 또 나머지 부분은 학교 이제 시설 보수라든지 그런 부분이 복합적으로.
○김근한 위원 주차장은 24시간 개방돼 있습니까? 지금.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그거는 지금 주차장을 짓는.
○김근한 위원 만약에 구축이 되면?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짓는 거는 아직 이제 계획 단계입니다. 행정 절차.
○김근한 위원 그러면 그 관련해서도 지금 협의를 통해서 요청을 해야 됩니까?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지금 어느 정도 사업 규모는 다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는데 교육청에서, 교육청에서 복합화 시설 관련해서 중앙투자심사라든지 지역 도 투자심사라든지 그런 절차를 밟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지금 체육시설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체육시설 같은 경우는 지금 구미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체육관, 체육관을 짓고 돌봄 시설이 확대되는 걸로 돼 있고, 도송중학교는 주차장하고 학교 시설 정비 그 정도 돼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구축돼 있는 거 말고 주민들이 지역민들이 활용도에 대해서 말이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활용도에 대해서는 지금 이 두 개 학교 외에 이제 학교 체육관 짓는 거는 체육진흥과에서 지자체 분담금으로 해서 체육진흥과에서 짓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아까 과장님께서도 학교와 교육지원청과 시와 잘 협의를 해서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그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
○김근한 위원 그 협의 어떻게 할 것인가 결과도 보내주시고 제출해 주시고.
우리가 이거 할 때 실시협약 MOU 체결도 하셨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MOU 체결 내용도 좀 더 제출 좀 해 주십시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리고 앞으로도 이게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게 학교 사유화처럼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이게 본 사업 취지와는 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과감하게 그렇게 안 되는 거는 과감하게 어떤 뭐야 제재를 가한, 제재보다는 아, 제재도 필요하겠죠. 다시는 이런 사업이 지속되지 않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 부분을 유념하셔 가지고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한 가지 더 좀 질의를 드릴게요.
147페이지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맞춤형 청소년 활동시설 운영해서 한 가지 예를 들읍시다.
우리 현재 경북도 내에서 학교폭력이 구미, 포항이 제일 빈도가 많습니다. 횟수가 그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학교폭력이 더 큰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만 아니라 단위 학교장 이것도 똑같습니다. 경찰서장 우리 시에서도 업무 협정을 통해 협의하고 그 차원에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범죄 근절에 앞장서야 하는데 구체적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요? 지금 이와 관련해서는 실제적으로?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저희는 이제 학교 폭력 관련해서 이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있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학교폭력 관련해서 학교에 이제 집단 상담도 나가고 있고요. 집단상담도 나가고 있고 또 학교폭력 가해 학생이나 학부모에 대한 특별교육도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공모전이라든지 캠페인 같은 걸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저도 몇 개 학교에 학교 운영위원장을 해봤습니다마는 가해 피해가 아니고 전부 피해자입니다. 피해자, 결국은 청소년기에 서로 상처를 입어서 그렇게 했는데 이 관련해서는 이미 사업적인 게 뭐야 지속되고 있으면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를 위해서 운영되고 있는 감시단 활동 있죠, 감시단?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활동 내용 및 유해환경 적발 사례 및 조치 현황 자료 제출하시기 요청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청소년 선도 보호 및 범죄 예방 활동 9개 사업이 어떤 게 있습니까? 지금 9개? 청소년 선도 보호 및 범죄 예방활동 9개 사업 어떤 것이 지금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청소년 선도보호 사업은 법무법인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이제 불우이웃 불우 청소년을 지원하거나 또 감호소에 청소년 보호시설에 있는 청소년들 원호 활동이라든지 또 상담이라든지 또 장학금 지급이라든지 그런 사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좋습니다. 그럼 각 사업별 예산 및 상세 자료도 제출 요청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예, 이상호 위원님.
○이상호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세요.
제가 하나만 좀 여쭤볼게요.
이게 교육청소년과에 보면 거의 입시 위주 이쪽인 것 같아요. 진학하는 데 뭔가 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뭐 또 그다음에 문제 있는 청소년들을 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제가 좀 짚고 싶은 거는, 공부 위주로 하는 학생들은 대다수이긴 한데 예능이나 스포츠나 기능이나 기술 관련해서 대외적으로 입상을 한다든지 이런 쪽에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혹시나 하고 있는 게 있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체능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이제 구미장학재단에서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학교 특성화 사업이라고 해가지고 광평초등학교가 음악중점학교로 돼 있습니다. 그 학교에 지원하는 부분도 있고, 형일초등학교, 왕산초등학교, 장천초등학교에서는 예체능 관련해서 어떤 오케스트라나 관현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기존에 해오던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기존에 해오던 그런 부분들입니다.
○이상호 위원 특별하게 이게 뭐 입상을 한다든지 아니면 그쪽에 상담을 좀 하고 싶다든지 이런 분들이 생기면 누구랑 해야 되나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아, 저희 이제 진학진로지원센터에 문의해 주시면 저희 상담하시는 분 선생님들을 추천해서 상담 연결하고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입시가 아닌 예체능도 있어요?
○교육청소년과장 김종미 예, 예체능도 있습니다.
○이상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족정책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안녕하십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입니다.
2025년 주요업무계획 가족정책과 소관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족정책과 주요업무는 신규사업 11건, 현안사업 3건, 계속사업 14건으로 신규사업 및 현안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51쪽 가족정책 현안 사업 1-2번 공동육아나눔터 신규 설치 및 연장 운영입니다.
경상북도 다함께 돌보는 K보듬 프로젝트 기본 계획에 따라 온 마을 공동체가 안전하게 함께 돌보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공동육아나눔터 24시간 연장 운영 1개소, 아파트 내 공동육아나눔터 1개소 신규 설치로 가족 돌봄 기능 강화 및 양육 친화적인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가족정책 신규사업 1-3입니다.
농촌 특화 프로그램 찾아오는 방학 놀이터 운영입니다.
지난 6월 무을면 지역 학부모 및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요청에 따라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무을면 시범사업 이후 수요조사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확충 및 옥성면 1개소를 확대 시행하여 농촌 지역 내 아동의 돌봄 공백 해소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가족정책 신규사업 1-4 한부모 가족 질병 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한부모가족지원법」에 의한 지원 대상자 중 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불안정해진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과중한 의료비로 인한 생계 곤란 부담을 줄임으로써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153쪽 가족정책 현안 사업 2-1번 구미시 가족센터 증축 건립입니다.
2019년 7월에 개관한 구미시 가족센터는 늘어나는 프로그램의 공간 부족 및 돌봄 수요 증가에 대처하고자 연면적 767.94㎡ 2개 층 규모로 가족 상담, 교육, 돌봄, 소통 공간 등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다양한 가족 형태, 생애주기별 욕구에 맞는 보편적 가족 서비스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154쪽 신규사업 2-2번 한부모 가족시설 복지시설 기능 보강입니다.
2023년 4월 11일에 개정된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공동생활지원형을 폐지하고 생활지원시설 유형으로 전환하고자 기존 시설 철거 후 연면적 763㎡ 규모의 3개 층으로 개축하여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운영에 서비스 질을 높이고 한부모가 안정된 주거 환경에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0쪽부터는 여성정책 신규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여성정책 맞춤형 취업 교육, 메이크업 드림 사업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뷰티 산업의 구인 구직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서 관련 분야의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 양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에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한 네일아트 전문가, 피부 미용 매니저, AI IoT 활용 전문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신설하여 전문성이 요구되는 고숙련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청년 여성들의 고용 창출과 실업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61쪽 여성친화 기업 인증 워라밸 리더 기업 사업입니다.
여성의 고용 안정과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기업을 여성친화기업으로 인증 협약하여 일생활 균형의 기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매년 7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 환경개선비와 각종 기업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며, 기업 혜택의 경우 일자리 관련 부서와 기관의 협의를 통해 혜택 범위를 정할 예정입니다.
일가정 양립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으로 양성평등한 기업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2쪽 여성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숨은 보석 찾기 사업입니다.
각 분야 여성 인재의 정보 관리를 통해 적재적소에 연계해 줌으로써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사회활동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일정한 자격과 경력을 갖춘 여성 인재를 대상으로 인력풀을 구성하여 각종 위원회 여성 및 자문 강사로 추천하고 경력을 살릴 수 있는 일자리에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63쪽 구미 여성사 발간입니다.
역사 속 구미 여성의 삶과 활동을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기록함으로써 여성의 시정 발전에 대한 기여도를 역사적으로 재조명함과 동시에 오늘날 여성정책 방향 설정과 역할 재정립을 통한 양성평등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구미의 특수한 환경에서 살아온 여성들의 삶과 역사를 자료화하고 기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여성 역사 문화유산의 지속적인 발굴과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64쪽 여성정책 현안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이전입니다.
현재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은 건물이 노후화되고 주변 환경이 열악하여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원평동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준공될 예정인 청년ㆍ소상공인 상생센터 내 신규 사무실을 마련하여 여성단체협의회의 업무추진 효율성을 증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166쪽입니다.
출산 정책 신규사업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0-3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입니다.
지역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출생아 수가 지속 감소함에 따라 출산율 증가를 위해 지난 7월 사회보장제도 신설 사업 협의를 거쳐 9월 조례가 제정되었으며, 내년 1월 출생아부터 산모가 산후 조리 관련으로 지불한 비용에 대해 일부를 지원하여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67쪽 10-4 출산 축하 박스 지원 사업입니다.
출산 축하 박스 지원 사업은 경북도 저출생 극복 100대 사업 중 하나로서 임신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자 관내 출생 신고한 출산 가정에 출생아 1인당 15만 원의 상당의 육아용품, 지역특산품 등에 포함된 축하 박스를 지원합니다.
167쪽 10-5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할인 구입 지원입니다.
다자녀 가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도내 농수산물 쇼핑몰인 사이소에 10만 원 쿠폰을 지급합니다.
최근 출산율이 계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임신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여 저출생 극복에 일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71쪽 외국인 정책 신규사업으로 11-4번 외국인 주민 긴급 의료비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병 등으로 긴급하게 발생하는 의료비를 지원하여 외국인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사업으로 의료 사각지대의 외국인 주민이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포용적 복지를 실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가족정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부록에 실음)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보고 잘 들었습니다.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근한 위원님.
○김근한 위원 예,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156페이지 4-1 양성평등 정책 추진 기반 구축 관련해서 현재 양성평등기금과 관련해서 저도 몇 번을 말씀드렸는데 별도의 기금 조례안 마련하라고 했는데.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하고 있는 중이에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김근한 위원 하고 있는 중인데 아직 그러면 별도의 기금 조례안도 마련 안 된 상태에서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내년 3월에 공모할 계획이라고 이걸.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양성평등 기금 조례는 우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안에 다 들어 있고 요걸 분리해서 별도의 조례로 이렇게 하고 있는 걸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럼 기금 조성도 안 됐는데 조례안도.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조례 안에 안에는 있습니다. 있는데.
○김근한 위원 안에는 있어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그걸 분리하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이게 맞는 겁니까? 한번 지켜봅시다.
그리고 추가로 지금 성별영향평가 실시 및 위촉직 위원 비율 관리로 나와 있는데 현재 우리 시 양성평등 기본 조례에는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 대한 내용이 저는 뭐 들은 적도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성별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운영하겠다는 취지나 이게 발상이 맞는 겁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저희 위원회가 지금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2항에 의해서 여성 179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여성의 어떤 참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129개로 여성 비율을 지금 평균 38.4%.
○김근한 위원 무슨 말씀이죠? 성별영향평가위원회가 어떻게 된다고요? 다시 한 번 설명해 보세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성별영향평가는 자치법규 개정 및 계획 안에 성평등에 영향을 미칠 만한 조항에 대해서 성별 영향평가 및 개선 의견 제안으로 성별 영향평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 위원회가 어떻게 있다고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그것 담당 팀장이.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안녕하십니까? 여성정책팀장 백은영입니다.
성별영향평가는 저희 상위법에 「성별영향평가법」 제5조에 성별영향평가 대상이 있습니다. 상위법에 근거해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그러니까 그 말씀은 팀장님.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김근한 위원 우리 구미시가 지금 성별영향평가가 없는 유일한 지자체 아닙니까?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성별영향평가위원회가 없는 예.
○김근한 위원 그렇죠. 위원회가?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김근한 위원 아, 그동안 그럼 부서에서 양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이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안 된 이유가 뭐죠?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제가 알기로는.
○김근한 위원 미룬 거죠. 결국은 미루거나 안 그러면 뭐 그리 된 거 아닙니까, 지금?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아, 예. 한 2∼3년 동안 민원이 많이 야기가 돼서 저희가 작년에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의원발의하신다는.
○김근한 위원 저도 들여다 봤지 않습니까?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예, 예.
○김근한 위원 저도 들여다보고 미팅도 한두 번 했잖아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김근한 위원 근데 지금 이게 올라올 때는 우리가 구미가 지금 경북권에서 유일하게 없죠. 그죠? 전국에서도 지자체 중에 없는 지자체 중에 하나인데.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그렇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 부서에서 자꾸 해답을 의원들이 할 수도 있는 걸 저 뭐야 집행부에서 관련 부서 아닙니까, 그죠?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김근한 위원 시도도 안 했잖아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시도를 안 한 건 아니고 작년에 저희가 추진하려고 했는데 의원발의하신다고 하셔서 저희가 좀 조율하고.
○김근한 위원 추진을 안 해서 제가 하려고 그러다 그거는 집행부에서 하는 게 맞다. 우리도 시민들의 의견과 안 그러면 각종 단체 의견을 종합해서 서로 상반되는 게 아니고 서로 협업이라고 해야 될까 단어 선택이 좀 그렇습니다마는 이거는 집행부에서 먼저 다른 지자체에 지금 다 시행하고 있는 거 구미가 왜 안 됐는지 그쪽에서 다 의원발의를 통해서 했는가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아니요. 하려는 그 타이밍에 조금 의원발의하신다 해서 저희가 이제 기다렸다가 하려고, 안 하신다 하셔서 하려고 했는데 작년을 넘겨버렸어요. 너무 늦게 이제 시작을 해서. 그래서 올해 또 시작하려고 했는데 의원님도 한번 검토하신다고 하셔서 저희가 또 기다릴 수, 기다렸었고 그래서 이제 저희 집행부에서 하는 게 맞다고 말씀해 주셔서 지금 입법예고 중입니다.
○김근한 위원 지금 예정대로 진행하면 언제 할 겁니까?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정례회 때 예.
○김근한 위원 정례회 때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예.
○김근한 위원 앞에 것도 다 안 돼 있는데 이거 다 담아서 하려고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아, 저희가.
○김근한 위원 기금이나 이런 거.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기금은 별도로 제정하고,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일부 개정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김근한 위원 내년 3월에 공모할 계획으로 갖고 있어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기금은 근데 기금은 저희가 별도 조례가 없을 뿐이지 지금 양성평등 조례에 그 내용은 다 담겨 있습니다.
지금 그 담겨 있는 거를 별도로 빼내려는 작업을 하는 겁니다.
○김근한 위원 이 관련해서 심도 있게 한번 다뤄봅시다.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알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부서장께서 꼼꼼히 챙겨주십시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알겠습니다. 예.
○김근한 위원 예,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167페이지 10-4 출산 축하 박스 지원 사업 이 사업은 출산 축하금 첫 만남 이용권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은 그 근거가 조례상에 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출산 축하 지원 사업에 대한 근거는 이것도 조례에 담겨져 있나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이거는.
○김근한 위원 구미시에?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도에서 일괄적으로 도 전체의 어떤 사업이라서 도비가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김근한 위원 도비가 들어가도 시에서 그럼 상위 법령에 근거했다고 지금 답변하신 거네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이게 도 전체 우리만 주는 게 아니라 도 전반적으로 다 이렇게 지원하는 사업이라서.
○김근한 위원 추가로 그러면 사회보장 협의 등을 거친 겁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이거는 안 거쳐도 되는 사업입니다.
○김근한 위원 안 거쳐도 돼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출산 산후 조리비만 우리가 사회보장협의체에 이렇게 거쳤습니다.
○김근한 위원 이게 무슨 법입니까? 이게 무슨 법을 근거로 해서 진행한 겁니까? 하려는 겁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출산 축하 박스 말입니까?
○김근한 위원 예.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도에서 일괄적으로 그 차원에서 내려오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김근한 위원 정확하게 답변하셔야지. 저도 제가 알아본 게 모자ㆍ부자보건사업 및 출산축하금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제3조 제12조 여기에는 해석의 나름인데 그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을 근거로 했을 겁니다. 아마, 해석에 의한데. 그럼 그 근거가 되게 모호하거나 부족한 거 아닙니까?
도 조례에 있듯이 13호에 명확하게 출산, 도 조례에 「경상북도 모자ㆍ부자보건 및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제5조제13호에는 명확하게 출산축하 및 영유아 보육을 위한 출산용품 지원 사업에 대한 명시가 되어 있어요.
시 조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라면 적어도 우리 의원님들께는 신규사업에 대한 상세한 이렇게 설명을 부서장님께서 이 관련해서도 질의하기 전에 하셔야 되는 부분 아닙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그거는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예.
○김근한 위원 우리 시에 담지 못한 걸 뭐야 도 조례 부서에서 그냥 해석해서 이거를 사업을 출산 축하 박스 지원 사업 하지 마라는 게 아닙니다. 이걸.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저희는 신규사업.
○김근한 위원 꼭지를 이렇게 늘려서 하는 게 저는 온당하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주요 사업, 도에서 일괄적으로 보건복지부하고 협의한 상태입니다.
○김근한 위원 어떤 일을 사업을 추진할 때 그 근거가요. 명확하게 돼 있어야지. 지금 그러면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그밖에 시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그럼 집행부가 마음대로 해석해서 꼭지 사업을 달 수 있다는 그런 해석밖에 안 되는데 행정 이렇게 하십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이게 주요업무계획 별도로 보고 드릴 때 제가 보고를 했는 것 같은데.
○김근한 위원 지금 보면 가족정책과는 관련 조례나 안 그러면 위원회에서 결정되지 않은 사항을 자의적으로 해석해서 이 사업 추진하는 게 몇 가지 보이는데 부서장님께서 우리 민 과장님께서 그래 업무를 하시면 저는 안 된다고 봅니다. 이거는 무조건 개선돼야죠. 언제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시 자체 사업은 이렇게 뭐 관련 근거를 다 이렇게 정리를 했는데 도에서 일괄적으로 경상북도 전체를 보고 이렇게 보건복지부 협의한 사항이라서 저희들은 그 근거 공문에 의해서 이 자료하고 이렇게 했는 걸.
○김근한 위원 그 말씀 같으면 앞으로도 시의 근거 조례 없이 도에 관련해서 자의적으로 해석해도, 해석해도 적용해도 된다고 받아들여도 됩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상위법이나 조례에 그렇게 돼 있어.
○김근한 위원 아니 상위법이 있으면 지자체 조례는 앞으로 제개정 없이 그 사업을 적용해도 된다고 봐도 됩니까? 다시 묻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그게 이제 상위법에 따라서 우리가 내부적인 시 조례를 만드는데 상위법에 기존 그렇게.
○김근한 위원 상위법을 근거로 해서 지자체에 특색 있게 담아줘야죠. 그게 일의 순서 아닙니까?
이 관련해서는 다시 한번 다뤄보겠습니다. 이 사후에 이 관련해서는 지금까지 말씀하신 그대로 사업 추진이 어떻게 되는지 정도에 대해서 다시 업무보고 요청드리겠습니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근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김영길 위원님.
○김영길 위원 감사합니다.
163쪽 구미 여성사 발간이 이 무슨 뭐예요. 이것 설명 한번 해 주세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김영길 위원 이것 신규입니까? 이것.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구미 여성사는 구미에 이제 여성들이 과거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오면서 이제 삶과 활동을 발굴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해서 경북에도 이제 경북 여성사가 있듯이 이제 구미도 뭐 근대 뭐 그 이후에 우리가 지금까지 이렇게 양성평등이라든지 그 앞에 어떤 뭐 문화부터 사회적인 활동 이걸 종합적으로 그 역사책을 발간하는 겁니다.
○김영길 위원 역사책을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김영길 위원 5,000만 원 줘 갖고?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이게 과거에도 한 20년 전에 한 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이제 20년 동안 지금 사회가 많이 바뀌고 이런 부분에서 조금 연결해서 이렇게 할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올렸습니다.
○김영길 위원 5,000만 원 들여가 용역해 갖고 뭐 나오겠어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과거에 20년 전에도 한 사실.
○김영길 위원 여성사 구미 여성사라고 특별한 그런 게 있습니까?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그러니까 60년대 여성의 활동 70년대 활동 이런 게 시대마다 다 틀리기 때문에.
○김영길 위원 그래 그걸 그럼 발간해서 어떻게 하겠다고?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저희는 뭐 정책 자료도 쓰고 이렇게 해서 여성의 어떤 삶을 기록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영길 위원 아, 이거 뭐 보통 사람들이 생각 못했는 걸 생각해가 하시네.
나중에 한번 설명 내가 따로 한번 들읍시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영길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이지연 위원님.
○이지연 위원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앞에 얘기하신 김근한 위원장님하고 이게 어느 정도 중복이 되는지 제가 알 수 없는데요. 한 번 좀 여쭤보겠습니다.
여성단체협의회 사무실 이전이 있어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이지연 위원 여성단체협의회를 그러면 청년ㆍ소상공인 상생센터에 입주를 한다는 얘기인가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이지연 위원 이 근거는 우리가 지원해 주는 근거는 어디에 있나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여성단체 사무실을 기존에 이제 무료 임대로 재활용센터에 거기 지금까지 임대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상생센터도 이제 구미시의 어떤 건물이다 보니까 그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그쪽으로 옮기는 걸로.
○이지연 위원 저는 근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상위법이나 우리 조례에 근거가 있나요? 여성단체면 그냥 이렇게 입주를 해 주시는 건가요? 여기에 뭐 행감 지적 사항이라고 돼 있는데요. 우선 근거를 말씀해 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정책팀장 백은영입니다.
「양성평등기본법」 제51조에 비영리법인 비영리 민간단체의 지원과 시행령에 그렇게 또 비영리법인 민간단체 지원 근거가 있고요.
저희 구미시 양성평등 조례에도 비영리 단체에 대한 지원 근거가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예, 단체에 대한 지원인데 이것이 우리가 사무실을 제공해 주는 것까지도 포함되나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그렇게 알고, 예.
○이지연 위원 그럼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렇게 하시나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다른 지자체도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우리 조례에는 단체에 대한 지원이 행정적 재정적 지원인데 사무실 제공까지도 포함하나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포함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건 몇 조에 해당되는 건가요? 16조 말씀하시는 건가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이지연 위원 명확하게 좀 말씀을 해 주세요.
이거는 구미시의 시설을 얘기하는 거 아닌가요?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가 구미시의 시설, 기관인가요?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 거예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구미시 소속 소재에 있는 단체입니다.
○이지연 위원 그럼 이제까지 왜 안 했어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이제까지는 재활용센터 2층에 무상으로 임대하고 있었습니다.
○이지연 위원 좋아요. 그러면 이게 우리 양성평등 시책 기본계획이 위에 상위법이 뭐였죠?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양성평등기본법」 말씀하시는?
○이지연 위원 예, 「양성평등기본법」에 대한 양성평등 시책, 아, 양성평등 정책 기본계획에 따라서 우리 올해 연도별 시행계획이 있나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기본계획은 도 단위까지만 하고 있습니다.
○이지연 위원 아니 우리 조례에 있어요.
말씀하시는 그 조례가 어떤 조례에 따라서는 사업을 하고 어떤 조례는 안 해도 되고 그런 가요? 연도별 시행 계획이 없나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예, 조례에 있는데 예 저희가 못 했습니다. 올해 저희가.
○이지연 위원 이거 의무예요. 과장님 국장님.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이지연 위원 권리를 주장하시려면 의무를 해놓고 얘기하셔야 돼요.
이런 부서에서, 부서에서 이런 실수들이 전체 여성 관련 특히 양성평등 관련 사업에 대해서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이때까지는 안 하다가 행감, 만약에 의회에서 행감에서 지적 안 했으면 그대로 갔을 거 아니에요?
그럼 뭐 우리 부서가 여성 관련 시책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고 얘기를 해야 되나요?
그럼 현재 시행 계획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오늘 올리신 이 자료들이, 이 자료들로 인해서 양성평등 관련해서 문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거나 추진된다라는 걸 어떻게 보장하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이렇게 하면 되나요?
○여성정책팀장 백은영 연차별 계획을 세워서 세부적으로 진행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이해 안 돼요.
제가 매일 한 번씩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
우리 결산서에 보면 우리 퇴직충당금까지 포함하면 공무원 1인당 평균 총급여가 6,911만 원이에요. 그만큼 일하시나요?
과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151쪽에 농촌 특화 프로그램 찾아오는 방학 놀이터 무을하고 옥성 하는데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이지연 위원 다른 지역에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 및 초등학생이 없어서 무을하고 옥성만 하시는 거죠?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여기 올해 이제 시범 운영으로.
○이지연 위원 맨날 시범만 해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무을이 이제.
○이지연 위원 맨날 시범만 해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그래서 확대해서 이제 옥성하고 또 그 다른 읍면에도 지금 점차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지연 위원 다른 데 다 떠나고 나면 또 다른 데 하실 건가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근데 옥성에도 이제 무을 하니까 해달라 해서 했는데.
○이지연 위원 과장님 실 계획 없이 계획을 짜셨다는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하신다는 게 안 맞잖아요?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이거 참고해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지연 위원 지난번에도 제가 얘기했어요.
구미시장 뽑아놨더니 경상북도 구미 국장 같아요. 경상북도 정책만 따라가요. 이래갖고 구미 시민이 특화된 서비스를 어떻게 받겠습니까? 경북 안에서 구미시가 일반적인가요? 다르잖아요? 인구 정책이라고 하시면서도 사실은 인구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맨날 시범 사업만 해요.
시행계획을 조속히 잡으셔서 의회에 보고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가족정책과장 민영미 예,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대리 김정도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가족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2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여 행정안전국, 사회복지국 및 평생학습원, 서울사무소,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소관 업무보고를 듣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81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산회)
○출석위원 (7인)
- 장미경
- 김정도
- 김근한
- 김영길
- 이상호
- 이지연
- 허민근
○출석전문위원
- 박영훈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이순애
- 홍보담당관정성자
- * 기획조정실
- 실장박정은
- 정책기획과장박노돈
- 예산재정과장강호근
- 미래도시전략과장강욱현
- 세정과장한승우
- 징수과장김종연
- 정보통신과장이정오
- * 미래교육돌봄국
- 국장박은희
- 인구청년과장박상진
- 아이돌봄과장박용자
- 교육청소년과장김종미
- 가족정책과장민영미
- 여성정책팀장백은영
○회의록서명
- 위원장장미경
- 위원장대리김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