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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0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2009.02.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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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0회 구미시의회(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회의록
제1호

구미시의회사무국


일 시 2009년2월16일(월) 오후2시

장 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


의사일정

1.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규제개혁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 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심사된 안건

1.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 감사담당관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 규제개혁담당관실

- 문화예술담당관실

- 정보통신담당관실

- 홍보담당관실

- 문화예술회관

- 시립도서관


(14시06분 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위원님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새해 들어 처음 개최되는 회의입니다.

지난해에는 동료위원님들의 많은 도움으로 우리 위원회 업무가 원만히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기축년 새해에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부터 3일간은 집행부로부터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1.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구미시장 제출)

○위원장 임춘구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9년도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는 지난주 제2차 본회의에서 실·국장으로부터 개괄적인 보고를 받았으므로 이를 참고하여 우리 상임위원회 소속 담당관·과·소장으로부터 세부적인 보고를 받은 후 질의와 답변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진행 순서는 직제순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나오셔서 지난 1월 인사 때 새로 부임 오셨는데 인사 겸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관 전희영 감사담당관 전희영입니다.

평소 저희 감사담당관실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시는 기획행정위원장님이신 임춘구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리를 옮긴지 얼마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새로 옮긴 감사담당관실에서 우리시에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위원님들 과장님 차례대로 설명을 듣고 질의하는 그런 것으로 할까요?

(「설명은 들어야 되지」하는 위원 있음)

(「보고는 일단 먼저 듣고」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감사담당관 전희영 보고를 간단히 드리겠습니다.

저희 감사담당관실 업무는 9쪽입니다.

9쪽부터 개괄적으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9쪽 감사업무 추진 방향입니다.

금년도 저희 감사담당관실에서는 시스템 감사, Clean Gumi 건설, 시민만족도제고, 효율적 업무관리 등을 통해서 부패없는 명품도시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쪽입니다.

주요사업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시정성과 제고를 위한 선택집중 감사활동 전개입니다.

불합리·낭비요인을 제거를 하고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관리시스템 평가 분석을 통한 문제점 사전 제거, 불필요한 통제와 절차 제거로 업무흐름이 신속화 되도록 하는 한편 적극적이고 열성을 다하는 공무원을 발굴, 표창하는 등 사기진작도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저희 감사계획은 성과 중심의 감사와 시스템 감사, 전략적 기획감사를 구분을 해서 실시를 하고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와 행정·예산 낭비요인을 제거하는데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두 번째입니다.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입니다.

청렴시정 구현과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 신뢰와 사랑을 받는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서 연말연시나 명절 등에는 취약시기 감찰활동을 전개를 하고 단계별 지속적 부조리 차단을 위해서 음주운전 위반시에는 3진 아웃제 등을 적용을 하고 사회적 물의야기 사항 등은 감찰을 강화해서 깨끗하고 건전한 공직풍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 Clean Gumi 건설로 활기찬 기업활동 지원입니다.

시민·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청렴구미 만들기 운동을 전개를 해서 부패없는 구미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과 2008년 이미 우리시는 청렴구미만들기민관협의회구성, 「공무원부조리신고보상금조례」를 제정한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취약분야 공무원 특별교육, 부서별 청렴의 날 운영, 경조사 검소하게 보내기 운동 등을 착실하게 실천을 해서 대외 이미지 개선과 기업유치 지원 활동에 효과가 거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4번입니다.

계획심사 기능 강화로 부실공사 사전 예방입니다.

건설공사 용역 등에 대해서 발주 전에 설계도서상에 문제점을 발굴 점검을 해서 부실공사를 예방하고자 합니다.

감사는 일상감사는 공사는 5억 이상, 용역은 5,000만원 이상 사업에 목적과 우선순위, 수혜도, 경제성 등을 고려를 하고 공사현장 점검은 공사 시공의 적정성이나 품질관리 이행상태, 책임감리 운영실태 등을 점검을 해서 부실방지는 물론 예산절감 및 각종 공사로 인한 부조리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7쪽 시민 성향에 부응하는 바로처리 활동강화입니다.

시민만족, 시민감동을 위한 시민 제일주의 생활민원 처리로 불편사항 사전예방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 생활민원 바로처리 현지출동 및 순찰을 강화를 해서 실감나는 서비스 제공 및 시·공간적 사각지대 민원을 발빠르게 해소함으로서 시민만족도 향상은 물론 생활불편사항이 사전에 예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사업입니다, 18쪽.

소규모주민편익사업 One-Stop System입니다.

시설직이 배치되지 않은 동지역의 업무를 경감하기 위해서 우리 감사담당관실에서 설계에서 감독·준공까지 일괄 추진을 해서 주민편익사업의 효율적 시행은 물론 신속한 민원처리와 질적인 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Work Shop 개최입니다.

현재 경험이 부족한 하위직 시설 공무원들을 위주로 해서 업무 마인드를 향상을 시키고 계약·심사과정에서 자주 지적되는 사례 중심 교육을 상·하반기 2회 실시를 해서 신규직원이 업무연찬을 통한 전문지식 향상과 부실공사 방지는 물론 윤리성 및 투명성 확보를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감사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자, 그럼 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장세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장세만 위원 예,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장세만 위원 요즘 모든 업무가 전산화 되고 이래서 업무처리는 빠르게 된다고 봅니다. 된다고 보는데 공무원들이 생각 사고가 아직까지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조금만 자기가 유리하다고 생각이 되면 아주 고자세로 또 불친절하게 ‘서류를 가 오시고, 가져가시오, 다시 해가 오시오.’ 이런 식으로 하는 민원이 상당히 많아요. 많은데 내가 동네 나가 보면 다른 동네는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지역에 가보면 상당히 그런 불평의 불만이 많아요, 많고 또 시에서 규정이나 아니면 조례에 정한 그런 법 규정을 정해 놓고도 그거를 옳게 시행을 잘 안 해요. 안 해 가지고 우예다 보면 예를 들어서 여기는 이 구간에는 교통단속 구간이다 이래 딱 정해 놓고는 다시 거기 한번 오는, 가는지 안 오는지 모르겠는데 일단은 그 사람들 생각에는 그런 것이 적다 그래요. 단속하는 것이 적고 이래 가지고 우예다 모처럼 한번 이래 걸려 가지고 단속이 되어 가지고 거기 불평불만이 상당히 많고, 그러면 한번 정해 놓으면 지속적으로 지역주민들이 그것을 시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이래 습관화 되도록 좀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요. 못 하고 거의가 전부 다 서면상 그렇게 움직이는 것 같고 이러한데 지금 우리 구미에 연간 그런 민원불평사례가 접수가 대충 몇 건 됩니까?

○감사담당관 전희영 저희들이 지금 실·과·소에 흩어져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접수현황은 제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만 나중에 필요하시면 서면으로 제출을 해 드리겠습니다.

장세만 위원 그것보다도 그것은 자료는 내가 보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내가 감사담당관실에서 다른 업무도 많겠습니다만 직원들 능률을 올린다 뭐 One-Stop 이러는데 요런 부서별로 조금조금씩 요래 적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이게 아주 영향은 또 크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점에도 좀 신경을 쓰셔 가지고 올 한해는 이런 일이 좀 다소 거의 없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열심히 해서 챙겨서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장세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우리 다른 위원님 질의할 동안 제가 18쪽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신규사업 소규모주민편익사업 One-Stop System 여기에요. 잘 하셨는데 지금 이게 금년에는 상반기에 조기발주를 많이 하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런데 여기 부실시공 예방 이래 놨는데 전에는 제가 알기로는 읍·면·동에 준공할 때 마을 이장님들이 확인을 좀 받았는데 이 제도가 지금 없어졌죠?

왜 그런가 하면, 계장님 혹시 아시는 분 계십니까?

(감사담당관, 배석한 직원을 보며)

○감사담당관 전희영 준공시에 마을 이장님?

(「준공시가 아니고요. 옛날에 명예감독관이 임명 되어서」하는 직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그렇지요. 명예감독관.

(「예, 그것은 지금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지금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공사가 너무 많이 발주되다보니까 진짜 이것 소규모 주민사업 다른 공사 이렇게 일괄적으로 하면 감독관이 한계가 있더라고요. 혼자서 아마 금년봄 같은 경우에는 감독관 1명이 사오십개 현장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러다보니까 부실시공이 상당히 우려됩니다.

그래서 전자에는 제가 몇 년 전에는 그런 것이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준공계 제출할 때 준공검사 받을 때 마을 이장들 도장을 받았는데 그것까지는 안 되더라도 감독관님한테 우리 과장님 통보를 하셔 갖고 그 마을에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이장입니다. 이장들 확인절차 후에 준공처리를 해 주시면 부실시공이 예방이 안 되겠나 싶습니다. 참조 좀 해 주십시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참고해서 한번 저희들이 연구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담당관님.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박순이 위원 전년도에 2008년도에는 대형건설산업 품질향상 T/F팀 운영 내실화 대책이 있었잖아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예.

박순이 위원 올해도 있나요? 올해도 30억 이상 이런 거에 대해서 대형 건설업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전반적인 계획은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20억 이상으로 이렇게 확대하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계획도 가지셨나요?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예, 저희들 일상감사

박순이 위원 아니, 일상감사 말고요. 연초에 매년 왜……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일상감사 말고 저희들 T/F팀 구성해 가지고 하는 사업에 대해서 30억 이상을 T/F팀을 구성해 가지고 하는 것을 확대운영하는 방법을 찾아봐라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들이 20억 이상 되는 것으로 해 가지고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이제 올해 각종 공사가 많지 않습니까?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예.

박순이 위원 그럼 20억 이상 공사가 지금 아우트라인이 나와 있나요?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지금 현재는 아직 안 들어와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지금 연초가……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20억 이상이 전체 20억 이상이 아니고요. T/F팀 구성해 가지고 운영하는 것은 기술직 파트 계장이나 과장의 관할이 아닌 부서에 한 사람이 예를 들어서 청소행정과라든지 이런 데에 기술직 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운영방향이라든가 또 지침 이런 것을 잘 이해 못하는 것이 있을까 싶어서 계약부서와 또 건설부서와 여럿이 환경부서 모아 가지고 형성하는 사업인데 금년에는 지금 아직 그 계획이 아직은 지금까지 들어온 사항은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 큰 사업이 올해는 없나요?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아마 지금 그 발주를 그 사업은 있는데요. 그 사업이 발주하기 전에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계획단계부터 저희들 들어오기 때문에 지금 현재까지는 들어온 사항이 없습니다. 앞으로 곧 아마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래 봅니다.

박순이 위원 그게 어떤 사업이나 어떤 계획이 있으면 연초에 아우트라인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이 안 나와요? 그냥 즉시즉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한해에 어떤 전체적인 계획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체적인 예산이 나오고 전년도에 예산 올릴 때 올라왔던 어떤 계획이 있지 않습니까?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예.

박순이 위원 그거에 대한 20억 이상짜리가 안 올라와 있단 말입니까, 아직?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전체 각 실·과·소에 있는 자료는 계획은 서 있는데……

박순이 위원 T/F팀을 만들어서……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T/F팀으로 구성을 해 가지고 이런 자료를 좀 해 달라 하는 요청 들어온 사항은 지금까지 없다는 말씀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 20억 이상짜리가 이렇게 T/F팀 운영된다는 것을 각 실·과·소에서 다 알고 계시잖아요?

○계약심사담당 고재룡 예, 공문이 나가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 여기 맨 밑에 16쪽 맨 밑에 보면요 주요사업 발주 전 감사로 예산절감 및 각종 부조리 예방하겠다. 주요사업 발주 전 감사라는 것은 감사의 주체가 누가 하시겠다는 거예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요것은 위에 있습니다만 설계상에 예를 들어서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미리 저희들이 사전에 거르는 제도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박순이 위원 있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지금 현재 1차로 거르고 또 공사 중에는 공사 중에 거르고 합니다.

박순이 위원 이런 것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은 예전서부터 있었던 것 아닙니까, 그죠?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전에도 이 제도는 있었지 싶습니다.

박순이 위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허실이 있었지 않습니까? 사업변경 무슨 뭐 그런 것도 많았고 한데 이런 것도 그냥 이렇게 어떤 하나의 형식에 의해서 여기다 갖다 써 넣는데다 의의를 두시지 마시고요. 직접 진짜로 이게 실천이 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될 것이고, 우리 담당관실에 인원이 전부 몇 분이십니까?

○감사담당관 전희영 15명입니다, 저까지.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 많은 것이 올해 전반기에 조기 발주되어야 되는데 이것 다 감당하실 수 있어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왜 그런가 하면 공사장에 저희들이 입회를 전부 하기 때문에 현장을 전부 나가보고 합니다, 실제로.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이 업무가 굉장히 과중할 텐데요.

○감사담당관 전희영 과중해도 그것은 어차피 지금 인원 늘리는 방법은 안 통하고 지금 나눠서 그래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하여튼 여기 올라온 대로 잘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담당관 전희영 예,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과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실》

- 기획예산담당관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먼저 인사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입니다.

지난해 연말 저희부서 업무에 대해서 특히 예산편성이라든지 행정사무감사 등에 대해 가지고 많은 애정과 지원을 해 주신 우리 임춘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겠습니다.

2009년도 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119쪽입니다.

보고 순서는 주요사업과 신규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21쪽 주요사업 첫 번째 시정현안 조정·해결 및 중·장기 비전 마련입니다.

주요 현안에 대하여는 정책조정회의를 주1회 정례화 하여 시정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중·장기 발전전략 마련을 위해서 구미비전 2030을 즉 2030년까지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요런 부분은 우리 지난 본회의에서 실장님이 다 하셨기 때문에 과장님 바로 주요사업 바로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그러겠습니다.

다음에 122쪽 재정운용의 효율 및 건전화 국가지원사업하고 의회협력 및 법무행정 서비스 지원 강화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신규사업입니다.

124쪽입니다.

지방재정 조기집행입니다.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가지고 위축된 실물경제를 회복하기 위하여 상반기 내에 90% 이상 발주와 60% 이상 자금집행을 목표로 각종 집행절차를 단축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상반기 발주 사업은 모두 긴급입찰 실시로 입찰 기간을 평균 10일에서 5일로 단축하고 수의계약 대상을 10월까지 한시적으로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 하였으며, 사업비 지급 하한율은 30%에서 50% 까지 인상 지급하고, 공무원 특근비 카드 결재 시기도 1개월에서 5일로 단축하는 등 경기부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비상경제상황실 운영입니다.

경제난국 극복을 위하여 재정 조기집행, 기업지원, 일자리 창출, 서민생활 안정대책, 건설지원대책반 등 4개 반을 구성하여 분야별 대책 마련과 추진상황을 주1회 점검하면서 현재의 위기를 재도약의 기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6쪽 각종 위원회 실시간 관리체계 구축입니다.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각종 위원회의 구성목적, 운영현황 및 활동사항 등을 누구나 실시간으로 열람할 수 있도록 시청 홈페이지에 서버를 구축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사회통계 지표조사입니다.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복지정책, 지역 문화 및 예술행사, 일거리 창출 등 서민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각종 통계를 조사하여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발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변함없는 지원을 당부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권기만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권기만 위원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124쪽에 우리 동에서 말이라 이것 읍·면·동 재량사업 하는 것도 지금 적용이 지금 2,000만원이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이것도 5,000만원까지 되는가?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실시용역하고 이런 것 전부다 5,000만원으로 확대 되어 있습니다. 수의계약 범위가요.

권기만 위원 그런데 동에 가면 토목기사가 없어요, 그죠? 토목기사가.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면에 가면 있겠지 읍면에. 그러니까 설계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설계가 되어야지 뭐 조기발주를 하든지 조기집행을 하든지 할 것인데…… 지금 보자 올해도 2월달 다 갔잖아 그죠? 그래 가지고 유인물에 보면 상반기 내에 90% 이러면서 하는데 저희동에는 1개도 발주를 못 했다 하니까 못 했는 이유가 동에 우리 토목기사가 없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설계를 본청에 와서 해야 되는데 설계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제가 알기로 그것은 건설과에서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빨리 되도록 좀 해 주시고.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그런데 이것 2,000만원에서 5,000만원 하면 이것 좀 어떻게 보면 금액 갑자기 많이 커졌잖아?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권기만 위원 뭐 불편한 것 없는가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이게 전국적으로, 우리 구미시만 이래 확대했는 것 아니고 중앙지침에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권기만 위원 중앙정부 지침이라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예.

권기만 위원 그러면 시에서 지금 발주하는 것 자재하고 기술비, 인건비 이래 가지고 옛날에는 뭐 자재비는 떼고 인건비만 해서 2,000만원 이래 했잖아 그죠? 인건비만 해서.

지금은 통털어 가지고 기술비 자재비 다 해서 5,000만원까지는 수의계약이 가능하단 말입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그 범위는 제가 한번 다시 확인.

(「관급자재는 뺏겠지, 5,000만원에서」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권 위원님, 그것은 내일 회계과 할 때 회계과장한테 물으면 계약……

권기만 위원 요게 적용이 내가 어디어디까지 되느냐 한번 묻는 겁니다. 이것 만약에 시에서 지금 발주하는 것 뭐 동에서 발주하는 것 뭐 여러 가지 많잖아 그죠? 그런데 어디까지 그게 금액이 상향조정이 되어서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궁금해서 하는 겁니다.

좌우당간에 신규사업 이래 하시니까 과장님 잘 될 수 있도록 신경 바짝 써 가지고 경기도 어렵고 한데 상반기 내에 90% 발주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돈도 60% 상반기 내에 준다 하니까 빨리빨리 해서 경제 좀 살리세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알겠습니다.

권기만 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잠깐만요.

우리 권기만 위원님 질의하신 내용 중에 동에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다보니까 발주가 늦어진다 그랬잖아요?

권기만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아까 실장님 감사담당관실에서 One-Stop System 하는 것 있잖아요. 이게 그거와 관련된 것 아닙니까?

권기만 위원 그것은 감사담당관실에 재량사업 시장……

전인철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아까 설명에는 읍·면·동이야. 읍·면·동에 경감을……

권기만 위원 아니, 읍·면·동인데 감사담당관실 돈은 우예 보면 시장님 재량사업 그 돈입니다. 이 돈하고 틀립니다.

전인철 위원 저는 이해를 그래 안 했거든 그래서 실장님께 물어보는 거예요. 조금 전에 감사담당관실에서 One-Stop System 해 가지고 설계에서 감독·준공까지 하는 게 이게 새마을과에 있는, 그래서 읍·면·동에서 주민편익사업 하고 있는 그것을 얘기하는 것인지, 아니면 바로처리에 관련된 감사담당관실 고유 업에 대해서 얘기한 것인지, 뭡니까, 이것?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그래서 바로처리에 대한 사업추진에 있어서 읍면에는 지금 기술직 공무원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특히 어려움이 있는 데가 동지역인데 동지역에 설계하는 것은 감사부서에 2개 부서가 있기 때문에 2개 부서 토목직 2개 부서가 있습니다, 담당이. 그래서 거기서 전담을 해서 해 주겠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지금 동 지역 것은 감사부서에서 맡아서 설계해서……

전인철 위원 그래 이해하면 되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없던 것이 새로 생겼어. 지금까지는 합동설계단에서 했거든요. 합동설계단에서. 그런데 이제 신규사업으로 해서 감사담당관실에서 설계를 해 주겠다는 얘기라.

권기만 위원 감사담당관실 예산 가지고 감사담당관실 우리 시장님 재량사업비 있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권기만 위원 뭐 10억인지 올해 편성시켜 줬잖아. 이것 이제 동에다가 동에서도 요구가 나올 것 아닙니까? 요구 나오면 2,000만원짜리 한해 가지고 이때까지 해 줬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권기만 위원 그런 것을 읍·면·동 뭐 논스톱 서비스 이래 가지고 해 드린다 하는 뜻 아닙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읍·면·동에……

권기만 위원 동 지역에, 동 지역에 토목기사가 없으니까 그것을 빨리빨리, 쉽게 말하면 빨리빨리 추진해 주겠다 하는 뜻이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설계까지 다 담당을 해 주는 그런 말씀입니다.

권기만 위원 예, 저도 아까 그래 이해 했어요.

○위원장 임춘구 실장님, 지금 현재 읍면에 없습니다. 읍면에 있는 지역은 고아, 선산, 해평, 나머지 읍면은 없어요, 토목직이. 그러다보니까 지금 전체 모아서 설계를 하고 있을 줄 알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까 이게 지금 한꺼번에 조그마한 사업까지도 전에는 용역을 줬는데, 실장님 용역을 줬잖아요? 지금은 자체에서 하라 하다보니까 예산이 작년에 10억 정도 예산 절감했다 그러는데 공무원들이 설계를 다하다 보니까. 지금 과부하 걸려 있습니다. 아마 토목직 공무원들 지금 설계하느라고 전지역을 다 모여 갖고 다 아마 하는 것으로 알고, 읍면지역에 있는 토목직들은 출장소에 모여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고 제가 알기로는, 시청에 하고 있는데, 너무 많은 것이 한꺼번에 하시니까 잘 활용하셔야 될 겁니다. 실장님 잘 파악하셔 갖고……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그게 아까 그거잖아요. 조기발주가 많은데 인력은 그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게 지금 모든 것이 원스톱으로 해서 시스템으로 들어왔다 하는데 그거에 대한 대책은 명확하게 있으면서 해야지 그냥 여기다 써 넣기 위해서 하지 마란 얘기죠. 지금 거기 설계직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만약에 우리 15명 아까 감사담당관실 15명인데 여기 보세요. 몽땅 One-Stop System 이라잖아요. 그러면 이게 다 할 수 있느냐는 얘기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동 지역은 다 맡아서 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아, 감사담당관실에서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장세만 위원 거기서 하는 것은 20억 이상 공사 하는 것 아니에요?

박순이 위원 아니, 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감사를 하는 것이고.

장세만 위원 자질구레한 것 우예 다하노 그래.

권기만 위원 요것은 국장님, 동에서 우리 중앙정부 지침이라든지 우리 시에 지침이라든지 동에서는 빨리 상반기에 90% 말이라 발주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권기만 위원 생각을 하고 우리 동장님이나 우리 사무장님이 이래 추진을 하잖아 그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권기만 위원 추진을 하는데 단 뭐 업자가 없어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재가 없어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설계가 늦어서 좀 지연이 된다 이 말씀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맞습니다. 지금 현실이 그렇습니다만 지금……

권기만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유념하셔 가지고 빨리빨리 유인물대로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바짝 써 달라 하는 뜻입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권기만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익수 부의장님 질의 바랍니다.

김익수 위원 실장님한테 제가 하나 더 물어 봅시다.

지금 여기 보면 124쪽에 재정 조기집행반 구성해서 단장이 부시장이고 4개반으로 되어 있거든, 방금 우리가 논했던 이런 내용과 전부 혼선이 와요, 혼선이. 어제 뉴스 보셨는가 모르겠어 전국에서 경상북도가 조기집행한다고 뭐 지사님 계속 홍보하고 나왔는데 어제까지 했는 것이 꼴찌 했어 전국에. 조기집행 했는 것이 꼴찌를 했더라고. 거기다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추경을 제일 먼저 준비한데가 안동시라. 안동시가 요번 임시회에 추경을 편성해서 올렸더라고. 그래 했는데 우리는 지금 방금 우리 권 위원님이나 전부 위원님들 지금 지적하신 이 부분이 심지어는 손이 안 돌아와 가지고 하다못해 공원에 산에다 운동기구를 설치하려고 하면 공원녹지과에 부탁해서 안 되면 진짜 그 업자를 선정해서 업자한테라도 설계를 좀 의뢰해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이라도 지금 하고 있단 말이라.

그런데 아까 감사담당관실에서 이야기 한 One-Stop System 하는 것 하고 부시장이 여기 단장으로 해서 주2회를 점검을 한다 하는데 제도가 하나도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뭐를 점검하는지 뭐를 하는지 내가 이해가 안 가는 거라.

또 일례로 제가 신원주유소에서 지금 신평1동사무소 구미IC까지 4공단으로 가는 그 길을 위해서 작년에 예산을 해 놨는데 도에 도시계획재정비로 해서 올려서 도에서는 하마 1월달에 통과가 되었어요. 되었는데 그 뒤에 따라서 해야 될 일이 뭐냐 하면 용지를 또 분할해 가지고 넣어서 용역을 줘서 감정해서 해야 되는데 그 절차를 도에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바로 안해 주고 그것은 또 다음 다음달로 미뤄지는 거라 그러면 그것 해서 하려고 하면 4월달에 되어 가지고 용지 그 위원회 구성해 가지고 통과되어 와서 고시해서 20일 지나서 그럴려고 하면 6월, 7월달 되는데 작년에 연말에 지금 우리 예산 다 승인해 줬는 것이 조기집행 하는 것이 하나도 안 됐는 거라.

그래서 말은 조기집행이고 전부 개혁해 가지고 뭐 한다 하는데 절차가 하나도 따라가 주지도 안 하고 피동적으로 움직여서 과하고 과하고의 이게 해결이 안돼.

그래서 제가 어떻게 요청을 해 놨나 하면 용지 그것은 뒤에 되는 부분은 뒤에 하더라도 앞에 용역 발주하고 감정해서 할 수 있는 거라도 도로과에서 갈 것은 좀 따라가 주고 도에 협조공문을 보내서 해 달라, 이런 것을 현실적으로 공무원들이 발견을 해 가지고 도에 요청을 하고 해야 되는데 상급기관에서 안 해 준다고 여기는 손발 놓고 있고 거기 고시되고 나서 시작해서 하려고 하면 4월달, 5월달, 6월달, 7월달가는 거라. 그러면 무슨 조기집행이 되겠어. 안 된다고 이게 이래서. 그래서 전체적인 부분을 아침에 간부회의 하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합니다.

김익수 위원 지금 감사담당관님 가고 난 뒤에 지금 실장님이 답변하는 것하고는 또 혼선이 온다고, 안 맞아요 과하고 전부 우리가 이야기 하는 것이. 이 과에 하면 이 과에서는 답변 했는데 저 과하고는 또 안 맞는 거라. 그러면 단장이 요런 지적사항을 전체 딱 발췌를 해서 요래요래 안 되는 것은 부시장이 단장 같으면 실장 국장 과에 딱딱 해서 요런 것은 연계해서 요래해서 하시오 하는 것을 해야 되지 아까 박순이 위원 말씀마따나 여기 여백에다가 One-Stop System해 놨는데 이것은 다 맞아, 현실에 안 맞는데 뭐. 이런 것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실장님이 부시장 직속이기 때문에 요 지적된 사항을 갖고 가서 간부회의에서 하든지 별도로라도 6시 퇴근 이후에 모여서 요래요래 의원님들이 지적하더라 하는 것을 갖고 한 번 더 연구를 해서 해결방안을 내 놓으셔야 돼요. 안 그러면 구미도 또 꼴찌해요. 경상북도 꼴찌 하듯이. 안 된다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지금 그런 사항은 지금 부의장님 말씀하시는 그 사업은 시에서 하는 집행하는 것이고, 감사담당관실에서 소규모사업을 하는 것은 동에 동 자체에서 하는 그런 사항을……

김익수 위원 동 자체 하는 것을 내가 방금 지적을 했잖아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김익수 위원 제 지역에도 지금 조기발주하려고 세건 네건 지금 해 놨는데 안 되어서 시에서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동에 있는 인맥으로 해서 동장이나 사무장이 도로과나 건설과나 공원녹지과나 서로 친한 인맥으로 해서 부탁해서 빨리하는 거예요. 여기는 제도로 요래해서 시스템을 만들어 놨다 했는데 시스템 자체하고 일 자체가 따로따로 논단 말이라. 인맥없는 동장, 사무장은 늦어요, 설계가.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시스템이 가동이 좀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예, 예. 그런 것을 전체 요것을 제도는 요래 만들어 놨는데 일이 그래 움직여지지 않기 때문에 요것을 빨리 좀 보완해서 하세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리고 참고로 조기집행 관련해서는 사실 지난 연말부터 했습니다만 이 실적 관리를 계속 매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저희시는 지난주말 금요일 현재로 저희시는 11퍼센트가 자금 집행이 됐습니다. 이 집행율로 하는데 도 전체는 도평균은 9.7퍼센트입니다. 그래서 조금……

김익수 위원 경상북도 꼴등 했잖아.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래서 저희들이 지출 원인행위 하는 것하고 자금집행 하는 것하고 이 두개를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그런 사항에서 지금 저희시에 자금집행은 조금 선순위에 가 있습니다만 이게 상반기에 자금집행을 60퍼센트 하려고 하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 선급금도 지급을 하고 또 많이 발주를 빨리 하도록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만 그리고 6월말까지 90퍼센트를 완전 발주하는 계획으로 목표로 해서 하거든요. 하는데 발주는 6월말까지 어느 정도 그게 가능할 것으로 이래 봅니다. 90% 발주는 가능한데 자금집행이 60퍼센트 하려고 그러면 큰 공사나 그런 것도 선급금을 50퍼센트 지금 한다 그래도 지금 60% 하려고 그러면 빨리 마치는 공사가 되어야 되는 이런 실정이 있습니다. 있는데 그러나 민간에 자금이 좀 풀리는 것을 위해서 전국단위로 정부에서 모든 자금을 풀 수 있는 이런 방법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그것을 한꺼번에 나가기 때문에 또 더 어려움이 있습니다. 설계가 안된 상태에서 발주를 못 하니까……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말이에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전국에 다 몰리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이 있는데 지금 2월이 조금 지나면 2월달 되면 발주 그것은 좀 많아질 것으로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조금만……

김익수 위원 좀 이것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침저녁으로 좀 회의를 해서 안 되고 어려운 부분이 있는 부분은 바로바로 제도가 바뀌어질 수 있도록 좀 해 주이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알겠습니다.

제도적으로도 여러 가지 지금 건의도 하고 또 선금을 지금 제일 애로사항은 발주를 했는 것도 선급금을 찾아가라 그래도 지금 현재 업체에서는 선급금 찾아가는 것을 꺼려하고 있는 이런 실정도 있습니다.

그 자금 관리에 대한 문제도 좀 있고 또 선급금을 찾아가려고 그러면 재정보증 선금보증 그것을 끊어야 되는데 그것 끊는데도 애로가 있기 때문에 좀 애로사항이 있어 가지고 추진하는 데는 조금 지연은 되고 있습니다만 계속 제도개선이나 중앙부처에서도 계속 제도개선을 하고 또 지금 계속 개선방안을 찾아나가고……

김익수 위원 중앙에는 중앙이더라도 시 자체부터 좀 이런 잘 안 되는 부분 퍼뜩퍼뜩 좀 바꿔서 좀 그래 해 줬으면 좋겠어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익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익수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보충으로 조금만 말씀드릴게요.

이 주요 원인이 기존 이것 1년에 나눠서 할 일을 상반기 몰아서 하는데 아무 대책이 없이 그냥 그 인원 가지고 그대로 가려고 하니까 힘이 든 거예요. 이건 긴급상황이잖아요. 그럼 긴급상황에 맞게 인력이 15명, 예를 들어서 10명이면 10명이 해야 할 일과 20명이 해야 할 일이 있는데 지금은 30명이 붙어도 힘든 상황인데 대책은 그대로 10명 갖고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특별지원반이라든가 특별 어떤 팀을 이럴 때 가동을 해 줘야지 지금 그대로 한번 해 보세요. 막혀서 지금 동맥경화가 일어난 거예요. 한꺼번에 모든 일이 딱 떨어졌는데 그게 해결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각각각 말씀이 다 똑같은 말이에요.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특별지원팀이라든가 어떤 관리능력이 있으신 분들을 모아서 전담반을 붙이셔서 조기발주가 일어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장세만 위원 올해 상반기에 60% 이상 조기집행 하면 발주하면 작년 예산 작업이 끝나고 난 이후에 하매 사업은 확정된 상태기 때문에 그때부터 설계가 들어가 줘야 되는데 꼭 때가 되어 가지고 설계해 가지고 설계하는데 또 걸리고 발주하는데 또 걸리고 이래 되니까 이게 한테 뭉쳐 가지고 이렇게 힘이 드는데 이런 특수한 해에 같으면 사전에 이게 들어가 줘야 된다 이겁니다.

그런데 하나도 들어가는 것이 없더라고. 지금에 와 가지고 이제 한다고 해 가지고……

김익수 위원 그러니까 과별로 사전에 해서 준비해 있다가 승인이 나면 바로 스탠바이 해서 갈 수 있는 이런 것이 탁탁탁 되어 줘야 되는데 다 해 놓고 하려고 하니 자꾸 2달 3달 지연되는 거라.

박순이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안 그래도 저희들이 총괄반인데 오늘 지적해 주셨는 것 우리 부시장 회의할 때 제도개선을 다시 토의 한번 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참고로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위원장 임춘구 조기집행 이래 갖고 하는데 전부 건설분야에만 다 집중되어 있으니 이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꼭 굳이 조기집행 한다고 해서 건설분야에 치중하시지 마시고 다른 복지 이런 분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제가 오늘 신문에 보니까 우리 구미시청 직원들이 해외연수비도 반납하고 뭐 이래 갖고 하신다 하는데 그런 쪽으로도 과장님 예산부서에서 관심을 가지셔 갖고 그런 분야에도 조기에 발주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십시오. 이게 너무 한꺼번에 건설분야만 집중되어 있다고 해서 뭐 어떤 결과가 나오는가 하면 이 업체가 조기에 발주를 하면 지역업체한테 가도 못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입찰 자체 제도가 공개로 하다보니까 실제로 발주는 많이 되고 있는데 지역에 일꾼들이 그 현장에 가서 일을 못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입찰제도 때문에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구미시가 활성화를 위해서 하는데 돈을 벌어야 되는데 그 현장에 가서. 그 일꾼들이 타 업체가 되다보니까 일을 못 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하도급 계약이 안 되니까 그런 점을 잘 관리 하시고 건설분야에 너무 치중했을 때 또 부작용도 우려가 되니까 과장님 참고하셔 갖고 회의할 때 해 주십시오.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예, 위원장님 안 그래도 제가 얘기할 부분을 일부 하셨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사실 산업건설 상임위원회 소관업무인데 다행히 또 구미시 비상경제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니까 아마 이 부서에서도 내가 얘기를 해도 뭐 단장이 또 부시장이니까 전달이 잘 안 되겠나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부분입니다.

하도급이 사실 법적 제도상으로 어떻게 강제조항이 없어요. 구속력이 없다 보니까 권고사항으로 이제 하는데 우리시는 지금 60% 정도 얘기 듣고 있는데 맞습니까? 기획담당관님 통계 모르죠 아직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정확하게 지금 제가……

전인철 위원 대체적으로 50~60%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인근에 대구 광역시도 마찬가지 그 정도 수준이었던 것을 올해는 80% 수준까지 끌어 올려서 권고안으로 채택해서 최대한 유도하겠다 하는 것을 내가 뉴스를 들은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뭐냐 하면 아무리 조기집행을 한들 외지 업체가 받아서 구미지역에 있는 하도급업체가 하도급을 받지 않는 상황에서는 구미지역 경제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맞아요」하는 위원 있음)

아무런 파급효과가 없다는 얘기예요.

이런 것들을 이 비상경제상황실에서 체크를 하셔서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고 또 그게 진행이 어떻게 돼 가는지 그런 사항이 또 진행이 안 되면 이 대책반에서 경제상황실에서 유도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셔야 된다는 얘기라. 그냥 말로만 아무리 해도 이것 안 됩니다. 하도급이라 하는 것이 악어와 악어새 같이 비슷하게 돼 가지고 자기들끼리 어떤 끈끈한 것이 있어요. 이것 어떻게 허물기는 참 힘들거든요. 하지만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이런 연유로 해서 어느 정도 벽을 허물어 줘야 돼. 그래야 지역 업체가 살아남는다는 얘기입니다.

내가 또 한 가지 예를 들게요. 서민들 경제가 더 어렵다 합니다, 올해는. 그죠? 서민들 경제가. 자, 그러면 우리시가 각종 행사합니다. 최근에 달집태우기 보름행사 했어요. 읍·면·동별로 50만원씩 지원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읍·면·동별로 50만원 지원받은 것 가지고 시장에 물건사러 갔는데 대형 할인매장 갔는 동네가 얼마나 되고 전통시장 재래시장 가서 물건을 구입한데가 얼마나 되고 통계가 안 나와 있습니다. 그죠? 몰라요 어떻게 됐는지. 하지만 대형할인매장 때문에 지금 구미경제 이렇게 어렵다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에요. 그런 소소한 일들도 읍·면·동에 좀 어떤 연찬회를 통해서 얘기를 하든지 여하튼 어떤 루트를 통해서 얘기를 해서라도 그런 부분들까지도 재래시장이나 기존 상권을 이용을 해서 “나중에 정산처리할 때 영수증 확인하겠다.” 라고 얘기했을 때 뭐 안 따라 줄 사람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무조건 지금 무슨 일이든지 보면 대형할인매장 다 이용하거든요. 대형할인매장 이용하면 세금들 돈이 전부 서울로 다 올라가 버리고 없어요. 지역에 돈이 안 퍼져. 아주 조그마한 일인데 제가 지적한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소소한 부분들까지도 정말 서민경제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게끔 여기 보니까 서민생활 안정대책반도 있네요?

○기획예산담당관 이수영 예, 있습니다.

전인철 위원 이런 데서 하면 되겠어 보니까. 그래서 그런 데까지도 꼼꼼하게 좀 챙길 수 있게끔 비상경제상황실이 뭔가 설치가 되었으면 제대로 일을 하란 얘기예요.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전반적으로 그런 쪽에 판단할 수 있고 또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상황실 운영을 잘해 달라는 그런 얘기입니다. 이왕 설치 했으면.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전인철 위원님 지적대로 조기집행이 행안부에서 2,000만원에서 수의계약도 5,000만원, 입찰기간도 10일에서 5일로 이렇게 획기적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시도 실제 우리 시민들한테 직접 피부로 와 닿게 방금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좀 가동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도 앞에 이것은 실장님이 다 하셨기 때문에 바로 주요사업부터 하시면 됩니다.

- 규제개혁담당관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안녕하십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에게 이렇게 업무보고를 드릴 기회를 가지게 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희 규제개혁담당관실 2009년 주요사업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 소관은 129쪽부터입니다.

먼저 창의실용 행정 문화를 지속적으로 조성 및 확산하여 공직사회 전반에 창의적 실용주의에 기반한 행정문화의 지속적 확산으로 대시민 만족도, 시정 성과를 향상시키겠습니다.

그 다음 130쪽입니다.

행정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에게 불편·부담을 주는 불필요한 규제를 정비하여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작년초에 개관한 명상체험관에서 시민들과 직원들을 위한 명상강좌를 상시적으로 개설하여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여 웰빙문화를 확산시키겠습니다.

다음 132쪽입니다.

동략공원의 어린이 놀이터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시간에 영어 자원봉사자와 원어민들이 영어로 말을 걸어주고 페이스페인팅 등으로 함께 놀아주는 캠페인을 하여 영어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변화에 부응하는 시민체감형 정책개발을 위하여 구미시정책연구위원회의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하고 구미사랑 정책모니터, 미래디자인팀 등을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다음 134쪽입니다.

전국학술대회를 유치하여 저희 시정과 관련이 있는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주제를 다루어 지역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첨단산업도시의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직원 전화친절도, 민원행정 만족도, 고객관리 시스템의 고객의 소리 등 다양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고 직원 친절도 향상 및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36쪽입니다.

행정서비스 이행기준인 행정서비스헌장을 급변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실행평가 관리하여 대시민 서비스체감도를 향상시키겠습니다.

다음 조직 활력강화를 위하여 매일 아침마다 스트레칭과 친절인사를 하는 Happy Start 운동을 전개하고 선진 자치단체 및 민간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여 우수사례를 도입하는 Blind Shopping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다음 138쪽, 139쪽입니다.

시정 주요시책에 대한 성과 분석을 실시하여 성과지향적 행정문화를 확산하고 성과관리시스템을 시정 전반으로 확대운영하여 시민만족과 전략중심의 성과지향적 조직 문화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신규사업입니다.

각 부서의 업무를 영어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모임을 통하여 시정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투자유치 및 홍보자료로도 활용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시민 체감형 열린 토론회를 개최하여 시민 및 이해관계인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문제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142쪽, 저희 인터넷 고객관리시스템의 시민참여 광장에 접수된 불만 민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고객 불만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규제개혁담당관실 업무를 간략히 보고 드렸습니다.


(참조)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그러면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규제개혁담당관실하고 또 앞에 우리 하신데가 여기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기획예산담당관실.

박순이 위원 기획예산담당관실하고 업무연계가 되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그렇게 되어 지면 이제 아까 제가 물어보려다가 말았는데 사회통계 지표조사 같은 것이 지금 7,000만원을 들여서 하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이 결과가 나오면 여기서도 우리 규제개혁담당관실에서도 모니터링 하고 여러 가지 자료를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하실 것 같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여기 이것 업무보고로 보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연계가 되면 예산낭비가 안 될 가능성 많죠. 그죠? 어차피 조사해서 나올 수 있는 그런 것은 다 시민을 위한 복지나 또 앞으로의 정책이나 이런 거에 모두 연결되어 지는 부분이니까 이것을 아마 두 과가 더 연계해서 행정서비스라든가 기타 등등의 이용할 수 있었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대시민 대상으로 일반적인 조사입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박순이 위원 그것도 어차피 행정수요나 또 지원방안이나 시책수립에 대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은 구체적인 민원을 접수해 보신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 고객만족서포터즈 무료로 이렇게 나오셔서 하는 겁니다.

박순이 위원 모니터링 하겠다. 그것도 또한 자료화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모니터링하는 어떤 결과 이런 것이 전부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렇게 집적화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리고 그 다음에 영어로 우리 왜 하시겠다고 했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박순이 위원 누구 대상으로 하시는 거예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일반, 이것은 해외 나가보면 공원이 재미가 있고 이벤트가 있는데……

박순이 위원 아니 아니, Global Practice 하는 것 있잖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Global Practice 아 예. 이것은 직원들이 시정업무에 대해서 영어로 설명하고 자신의 업무나 투자유치나 기타 구미시 소개나 이런 영어로 설명할 수 있는 동아리 형태의 그런 어떤 겁니다.

박순이 위원 아직까지는 이게 없었어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이제 새로 생겨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사업비 1,200만원을 넣어서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아닙니다. 120만원입니다.

박순이 위원 아, 120만원을 넣어서 이제 하신다 이런게

(「연구 동아리」하는 위원 있음)

연구 동아리?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영어로 요즘은 해외에서 오시는 분들이……

박순이 위원 그러면 이제 긍정적인 것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고 또 활성화 되기를 바라고요. 전체적으로 이렇게 많은 저기를 하셨는데 제대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고맙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전인철 위원 자, 다른 분 없으시면.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전인철 위원 규제개혁담당관실 소관 업무는 제가 봤을 때 무슨 사업도 좋고 뭐 좋습니다만 뭐 계속사업 또 신규사업 해 가지고 쭉 나열되어 있는데 저는 두 번째 있는 행정규제개혁사업 지속 추진하는 것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 뭐 여러 가지 제도상 잘못된 부분을 고친다든지 상위법령은 바뀌었는데 아직까지 우리 실·과·소별로 어떤 조례는 개정을 안 했다든지 이런 것들을 많이 발굴해 내서 물론 우리 의회 내에서도 뭐 의원발의도 있습니다만 그런 단계에 가기 전에 바로바로 실·과·소별로 처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쪽에 어떤 중점을 두고 해야 될 것 같아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뭐 기업과 관련된 또 규제완화도 필요할 것 같고 서민생활과 관련된 것도 마찬가지라. 지금 그런데 내용을 읽어 보면 거기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고 뭐 어떤 사업성 이런 쪽에 언뜻 치중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규제개혁담당관실에 하는 소관 업무가. 그래서 특히나 사회복지과나 주민생활지원과가 해당도 되겠습니다만 제도상 잘못된 것은 또 그쪽에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으면 규제개혁담당관실에서 받아서 이것을 어떻게 제도적으로 정비를 할 것인지, 또 우리 자체적으로 힘들 것 같으면 상급부서에 건의를 한다든지 제도적으로 어떤 그런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 급선무라고 보거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다가 활동영역을 넓히는 것이 규제개혁담당관실로 저는 생각합니다. 있는 목적이 거기에 있어요. 규제개혁을 하기 위해서 있는 부서잖아 그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럼 그런 쪽에 좀 치중을 해서 그런 쪽에 어떤 사업계획이 좀 많이 나와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지금까지 그게 안 되는 것 같거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정부가 바뀌고 저희들이 원래 정책혁신담당관실이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명칭이 현정부 맞게 이렇게 하다보니까 앞으로는 점점 더 규제개혁 쪽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다른 쪽으로 자꾸 신경쓰지 말고요. 뭐 명상체험관 운영이다 뭐 영어 무슨 이러지 말고 규제개혁, 정말 이름 그대로 규제를 어떻게든지 풀어서 불편 없게끔 시민들이, 그런 쪽에 중심을 두고 업무를 봐야 되지요. 그런 업무가 쭉 나열되어 있어야 돼요, 또. 그런데 그게 아직까지 안 되어 있거든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 점을 좀 유의하셔 가지고 그런 것을 좀 많이 발굴을 해서 앞으로는 그런 일에 좀 치중할 수 있도록 그래 좀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명심하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한번 물어봅시다.

김상조 위원님, 먼저 질의 하십시오.

김상조 위원 규제개혁담당관님 저쪽에 141쪽에 한번 보시면 열린토론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요즘 TV에 보면 열린토론회 이렇게 많이 하시는데 아마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규제개혁 명칭 답게 아마 담당관님께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아마 구미시가 산업단지고 이러다보니까 규제개혁 이런 것을 철폐를 해 가지고 빨리 유치할 수 있도록 좀 만들어 달라고 이런 부탁을 했는데 아마 지금 뉴스 보도상 보시면 지금 어렵잖아요, 구미가?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LG, 삼성 다 어렵고 이제 방금 김익수 부의장님도 지금 대책회의 한다고 갔는데 아마 이런 토론회를 지금 여기 보면 개최계획 수립 2009년 1월로 되어 있는데 했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개최계획 수립을 1월에 했습니다. 저희 정책……

김상조 위원 그럼 지금 할 시기는 정해 놨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언제쯤 하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요것을 상반기 중으로 할 예정입니다. 정책연구위원회 하고도 연계해 가지고 할 예정입니다.

김상조 위원 이것 보다는 아까 우리 신규사업도 뭐 조기발주 하라 하는데 지금 아마 구미가 내륙도시다보니까 경제가 지금 많이 요동을 치잖아요. 지금 심하게 흔들리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진짜 시민들 한번 열린토론회를 하면 의견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을 빨리 해 가지고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냥 좀, 시민 곳곳에서 제가 듣기로는 구미 근로자가 7만이 하한선이라는데 어제 뉴스 보도된 것 7만이 무너졌거든요. 무너졌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김상조 위원 무너졌는 것도 알고 있는데 이런 것을 좀 빨리 해 가지고 경제가 아마 돌아가면 지금 작년말로 뭐 경제자유특구, 4공단, 5공단 유치만 무창하지 무성하지 진짜 1공단에 들어가 보면 쉽게 말하면 빈공장 가게 말하면 빈점포인데 한번 다녀보시면 담당관님이 아실 겁니다. 그게 억수로 많거든요. 정말 이런 것 해 가지고 아마 4공단, 5공단, 경제자유특구도 좋지만 있는 기존 공단도 좀 못 살리고 있거든요. 진짜 시민소리를 좀 제대로 들어서 빨리 한번 토론회를 한번 열어 봤으면 싶어요. 이상입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김상조 위원 빨리 할 계획은 있지요?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빨리 할 수 있습니다.

김상조 위원 한번 해 가지고 진짜 구미시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그거를 우리 구미시가 앞장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132쪽 영어전용구역 운영 했는데 동락공원 어린이 놀이터에서 춘계 3개월, 추계 3개월 1,000만원 이게 차질없이 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차질없이 할 예정입니다. 작년에는 자원봉사자만으로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자원봉사 어디서 합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영어 각급 학교에 학생들하고 그 다음에 영어모임 그 분들.

○위원장 임춘구 구미시내에 그런 모임 있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있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그래 나는 예산이 1,000만원인데 이게 4월달이면 바로 1달 남짓밖에 안 남았지 않습니까?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그렇습니다. 다음달 중으로 빨리……

○위원장 임춘구 예, 차질 없도록 또 우리 사업한다 해 놓고 유일하게 규제개혁담당관실에서 사업을 하시는데 차질 없도록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규제개혁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규제개혁담당관 김창호 감사합니다.

(「잠시 정회해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7분 회의중지)

(15시24분 계속개의)

○위원장 임춘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관께서는 개인사정입니다.

병원에 입원하신 관계로 이 자리에 참석 못 하신 관계로 담당관을 대신하여 문화예술담당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님 앞에 포괄적인 것은 우리 실장님이 하셨으니까 주요사업만, 신규사업부터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문화예술담당관실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문화예술담당 김회식입니다.

황필섭 문화예술담당관이 수술 관계로 병원에 입원하셔서 부득이 제가 보고 드린 점을 위원님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기획행정위원회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평소 문화발전을 위해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먼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는 143쪽부터 163쪽까지입니다.

아까 금방 말씀드린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주요업무는 생략하고 신규사업을……

(「신규사업을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임춘구 예.

(「예, 그렇게」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보고 드리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157쪽입니다.

신규사업으로 근대 영화인 김유영 기념사업입니다.

한국 영화 발전의 초석을 다진 근대 영화인 김유영 기념비를 건립해 시민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사업비 3,000만원으로 고아읍 원호리 김유영 생가 주변지역에 기념비 위치를 선정하여 하반기쯤 기념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8쪽입니다.

제27회 전국연극제 개최입니다.

내일의 행복을 함께 여는 무대의 슬로건으로 다가오는 5월28일부터 6월16일까지 20일간 해외초청극단인 러시아, 일본, 카자흐스탄 공연을 초청하고 전국 15개 시도 대표극단 공연이 이루어집니다. 개막행사와 다양한 부대행사인 야외거리공연, 연극인카페, 시민참여연극제, 각종 전시행사, 학술행사, 연극인과의 만남과 소통의 시간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우리시에 연극축제의 장이 마련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사전 홍보책자를 19,000부 발간해서 홍보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 홍보단 운영을 27회 연극제 홈페이지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홍보동영상은 촬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다음이나 네이버, 야후, 엠파스 등에 등록하여 전국연극제 홍보를 기하겠습니다. 27회 전국연극제 구미개최를 알리는 포스터를 지금 2월 중에 제작하여 전국적으로 배포할 계획입니다. 남은 기간동안 최선을 다하여 성공적인 제27회 전국연극제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159쪽입니다.

정월대보름 민속문화축제.

전인철 위원 이것은 행사했는 것 아니에요. 넘어갑시다, 이것은. 행사했는 거잖아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요것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160쪽입니다.

구미관광 팸투어 운영입니다.

여행사나 여행작가단체, 언론단체 등을 대상으로 구미의 관광지를 직접 답사 체험하여 구미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업비는 2,000만원으로 4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입니다. 1회에 40명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1쪽입니다.

천생산 복원사업입니다.

장천면 신장리 산 42-2번지 일대에 부지 61,874㎡, 높이 407m, 내성둘레 1,458m입니다. 사업량은 우리 문루복원하고 성곽보수, 유적지 정비 등입니다. 금년도 상반기에 기본조사설계를 하여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받아 중·장기적인 사업계획을 세워 연차적으로 사업을 실시하여 시민의 휴식공간과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62쪽 여헌 기념관 건립입니다.

조선 성리학의 개척자이신 여헌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코자 임수동 377-4번지 상에 5,196㎡의 부지에 연건평 1,189㎡ 규모로 전통양식인 한식기와로 2010년도 완공 목표로 지금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요. 163쪽입니다.

보릿고개 체험장 운영입니다.

박정희대통령생가 바로 밑에입니다. 보릿고개의 시대음식을 먹어봄으로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5천년간 가난과 굶주림을 물리친 박대통령 위업을 기리는 체험장으로 조리용 기자재 구입과 담장설치를 완료하여 보리밥, 묵, 보리떡, 부침 등의 체험음식을 준비해 4월말경에 운영코자 합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문화예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근수 위원장님 질의 바랍니다.

○부위원장 정근수 계장님, 157페이지요. 김유영 기념사업 지금 위치가 어디 확정이 났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아직 위치는 확정을 못 했습니다. 생가가 지금 대우 푸르지오 터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 생가 주변에 결정하기 위해서는 기념사업회와 협의를 해서 결정코자 합니다. 그 인근 지역에.

○부위원장 정근수 푸르지오 쪽입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원래 생가는 푸르지오 지금 짓는 건물 안이 원래 생가터 였었습니다. 생가터에서 못 하기 때문에 인근 주변지역으로……

○부위원장 정근수 지금 들성지 못 있지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부위원장 정근수 그쪽으로 좀 산 기슭쪽으로 하면 좀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거기 가 봤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기념사업회하고 우리 지역구 시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결정해서 추진……

○부위원장 정근수 이왕 할 것 같으면 구석에 보다는 거기 문화 어떤 부분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공원쪽으로 하는 것이 좀 안 낫겠나 싶어서.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부위원장 정근수 그것을 한번 생각하셔 가지고 정가운데 있으라는 것이 아니고요. 산쪽에 기슭에 산을 등져 가지고 딱 그래 놔 놓으면 보기가 안 좋겠나 싶어서.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부위원장 정근수 그것 좀 신경 써 가지고 좀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정근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김상조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김상조 위원 예, 계장님.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김상조 위원 160쪽하고 같이 묶어서 한번 물어 볼게요, 163쪽하고. 구미관광 팸투어 운영 해 놨는데 아마 본 위원이 이런 이야기도 한번 했을 겁니다. 생가에 아마 박정희대통령이 세계적인 인물이니까 생가에 추모객들이 아마 10.26때하고 또 생일 때 하고 이렇게 오시는데 구미시에서 좀 발 벗고 나서 가지고 구미관광 팸투어 하시는데 아마 생가 쪽을 해서 참배객 추모객을 아마 1박2일나 2박3일 코스를 한번 문화예술담당관에서 아이템을 내서 이것하고 구미관광하고 팸투어하고 같이 묶었으면 생가도 와서 추모도 하고 구미관광도 해서 같이 갔었으면 안 좋겠나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그것은 우리 구미시 전체 관광 팸투어 코스를 당일 코스라든지 1박2일코스를 개발해서 추진하겠습니다. 하는데 우리 생가라든지 우리 문화유적을 같이 연결해서 답사가 될 수 있도록 그래 추진코자 합니다.

김상조 위원 아마 생가 쪽에 추모객을 1박2일이나 2박3일 쪽에 이렇게 하면 생가주변도 아마 또 빨리 깨끗해야 될 것 같고 생가 주변에 또 여름 휴가가면 민박하듯이 민박집도 이렇게 찾아야 될 것 같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지금 관광객은 50만명 오는데 생가에 추모객 관광객 오시는데 그 분들이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렇게 바깥에 나들이를 가면 돈을 쓰는데 그 분들 와서 구미에 이렇게 좀 그냥 추모만 하고 가지 저거를 안 하거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좀 진짜 이것 1박2일이나 2박3일, 3박4일 구미 생가, 금오산, 산업단지, 해평도리사 이렇게 안 많습니까? 그렇게 해서 연계해 가지고 아마 요것을 발 빠르게 좀 맞춰 주시고, 그리고 보릿고개 체험장 이것은 이렇게 되면 옛날 보릿고개하는데 운영은 어떻게 할 겁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그 운영은 지금 현재 협의중에 있습니다. 생가보존회하고 협의해 가지고 이것은 이윤추구보다도 우리 지역에 되어 있는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박정희 대통령 위업에 좀 그것을 느낄 수 있도록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차후에 좀 충분하게 협의를 거쳐 영리보다는 우리시를 홍보하는 쪽으로 그래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항상 또 생가주변은 또 저거잖아 그죠. 아마 고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여사님 다 고인이시기 때문에 아마 또 거기서 또 너무 막 이렇게 떠들면 또 안 될 것 같잖아 그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김상조 위원 이것을 잘 맞춰야 되는데 그것을 아마 우리 서기택 계장님 아마 저도 밤 10시 넘어서 전화가 한번 와서 저도 깜짝 놀랐어요. 아직 퇴근도 안 하고 전화도 주시던데, 아마 요거를 하시면 관광객 와 가지고 음식이야 맛있게 먹어야 되지만 그 주변에서 좀 너무 막 풍기문란이 없어야 될 것 같거든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김상조 위원 접목을 잘 찾아야 될 겁니다. 그리고 또 상모동 지역 옛날 지역민들도 거기에 모래실 옛날 발전위원회가 있거든요. 그런 것도 합의하시고 또 생가보존회도 합의하시고 하여튼 잡음을 최대한 안 나오게 해 가지고 그렇게 만들어 주시고 저는 구미관광 팸을 빨리 좀 구미가 대외적으로 좀 알려지도록 1박2일이나 이래 추모하고 구미산업단지하고 이렇게 연계를 해 가지고 문화예술담당관께서 좀 개발을 해 가지고 외지 분들도 “구미도 야! 관광테마가 이렇게 있구나” 라고 좀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새마을하고 이렇게 연계를 시켜서.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김상조 위원님 말씀하신 것 잘 명심해서 구미가 대외적으로 관광홍보 되는데 내실있는 계획을 세워서 추진토록 그래 하겠습니다.

김상조 위원 그리고 또 9월달에 새마을박람회 안 합니까. 전국에서 또 구미시가 유치를 했기 때문에 그것하고도 접목되고 아마 새마을하면 또 고 박정희 대통령 떠오르시기 때문에 그것 한번 잘 연계해 가지고 아이템을 좀 잘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감사합니다.

김상조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147쪽에요. 2009 구미 하이테크페스티벌 개최.

○위원장 임춘구 몇 쪽에요?

박순이 위원 147쪽요.

전년도에 올해 예산이 삭감이 됐지 않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런데 지금 또 준비하시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저희부서에서는 이제 한 번 두 번, 2007년도 다문화축제 하다가 2008년도 구미 하이테크페스티벌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9년도 준비하다가 예산을 삭감됐습니다만 우리 지역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구미에 별다른 축제가 없기 때문에 갈망도 많고 또 지난해 잘못된 부분도 굉장히 좀 많았습니다. 그것을 좀 보완해서 제대로 한번 해 봤으면 하는 그런 심정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래서 사업비가 지금 9억8,000만원입니다. 그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이 개념을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으냐 하면 축제를 하기 위한 축제라고 받아들여도 되겠어요? 축제를 안 할 수도 있는 것 아니에요. 꼭 축제라는 것을 해야 된다는 어떤 그런 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전년도에 우리 의원님들께서 4억2,500만원이라는 예산을 삭감을 했으면 그것은 하지 말라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이제 보완을 해서 뭐 어떻게 하시겠다 하고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조치로 나왔는데 2월에 간담회가 열리기 전까지 보고를 하시겠다 이렇게 행정사무감사 결과 조치로 나왔었는데 그것도 안 하시고, 지금 현재 우리 2월 지금 중순이 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이게 돈도 먼젓번에 2배 이상이 되는 9억8,000만원이나 올라왔으면서 뭐 어떤 대책도 없이 그냥 이렇게 할 거다 라는 식으로 이렇게 나가시는 것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전인철 위원 자, 박 위원님.

박순이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잠깐만 중간에……

박순이 위원 예.

전인철 위원 지금 이걸 주요사업계획에다가 올려 놓은 이 자체만 해도 하매 부적절하고.

박순이 위원 그렇죠.

전인철 위원 지금 여기에 대해서 질의하는 그 자체도 저는 못 마땅히 생각되거든요. 이것은 전액 다 삭감된 내용이에요. 사업이 아니고 현안문제라 할까 뭐 어떤 부서에 앞으로 어떤 과제 이런 걸로 설명이 대체가 되어야 될 것이지 이것을 사업계획에다 이것 집어넣는다는 얘기는 의회를 경시하는 얘기밖에 안 됩니다.

박순이 위원 무시한 거죠.

전인철 위원 그래서 이것은 질의 자체도 저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박순이 위원 아니죠. 이게 올라왔지 않습니까?

전인철 위원 글쎄 올라왔는데……

박순이 위원 그럼 왜 올렸느냐고 물어볼……

전인철 위원 물어볼 가치가 없는 거라요, 이것은. 질의할 이유도 없어.

박순이 위원 그렇지만 일을 하는 것은 일대로 처리를 해야 되는 거니까 이렇게 책자로 2009년도에 페스티벌이라는 것을 그것도 금액이 더불로 해서 그렇게 하시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으신 것 아닙니까?

그럼 전년도에 우리가 의원들이 전부 해서 삭감을 했으면 이 자체가 안 올라와야 되고 혹여 올라온다고 치면 간담회라든가 아니면 의원님들한테 어떤 사전 양해를 구하고 이런 계획서가 올라와야 되지 그냥 무조건 이런 전체 책자에 주요업무계획으로 올라와 버리면 저희 의원들은 지금 그럼 있으나마나한 존재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제가 잠시 말씀을 좀 올리겠습니다.

지난해에 예산할 때도 여기에 대한 검토와 여러 가지 논란은 있었습니다만 지난해에 하이테크페스티벌을 실시하고 나서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검토와 평가와 이런 것을 거쳤습니다. 거치면서 예산요구 과정에서는 그때 여러 가지 시의원님들의 의견은 일단 검토를 충분히 해서 여기에 보완할 것은 보완하고 하이테크에 대한 중심적인 그런 사안이나 이런 것을 들어가서 다시 업무계획을 보완을 해서 의회 사전 설명을 드리고 해서 금년도에 다시 축제를 추진할 그런 계획을 말씀을 드리고 했는 과정에서 일단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예산관계는 당초에도 저희들이 예산 요구할 때는 작년에 8억5,000을 가지고 예산을 하다가 다시 1/2로 그래 돼서 예산과정에서 1/2로 올렸다 그게 삭감이 됐습니다만 올해도 연초부터 저희들이 계획을 했습니다. 이 계획에 세밀한 계획을 넣고 또 추가로 하이테크에 대한 그런 중심 하이테크페스티벌에 대한 그 핵심사항도 넣고 해서 계획을 짰습니다. 짜서 지금 사전에 보고를 드리려고 준비를 했는데 그게 좀 늦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사항을 저희들 부서에 문화예술담당관실 부서에 업무계획에 넣어서 일단은 보고를 드렸습니다. 사전에 간담회에 넣어야 되는데 그게 조금 늦었는 그런 것은 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요 잘 알아듣겠는데요. “조금 늦었습니다.”라는, 우리 구미에 지금 시세가 얼마며 우리에 이게 굉장히 큰 조직인데 이 조직에서 일처리 과정이 이런 식으로 된다는 것은 저는 참 유감스럽습니다.

아니 조금 늦었다는 것은 의회에 기능이 있으나마나 하다는 그런 개념으로 받아들여도 될 정도로 무시당했다는 기분이 듭니다.

왜 전에 이 사무감사 결과는 이렇게 해 놓고 이거는 없이 사전 이것도 없이 그냥 무조건 여기다 올려놨다는 이 자체만으로 아까 우리 전인철 전 의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거는 우리를 무시했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사전 조율도 없고 뭐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와서 올라왔다는 이 자체만으로도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올해가 지금 말하다시피 어려운 해입니다. 그럼 한해 심사숙고하는 기간이 단 1, 2개월에 다 그렇게 해서 딱 그렇게 될 정도로 조직력이 그렇게 있는 것도 아니면서 계획이 달라진 것도 아니면서 올해 지금 2월이지 않습니까. 2월에 벌써 올라올 수 있는 만큼의 기획력과 조직력과 그만큼 연구를 하셨습니까?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해 안에 정말 어려울 때 같이 엎드려서 같이 숨죽일 수 있는 그런 마음의 자세도 되어 있어야지 무조건 대고 축제를 하기 위해서 축제를 한다. 왜 하던 것을 안 하느냐 이런 개념으로 가면 안 돼요. 돈도 한두 푼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일단 이것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그 문제는 행사를 하자면 추경에 예산이 돼야 되니까 그때 논의해도 될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 우리 동료 위원 없으면.

전인철 위원 자, 제가.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전인철 위원 우리 동료위원들께 양해 하나 구해야 되겠습니다, 이 문제는. 해평 금호연지 생태공원 조성, 제가 특위에 안 들어가는 바람에 내용을 잘 모르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지금 이시간에 제가 조금 질의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것 한국농촌공사에 위탁해서 이 사업을 할 계획이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전인철 위원 자, 그러면 금호연지 생태공원 조성하는데 있어 가지고 이것은 우리 시민이나 아니면 여러 전국에서 다 몰려든다고 봤을 때 1년 내내 그러니까 찾아오는 곳입니까? 아니면 개화시기만 오는 곳입니까?

○위원장 임춘구 자, 우리 계장님.

전인철 위원 예, 해당 계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간단간단하게 하세요.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지금 개화시기 주로 개화시기가 되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개화시기죠. 개화시기가 기간이 며칠 됩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일수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한 3~4개월 정도는 개화가 되는 것으로 알고……

전인철 위원 개화시기가 3~4개월 그 정도로 길어집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전인철 위원 지금 무슨 얘기냐 하면 예산 25억을 들여서 3년동안 거기다가 생태공원을 조성한다 하니까 일반 시민들이 다 웃어요. 뭐 하는데 거기다 25억을 들이냐 얘기에요. 어느 정도만 조성을 해도 관람할 수 있고 또 뭐 사진작가협회에서 와서 뭐 작품도 남길 수 있고 여건이 될 터인데 완전 연못을 전부다 그만 돈으로 도배하는 것 같아요, 지금. 이것 축소할 의향은 없습니까? 이것도 또 우리시가 직접 또 사업을 하면 또 내가 걱정이 덜 돼요. 그런데 농촌공사에 또 위탁해야 되거든 이 사업을. 이것 다들 이것 내용 아시는 분들은 손가락질 하더라고요. 그래 지금 용역의뢰하고 준비 다 하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용역의뢰가 지금 곧 납품되어 들어가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그렇죠?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전인철 위원 이것 축소할 의향은 없습니까, 지금이라도?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지금 당장 계획은 없습니다만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전인철 위원 진짜 한번 신중을 기하세요. 이것 25억 들여서 한다는 얘기 하니까 다들 우려의 소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기반시설만 해 주고 자연 그대로가 최고예요. 있는 그대로가. 거기 인위적인 것을 가미를 해 버리면 거기에 따라서 또 뭔가 또 달라지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시민들이 가서 간단하게 조금이라도 편안시설을 편의시설을 해 주는 것은 좋은데 그 이상의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을 같아서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 들어가십시오. 됐습니다.

아까 우리 김상조 위원이 구미관광 팸투어 얘기하셨는데 거기에 덧붙여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지금 계획은 보니까 매회당 40명 해서 4번 실시해서 대상은 여행작가단체, 언론단체 뭐 요렇게 되어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 조금 걱정이 되거든요. 이 분들 모시고 요렇게 40명 해서 4번 160명, 과연 구미 다녀가서 입소문을 얼마나 낼 것인지 이게 과연 또 전국적으로 얼마나 또 파급효과가 있을 것인지 저는 조금 의문시 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이것보다는 방법론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요새 일간지 보면 컬러로 해 가지고 어느 여행사인지 내가 여행사 이름은 모르겠어요. 전국적으로 중요한데 내장산이다 뭐 어디다어디다 해 가지고 당일 해 가지고 경비 15,000원 20,000원 정도 해서 이래 다녀오는 그런 코스가 있더라고요. 여행사에서 주관해서 하는데, 오히려 그런 여행사를 통해서 우리시가 뭔가 좀 편의를 제공해서 라도 홍보하는 것이 뭐 금오산도 좋고 대통령생가도 좋고 도리사도 좋고 그게 더 효과가 있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저번에 예산심의 때 제가 한번 잠깐 언급을 했었는 부분인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 의장님께서 말씀하신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들 생각에는 교육이나 언론단체나 관광여행사나 이런 쪽에 하면 관광홍보효과가 훨씬 더 크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인철 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 시혜성밖에 안 돼요. 이것 오는 사람들한테 한번 덕주는 것밖에 없어. 이런 사람들 대상으로 했을 때는.

박순이 위원 그게 개념이 팸투어의 개념이 어차피 여행전문가, 여행사 뭐 어떤 그럴 수 있는 사람들 감독, 시나리오작가 이렇게 해서 그런 어떤 공직들이 와서 하는 것이 팸투어의 개념이지 않습니까?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니까 의장님 말씀대로 전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어떤 그룹에 요런 것을 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많이 쓰시라. 먼젓번 작년처럼 그렇게 가지 말고 글 작가, 영화 시나리오작가, 여행사 이렇게이렇게 팸투어의 개념 그대로를 살려보시라는 뜻이에요.

○관광진흥담당 이운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전인철 위원님,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 우리 159쪽에 제가 하나 물어볼게요.

정월대보름 민속축제 담당 여기 나오셨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제가.

○위원장 임춘구 아, 담당 이라요.

이것 신규사업도 아니잖아요? 전에부터 해 왔는데 뭐 이게 신규사업입니까?

예산 1억이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지난번에는 금오대제하고 정월 달집태우기 구분했는 것을 축제 식으로 묶어서 했는

○위원장 임춘구 금오대제하고 이거하고 같이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게 같이 포함이 됐는 겁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위원장 임춘구 이것 내년에 또 할 겁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지금 내년도도 계속 축제로.

○위원장 임춘구 신규사업이라고 했는 것은 금년도 했다고 지금 2009년 1월, 2월 이래 놨는데 정월대보름날 했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맞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것 읍면에 한번 설문조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이날 정월보름날 각 마을마다 행사 다 하는데 여기 선수 투호, 줄다리기 뭐 합니까, 또? 종목이?

(「그게 다라」하는 위원 있음)

그게 다잖아요?

이게 선수수급 정말 억지로 나옵니다. 억지로. 제가 알기로는 면에서 억지로 나와요. 동에는 어떤가 모르겠는데, 토너먼트다 보니까 막 들판에서 바로 짐싸기 바쁘게 떨어지면 집에 가요. 천막 쳐놓고 이 예산을 들여 갖고 각 마을별로, 이것 검토 한번 해 보십시오, 내년 사업에. 저녁에 달집태우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동단위에는 장소가 없다 보니까 할지 모르지만 이것도 지역마다 면단위마다 달집태우기 또 해요. 똑같은 행사를. 저는 정말 이것 잘 검토하셔 갖고 예산도 잘 검토하셔 갖고 내년도 세울 때 계장님 읍면에 허심탄회하게 가서 읍면에 가서 한번 여론조사를 해 보십시오. 남자 몇 명, 여자 몇 명 억지로 맞춰서 거기 나오는 분이 누군지 압니까? 누가 나옵니까, 그 선수들이? 마지못해서요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나와요. 한번 가보십시오. 다 모아 놓으니까 27개 읍·면·동 다 모아 놓으니까 북적북적거리면서 사람은 많은 것 같죠 성공리에 되는 것 같죠, 그것 잘 하셔 갖고요 이것 행사를 하나 하시더라도 잘 검토하셔 갖고 오히려 다사롭게 자기 마을에서 정월대보름 행사 하는 것이 더 다사롭고 하지 이것 다 모아 억지로 모아 놓고, 이것 검토하셔 갖고 내년에, 아마 올해는 이것 신규사업이라고 해 놨는데 아마 금오대제하고 이것하고 같이 합친다 이랬는데 잘 검토하셔 갖고 저는 내년예산 세울 때 잘 검토하셔서 계장님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이상입니다.

전인철 위원 한정된 인원에 먹고 마시는 겁니다. 하루 종일 그거라. 다른 것 없어 연초에 모이면 그거라.

○위원장 임춘구 계장님 읍면에 지원, 읍면에 얼마씩 줬습니까, 올해?

전인철 위원 50만원.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읍면에 50만원씩 지급됐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다시 이것 내년 할 때는 잘 검토하셔 갖고 축소를 하든지 이래 좀 검토해 주십시오.

김상조 위원 그때 우리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야기 했는데 그때 시절에 문화축제 할 때 줄다리기 하고 뭐 투호 이런 것 하니까 자꾸 읍·면·동 동별로 너무 격화되고 아까 우리 위원장님 하시듯이 인원동원이 그렇게 되니까 저번에 다문화축제가 없어졌으니까 올해는 사물놀이 각 동별로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풍물

김상조 위원 풍물놀이 그거를 거기 매치시켜 가지고 다문화축제 없앴는 것 외국인들 있잖아요. 외국인들 뭐 베트남이면 베트남 거기에 자기들 민속놀이 있을 거고, 몽골은 몽골 민속놀이 있을 거고 그것을 같이 접목시켜서 그래 하고 시간을 좀 절약을 해서 오후에 맞춰서 달집은 오후에 저녁시간에 그때 딱 태우고 그것을 사물놀이하고 같이 맞춰서 했으면 좋겠는데 그것 줄다리기 하니까 동에 인원동원 아까 위원장님 하시듯이 똑같습니다. 통장님들 부녀회, 부녀회는 이제 새마을부녀회는 뭔가 하면 음식을 가져와야 되니까 음식준비 그거 행사가 동 예선전 떨어지면 다 가버리는 거예요. 다 싸가지고. 올해는 모르겠습니다. 저도 올해 바람이 많이 불어서 봤는데 솔직히 올해 불 댕겼을 때 겁나더라고요. 이것 뭐 결국은 창녕 화왕산 때문에 이게 대보름축제가 달집태우기가 계속 어떻게 될는지는 제가 모르겠는데 아마 그런 부분도 있고 결국 투호는 우리 전통이니 그냥 이렇게 동네별로 경쟁을 붙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데 투호, 윷놀이, 줄다리기 결국은 나중에 가면 언성이 계속 높아지거든 그 현장에 가보시면 다 언성이 높아지는데 정말 그냥 자연스럽게 이렇게 문화축제로 가야 되는데 경쟁의식으로 가다보니까 그래 되고, 그것을 다문화축제 없앴는 것을 거기 접목시키면 대한민국 전통 거기 사물놀이하고 외국 그거하고 같이 또, 같이 공연도 한번 해도 될 것 같은데 음악성은. 그렇게 매치시키라고 한번 했었는데도 올해 장 그래 하더라고요. 줄다리기 없다 했는데 또 줄다리기 있었고. 구미 뭐 다문화가족 해 가지고 도와준다 도와준다하다 다문화축제 없으니까 그 가족들 축제도 거의 안 하잖아요. 그 축제를 우리나라 문화축제하고 외국축제하고 같이 접목을 시키면 잘 될 것 같은데 그것을 안 하더라고.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그것 충분히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올해는 풍물경연이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그래 됐는 거고.

김상조 위원 풍물경연도 하다보니까 진짜 잘 되는 이렇게 사물놀이 무을풍물단이나 이렇게 잘 되는 데는 농협에서 지원해 주고 잘되는 데는 잘 되는데 그것도 경연을 나오다 보니까 동네에서는 준비를 해요. 그게 연습이 잘 되면 또 괜찮은데 그것보다는 제 개인생각은 구미에도 물론 사물놀이 풍물단이 있으니까 노인복지회관 어른복지회관이나 무을풍물단이나 선주풍물단이나 또 양포풍물단 이런데 잘 하는 그런 사람들은 대표적으로 공연을 하게 만들고 또 우리 다문화 외국인들 근로자들 그 사람들 외국에서 풍물 악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한번 공연하고 거기에서 잘하는 것을 뽑아서 외국 풍물하고 같이 한국하고 믹TM를 시키면 마지막 클라이맥스에 그렇게 하고 그것 끝내고 그것 저……

(「달집」하는 위원 있음)

예, 달집태우기 하면 안 되겠나 이렇게 봅니다.

그리고 이것을 좀 경쟁의식이 아닌 진짜 문화축제 의식으로 가줬으면 싶습니다.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김상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예, 마지막 제가 질문 하나 더 할게요.

153쪽에요. 디지털문화대전 편찬 있잖습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순이 위원 이것 사업 위탁을 어디다 하셨어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위탁을요?

박순이 위원 예.

사업주체가 어디 누구에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이게 어디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서울 쪽에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서울 쪽에 이, 서울에 있는데 여기 연구위원들의 명단을 가지고 계시죠? 이 사람들의 사업 위탁업체를 아시죠 잘?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순이 위원 잘 아시죠? 지금 4년에 걸쳐서 하고 계신데요. 문제점 및 대책에서 운영전문인력 부재라는 뜻이 무슨 뜻이에요?

이게 지금 6억원을 줘서 구미문화대전 편찬을 하고 있는데 한국학중앙연구원에다가.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예.

박순이 위원 우리가 운영전문인력이 부재하다는 거예요? 누가 부재하다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이제 이게 쉽게 말해서 우리 구미시지 같으면 책으로 됐는 것인데 이것은 이제 디지털화 시켜 가지고.

박순이 위원 컨텐츠화 해서 뭐 이렇게 올린다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박순이 위원 그런데 지금 한국학중앙연구원에다가 줬다는 얘기 아니에요? 맞죠?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맞습니다.

박순이 위원 위탁계약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운영전문인력은 누구를 말하는 거냐고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우리 구미시에 이제 이게 납품받아서 운영할 때 전문인력이 좀 부족하다 이런 말씀입니다.

박순이 위원 아, 이게 다 되어서 오픈되었을 적에 운영전문인력 부재로 신속한 자료 업그레이드가 곤란하다는 앞으로의 예상책 이에요, 예상이 그렇다 이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회식 예.

○정책기획실장 최경환 이쪽 담당이 답변……

박순이 위원 예.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문화재담당에 근무하는 권삼문입니다.

구)정신문화연구원입니다. 한국학중앙이

박순이 위원 그렇죠, 예. 구)정신……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국책사업으로 교육인적자원부에 국비를 받아서 거기에서는 각 시·군으로 보조금을 국비로 내줄 수 없으니까 펀드매칭으로 신청을……

박순이 위원 각 도마다 각 시마다 다 이렇게 사업이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죠, 그죠?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저희들이 경상북도에서 제일 먼저 출발했습니다만 예산확보 문제 시비확보가 어려움이 있어서 시간이 좀……

박순이 위원 지금 시비확보가 아직 안 됐습니까?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완료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완료됐죠?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예. 지난연말에 완료해서

박순이 위원 예, 완료 돼서. 그러면 이제 지금 문제는 여기서 이렇게 여지껏 되어져 있는 8종의 삶의 터전 등의 이런 컨텐츠를 올리는 과정에 우리 자체 전문인력이 부족해서 그사이에 업그레이드된 데이터를 못 올려준다 이 뜻이죠?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아직 지금 올연말 되어야 완료가 됩니다. 완료가 되는데……

박순이 위원 예, 완료가 되는데 그 사이에……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현재 집행상황 추진상황은 종결될 경우에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시스템을 가동시키기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게 양방향식이거든요. 위키 백과사전 같이……

박순이 위원 아, 예, 예.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보는 사람이 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 쪽에서도 아마 준비는 하고 있어야 되는 그런 표현이 좀 그 표현이 좀 잘못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예, 조금 그런 것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그러면 올 11월이면 볼 수 있겠네요?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상보다는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사실은 '97년 연말에 원고가 완료됐기 때문에 '98년도에 디지털……

박순이 위원 2008년?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2008년에 디지털 가공작업을 했었어야 되는데 그냥 1년을 쉬게 뒀기 때문에.

박순이 위원 아!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올 1년으로 시험운영은 아마 연말에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순이 위원 시험가동은 연말에요?

○문화재담당자 권삼문 예.

박순이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지난 1월 인사 때 새로 부임하셨는데 간단하게 인사해 주시고요.

담당관님 업무보고는 신규사업만 보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앞에 겉치레 적인 인사 그런 것은 다 생략 하십시오.

- 정보통신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알겠습니다, 예.

제가 정보통신담당관으로 근무하는 동안 구미시에 정보화역량강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배려를 부탁드리면서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1쪽입니다.

u-IT 신기술 서비스 체험코너 확대입니다.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가 운영하던 u-드림전시관이 2008년 7월31일자로 폐쇄됨에 따라서 여기에서 사용하던 민원도우미 로봇, 정보도우미 로봇, 청소로봇, 애완로봇 등 150여점을 무상으로 인수하여 현제 금오공대에서 보관중에 있습니다.

기존에 u-체험관에 로봇 체험관 코너를 신설해서 보다 다양한 내용으로 방문객들에게 IT도시 구미를 홍보코자 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보안 USB시스템 구축입니다.

휴대용 USB사용이 증가함에 따라서 중요자료 유출사건의 위험도가 높지만 보안체계가 미흡한 실정으로 보조기억매체 보안관리지침에 의거 전자적 관리시스템을 도입하여 보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전산화 기록물 열람 온라인서비스 실시입니다.

이것은 비예산입니다. 2005년부터 시작한 기록물 전산화 작업 중 DB구축 완료된 400여만 면 정도를 2009년 7월부터 열람서비스를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4쪽입니다.

스토리지 통합시스템 구축입니다.

현재 우리시는 행정종합정보시스템, 전자결재시스템 등 12개 주요 서버가 개별적으로 자료를 저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서버마다 저장 용량이 한정되어 개별용량 확대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각 서버 스토리지가 화재 등으로 파손될 경우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각 서버의 DB자료를 이중화 스토리지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하여 안정적인 업무지원 기반을 구축하겠습니다.

다음 175쪽입니다.

홈페이지 웹접근성 개발입니다.

2009년 4월1일부터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의 의무적 시행에 따라 우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4개 사이트 중소기업지원센터, UMS 시스템, 금오산 정보시스템, 사이버 두루미를 웹접근성 지침을 준수하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노약자나 장애인들이 우리 일반인들하고 동등하게 시홈페이지에 접근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구미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사이트도 저희과에서 통합 발주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176쪽입니다.

u-구미 모바일 폰페이지 재구축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u-구미 4864 모바일 홈페이지는 문자만 우리 휴대폰에 수신기로 표시되는 시스템으로 정보제공에 한계가 있어서 이를 그래픽 방식으로 재구축 하겠습니다.

주요 기능은 동영상 사진 등 멀티미디어 정보를 통한 시정 정보를 시민들이 휴대폰을 통해서 맞춤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7,000만원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팩스 정보서비스 구축입니다.

팩스 정보 서버 구축입니다. 팩스 정보 서비스는 인터넷 상에서 문서 송수신이 가능한 기능으로 다량의 문서 전달은 물론이고 불필요한 문서는 PC에서 제거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이것은 현재 팩스는 손으로 다 문서를 넣어서 송수신합니다만 PC로 하면 이런 번거로움을 없애고 다량의 문서를 한꺼번에 보낼 수 있는 그런 장점이 되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이것 하나 물어볼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 질의 바랍니다.

박순이 위원 172쪽에 보안 USB시스템 구축 있잖아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박순이 위원 여지껏 그럼 USB로 이렇게 나간 것이 이력이 안 되어 있는 시스템이에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현재는 보안이 좀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그 사이에 많은 것이 유출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 그죠?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래서 그것을 지금 현재 그런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려고 합니다.

박순이 위원 새로 구축하는데 이제 9,800만원이에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이것 전체적인 우리 온 우리나라 전체에서 이렇게 하는 그건가요? 정보원 보안관리 지침에 의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이게 너무 늦은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이미 다 유출될 것은 유출되지 않았을까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예.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정보기획담당 안풍엽입니다.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국정원 보안지침이 작년에 내려왔으니까 대부분 시·군이 금년부터 시행하는 것으로 그래 되어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시행해요?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순이 위원 그럼 이력제가 되고 보안 뭐죠, 인증제가 되고 이렇게 되어서 이력이 남는다 이거죠?

○정보기획담당 안풍엽 예.

박순이 위원 이것 빨리 해야 될 것 같네요?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그렇습니다. 행정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이 시스템을……

박순이 위원 그렇네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담당관님 175쪽 홈페이지 웹접근성 개발 아까 보고 마지막에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같이 발주한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우리 정보과에서 통합 발주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의를 다해 놨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차질 없도록 그쪽에 같이.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예, 예산은 상하수도사업소 특별회계기 때문에 저희들이 예산을 집행을 못 하기 때문에 발주는 저희들하고 협의를 해서 정보통신과 통합 발주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 배철현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 나오셔서, 담당관님 지난 1월에 새로 부임하셨죠?

- 홍보담당관실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위원장 임춘구 인사 겸 보고를 해 주시고, 보고 할 때 담당관님도 마찬가지로 신규사업만 보고해 주시고요. 그 앞에 다른 인사치레는 생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앉아서 하십시오.

○홍보담당관 박정훈 2009년도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사는 생략해서 하여간 열심히 노력해 가지고 구미시에 위상에 걸맞는 그러한 홍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과장님, 자기 인사는 하시고요. 나머지 보고할 때 신규사업 보고만 해 주시라 이 말씀.

권기만 위원 인사 했는데 금방 뭐.

○위원장 임춘구 아, 인사도 생략하라고, 그게 아니고.

권기만 위원 신규사업 설명 하이소 그만 뭐.

○홍보담당관 박정훈 작년도에 김익수 부의장님 지적하신 반회보 ‘yes 구미’ 요기에 대해서 저희들 32면에서 36면으로 올려 갖고 또 부수도 3만부에서 4만부 그래 해 가지고 각 동으로 해 가지고 다 금년도부터 배부하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해 가지고 10,000부 더 늘려 가지고 그래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홍보담당관실 신규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미홍보 CF를 제작해서 5분 이내에 홍보물을 만들어 가지고 각종 축제나 행사 오프닝에 미리 연출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작업을 해 가지고 2월달, 3월달 해 가지고 4월부터 행사 될 때 활용이 되도록 그래 추진하겠습니다.

186쪽입니다.

방송사 프로그램 지방취재 참여입니다.

여기는 공영방송에 대해 가지고 저희들이 수시로 섭외를 해 가지고 구미가 방송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저희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87쪽입니다.

시정홍보 VOD 제작입니다.

여기는 YTN하고 해 가지고 영상물이 20초 정도 나가는데 지금 3월에 요것을 협약을 해 가지고 송출은 4월, 5월 2달간 하고 그 뒤로 시정뉴스가 될 수 있도록 그래 조치하겠습니다.

188쪽입니다.

KBS 열린 음악회 유치입니다.

저희들이 가을에 9월말쯤 해서 KBS 열린 음악회 유치코자 합니다. 지금 그 당시에 보면 새마을박람회도 있고 또 시민체전도 관계가 있기 때문에 요 날짜하고 중복이 되지 않도록 해서 저희들이 열린 음악회를 유치해 가지고 구미시 근로자들을 위해서 구미공단 40년사와 마찬가지로 해 가지고 유치해 가지고 대한민국에 구미시를 알리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홍보담당관실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홍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순이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질의.

박순이 위원 요즘 2009년도 초부터 나오는 것 같으던데 시장님이 혼자 이렇게 나오셔 가지고 마에스터인가 그거에 대해서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MBC

박순이 위원 MBC에서 하는 거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박순이 위원 그것도 여기에 구미홍보 CF의 일환인가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그것은 아닙니다. CF 요것은 영상물입니다. CF 요것은.

박순이 위원 영상물로 나가서 구미에 그거고?

○홍보담당관 박정훈 예, 예.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거는 여지껏 안 하시던데 갑자기 하시게 된 거는 어떤 분야에서 하신 거예요, 그 의도는?

○홍보담당관 박정훈 그 부분은 제가 오기 전에 되어 있었는데 그것도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만

박순이 위원 예, 말씀해 보세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그것은 지금 금년도에 작년도 제작을 해 가지고 MBC하고 협약을 해 가지고 그래 시작이 됐는데 현재는 지금 그게 안 나옵니다만 지금 선거법 관련 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현재는.

박순이 위원 제가 얼마 전에도 봤는데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지금은 안 나올 겁니다. MBC

박순이 위원 그럼 그것 작년에 영상물 제작하는데 돈 많이 들었을 텐데 그게 단타용이었었나요? 단발용인가요?

○홍보담당관 박정훈 단발용은 아니고 제일 처음부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앞선 과정을 잘 모릅니다만

(미디어저널팀장, 보조발언대에 나옴)

박순이 위원 앞에 설명 한번 해 보시죠.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입니다.

그것은 저희들 MBC하고 마에스터 기능인 우대 CF를 저희들 금년도 3개월간 방송하는 것으로 해서 5,000만원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제작비하고 방송 3개월 하는데 송출비하고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박순이 위원 요새는 안 나오는 것 같던데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요즘은 시장님 직접 나오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라 그래서 시장님 나오는 부분은 삭제를 하고 재편집을 해서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럼 그 전에 전년도에 선거법에 위반이 될 거라는 그런 생각은 안 하시고 제작하셨어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아닙니다. 그것은 MBC에서 도선거관리위원회하고 협의를 했는데 당초에는 자치단체하고 단체에서 2개 시·군을 포함해서 방송 나가는 것은 저희들이 알고 있을 적에는 MBC하고 협의할 적에는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고 얘기 나왔습니다. 그렇게 제작을 했는데 또 도선거관리위원회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방송국 자체가 대구지역에 있어서 안 된다 이래 가지고 그 부분은 삭제하도록 그렇게 협의가 됐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서 추가적으로 금액 들어간 것은 없나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없습니다.

박순이 위원 그나마 다행이네요.

○미디어저널팀장 이창희 예.

박순이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임춘구 예, 박순이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담당관실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다음은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회관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회관 관장 공영훈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임춘구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정근수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도편달로 저희 문화예술회관의 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울수록 예술을 통해 에너지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명품 문화도시 구미를 만들어 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임춘구 관장님 보고는 신규사업만 보고해 주시면.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2009년도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회관은 191페이지부터 2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사업에 197페이지 클래식 아카데미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과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구미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수준 높은 생활문화를 제공함으로서 클래식 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저희가 준비를 했습니다. 음악교실이 되겠습니다. 상·하반기 4회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구미시민 모두가 되겠습니다. 특히 아마추어 합창단, 성가대,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발성의 기본자세 및 방법, 가곡 감상 및 부르기, 또 공연관람법 및 공연관람 기본예절 등 이렇게 운영을 준비했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시민의 문화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서 구미시민들만의 새로운 문화공간 창출.

1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료생들로 구성 되어서 문화가족 회원과 기획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료생 모임도 구성하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 198페이지 춤 아카데미가 되겠습니다.

춤 아카데미 무용교실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성인반 연2회, 또 어린이반 운영 연2회 이렇게 분기별로 4회를 준비했습니다.

내용은 기본춤, 입춤, 한량무, 실용무용 이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또 어린이반은 탈춤, 꼭두각시, 소고, 아리랑춤, 무용으로 해서 일단 30명씩 준비를 했습니다.

수료생 발표회도 일단 수료생들로 해서 발표를 좀 갖도록 하고요. 또 문화가족회원을 들 수 있도록 유도도 하고 또 저희들 예술단 공연, 또 기획공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준비를 일단 하겠습니다.

올해 처음이기 때문에 현재 4월부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현재 2월말에서 3월까지 공사가 진행되기 때문에 끝나는 대로 바로 홍보해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99쪽이 되겠습니다.

직장인을 위한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를 준비했습니다.

저희 문화예술회관 인근 각급 기관단체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일과에 쫓기는 직장인들을 위한 정서적 쉼터 제공, 점시시간 30분을 활용해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저희들이 마련해 봤습니다.

월 1회에서 2회정도 지금 준비를 하고 있고요. 내용은 기악, 또 국악, 콩트, 연극, 클래식, 마술공연 등 30분 이내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식후 공연이므로 공연장 로비에 관객에게 국산음료 또는 커피도 저희들이 제공하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기대효과로는 점심식사 후 차 한잔 마시는 생활습관을 공연과 결합시켜 정서가 메마른 도시생활에 찌든 직장인들에게 생활에 활력을 제공할 생각이고요. 특히 저희들 구미가 문화 이런 쪽에 인프라가 약하다는 소리가 가끔 들리는데 이 기회에 저희들이 이런 제공함으로서 직장인들한테 그런 불식시키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이번에 정오에 만나는 예술무대를 준비를 했습니다.

200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공연장 객석의자 교체가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 6억4,600만원이고요. 현재 1월2일날부터 1월20일경으로 해서 설계용역을 일단 발주를 했습니다. 객석의자 교체는 의자간의 폭 조정이 있습니다. 앞·뒤·좌·우 간격 그 다음에 공연장 음향부스 설치라든지 또 냉난방닥터, 의자 밑에 현재 저희 문화예술회관은 난방이 의자 밑에 있습니다. 교체 문제도 있고, 그 다음 공연장 방음문 교체 및 문틀 요런 것을 전반적으로 용역을 줘서 나오는 것을 가지고 저희들이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에 저희들이 계명아트센터든지 또 수성아트피아, 부산 문화예술회관이든지 담당계장과 같이 가서 방문해서 의자 형태를 봤습니다. 그래 저희들이 직접 하기는 상당히 난감해서 용역을 줘서 앞으로 10년, 20년을 내다보고 교체를 해야 되기 때문에 또 교체에 따른 음향이라든지 여러 장애요인이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용역을 줘서 지금 발주를 한 상태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문화예술회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문화예술회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네요」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회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예술회관장 공영훈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장 임춘구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관장님 신규사업만 보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시립도서관

○시립도서관장 전명수 예, 기획행정 임춘구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 평소 우리 도서관을 많이 걱정해 주시고 또 관심을 가진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신규사업 건에 대해서는 간단합니다만 금년에는 우리 도서관이 위탁을 해야 하는 그러한 준비기 때문에 기타 준비사항은 지금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마 현재 일정대로면 19일날 우리 위원님들이 현장방문건이 되어 있는데 그때 가서 또 상세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규사업 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독서문화 정착을 위한 북스타트 운동 전개입니다.

이 운동은 금년에 저희들이 처음 합니다만 이게 책과 함께 인생을 같이 하자는 그런 뜻에서 만1세 미만, 그러니 12개월 정도 되는 어린아이들 구미같은 경우는 약 5,000명 정도가 태어납니다. 태어나는데 그래서 요게 책과 각종 기념품 이런 것을 해서 부모들 교육도 시키고 어릴 때부터 책과 같이 이렇게 논다는 그런 개념으로 이 사업을 합니다. 금년에 아직까지 준비중에 있습니다만 3월 중 해서는 본격적으로 진행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무인반납기 설치입니다.

요것은 예산이 3,500만원인데 지금 우리 조달청에 의뢰해서 지금 금주에 설치를 완료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게 뭔가 하면 책을 지금 현재 무인반납기가 없다보니까 책을 반납하는 과정에서 반납하고 안 하고 하는 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책을 언제든지 24시간 무료로 풀로 반납하면 자기가 반납한 내용을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우리 봉곡도서관하고 선산도서관에서는 이게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 점차 해서 인동도서관에도 이게 기계가 설치되어야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쾌적한 도서환경 조성을 위해서 금년에 우리 도서관에 커튼을 약 1,600만원 들여서 벌써 지난주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기타 환경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우리 3건에 대해서 저희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참조)

시립도서관 소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임춘구 예,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장방문 가서 하고 그러면」하는 위원 있음)

예, 우리 동료 위원님들 시립도서관 아까 관장님 말씀대로 19일날 현장방문이 잡혀 있으므로 궁금한 사항 있거든 그때 가서 질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업무보고는 마치겠습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 중)

위원님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고를 받고 내일은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자치행정국, 주민생활지원국, 보건소, 평생교육원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일정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6분 산회)


○출석위원 (11인)

  • 임춘구
  • 정근수
  • 전인철
  • 박교상
  • 김익수
  • 김상조
  • 장세만
  • 권기만
  • 박광석
  • 길윤옥
  • 박순이

○출석전문위원

  • 배정미 이진하

○출석시청공무원

  • 감사담당관전희영
  • 계약심사담당고재룡
  • * 정책기획실
  • 실장최경환
  • 기획예산담당관이수영
  • 규제개혁담당관김창호
  • 문화예술담당김회식
  • 관광진흥담당이운희
  • 문화재담당자권삼문
  • 정보통신담당관배철현
  • 정보기획담당안풍엽
  • 홍보담당관박정훈
  • 미디어저널팀장이창희
  • * 문화예술회관
  • 관장공영훈
  • * 시립도서관
  • 관장전명수

○회의록서명

  • 위원장임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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